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13 18:35:23

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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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의 현행 대입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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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초, 중, 고 편입학3. 대학교 학사과정 편입학
3.1. 역사3.2. 편입의 장단점
3.2.1. 장점3.2.2. 단점
3.3. 편입 준비생을 위한 팁3.4. 일반적인 인식3.5. 학원 및 인강3.6. 관련 커뮤니티3.7. 학교별 유형 및 전형, 지원자격, 유의사항
3.7.1. 4년제 학교 편입
3.7.1.1. 일반편입학
3.7.1.1.1. 학교별 지원 가능 최소 이수학점
3.7.1.2. 연계편입학3.7.1.3. 학사편입학3.7.1.4. 특별전형3.7.1.5. 선 이수과목 조건, 출신 제한, 자교 재학생/휴학생/제적생/졸업생의 지원 제한이 있는 학교
3.7.2. 전문대 편입
3.7.2.1. 지원 학과/학부 제한, 외국인 또는 외국계 학교 출신자의 지원이 불가능한 학교
3.7.3. 특례편입3.7.4. 특별편입
3.8. 원서 접수 및 서류 제출
3.8.1. 4년제 학교
3.8.1.1. 자격증 제출 시 유리하거나 가산점이 있는 학교
3.8.2. 전문대
3.9. 시험
3.9.1. 4년제 학교
3.9.1.1. 영어
3.9.1.1.1. 대학 자체고사3.9.1.1.2. 공인영어시험 반영3.9.1.1.3. 대학별 반영방법
3.9.1.2. 한국어능력시험(외국인 및 외국 소재 학교 출신자 한정)3.9.1.3. 공인 제2외국어 시험 성적을 반영하는 학교 및 학과3.9.1.4. 수학3.9.1.5. 전공, 논술시험3.9.1.6. 예체능 계열 실기평가
3.9.1.6.1. 음악 관련 학과/학부3.9.1.6.2. 미술, 디자인, 사진, 만화 관련 학과/학부3.9.1.6.3. 연기, 모델, 연출 관련 학과/학부3.9.1.6.4. 패션, 뷰티 관련 학과/학부3.9.1.6.5. 무용 관련 학과/학부3.9.1.6.6. 문예창작 관련 학과/학부3.9.1.6.7. 체육 관련 학과/학부
3.9.2. 전문대
3.9.2.1.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는 학교3.9.2.2. 예체능 실기평가
3.9.2.2.1. 음악 관련 학과/학부3.9.2.2.2. 미술, 디자인 관련 학과/학부3.9.2.2.3. 패션, 뷰티 관련 학과/학부3.9.2.2.4. 연기 및 연출 관련 학과/학부3.9.2.2.5. 댄스 및 무용 관련 학과/학부
3.9.3. 면접
3.10. 합격 이후
3.10.1. 편입 이후의 적응 및 학적 관련 사항
3.11. 외국계 학교 및 외국의 편입학
3.11.1. 일본의 편입3.11.2. 미국의 편입3.11.3. 중국의 편입
3.12. 편입을 한 유명인3.13. 사건 사고
4. 원격대학 편입5. 대학원 과정 편입학
5.1. 전형5.2.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는 대학원5.3. 면접5.4. 합격 이후의 유의사항
6. 관련 문서7. 둘러보기

1. 개요

/ transfer

학교를 다니던 도중에 다른 학교 학년으로 옮기거나, 다니던 학교를 그만두고 다른 학교에 새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아래에도 설명되어 있지만, 편입학이라고 하면 거의 대부분 대학교 편입학을 뜻한다.

2. 초, 중, 고 편입학

  • 일반 학교: 외국에 조기 유학을 가서 학교를 다니다가 귀국해 국내에 있는 일반 초, 중, 고교로 중간에 들어오는 것을 뜻한다. 비인가 조기 유학이거나 학제가 많이 다른 경우 귀국 후 편입학시 학년이 1년 뒤처지는 문제가 있다. 예를 들어(실제 사례) A, B 두 학생이 2000년에 초6 학생이었고, 2000년에 A 학생이 뉴질랜드로 조기유학을 갔다가 2001년에 중도 귀국했다. 2002년B 학생은 중2이지만, A 학생은 같은 학교의 1학년으로 신입학했다. 유학을 갔다가 되돌아오는 바람에 자신의 초등학교 동창의 중학교 1년 후배가 된 셈이다.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해 조기유학했다가 귀국하더라도 편입학하는 대신 검정고시 테크를 타는 경우가 있다.
  • 특목고: 주로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과학고등학교, 외국어고등학교, 국제고등학교, 예술고등학교에서 자퇴나 일반계 고등학교로의 전학 등의 이유로 결원이 발생해서 그 TO에 맞춰 학교를 옮기는 것. 이 경우의 편입학은 대학교 편입학과 유사하게 시험을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학교 편입학과 다른 점은 편입 시험 방식이 신입학 전형의 시험 방식과 같다는 것이고, 3학년으로만 편입이 가능한 대학교와는 달리 학년에 관계없이 편입이 가능하며 전적 고등학교에서 전학으로 처리되므로, 자퇴 처리를 할 필요가 없다.

이외에도 고등학교 평준화 이전의 고등학교 입시가 존재하던 시절에 학사비리나 운영부실로 폐교되었을 때 특별편입을 실시한 사례가 있었다. 대표적인 사례가 1970년에 비리로 폐교된 서울의 사립 경일고등학교가 있다. (현재의 공립 경일고등학교와는 전혀 다른 학교이다.)

3. 대학교 학사과정 편입학

University Transfer
고등교육법 제23조의2(편입학) 학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학점을 학칙으로 정하는 기준 이상 취득한 사람에 대하여는 학칙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편입생(編入生)으로 선발할 수 있다.
1. 국내외 학교에서 취득한 학점
2.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취득한 학점
3. 「평생교육법」에 따라 취득한 학점

일반적으로 편입이라고 하면 이걸 의미한다. 대학교 학생(졸업생 포함)이 학교를 옮기는 것이나 학점은행제로 학위를 취득한 사람이 대학교에 입학하는 것을 말한다. 대학교는 학교를 초/중/고의 전학처럼 자유롭게 옮길 수 있는 게 아니라서 다른 학교로 옮기기 위해서는 해당 학교가 제시한 절차와 편입학 시험을 통과해야만 한다. 편입과 재수학원 업계가 큰 것도 이 때문이며 대학교도 자유롭게 전학이 가능하려면 대학교 평준화를 해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실현 가능성은 아직 0이다. 성공하면 재수반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간 손해를 최소화하며 원하는 학교의 학과/학부로 옮길 수 있으나, 그만큼 매우 어렵기도 하고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건 마찬가지이니 신중히 결정해야 하는 입시 전형이다. 어느 시험이든 마찬가지이지만 편입 시험 역시 매우 열심히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

기존에 학교를 다니던 재학생, 휴학생, 자퇴생, 졸업생의 입장에서는 편입이 학교를 옮기는 전학 개념이지만, 고졸후 바로 대학교에 진학하지 않고 학은제로 학위를 취득해서 편입으로 입학한다면 신입학이랑 별 차이가 없다.

편입에 지원하는 이유는 재수/반수와 똑같이 학교 간판이나 전공을 바꾸고 싶어서인데, 드문 케이스이지만 자교의 원래 전공에서 자교의 다른 학과/학부로 전과를 하려는 목적의 편입도 있다. 특히 전과를 하려면 기존 학생이 자퇴를 해야만 가능하거나, 자존심을 이유로 아예 막아버리는 사범대, 특성화 학과, 의치한약수[1] 및 보건계열 학과쪽은 이런 케이스가 꽤 있다.[A] 물론 아래에 나오듯이 거의 대부분의 학교가 자교 재학생, 휴학생, 제적생의 지원을 제한하고 있으며 여기에 한술 더 떠서 자교 졸업생은 성균관대와 외대는 일반편입에 지원이 불가능하고, 오직 학사편입만 지원이 가능하며 한양대와 유니스트는 자교 졸업생의 편입지원 자체가 불가능하다. 약대가 peet 시험으로 선발하는 2+4 체제였을 당시에는 자교 약대로 옮긴다면 편입이 아니라 전과와 다름이 없었다.

편입생 모집 방식은 학교, 학과/학부마다 다르기 때문에 지원할 학교의 기본계획과 모집요강을 잘 확인해야 하며 형식이나 내용 역시 신입학처럼 빨리빨리 바뀐다. 여기에 나오는 내용도 지원하려는 학교와 맞지 않는 내용일 수도 있다. 따라서 본 문서를 전적으로 신뢰하면 안 되고, 자신이 직접 많이 알아봐야 한다.

3.1. 역사

편입학 제도는 정부에서 대학교 인가를 받기 시작한 1946년부터 존재했다. 당시 대졸자는 말할 것도 없고, 대학교 신입학 자격을 갖고 있는 고졸자도 부족했던 시기에, 기존의 전문학교 졸업생을 흡수하기 위해 2~3학년 과정으로의 편입을 실시했다.

이후 편입 전형이 언제, 어떻게 정립되었는지는 불분명하다. 1981년, 졸업정원제 실시로 편입학 제도가 사실상 없어지다시피 했다가 1989년에 졸업정원제가 폐지되고 나서 다시 부활했다. 고려대연세대가 일반 편입생을 다시 모집하기 시작한 건 1999학년도부터로, 불과 20여 년밖에 되지 않았다. 그 이전에는 1989년에 편입학 전형이 부활한 후, 학사 편입생만 모집했다는 소리다.

또한, 일부 학교의 경우 자교 출신 학사편입생도 적지 않았는데 당시에는 지금보다는 부전공, 복수전공 제도가 덜 발달해서 자교 졸업생이 이런 목적으로 학사편입을 하려는 수요가 꽤 있었기 때문이다. 예를 들자면, 2002년에 소매치기범을 쫓다가 사망한 의사(義死)자인 장세환 씨는 고려대 농과대학 농생명학과를 졸업한 후 ROTC 장교로 임관, 전역한 후 행정학과에 학사편입을 했다. 지금도 전과, 부전공, 복수전공이 불가능한 메디컬 및 보건계열 학과/학부나 사범대는 이런 졸업 후 편입 수요가 꽤 있다.

1990~2000년대에는 편입학 경쟁률이 지금과 비교해 전체적으로 낮았고, 모집정원 수도 지금에 비해 많았다 상대적으로 편입이 쉬웠다.[3][4] 하지만 경쟁률이 낮았던 데에는 한 가지 함정이 있었는데, 당시에는 편입생이라는 꼬리표가 계속 따라다녀 편입생에 대한 오해와 편견, 차별을 감내해야 했다. 물론 2020년대 현재에는 싹 다 정리되어 대부분의 경우 과거형이 된 지 오래이다. 자세한 것은 후술할 '일반적인 인식' 문단 참고.

편입 시험의 공정성 문제도 종종 불거졌다. 과거에 편입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공정성 문제인데, 부정행위가 심각했다. 교수 등의 연줄이 있으면 가능했던 시절도 있었다. 시험 문제를 교수가 출제하기에 교수가 은밀히 친분자에게 문제를 유출한다는 의혹이 있던 시절도 있었다. 또한 시험장 관리가 수능에 비해 허술해 대리시험의 의혹도 제기되었다. 2010년에는 서강대 시험장에서 수험생 확인과정에서 소란이 있었다는 얘기도 나왔다. 1992년 학력고사 때는 시험지 유출로 인해 대입 일정이 꼬이는 바람에 성균관대를 비롯한 많은 학교들이 편입 시험을 연기한 사례가 있다.

1999학년도까지는 4년제 학교의 2학년 편입도 있었다. 전적대가 어디든 관계없이 모두 1학년 수료만 하면 지원이 가능했으며, 졸업 학점의 1/4을 인정받고 2학년으로 편입이 가능했다. 그러나 전문대 및 지방대 학생들의 이탈 방지와 학업 정상화를 목적으로 없어졌기 때문에 전문대 학생의 경우, 졸업을 해야만 편입학 지원자격이 된다. 단, 전공심화 과정이나 간호학과에 재학 중이라면, 4년제 학교 학생과 똑같이 재학 중에도 편입지원이 가능하다. 아무튼 이렇게 해서 2000학년도부터는 일반 학과/학부와 약대는 3학년, 약대를 제외한 메디컬 계열 학과는 본과 1학년 편입으로 정착했으나 메디컬 계열 학과의 경우 2024년에 예과 2년+본과 4년 의무조항이 폐지됨에 따라(기사) 6년 통합 과정으로 운영되는 학과는 일반 학과, 약대와 똑같이 3학년, 예과와 본과로 분리해서 운영되는 학과는 기존과 동일하게 본과 1학년 편입으로 구분되게 바뀌었다. 외국인 편입전형과 학교 특성상 그럴 수밖에 없는 전문대는 2학년 편입이 남아 있다.

2000년대까지는 2학기(후기) 편입도 있었지만 학생 유출을 우려한 학교들의 항의가 많았고 신입학과의 형평성 문제로 인해 외국인 전형과 전문대를 제외하고 2005년부터 단계적으로 없어지기 시작해서 2012년에 완전히 폐지되었다. 편입학 제도의 큰 틀 자체는 이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2007년부터는 임용 적체 때문인지 교육대학의 편입 전형이 폐지되었으며 교대에 있는 유아교육과와 일반 학교의 초등교육과 역시 편입생을 선발하지 않는다. 따라서 교대 및 초등교육과를 가고 싶다면 신입학 외에는 방법이 없다.[5] 한국교원대와 사범대는 편입이 가능하다.

2011학년도부터 2023학년도까지 약대는 특이하게 신입생을 선발하지 않고 일반편입과 비슷하게 2+4 체제로 전문대 출신 또는 4년제 학교의 다른 학과/학부를 2년 다니다가 PEET 시험에 응시해서 편입으로 옮기는 방식으로만 선발했다. 2008학년도까지는 지금처럼 모집하다가 2009, 2010학년도에는 신입생을 모집하지 않았다. 2+4 체제 약대편입은 행정 절차만 편입으로 처리될 뿐, 선발 방식은 완전히 다른 별개의 체계였으며 정시처럼 가, 나군이 있었고 지원횟수 제한이 있었다. 모집군별로 1개 학교에만 지원이 가능했으며 그렇기 때문에 최대 2개 학교까지만 지원이 가능했다. 단, 동일 모집군에서는 1개 학교에만 지원이 가능했고, 동일 학교 내 모집군이 같은 일반전형과 특별전형 간에도 복수지원이 금지되었다. 2+4 체제와 PEET 시험 자체가 문제가 많았고, 이에 따라 2022학년도부터 모든 약대가 통합 6년제 과정으로 전환함과 동시에 PEET 시험도 폐지하기로 결정하면서 신입생 모집은 2022학년도부터 부활하고 편입생 모집도 2024학년도부터 일반적인 편입생 선발방식과 동일하게 바뀌었다. 이로 인해 메디컬 계열 편입 선발 인원이 2023학년도 174명에서 24학년도에는 285명으로 111명이나 늘었고, 이후 약대들이 속속 편입생 모집을 발표함에 따라 선발 규모가 대폭 확대되었다.

2015학년도부터 2020학년도까지는 의전원, 치전원이었다가 당시 의전원은 건국대, 강원대, 차 의과학대[6]를 제외한 모든 학교가, 치전원은 서울대, 부산대, 전남대[7]를 제외한 모든 학교가 기존 의대, 치대 체제로 복귀하면서 체제 축소 여파의 완충을 위해 실시했던 의무적으로 정원의 30%를 모집하도록 한 특별 학사편입 전형이 있었다. 학점(GPA), MDEET 시험(학교에 따라 선택적으로 반영)과 공인영어시험 성적, 서류 및 면접평가로 선발했다. 그리고 일반적인 편입과는 다르게 지원횟수 제한이 있었으며 의대 2곳, 치대 2곳 및 의대와 치대 각각 1곳까지만 지원이 가능했다. 또한 현재 일부 의학과, 치의학과처럼 선 이수과목 조건이 있는 학교도 있었다.

2020년에는 정부에서 제4차 산업 혁명을 이끌 첨단 인재의 양성을 위해 주요 학교들의 첨단학과 및 학부 신설을 추진했지만 이에 따른 일반편입 정원 감축 논란이 있었는데, 문제는 첨단학과 및 학부 설립 조건으로 일반편입생 정원의 2배를 해당 신설학과/학부의 신입학 정원으로 빼올 수 있게 방침을 정했다는 것이다. 서울과기대, 고려대, 한양대, 중앙대, 서울시립대, 세종대, 인하대, 항공대 등의 학교들이 첨단학과와 학부 신설을 신청해서, 편준생들은 일반편입 T/O가 대폭 감소하거나 아예 안 뽑는 게 아닌가 우려를 했고 결국 현실이 되었다. 고려대의 경우, 2020학년도 일반편입 정원이 141명이고 첨단학과/학부 신청 인원이 90명인 것이 알려졌는데, 단순 계산하면 신설학과 정원의 두 배인 180명이 일반편입 정원에서 감소되는 것으로 예상되었고, 인재발굴처 Q&A답변에서도 적어도 일반편입 정원의 대폭 감축이 예상된다고 밝히면서 고대 편입준비생들은 절망했고 T/O가 대폭 줄어들었다. 특히, 문과계열 학과/학부들은 상경계열을 빼고는 아예 안 뽑는 상황이 나왔다. 이외에도 서울과기대는 2021학년도 일반편입 정원 120명 감축을 예고했었다.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2021학년도 일반편입 정원 172명 감축을 예고하는 공지사항을 올렸고, ERICA캠퍼스도 2021학년도 일반편입 정원 106명 감축을 예고했었다. 중앙대, 항공대는 크게 변화가 없었지만, 인하대는 예상대로 정원이 대폭 감소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일부 학교는 편입 선발을 아예 취소하고 편입의 문을 걸어잠그게 되면서, 2021학년도는 편입 준비생들에게 가히 최악의 시기였다.

2026학년도에는 인수도권 학교들의 선발인원이 전년도인 2025학년도보다 대폭 확대되었다. 1000명 이상 늘어났으며,# 연고대의 경우 676명으로 고려대는 첨단산업 학과 신설을 일단락하고 선발 규모를 확대하면서 181명을 선발하고, 연세대는 peet 폐지 이후 선발을 시작한 약학과를 포함해서 495명을 선발했다.# 편입 선발 인원을 정시 모집 인원 대비 비율로 비교해 보면, 항공대가 57.7%로 가장 높고, 건국대가 40.6%, 중앙대가 39%, 홍대가 34%, 연세대가 32.3%로 선발하는 등 이제 편입이 신입학을 대체하는 주요 입시로 자리잡았음을 나타낸다. 메디컬 계열 학과들 역시 증가세가 눈에 띄며 peet 폐지 이후로 한동안 편입생을 뽑지 않았던 약대들이 속속 모집을 시작함에 따라 약대의 증가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3.2. 편입의 장단점

3.2.1. 장점

일반적으로 편입의 가장 큰 이점은 타 분야 대학원 진학에서 발휘된다. 대학 학부를 졸업한 후에 관심 분야가 바뀌었는데, 기존 학위로는 원하는 분야의 대학원에 지원조차 할 수 없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이 경우에는 별 수 없이 학위를 새로 취득해야 하는데, 신입학은 4년이 걸리는 반면, 편입학으로는 2년 만에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편입을 활용하면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신입학보다 시간을 2년이나 단축할 수 있는 것이다. 애당초 예로부터 학사편입 준비자 중 상당수가 바로 이 목적을 노리고 도전했다.

또한 일반편입의 경우 특히 자신이 휴학 없이 바로 전적대 2학년에서 3학년으로, 이른바 칼편입을 한다면 재수나 반수와 다르게 시간적으로 까먹는 게 없다. 대단히 독특한 사례이지만 장학금 다 받아먹어가며 학교 수업과 편입 공부를 병행해서 성공하는 괴물 같은 사례도 존재한다. 편입은 수능 시험과 달리 불합격하더라도 학교 평점과 공인영어시험 점수 같이 남는 것이 있다. 반대로 수능은 불합격한다면 그대로 시간과 돈을 날려먹게 된다. 편입학 경쟁률이 높아 보이는 것도 수능과 달리 불합격하더라도 잃는 것이 적으니 한번 시도해 보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신이나 수능 등이 최상위권이라면 선발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은 신입학 전형을 노리고 재수나 반수를 결정하지, 굳이 선발인원도 얼마 안 되는 데다 자칫 미선발 위험까지 있는 일반편입을 선택할 이유가 없다. 때문에 최상위권 경쟁자가 제외되고 수준이 비슷한 학생들끼리 경쟁하는 것도 큰 장점이다.

편입학은 신입학과 달리 지원횟수 제한이 없는 것도 큰 장점이다. 비싼 전형료와 각종 서류(성적증명서, 수료(예정)증명서, 졸업(예정)증명서, 공인영어시험 성적표 등)발급 수수료와 서류를 보낼 때의 우편요금 같은 비용들을 충분히 낼 수 있고, 시험 날짜만 겹치지 않으면 여러 학교를 지원하는 것도 상관없다. 날짜가 같아도 대부분 시간이 다르기에 시험을 같이 보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한 해에 편입 원서만 10~20개를 써서 동시 지원하는 경우도 심심치않게 볼 수 있다.

편입 시험에선 영어가 기본이기 때문에 편입생들은 영어 실력에서 상당한 우위를 점하기도 한다. 수능 영어에서 고득점을 하지 못한 학생들은 편입을 준비하면서 영어, 특히 독해 능력의 학습 결손을 메울 수 있는 계기가 된다. 밑에도 나오지만 편입영어 시험은 수능 영어는 물론, 공인영어시험보다도 훨씬 어렵고 어휘를 익히면 편입 후에 교과서의 수준 높은 단어들(각 전공별 jargon(용어) 수준의 단어 제외)은 웬만하면 커버되는 이점이 있다. 그리고 밑에 나오지만 편입에서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는 학교들도 많고, 그래서 공인영어시험 준비를 할 때 여러모로 유리하고 성적 향상에도 당연히 도움이 된다.

특히 편입영어 시험 문제를 마스터한 이후에 TEPS 시험을 응시한다면 전체 성적의 6할을 차지하는 읽기, 문법, 어휘 영역에서 바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다는 확실한 메리트가 있다. 따라서 편입영어 시험에 없는 듣기 부분만 집중적으로 공부하면 된다. 또한 편입하려는 학교의 졸업요건에 공인영어시험 일정점수 이상 달성 조건이 있다면 졸업 요건을 채우는 부담을 어느 정도 덜고 편입할 수 있다.

3.2.2. 단점

일단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편입학 시험은 결코 쉽지 않다. 상위권 일반편입 기준으로 보통 수십~수백 명의 지원자들 중 1~2명만을 선발하는데, 이런 시험이 절대로 쉬울 리가 없다. 상위권 대학의 경우 높은 경쟁률과 커트라인으로 인해 편입을 여러 차례 준비하는 이른바 ‘편입낭인’이 속출하고 있다.

이로 인해 편입학은 수험생들 사이에서 ‘편입고시’, ‘제2의 수능’이라는 별칭으로 불릴 정도이다. 특히 2020년대 전후로 학령 인구 감소 및 계약학과 설치 시 정부의 권고로 인해 일반편입 선발 감축으로 인해 대학들의 정원이 감소 추세에 접어들면서 편입학에서도 명과 암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인서울 대학이나 지거국들은 점차 문을 좁히는데[8] 지원자는 늘어나는 추세이고, 기타 비수도권 사립대들은 낮은 신입생 충원율로 인해 편입학 모집 인원도 늘어나는 추세지만 지원자는 줄어들고 있다.[9] 워낙 선발이 과거에 비해서 많이 좁아져서 불확실성이 커졌다 보니 과거처럼 여러 대학에 동시 합격하는 경우는 상당히 찾아보기 힘들어졌으며, 2020년대 현재 상위권 대학 편입학의 추가합격은 사실상 없다고 보는 게 마음이 편하다.

편입학 시장이 아무리 커졌다 해도 결국은 신입학에 비해서는 시장의 규모나 관심도 측면에서 많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고, 신입생에 비해서 편입생들에 대한 주변의 시선이 우호적이지는 않기 때문에 합격했다 하더라도 신분을 숨기고 조용히 지내는 경우가 많아서 합격수기나 편입 후기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이 다소 빈약한 편이다. 또한 시중에서 구매할 수 있는 참고서들이라 해봤자 대다수가 인강 강사들이 출판한 책으로 해당 인강을 수강하지 않는다면 이해조차 어려운 내용들이 많아 거의 필수적으로 인강을 수강해야 한다. 경희대나 일부 대학들을 제외하면 기출문제도 공개하지 않고 성적 산출 기준도 불명확하기 때문에 독학하는 수험생 입장에선 많이 막막할 것이다. 결국 이러한 정보의 비대칭성이 편입학에 대한 진입 장벽을 높이는 데 한몫하고 있다.

상술했듯이 지망 대학에 합격하지 못할 경우 사실상 아무것도 남는 게 없기에 불합격했을 시 남들이 보기에는 해당 기간을 통으로 논것과 크게 다를 바가 없게 되는 재수보다야 공인어학성적이나 학점과 대외활동, 그리고 (일부 대학의 경우) 자격증[10][11] 등 남는 것이 일부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2020년대 이후 편입학 정원이 대폭 축소되면서 불확실성이 커진 편입학을 붙잡고 있는 것이 마냥 안심될 리는 없다.

신입학처럼 기본계획을 사전에 공지해 주지만, 기본계획은 말 그대로 계획일 뿐이고 선발 인원은 모집요강이 나와야 확정된다.[12] 심지어 일부 학교들은 시험 날짜와 시간이 겹치기 때문에 수험생들의 선택의 폭이 줄어들기도 한다.[13] 그렇기 때문에 신입학도 그렇고 어느 시험이든 마찬가지이지만 정보가 매우 중요하며, 일부 학원에서는 정보의 비대칭성을 이용해 자칭 전문가들이 이러한 편입의 특수성과 과락 제도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고 최상위권 대학들의 표면적인 경쟁률만 내세우며 단기 특강 명목으로 고액의 수강료를 요구하기도 하니 수험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14]

결국 모든 정보들은 수험생 본인이 직접 학교별 모집요강과 대형 학원 홈페이지는 물론, 학원 현강 및 인강 수강생이라면 학원별 밴드 및 카톡방에 실시간으로 공지가 올라오니 해당 정보들을 잘 팔로우하는 게 좋다. 또한 수험생 본인의 냉정한 현실판단도 필요한데, 결국 대학 입장에서 편입학의 핵심 평가요소는 '해당 지원자가 우리 대학에서 수학하기에 적합한가?'이기 때문에 현재 나의 GPA, 대외활동 등 스펙이 목표로 하는 대학이나 학과에 부합하는지 스스로 냉정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15] 만약 그렇지 못한 것 같다면 편입을 빠르게 포기하고 과감하게 신입학을 노리는 것이 현실적이다.

학교 입장에서도 단점이 존재한다. 신입학 전형과 달리 편입학 전형에서는 학교폭력 이력이 있는 학생을 사전에 걸러내기 어렵다는 점이다. 신입학의 경우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제출이 필수이므로 일정 수준의 검증이 가능하지만, 편입학은 특수대학을 제외하면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제출을 요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유는 고등학교에서의 성적이나 이력이 편입학 선발 과정에 개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4년제 대학이나 전문대학에서 재학·수학한 이력이 있는 지원자들은 이미 신입학 단계에서 일정 부분 필터링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문제가 적다. 그러나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위를 취득한 후 편입학에 지원하는 경우에는, 일반 대학뿐만 아니라 평생교육기관 역시 생활기록부 제출을 요구할 수 없어서 지원자의 과거 이력을 확인할 방법이 없다. 이로 인해 제도적 공백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보완책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4년 이상 대학을 못 가게 할 순 없으니까 아예 지원 자체를 못하게 하면 했지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2020년대 현재 편입학, 특히 일반편입은 운이 따를 여지가 매우 큰 제도가 되었다. 그 결과 GPA나 공인영어시험 성적 등 서류상 스펙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전적대학 2학년을 마친 직후 타 대학 3학년으로 진학하는 이른바 ‘칼편입’이 가능하다고 장담하기 어려울 만큼 리스크가 커졌다. 이처럼 불확실성이 높아지다 보니 현재 편입을 목표로 한다고 하면 주변의 시선이 우호적이지 못한 경우가 많으며, 오히려 재수반수를 통한 신입학을 권유받는 사례도 적지 않다.

3.3. 편입 준비생을 위한 팁

어느 시험이든 마찬가지지만, 적당한 휴식과 체력관리는 필수이다. 너무 공부에만 집중하면 시험을 망치는 지름길이니 조절을 잘 하도록 하자. 그리고 아래에도 나오지만 편입 커뮤니티는 절대로 과하게 이용하지 말도록 하자.

그리고 앞서 설명했듯이 다른 시험과 마찬가지로 편입도 정보전이다. 따라서 최신 정보를 수시로 체크해야 한다.

편입생 모집 티오를 예측해 보고 싶다면 대학알리미 사이트에 들어가서 학교명을 검색하고 학교 로고를 누른 뒤 공시정보를 클릭해서 중도탈락 학생 현황을 보면 학과/학부별로 자퇴생이 몇 명 나왔는지 나오니까 대략적인 예측이 가능하다.

편입의 경우 경쟁률이 높지만 지원횟수가 없기 때문에 허수들의 비중이 높다. 이렇기 때문에 편입 경쟁률은 명목 경쟁률과 실질 경쟁률을 구분해야 한다.

영어가 완전 노베이스라면 단어부터 차근차근 하는 것을 권하고, 수학이 완전 노베이스라면 EBS의 50일 수학부터 풀어보는 것을 권한다.

편입 슬럼프 극복 전략

자신이 군 입대를 앞두고 있거나 현역 군인인데 편입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 영상을 참고하면 된다.

편입 관련 영상을 찾아보면 재수가 낫니 편입이 낫니 싸우는 댓글들이 많은데, 절대로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 어떤 방식이 맞는지는 사람마다 다른 것이 당연하다.

