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5 03:41:23

J.J. 에이브럼스

파일:J.J. 에이브럼스.jpg
이름J. J. Abrams
J.J. 에이브럼스
본명Jeffrey Jacob Abrams
제프리 제이콥 에이브럼스
국적미국 파일:미국 국기.png
출생1966년 6월 27일, 미국 뉴욕 주 뉴욕 시
거주캘리포니아 주 로스엔젤레스
직업감독, 프로듀서, 시나리오 작가, 작곡가
활동1982년 – 현재
학력사라로렌스대학
신장177cm

1. 개요2. 특징
2.1. 떡밥의 제왕2.2. 차세대 스티븐 스필버그?
3. 친분 관계4. 비판5. 활동6. 기타
6.1. 렌즈 플레어 남용
7. 작품 목록
7.1. 드라마 7.2. 영화

1. 개요

미국의 영화/드라마 감독제작자. 한국에서는 일명 쌍제이로 통한다. 쌍제이로 검색해도 이 문서로 들어 올 수 있다.
배드 로봇 프로덕션 이라는 영화&TV 제작회사를 이끌고 있다.

2. 특징

2.1. 떡밥의 제왕

일반적인 드라마가 등장인물과 핵심요소를 알려주면서 이야기를 전개하는 것과 다르게, 비밀과 신비주의와 맥거핀을 사용하여 이야기를 전개한다. 홍보도 같은 맥락으로 항상 신비주의 홍보(...)

로스트》와 《클로버필드》에서 보여준 그의 낚시술은 가히 지존이다. 이미 수많은 전세계의 누리꾼이 낚인 바 있다. 《클로버필드》를 제작하고 있을 땐 새로운 떡밥으로 타구루아토와 슬러쇼를 밀었다. 슬러쇼는 실제로 미국 편의점에서 (행사차원이긴 했지만) 판매된 적이 있다.

심지어 유명한 첩보물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3》에서조차 낚시질을 했다. 영화 내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궁금증을 키우는 토끼발이 그것으로, 관객 다수가 토끼발이 타구루아토가 만든 무언가 같다는 의문을 제기하지만 마지막에 주인공인 이단 헌트가 국장에게 토끼발이 대체 뭐냐고 물어봤는데 국장은 여기서 더 일하면 나중에 알려주겠다는 식으로 말을 한다. 그리고 국장은 다음 편인 고스트 프로토콜이 진행되는 도중 적의 기습공격에 사망한다.

명사특강 TED 강연에 나왔을 때, 자신의 떡밥 신공에 대해 이야기했다. 무대 한 가운데에 '매직박스'를 두고 '떡밥이 무엇인가?'에 대해 강연하는데, 여기서 자신의 철칙이 '매직 박스는 절대로 열어선 안 된다'라 말했으니, 아마 죽을 때까지 떡밥 회수를 안 할 모양이다. 어떤 의미론 맥거핀의 지존이라고도 볼 수 있다. 여기서 에이브럼스는 '자신이 중요시하는 것은 캐릭터'라는 것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자신의 작품에서 충실히 그것을 실천한다.

그러나 낚시의 부작용으로 얘기를 흥미있게 벌려놓는 일은 최고이나 그걸 전혀 수습하지 못하는 기질이 있다. 그 결과로 《프린지》는 3시즌 만에 캔슬권에 들어갔고 《언더커버스》는 시즌1도 못채우고 끝났다. 미션임파서블 3의 토끼발 같은 맥거핀 수준이라면 모를까 드라마내의 핵심 주제,소재들에 떡밥만 주구장창 깔아놓고 그것들을 전혀 회수하지 않기 때문에 시즌이 지날수록 극 전체가 시궁창으로 떨어지는게 주된 패턴이다. 덕분에 시즌 캔슬도 점점 빨라진다. 그래도 《알카트라즈》나 《레볼루션》을 보면 아직 그 떡밥 기질은 못 버린 듯하다.

끝도 없는 떡밥깔기에 질려서 싫어하는 안티들도 제법 있는 편이다. 그리고 제대로 회수한 드라마도 없다.

2.2. 차세대 스티븐 스필버그?

2000년대 중반, 드라마 제작자·각본가로 이름을 날리고 있을 때, 할리우드로부터 감독 데뷔 제의가 들어오게 된다. 그렇게 해서 만들게 된 데뷔작이 바로 《미션 임파서블 3》. 이후 《스타 트렉 더 비기닝》, 《슈퍼 8》, 《스타트렉 다크니스》를 연달아 만들어, 영화감독으로서도 출중한 실력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하게 된다.

