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1-24 13:06:22

강남구/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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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 행정동[1] 강남구의 법정동



원래 강남구 지역은 서울특별시내 다른 구들과 마찬가지로 모든 행정동에 '제' 구분을 사용하였으나, 2009년 3월 1일 일부 행정동을 합치면서 삭제하였다.

1. 신사동, 압구정동

관할 법정동은 신사동(일부)·압구정동(일부)이다. 법정동과 행정동의 경계선과 영역이 다르기 때문에 헷갈리기 쉽다. 법정동의 경우 압구정로를 기준으로 위쪽(한강변)이 압구정동, 아래쪽이 신사동이다. 행정동의 경우 논현로를 기준으로 서쪽이 신사동, 동쪽이 압구정동이다. 1963년 1월 1일 언주면 논현리·신사리·학리·압구정리를 관할로 사평동(砂坪洞)이라는 단일 행정동이었다. 이후 1970년 5월 5일 신사동으로 바뀌었고, 1977년 9월 1일 논현동과 학동이 논현동으로 분동되었다. 이후 1980년 7월 1일 신사동은 압구정동을 분동하였고, 압구정동은 이후 1988년 7월 1일 압구정제1·2동으로 쪼개졌다가 2009년 3월 1일 다시 합동되었다.
인구는 신사동 15,442명, 압구정동 25,580명.[P] 토지거래허가제는 법정동 압구정동만 적용된다. 신사역압구정역에 따라 상권이 다르게 형성되어 사람들은 법정동인 아닌 행정동 구계에 따라 지역을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2. 논현1동, 논현2동

관할 법정동은 논현동이다. 논현로를 기준으로 서쪽이 논현1동, 동쪽이 논현2동이다. 인구는 1동 21,040명, 2동 20,407명.[P]

편입 전 논현리와 학리였던 곳이며, 1963년 서울에 편입되면서 신사동 관할이 되었다. 1977년 9월 1일 논현동(법정동)과 학동이 논현동(행정동)으로 분리되어 나왔고, 1980년 7월 1일 법정동 학동이 행정동으로 분동되었다. 하지만 학동은 1985년 9월 1일 법정동이 폐지되어 논현동에 흡수되었고, 1992년 10월 1일 행정동이 기존 논현동은 논현제1동, 학동은 논현제2동으로 이름이 바뀌면서 지역명으로는 완전히 사라졌다. 서울 지하철 7호선 학동역과 도로명 학동로가 여기서 유래되었다. 서쪽으로 강남대로를 통해 서초구와 접한다.
  • 논현1동: 학동근린공원, 신논현역먹자골목, 논현초
  • 논현2동: 서울본부세관, 서울논현동우체국, 건설회관, 임페리얼팰리스 서울, 학동초, 언북중

3. 청담동

강남구에서 유일하게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한다. 인구는 24,629명.[P]

1963년 1월 1일 언주면 청담리·삼성리·대치리가 수도동(修道洞)이 되었다. 이후 1970년 5월 5일 수도동은 청담동으로 바뀌었고, 1977년 9월 1일 삼성동(법정동)과 대치동을 삼성동(행정동)으로 분동하였다. 그 이후 청담동은 1988년 7월 1일 청담제1·2동으로 분동되었다가 2009년 3월 1일 다시 합동되었다.
  • 청담동: 강남세무서, 청담근린공원, 알로프트 서울 강남, 피엔폴루스빌딩, 언북초, 청담초, 청담중, 영동고

4. 삼성1동, 삼성2동

1977년 9월 1일 삼성동(법정동)과 대치동을 삼성동(행정동)으로 분동하여 설치되었다. 이후 인구가 증가하며 1980년 4월 1일 삼성동(행정동)을 삼성동, 대치제1·2동으로 분동하였고, 1985년 9월 1일 삼성동은 삼성제1·2동으로 분동되었다.
관할 법정동은 삼성동이다. 삼성로를 기준으로 동쪽이 1동, 서쪽이 2동이다.

