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22 15:58:15

스티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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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T )
{{{#000000,#dddddd Steve Sueng Jun Yoo
스티브 승준 유[1][]
한국 이름은 유승준 (劉承埈)]}}}
파일:스티브 유 2.jpg
<colbgcolor=#dddddd,#3c3b3b><colcolor=#000000,#dddddd> 출생 1976년 12월 15일 ([age(1976-12-15)]세)
서울특별시 강남구 잠실동
(現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3]
본관 강릉 유씨
국적 [[대한민국|]]
→ [[미국|]]
[4]
직업 가수, 영화배우
병역 공익근무요원 소집대상해당사항 없음
(병역기피 목적의 국적포기)
가족 아버지 유정대(1946년생)[5], 어머니, 형 유승환(1975년생)[6]
배우자 Christine Oh(1977년생)(2004년 결혼 ~ 현재)[7]
장남 Ryley Yoo(유지효)(2006년 8월 29일생)
차남 Rowan Yoo(유지안)(2010년 8월 25일생)
장녀 Addison Yoo(유주안)(2018년 10월 9일생)
차녀 Leila Yoo(유이안)(2018년 10월 9일생)[8]
신체 176cm, 79kg[9], A형
종교 개신교[10]
학력 서울문정초등학교 # (졸업)
오주중학교 (전학)
Tetzlaff Jr. Middle School (졸업)
El Comini High School (졸업)
세리토스 대학 (경영학 / 중퇴)
계원조형예술전문대학 멀티미디어학부 (정보통신학 / 수료)
한세대학교 음악학부 (음악학 / 수료[11])
베데스다 대학교 (신학 / 학사)[12]
데뷔 1997년 1집 <West Side>
소속사 한국 활동 시절: 백산미디어
SNJ2 엔터테인먼트
JC그룹 인터내셔널
현재: YSJ미디어
링크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파일:시나 웨이보 아이콘.svg
서명 링크

1. 개요2. 활동 내역3. 생애4. 논란 및 사건 사고 - 병역기피 사건
4.1. 이후 근황
5. 작품 목록6. 인맥7. 기타8. 관련 문서

[clearfix]

1. 개요

한국계 미국인 가수배우이자 유튜버.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까지 한국에서 가수로 활동하여 한때는 한국의 마이클 잭슨,[13], 아름다운 청년, 스타가 되기 위해서 태어난 남자 등으로 불리면서 단 한 번의 내리막길 없이 세기말을 풍미했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기 가수이자 만능 춤꾼이었다.

하지만 2002년 1월, 스티브 유 병역기피 사건이 터지면서 국내에서의 이미지가 돌이킬 수 없이 추락하였으며, 곧이어 대한민국 정부에서도 스티브 유가 일으킨 해당 사건이 출입국 관리법 제11조 1항 3호 대한민국의 이익이나 공공의 안전을 해하는 염려가 있다는 내용에 근거하여 입국금지 처분을 내렸다.

그 후 2002년 2월 2일 인천국제공항 입국 심사대에서 다시 미국으로 되돌아간 뒤, 2003년에 예비 장인의 조문 때문에 사흘 간 일시적으로 입국한 건을 제외하면 고향인 한국에 발도 들이지 못하고 있다.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고국에서 쫓겨난 이후 연예계 병역기피의 대명사로 불리면서 연예계는 물론, 한국 사회에서도 사실상 흑역사가 된 가수.

2. 활동 내역

<rowcolor=#000000> 1998년 한국갤럽 '좋아하는 남자 가수'
1위
현철
2위
조용필
3위
유승준
4위
나훈아
5위
신승훈
6위
설운도
7위
H.O.T.
8위
임창정
9위
김민종
10위
김건모
{{{#!folding [ 펼치기ᆞ접기 ]
파일:1998한국갤럽남자가수선호도.png
}}} ||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에 한국에서 연예인으로 활동을 했으며, 당시에 가수멀티 엔터테이너로서 잘생긴 외모, 재미교포 스타일, 화려한 춤, 뛰어난 가창력[14][15], 입담과 예능감까지 갖춰[16] 청소년에게는 우상이자 온 국민에게 사랑받는 톱스타였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02년 한일 월드컵 조추첨식에서 공연을 하기도 했을 정도로 한국을 대표하는 당대 최고의 가수 중 한 명이었다. 또한 사춘기 시절 방황하였던 자신의 과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대한민국 공익 캠페인에 등장하여 '아름다운 청년 유승준[17]'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흔한 안티도 거의 없었던, 긍정적인 이미지가 가득한 엔터테이너였다.

