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상위 100개 성씨 한자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2em; word-break: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font-size:.9em" | 상위 100개 성씨 인구는 내국인 인구의 99.16% (2015년 통계청 자료) 인구 비율이나 100위 아래의 성씨 등은 한국의 성씨별 인구 분포 문서 참고 |
## 🔶🔶 0는 정렬의 위한 배경색의 안보이는 0 | }}}}}}}}} |
| 梁 들보/돌다리 량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木, 7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1획 |
| 고등학교 | |||
| |||
| 일본어 음독 | リョウ | ||
| 일본어 훈독 | うつばり, はし, はり, やな | ||
| |||
| 표준 중국어 | liáng | ||
1. 개요
梁은 '들보 량'이라는 한자로, 1차적으로는 교량(다리)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파생하여 건물의 기둥과 기둥 사이에 놓는 들보(beam), 문이나 창문의 위쪽에 대는 상인방, 물을 막는 둑이나 제방을 의미하기도 한다.2. 상세
|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 | ||
| 한국어 | 훈 | <colbgcolor=#ffffff,#1c1d1f>들보 |
| 음 | 량 | |
| 중국어 | 표준어 | liáng |
| 광동어 | loeng4 | |
| 객가어 | liòng | |
| 민동어 | liòng | |
| 민남어 | liâng[文] / niû[白] | |
| 오어 | lian (T3) | |
| 일본어 | 음독 | リョウ |
| 훈독 | うつばり, はし, はり, やな | |
| 베트남어 | lương | |
뜻을 나타내는 水(물 수) 자와 木(나무 목) 자, 그리고 소리를 나타내는 刅(창)[3] 자가 합쳐진 형성자이다.
梁(들보 량)을 한자로 쓸 때, 한국이나 중화권에서 있는 梁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 경우에 오른쪽 위를 刃(칼날 인)으로 쓰는 鿄(U+9FC4)으로 쓰는데, 정확한 자형이 아니다. 오른쪽 위를 점이 두 개 찍힌 刅(비롯할 창)으로 써야 한다.
가야(伽倻) 말로 문(門)을 뜻하는 한자였는데, '량'이라고 그대로 음독하지 않고 '돌'과 비슷한 발음으로 훈독했을 것이라는 설이 현재 학계에서 유력하다.
유니코드는 U+6881에 배당되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水戈木(EID)으로 입력한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 한국의 상위 100개 성씨 한자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2em; word-break: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font-size:.9em" | 상위 100개 성씨 인구는 내국인 인구의 99.16% (2015년 통계청 자료) 인구 비율이나 100위 아래의 성씨 등은 한국의 성씨별 인구 분포 문서 참고 |
## 🔶🔶 0는 정렬의 위한 배경색의 안보이는 0 | }}}}}}}}} |
- 고양석(高梁錫)
- 공숙량흘(孔叔梁紇)
- 길양수(吉梁洙)
- 량쑤밍(梁漱溟)
- 량원펑(梁文锋)
- 심제량(沈諸梁)
- 야나가와 나나미(梁川 奈々美)
- 우찬양(禹贊梁)
- 지강량접(支疆梁接)
- 츠치우라 료타로(土浦 梁太郎)
- 타카하시 미나토(鷹梁 ミナト)
- 항량(項梁)
- 성이 양씨인 사람 약 90%.[4]
3.4. 지명
3.4.1. 한국
국내에서 지명에 흔하게 사용되는 한자이다. 다음과 같이 지명과 행정구역 이름에도 많이 사용된다.- 경상남도 양산시(梁山市)
- 양산단층(梁山斷層)
-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면(押梁面)
-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草梁洞)
-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扶梁面)
-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모량리(牟梁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동(鷺梁津洞)
또한 국내에서는 이 한자를 둑이나 제방의 의미로도 사용했고 해협이나 지협을 가리키는 표현으로도 사용한다. 다음과 같이 역사적으로 물가나 해안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름으로 남아있다.
- 노들나루(鷺梁津) - 위 노량진을 순 우리말로 쓴 것이다.
- 명량(鳴梁) - 순 우리말로 하면 울돌목으로, '물이 우는 길목'이라는 뜻이다. 위 노들나루와 순 우리말 어원이 비슷하다.
- 안흥량(安興梁) - 태안반도와 가의도 사이의 해협으로, 위 명량과 함께 물살이 거세서 조운선 침몰 피해가 가장 심한 곳으로 손꼽히는 해협이었다.
- 칠천량(漆川梁) - 거제도와 칠천도 사이의 해협을 가리키는 지명으로, 역사적으로는 칠천량 해전이 일어난 곳으로 유명하다.
- 노량(露梁) - 경상남도 남해도와 육지 사이의 해협으로, 노량 해전이 일어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3.4.2. 중국
중국 역사의 여러 왕조에서 국호로 사용한 한자이다.3.4.3. 철도 역명
3.5. 기타
4. 유의자
- 樑(들보 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