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7 19:31:29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1990)
파일:대추나무 사랑걸렸네 방송용.jpg
[[영상물 등급 제도|{{{#white 시청 등급 }}}]] 파일:tv15.png 15세 이상 시청가[1]
장르 농촌 드라마
연출 고성원, 어수선, 염현섭
프로듀서 맹만재, 안영동, 한철경
극본 양근승
방송사 파일:KBS_로고.png
제작사 파일:KBS_로고.png 드라마본부
출연진 제 1기 - 김상순, 백수련, 서승현, 김인문
제 2기 - 김무생, 남능미, 박인환, 박혜숙 外
제 3기 - 김성겸, 백일섭, 윤미라, 심양홍
방송 시간 - 1990. 9. 9 ~ 1991. 5. 19 일 오전 8:50 ~ 9:40
- 1991. 5. 26 ~ 1992. 4. 5 일 오전 9:00 ~ 9:50
- 1992. 4.12 ~ 1993. 4. 25 일 오전 9:00 ~ 10:00
- 1993. 5. 2 ~ 1994. 10. 9 일 오전 10:00 ~ 11:00
- 1994. 10. 12 ~ 1997. 5. 14 수 저녁 7:35 ~ 8:30
- 1997. 5. 20 ~ 1998. 2. 10 화 저녁 7:35 ~ 8:30
- 1998. 2. 18 ~ 1999. 11. 17 수 저녁 7:35 ~ 8:30
- 1999. 11. 24 ~ 2001. 10. 31 수 저녁 7:35 ~ 8:25
- 2001. 11. 7 ~ 2007. 10. 10 수 저녁 7:30 ~ 8:2 5
- KTV 국민방송 재방송 / 2019.1.22 ~ 2020.3.16 저녁 22:50 ~ 23:35[2]
방송 기간 1990년 9월 9일 ~ 2007년 10월 10일 (총 852부작) [3]

1. 개요2. 등장인물
2.1. 1기 출연진
2.1.1. 황놀부댁2.1.2. 박달재집2.1.3. 그 외
2.2. 2기 출연진2.3. 3기 출연진
3. 특이사항4. 방송목록

1. 개요


MBC전원일기와 더불어 농촌 드라마의 양대 산맥이었던 드라마로, 1990년 9월 9일 ~ 2007년 10월 10일까지 방영되었다. 17년의 긴 역사를 자랑하는 드라마로, 전원일기 종영 이후 최고 장수 드라마로 손꼽혔다. 결국 전원일기와 같은 소재고갈이라는 이유로 종영되다가, 산 너머 남촌에는이 그 뒤를 이었다.[4]

전원일기 출연진이 별로 바뀌지 않은 반면에[5], 이 드라마의 출연진은 크게 2번 바뀌었다.[6] 촬영지도 김포시 신곡리 → 강화도충북 진천군으로 바뀌었다. 전원일기가 중간에 작가가 교체된 반면 이 드라마는 양근승 작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집필했다는 차이도 있다.

이 드라마의 주제곡도 농촌 풍경을 잘 표현하긴 했지만, 전원일기 주제곡이 워낙 유명한지라 별로 주목을 못 받고 있다.

파일:external/ndhh.or.kr/bNygHZkAV.jpg

"대추나무 사람걸렸네"라고 읽거나 쓰면... 남도의 나무에는 이상한 열매가 열린다네! 나무위키 로고 공모전 때도 이걸 패러디'나무위키 니트걸렸네'가 있었다.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수사반장 주역 2인방이 각각 전원일기와 이 작품으로 분점을 냈다는 것인데, 전원일기에서의 최불암의 포지션에 이 드라마에서는 김상순이 위치해 있다는 것이다.

2019년 1월 22일부터 KTV 국민방송에서 방영되었다가, 2020년 3월 16일을 끝으로 1기 완결과 함께 종영되었다.

2. 등장인물

크게 1기와 2기, 3기로 구분된다. 1기와 2기는 서로 연결되는데, 대철과 묘순 부부가 강화도로 이사오기 때문에 관련된다. 3기는 1기와 2기와 연결되지 않는다.