유승준은 2002년 1월, 불현듯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이때부터 한국인 유승준이 아닌 미국인 스티브 유로 불리기 시작했으며, 공익근무요원(현 사회복무요원) 소집을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병역기피자라는 인식이 퍼졌다. 이 사건으로 인해 그는 한국에서 공분을 사게 되고, 후에 대한민국 법무부는 그를 입국금지 조치했다. 당시 그의 미국 시민권 취득은 연예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사회 전반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엄청난 사건이었으며, 훗날 대한민국의 병역법 개정에도 영향을 줄 정도였다.[18] 또한 이전까지 남자 연예인들은 일반인들보다 훨씬 높은 비율로 면제나 공익 처분을 받았으나 이후에는 순순히 군 입대를 하는 분위기로 급변했다.

병역기피 사건 이후로는 그가 불렀던 곡들은 물론이고 방송 출연 자료, 심지어 이름 석자 조차도 뉴스나 신문 사회면이 아닌 이상 일절 언급되지 않는다. 그의 노래들은 TV, 라디오 등 방송에서 금지곡 수준으로 철저하게 배척되었으며 현재도 지상파 방송에서 그의 노래나 그의 방송 출연 자료를 담은 자료화면 등은 그에 대한 뉴스 등이 아닌 이상 전혀 나오지 않는다. 분명히 1990년대 말 연예계를 흔들었던 최정상급 가수였음에도 토토가와 같은 과거를 추억하는 프로그램 에서도 전혀 언급되지 않았다. 때문에 2000년대 이후 출생한 사람들은 굳이 검색해보지 않는 이상 그의 존재를 모르거나 학교 혹은 가정에서 "군대 안 간 연예인"이라고 교사 혹은 부모 세대들에게 가끔씩 언급되기도 한다.

스티브 유는 [age(2002-01-01)]년이 지난 지금도 명예 회복을 위해 여론전과 법적 대응 등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으며, 2019년 대법원 최종 승소를 하기도 했으나, 입국이 허용될 가능성은 낮다. 2020년에는 국회 국방위에서 스티브 유의 입국에 대한 내용이 다시 언급되어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으나 여론은 마치 엊그제 일인 양 싸늘하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티브 유/생애/병역기피 이후에 있다.

3.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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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논란 및 사건 사고 - 병역기피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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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이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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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금지 사건 이후 미국에 거주하며, 미국과 중국에서 가수와 배우로 활동 중이다. 공교롭게도 미국이나 중국이 소란스러울 만하면 입국을 허락해달라고 떠드는지라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선 "스티브 유가 입국 이야기를 꺼내면, 그건 '대한민국이 안전하다'라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된다."라는 농담성 드립이 쏟아져 나오고 재난경보기라는 멸칭까지 붙을 정도였다.

스티브는 어떻게든 한국으로 복귀하고 싶어서 온갖 수단을 동원했지만 여전히 복귀는 꿈도 꿀 수 없는 상황. 더욱이 유야무야 10년 이상의 시간이 흐르면서 한때는 이러한 사태에도 불구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었던 국내 팬들도 대략 10명 중 1명만 팬을 유지할 정도로 이젠 그 흔적을 찾아보기조차 힘들어졌다. 사실상 지지자들이 거의 남아있지 않다.[19]

그리고 병역 기피 사건 이후에 그의 곡들은 TV, 라디오에서 들을 수가 없다.

그야말로 복수불반분(覆水不返盆), 한 번 엎지른 물은 다시 담을 수 없다는 성어의 산증인이 된 셈이다. 사실 이건 우리나라에만 해당하고 그가 미국에서 전혀 못 사는 것도 아니다. 그의 입장에서는 그저 약간의 리스크와 하이 리턴인 셈이다.

2010년 이후 인터넷 방식으로 표현하자면 또 다른 '유느님'으로까지 불릴 수 있었던 신성한 존재에서 이제는 그저 온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방면에서 소모되는 안줏거리로나 대중에서 회자되고 있다.

