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1-25 18:34:10

천왕봉급 상륙함

LST-2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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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장보고급, 손원일급, 도산안창호급, {장영실급}
잠수정 SSM 비둘기/갈매기급, 돌고래급, 참고래나포, 상어급나포, 가자미급나포, 범고래급
항공모함 CVX, {한국형 유·무인전력모함}
아스널쉽 합동화력함
구축함 DDG 세종대왕급, 정조대왕급, {KDDX}
DDH 광개토대왕급, 충무공이순신급
DD 충무급, 충북급, 대구급
호위함 FFG 인천급, 대구급, 충남급, {FFX Batch-IV}
FF 울산급
DE 경기급, 충남, 경남급
PF 두만강급
초계함 OPV {한국형 차세대 연안초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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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1B69><colcolor=#fff> 파일:천왕봉함.jpg
천왕봉급 상륙함
Cheon Wang Bong-class landing ship

1. 개요2. 동급함3. 사업 배경4. 제원 및 특징
4.1. 고속상륙주정
5. 논란6. 기타
6.1. 매체에서

1. 개요

천왕봉급 상륙함은 길이 127m, 경하 배수량 4,900톤의 상륙선거함(LSD:Landing Ship Dock)이다.

차기상륙함(LST-II) 사업을 통해 전력화된 천왕봉급 상륙함은, 전차상륙함(LST, Landing Ship Tank)과는 달리 직접 해안에 접안해 전차 등을 양륙하지 않고, 함수 갑판에 있는 상륙주정(LCM)을 크레인으로 바다에 내려 함미의 웰 도크(Well Dock)[1]로 보내 장비나 병력을 태워 상륙시킨다. 그러나 어쨌든 상륙작전 시 전차와 장갑차를 싣고 전개시키는 건 가능하고, 또 오랜 시간 동안 상륙함 하면 LST로 불러온 것으로 인한 편의성이 겹쳐 해군 내에서는 LSD가 아닌 LST로 약칭하고 있다.

고준봉급 상륙함(LST) 대비 장거리 수송지원 능력, 기동속력, 탑재능력 등이 향상됐다. 천왕봉급 상륙함은 더 향상된 상륙작전 임무수행 뿐만 아니라 국지도발 시 신속대응전력으로 활용되며, 필요시 기지·도서 물자수송 및 국제협력활동 지원 임무 등을 수행한다.

2014년 11월 첫 번째 차기 상륙함인 천왕봉함(LST-686)의 인도를 시작으로 천자봉함(LST-687), 일출봉함(LST-688), 그리고 2018년 11월에 마지막 네 번째 함정인 노적봉함(LST-689)이 해군에 인도됐다.

2. 동급함

||<tablebgcolor=#FFF,#333><tablebordercolor=#ccc><tablewidth=100%> 선체번호 || 함명 || 진수 || 인수 || 취역 || 건조사 || 비고 ||
LST-686 천왕봉 2013년 9월 11일 2014년 11월 28일 2014년 12월 1일 한진중공업[2] 운용 중
LST-687 천자봉 2015년 12월 15일 2017년 8월 1일 2017년 8월 4일 현대중공업[3] 운용 중
LST-688 일출봉 2016년 10월 25일 2018년 4월 2일 2018년 4월 11일 현대중공업 운용 중
LST-689 노적봉 2017년 11월 2일 2018년 11월 21일 2018년 12월 3일 현대중공업 운용 중

  • 2025년 코브라골드 훈련에는 4번 노적봉함이 KAAV를 싣고 참가했다.

