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27 23:51:40

광양고등학교(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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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gwangyangschool.jpg
학교 전경
서울광양고등학교
Seoul Gwangyang[1] High School
서울廣陽高等學校
파일:seoulgwangyanghightschool.png

개교 1988년
유형 일반계 고등학교[2]
성별 남녀공학[3]
운영형태 공립
교장 강경윤
교감 홍애란
관할 교육청 서울특별시성동광진교육지원청
소재지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3가길 31 (자양2동)
소재지 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

1. 개요2. 연혁3. 학교상징4. 특징5. 학교 시설
5.1. 본관5.2. 정보관5.3. 광양관5.4. 가람뜨락
6. 교통
6.1. 버스6.2. 지하철6.3. 차량
7. 학교 생활
7.1. 등하교7.2. 하루 일과7.3. 야간자율학습7.4. 학생회7.5. 주요 행사7.6. 동아리
8. 출신 인물9. 사건&사고10. 기타

1. 개요

꿈이 있는 광양인 비상하는 광양고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2동에 위치한 공립 일반계 자율형 공립고등학교이다.

2. 연혁



* 1987.12.15 학교설립인가
* 1988.03.02 제1회 입학식
* 1988.04.20 개교식
* 1991.02.08 제1회 졸업식
* 2002.03.02 정보화 종합센터 준공
* 2018.02.08 제28회 졸업식
* 2018.03.02 제31회 입학식

3. 학교상징

3.1. 교표

파일:seoulgwangyanghightschool.png
를 알고 갈고 닦아 누리이 되자
: 원만함, 성실
두 개의 원: 남녀평등
마름모: 강인한 의지, 건강신체, 개척, 진취
남색:숭고, 유구, 심원
흰색: 순수, 정직, 소박

3.2. 교훈

성실(誠實), 건강(健康), 창조(創造)

3.3. 교가

파일:gwangyanghssong.png

3.4. 교목

은행나무이다. 건강, 포용성, 번영, 끈기를 추구한다고 한다.

3.5. 교화

모란(목단)이다. 성실, 원만, 부귀를 추구한다고 한다.

4. 특징

1학년 일반과정 8반, 2학년 인문과정[4] 6반, 2학년 자연과정[5] 4반, 3학년 인문과정 5반, 3학년 자연과정 2반 3학년 직업과정[6] 1반으로 이뤄져 있으며 한 학급 정원은 보통 23명 정도이다.[7]

또한 각 학년에 장애학생들을 위한 특수학급이 존재한다
제2외국어로 일본어중국어를 배울 수 있고 2학년때 모든 학생이 한문을 배운다.

한강이 바로 앞에 있다. 그러나 방음벽이 높아 한강 경치가 보이지는 않는다. 이 덕분에 한강 주변 환경미화라는 명목으로 학년 규모로 나가는 날이 있는데, 이때 1~2시간 가량 교내봉사활동 시간을 채울 수 있다. 실제로는 쓰레기 좀 줍다가 검사 받고 그 길로 귀가한다.

광양중학교와는 담장 하나로 나뉘어져 있다.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로 지정되어 2016년까지 운영되었다.

5. 학교 시설

2014년도부터 선진형 교과교실제를 운영하였다가 교실이 부족하여 1교사당 1교실을 배정할 수 없어서 교사와 학생이 모두 교실을 옮겨다니는 상황이 벌어져 쉬는 시간만 되면 한국전쟁 때의 피란민들의 인구 대이동을 연상케 하는 장면을 볼 수 있었다. 2015년도까지만 운영하다 결국 폐지됐다.