5. 대치1동, 대치2동, 대치4동

관할 법정동은 대치동(일부)이다. 삼성로를 기준으로 동쪽이 2동이며, 서쪽은 도곡로를 기준으로 남쪽이 1동, 북쪽이 4동이다. 인구는 1동 23,889명, 2동 38,235명, 4동 18,638명.[P]

대치(大峙)란 명칭은 '큰 언덕'이란 뜻으로 우리말로 하면 '한티'다.[10][11] 조선시대 이곳에 있던 한티마을을 한자어인 '대치'로 바꾸면서 지금의 명칭으로 이어지고 있다. 큰 언덕의 위치는 현재의 한티역과 도곡역 사이에 위치한 언덕과 은마아파트 사거리에서 휘문고교사거리로 가는 언덕을 가리키는 것으로 추정된다. 대치동은 조선 말까지는 경기도 광주군 언주면 대치동이었는데 이 지역이 1963년 1월1일 서울특별시에 편입되면서 대치동(법정동)이 되었고, 1980년 4월 1일 삼성동에서 분동되며 대치제1·2동으로 나뉘었다. 이후 1985년 9월 1일 대치제2동에서 대치제3동이, 1988년 7월 1일 대치제1동에서 대치제4동이 분동되었다. 그 이후 2009년 3월 1일 대치제2동과 대치제3동을 대치2동으로 합동하여 오늘날에 이른다.

한편 대치동 일대에는 학원이 밀집되어 학원가를 형성하고 있는데, 입시 결과도 뛰어나고 이곳 출신 스타강사도 많아지면서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학원가가 되었다. 대치동에 학원이 밀집하게 된 원인은 1970년대 강남 개발이 이루어지면서 경기, 휘문, 중동 등 소위 명문 고등학교들이 종로에서 이곳으로 이전했고, 새로운 학교들이 개교하였으며 이에 맞춰 대형학원이 세워진데서 비롯되었다. 이후 강남교육청이 관할하는 8학군이 본격적으로 구성되고, 교육열높은 중산층이 모여살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대형학원가로 성장하게 되었다. 여전히 입시가 중요한 한국에서 대치동 학원가는 '강남불패' 신화를 이끄는 요인으로 꼽힌다. 이 지역일대에는 이곳 학원과 학교 진학을 목표로 전세 계약으로 이사오는 학부모가 많은데, 자녀가 중학교 3학년 때 전세 2번(통상 4년) 계약하고 고교 3년을 보내거나 초등학교 6학년 때 전세 3번(통상 6년) 계약하고 중고교 6년을 보내고 입시에 성공한 뒤 이전 거주지로 돌아가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이 정도가 아니더라도 방학 때나 입시철이 되면 전국 각지에서 학부모와 수험생 자녀가 이 지역 월세방으로 들어와 사는 등 실수요가 늘 존재하기 때문에 강남구의 집값이 떨어지는 일이 없다. 이러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임대차 3법을 통해 강남 집값을 규제하고자 했고, 당연히 전월세가 바닥나는 등 어마어마한 부작용으로 이어졌다. 더군다나 대치, 삼성, 청담동을 부동산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하면서, 그 풍선효과로 도곡동, 압구정동, 역삼동, 개포동의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문재인 정부/평가/경제/부동산 정책 문서로. 여담으로, 학원이 일제히 수업을 끝내는 밤 10시가 되면 자녀들을 픽업하려는 부모들이 몰리면서 엄청난 교통 체증이 발생한다. 이곳 관할인 수서경찰서에서 교통지원을 나오고 있다.

이 외에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강남지청이 있다.

6. 역삼1동, 역삼2동

관할 법정동은 역삼동이다. 인구는 1동 34,131명, 2동 36,398명.[P] 1963년 언주면 역삼리·도곡리·포이리·반포리가 도곡동으로 신설되었다. 이후 1977년 9월 1일 도곡동에서 분동되었으며, 1980년 4월 1일 역삼제1·2동으로 분동되었다.

북쪽으로 봉은사로, 동쪽으로 선릉로, 남쪽으로 도곡로, 서쪽으로 강남대로를 통해 다른 동과 접한다. 이 중 북쪽으로 테헤란로, 동쪽으로 선릉로, 남쪽으로 도곡로, 서쪽으로 논현로를 범위로 하는 구역은 역삼2동에 속하고, 나머지 구역은 역삼1동에 속한다. 그러나 실제 면적은 역삼1동이 역삼2동의 두 배 이상으로, 정사각형 형태의 역삼2동의 북쪽과 서쪽을 「 모양으로 넓게 감싼 기형적인 모습이다. 소위 '강남'이라고 부르는 강남역 부근의 지역이 역삼동에 속한다. 강남역(강남대로)을 기준으로 서쪽은 서초동[13], 동쪽은 역삼동 관할이다.