3. 사업 배경

  • 차기상륙함(LST-II) 사업 추진경과
    - 2006년 4월: 장기신규 소요 결정
    - 2006년 10월: 사업타당성 분석
    - 2007년 7월: 중기 소요전환 및 작전운용성능 확정
    - 2007년 11월: 사업추진기본전략 확정
    - 2008년 4월: 함정건조기본계획 심의·확정
    - 2008년 12월: 기본설계 계약(한진중공업, 기간: 2008년 12월 ~ 2010년 11월)
    - 2011년 10월: 상세설계 및 함건조 계약(한진중공업, 기간: 2011년 10월 ~ 2014년 11월)
    - 2013년 6월: 차기상륙함 후속함 건조계획 승인
    - 2013년 9월 11일: 선도함(천왕봉함) 대한민국 해군 인도
    - 2013년 12월: 후속함(2번함)건조 계약(현대중공업)
    - 2014년 11월: 후속함(3번함)건조 계약(현대중공업)
    - 2014년 11월 28일: 선도함 해군 인도
    - 2015년 11월: 후속함(4번함)건조 계약(현대중공업)
    - 2017년 8월: 2번함 해군 인도
    - 2018년 4월: 3번함 해군 인도
    - 2018년 11월: 4번함 해군 인도
해안감시 레이더 탐지권 확대 및 지대함 미사일과 해안포의 사거리 증가 등 무기체계의 발달로, 상륙함이 목표지역에 직접 접안하는 것이 어려워졌다. 이 같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상륙작전 수행 개념이 진화하면서, 상륙함은 초수평선 외곽에서 발진할 수 있는 이동수단을 탑재한 상륙수송함으로 발전했다. 또한 다목적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과 입체적 상륙 작전을 효과적으로 통제할수 있는 지휘통제 체계도 필요해졌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해군은 2000년대 초반 차기 상륙함(LST-II) 소요를 제기했으며, 2007년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건조사업(4척)이 확정됐다.#

LST-II의 함형은 운용자와 사용자인 대한민국 해군과 해병대의 논의를 통해 결정됐다. 해군은 상륙 능력을 보강하기 위해 고준봉급 상륙함(LST) 보다 많은 병력을 수송할 수 있고 원거리에서 이동수단을 발진시킬 수 있는 상륙수송선거함(LPD, Landing Platform Dock) 형태의 함형을 제안하였다. 해군은 2006년 3월 소요 제기 때 공기부양정을 탑재할 수 있는 6,500톤급 상륙함을 대한민국 합동참모본부에 건의했으나 예산문제를 이유로 4,500톤급으로 축소됐다.#

LST-II 사업에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총 8,715억 원이 투입됐다. 설계 및 건조는 한진중공업이 진행했으며, STX메탈은 추진체제 담당 우선 협상자로 선택됐다. 이후 건조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2013년 9월 11일에 초도함인 천왕봉함(LST-686)의 진수식이 거행됐다. 인천 상륙 작전 63주년을 앞둔 시점에서 차기 상륙함의 진수가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해군이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천왕봉함은 인수 평가 기간을 거친 뒤 2014년에 해군에게 인도 이후 전력화 과정을 거쳐 2015년에 실전 배치 됐고, 2번함 천자봉함(LST-687)은 2015년 12월 15일, 3번함 일출봉함(LST-688)은 2016년 10월 25일, 4번함 노적봉함(LST-689)은 2017년 11월 2일 진수하였다.