2020년 12월 19일 김병주 의원[20]이 발의한 이른바 '스티브 유 방지법'에[21] 반발해 본인의 개인 유튜브 계정을 통해 반박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자신의 병역기피 문제보다 조국추미애 같은 공직자들의 자녀들(조국 딸, 추미애 아들)이 훨씬 더 잘못된 것이라 주장하며 자신에겐 잘못이 없다는 스탠스를 고수하는가 하면,[22] 현 정권의 대북 정책과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 농단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 자신은 울분을 토했다며 당시의 탄핵이 '인민재판'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촛불 시위를 무혈 쿠데타라고 폄하하였다.[23]

또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방역 차원에서 일정 규모 이상의 집회나 교회 예배가 제한되는 것을 종교 탄압으로 규정하며 현 정부를 공산주의 정권이라고 주장하기도 했으며,[24] 미국 대선의 부정선거 음모론과 한국의 제21대 국회의원 부정선거 음모론을 강하게 주장하기도 하는 등 극우 성향의 발언을 늘어놓았다.

이에 대해서는 스티브 유 본인의 개신교 보수 우파 기반의 극우적 정치 성향을 비로소 드러낸 것이라는 지적과, 그것보다는 한국에 입국하고는 싶은데 감정에 호소하는 동정심 유발이 통하지 않으니 미국을 한국의 종주국 수준으로 생각하는 극우 흔히 태극기 집회, 통칭 우파 코인에 탑승하여 자신에 대한 지지 기반을 확보하려는 수작[25]이라는 의심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26]

이 영상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굉장히 냉소적이다. 심지어 스티브 유가 지지기반으로 삼으려는 극우 지지자들도 부정적인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스티브의 영상을 뉴스화한 영상에서는 대부분 비판과 조롱성 댓글로 도배되어 있으며 영상 원본에는 '좋아요'가 '싫어요' 보다는 많지만, 댓글이 차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스티브는 이 영상에서 한국을 '우리나라'라고 지칭하는데, "미국인에게 한국은 너희 나라인데 왜 우리나라라고 부르냐"라며 거부감을 보이는 반응이 많고 "이렇게 결국 우파 코인을 탈 거면 애초에 군대에 갔어야 하는 거 아니냐"라는 비판도 많다.

2021년 들어 대한민국 국군 자가격리 장병 부실 식사 제공 논란 등을 위시한 국군의 처참한 수준의 인권유린이 사회적으로 알려지면서 뜬금없이 MC몽과 더불어 '무죄'라는 농담이 떠올랐다. 물론 국군 장병들의 인권, 특히 격리 당한 병사들의 기본적인 인권이 심각하게 침해되고 있는 현실은 반드시 개선해야 할 일이긴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스티브 유가 어그로로 국민들과 국가 기관을 기만하고, 약속을 어겨서 도망친 사실을 부정할 순 없다. 즉, 스티브 유가 잘못한 것이 사라지진 않는다.

오히려 스티브 유의 병역기피로 인해 대다수 질병 분야에서 신검 등급이 약 한 등급 가까이 상향조정되어 본래라면 4급 보충역이었어야 했을 사람이 3급 현역병으로 입대한다거나, 5급 이하 면제였을 사람이 4급 보충역으로서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으니 사실상 스티브 유가 잘못된 병영 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한 셈이다. 실제로 2000년대 초반에 국방부에서는 모병제 도입이나 국방세 도입을 논의하고, 시민단체에서도 군 인권 개선을 위해 노력을 시작했으나, 스티브 유 때문에 없던 일이 되었다. 즉, 스티브 또한 이 군대 인권 개선 정지에 한 몫을 한 셈. 이 때 설립이 논의되던 군인권센터는 그보다 몇 년 뒤에 한 시민단체에 의해서 생겼다.

5. 작품 목록

  • 정규 앨범
발매일 제목 판매량 활동곡
1997.03.00. 1집 West Side 60만여 장 가위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사랑해 누나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1998.05.01. 2집 For Sale[27] 798,296장 나나나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내가 기다린 사랑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1999.04.16. 3집 Now or Never 825,569장 열정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슬픈 침묵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1999.12.10. 4집 Over and Over[28] 530,674장 비전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연가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2000.11.11. 5집 고지탈환 418,208장 찾길 바래[29][30]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어제 오늘 그리고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2001.09.00. 6집 Infinity 244,684장 Wow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성원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2007.09.18. 7집 Rebirth of YSJ 3만여장 My World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 미니 앨범
발매일 제목 판매량 활동곡
2019.01.18. Another Day - 1. Another Day 파일:유튜브 아이콘.svg(타이틀곡)
2. People Don't Know
3.Rat-a-tat-(tat)
4. California
  • 컴필레이션, 라이브
발매일 제목
1998.08.21. 98 Live Album
1999.08.00. New Release + English Version
1999.09.01. All that Yoo Seung Joon
2000.06.00. Gold Techno Remix
2001.01.01. Hidden Story
2001.09.01. Best & J Duet Collection
2002.01.14. 2002 Live
  • 영화
개봉일 제목 배역
2013 맨 오브 타이치 기택