5.1. 본관

교과교실제 기호: 본000(호수)
괄호 안의 숫자는 점유하고 있는 단위교실[8]의 수이다. 2015년의 실제사용용도 기준이며 변동사항은 추가 바람. 또한 교실, 계단, 화장실은 매 층마다[9] 있어 하술하지 않았으므로 참고바람
1층에는 정문에서부터 순서대로 보건실, 진로진학부 교무실, 가정교과실(2), 교직원 화장실(남/여), 출입구, 교직원 회의실(0.5), 교무부와 연구부가 위치한 본교무실(2.5), 인쇄실(0.5), 성적처리실(0.5), 방송실(0.5), 숙직실(내부에 소방펌프실이 있다. 소방펌프실 내부에 있는 계단으로 내려가면 보일러실[10]이 있다. 본관 로비와 계단 (계단의 맞은편에서 지하로 층계를 5개정도 내려가면 상담실과 상담복지부 교무실이 있는데, 매점과 창을 두고 연결되어 있다. 물리적 접촉은 불가능함. 특이하게도 반지하 형태로 축조되어 있다.[11] 내려온 곳에서 우측에 있는 철문으로 나가면 분리수거장과 정문쪽으로 통하는 주차장이 나온다.) 행정실, 교장실[12], 매점, 후문 및 운동장을 잇는 본관 외부 통로, 기술실(1.5)[13] 이 있다.
2층에는 물리/지학교과실, 화학교과실,생물교과실(2), 홈베이스, 1학년부와 인문사회부 교무실, 사회(세계사, 한국지리, 세계지리)교과실(1.5)[14]이 있다.
3층에는 홈베이스, 2학년부와 창의체험부 교무실, 홈베이스, 정보관과의 연결통로(하늘다리라고 부르는 선생님 혹은 학생들도 있다)가 있다.
4층에는 생활안전부 교무실, 음악실[15](1.5)이 있다.
5층에는 홈베이스, 3학년부 교무실, 홈베이스(0.875)[16], 미술실[17](1.5)이 있다.
옥상은 학업스트레스로 인한 자살방지 명목으로 폐쇄되어있다. 기록에 의하면 2006년까지는 개방했었다고 하며, 현재는 태양광 집광판 및 발전기가 본관 양 끝에 각 1기씩 설치되어있으나 작동하지 않는것 같다.

그나마 세워진 지 20년 밖에(?) 안된 건물이고 몇 번 외관 정비를 한 건물이라 외관은 나름 준수한 편이다.

본관 5층까지 운행하는 엘리베이터가 있다. 학생들의 이용은 암묵적으로 금지되어 있으나 눈감아 주시는 선생님들이 의외로 많은 편이라, 눈치껏 이용하면 된다. 다만 까탈스러운 선생님께 잘못 걸렸다간 징계벌점까지 갈 수 있으니 주의.
교과교실제를 시행하면서 교실 내부를 흰색 바탕에 기둥을 보라색으로 칠하고, 복도와 계단 벽면은 흰색과 푸른색으로 칠했다. 그 위에 금색으로 꽃무늬, 덩굴무늬 패턴 프린트가 되어있다. 촌스럽다고.
후문 쪽에 광진구에서 공인한 매점이 있다. 6시까지 운영한다.

5.2. 정보관

교과교실제 기호: 정000(호수)
2002년에 준공되었고, 4층 학림방 일부는 2007년에 증축되었다.
엘리베이터가 있으나, 잦은 고장으로 운행하지 않는다.사실 고쳤는데 전원을 꺼버렸다.
1층에는 시청각실과 컴퓨터실, 홈베이스, 남/여 화장실이 있다.
2층에는 도서관(빛누리관), 영어전용교실, 학생회실, 생활예절교실[18](남학생) 남자화장실이 있다.
3층에는 특수학급(1,2,3학년), 공용교실 2곳과 동문회실, 정체를 알 수 없는 교무실선생님 한분만 근무하신다..., 여자화장실이 있다.
4층에는 협력학습실[19](인강실), 청람방, 학림방, 남/여 화장실, 창의적체험활동실[20]이 있다.
특이하게도 1층과 2층, 3층과 4층[21]이 연결된 발코니가 있다. 그러나 특별한 용도로 사용되지는 않는다. 이 때문에 1층 홈베이스에서 크게 떠들면 2층 도서관에서 들린다. 주의하자.
건물 내부 벽은 교과교실제 시행당시 예산이 부족하여 부분적으로 벽면을 시멘트 대신 석고보드를 사용하였는데, 이 때문에 발로 차거나 주먹으로 치면 부서진다.(...)
김병혁 교장선생님의 금연정책으로 정보관 화장실은 대부분 폐쇄되었다.
공사도면에 따르면 정보관 4층에 학림방쪽에는 원래 학생이 출입할 수 있는 옥상공원이 있었다고 한다. 2007년에 상기에 서술되어있듯이 증축을 해서 현재와 같은 모습이 되었다.