3.4. 일반적인 인식

1990~2000년대까지만 해도 지금과 달리 편입학에 대한 인식은 매우 좋지 않았다. 각종 오해와 편견, 노골적·비노골적 차별, 기존 재학생 및 졸업생들의 이른바 순혈주의와 텃세가 강했으며, ‘편입생’이라는 꼬리표가 재학 기간 내내 따라다녀 기존 신입학 출신 학생들에게 배척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 결과 학내 생활뿐 아니라 졸업 후 취업이나 대학원 진학 과정에서도 불이익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았으며,[16] 때문에 전적대와 편입 후 대학 간의 위상 차이가 크지 않은 경우에는, 편입하는 것이 오히려 기존 대학을 그대로 다니는 것보다 실질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로 인해 당시 실질적으로 편입학을 선택한 수험생들은 대체로 두 부류로 나뉘었다. 하나는 이미 소속 대학 자체에서 구조적 차별이나 한계를 체감하고 있던 지방권 하위권 대학 출신자들이었고, 다른 하나는 학내 인맥이나 동문 네트워크의 효용 다 필요 없고 순수하게 대학 간판 자체을 목적으로 한 경우[17]였다. 이러한 조건은 대다수의 일반적인 수험생에게는 해당되지 않았기 때문에, 애초에 편입학 지원자 풀이나 실력대 자체가 지금처럼 크고 높지 않았고, 그 결과 경쟁도 그다지 치열하지 않았던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차별은 2010년대를 기점으로 사라지기 시작했다. 편입학에 관한 정보가 많아지고, 인지도와 위상이 많이 올라가고 인식도 좋아졌기 때문에 요즘은 수능의 대안 입시, 패자부활전으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편입에 대한 인식이 많이 좋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적응 문제로 인한 심리적 부담이 있는 편인데 한양대에서는 숭실대 전산원 출신의 편입생(즉 학은제 출신)이 총학생회장에 당선된 사례가 있다. 출마 초반에는 순혈주의가 아니라면서 까는 여론도 있었으나 편입도 수능만큼 어렵고 또한 적법한 절차를 거쳐 공정한 경쟁으로 들어오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는 인식이 퍼져서 금세 잠잠해졌다.

또 다른 유명 사례로 가톨릭대에 합격한 편입 갤러리의 가멘이 있는데 가멘은 합격 발표 시즌에 40일 동안 합격 기도를 한 사람이었으며 처음에는 흔하디 흔한 고닉 중 하나였으나, 다 같이 합격을 기다리던 시기에 소소한 재미, 비난도 다 받아들이는 멘탈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가멘에게 점점 끌리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며 비난과 욕설, 심한 비하가 난잡한 편입 갤러리에서 덕담을 들은 유일한 사람이다. 합격 발표가 나올 시기에는 모두가 결과를 기다렸으며, 후에 정말로 가톨릭대에 합격했을 때는 그야말로 장관. 디씨에서 한 개인의 일로 모두가 축하를 하는 기현상이 벌어졌었다. 가멘의 합격 수기는 아직도 편입 합격 수기중에서 최고라 불릴 정도로 감동적인 후기이다. 가멘의 합격 후기 21학번 신입생조차 편입생인 가멘의 존재를 알고 있을 정도이며 합격 후 재학생들의 환영을 받으면서 입학했다. 후에 가톨릭대 공식 홍보 기관에서 인터뷰 영상까지 촬영했다.인터뷰 영상 심지어 상장도 수여받았다. 어디서 편입생이 이런 대우를 받겠는가? 그래서 아직도 언급되고 회자되는 편갤 최대 아웃풋 네임드이고 이 덕에 학교의 이름을 알리는 데도 큰 역할을 했다. 이렇듯 새 학교에 적응하는 것은 자신의 노력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

요즘은 대학생뿐만 아니라 내신이나 수능 성적이 좋지 않은 고등학생들과 n수생들도 무조건 재수를 하기보다는 원하지 않는 학교를 갈 바에 그냥 학은제로 학위를 취득해서 편입으로 가는 경우도 많아졌다. 김영편입 학원에서는 아예 그냥 고등학생들을 위한 학점은행제+편입강좌 패키지를 내놨다.# # 성적이 좋지 않은 것뿐만 아니라 신입학 입시정책도 매년마다 바뀌는 혼란스러운 상황 때문에 편입이 주목을 많이 받게 된 것도 있다. 그리고 4년제 학교 졸업자라도 취업난 때문인 것도 있고, 학벌 또는 전공에 만족하지 못해 편입을 준비하는 경우도 많다. 자신이 나이가 좀 있어서 편입에 도전하기 꺼려지는 사람도 있을 텐데, 역시 나이로 인한 불이익은 전혀 없으며 요즘은 졸업 이후에 또는 직장을 다니면서 편입을 준비하는 케이스도 꽤 많은데, 특히 앞서 말했듯 전과, 부전공, 복수전공이 불가능한 자교 내의 사범대, 특성화 학과, 메디컬 및 보건계열 학과로 옮기고 싶어 하는 경우 이런 졸업 후 편입 수요가 꽤 있다.[A]

그리고 취업이 확실히 보장되는 사관학교 생도들도 군생활과 잘 맞지 않는 사람이거나 최근 늘어나는 군 간부 기피 및 이탈 현상 그리고 열악한 처우 때문에 그만두고 편입에 도전해서 합격하는 케이스도 꽤 있다. 김영편입의 설문조사 결과, 편입을 결심한 시기는 1학년때부터라는 응답이 28.6%로 제일 많았고 대학 입학 시와 고등학교 때 결심하는 경우도 19.2%로 꽤 많았다. 편입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학벌 컴플렉스 해소가 50.6%, 전공 변경이 그다음인 26%로 많았고 출신 전적대는 지방 4년제가 25.8%, 4년제 인서울 및 수도권+지거국이 37.4%, 전문대 19.7%, 학점은행제 11.1%였다.# 그리고 편입 과정에서 출신 전적대에 의한 차별이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는 당연히 사실이 아니며, 뽑고 보니 그 학생의 편입시험 성적이 좋았던 것일 뿐이다.[19] 김영편입 학원이 매년마다 발표하는 합격생 통계 데이터에 의하면 인서울 학교 편입 합격자중 지방대/전문대/학은제 출신자의 비율이 절대로 낮지 않음을 보여준다. 이외에도 각 학원별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있는 합격 후기들을 보면 전문대, 지방대, 학점은행제 출신자가 많다.학은제 출신 인하대 편입합격생이 말하는 편입시 전적대 차별의 오해와 진실 실제 편입 합격생들의 전적대 인터뷰 따라서 학교들이 당연히 출신 전적대를 가려서 뽑는 것은 절대 아니며 걱정하지 말고 시험과 면접 준비만 잘하면 된다.

그리고 앞서 설명한 것처럼 과거에는 편입시험의 부정행위가 종종 있었기 때문에 편입시험의 공정성을 걱정하는 경우도 있는데, 현재는 편입시험도 수능과 마찬가지로 각 학교별로 엄격하게 관리하면서 절대 부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고, 또 서류(학계서/자소서) 작성도 신입학과 마찬가지로 부모 및 친인척의 성함 및 직업 기재 금지를 명시해놓고 있어서 불공정 문제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채용 담당자들도 편입이 어려운 시험이란 걸 잘 알고 있고, 재수/반수와 마찬가지로 학교 레벨업을 한 것이기 때문에 편입을 했다고 해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 일은 없다고 보면 된다. 높은 경쟁률과 어려운 난이도의 시험을 거쳤기 때문에 플러스가 되면 됐지 절대 마이너스가 될 일은 없다. 편입생 출신의 경우 입사지원을 할 때 학력란에 편입 여부를 묻기 때문에 체크를 하고, 편입 이전과 이후로 서로 다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제출하기 때문에 편입전 전적대 성적도 확인하는데, 면접을 볼 때 아예 질문을 하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지원자의 편입 사유에 대해서 질문하기도 하므로 편입의 사유를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답변을 잘 준비하도록 하자. 편입학은 학교, 전공 변경을 목적으로 할 뿐만 아니라 주변인들의 추천 등 다양한 이유로 결정되므로 이를 고려해 취업시에 자신의 노력과 역량이 충분히 드러날 수 있도록 편입한 이유를 성실히 설명하면 된다. 그리고 학점도 성실히 관리한 편이라면 자기 PR에 집중하면 된다. 편입생이 말하는 취업성공 스토리 # # 에듀윌 학원에서는 실제 대기업 면접관을 초청해서 모의면접을 하기도 했다.

3.5. 학원 및 인강

  • 대형 학원
    • 김영편입 학원: 메가스터디 계열로 편입 학원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역사도 오래됐다. 메가스터디그룹에서는 2011년에 모 소형 학원을 인수해서 메가UT라는 편입교육 브랜드를 런칭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비김영을 인수한 후 2014년에 김영편입으로 바꿨다. 대형 학원중에 유일하게 비수도권에도 학원이 있으며 계열 학원으로 미대 편입 전문인 미대편입창조가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 학원의 초창기 수강생 출신이며 그로 인해 광고 모델로 나오기도 하고, 초청강연도 했다.
    • 에듀윌 편입학원 : 위드스타 편입을 인수하면서 규모를 키웠지만, 강사진의 네임밸류나 강의력은 추천하기 힘들고, 최근엔 회사 내부적으로 사정이 좋지 않아 학원들을 대거 정리하고, 직원들을 권고사직 시키기도 했다. 이로 인해 역량 있는 담임 강사들도 대거 나가서 수강생들에게도 좋지 않은 평가를 받고 있다.
    • 해커스 편입학원 : 2012년에 종로학원의 편입 브랜드였던 종로편입을 인수합병하며 편입교육 시장에 진출했다. 단, 해커스가 원래 취업, 외국어, 자격증 교육에 특화되어 있는 곳이라 그런지 편입쪽은 빈약하며 그래서 강사 라인업도 김영, 에듀윌보다 안 좋은 편이고 새로운 강사 영입에도 소극적이다. 그리고 수강료 환급을 받는 것도 불가능에 가깝다. 그래서 편준생들 사이에서의 평도 안 좋은 편이다.
  • 중소형 학원
    • 브라운편입: 1987년에 설립된 학원으로 메가스터디그룹에서 인수하면서 김영편입 학원과 한식구가 됐다. 그런데 특이하게 완전 합병은 아니고 그냥 계열사로 남아 있다. 그래서 그런지 학원 홈페이지의 ui나 배너를 잘 보면 김영편입 학원 사이트와 유사한 디자인이다. 종로, 강남 두 곳의 캠퍼스가 있으며, 강사진이 직접 학습 관리, 1:1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체계적인 관리와 꼼꼼한 학습 피드백이 특징이다.
    • 편입N 학원
    • 튜나편입학원
    • 리드윈 편입학원
    • jc 에듀 : 메디컬 계열 편입 전문학원이다.
    • 레알편입학원
    • 유니패스학원

이외에 편입 컨설팅 업체와 과외도 많은 편이다.

3사관학교를 준비하는 경우에는 서울대처럼 편입학원에서는 대비과정을 운영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장교, 부사관 시험전문 학원에서 사관학교 전문 과정도 같이 운영하는 곳이 많으므로 그쪽을 알아보면 된다. 예체능 계열 실기평가를 준비하는 경우에도 편입학원 업계에서 미대편입 창조학원을 제외하고는 실기 과정을 따로 운영하지 않기 때문에 해당 계열 학원을 가면 된다.

위에서 설명했듯 편입학원 업계에서는 서울대를 제외시키고 최상위권 학교를 연고대로 해놓는데, 대비 과정만 없을 뿐이지 정보 자체는 각 학원별 홈페이지에 올라온다.

의외로 ebs에 편입 관련 콘텐츠와 강좌는 없다. 편입 시장이 커지고 인식이 좋아졌음에도 진출하지 않는 이유는 불명. 공무원과 자격증 인강은 있는데 특이하게 편입 인강은 진출하지 않고 있다. 이는 로스쿨 입시, 변호사시험 인강도 마찬가지로 진출하지 않고 있다.

3.6. 관련 커뮤니티


일부 수험생들의 경우 편입 준비한답시고 이들 사이트에서 죽치고 있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 물론 적당한 커뮤니티 활용은 조언이나 최신 경향을 살피는 목적에서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그곳에서 폐인처럼 죽치고 있거나 친목질에 매달리면, 당연히 그해 편입은 망한다. 그리고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커뮤니티 특성상 국평오라는 말이 있듯이 커뮤니티에서 쏟아지는 정보들에 대해서도 철저한 팩트체크가 필요하다. 자칫 커뮤니티의 정보들만을 맹신하다가는 본인의 현재 상황에 대해 과대/과소평가할 여지가 생기기도 하니 수험생 신분일 때는 가급적 이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대형 커뮤니티의 경우 온갖 훌리건들이 특정 강사, 학교 비하를 너무 심하게 하며, 온갖 학원 홍보들 때문에 상업적으로 변한 지 오래. 특히 게시글의 댓글들을 보면 홍보 알바를 쓴 티가 확 난다. 편입 커뮤니티에 상주해서 네임드화가 되는 경우도 있다. 시험이 끝난 후가 아닌, 시험공부를 하는 동안에 이런다면 당연히 합격에서 점점 멀어진다. 커뮤니티를 이용할 거라면 반드시 꼭 편입 시험이 다 끝나고 합격발표를 기다릴 때 이용하자. 그때가 이용자가 제일 많으며, 얻을 수 있는 정보도 제일 많다. (예: 성적, 예비번호 등이 있다.) 특히, 자기 앞 예비번호를 받은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3.7. 학교별 유형 및 전형, 지원자격, 유의사항

어느 학교이든 관계없이 종전 학교에서 징계로 인해 제적된 경우, 즉 출학을 당한 경우[20]이거나 부정입학으로 인해 입학취소가 된 경우에는 지원 자체가 불가능하다. 학사경고를 포함한 단순 성적미달로 인한 징계를 받았거나 퇴학(미등록 제적 포함)을 당한 경우에는 지원 자체는 가능하나 학점을 많이 보는 학교라면 불합격할 가능성이 크므로 편입을 생각하고 있다면 특별히 신경 써야 할 부분이다. 이런 경우라면 전적대 성적증명서를 그대로 내지 말고 전적대를 자퇴한 다음 학은제로 학위를 취득해서 지원하는 게 더 유리하다. 그리고 전과, 부전공, 복수전공의 경우 학교마다 허용 여부가 다르기 때문에 모르고 지원해서 합격했다가 낭패를 보지 말고 원서접수 전에 모집요강과 지원할 학교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꼭 확인해야 한다.

공통적으로 한 학교당 1개의 학과/학부에만 지원이 가능하지만, 캠퍼스가 둘 이상인 학교의 경우에는 학교별로 지원 가능 여부가 다르다. 분교가 있는 인수도권 학교들은 별개의 체계로 돌아가서 시험 날짜만 다르다면 지원에 제한이 없고, 이원화로 운영되는 학교들은 학교별로 다른데 대표적으로 강원대의 경우 각 캠퍼스별로 지원이 가능하다.

약사를 하고 싶어서 약대에 지원하려고 한다면 반드시 약학과(부) 또는 제약학과로 지원해야만 졸업 후에 국가고시 응시가 가능하다. 이름이 비슷한 다른 학과로 지원해서 거기로 간다면 약사 국가고시 응시가 불가능하니 원서접수를 할 때 혼동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실수해서 다른 제약 관련 학과로 갔더라도 약학과(부)나 제약학과로 재편입을 준비하면 되긴 하지만 비용과 시간을 또 들여야 하니 지원을 할 때 잘 확인해야 한다.

3.7.1. 4년제 학교 편입

일반 학과/학부와 메디컬 계열 학과중 6년 통합 과정으로 운영되는 학과와 약대는 3학년, 메디컬 계열 학과중 예과와 본과로 분리해서 운영되는 학과는 본과 1학년으로 편입하며[21] 외국인 전형과 인천대의 북한이탈주민 및 외국 초중고 출신자(외국전교육과정이수자) 전형은 2학년 편입도 있고, 보건의료인력양성 전형과 일부 학교에서 선발하는 국내외 3년제 전문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4학년 편입도 있다. 고려대 같은 일부 학교의 학적부에는 편입학이라고 그대로 기재되는 게 아니라 일반 학과/학부 및 메디컬 계열 학과중 6년 통합 과정으로 운영되는 학과와 약대는 3학년, 메디컬 계열 학과중 예과와 본과로 분리해서 운영되는 학과는 본과 1학년 입학으로 기재되기도 한다.

서울대학교는 일반편입이 없고 학사편입만 받는다. 문제는 서울대학교/입시의 편입 문단에서 서술되어 있듯이, 서울대학교는 편입학 전형이 신입학 전형보다도 빡센 전형으로 악명이 높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

특수대학의 경우 과학기술원 4곳은 과거 카이스트에서 편입을 시행했다가 폐지해서 2023학년도까지는 모두 편입학 제도가 없었지만, 2024학년도부터 유일하게 유니스트에서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경찰대는 2023학년도부터 편입생을 모집하기 시작했다. 사관학교 중에서는 육사, 해사, 공사는 편입전형 자체가 아예 없고 육군3사관학교만 편입학이 가능하다. 신입학 없이 편입으로만 생도를 받으며 1996년에 입교해 1998년에 임관했던 33기부터 적용되었다. 최근에는 인구감소와 군 간부 지원율 감소, 이탈 현상으로 인해 육사와 3사를 통합해 육사에서 편입생을 모집하고 나머지 사관학교에도 편입제도를 도입하자는 의견이 있다.# # 해군, 공군의 경우 사관학교를 가지 못했는데 장교가 되고 싶다면 해당 군의 ROTC가 설치된 학교로 편입하거나 졸업 후 학사장교(공군 조종장교는 조종장학생)로 지원하는 수밖에 없다. 군사학과 지원을 생각해 볼 수도 있는데, 편입으로는 모집하는 학교가 정말 몇 곳 없고 그마저도 육군 아니면 해병대라서 해군, 공군 장교가 되고 싶다면 학사장교 지원이나 해당 군의 ROTC가 설치된 학교로 지원하는 것 외에는 정말 방법이 없다.

그 외에도 앞서 말한 교대들과 포항공과대학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는 편입 전형 자체가 없다.

밑 대학들인 ·대는 편입학 전형이 있지만, 이들도 편입학이 매우 어려운 것은 변함이 없다. 특히 연·고대 학사편입의 경우 서울대학교 졸업생들까지 경쟁권에 포함되어 경쟁자로 마주할 수 있는 격전지이다. 서울대를 졸업한 후 다른 분야의 대학원 진학을 노리는 이들이 극악의 난이도로 악명 높은 서울대 학사편입의 높은 벽을 피해 연·고대를 1차 목표로 삼고, 서울대는 보너스 게임 정도로 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편입학 학원에선 한양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서강대, 중앙대와 더불어 아예 편입계의 TOP 7으로 지정해놓는다.

4년제 학교의 편입 전형은 크게 일반전형(일반편입, 학사편입), 연계편입, 특별전형으로 나뉘는데, 일반적으로 일반편입은 4년제 학교의 2학년 이상 수료(예정) 학생, 전문대 졸업생 및 전공심화과정, 간호학과의 2학년 이상 수료(예정) 학생 또는 학은제로 학위를 취득한 사람이 지원하는 것, 학사편입은 학사학위 취득자가 지원하는 것으로 보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일반편입은 정원 내 편입 개념이고 학사편입은 정원 외 편입 개념이다. 경찰대는 일반대학생 전형과 육경 소속 만 44세 미만 순경~경사 계급의 3년 이상 재직 중인 경찰관이 추천을 받아 응시하는 재직경찰관 전형이 있다.

일정 자격을 갖춘 학생을 편입시키기 위해 서류평가+자격심사 또는 서류평가+면접만으로 선발하는 우선선발, 속칭 "용병술"을 쓰는 학교들도 있으며 다음과 같다.
  • 성균관대: 2025학년도부터 5급공채(행정/기술), 입법고시, 법원행시, 공인회계사, 변리사 시험 1차 이상 합격자에 한해 서류평가시에 우대를 해준다.
  • 중앙대: 2012년부터 우선선발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2025학년도부터 일부 조건이 변경되었다. 자격 심사 및 전적대 성적과 면접 점수를 합산해 선발 여부를 결정한다. 회계사 시험은 1차만 붙고 오면 사실상 무조건 떨어지며, 2차시험 유예 과목의 수가 1~2개 정도여야 한다. 변리사 시험 또한 1차 합격만으로 합격을 장담하기 힘드나, 회계사 시험 1차 합격보야댜단 합격 가능성이 비교적 높다. 그에 비해, 고시 1차 합격은 100% 붙는다고 보면 된다.
    • 공인회계사 시험 1차 이상 합격자[22] : 경영학부(경영학)
    • 변리사 시험 1차 이상 합격자: 국제물류학과, 산업보안학과, 공과대학, 창의ICT공과대학, 소프트웨어대학, 식품공학부(식품영양)
    • 관세사 시험 1차 이상 합격자: 국제물류학과
  • 건국대: 공대는 5급공채 기술직, 변리사 시험 1차 이상 합격자, 사회과학대는 5급공채 행정직, 외교관, 법원행시, 입법고시, 관세사, 세무사 시험 1차 이상 합격자, 경영대는 공인회계사, 세무사 시험 1차 이상 합격자를 대상으로 갑자기 2026학년도부터 우선선발 모집을 하기 시작했다. 자격심사 70%+서류평가 30%로 선발한다.
  • 단국대: 경영학부에 한해서 갑자기 2026학년도부터 우선선발 모집을 하기 시작했는데 공인회계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시험 1차 이상 합격자를 대상으로 전적대 성적 30%+자격실적 70%를 합산해서 선발한다.
  • 아주대: 기계공학과 한정으로 자동차 특성화전형이 있으며 자동차 관련 학과 전공자를 대상으로 서류+전적대 성적+면접으로 선발한다.
  • 가천대: 경영학부 한정으로 공인회계사, 세무사 시험 1차 이상 합격자를 대상으로 자격실적심사+면접+전적대 성적을 합산해서 선발한다.

인하대도 단국대, 가천대와 비슷하게 경영학과 한정으로 우선선발이 있었으나 2022학년도를 끝으로 폐지되었다.

사실 용병술로 편입하는 인원은 그리 많지 않다. 아주대 자동차특성화전형을 제외하면, 합격 조건이 대부분 국가고시 준합격자 수준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용병술을 노리기보다 일반 전형을 준비하는 편이 훨씬 유리할 수 있다. 또한 고시나 전문직 시험의 최종 합격을 앞둔 잠재적 용병들은 편입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합격 시 높은 수준의 사회적 입지와 소득이 보장되는 데다, 애초에 전적 대학에 만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용병술 합격자의 대다수는 전적 대학과 다른 분야로의 대학원 진학을 염두에 두는데, 전적 대학 학벌이 형편없는 이들이다. 즉, 전적 대학의 학벌이 낮아 일반 서류전형으로는 가능성이 희박하지만, '국가고시 스펙 하나로 역전을 노리는 절박한 부류'가 이 전형을 주로 차지한다.

추가 지원자격이 있는 학교 및 학과도 있으며 다음과 같다.
  • 경찰대학: 경찰공무원법 제 8조 2항의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지원 자체가 불가능하며, 만 44세 미만의 내국인일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하다.[23] 복수국적자는 시험 응시 자체는 가능하나 입학 전까지 외국 국적을 포기해야 한다. 재직경찰관 전형은 만 44세 미만의 3년 이상을 근무한 육경 소속 순경~경사 계급의 현직 경찰공무원만 지원이 가능하고 징계처분 종료일로부터 1년이 지나지 않았거나 3년간 2회 이상 개인 치안성과평가 등급이 C등급인 경우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또한 현직 경찰관이 일반대학생 전형에 지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육군3사관학교: 지원연도 기준으로 만 25세 미만인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하며, 제대군인은 1년 미만 복무자는 1세, 1년 이상 2년 미만 복무자는 2세, 2년 이상 복무자는 3세까지 연령이 연장된다.
  •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는 국기원 공인 3단(품) 이상인 사람만, 스포츠지도학과는 고교입학 이후 ~ 원서접수 마감 기간 내 대한체육회 선수로 1년 이상 등록된 사람이면서 대한체육회 또는 가맹 경기단체에서 주관하는 전국대회(생활체육 경기 실적 제외) 1회 이상 참가자(기간 내 실적만 인정)인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하다.
  •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국제스포츠전공과 태권도전공은 최근 3년간 출전한 국제 또는 전국규모 대회, 실업, 프로연맹 대회의 경기실적증명서를 제출해야 하고, 종목별 중앙경기단체(대한축구협회,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빙상연맹, 대한태권도협회) 및 실업, 프로연맹에서 발급한 경기실적증명서만 인정된다. 야구(남)는 경기실적증명서에 포지션 표기가 일치하는 분야에만 지원이 가능하고, 골프는 PGA와 LPGA 및 KPGA, KLPGA 1부, 2부, 3부 정규대회 50위 이내(1부리그는 100위 이내)에 입상한 선수만 지원이 가능하고(시드순위전, 회원선발전 실적은 반영하지 않음), 빙상(남)-쇼트트랙은 대학교 재학 중 최근 2년간 국내 전국규모대회 1위에 입상한 자(계주 실적 제외)만 지원이 가능하다.
  • 인하대 반도체산업융합학과, 바이오제약공학과: 두 학과 모두 계약학과 편입 전형으로만 선발한다. 반도체산업융합학과는 계약 산업체에서 고등학교 졸업 후 10개월 이상 재직하고 있거나 2개 이상 산업체에서 재직기간이 10개월 이상이면서 원서접수일 기준으로 계약 산업체에서 근무 중인 사람만 지원이 가능하고, 바이오제약공학과는 3년 이상 재직중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현재 협약 기업은 반도체산업융합학과는 스테츠칩팩코리아, 제너셈이고 바이오제약공학과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이다.
  • 메디컬 계열 학과 공통 사항: 의학과와 치의학과는 의료법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수의학과와 약대는 수의사법, 약사법 5조에 나와 있는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참고로 이는 신입학도 동일하다.
  • 한국교통대 항공운항학과: 항공신체검사증명서 상 ‘적합’ 판정자여야 지원이 가능하다.
  • 한국항공대 항공운항학과, 한서대 항공운항학과, 헬리콥터조종학과: 항공신체검사 1종 적합 판정을 받아야 지원이 가능하다.
  • 부경대학교: 미래융합학부는 만 30세 이상의 직장인만 지원이 가능하다. 패션디자인학과는 색맹, 에너지수송시스템공학부 기계시스템공학전공,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유아교육과는 색맹, 색약, 수해양산업교육과는 공무원채용 신체검사규정의 불합격 판정기준에 해당하는 신체적 장애가 있는 사람이 지원하는 것 자체는 제한사항이 없으나, 졸업 후에 해당 분야의 자격증 취득이 불가능하거나 취업을 할 때 지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 한국해양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해사대: 선원건강진단 합격판정기준을 통과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 동아대학교: 체육학과 축구 전공은 대한축구협회에서 발행하는 경기실적 증명서 또는 경기출전 확인서(또는 개인성적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고, 야구 전공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 발행하는 경기실적 증명서 또는 경기출전 확인서(또는 개인성적표)를 반드시 제출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태권도학과는 각종 경기실적증명서 원본 또는 단(품)증과 사본 1부를 제출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 계명대 사회체육학과(야구): 3년간 출전한 전국 규모 이상 대회의 경기실적증명서를 제출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조선대 미래융합학부, 제주대 미래융합대: 만 30세 이상인 사람만 지원이 가능하다.
  • 한국체육대학교: 체육특기자전형과 경기입상 실적우수자 전형은 대회출전 기록이 있는 국가대표이거나 학교에서 인정하는 권위 있는 국제규모 대회 입상자이거나 대한체육회 인정 전국규모대회(일반, 대학부)에서 개인전 3위 이내 입상실적이 있는 자여야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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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1. 일반편입학
일반편입은 해당 학과/학부에 제적(자퇴 포함)된 학생으로 인한 여석을 활용해서 선발하는 것이다. 만약에 여석이 없어 해당 연도에 편입생을 선발하지 않는다면, 내년을 기약하거나 다른 학교 시험을 보는 수밖에 없다. 특히 상위권 학교의 경우, 여석이 없어서 미선발하는 학과/학부가 적지 않다. 여석이 있더라도 '반드시' 선발해야 하는 것이 아닌 학교의 자율이기 때문에 아예 모집을 하지 않아도 된다. 물론 대다수의 대학들은 학생 1명도 소중하기 때문에 결원만큼 선발하려 하지만 메디컬계열과 같은 특수학과들은 결원이 있더라도 선발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 학교에 제적생이 적을수록 편입하기는 더 어려워진다. 일반편입은 학교가 뽑고 싶다고 마음대로 인원을 정하는 것이 아니고, 교육부 규정에 따라 정해진다. 교육부에서는 4대 요건(부지 면적, 건물, 교수, 수익용 재산)을 따져 학교들을 1~6등급으로 나누고 등급별로 모집인원에 차등을 두고 있다. 1등급인 경우에는 결원 인원을 전부 선발할 수 있지만 6등급인 경우에는 전체 정원의 15%까지만 선발할 수 있다.

4년제 학교 학생은 반드시 2학년 이상을 수료(졸업 학점의 50% 이상 취득)해야 한다. 외국인 전형 2학년 편입 한정으로 1학년 이상만 수료해도 지원 자격이 된다. 유의해야 할 점은 자신의 취득 학점이 지원한 학교의 자격 조건에 아무리 충족된다고 해도 전적대의 2학년 수료 학점에 도달하지 못하면 안 된다. 예를 들자면, '가' 학교를 지망하는 A 학생이 '가' 학교의 지원 자격인 68학점을 취득했다. 그런데 A 학생이 다니는 '나' 학교의 2학년 수료학점이 70학점인 경우가 해당된다. 그리고 학점 관리한다고 전공과목 대신 교양과목으로 몰빵하는 경우가 있다. 만일 불합격 후, 기존에 다니던 학교에서 모자란 전공과목 수업을 듣느라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 또한 전적대에서 일정 정도 이상의 전공과목을 이수하지 않은 경우, 2학년 수료를 처리해 주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이때 지원하지 못하거나 합격하더라도 불합격이 될 수 있다. 다만, 이 정도까지 가는 경우는 드물다. 보통은 전공에 상관없이 총 이수학점만 충족하면 수료를 인정해 주기도 하나, 학교와 학과마다 분명히 다를 수 있는 문제이니 미리 물어보긴 해야 한다. 혹은 합격하더라도 상대적으로 부족한 전공 실력 때문에 더욱 고생할 수도 있다.

전문대 학생의 경우 일반 학생들은 졸업생만 지원이 가능하며, 주의할 것은 3년제 학교 및 학과 학생이더라도 2년제 학교 및 학과 출신과 마찬가지로 졸업을 해야만 지원이 가능하다. 3년제 학과/학부가 많아서 4년제 학교로 편입하려는 학생들이 많은데, 전문대의 3학년 재학생, 휴학생은 편입 지원이 불가능하다. 관련 헌법소원이 있었지만 결과는 패소. 단, 마지막 학기에 졸업 학점을 모두 충족해 바로 졸업이 가능할 경우, 즉 졸업예정자가 확실하다면 학기 말(12월)부터 일반편입 지원이 가능하다. 전문대의 경우 학점만 모두 충족하면 바로 졸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전공심화과정, 간호학과는 전문대이더라도 4년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여기 소속 학생이라면 지원 자격은 4년제 학교 학생과 동일하며 그렇기 때문에 2학년 이상을 수료하면 재학 중에도 지원이 가능하다. 그리고 3년제라고 해도 영국식 3년제 정규대학 편제에 속하는 외국 정규 대학교에 다니던 경우라면 이에 해당되지 않는다. 다만, 이수 학점이나 학년에 관해서는 지원 대상 학교에 반드시 문의해야 한다. 예로, 한국외대의 경우, 영국식 3년제 학교 출신은 전문대 출신자와 동일하게 아예 졸업을 해야만 편입이 가능하고, 5년제 복수 전공의 경우 2.5년을 해야만 편입이 가능하다.

