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土族 / Monguor, Mongghul[1]
1. 개요
투족은 중화인민공화국의 몽골계 소수민족 중 하나로 중국의 55개 소수민족 중 하나이다. 2000년 조사에 따르면 24만 정도 존재한다고 한다.
몽골계 민족인 선비족 계열로 추정되는 민족으로[2] 몽구오르족이라고 부른다. 1953년에 중국 정부에 의해 ‘투족’으로 이름이 지어졌다.
칭하이성에 많이 모여 있으며, 티베트 자치구에서도 투족이 있다. 그 영향으로 티베트 불교를 믿는다.
2. 역사
고대에 토욕혼을 세운 모용선비계 민족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중세시대에 티베트 동부지역으로 이주해온 사타족 또는 몽골계 군인의 후손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언어적, 민족적, 문화적 측면으로 보면 몽골계에 속하다보니 튀르크계였던 사타족 후예설은 학계에선 소수파이며 선비족 또는 몽골인 후손으로 보는 견해들이 많다. 다만 토욕혼어와 몽구오르어는 다른데, 둘 다 몽골어족을 쓰는 몽골계 민족이나 토욕혼어는 선비오환어파에 해당되는 사어이며, 몽구오르어는 몽골어족에 속하기에 두 언어는 다르다.[3] 따라서 모용선비족 후예설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더 무게가 있으며, 이미 토욕혼은 670년에 사멸되었고 그 후손들은 몽골 제국 및 원나라 때 몽골에 동화되었다. 그리고 토족의 본격적 형성은 청나라 시기에 시작되었다.3. 풍습
스스로 몽골인과 구분하기 위해 "차강 몽골인"이라고도 불렀는데 몽골어로 "차강"은 백(白), 즉 흰색을 의미한다.그래서 흰 옷을 좋아하는 민족으로 남자들은 둥근 모자를 쓰며 짧은 바지와 두루마기를 입고 여자들은 나팔 모양의 모자에 소매와 깃을 꽃무늬로 수놓은 옷을 착용한다.
투족 거주 지역은 자연자원이 풍부한데 석탄, 철, 보크사이트, 금, 인, 망간, 아연 등 광물자원이 있다. 야생식물 중 약용식물로 시호(柴胡: 해열재로 쓰임), 당삼(黨三), 황기(黃芪: 단너삼), 당귀(當歸), 대황(大黃) 및 감초(甘草) 등 160여 종이 식생하며 고사리(蕨麻), 표고버섯(蘑菇) 같은 식용생물도 있다.
농작물로는 밀, 누에콩(蠶豆), 유채(油菜), 호마(胡麻), 쌀보리, 옥수수 및 감자 등을 재배한다. 투족 거주 지역에는 소수민족의 특색이 풍부하고 독특한 관광자원이 있다. 즉 투족의 산가(山歌)인 “화얼”(花爾), 안소(安昭) 무용 등의 민간 가무와 납돈제(納頓節) [4] 등과 같의 민족명절은 투족에게 있어서 좋은 관광자원이 되고 있다.
4. 기타
토족의 DNA에서 나타난 염기서열에서 현대 그리스인과 유사한 기원후 1200년경의 중세 유럽인의 유전자가 나타났는데, 실크로드를 통해 오던 상인들의 것으로 추측된다. 전근대시대의 오지에 살던 사람들은 종종 가임기의 딸이나 여자 형제들을 자기 집을 방문한 여행자와 동침하게 해서 자손을 얻는 경우가 있었는데[5], 이런 이유로 인해 토족의 먼 조상인 고대 몽골인 대에서 그리스인 무역상과 접촉한 흔적이 유전자에 남은 것이다.5.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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