5.3. 광양관

교과교실제 기호: 광000(호수)
2010년도에 준공되었다.
엘리베이터가 있으나, 학생들의 이용은 암묵적으로 금지되어있다. 급식 식자재 운반용으로 3층으로의 엘리베이터 이동은 되지 않게 설정해두었다.
1층은 주차장이다.
2층은 식당과 교직원식당, 조리실, 영양사실, 남/여 화장실, 장애인화장실이 있다.
3층에 체육관, 남/여 화장실이 있다. 체육관 내부에는 체력단련실과 교직원만 이용하는 탈의실, 샤워실이 있다. 예체능부 교무실[22]도 체육관에 붙어있다. 강당을 겸한 체육관이라 무대 옆에 방송장비와 피아노, 무대소품 등을 갖춘 방송실이 하나 있다.

5.4. 가람뜨락

광양농업고등학교
광양관과 정보관 사이로 들어가면 뚝방길 방음벽 안쪽으로 위치한 약 80여평의 대지이다.
이 터에는 과거 광양관 2층에 식당이 자리잡기 전 슬레이트 합판으로 지어진 1층짜리 식당과 조리실이 있었다. 이 건물은 2011년경 철거했으며 상술하였듯이 현재는 이 자리에 이 있었다. 제 7대 임국택 교장선생님의 주경야독 창의적체험활동을 실시하면서 본격적인 텃밭농사가 시작되었다. 2015년 기준 주로 배추방울토마토를 재배했으며 그 밖에 상추, 옥수수, 고구마, 민트, 해바라기 등을 재배하여 각 작물의 수확기에는 썩 나쁘지 않은 수확량을 거두기도 하였다. 2015년까지 텃밭 동아리가 관리하였다.
2016년 들어서 방치되었던 텃밭 자리에 5월 9일부터 에코스쿨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1억여원의 시예산으로 공원을 조성하였다. 2016년 7월 12일에 정식 개방하였고, 텃밭의 일부를 유지하고 있으나 7월 14일 기준으로 잡초만 무성한것으로 보인다. 중앙으로 보도블럭이 설치되어있고, 에코공원을 순환하는 산책로가 있다. 빗물 집수정도 설치되어있다. 2016년 7월 19일에 준공기념식을 하였고, 학교에서 지정한 공식 명칭은 가람뜨락이다..
가람뜨락과 정보관 사이에는 컨테이너로 된 밴드부실이 있다.

6. 교통

6.1. 버스

자양동 잠실대교 북단(자양사거리 방향) (05-194)자양동 잠실대교 북단(잠실대교방향 + 뚝섬로 방향) (05-188)자양아파트 앞(뚝섬로 방향) (05-187)자양아파트 앞(잠실대교북단교차로 방향) (05-193)

6.2. 지하철

  • 2호선 구의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다.
  • 2, 8호선 잠실역이 도보 30분 거리에 있으나, 잠실대교를 걸어서 횡단해야 한다. 잠실역으로 가고자 하는 경우에는 자양아파트 버스정류장에서 2412, 2415와 잠실대교 북단 정류장에서 몇몇 버스가 잠실역까지 운행하므로 이를 이용하여 환승하는 방법이 합리적이다. 반대로 잠실역에서 본교를 방문할 때는, 잠실대교 남단(중앙차로 버스정류장) 2412를 타거나, 잠실역, 롯데월드몰 정류장에서 2415를 타고 자양아파트 정류장에 하차하면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6.3. 차량

강변북로잠실대교가 학교 바로 옆에 있지만 교통접근성이 조금 많이 떨어진다. [23] 자양사거리쪽에서 온다면 강변북로 옆 뚝방길을 이용해서 학교로 오면 되지만 잠실대교쪽에서 오면 잠실대교 북단 교차로에서 한번 유턴 하고 뚝방길로 와야 한다. 또, 학교 주변에 일방통행 구간이 많아 곤욕을 치를 수 있어 초행길이라면 유의해야 한다.

