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5 22:29:37

V-리그 준플레이오프

파일:KEMVXmf.png V-리그의 시즌 진행
KOVO컵 정규시즌
올스타전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챔피언결정전

1. 개요2. 남자부
2.1. 역대 전적2.2. 참가횟수2.3. 개별 경기 기록(~2016)

1. 개요

3, 4위의 승점차가 3점 이하일 경우에 한해 3위 팀의 홈구장에서 단판으로 준플레이오프를 실시한다.

7팀이 운영되고 있는 남자부에서만 실시하고 있다.[1] 13-14 시즌부터는 3,4위간 승점차이가 얼마냐에 따라 개최가 유동적이며, 3위 팀 홈에서의 단판 승부로 결정난다. 가장 최근 단판 준플레이오프가 열렸던 경기는 15-16 시즌 3위 삼성화재와 4위 대한항공 간의 경기였다. 당시 삼성화재가 승리하여 플레이오프에 미리 가서 기다리고 있던 OK저축은행과 맞붙었다.

10-11시즌, 11-12 시즌에는 남자배구에 한해서 4팀이 확정적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던 때가 있었는데, 그 때에는 챔피언결정전 7전 4선승제로 운영되었기 때문에 준플레이오프는 3판 2선승제의 토너먼트였다.

여자부에서도 7팀이 되면 마찬가지로 제한적인 준플레이오프가 실행될 것으로 보인다.

2. 남자부

2.1. 역대 전적

연도 승리팀 감독 전적 승패 현황 '''패배팀''' 감독
2010-11 삼성화재 신치용 2승 1패 OXO LIG손해보험 김상우
2011-12 현대캐피탈 하종화 2승 OO KEPCO 신춘삼
2012-13 미개최
2013-14
2014-15
2015-16 삼성화재 임도헌 1승 O 대한항공 장광균[2]
2016-17 미개최
2017-18
2018-19

2.2. 참가횟수

승리 패배 승리 연도 패배 연도
삼성화재 2 0 2011, 2016 -
현대캐피탈 1 0 2012 -
KB손해보험 0 1 - 2011
한국전력 0 1 - 2012
대한항공 0 1 - 2016
  • 팀간 대결은 다음과 같다.
    • 1회: 삼성화재-KB손해보험, 현대캐피탈-한국전력, 삼성화재-대한항공 (모두 앞 팀이 승리 1회)

2.3. 개별 경기 기록(~2016)

팀명 전적 승률
삼성화재 4전 3승 1패 0.750
현대캐피탈 2전 2승 1.000
KB손해보험 3전 1승 2패 0.333
한국전력 2전 2패 0.000
대한항공 1전 1패 0.000


[1] 남자 프로배구팀이 한 팀 더 창단될 경우 8팀이 되면서 포스트시즌 4팀 체제, 즉 준플레이오프를 완전히 부활시키는 것은 이미 V-리그 운영안으로 확정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 상황이 실제로 가능하게 되면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의 경기 수도 조정이 이루어질 듯 하다.[2] 감독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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