최근 수정 시각 : 2020-03-05 07:38:51

나경복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1560bd>파일:WooriCard_Wibee_Logo.png 서울 우리카드 위비
2019-20 시즌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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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스태프 '''
감독
신영철 ·
코치
김재헌 · 주상용 · 네맥 마틴 · 박성률 ·
스태프
''' 안일환 · 윤병재 · 김대욱 · 강인수
레프트 1 한성정 · 10 나경복 · 12 황경민 · 14 최현규 · 15 한정훈 · 19 임승규
라이트 18 펠리페
센터 7 하현용 · 8 이수황 · 11 윤봉우 '''[[주장|
C
]] · 16 최석기 · 17''' 김시훈
세터 3 노재욱 · 5 김광국 · 6 하승우
리베로 2 이재준 · 4 장지원 · 9 이상욱 · 13 신동광
군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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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복의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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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시즌 2005-06 시즌 2006-07 시즌 2007-08 시즌 2008-09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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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 시즌 2010-11 시즌 2011-12 시즌 2012-13 시즌 2013-14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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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 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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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 레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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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 리베로
나경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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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 세터
황경민
우리카드 / 레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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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우리카드 위비 No.10
나경복 (Na Gyeong-Bok)
생년월일 1994년 4월 8일 ([age(1994-04-08)]세)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출신지 전라남도 담양군
학력 담양동초 - 담양중 - 순천제일고 - 인하대
포지션 레프트
신체 198cm / 91kg
성좌 / 지지 양자리 / 개띠
배구 입문 초등학교 3학년
프로 입단 2015-16 V리그 1라운드 1순위 (우리카드)
소속 구단 서울 우리카드 위비 (2015~)
군복무 미필
응원가 ~2018
PSY - I LUV IT
카가미네 린 하츠네 미쿠 - 여닌자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2019~
자작곡[1]

1. 소개2. 대학 시절3. 서울 우리카드 위비 시절
3.1. 2015-2016시즌3.2. 2016-2017시즌3.3. 2017-2018시즌3.4. 2018-2019시즌3.5. 2019-2020 시즌
4. 플레이 스타일5. 기타6. 관련 문서

1. 소개

2015-2016 V리그 1라운드 1순위로 우리카드 한새에 입단한 선수이다.

좋은 피지컬과 다치지 않는 강철몸, 2019년부터는 좋은 멘탈과 적은 기복까지 갖춘 선수.

2. 대학 시절

대학 최강팀 인하대학교에서 저학년부터 주공격수를 맡아 활약하였다. 매년 국가대표에도 발탁되어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3학년 시절 팀의 전관왕을 이끌었다.

3. 서울 우리카드 위비 시절

3.1. 2015-2016시즌

2015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우리카드 한새에 입단한 대형신인. 전국체전 출장으로 인해 10월 24일 OK저축은행과의 홈경기에서 뒤늦은 데뷔전을 치렀다.

데뷔전에서 서브에이스 2개를 더한 13득점으로 군다스 다음으로 많은 점수를 올리면서 멋진 활약을 했다. 서브가 강력하고 시몬의 블로킹 앞에서도 망설임없이 강타를 날리는 등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결과적으로 이승현의 좋은 경기조율과 군다스의 활약으로 상승세이던 팀에 힘을 보태면서 장충체육관 시즌 첫 홈경기 승리를 이뤄내는데 큰 몫을 해냈다.

시즌 초창기의 잠깐의 돌풍 이후 팀이 무너지는 상황에서 최홍석과 함께 어떻게든 공격포인트를 올려가며 분투하고 있다. 팀의 성적은 바닥이지만 2015-16시즌 신인들 중에서는 신인왕이 유력하였으며, 결국 남자부 최초로 투표인단 몰표로 수상을 하게되었다.[2]

장충에 장충남매가 돌아온 시즌에 전체 1순위로 동시에 뽑힌 GS칼텍스의 강소휘와 자주 함께 거론된다.