7. 학교 생활

대체로 무난한 편이다. 근무하시는 선생님들께서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다.

7.1. 등하교

2016년부터 학생들의 건의로 교문지도 방식이 교문맞이 방식으로 바뀌어서[24] 정문, 후문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광양관쪽 후문은 차량용이라 안전을 이유로 정문으로 돌아와야 한다. [25]

7.2. 하루 일과

~ 8:20 3학년: 7시 50분까지 등교해서 아침 자습 후 조회
1, 2학년: 8시까지 등교해서 아침 조회.
8:20~9:10(50분) 1교시 수업
9:20~10:10(50분) 2교시 수업
10:20~11:10(50분) 3교시 수업
11:20~12:10(50분) 4교시 수업
12:10~13:10(60분) 점심시간
13:10~14:00(50분) 5교시 수업
14:10~15:00(50분) 6교시 수업
15:10~16:00(50분) 7교시 수업(금요일에는 6교시까지만 한다.)
16:00~ 종례 및 하교
16:30~18:00 신청자에 한해 방과후 학교 수업
18:00~19:50 야간자율학습 1교시 (신청자만)
20:00~21:50 야간자율학습 2교시 (신청자만)
22:00~23:00 야간자율학습 3교시 (신청자만)
2016년 기준이며 각 날짜 별로 행사가 있거나 특별한 일이 있는 경우 단축수업을 하기도 한다.
출석부에 지각으로 기재되는 시각은 8시 10분이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8시 10분 전에는 교실에 들어가도록 하자.
방과후 학교는 신청해도 안오는 경우가 많다.

7.3. 야간자율학습

자율학습을 하는 학생들을 위해 석식을 운영한다. 석식은 4시 20분부터(...)먹을 수 있으며, 석식 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야자를 신청할 수 있고, 야자실 개방은 4시(3시)부터 하니 야간자율학습 1교시 시작시간인 6시까지는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다. 방과후와 마찬가지로 강제가 아니어서 야자실에 가보면 가끔 100석 가량의 야자실에 10명 이내로 야자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모습은 2016년도 들어서 1,2교시의 모습은 많이 바뀌었다. 하지만 아직도 3교시는 분명 신청자는 있는데 자율학습실은 빈 자리가 많은 모습을 볼 수 있다. 3교시에 야자를 하려고 하다보면 수위아저씨가 오셔서 내쫒기도 한다. 10시 넘어서 야자실이 아닌 수위아저씨가 알 수 없는 공간에 있다보면 학교에 갇히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하자. 수위아저씨가 다시 오시려면 새벽 3시나 다음날 학교 문 열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실제로 2015년에 한 학생이 국정공휴일에 아무도 없는 자율학습실에서 의자를 붙여놓고 숙면을 취하다가 정보관에 갇혀 112에 신고하여 경찰의 도움을 받아 탈출한 적이 있었다.
야자는 정보관 4층에서 하게 되고 야자실 옆에는 멀티미디어실이 있어 인강을 들을 수 있다.하지만 컴퓨터도 느리고 인터넷도 느려서 인내심이 필요하다. 야자실 수납장이 안에서 잠금장치를 걸어두지 않으면 자물쇠를 달아도 공간이 생겨 팔 하나가 들어간다. 고가의 책 (특히 수학의 정석) 같은 것들을 보관할 때 유의하자.

각 학기별로 출석률이 우수한 학생을 선정하여 자율학습우수자 시상을 하므로 학원에 다니지 않는 학생은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것을 권장한다. 단, 수상실적이 수시지원에 반영이 되지 않는 3학년 2학기에는 3학년 학생을 수상자로 선정하지 않는다.

