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6 18:31:12

AKIRA(1988)

아키라 (1988)
AKIRA
파일:ff5f98c0c81b4fb5b19be21a289bf226.jpg
장르 애니메이션, SF, 액션, 드라마
감독 오토모 가츠히로
각본 오토모 가츠히로, 하시모토 이조
원작 오토모 가츠히로
제작 슌조 카토, 스즈키 료헤이
주연 이와타 미츠오, 사사키 노조무
음악 게노야마시로구미
제작사 파일:일본 국기.png TMS 엔터테인먼트
코단샤
반다이 비주얼
수입사 파일:미국 국기.png Streamline Pictures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에스에스애니멘트
배급사 파일:일본 국기.png 도호
파일:미국 국기.png Streamline Pictures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삼지애니메이션
에이원엔터테인먼트
개봉일 파일:일본 국기.png 1988년 7월 16일
2002년 11월 9일(재개봉)
파일:미국 국기.png 1989년 12월 25일
2001년 3월 30일(재개봉)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991년 1월 12일
2017년 8월 31일(재개봉)
화면비
상영 시간 124분
제작비 11억 일본 엔
월드 박스오피스 -
북미 박스오피스 $553,171 (최종)
대한민국 총 관객 수
공식 홈페이지 홈페이지
상영등급 파일:15세 관람가.png 15세 이상 관람가
1. 개요2. 예고편3. 시놉시스4. 등장인물5. 스태프(극장판)6. 줄거리7. 평가8. 흥행9. 삽입곡10. 원작과의 차이점11. 기타

1. 개요

1988년 제작된 일본 영화. 애니메이션 영화로, 오토모 가츠히로의 만화 AKIRA 원작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이다. 원작자 오토모 가츠히로가 직접 감독을 맡았다.

2. 예고편

3. 시놉시스


무너진 도쿄, 그리고 비밀리에 진행되는 의문의 프로젝트!

제3차 세계대전 이후 붕괴된 도쿄
그곳에 새로 건설된 혼란스러운 도시 ‘네오도쿄’

오토바이를 몰며 폭주를 일삼던 소년 ‘카네다’는
친구 ‘테츠오’가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하며
정부의 비밀 프로젝트 실험체가 되었음을 알게 되는데…

4.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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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태프(극장판)

  • 제작 - 노마 사와코(野間佐和子)
  • 원작·감독 - 오토모 카츠히로
  • 보조 감독 - 타케우치 요시오(竹内啓雄), 사토 히로아키(佐藤博暉)
  • 각본 - 오토모 카즈히로, 하시모토 이조(橋本以蔵)
  • 작화감독 - 나카무라 타카시(なかむらたかし)
  • 작화감독 보좌 - 모리모토 코지
  • 미술감독 - 미즈타니 토시하루(水谷利春)
  • 설정, 레이아웃 - 와타베 타카시(渡部 隆), 타나카 세이비(田中精美)
  • 색설정 - 야나마 키미에(山名公枝), 이케우치 미치코(池内道子), 타나카 세츠코(田中せつ子)
  • 촬영감독 - 미사와 카츠하루(三澤勝治)
  • 편집 - 세야마 타케시(瀬山武司)
  • 선곡, 비준, 음악감독 - 야마시로 쇼지(山城祥二)
  • 음량감독 - 아케타카와 스스무(明田川 進)
  • 녹음 - 세가와 테츠오(瀬川徹夫)
  • 음량제작 - 매직 캡슐
  • 녹음 스튜디오 - 아오이 스튜디오
  • 원화 - 나베시마 오사무, 카나다 요시노리, 키타쿠보 히로유키, 오오하라 히데이치, 엔도 마사아키, 카와구치 토시오, 우에다 히토시 [1], 오오히라 신야, 하시모토 신지, 이노우에 토시유키, 키가미 요시지 외, 텔레콤 애니메이션 필름
  • 컴퓨터 그래픽 - 하이테크 랩 재팬
  • 프로듀서 - 스즈키 료헤이(鈴木良平), 카토 슌조(加藤俊三)
  • 애니메이션 제작 - 토쿄무비신샤(東京ムービー新社)
  • 제작 - 아키라 제작위원회

6.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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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평가