학점은행제 출신자의 경우에는 조건이 학교마다 다르며, 4년제 학교, 전문대 전공심화과정, 간호학과 학생과 마찬가지로 마찬가지로 2학년 수료학점에 도달하지 못하면 지원자격이 안 된다.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는 70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하고, 건국대처럼 학과/학부마다 다른 경우도 있다. 2023학년도 기준으로 고려대, 경희대, 한국외대, 단국대, 가톨릭대, 가천대 등은 4년제 학교 학생처럼 일정 학점 이상 취득만으로는 지원할 수 없고, 반드시 학위를 취득해야만 지원이 가능하다. 그리고 학은제가 정착해서 독학사로 학위를 따는 경우에는 1~3단계를 붙었다고 해도 4단계 합격 전에는 일반편입 지원자격이 안 된다. 게다가 4단계까지 합격해 독학사로 학위를 땄을 경우, 대개 학사편입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일반편입으로 지원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다만, 3단계까지 최대 과목을 합격한 경우 학점은행제에 등록하면 80학점으로 인정되므로, 학점은행제 자격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서울대학교의 경우에는 일반편입학은 시행하지 않고 학사편입학만 시행한다. 반면 서울과기대울산과학기술원처럼 일반편입학만 시행하는 대학도 있다. 학사편입 지원 자격이 될 경우, 당연히 일반편입에도 지원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학사편입이 아닌 일반편입에 지원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지원한 학교의 학사편입 전형에는 지원이 불가능하나 일부 학교의 경우 전형간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의치한약수 편입학 지원 희망자의 경우 타 학과에 비해 요구학점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또한 일부 대학의 경우 최소 평점을 요구하는 대학들도 있지만 대부분 GPA 백분위 80~85 사이로 매우 관대한 수준이다. 다만 일부 대학, 특히 약학과의 경우에는 화학/생명 관련 과목등 선수과목 이수를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지원 전 주의가 필요하다.

아래에 있는 학점 정보들은 현재와 다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지원 전 당해 모집요강을 필독해야 한다.
3.7.1.1.1. 학교별 지원 가능 최소 이수학점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4년제 학교 출신자는 65학점, 학은제 출신자는 8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는 4년제 학교 출신자 한정으로 67학점(사범대, 건축학과는 71학점, 의학과는 73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고, 세종캠퍼스는 4년제 학교 출신자는 67학점(약학과는 73학점), 학은제 출신자는 8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연세대학교: 서울, 인천캠퍼스는 상경대, 경영대, it융합공학과, 사회과학대, 생활과학대, 간호대, 교육과학대,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융합인문사회과학부, 글로벌인재대는 63학점, 공대와 컴퓨터과학과, 인공지능학과는 65학점, 문과대, 이과대, 시스템생물학과, 생화학과, 신과대, 언더우드학부(생명과학공학), 융합과학공학부는 68학점, 생명공학과, 음대는 70학점, 약학과는 75학점, 치의학과는 76학점, 의학과는 82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고, 학은제 출신자는 70학점 이상 이수에 각 학과/학부별로 지정된 학점 이상을 취득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원주캠퍼스는 동아시아국제학부, 글로벌엘리트학부는 63학점, 국어국문학, 영어영문학, 역사문화학, 철학, 경영학, 경제학, 국제관계학, 글로벌행정학 전공은 64학점, 보건행정학, 보건의료정보관리학, 물리및공학물리학, 화학및의화학, 생명과학기술학부, 패키징및물류학, 환경공학, 친환경에너지공학, 의공학, 바이오공학 전공, 데이터사이언스학부, 소프트웨어학부, 디지털헬스케어학부, 디자인예술학부는 67학점, 임상병리학, 물리치료학, 작업치료학, 방사선학, 치위생학 전공, 의학과, 간호학과, 학은제 출신자는 7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서강대학교, 한국항공대학교, 한서대학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순천향대학교 : 65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성균관대학교: 문과대, 사회과학대, 경제대, 경영대, 유학대는 60학점, 자연과학대, 정보통신대, 소프트웨어융합대, 공대, 생명공학대, 약대는 65학점, 사범대, 학은제 출신자는 7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는 학은제 출신자 한정으로 7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ERICA캠퍼스는 65학점(소프트웨어 융합대, 학은제 출신자는 7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중앙대학교, 홍익대학교: 4년제 학교 출신자는 66학점, 학은제 출신자는 7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한국외국어대학교: 63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서울시립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세종대학교, 상명대학교, 한성대학교, 동의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 4년제 학교 출신자는 65학점, 학은제 출신자는 7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는 문과대, 신산업융합학과, 사회과학대, 경영대, 부동산과학원은 62학점, 이과대, 건축대, 공대(신산업융합학과 제외), KU융합과학기술원, 상허생명과학대, 예술디자인대는 66학점, 사범대는 70학점, 수의학과는 86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충주캠퍼스는 일반 학과/학부는 학은제 출신자 한정으로 70학점, 의학과는 백분위 점수 기준 89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동국대학교: 양 캠퍼스 모두 학은제 출신자 한정으로 7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국민대학교: 4년제 학교 출신자는 65학점(법대, 창의공과대, 자동차융합대, 미래모빌리티학과, 소프트웨어융합대, 과학기술대, 건축대, 체육대는 68학점), 학은제 출신자는 8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숭실대학교, 광운대학교, 명지대학교, 서경대학교, 동아대학교, 경남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 학은제 출신자 한정으로 7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단국대학교, 인하대학교: 4년제 학교 출신자는 65학점, 학은제 출신자는 8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아주대학교: 학은제 출신자 한정으로 7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고, 자동차 특성화전형 및 의학과, 약학과는 평균 평점이 4.5 만점에 3.5 이상이어야 한다.
  • 가톨릭대학교: 4년제 학교 출신자 한정으로 65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가천대학교: 4년제 학교 출신자 한정으로 6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경기대학교: 4년제 학교 출신자는 65학점(ICT융합학부 산업시스템공학전공, AI컴퓨터공학부 컴퓨터공학전공, 건축학과, 전자공학과, 스마트시티공학부, 기계시스템공학부 기계공학전공, 융합에너지시스템공학부는 68학점), 학은제 출신자는 8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삼육대학교: 4년제 학교 출신자는 65학점, 학은제 출신자는 7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부산대학교, 경북대학교, 경상대학교, 충남대학교, 강원대학교, 3사관학교, 공주대학교, 군산대학교, 순천대학교 : 학은제 출신자 한정으로 8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충북대학교: 백분율 기준으로 100점 만점에 일반 학과는 75점, 간호학과는 85점, 메디컬 계열 학과는 90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전북대학교: 일반 학과/학부는 4년제 학교 출신자는 65학점, 학은제 출신자는 80학점 이상, 의학과, 치의학과, 약학과는 전체 평균성적이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전남대학교: 4년제 학교 출신자는 65학점(의학과는 78학점, 백분율 환산점수 기준으로는 100점 만점에 80점(의학과는 85점)), 학은제 출신자는 8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단 학은제의 경우 타 전공 학위 취득(예정)자는 80학점 이수 여부와 무관하다.
  • 제주대학교: 일반 학과/학부는 학은제 출신자 한정으로 80학점, 의학과는 82학점 이상 취득 및 전적대 평균성적 85점 이상, 수의학과는 81학점, 약학과는 82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유니스트: 4년제 학교 출신자는 62학점, 학은제 출신자는 7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경찰대: 4년제 학교 출신자는 63학점, 학은제 출신자는 70학점 이상, 백분위 기준으로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부경대학교: 4년제 학교 출신자는 66학점(법학과, 기계시스템공학전공,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는 70학점), 학은제 출신자는 8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한국교통대학교: 4년제 학교 출신자는 미래융합대는 60학점, 간호학과는 70학점, 학은제 출신자는 8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한국해양대학교: 4년제 학교 출신자는 해양과학기술융합대, 해양인문사회과학대는 65학점, 나머지 단과대는 70학점, 학은제 출신자는 8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목포해양대학교: 4년제 학교 출신자는 70학점, 학은제 출신자는 8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한국교원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영남대학교, 계명대학교, 인제대학교 : 학은제 출신자 한정으로 8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한국공학대학교: 학은제 출신자 한정으로 70학점(경영학부는 68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한국체육대학교: 4년제 학교 출신자는 66학점, 학은제 출신자는 8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창원대학교: 4년제 학교 출신자는 65학점(미래융합대(문화테크노학과 제외)는 60학점, 특수교육과, 유아교육과, 간호학과, 건축학부 건축학전공은 70학점), 학은제 출신자는 8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경성대학교: 4년제 학교 출신자는 약학과 한정으로 65학점, 학은제 출신자 한정으로 70학점(약학과는 8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고, 약학과는 평점이 4.5 만점에 3.0 이상(4.3 만점일 경우 2.867 이상)이어야 한다.
  • 울산대학교: 65학점(공대, 건축공학전공은 69학점, 간호학과, 학은제 출신자는 7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건양대학교: 4년제 학교 출신자는 일반 학과/학부는 65학점, 의학과는 80학점, 학은제 출신자는 7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고, 응급구조학과는 평점이 4.5 만점에 3.0 이상(4.3 만점일 경우 3.35, 4.0 만점일 경우 3.11 이상), 의공학과와 의학과는 4.5 만점에 3.0 이상(4.3 만점일 경우 2.87, 4.0 만점에 2.67 이상), 중등특수교육과는 전적대 성적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4.5 만점일 경우 2.97, 4.3 만점일 경우 2.87, 4.0 만점일 경우 2.65 이상)이어야 한다.
  • 을지대학교: 출신에 관계없이 일반 학과/학부는 60학점, 의학과는 80학점 이상+평균 평점이 4.5 만점에 3.0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원광대학교: 4년제 학교 출신자는 의, 약학계열 학과 한정으로 60학점, 학은제 출신자는 7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조선대학교: 학은제 출신자 한정으로 8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고, 건축학과와 작업치료학과는 평균 평점이 4.5 만점에 3.0, 언어치료학과와 간호학과, 치의학과, 약학과는 4.5 만점에 3.5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목포대학교: 일반 학과/학부는 학은제 출신자 한정으로 80학점, 약학과는 60학점 이상 취득에 환산점수 85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한림대학교: 4년제 학교 출신자는 60학점, 학은제 출신자는 8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덕성여자대학교: 4년제 학교 출신자는 65학점, 학은제 출신자는 70학점(약학과는 8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숙명여자대학교: 문과계열 학과 출신자는 62학점, 이과 및 예체능 계열 학과 출신자는 65학점, 학은제 출신자는 70학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3.7.1.2. 연계편입학
전문대 졸업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편입 전형으로, 협약을 맺은 4년제 학교로 편입할 수 있는 전형이다. 특이하게 인수도권 학교에는 연계편입 전형 자체가 없고 지방 캠퍼스인 고려대/홍익대 세종캠퍼스, 연세대 미래캠퍼스, 건국대 GLOCAL캠퍼스, 동국대 WISE캠퍼스, 단국대/상명대 천안캠퍼스와 같이 지방대에만 존재한다. 단 지방대이더라도 모집하지 않는 학교들이 있는데, 지거국 중에서는 경북대, 전북대, 전남대가 연계편입 전형이 없다. 사립대의 경우 무조건 재단이 같다고 연계 편입이 가능한 것은 아니며, 모든 학교가 그런 것은 아니다.

연계편입의 장단점은 다음과 같다.
  • 장점
    • 경쟁률이 낮고 선발 방식이 간단해 젖과 꿀이 흐르는 전형으로 사실상 연계 편입의 최고 장점이자 존재 의의이다.
    • 편입학 절차의 불편 해소: 연계 편입은 학교 측에서 대놓고 편입하라고 만들었고 계약상으로 이루어진 편입이기에, 타 학교 편입보다 수월하게 편입이 가능하다.
  • 단점
    • 전형 급변경의 대처 불가: 연계 편입을 목표로 갔는데, 갑작스레 전형이 바뀌어서 연계 편입에 지장이 가면, 엄청난 타격을 입는다. 그렇기 때문에 잘 확인해 보고 지원하는 것이 좋다.
    • 동일 전공만 지원 가능: 연계 편입 자체가 동일 전공을 통한 편입이기에 어쩔 수 없는 단점이다. 일반적인 편입학에서도 동일 전공을 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큰 단점이라고 보긴 어렵다. 다른 학과/학부로 가고 싶다면 편입후에 전과가 가능하면 전과를 하거나 졸업 후에 일반편입으로 지원하던지 또는 학은제로 학사학위를 취득해서 학사편입으로 지원하는 수밖에 없다.
    • 적은 인정학점: 일반적인 편입학에 비해 인정학점이 적어서 연차초과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
    • 학과/학부의 모든 학생이 자신의 경쟁자가 된다. 아무리 일반적인 편입보다야 풀이 좁긴 하지만, 다르게 보면 남남인 타 경쟁자들과 다르게 같은 학교의 같은 학과/학부이기에 심리적 압박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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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3. 학사편입학
학사편입은 4년제 대학교 졸업(예정)자, 전문대 전공심화과정 또는 간호학과 졸업(예정)자, 혹은 학점은행제로 학사 학위를 취득한 사람만 지원할 수 있다. 이때 일부 특수학과를 제외하면 출신 대학의 전공과 동일한 전공으로는 지원할 수 없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학사 학위를 동일 전공으로 중복 취득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학사편입은 보통 전공을 바꾸어 지원해야 한다.

일반편입과 마찬가지로 학사편입으로 지원하면 해당 대학교의 일반편입 전형에는 중복으로 지원할 수 없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만 일부 대학교는 전형 간 복수 지원을 허용하기도 한다. 정원 내에서의 여석으로 선발하는 일반편입과 달리 학사편입은 정원 외로 선발하는지라, 매년 일정한 선발 인원이 보장된다. 게다가 동일 전공 출신 지원자가 배제되므로, 같은 계열의 일반편입과 비교했을 때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그러나 학사편입에는 고정적인 지원 수요가 항상 존재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대학 학부 졸업자가 기존 전공과 다른 분야의 대학원에 진학하려는 사례가 대표적이다. 이 경우 기존의 전공 학위로는 대학원 지원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아서 새로운 학사 학위가 필요한데, 신입학은 4년이 걸리는 반면 학사편입은 2년 만에 학위를 취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학사편입 지원자 중에는 편입하려는 학과의 기초 전공 지식을 이미 갖춘 사람이 많으며, 합격 후 학과에 적응하는 능력도 일반편입 합격자보다 대체로 우수한 편이다.

전적대학에서 학사편입으로 지원할 학과를 부전공으로 이수했다면, 입시 준비와 합격 후 학업 이행 양면에서 확실한 메리트가 될 수 있다. 우선 전공 적합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기대할 수 있다. 지원 전공에 대한 관심이 일시적인 변심이 아니라, 전적대학에서부터 이어온 체계적인 준비 과정임을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면접 시 비전공자보다 깊이 있는 답변을 가능하게 하여, 교수진에게 학업 의지와 기초 역량을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강력한 도구가 된다.

학업 연속성과 졸업 요건 충족 측면에서도 매우 유리해진다. 전적대학 부전공 과목을 전공 학점으로 인정(승계)받을 가능성이 커서 3학년 편입 후의 이수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덕분에 난도가 높은 전공 심화 과정을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으며, 추가 학기 없이 정규 기간 내 졸업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결국 부전공 이력은 편입 성공은 물론 입학 후의 적응력까지 보증하는 핵심적인 경쟁력이 된다는 것이다.
3.7.1.4. 특별전형
일부 학과/학부들은 특별전형으로 선발하지 않으므로 이들 학과/학부 편입을 원할 경우에는 일반전형으로 지원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그리고 특이하게 역으로 일반전형으로는 선발하지 않고, 특별전형으로만 선발하는 경우도 있다.
  • 특성화고교 졸업자 전형: 신입학의 특성화고 졸업자 전형과 비슷하며 전적대를 특성화고 전형으로 입학했어야 지원 자격이 된다. 단 모든 학과/학부에 지원 가능한 것은 아니고 지원 가능한 학과/학부가 정해져 있으며, 희망 학과/학부와 동일계열의 수업을 고등학교 때 이수했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 특성화고교 졸업 재직자 전형: 특성화고를 졸업한 직장인이 지원 가능한 전형이다.
  • 계약학과 편입 전형: 해당 학교와 협약을 한 기업의 추천을 받아서 편입하는 전형이며, 원서접수일 기준으로 계약 기업체에 재직하고 있어야 한다.
  • 재직자 편입 전형: 일반고에서 직업훈련 과정을 이수했거나 특성화고를 졸업한 후 3년 이상 근무한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전형이다.
  • 공무원 위탁 편입 전형: 교육부 장관의 추천을 받은 공무원이 편입을 하는 것이다.
  • 군위탁 편입 전형: 군대에서 할 수 없는 교육에 대해 일반 대학교에 위탁해서 교육을 받게 하는 것으로 군위탁교육을 받은 기간만큼 의무복무 기간이 늘어나고 복무기간이나 현재 근무지를 바탕으로 소속 부대장(대대장, 연대장 등)의 추천(서울대는 교육부 장관의 추천서가 필요)을 받아서 지원하기에 병사와 단기복무 간부는 지원이 불가능하고 장기복무 간부만 지원이 가능하다. 그리고 일부 메디컬 계열 학과의 경우 앞서 설명한 것처럼 해당 학교의 전형위원회 심의결과나 국방부 취학추천 현황에 따라 6년 통합 과정으로 운영되는 경우에는 4학년, 예과와 본과로 분리해서 운영되는 경우에는 본과 2학년으로 편입할수도 있다.
  • 유치원교사 양성 편입 전형: 전문대 유아교육과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며, 일부 학교는 여기에 더해 유치원 정교사 2급 자격 취득(예정)자만 지원이 가능한 경우도 있다.
  • 보건의료인력양성 편입 전형: 전문대 보건계열 학과/학부 졸업생이 4년제 학교의 동일 학과/학부로 편입하는 전형으로 학위 외에 면허증이 있어야지 지원이 가능한 경우도 있다. 일부 학교의 경우 4학년으로 편입하는 경우도 있다. 간호학과 출신자 및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 물리치료학과 출신자 및 물리치료사 면허증 취득자, 임상병리학과 출신자 및 임상병리사 면허증 취득자, 방사선과 출신자 및 방사선사 면허증 취득자, 치위생학과 출신자 및 치위생사 면허증 취득자를 주로 모집하며, 이중 가장 많이 모집하는 곳은 간호학과이다.
  • 농어촌학생 전형: 신입학의 농어촌 학생 전형과 비슷하며, 전적대를 농어촌 전형으로 입학했어야 지원 자격이 된다. 특성화고교 졸업자 전형, 계약학과, 공무원 위탁 편입 전형처럼 모든 학과/학부에서 모집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 가능한 학과/학부가 제한적이다.
  • 기회균형 선발 전형: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학생 대상 전형이다. 다만 일부 학교의 경우 이 이름이 아니라 그대로 저소득층 및 한부모가정 전형이라고 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 북한이탈주민 전형
  • 재외국민 전형: 전적대 신입학 당시에 재외국민 전형으로 입학한 학생이나 외국에서 초중고를 전부 졸업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형이다. 학교별로 지원 자격이 다르므로 모집요강을 잘 확인해야 한다.
  • 외국인 학생 전형: 지원자 본인이 한국 복수국적이 있거나 부모중 한사람이라도 한국 국적이 있을 경우에는 외국인 전형으로 지원이 불가능하고, 5년제 학교 출신인 경우에는 3학년까지 이수했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그리고 경찰대와 3사관학교는 특성상 외국인의 지원이 아예 불가능하다.
  • 만학도 전형: 늦은 나이에 해당 분야로 진출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전형이다. 하지만 원격대학의 존재 덕분에 실상은 직장을 다니고 있는 만학도들은 일과 학습의 병행이 용이한 원격대학에 지원하며, 이 전형은 주간에 학업이 소화가능한 여유 있는 만학도들이 많이 지원하기에 사실상 30대가 된 장기 N수생, 전문대졸자 및 대졸자 용병술 같은 기능을 하고 있다. 결국 편입학에서의 만학도전형은 신입학에서의 만학도전형보다 2년 더 일찍 졸업이 가능하기에 전문직, 각종 자격증 소지자, 관련 학위가 없는 해당 분야 기능자 및 직업인들이 더욱 자주 지원하기 때문에 대학들이 이 전형을 확대해가고 있다.
3.7.1.5. 선 이수과목 조건, 출신 제한, 자교 재학생/휴학생/제적생/졸업생의 지원 제한이 있는 학교
일부 학교 학과/학부의 경우 해당 학과/학부 지원 시 선 이수과목 조건이 있거나 출신 학과/학부에 제한을 두고 있다. 이 경우 학점은행제와 외국계 학교 출신자의 지원이 가능한지에 대한 여부는 학교마다 다르므로 기본계획과 모집요강을 잘 확인해야 한다. 자교 재학생/휴학생/제적생/졸업생의 지원 제한이 있는 학교는 외국인 유학생도 해당된다.
  • 선 이수과목 조건 또는 출신 제한이 있는 학교[24]
    •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약학과 한정으로 미생물학, 생화학, 유기화학, 분석화학을 포함해 총 3개 과목에서 각각 3학점씩, 총 9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연세대학교: 서울, 인천캠퍼스의 경우 의학과는 군위탁 전형 한정으로 화학 및 생물학 과목을 총 6학점 이상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하고 약학과는 약품생화학 1,2, 유기약화학 1,2, 생리학 15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음대는 일반편입 한정으로 전적대 전공과 지원하려는 전공이 일치해야 하며(교회음악과 지원자는 전적대 음악 전공자여야 함) 관현악과의 경우 결원이 발생한 세부전공과 지원자의 전적대 세부전공이 일치해야 한다. 원주캠퍼스는 의학과 한정으로 수학, 물리학, 화학, 생물학 교과목 중 3개 이상을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하며 학은제로 이수한 과목은 인정되지 않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간호학과는 일반편입에 한해서 4년제 학교의 간호학과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은 전적대 전공과 유사한 학과/학부, 전공에만 지원이 가능하다. ERICA캠퍼스는 약학과 한정으로 수학 3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 경희대학교: 메디컬 계열 학과 한정으로 4년제 학교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며 전문대와 학은제 출신자는 지원이 아예 불가능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외국인 전형은 사학과는 사학 혹은 세부 전공자만, 사회학과는 인문사회과학 전공자만, 경제학과는 경제학, 경영학, 수학, 통계학 전공자만, 화학과는 화학 전공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교육과는 동일계열 학과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충주캠퍼스는 의학과 한정으로 화학, 생물학을 각 계열당 3학점 이상인 교과목을 1개 이상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하며 학은제와 교양과목으로 이수한 것은 인정되지 않고, 경희대처럼 전문대와 학은제 출신자는 지원이 아예 불가능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외국인 전형은 인문사회융합대와 스포츠건강학과와 골프산업학과 이외의 다른 단과대로 지원할 경우에는 관련 계열 전공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단국대학교: 임상병리학과, 물리치료학과, 치위생학과는 이과계열 학과/학부 출신자만, 간호학과는 간호학과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며 학은제 및 외국계 학교 출신자는 지원이 아예 불가능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외국인 전형은 뉴뮤직학부를 제외한 예체능 계열 학과/학부는 동일 계열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인하대학교: 건축학부 건축학전공은 건축설계 스튜디오, 건축설계(실습, 실기) 교과목을 이수해야 하고, 의학과는 세포생물학, 생화학 교과목을 이수해야 하며 두 학과 모두 각각 3학점 이상씩 총 6학점을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하고, 학은제로 이수한 과목은 인정되지 않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디자인테크놀로지학과, 디자인융합학과, 조형예술학과, 연극영화학과(연출), 스포츠과학과는 동일계열 전공 분야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아주대학교: 의학과, 약학과 한정으로 화학, 생물학 교과목을 각각 3학점씩, 총 6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 광운대학교: 건축학과와 스포츠융합과학과는 관련 학과/학부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스포츠과학과는 관련 자격증 소지자도 지원 가능)
    • 가톨릭대학교: 의학과는 의대 출신자만, 간호학과는 일반편입 한정으로 간호학과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며 4년제 학교 출신자는 기본 간호학 이론과 실습 학점을 이수해야 한다. 약학과는 화학, 생물학 교과목을 각각 3학점씩, 총 6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 한성대학교: 예술대학 동양화/한국무용/발레 전공은 동일계열 전공 또는 학과/학부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인천대학교: 국어교육과는 전적대 사범대학 전 계열 2년 이상 전공 또는 인문사회계열(상경계열 제외) 2년 이상 전공자만, 일어교육과는 전적대 일본어 및 일본어 관련 유사 학과 2년 이상 전공자만, 수학교육과는 전적대 이공계열 2년 이상 전공자만, 체육교육과는 전적대 사범대학(일반대 사범계열학과 포함) 2년 이상 전공자 또는 체육계열학과 2년 이상 전공자만, 유아교육과는 전적대 유아교육 및 유아교육 관련 유사 학과 2년 이상 전공자만, 역사교육과와 윤리교육과는 전적대 인문계열(사회, 상경계열 포함) 2년 이상 전공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가천대학교: 간호학과 한정으로 간호학과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경북대학교: 일반편입 외국인 전형에 한해 전적대와 동일 또는 유사한 학과/학부에만 지원이 가능하다.
    • 계명대학교: 간호학과 한정으로 기본간호학 및 기본간호학실습을 이수한 간호학과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경상대학교: 약학과 한정으로 화학, 생물, 수학 교과목을 각각 3학점씩, 총 9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인제대학교: 약학과 한정으로 일반생물학과 일반화학을 각각 6학점 이상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 한국교통대학교: 철도차량시스템공학과는 기계설계, 재료역학, 열역학, 유체역학, 기계제도, 기계공작법, 기계실습, 전기전자, 회로이론, 전기기기, 전력전자, 전기실습 등 기계 및 전기전자전공 2과목 이상, 철도전기정보공학과는 전기자기학, 회로이론, 통신공학, 전자회로 중 2과목 이상을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항공기계·설계학과는 기계/소재, 항공우주, 전기, 전자, 컴퓨터 관련 학과/학부 출신만, 전자공학과는 전기, 전자, 정보통신계열 출신만,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는 동일계열 학과/학부 출신자만, 건축학과는 건축(학)과, 건축공학과, 건축(학)전공 출신자만,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는 디자인계열 학과/학부 출신자만, 스포츠의학과 체육계열 학과/학부(사회체육, 생활체육, 운동처방, 스포츠학) 출신자만, 항공서비스학과는 항공/관광 관련 학과/학부 출신만, 항공운항학과는 항공운항(학)과, 항공조종(학)과 출신자만, 유아교육학과는 3년제 유아교육(학)과 졸업(예정)자만, 간호학과는 간호학과 출신만, 물리치료학과는 물리치료학과, 간호학과, 응급구조학과, 작업치료학과, 의공학과, 임상병리학과, 방사선학과, 재활학과 출신만, 응급구조학과는 3년제 응급구조(학)과, 전문응급구조(학)과 졸업(예정)자만, 철도경영·물류학과는 철도경영, 철도운수, 철도물류 및 물류학과, 경영학과 출신자만, 데이터사이언스전공은 컴퓨터계열/IT관련학과 출신자만, 철도운전시스템공학과는 철도운전, 철도전기, 철도차량학과 출신자만, 철도차량시스템공학과는 철도차량 관련학과/기계공학 관련 학과/학부(자동차, 항공 포함)/전기공학 관련 학과/학부(국가자격증 대상학과) 출신자만, 철도인프라공학과는 철도관련토목학과/건설시스템공학과/토목공학과/환경공학과/도시계획과/도시공학과 등 토목 관련 학과/학부 출신자만, 철도전기정보공학과는 전기철도/철도신호/전기공학/전자공학/통신공학 관련 학과/학부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건축학과는 건축 관련 학과/학부 출신자만, 전통조경학과는 조경, 건축계열 학과/학부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건양대학교: 의학과 한정으로 화학, 생물, 물리 또는 수학계열 교과목을 각각 3학점씩, 총 9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하며 전문대, 학은제 출신자는 지원이 아예 불가능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는 간호학과 출신자만, 임상병리학과와 작업치료 학과는 자연과학 및 보건, 의학계열 학과 출신자만, 식품영양학과는 식품영양학, 식품가공학, 조리과학 계열 학과 출신자만, 청소년교육, 상담학과는 청소년, 교육, 상담, 심리, 사회복지 계열 학과 출신자만, 유아교육과는 유아교육, 아동학 계열 학과 출신자만, 특수교육과는 특수교육(유아, 초등, 중등), 특수체육, 재활, 치료, 의학계열 학과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전북대학교: 약학과 한정으로 생물, 화학 교과목을 2개 계열에서 각 계열별로 3학점 이상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전남대학교: 약학부 한정으로 수학, 화학, 생물학 교과목을 각각 3학점 이상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조선대학교: 건축학과, 작업치료학과, 간호학과는 동일 학과(부)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목포대학교: 간호학과는 간호학과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고, 약학과는 화학 3학점, 생물학 3학점, 수학 3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순천대학교: 약학과 한정으로 수학 3학점 이상과 화학, 생물학, 물리학 중 2개 교과목을 6학점 이상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 강원대학교: 약학과 한정으로 수학 3학점 이상과 일반화학, 일반생물학 중 1개 교과목을 3학점 이상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수학의 경우 이산수학, 통계학 관련 과목은 인정되지 않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 제주대학교: 간호학과는 해부학 관련 교과목, 생리학 관련 교과목, 병리학, 미생물학, 약리학 관련 교과목을 각각 2학점 이상, 통계학 관련 교과목과 일반 생물학 및 실험 관련 교과목을 각각 3학점 이상중 하나라도 이수해서 총 12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하고, 의학과는 생물, 화학 관련 교과목을 3학점 이상, 약학과는 생물, 화학, 물리 관련 교과목을 각각 3학점 이상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 덕성여자대학교: 컴퓨터공학전공, 미디어공학전공, 사이버보안전공, 소프트웨어전공은 동일계열 학과/학부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성신여자대학교: 스포츠과학부와 미술계 학과(뷰티산업학과 제외)는 동일계열 학과/학부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외국인 전형은 예체능 계열 학과/학부에 한해 스포츠과학부 스포츠레저전공을 제외하고 동일계열 학과/학부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부 한정으로 생물학 또는 화학계열 1과목중에서 3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전과를 목적으로 하는 동일 학교(자교) 재학생/휴학생/제적생/졸업생의 지원 제한이 있는 학교[25][26]
    • 서울대학교: 지원하려는 학과/학부와 동일한 학과/학부 출신은 물론이거니와 (이건 타 학교 학사편입도 대부분 마찬가지다), 전공이 유사하거나 복수 전공을 했어도 아예 지원이 불가능하다. 단, 아시아언어문명학부, 철학과, 미학과는 제한 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 연세대학교: 양 캠퍼스 모두 재학생, 휴학생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서울, 인천캠퍼스 재학생, 휴학생은 원주캠퍼스에 지원이 가능하며 원주캠퍼스 재학생, 휴학생은 서울, 인천캠퍼스에 지원이 가능하다.
    • 성균관대학교, 한양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유니스트: 앞서 설명했듯이 재학생, 휴학생, 제적생은 물론이고 졸업생도 성균관대와 외대는 일반편입 한정으로, 한양대와 유니스트는 학사편입까지 모두 불가능하다. 단, 한양대의 경우 서울캠퍼스 재학생, 휴학생, 제적생, 졸업생은 ERICA캠퍼스에 지원이 가능하며 ERICA캠퍼스 재학생, 휴학생, 제적생, 졸업생은 서울캠퍼스에 지원하는 것은 물론, 전과 목적의 편입 지원에도 별다른 제한이 없다.
    • 경희대학교, 원광대학교: 전과가 불가능한 메디컬 계열 학과를 제외하고는 재학생과 휴학생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 건국대학교: 양 캠퍼스 모두 재학생, 휴학생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서울캠퍼스 재학생, 휴학생은 충주캠퍼스에 지원이 가능하며 충주캠퍼스 재학생, 휴학생은 서울캠퍼스에 지원이 가능하다.
    • 동국대학교: 양 캠퍼스 모두 재학생, 휴학생은 물론이고 서울캠퍼스 한정으로 제적생도 지원이 불가능하다. 서울캠퍼스 재학생, 휴학생, 제적생은 경주캠퍼스에 지원이 가능하며 경주캠퍼스 재학생, 휴학생은 서울캠퍼스에 지원이 가능하다.
    • 홍익대학교, 상명대학교: 양 캠퍼스 모두 재학생, 휴학생, 제적생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 한국항공대학교: 재학생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 부산대학교: 재학생, 휴학생, 4학년 수료생(졸업유예 포함)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 경북대학교: 재학생(졸업예정자 제외), 휴학생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 울산대학교: 재학생, 휴학생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단, 자퇴 신청을 하면 가능하다.
    • 충남대학교: 재학생, 휴학생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제적생 및 졸업(예정)자는 지원이 가능하다.
    • 을지대학교: 일반편입에 재학생, 휴학생, 제적(자퇴)생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졸업생은 지원이 가능하다.
    • 한서대학교: 재학생, 휴학생은 일반편입에 지원이 불가능하다.
    • 전남대학교: 졸업자는 주전공 및 복수전공과 같은 모집단위 지원은 불가능하다.
    • 강원대학교: 졸업(예정)자는 졸업당시의 주전공 및 복수전공과 동일한 모집단위 지원은 불가능하다.
    • 제주대학교: 졸업(예정)자는 졸업한 학과/학부에 또다시 지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3.7.2. 전문대 편입

대학교 편입이라고 하면 거의 대부분은 4년제 학교에서 더 윗급의 같은 4년제 학교로 편입하는 것이나 전문대에서 4년제 학교로 편입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전문대 편입은 실제로 거의 드물며, 전문대에서 같은 전문대로 옮기는 것이든 4년제에서 전문대로 옮기는 것이든 모두 그렇다. 전문대 편입의 인지도도 그렇고, 아예 전문대로 편입이 가능한지 모르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

전문대에서 전문대로 편입하는 경우 주간과 야간 과정으로 나뉘며 학교에 따라 2학년 또는 3학년으로 편입하게 된다. 학교에 상관없이 전적대 성적만 반영하거나 전적대 성적+면접으로만 선발하며 예체능 계열 학과는 실기까지 본다.