2.1. 1기 출연진

2.1.1. 황놀부댁

  • 황민달(김상순) : 통칭 황놀부. 집안의 가장. 욕심많고 자린고비 스타일이다. '이런 얼어죽을'이라는 유행어(?)가 있다. 여담으로 김상순씨는 전원일기에서 옆동네 이장으로 출연한 적이 있다. 전원일기에서는 김민재(최불암)의 포지션이지만, 성격은 정반대다. 조용하고 자상한 김민재와는 달리 황민달은 괄괄하고 성깔 있다. 하지만 유일한 딸 말숙에게는 의외로 약한 모습도 보인다 극중 자타가 공인하는 지역의 자산가지만,영락없는 짠돌이라 십원짜리 한 장 허투루 쓰는 법이 없다. 그래서 손아래 처남은 늘 푸념한다. 부자 자형이면 뭐해! 심지어 돈이 아깝다고 담배도 끊었다고 한다. 개성 출신으로 김포에서 떡방앗간을 운영하였다. 증조할아버지부터 개성에서 방앗간을 운영했으나 6·25로 김포로 피난와서 정착한 뒤, 김포평야에서 땅을 넓혔다. 1회 마지막에서 둘째가 장사한다고 김포를 떠난다고 말한 뒤 독백으로 '장사한다고 땅 팔고 떠난 사람 치고 잘 된 사람 못 봤다. 여기서 농사지으면 금싸라기 땅이 된다.'고 말했는데, 현재 김포를 보면 그의 말이 틀린 건 아니다.
  • 부인(백수련) : 황놀부의 부인. 궁시렁거리는 버릇이 있다. 건강문제로 134회 타향별곡에서 미국에서 있는 친정동생네집에 갔는데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하차. 동생인 학수의 성이 김씨인 점을 감안하면 성은 김씨다.
  • 안씨(서승현) : 황놀부의 새부인. 통진댁의 고향친구. 극중 이름은 안다정. 145회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 큰아들(연규진) : 극중 이름은 황대성. 여기저기서 치이는 우유부단하고 좀 호구같은 이미지로 나온다. '나만큼 ~한 사람 있으믄 나와 보라고 그래!'와 '~얘기 듣고보니까 좀 그러네요'라는 유행어가 있다. 67회 이후에 회계사 사무소를 겸한 개인 사무실을 가지고 있으며 1996년 이후 '황대성 농촌문제연구소'소장이라는 직함을 가지고 개인 사무실을 운영하였다.
  • 큰며느리(이경표) : 극중 이름 박혜숙. 종식의 생모이자 묘순의 여고 선배다. 그러나 161회에서 병세가 악화되어 사망한 것으로 하차했다.
  • 큰며느리(권재희): 이경표씨의 하차 이후 연규진이 재혼해서 들인 며느리다. 극중 이름은 정세화. 초기에는 아들이 반발했으나, 그럭저럭 화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186회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이후 아들인 광식을 낳았다.
  • 둘째(천호진) : 극중 이름 황대철. 부인과 더불어 2기까지 출연한 인물. 전원일기의 유인촌처럼 못배운 한이 있는 컨셉이다. 김포에서 한때 알아주던 주먹으로 등장... 전원일기로 치면 용식과 일용을 합쳐놓은 듯한 캐릭터이다. 주먹으로 이름을 날린 과거로 인해 어쩌다 경찰서 몇번 왔다 갔으며 그때마다 신곡리 주민들이 피해자를 찾아가서 합의해달라고 하였다.
  • 둘째며느리(조민수) : 극중 이름은 묘순. 황대철의 아내다.
  • 딸(고현정) : 극중 이름은 황말숙. 이 때는 신인시절 때였다. 114회에서 항구와 결혼을 했으며 190회를 끝으로 이항구와 함께 하차했다. 전원일기로 따지자면 금동이의 포지션이다.
  • 손자(원유재) : 극중 이름은 황종식. 황대성의 아들이다. 이복동생인 광식과 나이 차이가 10살 이상 난다.
  • 손자 : 극중 이름은 황광식. 종식의 이복동생이다.
  • 손녀(이민지) : 극중 이름은 황소원. 황대철의 딸이다.
  • 처남(현석) : 이름은 김학수. 낚시터 사장과 버스회사 관리자를 역임하였다. 미국으로 가면서 78회를 끝으로 하차했다.
  • 학수의 부인(박혜숙) : 이름은 영자. 김포 황씨네 떡 직매점을 영업했으나, 떡이 잘 팔리지 않아 문을 닫아 버렸다. 학수의 초청장을 받고 기대와 같이 미국으로 이민가면서 106회를 끝으로 하차했다.
  • 기대(강현종) : 훗날 전원일기에서 수남역을 맡았던 강현종은 1990년 당시 아역배우였다. 학수의 아들이다. 아버지 학수의 초청장을 받고 어머니 영자와 같이 미국으로 이민가면서 106회를 끝으로 하차했다.