7.4. 학생회

대의원회, 임원수련회 등 학생 자치의 중심이 되고 학교 축제인 가람제 준비 및 진행을 하는 활동을 한다. 창의체험부 부장 선생님께서 매우 아껴주신다. 학생회 답게 주로 학교의 대표가 되는 역할을 많이 한다.

7.5. 주요 행사

3월 입학식, 신입생과 재학생 상견례(인사하기), 1학기 학급임원 선출
4월 과학영재반, 인문영재반 개강식, 개교기념일, 1학기 중간고사, 과학의 날 행사[26]
5월 국제교류(러시아 자매학교에서 방문), 1학년 사생대회, 2학년 백일장, 3학년 소풍[27], CR논문 예선
6월 학생회장 선거, 수학경시대회, 1학기 기말고사 [28]
7월 1학기 기말고사, 구기대회 예선, 사회경시대회, 2학기 학급임원 선출, 방학식
8월 개학식, 구기대회 결승, 가람제, 과학탐구보고서 제출 및 심사, 환경사진전
9월[29] 9월 모의고사, 전국연합학력평가, 자기소개서[30] 쓰기 공모전
10월 2학기 중간고사, 1학년 수련회, 2학년 수학여행, 3학년 소풍, 과학캠프, 러시아 방문 국제교류
11월 CR논문 발표대회, 대학수학능력시험, 3학년 기말고사
12월 1,2학년 기말고사, 1,2학년 줄다리기 대회, 독후감대회, 영어공연한마당, 방학식
1월 방학
2월 개학식, 졸업식, 종업식, 봄방학

2016년 학사일정 기준으로 매 년 주요 일정이 달라질 수 있으니 차후 수정 바람.

7.6. 동아리

상설동아리
학술동아리 과학탐구실험부(KYSC) [31]
수학부
영자신문부
Keynes와 Hayek 악동들(KnH 경제동아리)
생태보전반
봉사동아리 광양행복도우미
유네스코 국제교류반
광양인터랙트(청소년단체)
RCY (청소년단체)
예체능 동아리 밴드부
광양윈드오케스트라(관현악부)
농구부
미술반(미로찿기부)
배드민턴부
특기적성 및 취미동아리 방송부(가람방송KRBS)
Time(연극부)
도서부
춤사랑부
UCC반

일반동아리
학술동아리 생활속의 수학 탐구반(1,2학년)
수학토론반(1,2학년)
역사문화탐구반(1,2학년)
사고력 논리반(1,2학년)
리터라리아(1,2학년)
신문사설비교반(3학년)
세계 지역 및 문화역사 탐구반(3학년)
생활수학반(3학년)
영어단편소설읽기반(3학년)
철학사상연구회(3학년)
CNN듣기를 통한 영어능력 향상반(3학년)
과학탐구반(3학년)
수리탐구반(3학년)
인문학독서(3학년)
봉사동아리 좋은친구반A(1학년)
좋은친구반B(2학년)
좋은친구반C(3학년)
특기적석 및 취미동아리 일어듣기반
영화속 중국문화여행반
바리스타[32]
직업체험반

자율동아리
학술동아리 SIRIUS(천체 및 천문현상관측부)[33]
진로탐구반
광양과학기술반
인지과학탐구동아리
러시아문화교류동아리
TED7
클라비스
렛법
렛독
트리부툼
NIE토론반
WORK
과학탐구동아리
일본문화탐방반
프린키피아
공복
U.GO
봉사동아리 다솜나누미
라온제나
Sciencepia
medical

청소년단체
프론티어봉사단

2016년도 기준이다. 연도가 바뀌면 학교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자료에 근거하여 수정바람.

