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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롯데가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신격호
1. 개요2. 가계도
2.1. 1남 신격호2.2. 2남 신철호2.3. 1녀 신소하2.4. 2녀 신경애2.5. 3남 신춘호2.6. 3녀 신경숙2.7. 4남 신선호2.8. 4녀 신정숙2.9. 5남 신준호2.10. 5녀 신정희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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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의 창업주 신격호의 가족 관계다.

삼성이나 현대 같은 다른 재벌에 비해서 화려하지는 않다. 일단 직계는 일본인들과 결혼이 많다. 법조계와의 혼맥이 눈에 띄는 편. 실제로 다른 재벌에 비해서 일반 가문과의 비중이 높다는 분석도 나왔다.

영산 신씨로, 신격호의 생가가 있던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동면에 집성촌이 있었다고 한다.[1]

2. 가계도

  • 신진곤[2]
    • 1남 신진걸[3]
      • 1남 신병호 ( ~ 2005) 롯데제과 고문
        • 1남 신동인 (1946 ~ ) 롯데케미칼 고문[4]
        • 2남 신동립 (1949 ~ ) 前 호텔롯데 부사장
    • 2남 신진수 (1900 ~ 1973) / 妻 김필순

2.1. 1남 신격호

  • 1남 신격호 (1922 ~ ) 롯데그룹 명예회장
    / 1妻[5] 노순화 (1922 ~ 1951)[6]
    • 1녀 신영자 (1942 ~ ) 前 롯데장학재단 이사장[7] / 前夫 장오식 前 선학알미늄 회장
      • 1남 장재영 (1968 ~ ) 유니엘 대표[8]
      • 1녀 장혜선 (1969 ~ ) 前 롯데백화점 해외명품팀장
      • 2녀 장선윤 (1971 ~ ) 호텔롯데 전무 / 夫 양성욱 (1968 ~ ) 前 브이앤라이프 대표[9]
      • 3녀 장정안 (1973 ~ ) 前 롯데백화점 잡화팀장 / 夫 이승환 미국변호사

    / 2妻 다케모리 하츠코 (1927 ~ )[10]
    • 1남 신동주 (1954 ~ ) SDJ코퍼레이션 회장 / 妻 조은주 (1963 ~ )[11]
      • 1남 신정훈 (1993 ~ )[12]
    • 2남 신동빈 (1955 ~ ) 롯데그룹 회장 / 妻 오고 마나미 (1959 ~ )[13]
      • 1남 신유열 (1986 ~ )[14] / 妻 사토 아야 (1984 ~ )[15]
      • 1녀 신규미 (1988 ~ )[16]
      • 2녀 신승은 (1992 ~ )[17] / 夫 이시이 도모히로 (1985 ~ ) TBS 아나운서[18]

    / 3妻 서미경 (1959 ~ ) 前 유원실업 감사[19]

2.2. 2남 신철호

  • 2남 신철호 (1923 ~ 1999) 메론제과 사장[21] / 妻 송수영
    • 1녀 신혜경 / 夫 조용원 법무법인 송백 변호사[22]
    • 2녀 신미진 / 夫 장태규 변호사
    • 3녀 신혜승 / 夫 정경언 변호사
    • 1남 신동림 / 妻 정승원 수원지방법원 판사[23]

