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006년 서울특별시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아동 2명을 성추행한 후 도주한 범인이 다른 성범죄 혐의로 수감되었다가 출소 하루 전 적발되어 다시 수감된 사건.2. 상세
2006년 서울의 한 가정집에 침입한 신원 미상의 남성[1]이 집에 거주하고 있던 9세, 11세 아동 2명을 흉기로 위협해 강제추행한 뒤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범인이 잡히지 않아 미제사건으로 남았으나 2023년 11월 대검찰청에서 다른 성범죄 혐의로 2022년부터 수감되어 있던 수감자 A씨(42)의 DNA와 2006년 강제추행 사건에서 채취된 DNA가 서로 일치하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이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이 성추행 사건을 재수사하기 시작했고 2024년 1월 5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A씨를 송치했다.
2024년 1월 12일 검찰은 A씨에 대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특수강제추행 등) 혐의로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1월 16일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하면서 A씨는 출소를 하루 앞두고 다시 구속되었다.
3.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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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건 당시 24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