일본 미디어 예술 100선(애니메이션)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5px;margin-bottom:-5px"
같이 보기: 일본 미디어 예술 100선(만화)
<colcolor=#FFF> 종합 순위
<colbgcolor=#CE0000> 1위 신세기 에반게리온
2위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3위 천공의 성 라퓨타
4위 기동전사 건담
5위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6위 충사
7위 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
8위 이웃집 토토로
9위 강철의 연금술사
10위 공각기동대
11위 드래곤볼 애니메이션 시리즈
12위 모노노케 히메
13위 AKIRA
14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15위 도라에몽
16위 샴발라를 정복하는 자
17위 붉은 돼지
18위 은하영웅전설
19위 어른제국의 역습
20위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21위 카드캡터 사쿠라
22위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23위 카미츄!
24위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극장판2
25위 기동전사 Z 건담
26위 별의 목소리
27위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극장판
28위 은하철도 999
29위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30위 만화 일본 옛날이야기
31위 태풍을 부르는 장엄한 전설의 전투
32위 반딧불이의 묘
33위 미래소년 코난
34위 하울의 움직이는 성
35위 우주전함 야마토 시리즈
36위 왕립우주군 - 오네아미스의 날개
37위 슬램덩크
38위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
공동 39위 기동전사 건담 SEED
개구리 중사 케로로
41위 톱을 노려라!
42위 도라에몽 극장판
43위 용자 시리즈
44위 카우보이 비밥
45위 사무라이 7
46위 기동전함 나데시코
47위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
48위 시끌별 녀석들
49위 철완 아톰
50위 루팡 3세
전문가 순위
1위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2위 철완 아톰
3위 AKIRA
4위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5위 만화 일본 옛날이야기
6위 기동전사 건담
7위 신세기 에반게리온
공동 8위 이웃집 토토로
사자에상
은하철도 999
도라에몽
마운틴 헤드
2006년 발표 / 출처
}}}}}}||

파일:rtlogo.png
신선도 88% 관객 점수 90%

파일:werwer2345r24242r4tgfrfedgbf.png
유저 평점 8.1 / 10
(IMDb Top 250 244위)

파일:logo-maintdx32.png
사용자 평균 별점 4.1 / 5.0

파일:2000px-Kinopoisk-logo.png
네티즌 평균 별점 7.771 / 10.0

파일:movies_r_34_2x.png
네티즌 평균 별점 4.14 / 5.0

파일:Mtime Logo_Transparent.png
사용자 평균 별점 8.2 / 10.0

파일:Douban-logo.png
네티즌 평균 별점 8.4 / 10.0

파일:watcha-logo.png
사용자 평균 별점 3.8 / 5.0

파일:키노라이츠 로고.png
키노라이츠 지수 87.50%

파일:n영화.jpg
기자·평론가 평점
8.00 / 10
관람객 평점
8.91 / 10
네티즌 평점
8.38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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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평점
7.8 / 10
네티즌 평점
8.0 / 10

파일:laftel_logo_new_white_3.png
네티즌 평점 4.3 / 5.0

Akira is distractingly bloody and violent, but its phenomenal animation and sheer kinetic energy helped set the standard for modern anime.
아키라는 산만할 정도로 유혈이 낭자하지만. 경이로운 애니메이션과 역동적인 에너지 자체로 현대 아니메의 표준을 확립하게 되었다.
- 로튼 토마토 총평(컨센서스)

AKIRA는 보통 극장판 작품의 평균 3배에 달하는 15만장의 셀화, 총 컷 수 2200컷이라는 1988년 당시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로서는 이례적이라 할 정도의 파격적인 규모로 제작된 작품으로서 70mm 프린트, 선시녹음(프리스코어링), 3DCG 기술 도입등 첨단 기술을 접목하여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또한 개봉 이후 비디오판에는 오오토모 스스로 200컷을 더하고 1억엔을 더 투자하여 퀄리티를 높인 국제영화제참가판을 릴리스하기까지 한다.

다만 두 시간 가량의 러닝타임으로 원작의 방대한 스토리를 전부 담아내는 건 무리였기에 스토리를 대폭 축약할 수밖에 없어서 전개가 매우 급전개다. 그 예로 반정부군의 배후나 넘버즈의 정체가 나오는 마지막 씬 등은 휙 지나가버려 그냥 그런 일이 있었구나 정도만 알 수 있으며 씬이 생략된 듯한 느낌이 진하게 든다.

그래서 작화는 좋지만 스토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거나 난해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선라이즈 CEO 자리에 오른 아사누마 마코토는 젊은 시절부터 훌륭한 만화 원작이 이 정도로 밖에 애니화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아쉬워했으며 언젠가 자신이 성공해서 AKIRA를 제대로된 스토리로 장편 애니화 하겠다는 꿈을 키웠으며 마침내 CEO가 되고 세월이 지난 2019년 재 애니메화를 발표했다.

일본 내에서의 흥행은 배급수입 약 7억 5천만엔으로 전체 9위에 올랐지만, 약 10억엔(홍보와 배급에 지출한 비용은 별도로 추정)이라는 당시 기준으로 일본 영화 역사상 최고였던 제작비를 회수하기는 역부족이었다.