6. 인맥

한국 연예계에서 그와 친분이 있는 연예인은 꽤 많은 편이다. 가장 친한 연예인은 동갑내기인 김종국이고 그 외 용띠 클럽 멤버들인 홍경민, 장혁 등과도 오랫동안 알고 지냈으며 특히 김종국은 2004년 비난을 감수하고 미국에서 열린 스티브 유의 결혼식에 친구로서 참석하는 등 의리(?)를 보여주었다. 결혼식 당시 직접 참석한 한국 연예인 하객은 김종국이 전부였지만, 그 외 많은 연예인들이 이미지 하락을 각오하고 그에게 축하 영상이나 축의금을 김종국에게 맡겨 보냈다.[31] 이를 봐서는 대중이 아닌 연예계 주위 사람들에게 개인적으로는 꽤나 인망이 넓었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유재석, 김용만동거동락이나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활동했던 MC들과도 친분이 있어, 유재석과는 2013년 오랜만에 만나기도 했다. 박명수와도 인연이 있어, 박명수가 2011년 9월 "보고 싶은 사람이 있냐"라는 질문에 "유승준[32]을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가 즉시 정정했는데, 여론의 뭇매를 맞은 적이 있었다. 박경림과도 친하다. 동거동락 시절 박경림을 복태라고 불렀는데, 이는 스티브 유가 퇴출된 뒤에도 박경림의 별명으로 쓰였다.

공교롭게도 비슷하게 병역 비리에 연루된 전력이 있는 이동국과도 친분이 있는 듯 하다. 그런데 같이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자기보다 아이를 많이 낳았다는 뜻으로 “정자왕”이라 직설적으로 표현해 논란이 됐다. # 본인은 칭찬으로 생각했겠지만 미운 털이 박힌지라 누리꾼들한테 욕을 먹었다.

마이클 잭슨이 자신의 방한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할 가수로 스티브 유를 지목했다는 얘기가 있다. 실제로 마이클 잭슨의 초대로(총 4번 ㅡ 파티에도 초대되어 잠을 자고 오기도 했음) 자택인 네버랜드에서 같이 사진도 찍은 적이 있다. 다만 최종적으로는 H.O.T.가 피날레 무대에 섰다.

중화권 스타로는 성룡과 친분이 깊다. 2007년부터 성룡의 소속사인 JC그룹에 있었다. 2002년 월드컵 관련해서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무대에 섰던 당시부터 눈여겨봤었다고. 한국에서 입국금지를 당한 스티브 유의 사연을 듣고 성룡은 그가 다시 일어서고자 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아 한국의 모 기업 이사장의 도움으로 스티브 유를 소개받았고, 스티브 유를 만난 후 성룡은 그에게 적극 러브콜을 하면서 스티브 유와 성룡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2008년 <포비든 킹덤: 전설의 마스터를 찾아서>부터 중국 진출을 모색했는데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고 하며, 결국 <대병소장(2010)>을 같이 찍었다. 이후 <차이니즈 조디악(2012)>이나 <드래곤 블레이드: 천장웅사(2015)>에도 같이 나왔다. 이 기간 동안 성룡 영화 이외에도 중화권 영화에 꽤 많이 출연했지만 호응도는 좋지 않았다.