매우 드물긴 하지만 4년제 학교에서 전문대로 편입하는 경우도 있는데 당연히 전문대가 상대적으로 편입이 쉬워서 그렇다. 과거에는 보건계열 학과 출신자들이 주로 지원했는데, 대졸자 전형이라고 해서 4년제 학교 졸업자를 대상으로 뽑는 제도가 있다. 같은 4년제 학교로의 지원은 이 전형 자체가 없어서 불가능하다. 최근에는 보건계열 학과뿐만 아니라 취업난과 대기업 선호로 인해 대기업 생산직이 크게 주목받게 되면서 이를 노리고 4년제 출신인데도 대기업 생산직 취업에 유리한 일명 '전화기' 학과로 편입 지원을 하는 경우가 좀 있다. 왜냐하면 대기업 생산직은 사무나 연구직과 달리 4년제 졸업자를 뽑기는 하지만, 소수이고 아예 전문대 졸업자만 지원이 가능하도록 학력제한을 걸어놓는 곳도 있어서 전문대 출신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4년제 졸업자 지원불가는 2014년에 인권위에서 엄연한 차별이라고 결정을 내렸는데도 아직도 개선되지 않은 모양이다.

전문대 편입의 지원 자격은 다음과 같다.
  • 전문대 졸업생, 제적(자퇴) 후 2개 학기가 경과된 자로서 1학년 이상 수료자,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또는 간호학과 1학년 이상 수료 학생
  • 4년제 학교 학생: 2학년 편입은 1학년 이상 수료자, 3학년 편입은 2학년 이상 수료자, 학점은행제 학위 취득자 또는 일정 학점 이상 취득자
  • 간호학과 학사편입의 경우 4년제 학교 학사편입 지원자격과 똑같다.

아래 학교들은 학교 자체 결정이나 지리적 위치(주로 시골에 위치함)로 인해 편입생을 모집하지 않는다.
3.7.2.1. 지원 학과/학부 제한, 외국인 또는 외국계 학교 출신자의 지원이 불가능한 학교
거의 대부분의 학교가 외국계 학교 출신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유학생 출신이거나 외국인이라면 편입을 해도 유명 4년제 학교로 가지 굳이 전문대로 가지는 않겠지만... 다만 이는 편입학에 한정된 거고 신입학은 당연히 제한 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그리고 외국인의 경우 외국인 전형을 따로 운영하는 학교도 있으므로 외국인 전형으로 지원하면 된다.
  • 명지전문대학: 외국계 학교 출신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 인덕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메카트로닉스공학과, 기계공학과, 도시기반시설공학과, 시각디자인학과, 게임&VR콘텐츠디자인학과, 방송영상미디어학과, 방송연예과, 웹툰만화학과, 방송메이크업학과는 전적대의 졸업(이수) 학과(전공)와 동일계 및 유사학과/학부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서일대학교: 외국계 학교 출신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 삼육보건대학교: 외국인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 백석예술대학교: 외국계 학교 출신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 인하공업전문대학: 외국계 학교 출신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단 외국인은 외국인 전형이 있어서 그걸로 지원하면 되긴 한다.
  • 재능대학교: 외국계 학교 출신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 경복대학교: 간호학과는 간호학과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동서울대학교: 외국계 학교 출신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 부천대학교: 외국계 학교 출신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 유한대학교: 외국계 학교 출신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 안산대학교: 간호학과는 간호학과 출신자만, 물리치료학과는 간호, 보건계열 전공자이거나 스포츠 건강 및 재활 관련 학과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연성대학교: 외국계 학교 출신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며, 3학년 편입은 관련 학과/학부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오산대학교: 외국계 학교 출신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 동남보건대학교: 외국계 학교 출신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 동의과학대학교: 2학년 편입은 유아교육과에 한해 동일 학과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고, 3학년 편입(보건행정과)은 동일 계열 및 학과/학부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경남정보대학교: 간호학과 학사편입은 국내학교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며, 물리치료과, 간호학과(2학년 편입), 임상병리과, 유아교육과는 동일 학과/학부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계명문화대학교: 3학년 편입은 동일 계열 및 학과/학부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울산과학대학교: 간호학부, 물리치료학과, 치위생학과, 유아교육과는 동일 또는 유사학과/학부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경북전문대학교: 간호학과와 유아교육과는 동일 학과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구미대학교: 항공정비과, 헬기정비과는 색맹, 색약인 경우 지원이 불가능하며, 간호학과는 동일 학과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대경대학교: 간호학과 일반편입 한정으로 동일 학과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거제대학교: 간호학과와 유아교육과는 동일 학과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한국승강기대학교: 승강기공학부만 편입생을 모집하며, 동일, 동종의 학과(부, 전공) 출신자 또는 복수 전공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아주자동차대학교: 외국계 학교 출신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 광주보건대학교: 3학년 편입에 한해 동일 학과/학부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단 식품영양학과, 보건행정학과, 유아교육과는 유사 학과/학부 출신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 한양여자대학교: 외국계 학교 출신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 배화여자대학교: 전적대 학과와 동일한 학과에만 지원이 가능하고, 외국계 학교 출신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 숭의여자대학교: 외국계 학교 출신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외국계 학교 출신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 경인여자대학교: 외국계 학교 출신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 수원여자대학교: 외국계 학교 출신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 부산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간호학과, 치위생과는 유사학과 또는 동일학과/학부 출신자만, 안경광학과는 동일학과/학부 출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3.7.3. 특례편입

특례편입은 학교가 흡수 통합될 때 실시하는 것으로 특별편입과 똑같이 학년 수료 요건의 제한이 없다.

3.7.4. 특별편입

특별편입은 특정 학교가 부실대학에 선정되거나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에 여러 번 반복해서 선정이 되는 등의 사유로 정부 당국에서 부실대의 구조조정을 실시해서 그 과정에서 폐교된 학교의 재학생, 휴학생에 대해서는 인근의 학교로 편입할 수 있게 마련한 제도이다. 일반적인 편입학과 다르게, 폐교로 인한 특별 편입학은 폐교처리된 학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 학년 수료 요건의 제한이 없다. 대학교는 학교를 옮기는 것도 입시를 거쳐야 하기에 차원이 다른 문제이다. 세계지리 복수정답 사태처럼 수능시험 오류가 입학 이후에나 정정되는 바람에 피해 학생들이 원했던 학교에 지원할 자격을 상실한 것에 대한 보상책으로 특별편입을 하기도 한다.

폐교로 인한 편입의 경우 학생들의 수준도 그렇고, 소위 말하는 학교같지도 않은 핫바리 학교(지잡대, 부실대)였다는 특성상 웬만하면 잘 받아주지 않으려고 한다. 그래도 결국에는 대부분 인근 학교들로 가는 편. 그조차도 T/O 자체를 적게 배정하거나 아예 특별편입을 거절하는 경우도 있다. 특별편입의 경우, 교육부가 편입을 받아주는 대상이 되는 학교에게 편입을 허가할 것인지를 묻는다. 거절하면 편입할 수 없다. 학교가 폐교되었다고 해서 교육부에서 무조건 편입 명령을 내리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특별편입을 했더라도 학적에 전적대가 표기되어서 특별편입을 한 사실이 밝혀진다. 그래서 학생이 원해서 시험을 보고 학교를 옮기는 일반적인 편입과는 달리, 특별편입은 매우 특수한 상황인 데다가 전적대가 부실대라는 것 때문에 인식이 좋지 않은 편이다.

만약 편입 허가가 아니라 편입 명령을 내릴 경우, 폐교될 예정인 학교의 입결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 이는 특히 폐교 예정 학교 주변에 학생 선호도가 높은 학교가 있을 경우 더욱 극명하게 드러날 수 있다.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해 해당 학교가 편입을 받을지 말지 선택권을 주는 것이다.

단국대 천안캠퍼스의 경우, 주변 학교가 폐교할 때마다 교육부로부터 특별 편입 문의를 받았는데 그럴 때마다 무조건 거절로 일관했다.

조선대의 경우 명신대 폐교 당시 특별편입을 승인은 하되 딱 2명만 승인한 바 있다. 다만 한려대 폐교 당시에는 특별편입 TO 1차 8명+2차 29명으로 생각보다 많이 선발한 편.

서남대 폐교 당시에 의대 학생들은 전북대와 원광대에 나눠서 특별편입했다. 단, 원광대는 의대 학생들 한정으로 특별 편입을 받아준 것이지 나머지 학과의 학생들은 특별편입을 받아주지 않았다.

한중대 폐교 당시 고려대와 성균관대에서 일부 학생을 데려간 적이 있었다. 물론 일반 학생들이 아닌 야구부 에이스들이다. 그나마도 고려대는 1명, 성균관대는 2명을 받아준 것이며, 나머지 야구부원들은 다른 지방 사립대로 갔다. 설상가상으로 고려대와 성균관대에 편입한 3명도 편입 이후, 특출난 성적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프로에 가지는 못했다.[27]

사실 특별편입은 받아주는 학교 입장에서는 정원 외 추가선발이나 마찬가지라 사실상 추가적인 등록금 수익을 확보하는 셈이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싫어할 이유는 없지만[28] 선교청대의 사례처럼 주변 학교들 중 일부가 학력수준의 격차가 크다며 교육부의 특별편입 요구 자체를 거절하는 경우도 있었다.#

편입 전 학교와 편입 후 학교의 학력 격차가 클 경우 특별편입을 시행하더라도 일반적인 편입처럼 별도의 편입 시험을 시행하는 경우들이 있다. 이 경우 일정 수준에 못 미치면 특별편입이 거절되는 일종의 자격 시험이다.

특별편입이 시행된 이유는 아래와 같다.
  • 부실대의 폐교: 정부의 대학평가에서 지속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아 폐교 통보를 받거나 자진 폐교를 하게 되는 경우, 주변 학교에서 특별편입으로 학생을 모집한다. 일부 인수도권 4년제 학교 및 지거국의 경우 특별편입생의 적응 문제 및 학교 평판 등을 이유로 폐교되는 학교의 특별편입을 거절했던 사례가 있으나, 대부분은 대규모의 편입 전형을 운영한다. 예를 들어 전북대의 경우, 서남대 폐교 후 의대 정원을 흡수하기 위해 소수의 한국음악학과 정원을 포함한 186명의 대규모 특별편입 전형을 운영한 예도 있다. 따라서 특별편입 거부나 편입 정원에 따라서 명문대냐 아니냐를 논하기보다, 학교의 사정과 여론에 따라 편입정원을 달리 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 같다. 그리고 이렇게 모집하는 특별편입은 어떤 형태로든 미달되는 경우가 많다. 대개 부실대학으로 폐교 조치가 되는 학교들은 수업을 제대로 하지 않고 암암리에 학위장사를 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학생들은 아무리 좋은 학교로 편입할 기회가 주어지더라도 출석을 통한 엄격한 학사관리를 따라가기 어렵기 때문이다. 결국 이런 학생들은 특별편입을 선택하기보다 비슷하게 출석만으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학교를 선택하게 되며, 특별편입을 하더라도 대부분 지방 사립대로 간다.[29] 설령 편입한다 하더라도 적응이 어려우며, 영포자, 수포자여서 내신 및 수능 성적이 좋지 않아서 울며 겨자먹기로 폐교된 학교로 갔던 학생들은 대부분 3학년이 되기 전에 인수도권, 지방의 국립대라도 일반편입으로 진작에 빠져나갔을 것이다. 실제로 명신대, 성화대, 벽성대 3곳의 재적 학생 2,116명 중 920명(44%)만이 다른 학교에 특별편입을 했다고 한다.관련 기사
  • 수능시험 오류: 2013년에 발생한 세계지리 복수정답 사태 때문에 피해를 입은 학생들에 대한 구제책 중 하나로 정원 외 특별 일반편입이 시행되었다. 대법원의 판결이 나온 시점에서 이미 피해를 받은 학생들은 이미 입학을 했고, 이 학생들이 신입학을 선택하게 될 경우 그동안 자신이 다녔던 학교에서 이수했던 시간을 날리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이러한 학생들이 시간의 손실 없이, 시험에 오류가 없었다면 갈 수 있었을 학교에 편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 물론 편입이라는 꼬리표가 염려되는 사람을 위해 1학년부터 다시 다녀야 하는 대신 꼬리표를 달지 않는 신입학과 2학년부터 다닐 수 있는 편입학 중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었다. 다만 교대는 편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신입학만 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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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원서 접수 및 서류 제출

3.8.1. 4년제 학교

원서접수 기간은 학교마다 다르다. 일반 학교들은 보통 12월에(외국인 전형은 수시로 모집을 하기 때문에 제외), 경찰대는 8월 말~9월 초에, 3사관학교는 일반 학생은 4월 말~5월 초에, 제대 군인은 5월 말~6월 초에 원서 접수를 받는다. 수십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학교들은 길어봐야 5일, 짧으면 3일밖에 안 준다. 시험을 한 달여를 남기지 않고 접수를 하는 곳이 대부분이다. 때문에 시험에 대한 부담감이 겹쳐 원서 접수 과정에서 실수를 할 가능성이 높으니 꼼꼼하게 준비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경쟁률 및 선호도가 낮은 학교들은 10~15일로 비교적 널널하게 시간을 준다. 만약 지원자가 부족할 경우, 추가 접수를 받기도 한다. 전형료는 신입학과 마찬가지로 비싸지만, 물가 상승을 고려하면 저렴한 편이다. 1995년 당시에는 편입학 전형료가 평균 7만 원(연세대는 10만 원) 정도였으며 지금과 비슷하다. 같은 학교더라도 일반전형(일반, 학사편입)과 특별전형별로, 또 학과/학부별로 전형료가 다르거나 단계별로 전형료를 따로 내야 하는 경우도 꽤 있으니 잘 확인해야 한다.

서류의 경우 학교에 관계없이 공통으로 제출해야 하는 것은 전적대 성적증명서, 수료(예정) 증명서, 졸업(예정) 증명서(해당되는 것 선택)와 학업계획서 또는 자기소개서,[30] 선 이수과목(선수과목) 이수(예정) 확인서(해당 학과/학부 한정), 공인영어시험, 제2외국어 시험 성적표(해당 학교 및 학과/학부 한정)이다. 학계서와 자소서는 원서 접수기간에 작성하며, 둘 다 이름만 다를 뿐 내용은 비슷하다. 학계서와 자소서 역시 미리미리 준비하는 게 좋으며,# 면접을 보는 학교더라도 최근에는 서류평가 비중이 높아져서 그 중요성을 무시할 수 없다. 학점은행제로 학위를 취득한 경우에는 평생교육원 발행 성적증명서와 학위수여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류 제출은 2단계에서 하는 경우도 있으며, 같은 학교더라도 학과/학부별로 다른 경우도 있으니 모집요강과 안내사항을 반드시 꼭 확인해야 한다.

전적대 성적 반영은 학교마다 다르긴 하나 인수도권 주요학교들은 총 취득학점만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지거국을 비롯한 지방대는 평점(GPA)을 본다. 학교별로 반영 비율은 다르지만 20~100%를 반영하며 선발 요소에서 필기/실기시험, 공인영어시험 성적(또는 여기에 추가로 면접평가 실시)만으로 선발하는 학교를 제외하면 모든 학교가 선발 요소에 반영한다. 다만 최근에는 학점(GPA)의 비중은 줄어드는 추세이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같은 학교더라도 학과/학부에 따라 최소이수학점 기준이 다르니 모집요강을 잘 확인해야 한다. 일반편입의 경우, 자신이 전적대에서 이수했던 기존의 학점을 해당 학교의 기준에 따라 평가해서 인정받고, 학사편입의 경우, 전적대에서 취득한 학사학위는 그대로 인정받되, 졸업이수학점의 절반(4년제 학교 기준으로 70학점 내외)을 인정해 준다. 학점은행제 출신이라면 기준이 좀 다르다. 학점 인정은 전공과목으로 할지 교양과목으로 할지는 지원할 학교의 재량에 달려 있다. 일부 학교는 아무리 A+학점을 받았다고 해도 편입한 후에 처음부터 다시 들으라고 하면서 전공과목 학점이 아닌 교양과목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경우가 있는데, 특히 전공의 기초가 되는 과목이 중요한 이공계열 학과/학부에서 이러기 십상이다. 이러면 정말로 배우는 수준에 차이가 엄청나게 날 수 있으므로, 편입 이후에 어지간하면 항의하지 말고 전공기초과목부터 다시 듣도록 하자. 나중에 학교 생활이 여러모로 괴로워질 수 있다. 과목 인정에 관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해당 학과/학부의 학과/학부장이다. 설사 전공학점으로 인정해 줘서 다시 들을 필요가 없더라도 전적대에서 배웠던 과목들의 내용을 복습해둬야 전공심화과목 수업을 제대로 따라갈 수 있다.

외국계 학교를 다니다가 국내 학교 편입지원을 하는 경우 제출해야 할 서류가 많다. 성적증명서, 수료증명서는 물론이고 졸업요구학점, 이수학기, 성적산출 기준에 관한 증빙서류, 대학 인가(accreditation) 확인서류, 학력조회동의서와 졸업증명서(학위증명서) 또는 재학사실 증명서 원본 1부에 대해 아포스티유 인증 또는 영사확인이나 재외교육기관확인서를 받아 제출해야 하고 출입국사실증명서까지 제출해야 한다. 제출 서류는 학교마다 조금씩 다르므로 모집요강을 잘 확인해야 한다. 이미 졸업한 경우에는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졸업이수학점' 증빙서류는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학교마다 원본 서류와 사본을 가져와서 대조한 후, 원본대조필 확인을 하는데 원본대조필은 무료지만, 영어를 제외한 외국어로 된 문서는 번역공증을 받아와야 한다. 이 원본대조필 대기라인이 정말 길긴 해서 2시간 정도 기다리는 것은 보통이다.

외국인 전형은 본인과 부모의 여권사본(여권 사본이 없을 경우에는 해당 국가에서 발급하는 신분증 사본(번역공증 원본 포함)을 제출하면 된다.), 가족관계 증명서류(중국인은 호구부 및 친속관계증명서), 한국어 또는 영어 능력 증빙서류, 고등학교 성적증명서와 졸업증명서(한국 고교 출신인 경우 생활기록부 제출)와 활동증빙서류(이건 학교에 따라 선택사항인 경우가 있음)를 제출해야 한다. 부모중 한사람이라도 한국에 거주 중인 경우에는 부모 및 지원자 각각의 명의로 발급된 외국인등록 사실증명 서류도 제출해야 한다. 중국 일반 고등학교 출신자는 학력인증보고서와 졸업시험 성적증명서를 제출해야 하고, 실업계, 예술고 및 국제고 졸업자는 법무부의 외국인 체류관리지침상 필수서류인 해당 교육기관의 정부설립 인가증 사본을 첨부해서 학교 자체발행 졸업증명서나 중국 교육당국에서 발행한 졸업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법무부 지침이라서 전국 어느 학교에 지원하던지 관계없이 공통으로 내야 한다. 중국 대학교(전문대 포함) 출신자는 고등교육학력인정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그리고 한국계 외국인의 경우 국적상실(이탈) 서류도 제출해야 한다. 그리고 등록금 납부 이후에는 학교에 따라 은행잔고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은행잔고증명서는 학교마다 제출 여부가 다르므로 반드시 모집요강 및 합격자 발표 시 안내사항을 꼭 확인해야 한다.

재밌는 광경으로는 검은 머리 외국인과 교포들도 지원을 많이 하는데, 이들은 한국의 원본대조필이라는 개념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해서 여기에 영문으로 된 졸업장이 명백히 있는데, 왜 사본을 받아야 하며, 줄을 기다려야 하냐고 갑질하려는 이들도 있다.

각 학교, 학과/학부별로 추가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다음과 같다.
  • 서울대: 자연과학대 물리학전공, 화학부는 특이하게 대학원처럼 분담지도교수 추천서를 내야 하고, 미술대는 15~20점 이내의 연구작품 이미지 USB 포트폴리오를 내야 한다. 음악대 작곡과 작곡전공은 포트폴리오를, 국악과(판소리 전공 제외)는 악보, 판소리 전공은 단가 2곡 가사 1부, 5바탕 중 1시간 분량 가사 1부를 제출해야 한다.
  • 연세대: 통합디자인학과는 포트폴리오를 제출해야 하고, 의학과, 치의학과는 특이하게 수시, 대학원처럼 출신 학과 교수나 단과대학장 추천서도 제출해야 한다.
  • 단국대 해병대군사학과: 체력인증서와 신원조회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신원조회 서류는 학교에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국군방첩사령부 홈페이지에서 관련 항목을 입력한 후 제출하면 된다.
  • 인하대 반도체산업융합학과, 바이오제약공학과 계약학과 전형: 협약업체 추천서, 재직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 부경대 미래융합학부: 주민등록등(초)본 또는 기본증명서, 재직증명서(사업자인 경우 사업자등록증)과 함께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국민연금가입증명서/고용보험자격이력내역서 중에서 선택 제출해야 하고, 4대보험 가입 대상자가 아닌 산업체 종사자인 경우에는 사업자등록증/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어업인 확인서/농지원부 등본중에서 선택 제출하면 되며, 4대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사업자는 현재 운영 중일 경우에는 납세증명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서 또는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 수입금액증명서, 휴업사실증명서(해당자에 한함)중에서 선택 제출, 전에 있다가 그만두거나 폐업한 경우에는 폐업사실증명서(해당자에 한함), 납세증명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서 또는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 수입금액증명서를 제출해야 하고, 군 의무복무 경력 산정 해당자는 추가로 군 의무복무 경력사항이 기재된 주민등록초본 또는 지방병무청 발급 병적증명서중에 선택해서 제출해야 한다.
  • 충북대 건축학과: 설계작품도면집을 A4 크기로 5장 제출해야 한다.
  • 충남대 건축학과: 면접 당일날 작품 포트폴리오를 지참할 수 있으며 선택사항이다.
  • 경찰대: 군필자는 지원가능연령 연장을 위해 병적증명서를 제출하면 되고, 재직경찰관 전형은 재직경찰관 편입학 평가자료, e-사람 인사기록, 개인성과, 표창/장려장/징계 목록을 제출해야 한다.
  • 3사관학교: 고등학교 생활기록부와 체력인증센터 체력인증서를 제출해야 하고, 제출서류 목록에 수능 성적표도 있지만 선택 제출이다. 현역군인 및 전역자의 경우 병적증명서와 육군 현역병, 부사관 출신은 해당부대 대대장급 지휘관 추천서를, 타군 출신은 해당 군 참모총장 추천서를 제출해야 하며 가산점 적용 대상이면 적용 대상 서류도 제출해야 한다.
  • 유니스트, 덕성여대 약학과: 특이하게 고교 생기부도 제출해야 한다.
  • 한국교통대, 한국항공대 항공운항학과, 한서대 항공운항학과, 헬리콥터조종학과: 검사 결과가 “적합”인 항공신체검사 1종 신체검사 증명서 및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 한국해양대, 목포해양대 해사대학: 3개월 이내에 받은 선원건강진단서를 제출해야 한다.
  • 한림대 의학과: 완전히 대학원 입학급의 스펙을 요구하는데 자기평가서에 증빙서류 리스트를 적도록 요구하며, MDEET 시험 성적표를 제출하거나 전적대 전공이 문과계열 학과인 경우에는 학진등재지 게재논문, 이과계열 학과인 경우에는 SCIE급 학술지 게재논문 전국대회 이상 과학, 정보 발명대회 수상이나 전국대회 이상 문예상 수상 내역 등을 기재해야 한다. 단, 필수 제출이 아닌 선택 제출이며 실적 증빙서류가 없을 경우 자기평가서 표지에 지원자 정보만 기재해서 제출하면 된다.
3.8.1.1. 자격증 제출 시 유리하거나 가산점이 있는 학교
앞에서 설명한 용병술(우선선발)과 비슷하게 자격증을 제출하면 유리하거나 가산점을 부여하는 학교도 있다. 의사, 치의사, 한의사, 수의사, 약사 면허가 있으면 서류평가에서 가점을 주는 메디컬계열 학과들도 많다. 매년 모집요강이 바뀌기 때문에 가장 확실하게는 해당년도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연세대는 지원한 학과의 전공 관련 자격증을 제출하면 조금은 유리하다.

