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0 20:04:0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테크윈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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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
2.1. 삼성테크윈 시절2.2. 한화테크윈2.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 계열사4. 제품

1. 개요

홈페이지
노조 페이스북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그룹의 항공, 방산, 정밀 장비 계열 회사이다. 중간지주사의 역할을 한다.
삼성테크윈이라는 삼성그룹의 계열사였다가 한화로 매각되었다. 한화측은 사명을 한화테크윈으로 변경했다가, 기존 사업 부문 중 시큐리티(CCTV) 사업은 별도로 분리하여 한화테크윈이라는 신설 법인을 만들고, 존속법인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변경하였다.

노조는 사측이 인정하는 '기업노조'와 민주노총 소속의 '금속노조'로 2개가 공존하고 있다. 다만 사측과의 교섭권은 금속노조가 가지고 있다. 그러나 사측에서는 금속노조를 인정하지 않는데다, 삼성테크윈 시절에 금속노조가 민주노총에 가입한 이후 제대로 된 사측의 대응이 없어 노조명을 바꾸지 못하고 아직도 금속노조의 조합명은 '삼성테크윈 지회'로 등록되어 있다. 삼성테크윈 시절 한화로의 매각에 반대하며 파업을 한 적이 있는데, 이는 무노조 경영 방침을 관철해왔던 삼성 계열사 중 최초로 정식으로 조정 절차를 거쳐 파업에 들어간 사례로 기록되었다.

2018년 10월 경남 창원에서 금속노조가 성과급 제도 폐지를 요구하며 사측과 대립하고 있는 중. 노조의 주장에 의하면, 사측이 금속노조를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금속노조에 가입한 직원들의 성과를 일부러 낮게 매겨 차별하고, 성과급을 낮게 책정하여 호봉이 높은 사람일지라도 노조 소속이면 월급을 적게 주고 있다는 것. 다만 전체 회사의 급여내역을 노조가 전부 파악한 것도 아니고, '성과제'의 책정 기준은 다른 기업과 마찬가지로 완벽한 절대평가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말 노조라서 사측이 낮게 책정했다고 증거를 잡기도 애매한 부분임. 거기다 에어로스페이스는 설상가상으로 방위산업으로 분류 되기 때문에, 정상적인 파업 등의 노동쟁의가 불가능한 상황이라, 금속노조에서 서울 본사까지 올라와서 현수막을 치고 시위를 하는중.

2. 역사

2.1. 삼성테크윈 시절

1977년 삼성정밀공업으로 설립되어 삼성그룹의 첨단 장비를 담당하게 된다. 정밀 기계, 카메라 등의 사업을 진행하였다.

1987년 2월 삼성항공산업으로 상호를 바꾸고 본격적으로 항공기 부품 생산 및 항공기 제조사업에 뛰어들었다. 쌍발 복합재료 항공기 개발사업에 참여하였으며 록히드마틴F-16을 국내에서 라이센스 생산하였다. 그러나 외환위기 이후 정부 주도로 국내의 항공기 제작사들을 "한국항공우주산업(KAI)"로 통합하면서 KF-16을 포함한 항공분야를 넘겨주었다.

2000년 3월 항공기제조산업에서 완전히 철수한 이후에 삼성테크윈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민수용으로는 정밀기계부품과 엔진을 생산하고 방산부문에선 K-9 자주곡사포을 개발하였다. 하지만 일반인들에게 가장 유명했던 것은 바로 카메라!! 돈은 "삼성 카메라"로 벌었다 카더라. 줌렌즈 카메라도 나름 정밀기계다. "케녹스" 브랜드를 사용했으며, 디지털 카메라 열풍이 일자 "디지맥스" 브랜드를 쓰기도 했다. 그러나 이 카메라 사업이 "삼성전자"의 웹캠 캠코더/디카/폰카와 사업영역이 중첩되면서 "삼성디지털이미징"로 분사/합병하여 카메라 사업을 분리하였다. 이후 삼성디지털이미징이 삼성전자로 합병되었으나, 주력이었던 카메라 기종의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의 고성능화에 따라 스마트폰쪽으로 옮겨가면서 결국 사업을 종료하였다.

2.2. 한화테크윈

2014년 11월 삼성그룹과 한화그룹의 이른바 빅딜로 한화그룹의 사업지주 회사인 (주)한화가 8232억원에 삼성테크윈의 주식 32.4%를 인수했다. 따라서 한화그룹 계열사가 되었다.