7. 도곡1동, 도곡2동

관할 법정동은 도곡동이다. 1963년 언주면 역삼리·도곡리·포이리·반포리가 도곡동으로 신설되었다. 이후 1977년 9월 1일 역삼동을, 1983년 1월 1일 개포동을 분동하였고, 1988년 1월 1일 강남구에서 서초구가 분구될 때 서초구로 넘어갔다. 서초구 시절이었던 1988년 7월 1일 도곡제1·2동으로 나뉘었고, 1989년 1월 1일 1년만에 강남구로 환원되었다. 인구는 1동 20,566명, 2동 32,649명.[P]

도곡(道谷)의 어원은 옛날 이 지역에 돌이 많아 돌계곡이란 뜻의 '돌곡'에서 유래했다. 돌이 많은 것은 현재에도 존재하는 매봉산을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후 말죽거리와 가까이 있다는 의미에서 길계곡, 즉 '도곡'으로 바뀌었다. 참고로 언주면 시절의 동네 이름은 '양재리'였다. 이웃한 시흥군 신동면 양재리(현 서초구 양재동)와 이름은 같았지만 관할 군은 달랐다는 이야기다.[15]

참고로 주민들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내용으로 도곡동 매봉산에는 청동기시대 유적지가 존재한다. 1966년 숭실대학교 박물관 발굴팀에 의해 발견된 이곳은 민무늬 토기 시대의 주거지로, 길이 16m, 너비 3m, 깊이 50~60㎝ 크기의 장방형 수혈식 형태를 띤다. 불탄 참나무 기둥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화재가 발생하여 급히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 발굴된 유물에는 돌도끼, 돌끌, 돌화살촉, 반월형 돌칼, 숫돌, 연석, 민무늬토기 등이 있다[16]. 다만 현재는 표지판만 설치되어 있을 뿐 어떠한 흔적도 남아있지 않다. 이렇듯 이 지역에는 옛날부터 사람이 살았던 것으로 보인다.

8. 개포1동, 개포2동, 개포3동, 개포4동

관할 법정동은 개포동이며, 개포2동은 법정동 일원동(일부), 개포3동은 법정동 대치동(일부)·일원동(일부)도 포함한다. 언주로를 기준으로 서쪽이 4동이며, 동쪽은 선릉로를 경계로 서쪽이 1동, 동쪽이 2동이다. 가장 동쪽에 있는 3동은 동 영역이 화살표같이 생겼다. 인구는 1동 11,886명, 2동 41,684명, 3동 16,832명, 4동 23,203명.[P]

편입 전 포이리와 반포리였던 곳으로, 1963년 1월 1일 서울에 편입되면서 반포리는 개포동으로 이름을 바꾸었고, 1983년 1월 1일 개포동(법정동)과 포이동을 개포동(행정동)으로 분동하였다. 동년 12월 1일 개포동을 개포제1·2동으로 분동하였다. 이후 1985년 9월 1일 개포제2동에서 개포제3동이, 1988년 7월 1일 개포제1동에서 개포제4동이 분동되었다. 2008년 1월 1일 법정동 포이동을 개포동에 병합하였고, 2009년 3월 1일 개포제2동과 개포제3동을 개포2동으로 합동하였으며 2022년 12월 23일 일원2동이 개포3동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개포주공아파트(1-9단지)와 개포시영아파트 등 개포동 남쪽의 주공, 시영아파트들이 슬럼화가 되면서 '개기한 동네'로 불리기도 했던 개포동은 현재 여러 아파트의 재건축이 타 지역에 비해 매우 빠르게 진행되며 여러 고층 고급 아파트들이 들어서게 되었다. 한때 반포, 압구정을 넘어선 평당가를 기록하기도 하는 등 현재는 '개르쉐 타고 다니는 동네'로 불리고 있다. 개포4동의 경우 지하철역의 부재와 언주로의 교통체증으로 인해 교통에서의 불편함은 꽤 크다고 느낄 수 있으나 조용하고 교육 여건도 좋으며 숲세권으로 불릴 만큼 거주환경이 매우 좋다고 평가받고 있다.