8. 출신 인물

9. 사건&사고

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특수학급에서 2015년 5월 특수학급 중증발달장애가 있는 3학년 학생이 수업 중 휘두른 칼에 이를 제지하던 지도교사가 칼에 찔려 병원에 실려간 사건이 있다. 다행히 중상은 아니라 빠른 시일 내에 지도교사는 퇴원하였다.해당 기사

2012년경 학업스트레스로 인해 한 학생이 모친을 흉기로 찔러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10. 기타

급식[34]은 먹을만 했으나 2017년 이후 급식의 질이 매우 낮아졌다. 사실상 도시락만 먹는다급식정보
홈페이지는 동아리인 학교 홈페이지 관리부라는 동아리에서 학생들이 주로 관리한다. 열정페이

그 밖에 졸업생이 때때로 홈페이지 관리부 학생들이 알지 못하는 학교 과거사에 관한 내용을 적으러 오기도 한다. 주요 정보 업데이트는 보통 4월 초에 하는 것 같다. 수시로 홈페이지를 개선하고 수선하는 일도 한다.

여담으로 본교는 한강 이북의 고등학교 중 롯데월드에서 가장 가까운 학교이다. 정보로서의 가치가 없다


[1] 적지 않은 학생들이 Kwangyang 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는데, 로마자 표기법에 의하면 Gwangyang이 옳다. 정작 전남의 광양고등학교는 Kwangyang을 사용한다.[2] 2016년까지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로 운영되었다.[3] 남녀분반을 원칙으로 하나, 본교의 역사상 합분반 혼용체제로 운영되었던 해가 종종 있었다. 이의 주 사유는 학생 수가 애매하게 많거나 혹은 적었는데 하필 남, 여학생 반 모두가 그랬던 경우. 대표적으로 2010년 입학생들이 있다.[4] 문과, 사회탐구교과 선택자[5] 이과, 과학탐구교과 선택자[6] 월요일에만 등교하여 국어, 영어(수학은 없다.) 등의 수업을 받고 나머지 요일에는 학생별로 선택한 전문기술에 대한 현장실습을 나가며, 출석으로 인정된다. 직업계열 학생들은 대학교 수시지원시 일반고등학교 학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7] 2015년에는 문과 1반(남학생 반)의 인원이 41명이기도 했는데, 두 반으로 나누기에는 너무 적고 한 반으로 하기에는 너무 많아서 문과 3,4,5반(여학생 반)의 인원이 총 80여명이라 혼성 반 구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결국 남녀 분반 체제를 유지하였다.[8] 학생들이 사용하는 교실의 크기를 1[단위]라고 가정할 때의 공간면적[9] 1층에는 교실이 없다.[10] 보일러실의 크기는 2교실단위인데, 보일러가 차지하는 공간은 0.5교실단위 정도이고 남은 공간에 에 교직원용 스크린 골프장과 소규모 골프연습장이 존재한다. 점심시간중년의 남선생님들께서 소방펌프실로 들어간다면 바로 그것이다. 학생들은 통제구역이라 출입할 수 없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불굴의 의지로 들어갔다. 2015년에 두명의 2학년 학생들이 계획적으로 침입하여 동영상을 찍었는데, 당시 해당 학년 학생들 사이에 화제가 되었으며 한때 유튜브에서 조회수 300을 돌파했으나 업로더가 계정을 탈퇴하여 그 기록은 현존하지 않는다.(...) 어느 한 졸업예정자가 2017년 영상을 공개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후 추가예정[11] 그러나 실제로 본관 건물을 축조할 때 지반이 평지가 아니라서 본관 북측은 지면으로부터 반 층 정도 콘크리트를 쌓은 뒤 지어 외부에서 볼 때는 반지하가 아니다. 즉, 본교에서 인정하는 1층의 기준에 대한 상대적인 반지하라고 이해하면 된다. (하굣길이 정,후문 모두 내리막인 이유와 연관지어 이해할 수 있다.)[12] 행정실과 교장실은 내부적으로 연결된 통로가 있다. 종종 열려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높으신 분들이 앉으실 법한 가죽 의자들과 큰 화분, 깃대 등이 있다. 