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삼국 및 고려의 호족과 군벌 세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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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191970><colcolor=#fff> 명지성 장군 성달 城達 | |
| 생몰연도 | 미상 |
| 향직 품계 | 원보(元甫)(?)[A] |
| 자칭 | 명지성 장군 |
| 성씨 | 사성 개성 왕씨(開城 王氏)(?)[A] |
| 이름 | 성달(城達) / 충(忠)(?)[A] |
| 형제자매 | 동생 이달(伊達), 단림(端林) |
1. 개요
후삼국시대의 호족. 오늘날 포천시 군내면에 있던 명지성의 호족이었다.2. 생애
꽤 오랫동안 독자적인 세력으로 존재하다가 923년 3월 27일 동생 이달, 단림과 함께 고려에 투항했다.[4] 고려에 투항한 뒤로는 기록이 없어서 어떻게 됐는지 알 수 없다.고려사에 928년 명지성의 원보 왕충이라는 사람이 나오는데 왕충이 명지성의 호족이라면 923년 명지성 장군 성달과 그 동생 이달, 단림이 고려에 귀부할 때 함께했을 것이다. 혹은 저 셋 중 하나가 다른 호족들처럼 왕씨 성과 이름을 받은 것일 수도 있지만 자세한 것은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