개포3동은 원래 일원2동이었으며 중동중학교 동쪽과 북쪽의 아파트단지, 그리고 대청역 이북의 아파트단지가 2동에 속한다. 사실상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이름은 일원동이지만 개포동으로 명칭을 변경해달라는 요청이 많았으며, 2022년 12월 명칭을 개포3동으로 변경하였다.

9. 일원본동, 일원1동

원래 1963년 1월 1일 대왕면 일원리·수서리가 원서동(院西洞)이 되었다. 이후 1970년 5월 5일 일원동으로 바뀌어 계속하여 단일 행정동이었으나, 1992년 10월 1일 개포제3동과 대치제3동의 일부가 편입되며 수서동, 일원제1·2동과 일원본동으로 나뉘었으며, 2022년 12월 23일 일원2동이 개포3동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 일원본동: 관할 법정동은 수서동(일부)·일원동(일부)이다. 인구는 22,805명.[P] 일원역을 중심으로 포진하고 있는 아파트단지들이 일원본동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삼성서울병원, 전주이씨 광평대군파 묘역이 있다. 학교는 대모초, 왕북초, 대왕중, 서울로봇고, 중산고가 있다.
  • 일원1동: 관할 법정동은 일원동(일부)이다. 인구는 14,558명.[P] 삼성서울병원 맞은 편으로 먹자골목이 형성되어 있으며, 대부분 저층 주택이고 아파트는 수서1단지밖에 없다. 탄천물재생센터가 있다. 학교는 대청초, 영희초, 중동고가 있다.

10. 수서동

관할 법정동은 수서동(일부)이다. 원래 일원동 패밀리들과 함께 일원동이라는 단일 행정동이었으나, 1992년 10월 1일 현재와 같이 한꺼번에 분동되었다. 인구는 14,027명[P]

법정동으로는 좀 더 넓은 범위지만 행정동 수서동의 관할 구역은 수서역 주변이라고 보면 된다. SRT, 서울 지하철 3호선,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이 지나가고 밤고개로와 광평로/양재대로가 수직으로 교차하기 때문에 서울시내 및 시외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굉장히 편리하다. 이마트 수서점이 있으며 학교는 수서초, 수서중, 대진디자인고, 서울세종고가 있다.

11. 세곡동

관할 법정동은 세곡동·율현동·자곡동이다. 대왕면 자곡리·세곡리·율현리가 1963년 1월 1일 편입되며 자곡동과 율현동은 자현동(紫峴洞)으로, 세곡동은 단독 행정동이 되었다. 이후 1970년 5월 5일 자현동을 폐지하고 세곡동에 합병하여 오늘날에 이른다.
인구는 45,531명[P]으로 강남구 행정동 중 인구가 가장 많다.

대부분 개발제한구역이지만, 세곡동네거리를 중심으로 보금자리주택이 조성되고 있어 앞으로 인구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자곡동에는 쟁골마을 근처의 탄허기념불교박물관, 서울교통공사 수서차량사업소가 있다. 세곡동에는 헌릉IC[22], 구립행복요양병원이 있다. 율현동에는 세곡동 주민센터가 있다. 관내 학교는 대왕초, 세명초, 율현초, 자곡초, 세곡중, 풍문고가 있다. 여담으로 세곡초등학교는 세곡동에 없고 구로구 고척2동 소재의 초등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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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일원2동은 개포3동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니, 이 점에 유의하길 바람.[P] 2023년 12월 주민등록인구통계[3] 신사옥은 청담동에 위치[4] 클럽 신드롬 소재, 舊 보스 나이트클럽[P] [P] [P] [P] [P] [10] '큰 밭'이란 의미의 대전(大田)이 '한밭'으로도 불리는 것과 같다.[11] 우리말 지명인 '한티'는 분당선 한티역에 흔적을 남겼다.[P] [13] 서울특별시 서초구 관할이다.[P] [15] 유사사례로 안양 석수동(시흥군 동면 안양리)과 안양동(시흥군 서이면 안양리)이 있다. 단 이쪽은 같은 군 안에서 면만 달랐던 반면 여기는 아예 군까지 달랐단 게 차이점이다.[16]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http://gangnam.grandculture.net/gangnam/toc/GC04800404[P] [P] [P] [P] [P] [22] 서초구 내곡동과의 경계에 있으며 진출입로는 서초구 영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