7. 기타

  • 실제 성격은 독실한 개신교 신자에 인격이 상당히 훌륭해서 병역기피 사건 전까지는 가장 표준적인 '바른 생활 청년'이었다. 그래서 병역 면탈 이전의 유승준은 대중들 사이에서 그 인기와 명성이 참으로 엄청났다. 지인들 사이에서의 스티브 유의 평가도 매우 훌륭한 편이라서 박명수, 성시경 등이 그를 옹호하다가 잠깐 욕먹기도 했다. 평소 성격도 굉장히 친절하고 자기 관리를 매우 철저히 해왔는데[33] 군 복무를 하지 않으려고 도망친 것 하나가 그의 이미지를 역적 그 자체로 바꿔 놓았다. 차인표와의 차이점은 군 복무를 성실히 이행했느냐, 군 복무를 피해 도망쳤느냐의 차이 정도밖에 없다. 하지만 2015년 아프리카 TV 방송 이후에는 정말 인성이 훌륭한지 의문이 드는 행보를 자주 보여 이러한 인식도 많이 사라지기는 했으나, 여전히 군대를 안 갔다 온 것 외에 봉사활동이나 선행을 많이 했기 때문에 병역기피 전적 외에 인물로서는 크게 나쁘게 평가받지는 않았다. 그러나 SNS 시대가 오자 이전의 이미지를 깨는 네티즌과의 반말 설전이 여럿 있었고, 이후 극우 세력에 영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등 여러 정치적 발언으로 논란이 되었다. 이렇게 대외적인 활동에서조차 위선적인 태도를 감추지 못하는 등 온갖 추한 실체가 죄다 드러나면서 이런 이미지마저도 완전히 날아가게 되었다.[34] 병역기피자인데도 불구하고 극우 세력에 영합하려 하니 빼도 박도 못할 치킨호크가 되어 내로남불이라는 소리까지 듣고 있다.
  • 2019년 3월 19일 SNS를 통해, “If you kick me when I’m down, You better pray I don’t get up(내가 쓰러졌을 때 나를 걷어찬다면, 내가 일어나지 않기를 빌어야 할 거야)”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가 계정을 삭제했다. 자신을 비판하는 이들을 겨냥한 것으로 추측된다. 기사
  • 병역기피 측면에서 유사한 외국의 사례로는 바 라파엘리라는 이스라엘의 여성 모델이 있다. 라파엘리는 여성도 의무징병을 당하는 이스라엘에서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군 복무를 회피하기 위해, 여자는 일찍 결혼하면 군 면제를 받을 수 있다는 법을 악용해서 병역을 기피했다.[35] 나중에는 처벌을 피하기 위해 아예 미국으로 국적을 바꿔 버렸다. 그러고는 훗날 자신이 유명해졌을 때 언론에 "나는 군 복무를 하지 않은 것을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하면서 동시에 "이스라엘에서 사느니 뉴욕에 사는 게 훨씬 낫다"라고 대놓고 말했다. 적어도 바 라파엘리는 그래도 소신껏 군 복무 안 한 걸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이라도 했지,[36] 스티브 유는 면피용으로나마 그런 발언도 아예 안 했다. 무엇보다도 2020년 현재까지도 대놓고 길거리에서 총성이 들리고 폭탄이 여기저기서 터지는 이스라엘과는 달리, 한국북한군사력 상의 한계로 인해 그 정도로 막장스러운 상황도 아니다.[37] 바 라파엘리와는 달리, 동정의 여지가 전혀 없다. 특히 스티브는 거의 국가 붕괴 직전에서야 최후의 발악으로 징집되는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사람이다. 당장 전쟁이 터져도 웬만하면 징집될 리가 만무한 공익조차 안 간다고 기피한 사람이 동정을 받을 가능성은 전무하다.[38] 차라리 스티브가 끝까지 입대를 기피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면 양심적 병역거부로 인정받을 수는 있었을 것이다. 게다가 대한민국은 연예인의 병역이 지나칠 정도로 편애 수준인지라 군 입대만 하면 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대우를 해 주는 수준인데도 불구하고 병역을 기피했다는 것은 분명 문제있는 행동이다.
  •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여기저기 들쑤셔 대며 어그로를 끌고 다니다 보니, 결국 2021년 1월 1일미 해병대 출신의 유튜버이자 종합격투기 선수인 브래넌이 결국 스티브에게 현피를 신청했다. 브래넌의 말에 따르면 "[[팩트폭력|군대를 싫어해서 나라를 버리고 도망간 놈,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노이즈마케팅으로 사용해 수익을 올리는 못된 버릇, 내가 고쳐주겠다. 그리고 군인이라는 직업이 얼마나 소중한 직업인지를 일깨워 주겠다.]]"며 스티브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이와 더불어 브래넌은 "나의 조상은 나이지리아 사람이지만 난 미합중국 국군의 구성원이었던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현피를 건 이유는 첫째, 군인이라는 직업을 모욕한 죄. 둘째, 자신의 과오로 노이즈마케팅을 한 죄이다.
  • 그의 노래들은 리듬게임이나 애니메이션에도 등장한 바 있는데, 대표적으로 찾길 바래[39]가 있다.[40][41]
  • 자신의 병역 비리에 대해서 말이 통하지 않자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에서 해당 주제로는 영상을 잘 올리지 않고 갑자기 먹방을 하기 시작했다. 뜬금포로 토마호크를 먹는 영상을 올렸다.
  • 2021년 7월 28일 경, 스티브 유 본인이 올렸던 피자 먹방 영상이 갑작스레 삭제되었다. 그 이유란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고 올라간 하나의 댓글 때문이었는데, 그 댓글이란 바로 "맨 아래 불고기피자, 페퍼로니피자, 슈퍼슈프림피자, 가운데 치즈피자, 치킨피자, 맨 위 병역기피자"라는 댓글이었다.[42]
  • 2022년 9월 22일, 유씨 측에서 국내 입국금지에 대해 "외국 국적을 취득한 병역 면제가 국가안전보장이나 질서유지에 심각한 위험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말을 전했다. 관련 기사
  • 한국 활동 당시 빡빡이 머리로 많이 알려져 있었다.