2.1.2. 박달재집

  • 박달재(김인문) : 한때 동네 지주였다고는 하는데, 도시로 갔다가 망하고 귀농한 케이스[7]. 항상 황놀부에게 쥐여 산다. '그게 아니고'라는 유행어가 있으며, 개그 콘서트 봉숭아 학당에서 김준호가 패러디했다. 40회에서 신곡리로 돌아오는 것으로 등장하였다.
  • 하성댁(전원주) : 박달재의 부인. 전원주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으허허허..."하는 호탕한 웃음소리가 여기서부터 나왔다. 역시 40회부터 등장하였다.
  • 박동찬(안승훈) : 박달재의 조카이며 80회부터 등장하였으나, 새벽에 떠났다는 이유로 93회를 끝으로 하차했다.
  • 박명자(노현희) : 박달재의 딸. 148화부터 등장하였다. 아버지 박달재와 마찬가지로 '그게 아니고'라는 유행어가 있으며 늘 푼수가 없는 성격이다. 내 마음 너는 몰라 1부에서 창남과 결혼했다.
  • 박호동 : 1991년에 잠깐 등장한 박달재의 아들이다.

2.1.3. 그 외

  • 배상신(황범식) : 법무사 사무소장이자 황대성의 상사다. 우묵골 다방 사장이기도 하다. 66회에서 인천으로 사무실을 옮기며 하차하였다.
  • 이항구(최성준) : 황놀부네 방앗간 직원이었으나 그만두고 은행직원을 맡았다. 말숙에게 잔소리를 하여 말숙이 싫어했으나 세원이 김포를 떠난 뒤엔 말숙을 좋아했다. 114회에서 결혼을 했으며 190회를 끝으로 황말숙과 함께 하차했다.
  • 이바우(이현두) : 황놀부 방앗간 직원이었다. 오동숙을 좋아했다. 동숙을 잊지 못해 늘 "오동숙씨!"를 외친다. 58회 이후에 팽숙을 짝사랑하고 있다. 노총각이었다가 고촌댁과 결혼했다. 135회 이후에 양국자가 운영한 설렁탕집에서 일을 했으나, 145화를 끝으로 하차하였다.
  • 고촌댁(봉혜선) : 황놀부 방앗간 직원이었다. 이바우의 부인이다. 135회 이후에 남편 이바우와 같이 양국자가 운영한 설렁탕집에서 일을 했으나 145화를 끝으로 하차하였다.
  • 임씨(최창호) : 황민달의 동네친구이다. 1992년까지 등장하였다.
  • 세원(노영국) : 말숙이 좋아하는 남자며 시인이다. 초반에만 등장하였다.
  • 만수(김천만) : 대철의 친구로 대성의 부인의 동생과 결혼했으나 39회를 끝으로 하차했다가 61회와 62회에 다시 등장하였다. 그 후 다시 고정출연했다가 1996년 후반기에 이청과 박민아의 등장으로 하차했다.
  • 장씨(유병준) : 신곡리 주민이다. 한때 아내와 함께 구멍가게를 운영했다.
  • 양촌댁(이현정) : 구멍가게 주인이며 장씨의 부인이다. 전원일기의 쌍봉댁과 비슷하다. 그러나 가게를 다른 사람에게 내주고 인천으로 가게 되면서 하차했다.
  • 최마담(경인선) : 1회부터 1992년까지 우뭇골다방에서 일을 하였다. 극중 이름는 최길자. 만수의 부인. 1996년 후반기에 이청과 박민아의 등장으로 하차했다.
  • 오동숙(장희수) : 신애의 엄마다. 이바우가 좋아하던 사람이었다. 식당 여사장이며, 39화를 끝으로 하차했다.
  • 삼식(양재만) : 김포 낚시터 직원에 버스 회사에서 근무한 걸 거쳐 농기계 작업을 하였으며, 한때 말숙을 좋아했다. 그러나 1996년 4월, 이청과 박민아의 등장으로 하차했다.
  • 팽숙(최화정) : 성은 안씨며, 혜숙의 친구. 58회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김포시내에서 주먹만두집을 운영했다가 95회에서는 아예 영업을 그만두고 어머니의 병간호를 돕기 위해 떠났다는 설정으로 하차하였다.
  • 주희(김정난) : 항구의 애인
  • 장마담(김미영) : 1992년 우뭇골다방에서 일을 했으나 145회를 끝으로 하차하였다.
  • 통진댁(남능미) : 항구의 어머니이자 말숙의 시어머니. 극중이름 재순. 105회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말숙과 항구 부부가 있는 뉴질랜드이민을 간다는 설정 하에 196회를 끝으로 하차하였다.
  • 김억수(안형식) : 통진댁의 6촌남동생. 별명은 도깨비. 126회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145회를 끝으로 하차하였다.
  • 병태(임선택) : 대철의 친구다. 40회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3기에서 후술할 장봉이라는 인물로 다시 출연하였다. 쌍둥이를 출산한 뒤 쌍둥이 아빠로 불린다.
  • 탱자(이미경) : 병태의 부인. 1994년 4월에 처음 등장하였다. 우람의 양어머니였고 쌍둥이를 출산하였다.
  • 양국자(김애경) : 설렁탕집을 운영했으나 사업이 잘 되지 않아 우뭇골 다방을 인수했다. 통진댁의 고향후배이다. 135회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 김사장(최주봉) : 163회에서 처음 등장하였으나, 169회를 끝으로 하차하였다.
  • 정면장(홍성민) : 세화의 친정아버지.
  • 서사장(이춘식) : 양국자의 남편으로 안 좋은 일이 있을 때 '참 슬픈 일이여' 라는 유행어가 있다.
  • 지훈 (이청)
  • 미영(박민아) : 경상도 사투리를 쓴다.
  • 이맹순(이진숙) : 인천댁. 김창남의 어머니로 아들 창남이에게 대할 때 이름 대신 '아들아' 를 명자에게는 '아가야' 라는 유행어를 쓴다.
  • 김창남(최성민) : 이맹순의 아들. 명자와 결혼한 후, 박달재의 사위가 되었다.
  • 강범식(손창준) : 비닐하우스에서 농약을 먹고 쓰러졌다 마을 주민들에게 구출된 남자.