그래도 해외에 일본 애니메이션의 힘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명성을 날리면서, 일본 밖에서 극장판 관련으로 모두 14억엔 정도를 벌고 그 밖에 일본에도 없던 컬러 필름 북이나 여러 매체의 저작권을 통해 추가 수입을 거두었다.

당시에 해외에선 이 작품은 충격으로 받아들여졌다. AKIRA 이전에도 미야자키 하야오, 타카하타 이사오, 린 타로,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극장판 작품들은 상당한 작화와 연출력을 자랑했지만 당시 서양에선 이러한 일본의 극장 애니메이션은 거의 수출되지 않았다. 그래서 양덕후들은 일본의 TV 리미티드 상업 애니메이션만 보고 있어서 알게모르게 "우리는 디즈니 같은 애니메이션도 만들고 있는데 말이야. 일본 애니메이터들은 별 거 아니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이런 게 정식 루트로 수출되면서 큰 충격을 받았다. AKIRA 개봉 이후에 일본의 명작 애니메이션을 구해서 찾아보는 매니아층이 생겨나기 시작했으며 작화 오타쿠와 애니메이터 팬덤도 이때부터 서양에 자리잡았다.

스토리도 원작 만화보다 애니로 접한 사람들이 많았고 서양 애니메이션 팬들은 스토리보다는 작화와 연출을 중시하는 편이라 큰 문제없이 받아들여져서 전반적으로 평가가 매우 높다. 로저 이버트 등 유명 평론가들도 좋은 평가를 내렸으며, 서양에서 최고의 재패니메이션을 뽑을 때 공각기동대, 그리고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들과 함께 절대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작품이다. 서구 서브컬쳐계에도 영향을 준 작품이라 오마주가 자주 등장한다. 터미네이터 2에도 이 작품을 따라한 장면과 연출이 있으며 매트릭스의 '불렛타임'도 시마 테츠오가 탱그의 포탄을 염력으로 막아내는 장면의 오마주다.

7.1. 영화 평론가

20세기 소년의 질주는 멈추지 않는다
걸작의 조건 중 하나는 생명력이다. 1980년대에 탄생한 오토모 가츠히로 감독의 만화와 애니메이션이 20세기를 넘어 21세기에도 명불허전인 이유는 사회상을 반영한 음울한 세계관을 고집스러우리만치 집요하고 독창적인 이미지로 구현한 점이다. 무엇보다 불안을 동력 삼아 폭주하는 소년들의 가쁜 호흡은 관객의 심장까지 요동치게 한다. 폭렬하는 10대의 질주에 기름을 붓는 야마시로 쇼지의 음악도 빼놓을 수 없다. 이 격렬한 체험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한다.
- 정유미(맥스무비) (★★★★☆)
전설의 폭풍 소년
일본 영화가 개봉되기 전인 1991년, 한국에 <폭풍 소년>이라는 제목으로 개봉되었다가 일본 애니메이션이었던 것이 발각되어 상영 금지가 되었다는 전설의 영화. 이번엔 합법적으로 개봉된다. 1988년에 만들어진 작품이지만 지금 봐도 이 영화의 비주얼과 세계관과 상상력은 강한 임팩트를 지닌다. 일본이 1990년대 ‘잃어버린 10년’으로 진입하기 직전에 만들어진 묵시록. 혹은 군국주의에 대한 경고. 걸작이다.
- 김형석(영화 저널리스트) (★★★★)
전설의 원본을 영접하라!
- 허남웅 (씨네21) (★★★★☆)
시대와 기술과 장인의 질주 끝에 걸작
- 김현수 (씨네21) (★★★★☆)
순치를 거부하는 혁명과 폭주의 쾌감, 혐오의 시대에 다시 만나는 <아키라>
- 송효정 (씨네21) (★★★★)
고전으로 살아남았으나 후반부는 솔직히 고통스럽다
- 이용철 (씨네21) (★★★☆)
충격이었지. 그때는
- 박평식 (씨네21) (★★★)

8. 흥행

8.1. 북미

1989년 2월 25일 제한적 상영으로 개봉하고, 2001년 3월 30일 재개봉하였다. 미국 영화 시장에서 $553,171을 벌었다.

8.2. 대한민국

1991년 최초 개봉 당시의 자료는 남아있는 것이 없다.[2] 그러나 2017년 8월 30일 재개봉 성적은 10,574명, 86,224,200원이다.

8.3.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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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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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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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기타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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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삽입곡

자세한 내용은 AKIRA/삽입곡 항목 참조.