* 인성과는 별개로 꾸준히 관리를 하고 있는지 노래 실력은 여전히 좋다. 유튜브에 23년만에 자기 노래를 커버한 동영상을 올렸는데 예전 전성기 못지않은 가창력을 보여주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gLeXBoQOxQ

8. 관련 문서


[1] 철자의 출처는 스티브 유의 미국 여권. 기사의 사진이 저해상도이기는 하지만, 이름 표기란에 적혀있는 YOO<<STEVE<SUENG<JUN은 확실히 식별이 가능하다. 다만, 해외 칼럼이나 뉴스와 같은 곳에는 Steve Seung Jun Yoo로 표기하는 곳이 많고, 한국에서 활동했을 당시에도 2집 앨범 커버에 Sueng이라고 표기한 것을 빼면 거의 대부분 Seung이라고 표기를 했다. 매큔-라이샤워 표기법에서 부호를 생략한 Sung으로 부르는 사람도 일부 존재한다.[] [3] 1976년 당시 행정으로는 잠실동이 강남구 관할이였으나 1979년에 강동구로 분구되면서 강동구에 편입되었다가 1988년에 송파구로 다시 분구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4] 2002년 한국 국적 포기[5] 2016년에 나온 "유승준 아버지 눈물, 내가 시민권 취득 권유" 기사에 "유승준 아버지 유모씨(70)" 이라 나왔던 바 있다.[6] 이른 나이에 결혼해 딸이 하나 있다.[7] 한국명 오유선. 1990년부터 알고 지내다가 95년 연인으로 발전, 2002년 약혼, 2004년 결혼. 스티브 유는 데뷔 초부터 이미 여자친구가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는데, 1세대 아이돌들의 연애에 민감했던 당시 상황을 생각할 때 이례적인 일이다.[8] 두 딸은 쌍둥이다. 두 아들은 "지" 돌림인데 반해 두 딸은 "안" 돌림이지만, 둘째 아들은 두 여동생과 돌림자를 공유하게 됨과 동시에 형과 동생들의 돌림자를 전부 다 가지게 된다.[9] 2021년 5월 23일에 밝혀진 수치. 평소에 82~83kg 사이로, 최근에 간헐적 다이어트로 3~4kg 정도 빠졌다고 밝혔다. 사실 과거에는 실제 키가 적게 잡아야 168cm 정도라는 말이 있었지만 이에 발끈하여 자신이 176cm임을 인증했다. 이와 별개로 마이클 잭슨과 같이 찍은 사진을 보면 서로 거의 비슷했다. 그리고 이를 공개함과 동시에 낮게 잡아도 프로필상 키와 동일하게 175cm이고, 키 크면 싱겁기만 하다고 말했다.[10] 활동 내역에서도 찾아볼 수 있지만,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알려져 있다. 2007년 일본 러브소나타에서 하용조 목사가 찾아와 유승준에 대해 말을 하고 끝에 유승준을 위해 기도하였으며, 2020년 12월 19일에 올라온 유튜브 영상에서 서두에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자신의 신앙관을 굉장히 많이 피력하였을 뿐만 아니라, 1998년 <나나나>가 1위를 했을 당시, "우선 저의 힘의 원천 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자신의 앨범에 히든트랙으로 CCM 곡을 넣기도 했다. 앨범의 마지막 곡이 끝나면 한참동안 무음이 이어지다가 갑자기 찬양노래가 나오는 식.[11] 3학년으로 편입.[12] 미국 대학을 중퇴하고 계원예술대학교를 다니다가 한세대학교편입학하여 다니던 중# 병역기피 사태로 한국 입국이 거부되었고, 미국에서 베데스다 대학교로 편입하여 졸업했다. 캠퍼스는 디즈니랜드와 같은 애너하임에 위치한다. 참고로 한세대학교와 베데스다 대학교는 모두 순복음(조용기 목사)재단에서 설립한 학교다. # 다수가 한국인 혹은 재미한인으로 구성된 한인계 학교였다고 한다.[13] 심지어 과거 진짜 마이클 잭슨이 생전에 그를 자신의 자택 네버랜드에 초대해서 같이 찍은 사진도 있다. # 마이클 잭슨이 자신의 방한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할 가수로 그를 택하고 싶어 했다고 한다. 최종적으로는 H.O.T.가 피날레 무대에 섰지만, 그 마이클 잭슨도 솔로 댄스가수로서 인정해 줬다는 사실만으로도 그의 재능은 입증이 된 셈.