서울시립대는 세무학과는 공인회계사, 세무사 시험 1차 이상 합격자, 경영학부는 공인회계사 시험 1차 이상 합격자, 도시공학과는 학사편입에 한해서 도시계획기사 자격증 보유자를 대상으로 서류 제출 시 필기시험 획득점수에 3점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

조선대는 체육학과는 생활스포츠지도사, 유소년스포츠지도사, 노인스포츠지도사, 장애인스포츠지도사 자격증 보유자를 대상으로 1개만 있을 경우에는 5점, 2개 이상을 보유한 경우에는 10점 가산점을 부여하며, 전문스포츠지도사와 건강운동관리사 자격증은 1개만 있어도 10점 가산점을 부여한다. 스포츠산업학과는 생활스포츠지도사, 유소년스포츠지도사, 노인스포츠지도사, 장애인스포츠지도사, 전문스포츠지도사, 스포츠경영관리사 자격증 보유자에 한해 1개는 6점, 2개는 8점, 3개 이상은 10점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

3.8.2. 전문대

전형료는 그렇게 비싸지는 않은 편이고, 4년제 학교와는 다르게 아예 전형료를 받지 않는 학교도 있다. 제출 서류는 전적대 수료(예정) 증명서, 성적증명서, 졸업(예정) 증명서(해당되는 것 선택)를 제출하면 되고, 저소득층, 한부모가족, 국가보훈대상자인 경우 해당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3.9. 시험

3.9.1. 4년제 학교

  • 일부 학교에서는 점수가 일정 미만인 학생을 과락시키는 경우도 있으며, 이렇게 되면 불합격 처리되고, 모집인원이 남아도 선발되지 않는다. 모집요강에 과락 또는 그와 비슷한 용어가 나온다면, 시험에 성실하게 임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해당 지원자의 성적이 현저히 낮아서, 기존 재학생들에 비해 학업능력이 월등히 낮을 거라고 판단되는 경우에도 선발하지 않을 수 있다. 합격자 인원을 못 채웠어도 추가합격이나 예비번호를 부여하는 경우는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한다. 더한 경우엔 지원자 중 기준을 못 맞추거나 시험 커트라인을 넘겼다 치더라도 점수미달이나 면접관의 판단으로 단 한 명도 합격시키지 않는 경우도 가끔씩 나올 정도이다. 특히 거점국립대는 과락을 명시한 학교가 많아 면접관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다고 판단할 경우 불합격이며, 합격인원이 T/O보다 적은 경우도 드물지 않게 존재한다.[31] 즉, 학점도 나름 괜찮게 나왔고 공인영어시험 점수가 거의 만점에 가까워도 전공시험이나 면접에서 과락을 받으면 무조건 불합격이다. 그렇기 때문에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 한다.
  • 경찰대 일반대학생 전형과 3사관학교 필기시험은 타 지역 수험생들을 위해 7개 지구로 나눠서 실시한다.
  • 문제점으로 공인영어 시험을 제외하고 학교에서 임의로 내는 대학별고사이므로, 엉터리 문제가 나올 확률이 수능보다 훨씬 높다. 하지만 학교는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으며 불합격한 뒤에 따져봤자 소용없다. 그렇기 때문에 기출문제와 모의고사를 많이 푸는 것이 좋다. 물론 요즘에는 이렇게 제멋대로 내는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 전체적인 패턴은 정형화되어 있고 학교별로 파트별 출제 비중이나 지문길이, 제한시간의 차이가 있는 정도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문제는 아니다. 각 학교의 편입 시험 기출 문제는 학교별 입학안내 사이트나 학원 사이트에 올라오며 시중에 파는 편입 문제집도 많고, 인터넷 검색으로도 많이 나온다. 편입 학원에서 실시하는 모의고사의 경우 학원별로 응시료가 다르고, 무료 응시 혜택이 있기도 하지만 조건이 다 다르니 각 학원별 모의고사 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김영편입 학원 모의고사 에듀윌 학원 모의고사 해커스 학원 모의고사 브라운 학원 모의고사
  • 학교나 학과에 따라 앞서 설명한 우선선발 전형처럼 필기시험 없이 선발하는 경우도 있다.
  • 미대, 디자인,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관련 학과/학부는 세부 전공이나 실기 과정에 따라 양상이 달라진다. 입시미술 항목도 같이 참고하면 괜찮다. 시각디자인과를 예로 들자면 건국대-연필묘사, 세종대&가천대-포스터, 한성대-발상과 표현, 숙명여대-색채 정밀묘사 등 실기 과목이 여러 가지기 때문에 원하는 학교에 맞춰 실기를 준비해야 한다. 이런 상황이니 아무래도 지원할 때 실기 과목 때문에 제약이 생길 수 있다. 만화애니메이션학과의 경우엔 세종대는 스토리보드, 한성대는 발상과 표현을 보지만 실기를 보는 학교들은 대부분 애니메이션 관련 포트폴리오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실기를 100%는 보는 학교가 있는 반면, 어떤 학교는 필기 50%에 실기 50% 등 선발 방식도 제각각 다르다. 심하면 한 학교에서 필기시험과 실기시험 2번을 봐야 해서 한 학교당 2일이 소요되는 경우도 있다. 아예 실기를 안 보는 학교도 좀 있다. 참고로 홍대 서울캠퍼스 미술대학은 편입생을 선발하지 않는다. 2019학년도까지는 모집했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 이후로는 선발하지 않고 있다. 오로지 신입학으로만 입학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학원에서 홍익대 미대 편입이라고 하면, 세종캠퍼스에 위치한 조형대학을 의미한다. 합격한 뒤에 서울캠퍼스 미술대학의 학과에 전과나 복수전공을 신청하는 방법이 있긴 하나 다른 캠퍼스에 복수전공을 신청하려면, 평균평점이 B(3.0) 이상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 있다.
  • 외국인 전형의 시험은 자국민과는 별도로 진행되며, 한국어 능력시험+학교 또는 학과/학부별로 공인영어시험 성적 추가 반영+예체능 계열 학과/학부는 실기평가+서류 또는 면접 평가로 진행된다. 외국인 전형이 따로 없는 학교는 자국민과 똑같이 시험을 본다.
  • 일반대학 편입의 경우 매년 12월 1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할 수 있다.[32] 수시일정보다 일정이 촉박하므로 주말에도 시험을 실시하는 학교가 많으며, 심지어는 성탄절에 시험을 실시하기도 한다. 2021, 2022년에는 성균관대, 단국대, 숙명여대 등이 성탄절에 편입 시험을 실시했다.
  • 시험 과목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현재는 경찰대 언어논리 시험과 3사관학교 간부선발도구 시험의 국어 문제를 제외하면 국어 시험은 없지만 옛날에는 지금과 다르게 문과계열 학과/학부를 지원할 경우 특이하게 수능처럼 국어 시험도 봐야 했다. 한양대는 2009학년도, 건국대, 아주대는 2017학년도까지 국어시험이 있었다. 그 외에도 연고대, 중앙대 및 이화여대 일부 학과, 일부 지거국, 일부 메디컬 계열 학과처럼 전공시험을 보는 인수도권 학교가 꽤 있었는데 경희대, 건국대, 단국대(죽전), 아주대 문과계열 학과/학부는 수능과 비슷하게 국어, 영어뿐만 아니라 사탐 과목도 있었고 이과계열 학과/학부는 수학뿐만 아니라 물리, 화학, 생물 과목도 있었다. 시립대, 성신여대는 연고대, 중앙대 및 이화여대 일부 학과, 일부 지거국처럼 각 학과/학부별로 과목이 달랐다. 건국대는 2013학년도, 경희대(메디컬 계열 학과 제외), 성신여대는 2014학년도, 단국대(죽전)는 2016학년도, 시립대는 2022학년도 시험까지 있었다. 그리고 경희대는 2020학년도까지는 논술시험이었지만 2021학년도부터는 일반적인 편입 시험으로 바뀌어 수험생들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되었다.
3.9.1.1. 영어
3.9.1.1.1. 대학 자체고사
편입 시험 과목 중에서 기본 중의 기본으로, 어디에 지원하던지 관계없이 고득점해야 합격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 실력이 매우 우수하다면 편입에서 절대적으로 유리해진다. 편입시험에서 영어가 중요하고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이유는 수업 내용에 영어 용어들이 많고 아예 영어로만 수업하는 경우도 꽤 있으며 원서를 봐야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그렇다.

편입학 영어시험의 종류는 둘로 나뉘는데, 자체적으로 편입영어 시험을 실시하는 학교와 공인영어 시험 성적을 반영하는 학교로 나뉜다. 또한 편입영어 시험을 실시하는 대학 중에서도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추가로 반영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편입영어 시험이 연 1회만 시행하는 데 반해, 공인영어시험은 보통 연간 5~6회에 이르는 여러 차례의 응시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반복 응시로 성적대를 높이기가 자체고사보다 쉬워지는 특성상, 대학에서는 공인영어 성적을 동일한 실력대의 편입영어 성적보다 다소 낮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지원자의 경쟁력을 충분히 압도할 정도로 높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이 아니라면, 무리하게 이것에 의지하기보다는 편입영어 시험도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편입영어 시험은 수능 영어는 물론이고 공인영어시험(토플, 텝스), 공무원 시험 영어영역보다 훨씬 어렵다.[33] 이러한 특성 때문에 수능 영어 최상위권 수험생는 물론, 유학 경험자나 외국인 수험생조차 편입영어를 어렵게 느끼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토플 110점대의 초고득점을 보유하였더라도 편입영어를 별도로 준비하지 않으면 탈락하기 쉬운 것이 현실이다. 이는 편입영어가 독해뿐만 아니라 문법, 논리완성 등 여러 영역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의 점수를 요구하기 때문이며, 이러한 영역들은 토플에 포함되지 않아 별도의 학습이 필수적이다.

아울러 독해의 경우에도 지문 자체의 난이도가 공인영어시험을 넘어설 뿐만 아니라, 2015년 이전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수준을 상회할 정도로 높다. 이는 공인영어시험과 목적 자체가 다르기 때문으로, 공인영어시험의 경우 일정 기준 충족 여부를 평가하는 데 목적이 있어 수험생의 실력에 따라 비교적 정직한 점수 분포가 나타나는 반면, 편입학 시험, 특히 일반편입은 극소수의 인원을 선발하기 위한 시험이므로 본질적으로 높은 변별력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편입영어는 단순한 어학 능력뿐만 아니라 국어적 독해력과 사고력이 함께 뒷받침되어야 하는 시험이다.

편입영어 시험은 주관식 문항이나 듣기 평가 없이 객관식으로만 출제되며, 학교에 따라 4지선다형 또는 5지선다형으로 구성된다. 문제 유형은 TEPS의 어법, 어휘, 리딩 파트와 유사한 측면이 있으므로 이를 연습용으로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영어 언론 기사를 학습용으로 활용하겠다면 뉴욕 타임스CNN 등의 직설적인 문체보다는, 이코노미스트더 뉴요커 등에서 볼 수 있는 문어적이고 다소 현학적인 텍스트를 권장한다. 실제로 일부 대학에서는 바로 이 두 잡지의 지문을 시험에 빈번히 출제한다.

파일:서강대 문법.png
파일:서강대 문법2.png
2010학년도 서강대 문법 기출문제. 당시 SAT Writing 영역의 문제와 완전히 판박이다. 정답은 각각 4, 2, 4번이다.

파일:서강대 독해.png
파일:서강대 독해2.png
2013학년도 서강대 독해 기출문제. 정답은 각각 B, D, A번이다.

파일:편입영어 한양대.png
2015학년도 한양대 빈칸완성(논리) 기출문제. 정답은 3번이다.

파일:편입영어 어휘문제.png
2019학년도 국민대 어휘 기출문제. 정답은 각각 1, 3번이다.

편입영어 시험의 범위는 어휘(단어), 영문법, 독해, 논리완성으로 총 4파트이다. 모든 학교가 똑같이 출제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마다 범위가 다르긴 하나, 각 파트별 출제 비율은 매년 비슷하다. 출제 경향은 2000년대 초반에는 문법 문제도 많이 나왔지만 해가 갈수록 독해 문제가 늘어나고 있으며 최근에는 독해 파트가 거의 대부분의 문항을 차지하고 있다. 출제 기조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으니 4분야를 골고루 공부하는 것이 권장되지만 어휘(단어) 파트는 5문제 내외로 출제되고, 문법 파트는 요즘 들어 대부분 상위권 학교에서는 한두 문제 출제하거나 아예 안 나올 때도 있다. 사실상 독해 파트가 문제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각 파트별 특징을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 어휘(유의어/반의어 등): 한 단어에 비슷한 뜻을 가진 단어가 12개 이상 있다는 사실을 처음 접할 때는 그야말로 정신이 아득해진다.(...) 이러한 다의어 외에도 상위권 학교의 경우 일반 단어집 등에서 접할 수 없는 단어들이 선택지나 문제에 출제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오답을 최대한 줄이려면 많이 접해보고 외우는 방법밖엔 없다. 심지어 한국인 영어 화자 대부분은 접해보지 못했을 hyperborean[34] 수준의 단어까지 나온다.[35] 원어민도 처음 보는 단어가 많으며 일상생활은 물론이고 학문용으로도 안 쓰이는 단어가 많을 정도이다. 그래도 단어는 반복학습을 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기 때문에 크게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 문법: 수능, 토익은 물론이고 공무원 시험이나 각종 고시에 등장하던 문법 문제의 수준을 넘어서 가끔 생전 듣도 보도 못한 희한한 문법들이나 의미관계까지 따져 풀어야 하는 문법문제가 튀어나와 애를 먹인다. 혹은 간단한 문법내용을 복잡한 문장구조와 어휘, 숙어들로 채워 사람의 혼을 빼놓는 수법을 쓰기도 한다. 문법 문제의 경우 SAT 문제를 인용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고 한다.
  • 독해: 일단 지문이 긴 데다, 중간중간 빈칸 채우기가 등장해서 시험지를 받아 든 순간 정신을 빼놓는 사태가 벌어진다. 영어능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보는 유형이 많다. 서강대의 경우 해마다 출제경향이 조금씩 바뀌는 경향이 있으며 성균관대, 한양대의 경우 단순한 영어해석만이 아니라 수능 국어영역식의 사고력까지 요구하는 문제가 나온다. 더불어 지문내 고난이도 어휘나 숙어, 관용어와 관련된 해석 문제를 내는 경우가 많다. 중앙대는 2009학년도 편입 시험부터 독해 지문길이가 늘어나는 등 난이도가 괴랄해졌다. 한국외대의 경우 독해 지문은 길고 내용이 많아서 빨리, 정확히 읽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아예 지원하지 않는 것이 좋다.
  • 논리완성(빈칸 채우기): 문장의 앞이나 뒤에 빈칸을 만들어 놓고 '여기에 알맞은 말을 고르시오'라는 식의 문제가 나온다. 그런데 까딱 잘못하다 보면 바로 오답을 고르기 십상이다. 분명히 이것이 답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답안을 보면 답이 아니라고 나온다. 특히 기출문제를 풀다 보면 이런 이상한 문제들이 많다. 오답을 고르지 않으려면 안일하게 풀지 말고 선택지 중 무엇이 최선인지 잘 보고 골라야 한다. 수능이나 공인영어 시험과는 달리 적당히 이게 답이겠지 하고 찍으면 십중팔구는 오답이다.
3.9.1.1.2. 공인영어시험 반영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는 학교들의 경우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커트라인이 아닌 주된 스펙으로 반영한다면, 학점보다 공인영어시험 성적이 훨씬 중요한 경우가 많다. 거의 대부분의 학교에서 토익, 토플(iBT), 텝스 성적 모두를 인정해 주지만, 일부 학교나 학과는 특정 시험을 인정하지 않거나 사정 방법 등 대학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기본계획과 모집요강을 잘 확인해야 하며, 토플의 경우 MyBest Scores 인정 여부가 학교마다 다르기 때문에 역시 잘 확인해야 한다. 모든 공인영어 시험은 공정성 문제로 인해 정기시험의 성적만 인정되며 학교 및 기관 주최 시험과 특별시험의 성적은 인정되지 않고[36][37] 토익 브릿지 및 스피킹&라이팅, 토플 에센셜, 텝스 스피킹&라이팅 시험의 성적도 인정되지 않는다.

그래도 대학, 학과마다 유불리가 있는 GPA와는 달리 모든 수험생이 (회차별 유불리가 있다 하더라도) 공인된 시험에서 받은 성적이기 때문에 GPA보다 더 비중을 있게 반영하는 대학들이 많다.[38] 당연히 고득점일수록 유리하며 일부 대학에선 점수 그 자체만으로 1차합격의 당락을 결정하는, 편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 봐도 무방하다. GPA나 서류가 아무리 좋아도 어학성적이 부실하다면 면접장은 가보지도 못하고 탈락할 수 있다.[39] 따라서 수험 시작과 동시에 일정 수준의 점수대는 확보하는 것이 마음이 훨씬 편할 것이다.

일부 대학 이공계열 학과는 편입영어 시험을 치르지 않고, 공인영어시험 성적 및 수학 또는 전공 시험만으로 학생을 선발하기도 한다. 과거에는 영어에 상대적으로 자신이 없는 수험생에게 좋은 대안이었으나, 편입 정원이 감축된 2020년대 이후로는 이마저도 옛말이 되었다. 시험 당일 즉석에서 점수를 내야 하는 자체 영어 시험과 달리, 공인영어시험은 미리 원하는 점수를 확보한 상태로 지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수험생들이 반복 응시를 통해 너도나도 고득점을 만들어 오면서 성적 인플레이션이 극심해졌고, 결국 초고득점자가 속출하는 결과를 낳았다. 즉, 자체 시험을 보지 않는 대신, 자체시험 성적대를 확실히 상회하는, 사실상 최고 수준의 공인영어 성적을 제출해야 하므로 수험생 입장에서는 조삼모사인 셈이다. 2026년 현재 인서울 상위권 및 최상위권 대학을 기준으로 TEPS 450점 수준은 보유해야 서류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그 외에도 일부 학교의 예체능계열 학과/학부들도 편입영어 시험을 안 보거나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실기평가만 하는 경우도 있다.

보통 지원자가 공인영어 성적을 단순히 지원 자격 충족(컷오프) 용도로 활용하려 할 때는 토익을, 그 이상의 가산점이나 서류상 이점을 노릴 때는 텝스를 준비한다. 한국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험생의 경우 토플보다 텝스가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준비하여 고득점을 얻을 가능성이 높은 시험이기 때문이다. 토익은 실질적인 영어 능력 평가 도구로서의 변별력에 대한 논란이 있어, 많은 곳에서 스펙으로 인정하지 않거나 인정하더라도 매우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다. 따라서 인서울 대학교 일반학과를 기준으로 할 때, 토익 900점대 후반의 초고득점이 아니라면 토익 성적만으로 특별한 메리트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공인영어시험 성적의 유효 기간은 대체로 공식 유효 기간 내에 있는 성적이면 인정되지만, 학교에 따라 원서접수 마감일이나 서류제출 마감일을 기준으로 최근 1년 이내에 취득한 성적만을 인정하는 등 적용 기준이 상이할 수 있다. 따라서 반드시 기본계획과 모집요강을 면밀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특히 토플의 MyBest Scores가 인정되는 경우에는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MyBest Scores는 반영된 성적 중 가장 이른 응시일을 기준으로 유효 기간을 산정하는 특성이 있는데, 공식적으로는 MyBest Scores에 포함되더라도 대학이 정한 유효 기간을 초과한 성적이 있을 경우, 대학 기준에 따라 재산정된 MyBest Scores가 달라질 수 있다.

외국에서 응시한 시험의 성적이 인정되는지는 학교마다 다르나, 대부분 토익은 일본에서 응시한 성적만 인정되고,[40]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인정되며,[41] 텝스는 보통 외국에서 응시한 성적은 아예 인정되지 않는다. 외국 시험의 성적 인정 여부가 불분명한 학교는 반드시 꼭 문의를 해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외국인 전형은 응시 국가 제한이 당연히 없다.

2개 이상의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동시에 제출한 경우(예를 들어 토익 900점과 토플 100점을 동시에 제출한 경우)는 가장 높은 쪽을 반영해 주며[42], 일부 학교는 동시 제출이 불가능하고 1개의 성적만 인정해 주는 경우도 있다.

