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2 21:56:06

오월두산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오월동주, 김동주(타자)
계절별 팀 별명
여름 가을 겨울
봄데 오월두산 여름성 가을슼 겨울쥐 / 겨울칰



1. 개요

두산 베어스는 2010년까지는 5월에 순위권 싸움에서 치고 올라가는 양상을 보였으나, 2011년 이후부터는 5월만 되면 승승장구하던 순위가 하락하는 경향을 보여왔다. 이러한 징크스 아닌 징크스를 두산 팬들 사이에서는 5월 두산이라 부르곤 한다.

2. 2010년까지의 오월두산

2010년 까지 두산 베어스는 4월에 주춤했다가[1] 5월에 우승권으로 치고 올라와서 1위를 주고 받고 하다가 2위로 시즌을 마치곤 했다.결국엔 매년 그 상승세에 배경에는 매년 해결사 역할 도맡아온 김동주가 있었다. 오월동주

3. 2011년: 오월두산의 시작


5월 전적:25전 7승 1무 17패 승률 0.292


2011년에도 전문가들은 두산을 우승후보로 지목했고 그에 걸맞게 4월말까지 2위를 유지하고 있었고 그럭저럭 잘 해나가고 있었다. 대부분의 야구 팬들은 두산이 5월에 1위로 올라갈 것이라 예상했다. 왜냐하면 더스틴 니퍼트김선우의 원투펀치에 고창성, 정재훈등의 강한 불펜이 있었고 김동주는 4월 25일까지 5할대의 맹타를 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때까지만 해도 작년과 다름없이 우승권을 바라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이런 기사가 나오면서 두산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그러나 그 뒤로 모 금지어최악의 사건이 터지면서 감독이 중도사퇴하는 등 나락으로 떨어졌다. 당연히 팀의 사기도 가라앉았고 루징 시리즈가 이어지면서 1113일 만에 6위로 추락했다. 겨우겨우 막판에 팀을 추스려 보지만 2011 시즌을 5위로 마치고 만다. 무엇보다 5월 30일 까지 위닝시리즈는 커녕 2연승도 하지 못했다는 것이 치명적이었다. 참고로 이 기간동안 6승 1무 20패를 기록하였다...[2]

이와 함께 이웃 구단에서도 최악의 사건이 일어나면서 잠실을 홈으로 쓰는 두 팀이 함께 암울한 한 해를 보냈다.

4. 2012년: 올해에도 계속된다


5월 전적:26전 11승 15패 승률 0.423

이때도 어린이날 3연전을 기점으로 대하락세를 겪게 되었다. 결국 6위까지 찍었지만 6월 말부터 어느 정도 극복하면서 다행히 두산이 하위권으로 내려가진 않고 대신 오월동주가 내려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타선의 극부진을 이겨내지 못하면서 3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준PO를 롯데에 내주고 말았다.

5. 2013년: 이제는 종특


5월 전적:24전 9승 15패 승률 0.375

이번에도 4월과 어린이날 3연전에 선전하다가 5월에 10점차로 이기고 있다가 역전패를 계기로 크게 버로우... 또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대량 실점이후로 평균자책점이 3.29에서 4.12로 크게 올랐고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도 15-7로 거하게 털리면서 팀 평균자책점은 4.85로 올라갔다... 9개 팀 중 무려 8위(!)이며 이보다 더 높은 팀은 한화 이글스밖에 없는 상황. 하지만 6월 말이 되자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며 7월에 다시 4강권으로 치고올라갔다. 2013시즌 정규시즌은 막판에 역대급 2위 싸움이 벌어지면서 결국 4위로 마무리하고 포스트시즌에서 2연속 업셋[3]을 하면서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따냈다.또 콩

6. 2014년: 5월 두산? 2014년 두산!


5월 전적:24전 15승 9패 승률 0.625

선수들이 FA와 2차 드래프트로 많이 빠져나갔고 감독도 바뀌었다. 하지만 두산팬들은 4월까지만 보자 라는 생각...

결국 5월을 불안하게 시작했다.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가 털리면서 5월 4일 LG전에서 10:0으로 완패한 데 이어서, 5월 6일 석가탄신일에 열린 롯데전에서 롯데 타선에 사상 첫 3이닝 연속 타자 일순을 내주면서 19-10으로 왕창 깨졌다. 그래도 2012, 2013년에는 4월에 벌어둔 것이라도 많았지만 2014년에는 5월 6일 시점에서 이미 5위라서 우려가 컸다.