[14] 스티브 유의 병역기피 이전, 임창정의 초전성기 시절에는 가요 프로그램에서 날 닮은 너 등의 곡과 1, 2위를 두고 자주 맞붙었다. 방송 녹화본을 보면 당시 이름인 유승준이 나오는 영상이 많다.[15] 당시 스티브 유가 불렀던 노래들중 3옥타브가 넘나드는 노래도 있었다. 당시 스티브 유가 활동했던 영상들중엔 스티브 유가 라이브를 했던적도 꽤 많았는데 춤추면서 고음이 많은 노래를 삑사리 한 번 없이 안정적으로 불렀었다.[16] 당시 그의 예능스타일은 잘생겼지만 의외로 허점이 많은 동네형 같은 스타일이었는데 지금으로 치면 이승기의 허당 이미지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다.[17] 90년대 당시 대중들이 유승준을 바라본 시선을 (사실상) 인용해 옴[18] 스티브 유 한 사람의 잘못이 한 나라의 법 개정에 영향을 끼쳤다는 것만으로도 그 사회적 파급력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이 사건이 발생하고 8년 후에도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하게 되어 신체검사 기준이 대폭 상향되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두 사람이 기사에도 한때 언급되면서 네티즌들의 반응 역시 싸늘한 상황.[19] 스티브의 유튜브 댓글을 보면 그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댓글을 볼 수가 있지만, 그를 비난하는 여론에 비해서는 턱없이 적은 편이다. 거기다 그나마 있는 응원글도 절대로 한국인 유승준이 아닌 스티브 유로 대하는 것이 상당수다.[20] 참고로 김병주 의원은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역임한 육군 대장 출신이다.[21] 국적 변경을 통한 병역 기피를 막고, 병역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하거나 이탈했던 남성의 국적 회복을 원칙적으로 불허하고 입국을 금지할 수 있도록 한 법안이다.[22] 전형적인 피장파장의 오류다. 조국과 추미애 자녀 관련 이슈와 스티브 유의 문제는 어떠한 연관성도 없는 별개의 사건이며, 심지어 어느 한 쪽이 더 잘못했다고 해서 다른 한쪽의 잘못이 가벼워지지도 않는다.[23] 촛불시위가 쿠데타라는 소리도 개소리지만 설사 쿠데타라고 한들 스티브 유 본인이 저지른 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전형적인 논점흐리기.[24] 이 때문에 "정작 종교의 자유가 철저히 탄압받는 국가이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방역을 위해 아예 거대한 지역 전체를 강제로 원천 봉쇄하기도 한 진짜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에서 열심히 연예인 활동을 하고 있는 주제에,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느냐"라는 조롱을 당하기도 했다. 심지어 한국에서는 미국이나 유럽에서 시행된 형태의 코로나19 방역 목적의 전면적인 통행 제한 및 봉쇄 조치인 '락다운' 조차 단 한 번도 시행되지 않았다.[25] 이러한 행태를 비꼬아 외국 보수라는 드립도 파생되었다.[26] 물론 둘 다일 수도 있다. 애초에 극우적 정치관에 편승하려는 생각 자체가 그 본인이 극우가 아닌 이상, 나올 수 없는 행동이기 때문이다.[27] 유승준 2집 테이프가 1차분과 2차분 사진이 공개되었다. 1차분, 2차분[28] 4집으로 당시로서는 매우 쇼킹하게도 서울시내버스 일부 노선에 외부 광고를 게재했으며, 유승준의 진정한 전성기임을 감안한 소속사의 마케팅이다. 물론 2010년대에는 음반 광고가 꽤 자주 나오지만 90년대 말에는 아주 획기적인 마케팅이었다.[29] 핑클의 Now와 표절시비가 있던 곡. 물론 그런 거 없고 EZ2DJ에 수록된 Combination의 작곡가가 해당 곡의 소스를 활용해 여러 가수에게 제공했을 뿐이다.[30] 여담으로, 우당탕탕 재동이네 23화에서 재동이가 부르는 장면이 나온다. 