교장선생님 집무실은 칸막이로 분리되어 있다. 종종 수상을 이곳에서 하기도 한다.[13] 본교에서 유일하게 마룻바닥으로 되어있다. 교실 가장 구석에는 세면대가 있다.[14] 2014년에는 생활지도부 교무실이었다.[15] 방음설비가 되어있으며 그래도 들릴건 다 들린다., 오케스트라 동아리가 이곳을 사용한다. 내부에 음악교과 교무실이 분리되어 있으나 담당교사가 2명이라서 공식적인 분리공간으로 인정하지는 않는다.[16] 이곳에 작은 부스가 있는데, 교내 전산처리 서버가 있다. 창문이 열려있지만 높아서 들어갈 수 없다.[17] 미술교과 교무실이 있다. 2014년까지 근무하시던 이순희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이곳에 르네상스 예술의 현장으로 가는 차원의 문이 있다고 하셨다. 음악실과 동일한 속성을 가진다.[18] 본래 기숙사로 사용되었다가 학교측에서 공식적으로 용도변경신청을 하지 않은 채로 교실을 무단으로 개조한 사실이 밝혀져 2015년 2월경 갑자기 기숙사 제도가 사라졌다. 이 때문에 기존 장거리 통학생들은 큰 불편을 겪었다.[19] 교과교실제의 일환으로 천장에 설치된 와이드 모니터가 있으나, 전혀 용도가 없어 몇몇 학생들이 PC 모니터 단자를 이곳에 연결하여 인강을 삼성전자 PAVV 50인치 와이드 모니터로 시청하기도 했다. 다만 PC사양이 여러 모로 유발을 시켜 인내심이 많이 필요하다. 인터넷 접속이 잘 되지 않는다. 마우스, 키보드가 없는 자리가 있으며 있어도 파손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자리는 6석 정도이다.[20] 본래 자율학습실이었으나, 자율학습 신청 학생이 적어 책상을 모두 치우고 창의적 체험활동(국악)교실로 사용되고 있음.[21] 4층 발코니에는 자율학습 지도사실이 있어 막혀있다.[22] 2014년에 체육교과를 담당하지 않는 선생님이 이 교무실에 배정된 적이 있는데, 쉬는시간마다 운동장을 가로질러 왔다갔다 하는 통에 쉬는시간이 반쯤 증발해 버리는 등의 비효율적인 동선이 발생하여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현재는 체육교과를 담당하는 교사만이 이 교무실에 배정된다고 한다.[23] 그나마 2015년에 확장공사한 낙천정 나들목을 이용하면 아주 불편하지는 않다.[24] 2015년까지는 정문으로 등교하는 것이 원칙이고, 후문으로 등교하려면 7시 30분 이전에 등교해야 했다.[25] 그러나 선도부 단속을 피하기 위해 광양관 뒤로 잠입하는 학생들이 종종 있었으나 최근에는 정문으로 돌아가도록 후문에서 지도하고 있다.[26] 과학 관련 교내활동은 대부분 이때 치뤄진다. 그러나 평가하는 영역은 아이러니하게도 예술과 인문학의 성격이 강한데, 글쓰기(소재가 무엇인지도 중요하지만 글쓰기 능력이 없다면 망했어요), 상상화(상상력이 좋아도 그림을 못 그리면 망했어요), 과학을 소재로 한 판넬제작(소재가 좋아도 손재주가 없으면 망했어요) 등이기 때문이다.[27] 말이 소풍이지 사실 졸업사진 찍으러 가는거다.[28] 기말고사가 보통 6월 말~7월 초에 걸쳐있거나 7월 초에 있다.[29] 이렇다 할 행사가 없다.[30] 대입 수시지원 대비[31] 2013년 교내행사 홍보영상[32] 1회에 12,000원씩 유료다.[33] 2014년에 천문학과 지망 2학년 학생이 4명의 부원을 모아 비공식적으로 창설하여 정기적으로 교내 천문관측행사를 개최하고 정식 동아리로 등재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한 결과 2015년에 고문 교사의 승인을 얻어 정식 동아리로 자리잡았다. [35] 그냥 큰개자리 알파성에서 따온걸로.[34] 졸업생에 의하면 중식보다 석식이 양과 질적인 면에서 모두 우수했다고 한다. 신청한 학생이 오지 않으면 급식 마감시간 즈음에는 주변에서 흔히 접하기 힘든 메뉴(치킨, 폭립, 또띠아, 빠네, 파스타 등)을 더 먹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