영화감독으로서 JJ를 설명하자면, 모두가 어둡고 심각한 영화를 만들려고 하는 이 시대에, 끝내주는 볼거리를 만들어내고, 경쾌하면서도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블록버스터를 만들 줄 아는 몇 안 되는 젊은 감독이라 볼 수 있다. 드라마가 아닌 영화계의 JJ를 단 한마디로 정의하면, 차세대 스티븐 스필버그할리우드의 갱생 공장장이다.

파일:external/futurefilm.files.wordpress.com/alg_steven_spielberg_jj_abrams1.jpg

심지어 닮았다
이쯤되면 아빠와 아들설이 사실일지도...

스필버그와 자주 비교가 될 뿐만 아니라 실제로 스필버그와의 인연도 매우 오래 되었다. 스필버그가 주최했던 청소년 8mm 필름 컨테스트 1등상을 타고, 덕분에 스필버그와 함께 몇몇 단편영화들을 편집하는 등 어릴 적부터 안면이 있던 사이다. JJ는 여기서 영감을 받아 2011년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하에 대놓고 만든 스필버그 오마주 필름 《Super 8》을 내놓았다.[1] 북미 영화계는 그냥 스승과 제자로 보고 있다.

스필버그와의 인연이 워낙 유명해서인지, 영화 커뮤니티 등지에선 그냥 아빠와 아들로 취급한다(...)

3. 친분 관계

잘 알려지지 않지만, 혹성탈출 시리즈 감독 맷 리브스가 있다. 13살부터 만나 대표적인 소꿉친구로 그 후 TV 드라마 펠리시티를 연출, 제작을 같이 하기도 했다. 그래서 클로버필드 영화 감독 맡게된 이유이기도 하다.

4. 비판

대표적으로 스필버그와는 완전히 다른 것은 바로 자기 영화만의 오리지널리티가 아주 많이 부족하다는 게 정평이다.

실제로 그가 촬영한 대부분의 영화들은 프랜차이즈이거나 프랜차이즈화가 진행되었거나 진행 중인 영화들이다. 시나리오를 사서 어거지로 각본 수정으로 욕을 들어 먹은 클로버 필드 패러독스가 있기도 하고, 특색이 없다시피 만든 깨어난 포스도 있다. 특히 로그 원과 비교할 경우 잘은 만들었는데 그냥 무난한 상업영화 수준이다, 시작을 잘 시작했다고 수준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 깨어난 포스에 비해 로그 원은 등장 인물, 기체, 디자인, 사운드까지 정말 '스타워즈답다'라는 소리를 들었을 정도다.

하지만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이, 로그 원이 호평받은 부분은 클래식 요소를 넣으면서 새로웠다는 것이 핵심인데, 이런 평을 내린 것은 대부분 스타워드 골수 팬들이라는 것이다. 오히려 로그 원은 서사적인 완성도에서 에피7에 못 미친다는 평을 받았고, 에피7은 대중들에게 호평을 이끌어내었다는 점에서 에피7은 로그 원에 절대 과소평가 받을만한 작품은 아니라는 것이다. 다만 시퀄의 시작과 스핀오프라는 온도차이에 가려졌을 뿐이고 몇년 지나고 보니 에피7의 서사적 구조가 문제점이 좀 있었던 로그 원에도 못미친다는 의견도 서서히 많아지는 편.

또한 '좋은 감독'이 아니라 마블 유니버스 수준의 상업영화 감독이라는 평과 더 나아가서 '실력 있는 영화 제작자'라는 평도 듣고 있다. 감독으로 투입된 영화가 제작에 비해서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아마도 오리지널리티의 부족으로 감독을 맡기에는 버거운 면이 있지 않냐는 의견이 있는 편이다. 다만 반대되는 의견도 있으니 평가는 본인의 몫이다.

5. 활동

8살 때부터 슈퍼 8 카메라를 가지고 여러가지 단편 영화들을 제작하곤 했었다고 한다.

이 카메라를 선물한 사람이 바로 에이브럼스 감독의 할아버지 '헨리 켈빈'. 그래서 몇몇 영화에서 할아버지의 성이 드러난다.

대표적인 것이 《스타 트렉 더 비기닝》에서 처음으로 나오는 행성연방의 우주선 켈빈 호, 그리고 영화 《슈퍼 8》에서 나오는 켈빈 주유소 등이 그것이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서는 레이와 BB-8이 처음 만날 때 나오는 대사에서 켈빈 언덕이라는 대사가 나온다. 또한2016년 개봉한 《클로버필드 10번지》에서 초반에 주인공이 들른 주유소의 이름 또한 켈빈 주유소다.그리고 여기 있는 매점에 슬러쇼 광고판이 있다. 떡밥 퍼레이드 앞서 말한 스타트렉의 USS.켈빈 호의 참사 이후로 모든 행성연방 탐사선에 기본으로 탑재되게 된 일종의 1인용 구명정/탈출캡슐의 이름 역시 켈빈 포드(Pod) 이다.