참고로 공인영어시험 점수의 경우 아래의 모든 점수는 비장애인을 기준으로 산정된 것이다. 공인영어 시험에 듣기평가가 있는데 듣기평가 응시에 어려움이 있는 청각장애인의 경우 듣기 혹은 말하기 평가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점수를 듣기 및 말하기 평가 포함 점수로 환산해서 인정해 준다. 예를 들어 토익 700점 이상이 기준일 경우 RC 350점만 받으면 일반인 및 비청각장애인, 경증 청각장애인의 700점과 동등하게 인정해 준다. 토익은 배점 체계상 점수가 10~990 사이의 자연수 중 5의 배수만 존재하기 때문에 일반인의 점수 중 5로 끝나는 점수는 청각장애인 기준 점수에는 존재하지 않고, 토플 점수 역시 짝수 점수만 존재한다. 텝스는 듣기를 제외한 나머지 영역의 점수인 318~360점이 최고급간 점수가 된다. 공인영어시험에서 중증 청각장애인의 기준은 양쪽 귀의 청력을 전면 상실해서 아예 안 들리는 경우(구 2급), 청력을 일부 상실한 경우 중 양쪽 귀의 청력을 각각 80dB 이상 상실한 사람(구 2~3급)이다. 다른 종류의 장애인들은 비장애인으로 간주한다.
3.9.1.1.3. 대학별 반영방법
  • 연세대학교: 서울캠퍼스는 문헌정보학과, 이과대, 공대 도시공학과,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인공지능융합대, 생활과학대, 교육과학대(스포츠응용산업학과 제외), 간호학과, 노어노문학과는 토익 700점, 토플 79점, 텝스 264점 이상, 영어영문학과, 상경대, 경영학과, 도시공학과와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를 제외한 공대 나머지 학과/학부, 생명시스템대, 언론홍보영상학부를 제외한 사회과학대 전체 학과, 언더우드국제대, 글로벌인재대, 치의학과, 스포츠응용산업학과는 토익 800점, 토플 91점, 텝스 309점 이상, 언론홍보영상학부, 의학과, 약학과는 토익 900점, 토플 105점, 텝스 370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이외 학과/학부들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이 필수가 아니지만 높은 점수를 받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이 있다면 제출하는 것이 조금은 유리할 것이다. 외국 시험의 성적도 인정되지만, 토플 MyBest Scores는 인정되지 않는다. 1차 전공(이과계열 학과 및 학부)/논술(문과계열 학과 및 학부)시험에 합격한 이후에 서류, 면접(의학과, 치의학과, 군위탁 전형 지원자만 해당) 평가 때 그 공인영어시험 성적이 반영될 여지가 있다. 평가하는 교수가 공인영어시험 성적의 원점수를 알고 있다. 즉, 공인영어시험 성적은 고고익선이다. 다만, 학생의 우수성이란 공인영어시험 성적 하나로 보이는 것이 아니므로 여기에 올인하지는 말자. 물론 평가요소가 다양하므로, 공인영어시험 성적은 지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원주캠퍼스는 임상병리학과, 작업치료학과, 방사선학과, 치위생학과, ai보건정보관리학과, 의학과, 디자인예술학부를 제외하고 편입영어 시험을 보며 어휘, 구조(논리완성), 독해 중심으로 출제한다. 의학과는 편입영어 시험 대신에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고, 토익 800점, 토플 91점, 텝스 310점, 오픽 IH등급, 아이엘츠 6.5등급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동아시아국제학부는 편입영어 시험을 보지만 특이하게 공인영어시험 성적도 추가로 제출해야 하며 토플, 텝스, 오픽 성적을 반영한다. 외국 시험의 성적 인정 여부는 불명이다. 임상병리학과, 작업치료학과, 방사선학과, 치위생학과, ai보건정보관리학과는 시험 없이 서류평가 100%로 선발한다.
  • 서울대학교: 앞서 설명한 대로 특유의 고집이 있어서 토익은 반영하지 않으며 토플과 텝스 성적만 반영하고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인정된다. 이는 대학원 입시에서도 마찬가지로, 다른 학교들은 전남대 치전원을 제외하고 토익, 토플, 텝스 성적 모두를 인정하지만 서울대만큼은 토익을 반영하지 않는다. 경영대는 토플 99점, 텝스 340점 이상, 영어영문학과는 토플 107점, 텝스 387점 이상, 나머지 단과대와 학과/학부는 토플 96점, 텝스 327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토플 MyBest Scores를 제출하고자 하는 경우 4개 영역 중 응시일자가 가장 이른 응시일자 기준으로 유효 기간을 계산하고[43] 텝스를 응시한 경우 성적표는 제출하지 않아도 되며 중증 청각장애인은 듣기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총점으로 환산해서 인정해 준다. 반영비율이 자연과학대, 간호학과, 수의학과는 60%, 공대 군위탁 편입은 120%, 의학과 군위탁 편입은 10%이고, 공대(군위탁 전형 제외), 사범대, 첨단융합학부, 약대, 미대, 음대는 지원 자격으로만 반영하지 실제 평가단계에서는 미반영하므로 커트라인 점수 이상 언저리로만 딱 맞춰도 합불에는 큰 영향이 없다. 영어영문학과는 추가로 영어 전공시험을 보는데 영미문학, 영어학, 영어능력(번역/작문)을 본다.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한양대, 경희대처럼 공인영어시험 성적과 편입수학 시험을 같이보지만 공인영어시험 성적 반영 비율이 100%로 두 학교에 비해 훨씬 높고, 신설학과로 인한 편입 T/O 감소로 인해 커트라인도 높다. 그래도 다른 학교에 비해서는 커트라인이 낮은 편이다. 토익은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되고,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인정된다. 학과/학부에 따라 반영 요소가 다르며, 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전공, 조형예술학과, 스포츠과학과, 행정학과, 영문학과, 문예창작학과, 경영학과, 건축학부 건축학전공은 공인영어시험 성적과 면접으로 선발하고,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안전공학과, 신소재공학과, 전기정보공학과, 전자공학과, 스마트ICT융합공학과, 컴퓨터공학과, 화공생명공학과, 환경공학과, 식품생명공학과, 정밀화학과, 안경광학과, 산업공학과, 인공지능응용학과, 지능형반도체공학과,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 건축학부 건축공학전공은 공인영어시험 성적+편입수학 시험 점수+면접으로 선발한다.[44] 외국인 전형은 msde(생산시스템 및 설계공학)학과, 산업공학과 itm 전공, 경영학과 gtm 전공만 반영하며 토플 80점, 텝스 557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6.0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는 토익, 토플, 텝스, 토셀 어드벤스드 성적을 반영한다. 2016학년도까지는 토플, 텝스 성적과 고려대 자체 편입영어 시험인 KUET(Korea University Entrance for Transferees) 성적중에 선택해서 제출이었으나 2017학년도부터 쿠엣이 폐지되어 토플과 텝스 성적만 반영하였다. 2020학년도부터는 토셀 어드벤스드를 반영하기 시작했고, 2021학년도부터는 토익 성적도 제출이 가능해졌고, 공인영어시험 성적 제출은 선택사항으로 바뀌었다. 전년도 3월 1일 이후에 응시한 시험의 성적을 인정해 주고, 외국 시험의 성적도 인정된다. 과거에 필수제출이었을 때는 연세대처럼 점수에 상관없이 각 학과/학부별로 정해져 있는 커트라인만 넘기면 지원 자격이 되었다. 서류평가가 진행되면서 평가하는 교수가 공인영어시험 성적의 원점수를 알게 된다. 실제로 문과계열 일반학과에 편입한 한 학생은 토플 90점대 후반의 점수로 지원했지만, 면접에서 점수가 낮다는 지적을 받아 하마터면 탈락할 뻔했다고 한다. 물론 평가요소가 다양하므로, 낮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에도 불구하고 합격한 사례도 적지 않으니 굳이 공인영어시험 성적에 민감할 필요는 없다. 세종캠퍼스는 약학과를 제외한 학과들은 편입영어 시험을 보며, 40문제에 시간은 1시간이다. 편입영어 시험 점수 100%로 선발하며 약학과는 편입영어 시험 대신에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40% 반영하고, 서울캠퍼스와 똑같이 외국 시험의 성적도 인정된다. 특별전형 지원자들은 영어시험을 보지 않는다. 외국인 전형은 토플과 아이엘츠 성적만 반영하며, 토플 MyBest Scores는 인정되지 않는다.
  • 서강대학교: 편입영어 시험을 보며 30문제에 시간은 문과계열 학과/학부는 1시간, 이과계열 학과/학부는 2시간이다. 편입영어 시험 실시 학교중에서 가장 어렵기로 유명했으며 매년 문제의 난이도 편차가 심한 편이고, 커트라인이 매우 유동적이다. 즉 출제 경향을 예측하기 어렵다. 2020학년도 문제는 엄청난 난이도로 유명하다. 그나마 2022학년도 시험부터 난이도를 대폭 낮췄으나 출제 경향은 여전히 가늠하기 어려운 편이다. 2023학년도 시험부터 30문제로 문항 수가 줄어들어 한 문제당 배점이 높다. 2024학년도 시험에선 생활영어 지문이 나왔는데, 이후로는 내지 않는다. 그리고 2024, 25학년도 시험 모두 어휘 파트 문제가 없었는데 계속 이렇게 낼지는 불확실하다. 외국인 전형은 토플 71점, 텝스 330점, 아이엘츠 5.5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성균관대학교: 편입영어 시험을 보며 시간은 90분이다. 지문이 무난하되 문제가 어렵다. 주로 선택지 2개를 두고 고민하게 만드는 타입인데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치사함과 비열함으로 악명이 높다. 독해 파트가 다른 학교랑 확연히 다른 유형임을 알 수 있다. 다만 시간은 90분이 주어지기 때문에 시간에 쫓길 정도는 아니다. 2024학년도까지는 다른학교랑은 달리 특이하게 서류제출 시 실적증빙자료 목록표와 해당 자료를 제출해야 하고 별다른 스펙이 없다면 귀찮게 이중으로 공인영어 시험을 봐서 성적표를 필수로 제출해야 하는 거나 마찬가지였지만 2025학년도부터는 선택 제출로 바뀌면서 수험생들의 부담이 줄었다. 공인영어시험 성적은 전년도 1월부터 응시한 시험의 성적을 인정해 주며, 외국 시험의 성적 인정 여부는 불명이다.
  •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의 경우 2025학년도까지는 학과에 상관없이 편입영어 시험을 봤지만 2026학년도부터는 갑자기 편입영어 시험은 경희대처럼 문과계열 학과만 보고, 이과계열 학과는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제출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편입영어 시험은 40문제에 시간은 70분이다. 모든 파트가 다 어렵다고는 하는데 논리와 독해 문제의 비중이 높고, 지문 당 문제 하나씩 분배된 경우가 많아 문제 풀이시 강약 조절이 중요하다. 추가로 독해 파트는 지문이 어렵고 문제는 지문에 비해 어렵지 않은 스타일이다. 논리파트 문제의 경우 지문 자체가 길어서 전략적인 풀이가 도움이 될 것이다. 2024학년도 시험부터 출제 스타일이 다소 바뀌었지만 난이도가 달라지지는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우습게 봤다간 큰코 다친다. 이과계열 학과의 지원 가능 공인영어시험 성적은 토익 600점, 토플 60점, 텝스 250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토익은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되고,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인정되지만 MyBest Scores는 인정되지 않는다. 외국인 전형은 토플과 아이엘츠 아카데믹 모듈만 반영하며 국제학부는 토플 89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6.5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ERICA캠퍼스는 2020학년도까지는 서울캠퍼스와 동일하게 편입영어, 수학 시험으로 선발했으나 2021학년도부터 공인영어시험 성적 반영으로 바뀌었다. 전적대 성적 30%, 공인영어시험 성적 30%, 서류평가 성적을 40% 반영해 총 1000점 만점으로 선발하며 약학과는 2단계에서 이 셋을 합산한 점수 60%, 전공시험 40%로 선발한다. 서울캠퍼스 이과계열 학과와 동일하게 토익은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되고,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인정되지만 MyBest Scores는 인정되지 않는다. 외국인 전형은 영어트랙 한정으로 토플 80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5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중앙대학교: 편입영어 시험을 보며 40문제에 시간은 1시간이다. 독해, 논리, 어휘 문제가 다 어려우며 독해 지문의 분량이 다른 학교와 비교해 보면 많은 편이다. 고난이도 어휘 문제와 높은 생활영어 문제가 함께 출제되기에[45] 높은 어휘 수준이 요구되고, 독해 지문의 주제가 심리학, 철학, 인지과학, 언어학 등을 아우른다. 일례로 버트런드 러셀의 기술이론을 논리체계로 올바르게 표현된 것을 고르는 문제도 있었다. 그리고 문법 문제가 광운대, 가천대랑은 다른 의미로 악명이 높은데 어렵지는 않으나 선택지에 "No Error" 문항을 넣어서 소거법으로 못 풀게 하는 악랄함을 선사한다. 상당한 길이와 난이도의 독해 파트를 자랑하며, GRE 수준의 단어를 출제하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 단어를 최대한 많이 알고 문제를 풀면 큰 도움이 된다. 인문대, 사회과학대, 사범대, 경영경제대, 간호학과, 디자인학부, 공연영상창작학부 문예창작전공만 편입영어 시험을 보고, 첨단소재공학과, 생명과학대, 예술공학대는 편입영어 시험 대신에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며 토익은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되고,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인정되지만 MyBest Scores는 인정되지 않는다. 외국인 전형은 토익, 토플, 아이엘츠 아카데믹 모듈을 반영하며 선택 제출이다.
  • 경희대학교: 편입영어 시험은 문과계열 학과/학부들에 한해서만 보며 40문제에 시간은 90분이지만 독해 문제의 배점과 난이도가 높아 여유롭지만은 않으며, 특이하게 공인영어시험 성적도 추가로 반영한다. 2013학년도를 끝으로 편입영어 시험을 폐지했다가 2021학년도 시험부터 부활했다. 성균관대와 건국대처럼 선택지를 헷갈리게 내는 유형이다. 2022학년도 시험까지는 무난했으나 점차 어려워지는 추세다. 특이하게도 문법 파트가 없다. 공인영어시험 성적의 경우 일반 학과/학부의 반영 비율은 편입영어 or 수학시험 90%, 공인영어시험 성적 10%, 예술계열 학과/학부의 반영 비율은 공인영어시험 성적 60%, 면접 40%, 스포츠지도학과의 반영 비율은 실적평가 80%, 공인영어시험 성적 20%이다. 단, 메디컬 계열 학과와 군위탁 전형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지만, 그래도 제출하는 것이 조금은 유리할 것이다. 일반 학과/학부의 경우 공인영어시험 성적 반영 비율이 10%밖에 안 되기 때문에 편입영어, 수학 시험을 잘 보는 게 더 중요하다. 따라서 공인영어 시험에 올인하지는 말자. 토익은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되고,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인정되지만 MyBest Scores는 인정되지 않는다. 외국인 전형은 경영학과, 호텔경영학과, 컨벤션경영학과, 국제학과, 글로벌한국학과 한정으로 토플 80점, 텝스 327점, 아이엘츠 6.0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한국외국어대학교: 편입영어 시험을 보며 문과계열 학과/학부는 50문제에 시간은 1시간, 이과계열 학과/학부는 25문제에 시간은 90분이며 문과계열 학과/학부 지원자라면 시간 관리를 잘해야 한다. 문제의 난이도는 상대적으로 어렵지는 않다.[46] 한국외대의 편입영어 시험은 외대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FLEX 공인어학능력시험을 참고해 공부하면 큰 도움이 된다. 논리, 문법, 어휘 파트가 쉽게 출제되는 경향이 있기에 이 부분을 빠르게 풀고 독해 파트로 넘어가야 한다. 외국인 전형은 국제학부와 ellt학과 한정으로 토플 71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5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아이엘츠 인디케이터 성적은 인정되지 않는다.
  • 서울시립대학교: 특이하게 편입영어 시험과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둘 다 반영한다. 편입영어 시험은 문과계열 학과/학부는 40문제에 시간은 1시간, 자연계열 2학과(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통계학과, 생명과학과, 환경원예학과, 융합응용화학과, 도시공학과, 환경공학부)와 건축학부 건축학전공은 20문제에 시간은 90분이다. 시사 지문의 비중이 높으며, 난이도는 대체로 어려운 편이다. 특히 독해 파트의 경우 시간이 부족할 확률이 크니 유의해야 한다. 특이하게 공인영어시험 성적도 여전히 필수로 제출해야 하며, 자연계열 1학과(인공지능학과, 수학과, 물리학과, 건축학부 건축공학전공, 교통공학과, 공간정보공학과)들은 편입영어 시험을 보지 않고 공인영어시험 성적만 반영한다. 단, 음악학과와 외국인 전형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토익은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되고,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인정된다.
  •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편입영어 시험은 문과계열 학과/학부는 40문제, 이과계열 학과/학부는 20문제에 시간은 1시간이다. EBS 수능특강, 수능완성에서 원문을 그대로 인용해서 출제하는 문제가 많기 때문에 수능 문제를 많이 풀면 도움이 되고 출제 경향에 특별한 부분은 없어서 기출문제를 통한 연습을 하기에 좋은 레퍼런스가 된다. 예전에는 쉽다고 평가받았으나 요즘은 좀 어려워지는 추세이다. 문제를 풀 때는 느낌이 좋은데 끝나고 나면 생각보다 점수가 안 나오는 학교 중에 하나이다. 특이하게도 편입영어 시험 실시 학교 중에서 유일하게 시험지를 걷어가지 않는다. 건국대학교 충주캠퍼스|충주캠퍼스는 의학과 한정으로 토플, 텝스 성적을 반영하며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인정된다.
  •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편입영어 시험은 문과계열 학과/학부는 40문제에 시간은 70분, 이과계열 학과/학부는 20문제에 시간은 90분이다. 공인영어시험 성적으로 선발하다가 2021학년도부터 편입영어+수학 시험으로 바뀌었다. 단, 약학과는 그대로 편입영어 시험 대신에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한다. 건국대처럼 특별히 모난 부분은 없는 보통 수준의 난이도와 정석적인 편입영어 시험의 유형을 따르는 편이라 기출문제를 통한 연습을 하기에 좋은 레퍼런스가 된다. 약학과 공인영어시험 성적은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되며 토플 MyBest Scores는 인정되지 않는다. 경주캠퍼스는 간호학과, 한의학과만 토익 성적을 반영하며 원서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2년 이내에 응시한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된다.
  •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편입영어 시험은 문과계열 학과/학부는 40문제, 이과계열 학과/학부는 25문제이다. 토플 형식으로 출제하며 2022학년도 시험까지는 모든 영역에서 무난하게 출제했으나 2023학년도 시험부터 논리 파트에서 몇 문제를 중앙대 스타일로 출제하면서 조짐을 보이다가 2024학년도 시험부터 급발진을 해버렸다. 문법을 제외한 어휘, 논리, 독해 파트에서 괴랄한 난이도를 선사해 수험생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심지어 일부 수험생들은 2024학년도 시험만큼은 중앙대의 상위호환이라고 말할 정도였다. 독해 문제의 비중이 적으나, 문제 수준이 어려우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세종캠퍼스는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며 1단계에서 100%, 2단계에서 과학기술대, 게임학부 게임소프트웨어전공, 상경학부, 광고홍보학부는 60%, 자율전공은 70%를 반영하며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된다. 미술계열 학과들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 국민대학교: 편입영어 시험을 보며 시간은 문과계열 학과/학부는 1시간, 이과계열 학과/학부는 90분이다. 성균관대와 유형이 비슷하나 조금 더 쉽게 출제되며, 건국대, 동국대처럼 출제 경향에 특별한 부분은 없어서 기출문제를 통한 연습을 하기에 좋은 레퍼런스가 된다. 시험을 이르게 보는 특성상 매년 지원자가 많아 오전과 오후로 나눠서 시험을 실시하는데, 특이하게 오전과 오후 시험의 난이도가 다르다. 외국인 전형은 kmu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스쿨 한정으로 토플 80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5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숭실대학교: 편입영어 시험을 보며 문과계열 학과/학부는 50문제, 이과계열 학과/학부(건축학부 실내건축전공 제외)는 25문제에 시간은 90분이다. 독해 파트의 비중이 높다. 특별히 어렵지는 않으나, 독해 문제가 많고 대부분 장문 독해이기에 기출문제를 통한 어느 정도의 연습이 필요하다.
  • 세종대학교: 편입영어 시험을 보며 무려 60문제에 시간은 100분이다. 광운대와 마찬가지로 문법 파트의 비중이 매우 높고 수준이 어려우며, 오답을 고르면 점수가 감점되는 악랄한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어서 확실한 답이 아니면 문제를 찍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문법 파트를 제외한 부분은 특별히 어렵지는 않다. 문과계열 학과/학부만 영어시험을 보고, 이과계열 학과/학부는 수학시험만 본다. 외국인 전형은 토플 80점, 텝스 326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5 이상, 패션디자인학과와 음악과는 토플 60점, 텝스 262점, 아이엘츠 5.0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편입영어 시험은 건국대, 동국대, 국민대처럼 특별히 어려운 부분 없이 평이한 수준이라 기출문제를 통한 연습을 하기에 좋은 레퍼런스가 된다. 문과계열 학과/학부만 영어시험을 보며 40문제에 시간은 1시간이다. 논리 파트 문제가 없으며, 단어 선택 문제의 난이도가 조금 높은 편이다. 국민대처럼 오전과 오후로 나눠서 시험을 실시한다. 2025학년도부터 문과계열 학과만 영어시험을 보고, 이과계열 학과는 수학시험만 보는 걸로 바뀌었다. 외국인 전형은 글로벌경영학과는 토플 71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5 이상, 모바일시스템공학과는 토플 80점, 아이엘츠 6.5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천안캠퍼스는 보건계열(간호학과 포함) 학과 및 의학과, 치의학과, 약학과는 편입영어 시험 대신에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고, 전년도 1월부터 응시한 시험의 성적만 인정되며, 외국 시험의 성적 인정여부는 불명이다. 이외 학과들은 편입영어 시험을 봤으나 2026학년도부터 폐지되고 서류 평가만 하는 걸로(해병대군사학과는 면접도 실시) 바뀌었다.
  • 인하대학교: 편입영어 시험을 보며 문과계열 학과/학부는 40문제에 시간은 80분, 이과계열 학과/학부는 20문제에 시간은 2시간이다. 아예 모든 문제가 독해 문제로만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특징적이며 난이도는 평이한 편이다. 바이오제약공학과 계약학과 전형은 편입영어 시험 대신에 오픽 성적을 반영한다. 외국인 전형은 국제학부 ibt, ise, 글로바 과정 한정으로 토플 71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5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아주대학교: 편입영어 시험을 보며 시간은 90분이고, 모든 영역에서 어렵게 출제된다. 서강대를 뛰어넘었다고 보면 된다. 기출문제는 동 레벨의 학교 수준에서는 물론 사실상 모든 학교를 통틀어 손꼽히게 어려운 수준의 문제로 유명하다. 그래서 예상 합격 커트도 낮은 편이다. 편입영어 시험을 보지만 의학과, 약학과는 특이하게 공인영어시험 성적도 추가로 반영하며 의학과는 토플 94점, 텝스 320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되고, 약학과는 토익, 토플, 텝스 성적을 10% 반영한다. 토익의 경우 외국 시험의 성적 인정여부는 불명이며, 토플 성적표를 제출한 지원자는 성적 조회를 위해 학교에서 지정한 날짜까지 입학처에 ETS로부터 공식 성적표가 도착하도록 Score Reporting을 신청해야 한다. 외국인 전형은 경영학과만 반영하며 토플 71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5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한국항공대학교: 편입영어 시험 30문제에 시간은 1시간이다. 토플 형식으로 출제하며 항공교통물류학부, 경영학부는 편입영어 시험 점수 100%로, 항공운항학과는 영어시험 점수 70%+면접 30%로 선발한다. 외국인 전형은 국제교류학부 한정으로 토플 71점, 아이엘츠 5.5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광운대학교: 편입영어 시험을 보며 문과계열 학과/학부는 40문제에 시간은 1시간, 이과계열 학과/학부는 30문제에 시간은 100분이다. 문법 파트가 매우 어려우며 임용고시에서 나온 문법 문제를 출제한적이 있고, 2021학년도 시험부터 이는 개선되었다고 해도 여전히 어렵다.
  • 가톨릭대학교: 편입영어 시험을 보며 문과계열, 생활과학계열 학과/학부, 간호학과, 의학과는 40문제, 이과계열 학과/학부는 20문제, 약학과는 30문제에 시간은 90분이다.
  • 상명대학교: 음악학부, 무용예술전공, 조형예술전공, 생활예술전공, 스포츠건강관리전공을 제외하고는 공인영어시험 성적 100%로 선발하며 토익은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되고,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인정된다. 특별전형 지원자들, 천안캠퍼스와 외국인 전형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 명지대학교: 편입영어 시험 30문제에 시간은 문과계열 학과/학부는 1시간, 이과계열 학과/학부는 2시간이다.
  • 인천대학교: 토익 500점, 토플 57점, 텝스 195점 이상 중 하나라도 총족하면 되며 공인영어시험 성적은 60%, 면접은 40% 반영한다. 예체능 계열 학과들과 북한이탈주민, 외국 초중고 출신자 전형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토익은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되고,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인정된다. 외국인 전형은 동북아국제통상물류학부 IBE전공 한정으로 토익 700점, 토플 75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5, pets 4급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가천대학교: 편입영어 시험 40문제에 시간은 1시간이다. 광운대와 마찬가지로 문법 문제가 매우 어렵다. 2024학년도 시험에서는 문법 파트의 비중이 줄어들었으나 여전히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한다. 문과계열 학과/학부들만 영어시험을 본다.
  • 경기대학교: 편입영어 시험을 보며 문과계열 학과/학부는 40문제에 시간은 1시간, 이과계열 학과/학부는 25문제에 시간은 100분이다. 특별히 어렵지 않은 수준의 평이한 문제를 출제한다. 2024학년도 시험부터 텝스 형식으로 출제 방식이 변경되었고, 난이도는 텝스보다 어려웠다는 반응이 많았다. 군위탁 전형은 필기시험 자체가 없다.
  • 한국공학대학교: 편입영어 시험 40문제에 시간은 1시간이다. 일반편입 한정으로 디자인공학부를 제외하고 특이하게 영어와 수학으로 나눠져 있다. 학사편입은 영어시험으로만 선발한다.
  • 한성대학교: 편입영어 시험을 보며 문과계열 학과/학부는 50문제, 이과계열 학과/학부는 25문제에 시간은 90분이다.
  • 서경대학교: 다른 인서울 학교와는 달리 특이하게 역으로 2024학년도까지는 편입영어 시험으로 선발하다가 2025학년도부터 공인영어시험 성적 반영으로 바뀌었다.
  • 삼육대학교: 편입영어 시험 40문제에 시간은 1시간이다. 2025학년도까지는 공인영어 시험 성적으로 선발하다가 2026학년도부터 편입영어 시험으로 바뀌었다. 단, 약학과는 그대로 편입영어 시험 대신에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며 외국 시험의 성적 인정 여부는 불명이다. 외국인 전형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 부산대학교: 모든 학과/학부에서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30% 반영하며 외국 시험의 성적도 인정된다. 계약학과는 공인영어 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국제학부는 토익 800점, 토플 95점, 텝스 452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외국인 전형은 국제학부, 정보컴퓨터공학부에 한해 토플 80점, 텝스 326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5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부경대학교: 토익 500점, 토플 50점, 텝스 150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되며 일반 학과/학부와 패션디자인학과는 200점, 패션디자인학과를 제외한 나머지 예체능 계열 학과는 100점을 반영하며 외국 시험의 성적도 인정된다. 외국인 전형은 토플 80점, 텝스 326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5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미래융합학부는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 동아대학교: 일반 학과는 토익, 텝스 성적만 반영하고, 의학과는 토익 800점, 토플 91점, 텝스 309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한 성적표를 제출하면 30% 가산점이 있으며 필수가 아닌 선택사항이나, 의학과는 제출하는 것이 조금은 유리할 것이다.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되며 외국인 전형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 한국해양대학교: 해양인문사회과학대, 해양과학기술융합대와 해양영어영문학전공, 해양스포츠과학과 한정으로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며 해양영어영문학전공은 필수제출이다. 외국 시험의 성적 인정 여부는 불명이다. 외국인 전형은 토플 71점, 텝스 326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5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동의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간호학과, 한의학과 한정으로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한다. 외국 시험의 성적 인정 여부는 불명이다. 외국인 전형은 토플 71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5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경성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간호학과는 토익 600점 이상, 약학과는 토익 850점 이상이면 되며 외국 시험의 성적 인정 여부는 불명이다. 외국인 전형은 영어트랙 지원자에 한해 토플 71점, 텝스 327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5, cefr b2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부산외국어대학교: 공인영어시험 성적 제출 시 가산점이 있으며 토익 700점, 토플 82점, 텝스 309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외국 시험의 성적은 토익은 일본에서 본 것만 인정되고,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인정된다. 외국인 전형은 토플 53점, 텝스 327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5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경북대학교: 1단계에서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일반 학과/학부는 100점, 예체능 계열 학과/학부는 50점 만점으로 반영하고 전적대 성적 50점과 합산해서 일반편입은 300~500%, 학사편입은 500%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일반학과는 면접점수 100점, 예능계 학과는 면접점수 50점+실기시험 점수 100점, 체능계 학과는 면접점수 100점+실기시험 점수 50점을 합산해서 최종 선발한다. 외국 시험의 성적도 인정된다.
  • 금오공과대학교: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필수로 제출해야 하며 외국 시험의 성적 인정 여부는 불명이다.
  • 영남대학교: 지방대 중에서 유일하게 편입영어 시험을 본다. 시간은 1시간이며 문법, 어휘, 독해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 계명대학교: 경찰행정학과는 토익 550점 이상, 계명 adams 콜리지는 토익 650점, 토플 75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5 이상, 간호학과는 토익 600점, 토플 62점, 텝스 252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약대는 공인영이시험 성적 제출이 필수가 아닌 선택이다. 외국 시험의 성적은 토익은 일본에서 본 것만 인정되고,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인정된다. 외국인 전형은 국제경영학과, 국제관계학과는 토플 80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5점 이상, 디지펜게임공학과는 토익 600점, 토플 61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0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울산대학교: 경영학전공(야간), 생활체육전공, 운동건강관리전공,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전공, 시각디자인학전공, 실내공간디자인학전공, 예술대(전체)와 학사편입(간호학과 제외)을 제외하고 학과/학부별로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20, 40, 60%씩 반영한다. 필수가 아닌 선택 제출이며 외국 시험의 성적 인정 여부는 불명이다. 외국인 전형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 경상대학교: 간호학과는 토익 700점, 토플 79점, 텝스 264점 이상, 의학과는 토플 93점, 텝스 316점 이상, 수의학과, 약학과는 토익 900점, 토플 105점, 텝스 370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되며, 이외 학과/학부들은 제출 시 성적에 따라 1~20점의 가산점이 있다. 토익은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되고,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인정된다. 산업경영학과와 미래산업융합학과, 외국인 전형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 창원대학교: 간호학과 한정으로 토익 600점, 토플 62점, 텝스 227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되며 토익은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되고,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인정된다.
  • 경남대학교 외국인 전형: 토플 71점, 텝스 327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5, cefr b2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인제대학교: 간호학과, 약학과는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필수로 제출해야 하며 의학과는 선택사항이나, 제출하는 것이 조금은 유리할 것이다. 토익은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되고,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인정된다. 외국인 전형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 충북대학교: 모든 학과/학부에서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60점 만점으로 반영하며 외국 시험의 성적도 인정되지만, 토플 MyBest Scores는 인정되지 않는다. 메디컬 계열 학과의 경우 2026학년도까지는 토익을 반영했지만, 무슨 이유 때문인지 2027학년도부터는 토익을 제외하고 반영한다. 물리학과, 심리학과, 화학공학과, 신소재공학과, 공업화학과, 도시공학과, 전기공학부, 전자공학과, 반도체공학부, 정보통신공학부, 식물자원학과, 산림학과, 지역건설공학과, 목재/종이공학과, 아동복지학과, 의류학과, 주거환경학과(의류와 주거환경학과의 경우 전문대 연계편입 전형은 커트라인 없음), 창의융합대는 토익 600점, 토플 68점, 텝스 227점 이상, 화학과, 생물학과, 미생물학과, 생화학과는 토익 680점, 토플 78점, 텝스 256점 이상, 경영학부는 토익 760점, 토플 86점, 텝스 290점 이상, 국제경영학과, 경영정보학과, 소프트웨어학부, 지능로봇공학과는 토익 700점, 토플 79점, 텝스 264점 이상, 토목공학부, 기계공학부는 토익 640점, 토플 73점, 텝스 241점 이상, 컴퓨터공학과, 안전공학과는 토익 660점, 토플 76점, 텝스 248점 이상, 농업경제학과는 토익 500점, 토플 56점, 텝스 195점 이상, 간호학과는 토익 860점, 토플 99점, 텝스 342점 이상, 의학과는 토플 107점, 텝스 389점 이상, 수의학과, 약대는 토플 105점, 텝스 370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이외의 학과/학부는 별도의 커트라인이 없지만, 건축학과는 최소 토익 700점 이상이어야 합격을 노려볼 수 있다.
  • 한국교통대학교: 철도경영·물류학과, 항공서비스학과, 항공운항학과, 간호학과 한정으로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한다. 외국 시험의 성적 인정 여부는 불명이다. 외국인 전형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 한국교원대학교: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외국 시험의 성적도 인정되나 출입국 사실증명서도 같이 제출해야 한다. 외국인 전형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 충남대학교: 토익 381점[47], 토플 36점, 텝스 163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되며 학과/학부별로 10~50%를 반영한다. 토익과 토플 모두 국가에 관계없이 인정된다. 예술대와 무용학과는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외국인 전형은 토익 700점, 토플 71점, 텝스 327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5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토익 700점, 토플 60점, 텝스 327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외국 시험의 성적 인정 여부는 불명이다.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필수로 제출해야 하며 외국 시험의 성적 인정 여부는 불명이다. 외국인 전형은 토플 80점, 텝스 504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5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공주대학교: 공인영어시험 성적 제출 시 가산점이 있으며 외국 시험의 성적도 인정되는 것으로 보인다. 한 종류의 성적만을 제출할 수 있다.
  • 건양대학교: 간호학과는 토익 700점, 토플 80점, 텝스 264점 이상, 의학과는 토플 113점, 텝스 446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되며, 나머지 학과/학부는 선택 제출이다. 외국 시험의 성적은 토익은 일본에서 본 것만 인정되고,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인정된다.
  • 을지대학교: 일반 학과/학부는 토익 성적을 반영하고 의학과는 텝스 515점 이상이면 된다. 토익 외국 시험의 성적은 일본에서 본 것만 인정된다. 바이오융합대와 특별전형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 한서대학교: 항공운항학과, 헬리콥터조종학과, 항공교통물류학과 항공교통학전공, 항공기계정비학과 한정으로 토익 성적을 반영하며 항공교통물류학과 항공교통학전공은 토익과 항공영어구술능력증명시험(EPTA) 성적 중에서 선택 제출하면 된다. 토익과 EPTA 모두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된다.
  • 순천향대학교 외국인 전형: 글로벌자유전공학과 한정으로 토플 71점, 텝스 327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5, cefr b2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전북대학교: 학과/학부별로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25~40% 반영하며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된다. 간호학과는 토익 700점, 토플 79점, 텝스 264점 이상, 의학과는 토익 830점, 토플 95점, 텝스 366점 이상, 치의학과, 약학과는 토익 755점, 토플 85점, 텝스 288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되며 군위탁 전형과 예술대는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외국인 전형은 국제이공학부 엔지니어링사이언스전공은 토플 71점, 텝스 330점, 아이엘츠 5.5 이상, 국제인문사회학부 국제협력전공은 토플 80점, 텝스 330점, 아이엘츠 5.5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군산대학교: 간호학과 한정으로 토익 700점, 토플 79점, 텝스 300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되며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된다.
  • 원광대학교: 간호학과, 의학과, 치의학과, 약학과, 한의학과 한정으로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한다. 외국 시험의 성적 인정 여부는 불명이다. 외국인 전형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 전남대학교: 학과/학부별로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30~40% 반영하며 외국 시험의 성적도 인정된다. 약학부는 토익 845점, 토플 97점, 텝스 333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여수캠퍼스와 예체능 계열 학과/학부들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외국인 전형은 토익 700점, 토플 80점, 텝스 297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5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조선대학교: 간호학과는 토익 700점 이상이면 되고, 치의학과는 토익 800점, 토플 91점, 텝스 310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약학과도 공인영어시험 성적이 필수제출이기는 하지만 별도의 커트라인이 없다. 토익은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되며,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인정되지만 MyBest Scores는 인정되지 않는다. 외국인 전형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 목포대학교: 간호학과는 공인영어시험 성적이 필수제출이기는 하지만 별도의 커트라인이 없고, 약학과는 토익 850점, 토플 98점, 텝스 336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되며 외국 시험의 성적 인정 여부는 불명이다.
  • 목포해양대학교: 해사대 한정으로 공인영어시험 성적 제출 시 20점 가산점이 있다. 1개 성적만 제출이 가능하며 외국 시험의 성적 인정 여부는 불명이다.
  • 순천대학교: 간호학과는 토익 600점 이상이면 되고, 약학과는 토익 800점, 토플 91점, 텝스 309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되며 토익은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된다.
  • 강원대학교: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일반 학과/학부는 40%, 간호학과는 1단계에서 50% 반영하고 2단계에서 전적대 성적과 합해서 60%를 반영하며 수의학과는 1단계에서 100%, 2단계에서 30%를 반영하고 약학과는 1단계에서 100%를 반영하고 2단계에서 공인영어시험 성적 30%와 전공시험 성적 70%를 합산해서 반영하며 체육교육과는 20%를 반영한다. 간호학과, 수의학과, 약학과는 토익 850점, 토플 98점, 텝스 336점 이상, 영어교육과는 토익 800점, 토플 91점, 텝스 309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되며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된다. 디자인학과, 미술학과, 음악학과, 무용학과, 스포츠과학과, 미래농업융합학부(농생명산업학전공, 시설농업학전공)와 삼척, 도계캠퍼스는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전적대 성적과 면접으로만 선발한다. 외국인 전형은 토익 700점, 토플 71점, 텝스 326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5.5, CEFR B2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되나, 생물자원과학부, 환경공학과, 무용학과, 미술학과, 스포츠과학과, 영상문화학과, 문화인류학과, 심리학과, 산림바이오소재공학과, 산림자원학과, 화학·생화학부(생화학전공), 전기전자공학과, 전자공학과, 그린에너지공학과, 전기공학과, 공학대학 자유전공학과, 안경광학과, 치위생학과, 공공행정학과, 경제금융학과, 영어과, 경영·회계학부, 스마트팜농산업학과, 스마트산업공학과, 교육학과, 부동산학과, 산림환경보호학과, 생태조경디자인학과, 생명건강공학과, 생물의소재공학과, 사학과, AI융합학과, 소방방재학부, 멀티디자인학과, 사회복지학과, 일본학과, 국제무역학과, 식품생명공학과, 원예학과, 디자인학과, 분자생명과학과, 디지털밀리터리학과, 간호학과, 방사선학과, 응급구조학과, 관광학과, 유아교육과는 영어 성적만으로는 지원이 안 되고 반드시 토픽 성적도 같이 제출해야 한다.
  • 한림대학교: 간호학과, 의학과 한정으로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한다. 토익은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되고,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인정된다. 외국인 전형은 토플 71점, 텝스 326점, 아이엘츠 5.5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제주대학교: 사범대, 의학과, 수의학과, 약학과는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필수로 제출해야 하며 이외 학과/학부들은 제출 시 10점 가산점이 있고 외국 시험의 성적도 인정된다. 외국인 전형은 생명공학부 한정으로 토플 80점, 텝스 550점, 아이엘츠 5.5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유니스트: 토익, 토플, 텝스, 아이엘츠 아카데믹 모듈을 반영하며 필수 제출이 아닌 선택 제출이며 가산점이 있다. 외국 시험의 성적 인정 여부는 불명이며, 토플 MyBest Scores는 인정되지 않는다.
  • 경찰대학: 일반대학생 전형은 편입영어 시험을 보며 40문제에 시간은 1시간이다. 어휘, 생활영어, 문법, 논리, 독해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재직경찰관 전형은 공인영어 시험 성적을 반영하며 토익 625점, 토플 58점, 텝스 280점, 지텔프 레벨 2 50점, 플렉스 520점, 토셀 어드벤스드 550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되며 5배수(125명)를 뽑는 서류평가에서 공인영어 시험 성적을 20% 반영하고 각 급간에 따라 차등점수를 부여한다. 외국 시험의 경우, 토익은 일본,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지텔프는 미국, 토셀 어드벤스드는 베트남이나 미얀마에서 본 것만 인정된다. 모든 시험의 성적은 경찰공무원 선발 기준을 준용해서 원서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2년 이내에 응시한 시험의 성적을 인정해 주며, 기준점수가 확인된 정기시험 및 경찰청에서 주관한 특별시험의 성적만 인정된다.
  • 육군3사관학교: 편입영어 시험과 비슷하게 자체 영어시험을 보며, 60점 배점에 토익 형식으로 100문제를 출제한다. 그리고 공인영어시험 성적 제출 시 가산점이 있다. 외국 시험의 경우 토익은 일본,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지텔프는 미국에서 본 것만 인정된다.
  • 한국체육대학교: 편입영어 시험을 보며 100문제에 시간은 75분이며 토익 형식으로 문법, 어휘, 독해 문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이화여자대학교: 편입영어 시험의 경우 50문제에 시간은 100분이며, 대체로 난이도가 있다고 평가받는다. 모든 파트에서 골고루 출제되고 문제 퀄리티가 좋아서 기출문제는 남학생들도 연습용으로 많이 풀기도 한다. 특이하게 마지막 10개 문제를 20개의 단어를 주고 빈칸을 채우는 속칭 텐블랭크 문제로 출제하는데 이 부분에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인문과학대, 사회과학대, 경영대, 신산업융합대, 사범대(과학교육과, 수학교육과 제외), 국제학부, 간호학부만 영어시험을 본다. 약학과는 편입영어 시험 대신에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며, 국제학부는 특이하게 공인영어시험 성적도 추가로 제출해야 하며, 영어에세이도 써야 한다. 외국 시험의 성적도 인정되나, 토플 MyBest Scores는 인정되지 않는다. 외국인 전형은 토플 80점, 텝스 326점, 아이엘츠 아카데믹 6.0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덕성여자대학교: 편입영어 시험은 34문제에 시간은 50분이다. 난이도는 평이한 편이다. 출제 방식이 숙명여대와 비슷하나 훨씬 더 쉽다. 시각디자인전공, 텍스타일디자인전공, 약학과는 편입영어 시험 대신에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한다. 원서접수 마감일로부터 역산해서 2년째 되는 해의 3월 1일 이후에 응시한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되며, 토플 MyBest Scores는 인정되지 않는다. 외국인 전형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 서울여자대학교: 편입영어 시험을 보며 40문제에 시간은 70분이다. 전체적으로 어려운 편이고 특히 논리 파트가 어렵다. 커트 또한 낮은 편이다.
  • 동덕여자대학교: 약학과, 예체능계열 학과, 고졸재직자 전형을 제외하고 공인영어시험 성적 100%로 선발한다. 약학과는 반영비율이 10%이며 나머지 80%는 화학, 생물시험 점수, 10%는 전적대 성적이다. 둘 이상의 영어성적을 동시에 취득했다면 배점기준표의 최상위에 해당하는 성적만 반영하며[48] 토익은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되고,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인정된다. 외국인 전형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 성신여자대학교: 첨단학부, 간호학과, 미디어영상연기학과, 성악과, 기악과, 현대실용음악학과, 무용예술학과, 공예과, 디자인과를 제외하고 공인영어시험 성적 100%로 선발한다. 첨단학부와 간호학과는 반영비율이 60%이다. 지원자들의 공인영어시험 성적대가 매우 높은데, 갈수록 합격 성적대가 높아지다 보니 2020학년도 모집에서는 토익 990점 만점자가 불합격하는 괴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영어에 자신이 있거나 외국에서 시험을 보고 온 여학생이라면 토플이나 텝스 성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추천한다. 토익은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되고, 토플은 국가에 관계없이 인정되나, MyBest Scores는 인정되지 않는다. 외국인 전형은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 숙명여자대학교: 편입영어 시험을 보며 33문제에 시간은 1시간이며 특이사항은 별로 없는 편이다. 배점은 마지막 33번만 4점이고, 나머지는 3점이다. 문과계열 학과/학부들과 생명시스템학부, it공학전공, 컴퓨터과학전공, 소프트웨어융합전공, 의류학과, 식품영양학과, 약학부만 영어시험을 보며 외국인 전형은 글로벌서비스학부 글로벌협력전공, 앙트러프러너십전공 한정으로 토플 71점, 텝스 326점, 아이엘츠 5.5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3.9.1.2. 한국어능력시험(외국인 및 외국 소재 학교 출신자 한정)
한국인 지원자에게 영어가 편입 시험의 기본 과목이라면, 외국인 지원자에게는 한국어가 기본 과목이다.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 이상 취득, 서울과학기술대 한국어과정 4급 이상 수료자, 국내 교육국제화 역량 인증대학 소속 한국어교육과정 4급 이상 수료자, 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 한국이해과정 중, 고급 수료자, 세종학당 한국어 중급 과정 이상 수료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고려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성적 취득자 또는 고려대 한국어센터 정규 교육과정 수료자, 국내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인증대학 소속 한국어 교육기관 정규 교육과정 수료자, 세종어학당 한국어 중급 과정 수료자 또는 세종한국어평가(SKA) 중급 성적 소유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연세대학교: 서울, 인천캠퍼스는 재외국민 전형 외국 소재 학교 출신 글로벌인재대 지원자와 외국인은 토픽 5급 이상 취득, 연세대 한국어학당 5급 이상 수료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되고 원주캠퍼스는 탈북자도 포함되며 동아시아국제학부를 제외하고 토픽 4급 취득, 연세대 한국어학당 4급 수료, 미래캠퍼스 국제교육원 한국어연수과정 4급(의학과는 6급, 글로벌엘리트학부는 3급) 수료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서강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 이상 취득 또는 서강대 한국어교육원 3급 이상 수료자, 국내 4년제 정규대학 부설교육기관 한국어 정규과정 3급 이상 수료자, 세종학당 한국어 중급 1 이상 이수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성균관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2학년 편입은 토픽 4급, 3학년 편입은 6급 이상을 취득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 한양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서울캠퍼스는 토픽 성적이나 한양대 국제교육원 성적표 중에서 내면 되며 해당자만 제출하면 된다. ERICA캠퍼스는 토픽 4급 이상 증명서 또는 한양대 국제교육원 한국어 과정 4급 이상 수료증 및 성적표를 제출하거나 세종학당 한국어 중급 2(건축학과는 5급) 이상 이수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 중앙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4급(디자인학부, 글로벌 예술학부 실용음악, 게임콘텐츠/애니메이션전공은 3급) 이상 취득, 언어교육원 한국어 과정 4급 이상 수료, 세종학당 한국어 중급2 과정 이상 수료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경희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4급 이상 취득, 경희대 한국어시험 4급 이상 합격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 이상 취득, 한국외대 한국어문화교육원(CKLC) 정규교육과정 수료증, 국내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인증대학 소속 한국어 교육기관 및 해외 세종학당 정규 교육과정 수료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서울시립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4급 이상 취득, 서울시립대 한국어학당 4급 이상 수료증 및 성적증명서나 국내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인증대학 소속 한국어 교육기관 5급 이상 수료증 및 성적증명서 제출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건국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서울캠퍼스는 토픽 3급 이상 취득, 건국대 언어교육원 한국어 정규과정 3급 이상 수료자, 건국대 한국어능력시험 3급 이상 통과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되고 충주캠퍼스는 토픽 4급(예체능 계열 학과는 3급) 이상 취득, 충주캠퍼스 국제교육원 자체시험 합격 또는 한국어연수과정 4급 통과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동국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서울캠퍼스는 토픽 3급 이상 취득, 세종학당 한국어 중급1 과정 이상 수료자, 동국대 한국어교육원 정규과정 4개 학기 이수 및 3급 이상 이수, 국내 4년제 대학 한국어교육원 정규과정 4개 학기 이수 및 4급 이상 이수, 동국대 한국어 레벨테스트 3단계 통과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되고 경주캠퍼스는 토픽 3급(예체능 계열 학과는 2급) 이상 취득, 사회통합프로그램 3단계(예체능 계열 학과는 2단계) 이상 이수 또는 사전평가 61점(예체능 계열 학과는 41점) 이상 통과자, 세종학당 한국어과정 중급1(예체능계열 초급2) 과정 이상 수료자, 동국대 한국어능력평가 통과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홍익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 이상을 취득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 국민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4급 취득, 국내 4년제 정규대학 한국어 정규과정 4급 이상 수료자, 국민대 주관 한국어시험 합격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여기에 해당이 되지 않더라도 국내 정규 대학교를 1년 이상 다녔으면 지원이 가능하다.
  • 숭실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예술창작학부 영화예술전공은 4급) 이상 성적 취득, 숭실대 국제교육원 한국어과정 정규 3급 이상 수료자, 국내 소재 4년제 정규대학 부설 한국어교육기관 정규 4급 이상 과정 수료자, 숭실대 한국어능력시험 합격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세종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또는 세종대 한국어능력시험 4급(창의소프트학부 및 예체능대는 3급) 이상 취득, 국제교육원 한국어 과정 두 학기 이상 등록 및 수료하고, 국제교육원장 추천자일 경우 5급(창의소프트학부 및 예체능대는 4급) 수료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단국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 이상 취득, 단국대 글로벌교육센터 어학연수과정 3단계 이상 이수자나 4단계 이상 성적증명서 제출 가능자, 단국대 인증 해외 한국어 교육기관 6개월 이상 이수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인하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국제학부 ibt, ise, 글로바 과정을 제외하고 토픽 4급 이상 취득, 국내 대학교 언어교육원 한국어강좌 5급 수료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여기에 해당이 되지 않더라도 이에 상응하는 한국어 구사능력이 있으면 지원이 가능하다.
  • 아주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 이상 취득, 국내 대학 어학교육원 3급 과정 이상 수료, 아주대 한국어능력시험 합격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한국항공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항공운항학과를 제외하고(항공운항학과는 내국인과 똑같이 편입영어 시험을 본다.) 토픽 성적 3급 이상 취득, 항공대 및 국내 정규대학 한국어교육원 한국어 능력 중급2(4급) 이상 수료(예정)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여기에 해당이 되지 않더라도 이에 상응하는 한국어 구사능력이 있으면 지원이 가능하다.
  • 광운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 이상 취득, 광운대 국제교육원 어학당 3급 이상 수료자나 한국어 필기고사를 통과한 사람, 타 대학 한국어교육센터 3급 이상 수료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가톨릭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 이상 취득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여기에 해당이 되지 않더라도 이에 상응하는 한국어 구사능력이 있으면 지원이 가능하다.
  • 상명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예체능 계열 학과는 2급) 이상 취득, 세종학당 한국어 중급 1(예체능 계열 학과는 초급 2) 이상, 국내 4년제 대학 어학원 3급(예체능 계열 학과는 2급) 이상 수료자, 상명대 한국어능력시험 합격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명지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 이상 취득, 한국소재 대학의 한국어학당 3급 이상 수료자, 명지대 자체 한국어 시험 통과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글로벌 비즈니스 전공과 영화 전공(4학년 편입 한정)은 한국어 시험을 안 봤어도 지원이 가능하다.
  • 인천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4급(생명공학부 생명공학전공, 행정학과는 5급) 이상 취득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가천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 이상 취득, 국내 대학 부설 한국어교육센터 정규과정 3급 이상 수료, 가천대 한국어능력시험 합격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지원이 가능하며 보건과학대는 토픽 4급 이상 취득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경기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3학년 편입은 토픽 3급(예체능 계열 학과는 2급) 이상 취득자, 국내 대학 어학원 3급(예체능 계열 학과는 2급) 수료, 세종학당 한국어 중급 1(예체능 계열 학과는 초급 2) 이상 이수, 사회통합프로그램 3단계 이수 또는 사전평가 61점(예체능 계열 학과는 2단계 이수 또는 사전평가 41점) 이상, 4학년 편입은 토픽 4급 이상 취득, 사회통합프로그램 4단계 이수 또는 사전평가 81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한국공학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 이상 취득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한성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 이상 취득, 한성대 자체 한국어 시험 통과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서경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4급(미용, 예술대는 3급) 이상 취득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삼육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예체능학과는 2급, 물리치료학과와 간호학과는 4급, 유아교육과는 5급) 이상 취득, 국내 대학의 한국어과정 3급 이상 수료자, 삼육대 자체 한국어 시험 통과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부산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 취득, 부산대 언어교육원 3급 수료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단 인문, 사회계열(언어정보학과 제외), 기계공학부, 재료공학부, 화공생명, 환경공학부, 유기소재시스템공학과, 전기전자공학부(전자공학전공), 전기전자공학부(반도체공학전공), 조선해양공학과, 산업공학과, 의류학과, 실내환경디자인학과, 디자인학과, 예술문화영상학과, 나노에너지공학과, 광메카트로닉스공학과, 의생명융합공학부, 정보컴퓨터공학부(컴퓨터공학전공), 정보컴퓨터공학부(인공지능전공)는 토픽 4급 취득 또는 언어교육원 4급 수료자, 언어정보학과, 경영학과, 간호학과, 식품자원경제학과, 나노메카트로닉스공학과는 토픽 5급 취득, 언어교육원 5급 수료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 부경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경영학부, 국제통상학부는 2급) 이상 취득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동아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예술체육대는 2급) 이상 취득, 동아대 한국어강좌 중급과정(중급2) 이상 수료, 동아대 한국어능력평가 3급(예술체육대는 2급) 이상 취득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 이상 취득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동의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 이상 취득, 세종학당 한국어과정 중급 1 과정 이상 이수,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3단계 이상 이수 또는 사전평가 61점 이상 취득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경성대학교: 외국인 중 한국어 트랙 지원자에 한해 토픽 3급 이상 취득, 세종학당 중급1b 과정 수료, 경성대 한국어학당 3급 이상 수료 또는 해외 한국어센터 학부예비과정 수료, 자체 한국어시험 통과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부산외국어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이과, 예체능 계열 학과는 2급) 이상, 부산외대 한국어능력시험 3급 이상 합격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경북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4급 이상을 취득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 금오공과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4급 이상 취득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영남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2급 이상 취득, 영남대 한국어능력시험 합격자, 국내대학 부설 한국어교육원 4급 이상 수료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계명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예체능 계열(실버스포츠복지학과, 스포츠마케팅학과, 패션마케팅학과 제외) 학과는 2급) 이상 취득, 계명대 한국어능력시험 합격자, 계명대 한국어학당 3급 이상 수료(예정)자, 한국어로 진행하는 교육과정의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대학교 과정 졸업(이수)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울산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인문, 사회, 경영, 생활과학, 자연, 공학 계열 학과는 토픽 3급, 예체능 계열 학과는 2급 이상 취득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경상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예체능 계열 학과는 2급) 이상을 취득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창원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4급 이상 취득, 창원대 한국어학당 4급 이상 과정 수료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경남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예체능 계열 학과는 2급) 이상 취득, 경남대 한국어연수과정 수료자 또는 교육부가 인정하는 한국어 과정(사회통합 프로그램, 세종학당 한국어과정) 이수자, 경남대 자체 한국어시험 통과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인제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 이상 취득, 인제대 한국어 능력평가시험 합격자, 한국어문화교육원 중급(4반) 이상 수료 또는 수료 예정자 중 한국어문화교육원 원장의 추천을 받은 사람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충북대학교: 외국인 및 전 교육과정 이수 재외국민(외국 초중고 출신자)에 한해 토픽 3급 이상 취득, 충북대 한국어학당 4단계 수료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한국교통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철도경영·물류학과, 인공지능전공, 데이터사이언스전공은 4급) 이상 취득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한국교원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4급 취득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충남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 이상 취득, 국제언어교육원 한국어정규과정 4단계 이상 수료자, 한국어능력인정시험을 통과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단 국어국문학과는 토픽 4급 이상 취득자, 국제언어교육원 한국어정규과정 5단계 이상 수료자, 경제학과, 경영학부는 토픽 4급 이상 취득자, 국제언어교육원 한국어정규과정 4단계 이상 수료자, 한국어능력인정시험 통과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 이상 취득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 이상 취득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건양대학교: 외국인 및 전 교육과정 이수 재외국민(외국 초중고 출신자)은 물론이고 탈북자도 포함되며 토픽 3급 이상 취득, 국내 대학 한국어연수과정이나 학과, 학부 재학생의 경우 소속 대학의 성적 및 출석증명서 제출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순천향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예체능 계열, 글로벌자유전공학과는 2급) 이상 취득, 순천향대 한국어 능력시험 132(예체능 계열, 글로벌자유전공학과는 84)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한서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예체능 계열 학과는 2급) 이상 취득, 한서대 어학교육원 및 학교에서 인정하는 국내외 어학연수 기관에서 6개월 이상 한국어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추천받은 사람, 어학교육원장 추천 학생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전북대학교: 외국인은 토픽 3급 이상 취득, 국내 한국어학당 4급반 이상 수료, 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 고급반 이상 수료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되고 외국 소재 학교 출신자의 경우 간호학과는 토픽 1,2 4~6급, KBS 한국어능력시험 1~3급, 토클 1~3급, 의학과, 치의학과와 약학과는 토픽 1,2 1~6급, KBS 한국어능력시험 1~4+급, 토클 1~5급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군산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학과별로 토픽 2~5급을 취득한 사람만 지원이 가능하다.
  • 원광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성적표 제출, 사회통합프로그램 이수자 또는 사전 평가 성적증명서 제출, 세종학당 한국어 과정 이수, 원광대나 타 대학 부설 어학원 수료 및 성적증명서 소지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전남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 이상 취득, 전남대 언어교육원 한국어 정규강좌 3단계 이상 수료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조선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예체능 계열 학과는 2급) 이상 취득, 세종학당 한국어 중급 2(예체능 계열 학과는 중급 1) 이상 취득, 국내대학부설 한국어 연수기관 한국어과정(중급 혹은 3급 이상) 수료자, 조선대 한국어능력시험 3급 이상 취득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목포대학교: 외국인 및 전 교육과정 이수 재외국민(외국 초중고 출신자)은 물론이고 탈북자도 포함되며 토픽 4급(예체능 계열 학과는 3급) 이상, 사회통합프로그램 4단계(예체능 계열 학과는 3단계) 이상 이수, 세종학당 한국어 중급2(예체능 계열 학과는 중급1) 이상 이수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강원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글로벌융합학부는 2급, 경영·회계학부 경영학전공, 스마트팜농산업학과, 스마트산업공학과, 교육학과, 부동산학과, 산림환경보호학과, 생태조경디자인학과, 생명건강공학과, 생물의소재공학과, 사학과, AI융합학과, 소방방재학부 소방방재공학전공, 멀티디자인학과, 사회복지학과, 일본학과는 4급, 경영·회계학부 회계학전공, 국제무역학과, 식품생명공학과, 원예학과, 디자인학과, 분자생명과학과, 디지털밀리터리학과, 소방방재학부 재난관리공학전공, 간호학과, 방사선학과, 응급구조학과, 관광학과, 유아교육과는 5급) 성적표 또는 강원대 한국어연수과정 4급반 수료증을 제출하면 된다. 예체능 계열 학과는 국내 4년제 대학교 부설 한국어과정에서 1년 이상 수료한 자(급수 상관없음, 스포츠과학과, 디자인학과, 멀티디자인학과 제외)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 한림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 이상 취득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제주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사범대 국어교육과, 영어교육과, 생물교육전공, 컴퓨터교육과는 4급) 이상 취득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이화여자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4급 이상 취득, 국내대학 부설 한국어연수기관 한국어과정 4급 이상 수료자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덕성여자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 이상 취득, 덕성여대 글로벌교육원 한국어과정 3급(중급1) 이상 수료(예정)자(단, 글로벌교육원 수료자는 입학 후 별도의 한국어 연수 300시간 이수 필요)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서울여자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예체능 계열 학과는 2급) 이상 취득자, 국내 정규대학 부설어학원 3급 이상 수료, 서울여대 한국어 대체시험 응시, 기타 학교에서 인정하는 한국어 증빙서류 제출(일본 한글검정시험 3급 성적표,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3단계 이수증, 세종학당 중급1 이수증 등)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동덕여자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예체능 계열 학과는 2급) 이상 취득자, 국내외 한국어교육기관 3급 이상 수료, 학교에서 인정하는 한국어 능력시험 통과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성신여자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예체능 계열 학과 및 의류산업학과는 2급) 이상 취득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 숙명여자대학교: 외국인에 한해 토픽 3급(글로벌융합학부는 2급) 이상 취득, 숙명글로벌어학원 3급(글로벌융합학부는 2급) 이상 수료, 숙명글로벌어학원 한국어대체시험 3급(글로벌융합학부는 2급) 이상 통과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3.9.1.3. 공인 제2외국어 시험 성적을 반영하는 학교 및 학과
일부 학교에서는 공인 제2외국어 시험 성적도 반영한다. 외국 시험의 성적이 인정되는지는 학교마다 다르다.
  • 고려대학교: 서류 제출 시 내면 되며 선택사항이고, 원서접수를 할 때 공인어학성적목록표에 입력하면 된다.
  •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 한정으로 토르플 1급을 취득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 서강대학교 외국인 전형: JLPT, HSK, delf, dele, testdaf 등을 반영하며 선택 제출이다.
  • 성균관대학교: 선택사항이며 실적증빙자료 목록표에 적으면 된다.
  • 중앙대학교 외국인 전형: JLPT, HSK만 반영하며 선택 제출이다.
  • 서울시립대학교: 서류 제출 시 내면 되며 선택사항이다.
  • 부경대학교: 일어일문학부는 JLPT N2 또는 JPT 700점 이상, 중국학과는 HSK 5급 이상을 취득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 부산외국어대학교: 제출 시 가산점이 있으며 일본어융합학부는 JPT 665점 이상, JLPT N2(90점 이상) 또는 N1(100점 이상), EJU 202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되고, 중국학부는 HSK 5급(180점 이상) 또는 6급(180점 이상), CPT 760점 이상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된다.
  • 충북대학교: 중어중문학과 한정으로 HSK 3급 이상을 취득해야 지원이 가능하며, 국내 시험의 성적만 인정된다.
  • 덕성여자대학교: 선택사항이며 제출 시 가산점이 있다. 일어일문학전공은 JPT 750점 이상 취득 시 20%, JLPT N1은 20%, N2는 10% 반영하고 중어중문학전공 지원 시에는 HSK 5, 6급은 20%, 4급은 10%, 3급은 5%를 반영한다.
3.9.1.4. 수학
이과계열 학과/학부와 서울대, 연세대의 상경계열 학과/학부 지원 시 수학 시험을 보게 된다. 이쪽으로 간다면 영어 다음으로 열심히 준비해야 하는 과목이다. 특히 후술하겠지만 이공계 학과의 수학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수학의 중요도는 영어와 동급 또는 그 이상인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과계열 학과더라도 수학 시험을 보지 않는 학교 및 학과(부)가 있는데 다음과 같다.
  • 편입영어 시험으로만 선발하는 고려대 세종캠퍼스(약학과 제외), 연세대 원주캠퍼스(임상병리학과, 작업치료학과, 방사선학과, 치위생학과, ai보건정보관리학과, 의학과 제외), 숭실대 건축학부 실내건축전공, 광운대 건축학과, 스포츠융합과학과, 아주대 융합시스템공학과, 영남대, 서울여대, 숙명여대 생명시스템학부, it공학전공, 컴퓨터과학전공, 소프트웨어융합전공, 의류학과, 식품영양학과
  • 별도의 전공시험을 보는 서울대 수리과학부, 통계학과, 물리/천문학부 물리학전공, 공대(건축학과 건축학전공, 조선해양공학과 제외), 첨단융합학부를 제외한 모든 이과계열 학과/학부들, 고려대 생명과학대, 신소재공학부, 융합에너지공학과,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보건환경융합과학부, 연세대 생명시스템대, 식품영양학과, 중앙대 물리학과, 화학과, 생명과학과, 생명공학대, 경희대 약과학과, 한약학과, 충남대 식품공학과, 컴퓨터융합학부, 인공지능학과, 이화여대 물리학과, 화학나노과학과, 화공신소재공학과, 과학교육과 화학교육전공, 생물교육전공, 생명과학과
  • 공인영어시험 성적만 100% 반영하거나 공인영어시험 성적+면접만 보는 학교들
  • 메디컬 및 보건계열 학과/학부중에서 수학시험을 보는 인하대, 인제대 의학과, 아주대 의학과 및 약학과, 건국대 수의학과, 연세대, 가톨릭대 약학과, 숙명여대 약학부를 제외한 모든 학교의 메디컬 및 보건계열 학과/학부[49]들. 다만 일부 학교 약대의 경우 앞서 설명했듯이 수학시험은 보지 않지만 선 이수과목으로 수학 교과목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편입학 수학시험도 영어와 마찬가지로 둘로 구분된다. 편입수학 시험과 수학 전공시험이 있는데, 둘의 차이는 편입수학 시험은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이 출제되고 객관식, 계산력 중심인 반면 수학 전공시험은 미적분, 선형대수가 출제되고 주관식(단답형이나 서술형), 계산력, 응용력, 증명 중심이라는 차이가 있다. 편입영어 시험 문제와 마찬가지로 출제범위가 다 같은 게 아니라 학교마다 차이가 있긴 하나, 각 파트별 출제 비율은 매년 비슷하다.