10. 원작과의 차이점

  • 이유를 알수없는 도쿄의 폭발은 원작에선 1982년, 애니메이션은 1988년 7월 16일에 일어난다.[3]
  • 타카시라는 애늙은이(성장은 멈췄어도 늙기는 한다)를 반 정부쪽 요원이 탈출시킨다. 그리고 요원은 나중에 네오 도쿄 경찰 특공대에게 총살 당한다.[애니스포일러]
  • 타카시는 원작에서는 네즈가 부활 직후의 아키라를 노린 저격에 사망하고 그 사건이 아키라를 다시 각성시키는 계기가 된다. 애니메이션에서 타카시가 따로 사망하지 않는다. (다른 두명의 넘버즈와 함께 부활한 아키라의 빛 속에서 카네다를 구해주고 같이 사라진다)
  • 원작에서 큰 비중을 갖는 흑막 캐릭터들인 네즈와 미야코는, 얼굴만 좀 내미는 정도로 비중이 급감 했다.
  • 류는 네즈가 쏜 권총에 죽는다.
  • 원작에서의 네즈는 넘버즈의 타카시를 권총으로 저격하다가, 군대의 집중사격을 받고 사망하지만 애니메이션에선 쿠데타가 일어난 불안감 때문에 발작으로 약물을 입안에 마구 털어넣고 그를 쫓아오는 류를 피해 골목길로 도망치다 약물 과다복용으로 인한 심장발작으로 사망한다.
  • 대령의 부하인 나이프의 달인 칼잡이가 등장하지 않고 외형이 중반부에 등장하는 정부 요원으로 교체된다. 쿠데타를 계획한 대령을 체포한답시고 순순히 명령에 임하라고 지시하지만, 대령이 사격을 지시 한 후, 총을 맞은 뒤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 네오 도쿄가 망하고 그 자리는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되어버린다. 세계가 망하지는 않았다. 미국과 소련, 그리고 도쿄를 제외한 일본 본국은 건재하다. 원작에서는 네오 도쿄가 한번만 타격을 입지는 않아서, 소련은 홋카이도를 점거하고 일본 임시정부는 힘을 못쓰게 된다.
  • 원작에서는 파국을 진압하는데 큰 영향을 준 미야코(교주)는 웬 약장수스러운 분위기로 나오며, 테츠오가 초능력으로 다리를 무너뜨릴 때 허무하게 휘말려서 죽는다.
  • 네즈의 부하였던 무기조달상. 격투와 사격의 달인 치요코가 안 나온다.
  • 테츠오가 달까지 순식간에 날아가 무수한 파편을 만드는 장면이나, 아키라의 정체를 엿보고 기겁하는 장면들이 생략됐다.
  • 애니메이션에서는 테츠오의 여자친구 카오리가 폭주한 테츠오의 몸 안에서 압사한다.
  • 아키라가 최후반부에 부활한 덕에 부활 이후의 많은 이야기가 생략되었다.
  • 아키라는 만화에서와는 달리 온전한 몸으로 보존되어 있지 않았었다. 이미 전신을 해부 당해 냉동보존된 수많은 조직 표본으로만 남아있었다.
    파일:attachment/AKIRA/akira.png아키라의 뇌수 표본이 담긴 냉동보존병.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하고 원작을 나중에 본 독자들은, 멀쩡히 살아있는 아키라의 모습에 적잖이 당황했다고 한다.

11. 기타

새로운 영상매체(LD, DVD, 블루레이)가 나올 때마다 영상이나 음악 등에 상당히 업그레이드를 하여 발매하고 있기 때문에 콜렉터 아이템으로도 상당히 유명하다.

2020년 우연히도 현 상황과 애니메이션의 상황이 일치하는 부분이 많아서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AKIRA 문서의 r477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 훗날 태양의 용자 파이버드카드캡터 사쿠라에 참여. 실력이 뛰어나나 애니메이터 활동이 많지 않다.[2] 정식으로 수입하여 개봉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료자체가 나오지 않았다. 자세한 것은 AKIRA 문서의 6번 문단에 쓰여있다.[3] 이 날은 본작이 일본에서 첫 상영된 날이다.[애니스포일러] 타카시는 그 뒤로도 싸돌아다니다가 테츠오와 추돌 사고를 당한다. 물론, 타카시는 자신의 염동력 덕분에 상처 없이 멀쩡했지만, 역으로 이 광경을 그대로 접한 테츠오가 군대에 의해 끌려가게 되고, 이 장면은 이 영화가 본격적으로 시작함과 동시에, 매우 중요한 떡밥을 던진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