몸이 호리호리한 편이라 해설자들이나 배구팬들에게 좀 더 웨이트가 필요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5-16시즌 시상식에서 29표 중 29표를 받으며 만장일치로 신인왕에 선발되었다. 정확히 말하면 그나마 뽑을 사람이 이 분밖에 없었던 것.

3.2. 2016-2017시즌

2년차 징크스 무색하게 준수한 활약을 버티며 팀에서 조커로 쏠쏠한 활약을 하였다.

3.3. 2017-2018시즌

3년차 시즌에는 주장인 최홍석, 신으뜸이 부진하자 팀의 주공격수로 활약하였다. 두 번째(?) 경기에서 허리부상을 당하여 3세트만에 나갔지만, 다음 세트에서 교체출전하여 맹활약하였다.

그러나 허술한 리시브와 너무 많은 범실로 프로 3년차인데도 성장이 더디다.

3.4. 2018-2019시즌

신영철 감독이 새로 부임하면서 2018-2019시즌 주전 레프트로 나경복을 쓴다고 한다. 이유는 코보컵에서의 최홍석에 대한 불만족. 결국 최홍석은 2라운드가 채 끝나기 전에 한국전력으로 트레이드되고 말았다.

그러나...범실이 과하게 느껴질 정도로 많다. 4년차면 보통 1라운드 1~3번픽 내의 선수들은 터져야 하는 시기인데 여전히 신인 티를 못 벗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텐셜은 여전히 기대할만한 선수. 10월 29일 현대캐피탈전에서는 역대급 활약을 하면서 0:3 원정 셧아웃 승리를 이끌기도 했다. 11월 9일 현캐전에도 팀은 졌지만 괜찮게 활약했다. 우리카드의 반등 분위기에 분명히 지분을 갖고 있다. 이번 시즌은 기대해볼만 하다는 게 2라운드 진행 중인 현재 나경복이 받는 평가다.

여기에 트레이드를 통해 세터 노재욱이 영입된 후 더 큰 반전을 만들어내고 있다. 느리고 범실이 많다는 평가를 듣는 나경복이지만 놀랍게도 노재욱이 빠른 토스를 쏴주자 어마어마하게 활약을 하고 있다. 저 나경복이 진정 그 나경복인가 세터가 공격수를 바꿀 수 있는 게 사실인 듯. 피지컬이 훌륭한데다가 부상 이력도 없는 선수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상당하다. 신영철 감독이 주전 공격형 레프트로 기용하겠다고 공언한 만큼 본인이 심각한 기량저하를 보여주는 것만 아니라면 기회도 어느 때보다 확실하게 주어질 것이다. 드디어 11월 17일, 3세트 10-7 랠리에서 파이프를 쐈다!

기복이 정말 장난 아니긴하지만 범실 많은 한성정과 신인 황경민에게 대신 기대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현재 우리카드 국내공격진들의 기둥. 하도 기복이 심하다보니 남자배구 갤러리에서는 나경복의 바이오리듬을 분석하여 오늘 경기는 잘할 것이다 못할 것이다 예상을 하는 사람들까지 생기기 시작했다. 아이러니한 것은 이 예측이 거의 맞는다는 것이다.

2018-19 본인의 첫 플레이오프에 나가게 되었으나 뚜렷한 활약은 없이 시즌을 마쳤다.

3.5. 2019-2020 시즌

리버맨 아가메즈가 허리디스크로 시즌 전 계약이 해지되면서 구단에서 새로 레프트 선수인 제이크 랭글로이스를 영입했고 자연스럽게 최고참 레프트 나경복이 라이트로 옮겨가리라는 예상이 많다.