90년대 각본가로 데뷔하여 할리우드에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처음 작가로 업계에 들어온 《헨리의 이야기》나 《사랑 이야기》 같은 영화를 보면 평범하고 뻔한 내용을 감동을 주는 수작으로 바꾸는 솜씨를 확인할 수 있다. 《아마겟돈》도 그의 초기작 중 하나.

이후 드라마에서 활약하기 시작하는데, 사랑싸움 드라마 《펠리시티》나 첩보물 드라마 《앨리어스》을 만들었으며, 《THE X-FILES》의 후계자라 평가받는 미스터리 과학 수사 드라마 《프린지》도 제작했다.

2006년, 미션 임파서블 3을 통해 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 괴상했던 2편 이후 별 기대를 받지 못했던 《미션 임파서블 3》를 자신이 직접 감독해 성공시키고 4편을 제작[2]해 더 크게 성공시키는가 하면, 《스타 트렉 더 비기닝》을 대성공시키면서 생명력이 끝났다는 판정을 받았던 스타 트렉 시리즈를 다시 살려내고 후속작 《스타 트렉 다크니스》까지 끌어내면서 이미 두 개의 프랜차이즈를 살려낸 할리우드의 갱생 공장장이 되었다. 그러나 스타 트렉 쪽은 스타워즈화 되면서 본래 스타워즈 팬인 것도 있고 영화 전개력의 평가와 더불어 올드 비에게 현재도 논란이 되고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감독에서 물러났어도 다음 후속작도 스타워즈 같은 작품이 될 가능성이 높아 그 씨를 뿌린 인물로 계속 미움을 받을듯(...)[3] 다만 트레키들의 반응은 나뉘는 편으로, 원작파괴를 들어 비난하는 경우가 있는 반면, 원작을 거꾸로 해석하는 일련의 흐름을 좋게 보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원작 파괴보다는 스타워즈스러운 지나치게 유머러스한 날림 전개와 철없는 주인공들이 문제였다. 어쨌든 호불호가 갈리지만 재미있게 만든 영화라는 점은 평가해주어야 할 점. 다행히 후속작 비욘드는 그의 그늘에서 벗어나 올드 팬, 뉴 팬 모두에게 좋게 평가되고 있다. 결과적으로 이렇게 됐으니 프렌차이즈를 회생시켜준 공적은 확실히 평가해줘야 할 듯.문재는 개봉일 몇 개가 겹쳐서 흥행이 약간 부진[4] 영화를 만들기로 해놓고서는 갑자기 스타워즈로 튀어버려 남은 시간은 고작 18개월이었다고 한다. (그 과정에서 칼 어번에게 한 짓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다. 스타트렉에서 본즈 역할을 맡은 칼 어번에게 본즈 분량을 늘려주겠다는 장난 반 농담 반의 제안으로 자신의 새로운 드라마에 출연하자고 했는데, 드라마와 스타트렉 둘 다 결국 감독하지 않고 튀었다.) 스타 트렉 같은 경우는 세트 제작에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데, 각본이 나와야 세트를 제작할 수 있으므로 대단히 촉박한 시간이다. 그 때문에 스코티 역의 사이먼 페그가 자긴의 분량을 줄여가면서 까지 급하게 각본에 참여했다. 실제 촬영 기간은 2달 남짓이었다고 한다.

2011년 드라마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를 제작하면서 조너선 놀란이라는 검증된 작가를 파트너로 맞아, 그의 조루 기질과는 다르게 시즌 1부터 적절한 떡밥 투척과 회수로 호평을 받으며 시즌 5까지 순탄하게 방영에 성공했다.[5]

이 공장장의 다음 목표는 스타워즈! 2013년 디즈니가 스타워즈의 권리를 인수한 이후의 첫 작품인 에피소드 7의 감독으로 전격 발탁되었다. 스타 트렉 감독할 때부터 '나 원래는 스타 트렉은 관심 없었고 스타워즈 덕후인데...' 이러던 사람이라 에피소드 7 감독으로 계속 거론되고 있었다. 처음엔 '스타워즈'라는 이름이 주는 부담감 때문에 감독직을 거절했다가, 이후 마음을 바꾸어 흔쾌히 수락했다. 스타 트렉은 제작만 담당하게 되었다.

결국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성공적으로 완성시켜 시퀄 삼부작을 멋지게 출발시켰다는 게 주된 평.

게임 포탈하프라이프의 영화 제작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밸브 코퍼레이션의 미발표 신작에도 참여중이라는 사실도.. 사실 공식 확정되기 전에도 예전에 에이브람스가 게이브 뉴웰과 만나 포탈과 하프 라이프 시리즈의 영화화에 대해 농담조로 얘기하긴 했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난 것. 재밌는 사실은 J.J 에이브럼스의 영화 '슈퍼 8'의 트레일러가 포탈2 게임 내 부록으로 삽입된 바 있고 J.J 에이브럼스가 제작으로 참여한 클로버필드 10번지의 감독인 댄 트랙턴버그는 포탈 팬무비인 'Portal : No Escape'를 만든 바 있다. 여러 모로 포탈 시리즈와 인연이 깊다.