그리고 삼성과의 3연전 첫경기에서 에이스 유희관이 4피홈런을 맞으며 털리자 5월 두산이 또다시 현실화되는 듯 했으나... 더스틴 니퍼트의 완투승과 크리스 볼스테드의 8.1이닝까지 완봉피칭을 선보이며 무너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SK 와이번스를 스윕하면서[4] 5위 롯데보다 1위 넥센이 승차상 더 가까운 4위가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오월동주의 콜업은 요원하기만하고...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3연전마저도 16일과 17일에 이기면서 7연승은 물론 3연속 위닝시리즈를 확보하고 3위로 올라서서 선두싸움을 치열하게 하고 있다. 결국 휴식일 동안 순위싸움을 하고 있는 넥센과 NC의 연패로 결국 5월 22일에 2위로 올라섰다.

그 이후에도 막강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위닝시리즈를 반복하더니 결국 2014년 5월에는 매서운 방망이와 함께 오월두산 징크스를 화끈하게 날려버렸다고 생각했다.

근데 5월 마지막 경기에서 롯데를 상대로 KBO 한 경기 최다 안타(29안타)를 허용하며 스코어 1-23으로 영혼까지 털렸고, 6월 1일에도 투수진이 부진하더니 5-14로 대패했다. 6월 4일에는 이용찬이 김강민에게 끝내기 싹쓸이 2루타를 맞아서 두산은 8-7로 패배했다.

이 패배의 여파를 못 이겨내고 6월 5일 SK전을 내주면서 5월 중순 SK전을 그대로 리벤지당한 꼴이 돼버렸고, 6일, 7일에 넥센전마저 내주면서 6연패에 빠졌다. 10일 NC전에서도 유희관이 털리면서 패배. 6월 8일에 대역전극이 없었더라면 8연패를 할 뻔했다. 이후 삼성, LG를 만나서 연속 루징시리즈를 가져갔다. 삼성전에서는 임창용에게 블론세이브를 먹였고 LG에게도 17일 다 져가던 경기를 김현수의 홈런과 민병헌의 끝내기로 뒤집는데 성공했지만 18일날 정작가의 대하소설 집필로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고 그 다음날에는 잠실야구장에서 팀 홈런 최소인 LG를 상대로 5홈런을 얻어맞는 모습을 보이며 탈탈 털렸다. 그것도 모자라 이어진 기아와의 3연전에서 뒤의 2경기를 우천 콜드패를 당하면서 역스윕을 당한다하늘이 버린 두산베어스. 그리고 6월 29일, 6월 마지막 경기까지 패하면서 6월 한 달간 위닝시리즈를 한 번도 챙기지 못한 사상 최악의 6월두산이 되었다. 두산은 이후 7월 LG전까지 위닝시리즈를 한번도 기록하지 못한다.

2014년, 6월두산은 6월로 끝나지 않고 7월에도, 8월에도 부진이 이어지면서 DTD를 시전한다. 결국 5월두산이 아닌 6월두산을 넘어서서 3년만에 포스트시즌 탈락이라는 비참한 결과를 맞았다.

7. 2015년: 5할로 평타친 5월, 그리고 그 5월은...


5월 전적:23전 12승 11패 승률 0.522

3월 개막전 2경기와 4월 1일 한화전 경기는 두산의 승리로 3연승을 했으나 4월 2일부터 패전을 거듭하더니 4월 5일과 4월 7일에 큰 점수차이로 벌써부터 오월두산 모드에 돌입했다. 하지만 승승승패패패패승패 이렇게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모습을 보니, 5월두산이 문제가 아니라 모 팀의 롤러코스터를 영입한 여파인 듯... 하지만 4월 중순부터 하순까지는 두산이 위닝시리즈와 스윕을 하면서 좋은 면모를 보여줘 1위까지 차지 하였지만 5월은 봐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팬들의 의견이다.

5월의 첫날부터 오월두산을 시전했다. 선발등판한 장원준이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2회에 주자를 남겨둔 채 내려가고 불펜이 방화하며 1이닝 4실점 패전투수가 됐다. 다음날은 도합 12개의 안타를 터뜨리며 이기나 싶었으나.. 약속의 8회. 또 2일 경기 8회 등판한 김강률이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면서 불길한 예감은 맞아떨어졌다.

그러나 LG/한화 연속 위닝시리즈, SK와의 1승 1패를 거두는 사이 삼성이 SK/한화/NC전을 3연속으로 루징하면서 5월 15일자로 두산은 1위가 되었다. 해냈다 해냈어 두산이 해냈어 드디어 두산이 5월의 징크스를 깨는건가 하지만 설레발은 죄악이라고, 부진하고 있었던 삼성을 상대로 5월 20일에 무려 25점을 내주며 한번에 3위로 추락했다. 520 대첩 참고. 게다가 다음날 삼성킬러였던 니퍼트가 삼성의 구원투수 이재용을 상대로충격패를 하면서 2.0차이로 다시 벌어졌다.[5] 결국 오월두산은 어디 안간다고 했더니 삼성에게 우천스윕을 당한 두산은 화가났던지 SK와의 3연전에서 전승을 거두면서 SK에게 스윕을 하였고 KIA 킬러였던 삼성이 정작 KIA에게 루징시리즈를 당하면서 다시 두산은 또 1위가 된다.