2.2. 2기 출연진

1. 양씨네2. 김씨네3. 1기에서 넘어온 천호진, 조민수 부부 : 다시 자기 동네로 이사간 걸로 하차했다. 그나마도 이사가는 장면 없이 양덕삼의 언급만으로 하차하니 안습...

2.3. 3기 출연진

1. 박씨네
  • 박덕보(김성겸) : 집안의 큰 어른. 말끝마다 '헙!' 하는 버릇이 잇다.
  • 박태민(백일섭) : 가장. 무능력하지만, 낙천적이고 착하다.
  • 장두심(윤미라) : 태민의 부인.
  • 박동철(류용진) : 태민의 장남.
  • 안현숙(서혜린) : 동철의 부인.
  • 박순자(송채환) : 태민의 . 출산 관계로 잠시 하차하기도 했다. 극중 그녀의 아이로 나온 아기는 실제로 그때 태어난 아이라니, 그 뒤 2006년 3월, 만길과 자녀들과 더불어서 서울이사를 갔다는 설정 하에 영구히 하차하였다.
  • 길만길(권용운) : 순자의 남편이자 마을버스 기사. 방앗간도 운영한다. 2006년 3월에 아내 순자와 딸 상미와 더불어서 영구히 하차하였다.
  • 박동구(이규준) : 태민의 차남. 오랫동안 솔로여서 속을 썩였다가 2005년 가을에야 장가를 갔다.
  • 김진희(문수인) : 동구의 부인. 2007년에 아이를 낳았다.
  • 박홍익(오태현) : 동철의 아들.
  • 길상미(이유나) : 순자의 딸. 2006년 3월에 아빠 역의 만길과 엄마 역의 순자와 더불어서 영구히 하차하였다.

2. 이장댁
  • 신현욱(심양홍) : 이장이며, 태민의 친구이다. 하지만 작은 일에도 서로 티격태격한다.
  • 장옥희(조양자) : 현욱의 부인.
  • 신추자(정요숙) : 현욱의 딸.[8] 직업초등학교 교사이다.
  • 권필수(권오현) : 추자의 남편. 말로는 '박사'라지만, 실제로는 마을의 정보원이다. 직업은 '화훼 연구원 박사'이다.
  • 신승훈(황준원) : 현욱의 아들.
  • 장봉[9](임선택) : 옥희의 남동생, 즉 현욱의 처남이다. 읍내에서 건강식품점을 하며, 양조장도 운영한다.[10] 가끔 만길[11]과 함께 번갈아 가면서 마을버스를 몰기도 한다. 1기의 캐릭터와 연관이 되는지는 불명.
  • 단옥(한경선) : 연변 출신의 장봉의 부인. 택시 기사이다. 한경선씨는 이 시절의 이미지 때문인지, 이후로도 중국인 연기를 많이 했다. 예를 들어 바람불어 좋은 날이거나... 오죽하면 지식인에 이런 질문까지 나왔을 정도다.
  • 장방울(유진수) : 단옥이 데려온 아이이자, 단옥의 조카이다. 사망한 (본인의) 언니의 딸이나, 대한민국으로 같이 데리고 와서 친딸처럼 기르고 있다. 2005년 여름에 연변으로 돌아가게 되면서 하차하였다.