다만 영어 발음 부분은 서투르게 불렀다.[31] 당시 대중은 김종국에게 비난을 퍼부었지만, 이에 김종국은 "오랜 친구의 결혼식에도 못 갑니까?"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 일로 김종국에게도 꼴도 보기 싫다는 의견이 나왔지만 개인적 친분과 스티브 유의 죄는 대부분의 대중들도 별개로 봐서 그냥 묻혔다. 근데 사실 김종국이 이 사건 때 밉상이 된 건, 본인도 공익근무요원이었기 때문이었지 단순히 스티브 유 한 명 때문이 아니었다. 근육질의 공익 친구라면서 비아냥거리는 의견이 많았다. 그 정도 근육 없이는 몸이 버틸 수 없는 처참한 상태라 공익이 된 거지만.[32] 인용문[33] 확실히 자기 관리는 잘하는 편으로 보이는 것이 최근 유튜브에 올라오는 그의 영상들을 보면 이젠 꽤나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거의 보디빌더 수준으로 근육을 키웠다.[34] 거기에 자신이 개신교 신자인 것을 이용하여 개신교도들의 움직임을 바란 것인지, 아니면 정당화를 시키고 싶던 것인지 자신은 부모를 잘 섬겨야 한다는 성경 말씀대로 부모님을 위해 미국인이 되어 군대에 가지 않은 것이고, 죄악에 빠진 네티즌들이 회개하길 바라면서 이야기하는거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35] 2003년에 자신이 징집될 나이에 결혼한 후, 2006년에 면제 판정을 받자 곧바로 이혼해 버렸다.[36] 그래서 2020년 현재 이스라엘양심적 병역거부를 인정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극도로 불안한 안보 상황 때문에, 대놓고 군 복무를 거부하는 사람을 억지로 끌고 가면 군대 전체의 사기 저하를 걱정해야 되기 때문이다.[37] 이스라엘은 인구 수로 아랍 국가들에게 열세인데다 하마스가 첨단 무기로 덕지덕지 무장한 이스라엘군과의 군사력 격차를 만회하기 위해 각종 자폭 테러와 여론전을 일삼고 있으며, 그 뒤를 경제력으로 한가락 하는 산유국들이 대거 가입해있는 아랍 연맹과 그 맹주인 사우디아라비아가 뒤를 봐주기 때문에 군대의 질적 우세에도 불구하고 숱한 게릴라전과 테러, 여론전으로 인한 피해를 지속적으로 강요받는 상황이다. 하지만 북한중국 말고는 뒤를 봐주는 나라가 딱히 없는 데다, 그 중국도 대한민국에 주둔하는 미국의 막강한 군대를 의식하여 가급적 한국과는 군사력 분쟁을 회피하고자 하는 성향이다. 그래서 냉전 시대처럼 수시로 군사도발을 했다가는 북한 전역이 주한미군과 한국군 연합의 압도적인 화력에 콩가루가 되어버린다. 한국이라는 나라 자체는 세계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치안이 좋기 때문에 특별하게 인적이 드문 곳만 아니면 오밤중에 여성이 혼자 돌아다녀도 안전하다.[38] 다만 사회복무요원을 포함한 보충역은 비군사적인 목적으로 사실상 강제로 노동을 시키는 것이기에 실제로 국제 노동 기구에서 지적을 여러 번 받은 적이 있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물론 애국 마케팅을 이용한 비리를 저지른 것은 동정받기 힘들지만.[39] 이외에도 열정연가펌프 잇 업에 수록된 기록이 있다.[40] 찾길 바래는 입국금지 처분 이후인 2002년에 제작된 우당탕탕 재동이네에도 등장한 적이 있다.[41] 사실 찾길 바래는 원래 리듬게임 곡 Combination의 메인 멜로디를 작곡가 김진권이 차용해 만든 곡이다. 그래서인지 같은 멜로디를 차용하는 곡이 몇개 더 있고, 핑클의 NOW와 묶음이다 보니 2016년 초반쯤 금영노래방에서 6537번 곡인 NOW가 삭제되자 6602번 곡인 찾길 바래도 덩달아 삭제되는 사태가 있었다. 그러다가 2017년 10월 18일까지 순차적으로 최종 복각되었다.[42] 사실 이 병역기피자 개그는 스티브 유가 피자 먹방 영상을 올리기 전에도 꽤나 흥했던 개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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