라이트로 뛴 경기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 경기들이 하나같이 결과가 좋지 않은 편이라 나경복의 활약이 제이크와 더불어 시즌의 향방을 결정할 듯 하다. [3]

하지만 제이크가 적응문제와 한국무대에서의 활약에 대한 의문점으로 퇴출되었고, V리그에서 뛴적이 있는 펠리페가 대체선수로 영입되었다. 따라서 주전 레프트로 시즌을 시작할 전망이다. 그리고 이번 시즌을 마치면 FA로 풀리게 된다.

FA로이드 때문인지 시즌 초반부터 매경기마다 맹활약을 하면서 시즌 초반 팀의 상승을 이끌고 있다. 펠리페가 부상으로 빠진 기간에는 라이트로 뛰고 있다.

11월 27일 삼성화재전에서 드디어 트리플 크라운에 성공했다!
나경복 2019-20시즌 2019년 11월 27일 삼성화재 16득점 (후위3, 서브5, 블로킹3)

4. 플레이 스타일

1라운드 1번으로 뽑힐 정도의 유망주였고 신인왕도 수상하는 등 젊은 세대의 공격수 중에서는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다만 기복이 정말 장난아니기 때문에(...) 5년이 흐르는 동안 리그 정상급의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다.

장점으로는 금강불괴의 피지컬. 혹사도 있었지만 이래저래 부상을 달고살던 최홍석과 비교하면 정말 잘 안 다친다. 프로로서 어느덧 5년차가 되어가는 중에도 큰 부상이 없이 선수생활을 하고 있다. 박철우와 문성민, 김요한 등 전 세대 국대 선수들의 몸에 한계가 온 이후로 국가대표에도 조금씩 불려가기 시작했고 국대에서도 기복왕다운 모습을 보이면서 어느 때는 박철우와 문성민의 뒤를 이을만한 출중한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갑자기 레프트조무사가 되어버리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남자배구팬들에게 애증의 선수가 되었다.

2019-2020시즌부터는 FA로이드를 제대로 경험하면서 기복이 확 줄어들고 팀의 주포로 활약하고있다. 신인시절부터의 단점인 리시브가 엄청나게 발전한 것은 더욱 놀라운 점. 나경복과 펠리페가 꾸준히 득점을 해주고 황경민과 한성정까지 득점을 보태면서 우리카드의 공격이 한층 시원시원해졌다.

5. 기타

최홍석이 한국전력으로 트레이드된 이후 나름 팀의 대표선수를 맡고 있다.(?) 다만 다른 팀의 대표선수로 자주 거론되는 선수들과는 나이차가 꽤 나는지라 아직 신인 취급을 받는다. [4]

우리카드의 새로운 레프트 라인 선수들 중 최고참이며 유일하게 최하위를 경험해보았다. (나경복 - 한성정 - 황경민 - 최현규)

키움 히어로즈 홈경기에서 시구를 한 적이 있다. 우리카드가 스폰서를 하고 있기 때문.

박철우/문성민에 이어 남자배구 갤러리의 새로운 갤주로 떠올랐다. 국가대표의 미래를 맡아줘야하는 선수이기 때문인지 나경복의 기복이 터질 때마다 남배갤 갤러들의 속도 같이 터지는 것을 볼 수 있다.

6. 관련 문서




[1] 우리 나경복(나! 경! 복) 날아올라 나경복(나! 경! 복!) 더 높게 빛나리 서울우리 나경복~(나! 경! 복)[2] 여자부 최초는 김연경이고, 15-16시즌 여자부 신인상 수상자인 강소휘와 같이 만장일치 수상이다.[3] 노재욱의 허리, 나경복의 라이트 적응력, 제이크의 득점력, 이상욱의 리시브 등 과제가 많다.[4] 박철우, 문성민, 한선수, 서재덕, 송명근 등 다른 팀 대표선수들보다 나이가 젊다. (KB는 권순찬 감독의 부임 이후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김요한, 하현용까지 타팀으로 보내면서 리빌딩 중이라 대표선수라 할 선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