문제는 26일에 또 NC에게 져버려서 또 2위... 이게 대체...다음날 삼성이 못해서 지면 또 또 1위가 될 수도 있는 괴이한 일이 벌어질수도 있다. 1등 돌려먹기 그리고 그 다음날은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구단 이미지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마침내 5월의 마지막 주를 NC전 스윕패(26-28)-kt전 스윕승(29-31)으로 마치며 5월 결산 13승 12패로 평타는 쳤다고 볼 수 있다.

사실 당장 순위만 봐도 알겠지만 일수강점기를 떨치고 삼성과 계속 1,2위 경쟁하는 것도 대단한 거다. 문제는 삼성도,두산도 번갈아가면서 잘하고 못하고를 반복하는 코미디를 보여주기에... 결국 5월은 오월 두산이라 말하기도 애매했고 그렇다고 잘했던 경기를 보여준것도 아니였지만 대체적으로 비로 인해 흐름이 끊긴건 사실이다.

그리고 작년처럼 6월에도 초반 성적이 부진했다. KIA와의 6월 첫 3연전부터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고 넥센과의 경기에서도 투수진이 신나게 털리면서 루징 시리즈를 확정했다. 더 우려되는 건 6월동안 투수진의 불안함이 계속해서 드러나고 있나 싶었는데 이후 다시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자. 6월 역시 5월처럼 삼성과 NC와 엎치락 뒷치락 할 정도로 1위 자리를 다투고 있었다.

하지만 9월에서야 때늦은 오월두산 모드가 발동되었다. 9월의 두산 행보를 보면 그야말로 눈물이 앞을 가린다.아니, 가을에 뜬금없는 오월두산 모드야... 워낙 많이 승수를 번 덕에 가을야구 진출은 지장이 없겠지만 이러다가 와일드카드에 광탈하는게 아니냐는 비판과 성토가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롯데와의 더블헤더 연승 이후 다시 승리 가도를 타면서 정규시즌 3위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넥센, NC, 삼성을 연달아 꺾고 한국시리즈 우승을 일궈낸다.

8. 2016년: 노경은 파동과 4연패 1개 말고는 별 일 없는 5월


하지만 칠월두산이 왔다가, 홍성흔이 2군 내려가면서 반등

작년의 우승을 발판삼아 강팀으로이미 강팀이지만 도약한 두산, 4월달 괴물같은 힘으로 넉넉하게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었다

하지만 5월 어린이날 시리즈에서 LG 트윈스에게 끝내기 패배, 그 후 6연패를 기록한 꼴태룡이 그토록 사랑하는롯데 자이언츠에게 충격적인 4연패를 기록했다. 더 무서운 건 이게 첫 연패(2, 3, 4연패 모두)이자 첫 피스윕라는 점이다.왜 하필 5월부터..... 웃긴 건 이게 공교롭게도 홍성흔이 들어온 후부터 이렇게 되었다는 점이다.(...)패배의 아이콘

게다가 노경은이 갑작스럽게 은퇴를 선언했다가 임의탈퇴 신청후 번복하면서 팀의 분위기도 좋지않게 흐르다가 결국 마지막날에 롯데로 트레이드 되었다.

그러나 이후 SK 와이번스와의 3연전에서 위닝 시리즈를 기록하고, 곧이은 넥센 히어로즈와의 3연전을 스윕하고, 그 이후로 8년만에 8연승을 하면서물론 5월 22일에 끊기긴 했지만 다시 좋은 흐름을 이어가는 중이다.

그리고 6월이 되기 시작하면서 NC에게 루징시리즈를 당하고 특히 6월 2일은 1점차 차이로 지게 되지만 그 후 SK전을 스윕하고 KT와의 첫 경기도 이기면서 4연승을 달성했다. 아쉽게도 6월에는 7할 승률은 깨지긴 했지만 어느정도 위닝시리즈를 많이 달성하게 된다.