4. 제원 및 특징

천왕봉급 상륙함
Cheon Wang Bong-class landing ship
함종 상륙선거함
건조 업체 한진중공업, 현대중공업
이전 함급 고준봉급 상륙함(LST-I)
배수량 경하 4,900톤
만재 6,940톤
길이 126.9m
19.4m
높이 36m
흘수 5.4m
추진체계 추진방식 CODAD
엔진 MAN 12V28/33D STC 디젤 엔진 4기(총 12,800마력)
최대 속력 23knots(42.6km/h)
순항 속력 18knots(33.3km/h)
항속 거리 10,000NM(18,520km)
승조원 120여 명
레이더 대수상 STX엔진 SPS-300K 탐지 레이더
대공 LIG넥스원 SPS-540K 3D 탐색레이더​
사격통제 SAQ-540K 전자광학추적장비(EOTS)
기만 장비 채프/플레어 대유도탄기만체계(MASS)
ECM SLQ-200(V)K SONATA 전자전 체계
기타 전자장비 해군전술자료처리체계(KNTDS) Link-11 전술데이터링크,
해상작전위성통신체계(MOSCOS) 등
무장 주포 한화디펜스 노봉 40mm 쌍열 함포 x1
미사일(VLS) K-VLS 4셀
해궁 함대공 미사일 16발 탑재[5]
수송 능력 상륙군 300여 명
전차 2량, 상륙돌격장갑차 8량 포함 총 8종 26대 동시 탑재 가능#
상륙정 고속상륙주정(LCM) 3척(함수 갑판에 2척, 웰 도크(Well Dock)에 1척)
헬기 상륙기동헬기 2기 이·착함 가능
기타 고속단정(RIB) 2척
파일:external/image.edaily.co.kr/PS16070300046.jpg
파일:천왕봉함과 KAAV.jpg
  • 낮은 배수량에 맞춰서 온갖 조건과 필요한 요소를 넣다보니 지금의 형태가 됐다. 기계화상륙주정(LCM)을 함수에 거치하는 대신, 함교 뒤편에 몰아넣고 크레인의 효율성을 높이는 게 낫지 않았나 하는 의견도 있지만, 배수량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6] 기동헬기의 이착륙을 위한 비행갑판은 있지만 격납고는 없고, 공기부양정(LCAC)과 같은 고속기동용 상륙정의 탑재도 곤란하기 때문에 상륙수송선거함(LPD)은 아닌 것이고 상륙선거함(LSD, Landing Ship Dock)인 것이다.
  • 이전 고준봉급 상륙함의 2배에 이르는 수송능력을 가지고 있고 대함 유도탄 방어 체계를 장착하는 등 상륙 전력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상륙선거함(LSD) 함형은 전차상륙함(LST) 함형에 비해 원양항해에 유리하기 때문에, 비용문제로 해외 파병에 소극적인 독도급 대형수송함이나 느린 속력으로 신속한 파견이 어려운 고준봉급 상륙함 대신 해외파병 및 평화유지 작전에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예상된다.
  • 해상과 공중으로 동시에 전력을 투사하는 초수평선 상륙 작전 수행능력을 보유한 천왕봉급 상륙함은, 함내에 국산 전투체계와 지휘통제체계를 갖춘 상륙작전지휘소를 보유해 상륙작전 지휘관의 효과적인 작전지휘가 가능하다.
  • 비행갑판에는 UH-60급 헬기 2대가 순차적으로 이·착함할 수 있다# 헬기 격납고는 없다.
  • 동급은 그동안 K-VLS 4셀에 쿼드팩을 통해 해궁 함대공 미사일 16발을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재(2023년 9월 기준) 초도함인 천왕봉함(LST-686)에만 K-VLS 1셀이 장착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이 K-VLS는 건조 당시 무장 테스트용으로 장착한 것으로, 현재는 미사일이 탑재되어 있진 않다고. 관계자에 따르면 추후 개장을 통해 K-VLS 수량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2~4번함 역시 순차적으로 K-VLS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4.1. 고속상륙주정

파일:FJoqAe1.jpg
함수 갑판에 탑재된 2척의 상륙주정
함수 갑판에 2척, 웰 도크에 1척 탑재된 경하 배수량 60톤급의 신형 기계화상륙주정(LCM-H)은 스페인 해군의 LCM-1E와 유사한데, 기본적인 제원은 만재 배수량 110톤, 워터제트 추진에 최대속력은 경하 시 20노트 이상, 만재 시 12노트다. 고속상륙주정은 K-1 전차 한 대 또는 완전무장한 상륙군 100명을 양륙할 수 있다. 함수 갑판에 거치된 상륙주정은 함교 앞 65톤 크레인으로 바다에 내려져 함미 램프를 통해 웰 도크로 들어가 전차 등을 탑재한다.