2.3. 1녀 신소하

  • 1녀 신소하 / 夫 서병택

2.4. 2녀 신경애

  • 2녀 신경애 / 夫 우동조
    • 1남 우탁 휴네시스 사장

2.5. 3남 신춘호

  • 3남 신춘호 (1932 ~ ) 농심그룹 회장[24] / 妻 김낙양 (1930 ~ )
    • 1녀 신현주 (1955 ~ ) 농심기획 부회장 / 夫 박재준 (1952 ~ ) 前 조양상선 부회장[25]
      • 1녀 박혜성 (1981 ~ )
      • 2녀 박혜정 (1985 ~ )
    • 1남 신동원 (1958 ~ ) 농심 대표이사 부회장 / 妻 민선영 (1961 ~ )[26]
      • 1녀 신수정 (1988 ~ )
      • 2녀 신수현 (1991 ~ )
      • 1남 신상렬 (1993 ~ )
    • 2남 신동윤 (1958 ~ ) 율촌화학 부회장[27] / 妻 김희선 (1960 ~ )[28]
      • 1녀 신은선 (1988 ~ )
      • 1남 신시열 (1990 ~ )
    • 3남 신동익 (1960 ~ ) 메가마트 부회장 / 妻 노재경 (1963 ~ )[29]
      • 1남 신승렬 (1990 ~ )
      • 1녀 신유정 (1993 ~ )
    • 2녀 신윤경 (1968 ~ ) / 夫 서경배 (1963 ~ ) 아모레퍼시픽 회장[30]
      • 1녀 서민정 (1991 ~ )
      • 2녀 서호정 (1995 ~ )

2.6. 3녀 신경숙

  • 3녀 신경숙 / 夫 박성황 한일향료 사장
    • 2남 박기택 국민대 나노전자물리학과 교수 / 妻 정형은[31]

2.7. 4남 신선호

  • 4남 신선호 (1933 ~ ) 산사스식품 사장[32] / 妻 심정자[33]
    • 1녀 신유나 (1964 ~ ) / 夫 이호진 (1962 ~ )태광산업 대표이사 회장
    • 1남 신동우 산사스식품 전무
    • 2녀 신미나
    • 2남 신동준

2.8. 4녀 신정숙

  • 4녀 신정숙 (1937 ~ ) / 夫 최현열 (1934 ~ ) CY그룹 명예회장 겸 롯데그룹 총괄고문
    • 1녀 최은영 (1962 ~ ) 유수홀딩스 회장 / 夫 조수호 (1954 ~ 2006) 한진해운 회장[34]
      • 1녀 조유경 (1986 ~ ) 유수홀딩스 상무
      • 2녀 조유홍 (1988 ~ )
    • 2녀 최은정 (1963 ~ ) / 夫 정몽익 (1962 ~ ) KCC 대표이사 사장
      • 1녀 정선우 (1991 ~ )
      • 2녀 정수윤 (1995 ~ )
      • 1남 정제선 (1998 ~ )

2.9. 5남 신준호

  • 5남 신준호 (1941 ~ ) 푸르밀 대표이사 회장[35] / 妻 한일랑 (1947 ~ ) 푸르밀 감사[36]
    • 1남 신동학 (1968 ~ 2005)[37]
    • 2남 신동환 (1970 ~ ) 푸르밀 대표이사 부사장 / 妻 최윤숙[38]
      • 1남 신재열
      • 2남 신찬열
    • 1녀 신경아 (1972 ~ ) 푸르밀 이사 / 夫 윤상현 (1962 ~ ) 국회의원[39]

2.10. 5녀 신정희

  • 5녀 신정희 (1946 ~ ) 동화면세점 대표이사 사장[40] / 夫 김기병 (1938 ~ ) 롯데관광개발 회장
    • 1남 김한성 (1969 ~ ) 동화면세점 부사장 / 妻 홍지현[41]
    • 2남 김한준 (1971 ~ ) 롯데관광개발 부사장