2010년대까지의 편입수학 시험의 특징은 시간이 좀 남고 영어 실력이 어느 정도 된다면 인강으로 개념만 잘 들어두고 정리해 두었다가 짬을 내서 문제도 몇 개 풀고 공식만 암기하면 엄청난 효과를 보기도 했다. 수능 수학이 수학적 지식과 종합적인 사고력, 문제 해결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라면, 편입수학은 복잡한 사고를 요구하기보다는(즉 수능처럼 문제를 꼬아내서 풀기 어렵게 내는 게 아닌) 기본 개념을 활용한 문제와 계산력을 중심으로 출제되었다. 유사한 유형의 문제를 변형해 출제하는 경우가 많아, 유형 파악과 공식 암기만으로도 일정 수준 이상의 점수를 확보할 수 있어서 공식 암기만 해둬도 반은 먹고 들어갔으며,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한다면 수학에 자신이 없는 수험생도 도전해 볼 만한 난이도였다.

하지만 ‘내가 쉽다면 남들에게도 쉽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당시 영어·수학 통합 시험을 실시하던 학교들에서는 편입수학의 변별력이 영어에 비해 거의 없었고, 합격 여부는 대부분 영어 성적에 의해 결정되었다. 이로 인해 편입수학은 ‘모두 맞아야 본전’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자리 잡았다. 결과적으로 당시의 영수통합 편입시험에서 영어와 수학의 성격은 정반대였다. 영어는 모든 문제를 맞혀야 한다는 부담은 크지 않았지만, 정답을 도무지 가늠하기 어려운 고난도 문제들을 지속적으로 마주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다. 반면 수학은 문제 자체의 난이도는 비교적 높지 않았으나, 거의 전 문항을 정확하게 풀어야 한다는 점에서 상당한 부담이 따랐다. 특히 영어와 수학의 시험 시간이 분리되지 않고 통합되어 주어지는 경우에는, 수학을 최대한 신속히 마무리해 영어에 투자할 시간을 확보해야 했기 때문에 각 문항을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능력이 더욱 중요했고, 그만큼 압박감도 컸다.

이러한 시험의 특성은 준비 전략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실제로 2010년대까지만 해도 편입수학만 실시하는 학교에 지원할 계획이 없다면 수학 학습을 장기간 끌고 가는 것은 권장되지 않았으며, 수학은 단기간에 끝내고 남은 시간을 영어에 집중하는 전략이 일반적이었다. 다만 30문항을 1시간에 풀어야 하는 중앙대, 또는 전반적인 난이도가 높고 25문항을 70분 내에 해결해야 하는 한양대의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합격선이 70~80점대에서 형성되기도 했다.

그러나 2020년대에 들어서면서 편입수학 시험의 난이도는 해마다 상승하고 있으며, 현재는 수학에서도 뚜렷한 변별력이 나타나는 추세이다. 그 결과 ‘편입수학은 쉽다’는 인식은 점차 옛말이 되어가고 있으며, 과거처럼 수학은 만점에 가까운 점수가 필수라는 공식도 약화되고 있다. 최근에는 오히려 수학에서 높은 점수를 확보할 경우, 영어 점수가 다소 부족하더라도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는 오히려 영어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다면, 수학 공부에 더 많이 투자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이다.

편입수학 시험의 범위는 미적분학(일변수+다변수), 선형대수학, 공학수학으로 총 3파트이며 익혀야 할 개념이 수능 수학보다 방대하고, 특히 선형대수학 부분은 난해하기도 난해하고 다변수 미적분은 3차원도형에 대한 부피를 구하는 문제로 도형의 모양이 기괴하고 적분의 순서와 범위를 유의해야 해서 꽤나 곤욕스럽지만, 출제되는 문제 난이도는 그에 못 미치는 정도이다. 간혹 변별력을 보이나 경우가 많지 않다. 빈출 유형의 경우 수능 수학 3점 문제 정도의 난이도를 보인다. 그러나 일부 상위권 학교들의 경우 변별을 위해 수능 4점급의 문제를 출제하기도 한다. 그리고 수학만 보는 학교들의 편입수학 시험은 그냥 점수 주는 수준이 아니고 매우 어렵게 낸다는 것은 감안해야 한다. 편입수학 시험의 각 파트별 특징을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 미적분: 일변수 미적분은 수능 미적분에서 심화되는 과정으로 삼각함수, 극한, 미분법 연속, 미분 가능성, 정적분, 구분구적법 등이 출제된다. 다변수 미적분은 일반 미적분에서 연계되는 파트로 새로운 개념 및 심화 이론과 공학수학 연계 유형이 나온다.
  • 선형대수: 공부해야 하는 내용이 많고 범위가 넓다. 기초행렬과 내적, 기하와 벡터, 특수행렬, 연립방정식 등이 출제된다.
  • 공학(공업)수학: 공대에서 주로 배우는 파트로, 다변수 미적분의 확장판이다. 이변수 이상 벡터, 복잡한 함수의 심화이론 등이 출제된다.