5. 논란

  • 2번함 천자봉함(LST-687)은 공정 지연으로# 2017년 8월 1일 인도됐다.# 이밖에 손원일급 잠수함남포급 기뢰부설함의 전력화 지연 책임을 지게 된 현대중공업은 약 1000억 원 규모의 지체상금을 부과받을 예정이다.

6. 기타

  • 2016년 코브라골드 훈련 참가를 위해 이동하던 중 악천후로 인해 천왕봉함(LST-686) 함수 갑판의 상륙주정 거치대에 손상이 발생한 것을 발견하였고, 해당 부분에 대한 설계를 수정하여 구조적 보강을 실시, 문제를 해결하고 구조공학에 대한 귀중한 경험을 얻었다.#
  • 2018년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에서 3번함 일출봉함(LST-688)이 좌승함을 맡았다. 제주도에서 개최됐기 때문에 성산일출봉의 이름을 딴 일출봉함을 좌승함으로 선정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2025년 관함식에도 또 다시 좌승함으로 선정되었다.
  • 노봉 40mm 함포 등 일정 수준의 무장도 갖추고 있으므로, 해적과 같은 소규모 무장세력을 상대로 한 저강도 분쟁에 투입하기에 적합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소말리아소말리아 해역 호송전대(청해부대)를 파견하고 있는 해군 입장에서도 해성 대함 미사일, SM-2 함대공 미사일 등으로 중무장하는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의 주력함을 보내 정작 중요한 북한, 주변국에의 해양 방어에 공백을 야기하는 것보다는 천왕봉급 상륙함 수준의 경무장 다목적함을 보내는 편이 바람직할 것. 다만 청해부대는 임무특성상 헬리콥터가 꼭 필요[8] 한지라 헬기 격납고가 없는 천왕봉급 상륙함은 부적합하다. 천왕봉급 상륙함의 외양작전은 대부분 해외파병 시 병력과 장비, 물자의 수송이나 재해구호물자의 수송일 것이다.
  • 2025년 2월 인도네시아 국제관함식과 태국 코브라골드 훈련에 4번함 노적봉함이 파견됐다.#
  • 2018년 신설된 합동순항훈련[9]에 사용되는 함정으로, 매년 1~2척 정도가 차출된다. 때문에 천왕봉급을 타고 있으면 일정 확률로 해외에 나갔다 올 수 있다.

6.1. 매체에서


==# 관련 영상 #==
2013년 9월 11일 선도함 천왕봉함(LST-686) 진수식
2015년 12월 15일 2번함 천자봉함(LST-687) 진수식
천왕봉함(LST-686)의 웰 도크에서 발진하는 LCM상륙돌격장갑차(KAAV)


[1] 상륙정상륙함을 출입할 수 있도록 물이 들어왔다 빠졌다 하는 공간이다.[2] 현재 HJ중공업[3]HD현대중공업[4] 해군기초군사교육단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천자봉으로, 해병대교육훈련단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천자봉으로 올라간다.[5] 쿼드팩 탑재[6] 일반적인 상륙수송선거함(LPD)과 상륙선거함(LSD)은 만재 배수량이 1만톤을 넘는다.[7] 고준봉급 상륙함의 최대속력은 16노트[8] 상선단 호위 중 수상한 소형선박이 호송하는 상선에 접근하면 고속단정(RHIB)만으로는 너무 시간이 걸리고 상황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아 슈퍼 링스헬기를 띄워 상황을 감시하고 필요하면 위협사격까지 한다.[9] 각군 사관학교(육사, 해사, 공사, 국간사) 2학년 생도들을 대상으로, 매년 하반기에 약 20일 간 실시한다.[10] 해당 회차에서는 손원일 제독과 백두산함, 아덴만 여명 작전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