[1] 현재는 댐 건설로 일부 수몰되었다. 신격호가 해마다 찾아가 마을 잔치를 벌이기도.[2] 얼마 안 되는 논과 밭을 가진 농사꾼이었다고.[3] 신격호의 큰아버지. 신격호를 눈여겨봐서 도와줬다고 한다.[4] 신격호의 당조카이자 신동빈 회장에게는 육촌형이다. 신격호가 청년 시절 어려움을 겪을 때 신동인의 아버지(신격호에게는 사촌형)로부터 큰 도움을 받은 것이 인연이 돼 롯데제과 등 핵심 계열사 사장까지 오른 인물. 야빠, 특히 롯데 자이언츠의 팬들에게는 구단 막장화의 가장 큰 원흉으로 꼽힌다. 대외적으로는 묻히는 감이 있으나, 실제로 구단을 말아먹는 만악의 근원은 이 인간이다. 때문에 롯데 자이언츠에 대해 조금이라도 깊이 아는 사람들은 신동인을 심하게 깐다. 그리고 2015년 왕자의 난에서 신동주 측을 지지하다가 신동빈이 권력을 잡으면서 처지가 곤란해졌고 결국 구단주 대행에서 물러나기로 했다.[5] 동거인을 포함하여 기술한다[6] 29세에 폐병으로 요절.[7] 신격호 회장의 자녀 중 유일하게 정식적인 혼인관계를 통하여 태어났다. 아들들은 전부 다 법률상 혼외자, 즉 속된말로 서자(庶子)인 셈이다.[8] 롯데백화점과 마트의 전단지를 맡으며 일감 몰아주기의 전형으로 꼽힌다.[9] 양해엽 전 재불 한국문화원장의 셋째 아들[10] 결혼 후 이름은 시게미츠 하츠코.[11] 재미교포[12] 미국과 일본 복수 국적을 보유하고 있다고.[13] 결혼 후 이름은 시게미츠 마니미, 일본 다이세이건설 부회장 오고 요시마사의 차녀[14] 2015년 3월에 결혼했다. 결혼식에 이재용과 아베 신조가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일본 국적만 보유 중.[15] 결혼 후 이름 시게미츠 아야. 신유열과 노무라증권 입사동기라고 한다.[16] 역시 일본 국적만 보유하고 있다.[17] 일본 국적 보유.[18] 테니스 선수 출신 아나운서라고.[19] 미스 롯데 출신. 상위호환 버전으로 안나 니콜 스미스가 있다.[20] 언론보도에 의하면 일본인과 결혼하여 귀화한 탓으로 우리나라 국적이 상실된 것으로 보여진다[21] 신격호가 출장 나간 사이에 서류 위조를 하여 롯데를 장악하려다 구속 되었다. 롯데제과의 전신인 롯데화학공업을 설립하였으나 쫓겨나면서 사탕과 비스켓부문을 분리해 메론제과를 세웠다. 신격호는 롯데화학공업을 해산시켰다가 다시 롯데제과를 세운다.[22] 전 서울고등법원장[23]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이혼 소송을 맡아 화제가 되었다.[24] 신격호 회장家와는 완전히 갈라섰다. 아예 선친 제사도 따로 지낸다고. 농심그룹으로 독립하는 과정만 봐도 알 수 있다.[25] 박남규 전 조양상선 회장의 4남[26] 민철호 전 동양창업투자 사장 딸[27] 신동원과 쌍둥이라고.[28] 김진만 국회부의장의 딸. 동부그룹 김준기 회장의 여동생[29] 노창희 주UN대사의 조카[30] 서성환 아모레퍼시픽 회장의 차남[31] 정일영 전 국민대 총장 딸[32] 유일하게 분쟁을 일으키지 않고 맏형을 따르고 있다. 다만 형과의 잡음이 있는건 마찬가지[33] 심정섭 전 민국일보 편집국장의 큰딸[34] 형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자세한 내용은 범 한진가 참고.[35] 이쪽도 맏형 신격호랑 사이가 안 좋다.[36] 한순용 전 롯데칠성 감사의 딸[37] 생전에 기행을 일삼다가 집안에서도 버린 자식으로 대접 받았다. 일명 롯데가의 악동.[38] 최병석 전 대선주조 회장의 딸[39] 윤상현 의원의 본래 부인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딸인 전효선 교수이나, 2005년에 이혼하고, 신경아와 재혼했다.[40] 큰오빠와 24세의 나이차, 조카인 신영자보다 나이가 어리다[41] 홍문신 전 한국서부발전 사장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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