하지만 7월들어서 비가 많이 오나 싶더니 KIA전부터 시작해서 NC, 삼성전에서도 항상 루징시리즈를 개속 기록중이다. 다행이도 LG전에서 위닝시리즈를 했지만 2위인 NC와 3.5경기 차이, 그다음 주중시리즈인 넥센전 마져 루징시리즈를 기록하였고 그동안 패전이 없던 한화전에서마저 역전당하면서 결국 7월, 특히 후반기에 오월두산 모드가 발동하기 시작하였다. 화요일 연승을 이어간다더니 주중 3연전에서 화요일 이기지 않나(...), 그렇다고 주말 3연전 잘 하는 것도 아니다. 이 상황이 8월까지 이어지면서 결국 8월 6일자로 1위를 내주며 하락세가 절정에 이르렀다. 그런데 작년에 9월 두산 모드고 올해가 7월 두산 모드면.. 내년에는 5월 두산 모드가 올지도..? 이대로라면 한국시리즈가 넥센 vs NC의 싸움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8월 11일 이후 홍성흔정수빈을 2군에 내린 뒤 삼성, 넥센, 한화를 스윕하며 다시 1위도 되찾고, NC와의 격차도 4.5경기로 벌리는 데 성공하며 한숨 돌리게 되었다. 이후 SK까지 스윕하고 NC와의 맞대결에서도 먼저 1승을 거두면서 NC와의 격차는 6.5경기로 벌어졌다. 이것이 성흔매직. 홍성흔씨 이제 미련을 버리세요

9. 2017년: 4월 두산

마침 홍성흔도 이제 없겠다이게 가장 중요, 저 위의 5월두산을 취소선으로 처리시킬 좋은 기회다. 그런데 4월부터 삐걱대고 있다. 보우덴이 부상으로 장기 이탈하고 너네 나네 가릴것없이 뇌수비 뇌주루 포풍아웃을 밥먹듯 시전하는중. 김태형 감독역시 의아한 선수기용을 보이고있다.

그런데 5월들어 한용덕 투수코치의 복귀로 남아있는 판타스틱3삐걱이던 불펜진이 안정감을 찾았고, 야수진에선 최주환의 각성으로 오재원이 밀려나고 김재호 박건우가 부활하여 민병헌, 에반스, 양의지와 시너지를 이루며 성적이 오르고있다.

6월에 민병헌, 양의지, 김재호, 이현승 등 부상자가 속출하며 다시 내려가는듯 싶었으나 부상 공백을 적절히 메꿔준 류지혁, 박세혁, 정진호 등의 활약으로 위기를 넘기고, 부상 선수들이 돌아온 올스타 브레이크 후 승률 1위를 찍으며 날아다니고 있다. 후반기 승률 7할대로 정상탈환까지 넘보았지만 최종전에서 기아는 이기고, 두산은 패해 아쉽게 되었다.

10. 2018년: 쫓는 2위 팀과 쫓기는 두산

  • 5월 첫째주에 4승1패를 하며 1위를 굳히나 했더니 그 다음주에 1승4패에 2018년 5월 14일 기준 3연패를 했다. 다행스러운 점은 그 다음날 경기에서 SK 와이번스(해당 경기전 공동 1위)를 이기면서 다시 단독선두가 되었으며 20일 경기 후 4게임차로 벌리게 되었다.
  • 한화 이글스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 한화에게 22일, 23일 연패로 루징시리즈를 확보하며 2게임차까지 쫓기게 되었다.
  • 그러나 한화가 SK에게 위닝시리즈를 내주고 SK는 두산에게 위닝시리즈를 내주며 어부지리로 2위권과 4경기차를 내며 5월을 마쳤다.
  • 이후 1위 자리를 내내 지키며 순항하고 정규리그 1위로 마감했지만, 한국시리즈에서 SK에게 업셋 당하는 십일월두산이 되었다.(...)

11. 2019년 : 엎치락뒷치락

4월 28일 정수빈 선수 사사구+벤치클리어링 사건 및 이후의 상벌위로 인해 분위기가 다운됐으나
한화전 피스윕을 막으면서 LG를 싹쓸이하며, SK와의 1위 쟁탈전이 한창이다.

12. 선수들

선수들도 이를 의식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2014년 6월 첫경기에서 홍오바홍성흔이 홈런치고 들어오면서 얘들아 6월이야!!라고 외치며 덕아웃으로 돌아왔다고... 하지만 6월두산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겠지 그리고 이는 6월두산이 아닌 내팀내로 변질되면서 두산에 몰락을 선사했다. 역시 롯전드야


[1] SK 와이번스가 워낙 잘했어서 부진한 것처럼 보였지만 5할 승률은 찍었다.[2] 두산의 5월 전적 패-패-승-패-패-패-승-패-패-패-승-패-승-패-패-패-무-패-승-패-패-패-패-승-승[3] 특히 넥센에는 리버스스윕을 달성했다.[4] 사실 2012년 5월에도 SK와의 문학 3연전을 전부 가져가긴 했었다. 그때는 홈에서 왕창 깨져서 문제[5] 덤으로 두산은 이 날 구자욱에게 홈런을 허용했는데 이게 삼성의 팀 통산 4000번째 홈런이라서 작년 5월에 이어 또 한 번의 굴욕스러운 기록을 조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