3. 가겟집
  • 하대포(하대경) : 가게[12] 주인. 공처가이다.
  • 덕순(이덕희) : 부녀회장이자 실질적 가게 주인.
  • 하현희(윤지헌) : 대포, 덕순 부부의 딸. 보건소 간호사. 중간에 하차.
  • 유분(김여랑) : 대포의 조카로, 중도하차한 현희 대신 등장. 왈가닥 처녀이다. 뜬금없이 엉뚱한 소리를 잘 하며, 읍내 미용실에서 일한다.

4. 그 외
  • 이건식(배영만) : 마을버스 기사[13]. 가게집에 신세를 지며 산다. 726회에 게스트로 처음으로 등장했는데[14], 반응이 좋았는지 740회에 재등장하였고, 그 이후로 고정이 되었다. 마지막회 무렵에 재혼했다는 전 부인을 만나게 되었다.
  • 강순복(정소희) : 동네 아주머니. 철웅모라고도 불리우며, 극중 아들인 철웅이는 많이 안 나온다. 과부이다.
  • 박상훈(안병경) : 덕보의 조카. 을 좋아하며, 항상 일을 저지르는 역할. 이혼남이다. 건식과는 친구를 맺었다. 슬하에 명이를 두고 있다. 다만, 명이는 비중이 많이 낮다. 이혼 이후로 이런저런 여자들을 만나고도 다니나, 항상 결과가 영 좋지 않다.
  • 판수(이일웅) : 덕보의 친구. 덕보 집에 항상 놀러온다.

5. 게스트

3. 특이사항

  • 1기의 중심 인물 전원주씨가 마지막회에 특별출연했으며, 물론 1기와의 연관성은 없다.
  • 1대 연출자였던 원로 PD 고성원은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연출 당시 작가로부터 100만원을 받는 등 총 480만원을 받은 혐의 때문에 1995년 2월 9일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된 바 있었다.
  • 1990년대 초반 방영분은 야외촬영은 116회까지 필름으로 촬영하였고, 세트장 촬영은 VTR로 촬영하였다. 117회부터 야외촬영도 VTR로 촬영되었다.
  • 초반에는 한지붕 세가족시청률로 맞불을 놓기 위해 KBS2에서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50분에 한지붕 세가족이 방영하는 시간과 같은 시간에 방영하였으나, 성과가 안 좋았는지 3년 지난 뒤, 1993년 5월에 KBS1로 채널이 변경되었다.
  • 1994년 10월부터 97년의 화요일 방송기간을 제외하고 종영할 때 까지 KBS1에서 매주 수요일 저녁에 방영하였다.
  • 전원일기와 달리 극본은 양근승 한 사람이 고정집필하였다.
  • 1990년대의 김포시 모습을 볼 수 있는 중요한 영상 자료가 됐다. 주로 고촌읍에서 야외 촬영이 이뤄져서 아쉽지만, 김포시가 개발되기 이전 모습을 어느 정도 담고 있어 지금과 다른 김포시의 모습을 담은 얼마 안 되는 자료다.

4. 방송목록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대추나무 사랑걸렸네/방영 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본방 당시에는 시청 등급제가 없었다. 2020년 KTV 방영 기준.[2] 1기만 방영하였다.[3] KTV에서 2018년 부터 재방송 하고 있다.[4] 반면에 전원일기는 후속이 없었다.[5] 메인은 안 바뀌었으나, 자잘하게는 많이 바뀌었다.[6] 이런 경우는 수사반장과 형사 25시의 차이점과 유사하다.[7] 41회에서 사업을 위해 땅을 팔고 서울특별시로 갔는데, 그 과정에서 그가 판 땅은 서울과 인천 등지 외지인들이 사들였다고 한다.[8] 배우정하연 작가의 이다.[9] 성이 장씨고 이름이 봉이다.[10] 이 양조장은 2006년 겨울에 팔아버렸다.[11] 만길 하차 이후로는 건식.[12] 구판장이다.[13] 본래는 이동마트 트럭을 하는 일종의 노점상을 하였는데, 만길 하차 이후로 마을버스 기사로 직업을 바꾸게 되었다.[14] 작중 역할은 전직 공장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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