한화로 넘어간 삼성테크윈은 자회사인 삼성탈레스(주식 50%, 프랑스 탈레스가 50% 보유), 계열사 삼성종합화학(이후 한화종합화학)의 23.4%,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주식 10%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때 테크윈에서는 CCTVㆍ칩마운터ㆍ에너지장비ㆍ엔진부품 등 민수 사업분야와, 자주포, 항공기·함정용 엔진 및 레이더 등의 방산전자 사업을 영위하고, 탈레스는 구축함 전투지휘체계, 레이더 등 감시정찰장비 등을 생산중인 방산 전자사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2015년 6월에 대금납부를 진행하고 삼성테크윈에서 한화테크윈으로, 삼성탈레스에서 한화탈레스로 사명 변경을 진행했다.

2015년 12월에 한화테크윈은 보유하고 있던 한화종합화학(구 삼성종합화학)주식 23.4%를 한화종합화학측에 4418억을 받고 매각하였다. 한화종합화학은 자사주가 된 지분 23.4%를 전량 소각하였다.

2016년 1월에는 KAI주식 4.01%을 2976억원에 처분하였다.

2016년 4월에는 주식 매각으로 확보한 현금을 바탕으로 항법장치, 대공·유도무기체계등의 사업을 진행하는 방산업체 두산 DST지분 100%를 6950억에 인수하였다. 이후 사명을 한화디펜스로 변경하였다.

2016년 7월에는 2880억원에 탈레스가 보유한 한화탈레스 잔여지분을 모두 인수하고 10월에 사명을 한화시스템으로 변경하였다.

회사가 인수를 통해 사업분야 많아지다보니 계열사간 사업분야 조정이 굉장히 복잡하게 이뤄졌다.

2016년 10월 계열사간 1차 사업분야 조정이 있었다. (주)한화는 한화디펜스와 한화시스템으로부터 각각 레이저 사업을, 한화디펜스로부터는 항법장치 사업를 넘겨받았다. (주)한화는 탐색기사업을 한화시스템, 무인화 체계는 한화시스템과 테크윈에게 넘겼다.

이시점 기준으로 자회사는 한화시스템(100%보유), 한화디펜스(100% 보유)이다.

2017년 7월에는 한화테크윈의 물적분할이 진행되었다. 존속법인을 한화테크윈으로 두고, 방산(한화지상방산)과 에너지 장비(한화파워시스템), 산업용 장비(한화정밀기계)로 3개 사업부분을 분사하였다. 존속법인인 한화테크윈은 항공엔진 사업과 시큐리티(CCTV등) 사업을 진행하였다. 또한 기존에 한화테크윈에서 직접 보유하고 있던 한화디펜스를 한화지상방산의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한화디펜스는 한화테크윈의 손자회사가 되었다.

2018년 2월에는 한화테크윈이 또 분할을 진행했다. 시큐리티 사업분야를 물적분할해서 기존법인의 100% 자회사로 만드는데, 기존법인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바꾸고, 신설법인의 이름을 한화테크윈으로 결정했다.
2018년 3월에는 (주)한화가 증손자회사인 한화디펜스에게서 항법 및 레이저 사업 양수해갔다.
2018년 4월 분사가 진행되어 사명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변경되었다.

2.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18년 5월에는 자회사인 방산업체인 한화시스템이 그룹SI계열사인 한화S&C와 합병하였다. 이에 따라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분은 100%에서 52.9%로 감소하였다.
2018년 10월에 또 사업구조 변경이 있었다. 항공엔진부분만 남아있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한화 기계부분이 진행하던 항공사업을 받고, 칩마운터, 스크린프린터, 반도체장비, 로봇 부문을 진행하던 한화정밀기계가 (주)한화 기계부분에서 공작기계사업을 받아갔다. 또한 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이던 한화지산방산과 손자회사 한화디펜스가 합병을 하고 사명을 한화디펜스로 변경했다.

3. 계열사

3.1. 한화디펜스

3.2. 한화시스템

3.3. 한화정밀기계

3.4. 한화파워시스템

3.5. 한화테크윈

2018년 4월 2일 설립한 시큐리티부분 사업회사.

한화테크윈은 1991년 처음 보안용 카메라를 출시, 약 30년간 영상보안 사업에 집중하여 세계 최고의 광학 설계ㆍ제조기술 및 영상처리 기술 바탕으로 카메라(CCTV), 저장장치, 통합관리 소프트웨어에 이르는 종합 시큐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15년 6월 29일 기존 최대주주였던 삼성전자 외 특수관계인 4인이 보유지분을 (주)한화로 매각하여 2015년 6월 29일 한화테크윈주식회사로 상호변경. 2018년 4월 1일 시큐리티 사업부문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로 분할, 영상보안 전문기업 '한화테크윈' 신설법인 설립했다.

전세계 5,000개 이상의 네트워크를 구축, 유럽, 미주, 중동, 중국, 동남아시아 등 해외시장에서 전체 매출의 75%를 창출 중 이다.

4. 제품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