시험 시간은 학교마다 상이하나, 수학 시험만 단독으로 실시하는 학교를 제외하면 대부분 영어 또는 다른 과목의 전공시험과 함께 진행된다. 시험 도중 별도의 휴식 시간이 없으므로 철저한 시간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수학 문제는 영어로 출제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으므로, 원서 용어에 익숙한 학생들은 이 점에 유의해야 한다.[50]

수학 전공시험은 서울대, 연세대의 상경계열 학과/학부는 경제수학과 통계학이 출제된다. 연고대 수학시험은 나머지 인서울 학교들의 편입수학 시험 문제와 비슷하지만 전공기초 시험인지라 난이도는 다소 차이가 있다.
  •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는 거시경제학, 미시경제학, 수리과학부는 미적분학, 미분방정식, 선형대수, 통계학과는 통계학 및 실습, 확률의 개념 및 응용, 물리/천문학부 물리학전공은 기본 물리수학, 기계공학부, 항공우주공학과, 재료공학부, 에너지자원공학과, 화학생물공학부, 건축학과 건축공학전공, 원자핵공학과, 첨단융합학부 디지털헬스케어전공, 지속가능기술전공, 차세대지능형반도체전공은 공학수학, 첨단융합학부 융합데이터과학전공은 통계학 및 실습, 선형대수학, 전기/정보공학부와 건설환경공학부는 공학수학1,2, 컴퓨터공학부는 이산수학, 산업공학과는 공학수학, 공업통계 시험을 본다.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편입수학 시험 객관식 5지선다형 20문제에 시간은 100분이다.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 1이 출제된다. 시간이 매우 널널하기 때문에 절대로 실수하면 안 된다.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안전공학과, 신소재공학과, 전기정보공학과, 전자공학과, 스마트ICT융합공학과, 컴퓨터공학과, 화공생명공학과, 환경공학과, 식품생명공학과, 정밀화학과, 안경광학과, 산업공학과, 인공지능응용학과, 지능형반도체공학과,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 건축학부 건축공학전공만 수학 시험을 본다.
  •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 수학과, 물리학과, 화학과, 지구환경과학과, 화공생명공학과, 건축사회환경공학부, 건축학과, 기계공학부, 전기전자공학부, 컴퓨터학과, 데이터과학과, 스마트보안학부, 바이오의공학부만 수학 전공시험을 보며 학과/학부에 따라 수학 외에도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정보 등의 과목으로 시험을 본다. 1-2개의 킬러문제를 제외하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으나, 그 때문에 단 하나만 틀려도 불합격될 수 있다. 출제 범위는 미적분학만 해당된다.
  • 연세대학교 서울, 인천캠퍼스: 이과계열 학과/학부는 화학과, 수학과, 물리학과, 천문우주학과, 지구시스템과학과, 대기과학과, 공대, 인공지능융합대, 약학과만 수학 전공시험을 보고 학과/학부에 따라 수학 외에도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의 과목으로 시험을 본다. 출제 범위는 미적분학 이외에도 선형대수와 공학수학이 나오는데 고려대와는 달리 상당히 까다롭게 나오기로 악명 높다. 그래서 평균이 50~60점에서 형성되는 경우가 많으며 심할 경우 30~40점까지 내려가기도 한다. 상경대는 경제수학과 통계학 시험을 본다.
  • 서강대학교: 편입수학 시험 20문제에 시간은 영수통합 2시간이다.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 1이 출제된다. 상위권 학교이지만 수학 문제는 대부분 기본 유형에서 나오는 편이다.
  • 성균관대학교: 편입수학 시험을 보며 시간은 영수통합 90분이다.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 1이 출제된다. 지엽적인 개념과 공식을 가장 많이 출제한다.
  •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편입수학 시험 25문제에 시간은 70분이다.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 1이 출제된다. 전반적인 문항의 난이도가 높은 편에 속하며 일부 고난이도 문제는 수능에서의 킬러 문제를 방불케 한다. 특히 선형대수 문제의 난이도가 높다. 2022학년도 시험은 한양대 답지 않게 매우 쉽게 출제된 바람에, 수학에서 100점을 맞고도 떨어진 이들이 적지 않아서 대중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2023학년도 시험은 역대급 계산량을 자랑하는 등 다시 까다롭게 출제되었다. 2024학년도 시험은 전년도처럼 무지막지한 킬러문제도 없고 난이도도 적절했으나 2개의 문항 오류 때문에 아쉬움이 있었다. 앞서 설명했듯이 2026학년도 시험부터 영어는 공인영어시험 성적 제출로 대신하고, 수학 시험만 보는 걸로 바뀌었다.
  • 중앙대학교: 편입수학 시험 객관식 4지선다형 30문제에 시간은 1시간이다. 중앙대 시험은 전공기초시험과 비슷하다. 범위가 수학과는 미적분, 선형대수였고, 나머지 학과는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 1,2였으나 2024학년도부터 시험지가 통일되어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 1,2로 출제된다. 통합 이후 시험 문제의 난이도가 약간이나마 내려가긴 했지만 문제가 매우 어렵고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모든 문제를 풀 수 없어 본인이 풀 수 있는 문제를 확실히 푸는 것이 중요하다. 공대(첨단소재공학과 제외), 창의 ict공과대, 소프트웨어대, 수학과, 예술공학대만 영어시험 없이 수학시험만 본다. 2019학년도 시험 한정으로 영어를 같이 보긴 했지만 그 후로는 다시 수학만 본다.
  • 경희대학교: 편입수학 시험 객관식 5지선다형 30문제에 시간은 90분이다.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 1이 출제된다. 시간은 널널하지만 문제의 계산량이 많은 편이라 생각보다 시간 안배가 어렵다.
  •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어대라서 이과계열 학과는 없을 것 같지만 있다. 편입수학 시험 객관식 5지선다형 20문제에 시간은 영수통합 90분이다. 미적분(다변수 제외)만 출제되는데, 특이하게 고등학교 때 배운 확률과 통계 문항이 나온다.
  • 서울시립대학교: 편입수학 시험을 보며 자연계열 1학과(인공지능학과, 수학과, 물리학과, 건축학부 건축공학전공, 교통공학과, 공간정보공학과)는 30문제, 자연계열 2학과(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통계학과, 생명과학과, 환경원예학과, 융합응용화학과, 도시공학과, 환경공학부)와 건축학부 건축학전공은 20문제이며 시간은 똑같이 90분이다.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 1이 출제된다. 2023학년도 시험에서는 공학수학 2가 출제되었으나 2024학년도 시험에서는 출제되지 않았다. 자연계열 1학과는 공인영어시험 성적+수학시험 점수로 선발하고, 자연계열 2학과와 건축학부 건축학전공은 공인영어시험 성적+편입영어+수학시험 점수로 선발한다.
  •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편입수학 시험 객관식 5지선다형 20문제에 시간은 영수통합 1시간이다.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 1이 출제된다. 시간이 매우 촉박하지만 문제 난이도가 낮은 편이라 많은 학생들이 몰린다. 타임어택이기 때문에 시간 안배가 중요하고, 수학 반영비율이 60%이기 때문에 영어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자신 있는 문제부터 풀자.
  •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편입수학 시험 객관식 5지선다형 20문제에 시간은 영수통합 90분이다.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 1이 출제된다. 수학이 기본 유형 정도로 쉽게 출제되므로 영어가 당락에 있어서 중요하지만, 수학 반영비율이 60%이기 때문에 수학도 중요하다.
  •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편입수학 시험 객관식 15문제이며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 1,2가 출제된다. 범위가 넓지만 문제의 난이도는 그에 미치지 못하는 편이다. 동국대와 마찬가지로 영어가 당락에 있어서 중요하다.
  • 국민대학교: 편입수학 시험을 보며 시간은 영수통합 90분이다.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 1이 출제된다.
  • 숭실대학교: 편입수학 시험 객관식 4지선다형 25문제에 시간은 영수통합 90분이다.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 1이 출제된다. 건축학부 실내건축전공은 수학시험 없이 영어시험만 본다.
  • 세종대학교: 편입수학 시험 객관식 25문제에 시간은 100분이지만 다 풀지 못하는 수험생이 대다수이다.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 1이 출제된다. 2017학년도부터 이과계열 학과/학부는 수학 시험만 본다. 이때부터 수학시험 난이도가 대폭 상승했다. 세종대 시험은 수능 수학에 가장 가까운 형태이고, 난이도가 극심한 편이었으나 최근에는 난이도가 많이 내려갔고 1~2개의 킬러문제가 있는 정도이다. 그리고 오답시 0점이 아닌 마이너스 점수를 부여하는 악랄함까지 있다. (이 경우는 서울과기대도 적용된다.)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는 찍지 말고 그냥 포기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다. 참고로 2017학년도 이전 기출문제는 학교에서 공개하지 않아 공식적으로 문제를 구할 수가 없다. 하지만 2017학년도 이전 기출문제의 난이도는 매우 쉬워서 풀어봤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굳이 복원된 문제 찾느라 고생하지 말고 2017학년도 이후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푸는 것이 좋다.
  •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편입수학 시험 30문제에 시간은 90분이다.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 1이 출제된다. 앞서 말했듯이 2025학년도 시험부터 갑자기 한양대, 중앙대, 세종대처럼 영어 없이 수학시험만 보는 걸로 바뀌었다.
  • 인하대학교: 편입수학 시험 30문제에 시간은 영수통합 2시간이다.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 1이 출제된다. 문항의 난이도는 쉬운 편이지만 뒷부분의 계산량이 많아서 시간 안배가 어렵다.
  • 아주대학교: 편입수학 시험을 보며 시간은 영수통합 90분이고 미적분, 공학수학 1만 출제된다. 시간이 빠듯하며 명제 문항과 같은 독특한 출제 스타일로 유명하다. 영어 말고 수학도 어려운 걸로 유명한데 난이도는 무난하거나 약간 어려운 편이지만 2023학년도 시험에서는 수학만 90분 동안 풀라고 해도 경악스러울 정도의 난이도를 보여주었다. 융합시스템공학과, 간호학과는 수학을 보지 않고 영어만 본다.
  • 한국항공대학교: 편입수학 시험 객관식 4지선다형 20문제에 시간은 영수통합 1시간이다.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 1, 2가 출제된다.
  • 광운대학교: 편입수학 시험 객관식 5지선다형 25문제에 시간은 영수통합 100분이다. 미적분, 선형대수만 출제된다. 건축학과와 스포츠융합과학과는 수학을 보지 않는다.
  • 가톨릭대학교: 편입수학 시험을 보며 일반 학과는 20문제, 약학과는 30문제에 시간은 영수통합 90분이다.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 1이 출제된다.
  • 명지대학교: 편입수학 시험 객관식 5지선다형 25문제에 시간은 영수통합 2시간이다. 미적분, 선형대수만 출제된다.
  • 가천대학교: 편입수학 시험 객관식 25문제에 시간은 1시간이다.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 1이 출제된다. 영어시험 없이 수학시험만 보며, 수학만 보는 학교치고는 의외로 특별히 어려운 부분은 없다. 다만 2024학년도부터 출제 교수진들이 바뀌었는지 갑자기 시험 난이도가 급상승을 했다. 2024학년도 시험에서도 지원자들의 수준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기어이 2025학년도 시험에서는 어지간한 상위권 학교들의 난이도에 필적하거나 그보다 어려워져 수험생들의 멘탈을 터뜨려놔 찍는 게 더 낫겠다(...)라는 반응도 나오는 중이다.
  • 경기대학교: 편입수학 시험 20문제에 시간은 영수통합 100분이다.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 1이 출제된다. 군위탁 전형은 필기시험 자체가 없기 때문에 영어와 마찬가지로 수학시험도 보지 않는다.
  • 한국공학대학교: 편입수학 시험 객관식 4지선다형 25문제에 시간은 1시간이다. 미적분, 공학수학 1만 출제된다. 2017학년도 편입 시험부터 영어와 수학을 분리해서 선발하고 있다. 학사편입 지원자는 수학시험 없이 영어시험만 본다.
  • 한성대학교: 편입수학 시험 20문제에 시간은 영수통합 90분이다.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 1이 출제된다. 일반편입 지원자에 한해서만 수학 시험을 본다.
  • 인제대학교 의학과: 수학 전공시험 주관식 10문제에 시간은 90분이다. 다변수 함수의 미적분과 행렬, 벡터는 제외하고 출제한다.
  • 충남대학교 수학교육과: 수학 전공시험을 보며 과목은 집합론, 고등미적분학, 선형대수이다.
  • 이화여자대학교: 편입수학 시험 객관식 20문제와 주관식 10문제가 나오고, 시간은 100분이다. 미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 1이 출제되며 지엽적인 해석학 지식을 물어보는 경우가 종종 있기에 대비하기가 까다롭다. 수학과, 통계학과, 공대(화공신소재공학과 제외), 인공지능학과, 과학교육과(화학교육전공, 생물교육전공 제외), 수학교육과만 영어시험 없이 수학시험만 본다.
  • 숙명여자대학교: 편입수학 시험 객관식 20문제에 시간은 1시간이다. 미적분, 공학수학 1만 출제된다. 전통적으로 매우 쉽게 출제되었으나 2024년도 시험에서는 적절한 변별력을 가졌다. 화학과, 수학과, 통계학과, 화공생명공학부, 기계시스템학부, 전자공학전공, 응용물리전공은 영어시험 없이 수학시험만 보며, 약학부는 2026학년도까지는 공인영어시험 성적만 반영하다가 2027학년도부터 편입영어+수학시험으로 바뀌었다.
3.9.1.5. 전공, 논술시험
전공시험을 보는 학교, 학과/학부들 같은 경우에는 내용이 상당히 심화되어 출제된다. 그리고 연고대의 편입논술 시험은 신입학 논술시험과 매우 유사하다. 따라서 신입학 입시논술 기출문제와 강좌로도 충분히 준비할 수 있다. 또한 논술시험을 합격한 후에 서류/면접(고려대만 해당)평가가 매우 중요하다.

연고대 논술시험의 특징은 주된 출제 영역의 유형별 꼼꼼한 분석과 논제 분석의 3원칙인 유형, 구조, 정보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 거점국립대: 부산대경북대는 제시문과 자료조서라는 명칭의 전공 필기시험이후 면접 평가를 실시한다.
    • 서울대학교: 인문대는 제2외국어 시험도 보며 앞서 설명한 영어영문학과와 수학 과목만 보는 학과/학부와 면접평가만 하는 약대를 제외하고 과목은 다음과 같다.{{{#!folding [과목 펼치기/접기]
  • 경제학부: 거시경제학, 미시경제학
  • 정치외교학부 정치학전공: 정치학일반
  • 정치외교학부 외교학전공: 국제정치학개론
  • 국어국문학과: 한국어학, 한국고전문학, 한국현대문학
  • 영어영문학과: 영미문학, 영어학, 영어능력(번역/작문)
  • 중어중문학과: 중국문학개설, 중국문학사, 중국어학사, 중국어학개설
  • 불어불문학과: 불어학개론, 불문학개론, 불문법과 작문, 프랑스문화의 이해
  • 독어독문학과: 독어능력(번역 및 작문), 독문법, 독어학개론, 독문학개론
  • 노어노문학과: 러시아문학사, 러시아어발달사
  • 서어서문학과: 중남미문학사, 스페인문학사, 스페인어문법, 작문
  • 언어학과: 음성/음운론, 통사/의미론, 역사비교언어학
  • 아시아언어문명학부: 아시아문명론(서아시아, 인도, 동남아시아, 일본)
  • 국사학과: 한국사일반
  • 동양사학과: 테마 중국사, 역사 속의 중화와 그 이웃
  • 서양사학과: 서양고중세사, 서양근현대사
  • 철학과: 한국 및 동양철학사, 서양철학사, 논리학
  • 종교학과: 종교학사, 세계종교, 한국종교
  • 미학과: 미학개론, 미학사
  • 고고미술사학과 고고학전공: 고고학
  • 고고미술사학과 미술사학전공: 미술사학
  • 인류학과: 인류학개론, 인류학사 및 방법론
  • 심리학과: 심리학개론
  • 지리학과: 지리학개론
  • 사회복지학과: 사회복지학개론
  • 언론정보학과: 매스커뮤니케이션론
  • 수리과학부: 미적분학, 미분방정식, 선형대수
  • 통계학과: 통계학 및 실습, 확률의 개념 및 응용
  • 에너지자원공학과, 건축학과 건축공학전공, 첨단융합학부 디지털헬스케어전공: 공학수학
  • 건설환경공학부: 공학수학1,2
  • 물리, 천문학부 물리학전공: 일반 물리학, 역학, 전기와 자기, 현대물리학, 기본 물리수학
  • 물리, 천문학부 천문학전공: 일반 천문학
  • 화학부, 식품, 동물생명공학부 식품생명공학전공, 응용생물화학부 응용생명화학전공, 바이오, 시스템소재학부 바이오소재공학전공, 화학교육과 : 일반 화학
  • 생명과학부, 응용생물화학부 응용생물학전공, 생물교육과: 일반 생물학
  • 지구환경과학부: 지구환경과학
  • 경영학과: 경영학
  • 기계공학부, 항공우주공학과, 첨단융합학부 차세대지능형반도체전공: 공학수학, 물리
  • 재료공학부: 공학수학, 재료물리화학
  • 전기, 정보공학부: 공학수학1,2, 물리
  • 컴퓨터공학부: 컴퓨터프로그래밍, 이산수학
  • 화학생물공학부: 공학수학, 유기화학, 공정유체역학
  • 건축학과 건축학전공: 건축개론
  • 산업공학과: 공학수학, 공업통계, 컴퓨터의 기초 또는 컴퓨터원리
  • 원자핵공학과: 공학수학, 일반물리, 핵공학기초
  • 조선해양공학과: 조선해양공학의 이해, 구조정역학, 유체역학기초
  • 첨단융합학부 융합데이터과학전공: 컴퓨터의 개념 및 실습 또는 컴퓨팅 기초 또는 컴퓨팅 핵심(파이썬 프로그래밍), 통계학 및 실습, 선형대수학
  • 첨단융합학부 지속가능기술전공: 공학수학, 물리화학
  • 첨단융합학부 혁신신약전공: 생화학, 유기화학
  • 식물생산과학부 작물생명과학전공, 원예생명공학전공: 재배학범론
  • 식물생산과학부 산업인력개발학전공: 산업인력개발론
  • 산림과학부 산림환경학전공: 산림생물학
  • 산림과학부 환경재료과학전공: 임산공학개론
  • 식품, 동물생명공학부 동물생명공학전공, 수의학과: 생물학
  • 조경, 지역시스템공학부 조경학전공: 조경학원론
  • 조경, 지역시스템공학부 지역시스템공학전공: 지역시스템공학개론
  • 바이오, 시스템소재학부 바이오시스템공학전공, 물리교육과: 일반물리학
  • 농경제사회학부: 경제원론
  • 교육학과: 교육학
  • 영어교육과: 영어교육학, 영어능력
  • 지구과학교육과: 일반지구과학
  • 소비자아동학부 소비자학전공: 소비자학개론, 소비자주의론, 소비자행태론, 소비자정책, 가계경제론
  • 소비자아동학부 아동가족학전공: 아동발달, 가족학
  • 식품영양학과: 일반화학, 일반생물학
  • 의류학과: 의류소재섬유, 복식디자인론
  • 간호학과: 간호학
  • 의학과(군위탁편입): 생명과학
  • 국악과 이론전공 : 국악이론(출제범위 : 해당 학년도 2년 전까지 발행된 국악이론서(개론포함)), 고악보 해석
  • 동양화과, 서양화과, 조소과: 미술이론
  • 공예과: 공예이론
  • 디자인과: 디자인이론}}} 추가로 인문대 제2외국어 시험은 한문, 중국어, 독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응시하면 된다. 참고로 해당 제2외국어 종이사전을 지참해서 시험 응시가 가능하다.
    • 경상대학교: 심리학과는 심리학개론, 의학과와 약학과는 생물, 화학, 수의학과는 생물, 수의학개론 시험을 본다. 나머지 학과/학부는 면접을 보지 않는 경영정보학과, 산업경영학과, 기계융합공학과, 미래자동차공학과, 에너지공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 환경공학과, 인테리어 재료공학과, 사회복지학부, 아동가족학과, 의류학과, 지질과학과, 항노화신소재과학과, 환경산림과학부 산림융복합학전공, 스마트농산업학과, 생물산업기계공학과, 해양수산경영학과, 해양경찰시스템학과, 해양생명과학과, 해양식품공학과, 기계시스템공학과, 스마트에너지기계공학과, 해양토목공학과, 해양환경공학과, 수산생명의학과, 미래산업융합학과, 휴먼헬스케어학과, 독어독문학과, 러시아학과, 불어불문학과, 사학과, 영어영문학부 영어영문학전공, 영어영문학부 영어전공, 한문학과, 민속예술무용학과를 제외하고 면접 평가만 실시한다.
    • 충북대학교: 간호학과는 간호학 기초, 의학과는 의학입문, 수의학과는 수의학입문, 약대는 약학입문 시험을 보며 시간은 과목당 1시간 내외이다. 나머지 학과/학부는 예체능 계열 학과/학부들을 제외하고 면접평가만 실시한다.
    • 충남대학교: 앞서 설명한 수학교육과를 제외한 학과들의 과목은 다음과 같다. 식품공학과는 식품공학개론 시험을 보고 시간은 1시간이며, 컴퓨터융합학부와 인공지능학과는 실기평가를 진행하며 파이썬, 자바, c언어, c++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하면 되고 시간은 50분이다. 수의학과는 생명과학 시험 객관식 40문제에 시간은 1시간이다. 약학과는 생명과학 시험 객관식 20문제와 화학시험 객관식 30문제에 시간은 70분이다. 나머지 학과/학부는 면접평가만 실시한다.
    • 전북대학교: 기계공학과, 전자공학부, 컴퓨터공학부, 전기공학과, 화학공학부, IT지능정보공학과는 면접 시 전공기초시험을 실시하며 1단계에서 치의학과는 5배수, 수의학과, 약학과는 10배수를 선발한 뒤 생물, 화학 시험을 보며 시간은 50분이다. 한 과목이라도 배점의 40% 미만을 받으면 과락처리된다. 나머지 학과/학부는 인성면접만 실시한다.
    • 전남대학교: 간호학과는 생명과학, 수의학과는 수의학개론, 약학부는 약학입문(일반화학, 일반생물학) 시험을 본다. 나머지 학과/학부는 면접평가만 실시한다.
    • 강원대학교: 수의학과, 약학과만 일반생물학, 일반화학 시험을 보며 시간은 1시간이다. 나머지 학과/학부는 면접평가만 실시한다.
    • 제주대학교: 의학과는 생물, 화학, 수의학과는 수의학개론, 약학과는 약학기초생물, 약학기초화학 시험을 본다. 나머지 학과/학부는 면접 평가만 실시하는데 인문대, 사회과학대, 경상대, 식품영양학과,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수학과, 데이터사이언스학과, 기계시스템공학과, 통신공학과, 전기에너지공학과, 전자공학과, 윤리교육과, 수학교육과, 과학교육학부, 컴퓨터교육과, 해양산업경찰학과, 관광융복합학과, 부동산관리학과, 실버케어복지학과, 화학코스메틱스학과, 간호학과, 융합디자인학과, 미술학과만 보며 이외에는 면접평가를 실시하지 않는다.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공논술을 본다.
  • 경찰대학: 일반대학생 전형 필기시험은 언어논리 25문제가 나오며 시간은 1시간이다. 공직적격성평가(피셋)의 그 언어논리 문제가 맞다. 난이도는 5급 공무원 시험 수준과 유사하며 정작 피셋 언어논리 문제보다는 법학적성시험(리트) 언어이해 문제와 더 유사했다는 평도 있다. 재직경찰관 전형 필기시험은 형사법(형법+형사소송법 수사/증거편+형사특별법) 40문제가 나오며 시간은 1시간이다. 체력검사는 순환식 체력검사로 진행되며 매트넘기, 5계단 오르내리기, 허들넘기로 구성된 장애물 달리기(매트넘기 1회, 5계단 오르내기기 2회(왕복), 허들넘기 2회)→장애물 달리기 2회 시작 시 1.5m 높이 장벽 넘기→장애물 달리기 추가 5회 반복 수행→장대허들(0.9m) 넘기 왕복 3회→신체저항성 기구(27kg) 당기기·밀기 각 3회 총 6회(채용기준 32kg)→72kg 더미 끌고 반환점 돌아오기(10.7m)→38권총 방아쇠 당기기(주손·반대손 각 16, 15회) 순으로 진행된다. 체력검사는 재응시 기회가 없기 때문에 반드시 한번에 통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육군3사관학교: 필기시험은 간부선발도구 시험을 보며 지적능력 평가 시험으로 언어논리(국어), 자료해석, 공간능력, 지각속도(수학)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체력검사는 앞서 설명했듯이 체력인증센터 체력인증서 제출로 대신하며 성인 항목은 악력, 교차윗몸일으키기, 20m 왕복 오래달리기, 10m 왕복달리기, 제자리 멀리뛰기, 청소년 항목은 악력, 윗몸말아올리기, 20m왕복 오래달리기, 일리노이 민첩성, 체공시간을 본다.
  •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 가정교육과는 사회논술과 화학, 생명과학중에서, 심리학부는 사회논술과 생명과학중에서 선택해서 응시하면 된다. 문과계열 학과/학부는 일반논술 또는 사회논술을 본다. 신입학 입시논술 시험과 유형, 난이도, 요구역량 측면에서 매우 비슷하지만 정답이 있는 폐쇄형 논제이므로, 개방형 논제로 출제되던 2015~2017학년도 논술시험과는 많이 다르다. 틀이 확고히 잡혀있다기보다는 매년 문제수와 분량, 제한시간 등이 들쑥날쑥하다. 과목은 경영대, 정경대, 국제대, 미디어학부, 식품자원경제학과, 보건정책관리학부, 심리학부, 사회학과, 지리교육과, 가정교육과는 사회논술, 사회학과를 제외한 문과대 나머지 학과/학부, 디자인조형학부, 사범대 나머지 학과는 일반논술이다. 이과계열 학과/학부 전공시험은 1-2개의 킬러문제를 제외하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으나, 그 때문에 단 하나만 틀려도 불합격될 수 있다. 다른 학교보다는 전공시험 수준이 약간 낮았으나 최근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들이 나오고 있다. 2~3학년 수준의 전공에 대한 핵심적인 내용을 물어보며, 실질적으로 당락을 가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전공시험 1문제를 말아먹은 게 문제 여러 개를 왕창 틀리는 효과이기 때문이다.(...) 앞서 설명한 수학만 보는 수학과를 제외하고 과목은 다음과 같다. 식품자원경제학과를 제외한 생명과학대 나머지 학과는 생명과학, 화학, 화학과, 화공생명공학과는 수학, 화학, 지구환경과학과, 건축학과는 수학, 지구과학, 신소재공학부, 융합에너지공학과, 보건환경융합과학부는 물리, 화학, 기계공학부, 전기전자공학부, 물리학과, 바이오의공학부, 건축사회환경공학부, 수학교육과는 수학, 물리, 가정교육과, 의학과,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는 생명과학, 화학, 간호학과, 심리학부는 생명과학, 산업경영공학부, 정보대, 스마트보안학부는 수학, 정보이다.
  • 연세대학교: 서울, 인천캠퍼스 문과계열 학과/학부는 앞서 설명한 경제수학과 통계학을 보는 상경대를 제외하고 과목은 다음과 같다. 경영학과, 사회과학대, 식품영양학과를 제외한 생활과학대 전체 학과, 교육과학대, 간호학과, 심리학과, 글로벌인재학부, 신학과는 사회논술, 심리학과를 제외한 문과대 나머지 학과/학부는 인문논술, 언더우드국제대는 영어논술이다. 이과계열 학과/학부 전공시험은 앞서 설명한 수학만 보는 수학과를 제외하고 과목은 다음과 같다. 물리학과, 천문우주학과, 건축학전공, 건축공학전공, 도시공학과, 산업공학과, 인공지능융합대는 수학, 물리, 공대 나머지 학부는 수학, 물리, 화학, 화학과는 수학, 화학, 지구시스템과학과와 대기과학과는 지구과학,[51] 수학, 약학과는 화학, 생물, 수학, 생명시스템대, 식품영양학과, 의학과, 치의학과는 화학, 생물이다. 원주캠퍼스는 의학과 한정으로 1단계에서 생물학, 화학 전공시험을 본다.
  •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약학과 한정으로 2단계에서 일반화학, 일반생물학 시험을 본다.
  • 중앙대학교: 물리학과는 일반물리학, 화학과는 일반화학, 생명과학과, 생명공학대는 일반생물학, 의학부, 약학부는 일반화학+일반생물학 시험을 본다.
  • 경희대학교: 의학과, 치의학과, 한의학과(자연), 약학과 한정으로 화학, 생물학 시험을 보며 각각 50%를 반영한다. 특이하게도 한의학과(인문) 전형이 따로있다.[52] 영어 100%로 선발하며 이는 전국 메디컬계열 필기고사 중 유일하다. 다만 50문제 90분에 난이도도 상당하고 2명 내외로 뽑기 때문에 거의 만점에 가깝게 받아야 한다. 또한 편입학 기출문제를 매년 공개하는 몇 안 되는 학교이다.
  •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한정으로 A4 용지에 주어진 주제에 대한 설계 관련 스케치를 하면 된다.
  •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는 약학과 한정으로 화학, 생물 시험을 본다. 각각 5지선다형 20문제가 출제되며 시간은 90분이다. WISE캠퍼스는 한의학과 한정으로 생물, 화학, 한의학개론 시험을 본다.
  • 국민대학교: 건축학부 건축설계전공 한정으로 주어진 설계 주제에 맞게 프리핸드로 설계하면 된다.
  •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의학과, 치의학과, 약학과는 1단계에서 화학, 생물 시험을 본다. 해병대군사학과는 인성, 신체검사와 체력검정을 실시하며 체력검정은 앞서 설명한 것처럼 체력인증서를 제출하면 된다.
  • 삼육대학교: 약학과 한정으로 1단계에서 화학, 생물 시험을 본다.
  • 동아대학교: 의학과 한정으로 화학, 생물 시험을 보며 5지선다형에 각각 25문제가 나온다.
  • 경성대학교: 약학과 한정으로 생물, 화학 시험을 본다.
  • 계명대학교: 약대 한정으로 약학생물학, 약학화학 시험을 본다. 문제 난이도가 높고 출제 범위가 생소한 편이라 일반 수험생 접근성이 낮다.
  • 인제대학교: 의학과 한정으로 1단계에서 수학 외에 생화학 시험을 본다.
  • 건양대학교: 의학과는 생물학(일반생물학, 분자생물학, 세포생물학) 시험을 본다. 군사학과는 체력검사를 실시하며 근력(악력), 윗몸앞으로 굽히기, 교차 윗몸일으키기, 심폐지구력(왕복오래달리기, 스텝검사 중 선택)으로 평가한다.
  • 한서대학교: 항공운항학과 한정으로 비행시뮬레이터를 이용한 적성검사를 실시하며 적성검사 평가기준 80점 미만이면 불합격 처리된다.
  • 원광대학교: 의학과, 치의학과, 한의학과, 약학과, 한약학과 한정으로 2단계에서 생물, 화학 시험을 본다. 거기에 한의학과는 한문 시험을 추가로 봐야 한다. 시험은 각 과목 40문제 50분으로 시간이 상당히 부족한 편이다. 거기에다가 GPA, 서류, 면접 등 아무것도 없이 시험만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각종 괴수들이 모여 표본이 상당히 높다.
  • 조선대학교: 치의학과, 약학과 한정으로 일반화학, 일반생물학 시험을 보며 객관식 5지선다형에 60문제가 나오고 시간은 90분이다.
  • 목포대학교: 약학과 한정으로 일반화학, 유기화학 시험을 본다.
  • 순천대학교: 약학과 한정으로 생물, 화학 시험을 본다.
  • 이화여자대학교: 물리학과는 물리, 화학나노과학과, 화공신소재공학과, 과학교육과 화학교육전공은 화학, 생명과학과, 과학교육과 생물교육전공은 생명과학 시험을 본다.
  • 동덕여자대학교: 약학과 한정으로 화학, 생물 시험을 본다.
3.9.1.6. 예체능 계열 실기평가
3.9.1.6.1. 음악 관련 학과/학부
  • 서울대학교: 성악과는 오페라아리아 1곡, 오페라아리아와 반복되지 않는 서로 다른 언어 예술가곡 2곡으로 평가하고, 작곡과 작곡전공은 작곡 파트는 청음, 피아노, 화성법 및 대위법, 구술고사(포트폴리오 평가)로 평가하며, 지휘 파트는 청음, 피아노, 화성법 및 대위법, 지휘실기(당해년도 일반전형 수시모집 2단계 평가 곡목과 동일)로, 이론전공은 선율청음, 음악분석, 초견(피아노), 논술(음악사, 음악학)로 평가한다. 기악과 피아노전공은 베토벤 소나타 중 1곡(전악장), 자유곡 1곡, 현악과 관악전공은 자유곡 2곡으로 평가한다. 국악과 기악 전공 가야금, 거문고 파트는 현악영산회상 중 당일 추첨 1곡가곡 제출곡 3곡 중 당일 추첨 1곡, 산조 20분(모든 장단 포함), 창작곡(자유곡 1곡), 대금, 피리, 해금 파트는 관악영산회상 중 당일 추첨 1곡, 가곡 제출곡 3곡 중 당일 추첨 1곡, 산조 20분(모든 장단 포함), 창작곡(자유곡 1곡), 아쟁 파트는 관악 영산회상 중 당일 추첨 1곡, 취타 제출곡 3곡 중 당일 추첨 1곡, 산조 20분(모든 장단 포함), 창작곡(자유곡 1곡), 타악 파트는 정악장단- 관악영산회상 중 당일 제시곡(실연 혹은 음원), 산조 장단-당일 제시곡, 판소리 소리북-당일 제시곡, 초견 연주(장고로 실시함)로 평가한다. 성악전공 가곡 파트는 남, 여창 우조 가곡 전바탕 중 당일 추첨 1곡, 가사 제출곡 2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