깨어난 포스 이후로는 영화 후속편 연출 작업을 하지 않는다고 했으나, 9편의 감독이었던 콜린 트레보로우가 견해 차이로 하차하자 다시 시리즈의 감독으로 내정됐다.

2019년에는 자신이 이끄는 배드 로봇, 파라마운트와 함께 기예르모 델 토로의 잔바토(Zanbato)[6]라는 영화의 제작에 착수했다. 본인은 제작으로 참여할 예정.#

또, 멜라사 플레밍 논픽션 원작의 스웨덴에서 온 이집트 피난민 두 어머니 도아 엘 자멜 실화를 영화로 제작한다고.#

6. 기타

  • 《미션 임파서블 3》는 1억 5천만 달러로 감독 데뷔작중 제일 비싼 영화였으며, 로스트는 2004년에 드라마 파일럿 최고 제작비를 기록, 그리고 프린지가 그걸 뛰어넘었다.
  • 참고로 스타워즈 시퀄 2편(깨어난 포스, 스타워즈 에피소드 9)를 제외한 그의 모든 감독/제작 작품들은 파라마운트 픽처스에서 나왔다. 사실 파라마운트와의 인연은 1991년작 해리슨 포드의 헨리의 이야기에서 시작했지만, 본격적으로 맺은 것은 배드 로봇 프로덕션 통해 계약한 2006년부터 이다. 2018년까지 계약되었다.(2015년에 이미 재계약되었다.)

(1분 30초부터) 키보드 솔로! (from 론리 아일랜드Cool Guys Don't Look At Explosions)

  • 수염을 기르고 있는데, 다른 사람 같다는 평이 많다.
  • 라스트 제다이와 관련, "PC 프로파간다 영화" "페미니즘이 영화를 망쳤다" 등의 비난에 대해서 JJ 에이브람스는 그들은 여성 캐릭터들에게 위협을 느끼고 있는것 이라고 말했다. 단점만 찾으려는 사람 눈에는 무조건 단점이 나오게 되어 있고, 특히 인터넷이란 공간은 그런 부분에 굉장히 특화되어 있다고. 핀, 포, 레이, 카일로 렌, 즉 3명의 남자와 1명의 여자가 주연인데 여성 캐릭터가 너무 많이 있는게 아니라며 특권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는 평등이 억압처럼 느껴질 것이라 답변했다. 링크근데 8편엔 3대 3이다 티코홀도까지

6.1. 렌즈 플레어 남용

폭렬마법시간조작을 잇는 태양권
떡밥신공 외에도, 작품 내내 안구를 태워버릴 듯한 렌즈 플레어 효과를 깔아대는 이미지로도 유명하다.쌍제이가 내 눈을 부쉈어! 심지어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작은 눈동자에도 광원효과를 넣을 수 있다 카더라 스타트렉 리부트 제작 당시 실제로 카메라에 계속 손전등을 비춰서 렌즈 플레어를 만들곤 했다.

남용이라고 보기는 어려운것이, 아나모픽 샷에서 나오는 렌즈플레어가 그 자체로 시각효과로서 영상미를 강조하기도 한다. 스타트렉 비기닝에서 위기에 빠진 엔터프라이즈호의 함교 시퀀스 등에서는 긴장감을 잘 강조하는 효과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어찌 되었든 감상이 불편해진다는 평도 있으니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다.

파일:external/static1.squarespace.com/jj+abrams+lens+flare.jpg

렌즈플레어 중독자 눈에서 빔 병뚜껑도 빛난다!!!



그가 맡은 영화중에서 나오는 렌즈 플레어 효과들을 전부 모아놓은 영상.


오죽하면 이러한 패러디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다. 화면이 안 보인다.



타이타닉 J.J. 에이브럼스 버젼. 48초부터 나온다. 마이클 베이더 눈에 띈다 뭔 죄다 폭☆8하냐

역시 본인도 심한 걸 아는지,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블루레이 출시기념 행사에서 렌즈 플레어 남용에 대해 사과하였다. 링크 아내한테 화면이 안 보인다고 지적당했다고 한다(...)

파일:external/www.themovienetwork.com/star_wars_the_force_awakens_official_trailer_3_2015_sci-fi_movie_hd.mp4_snapshot_00.50_2015.10.19_22.18.03.jpg
파일:external/www.geek.com/SW__0005_30.jpg

그러나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서 기어이 렌즈 플레어를 넣고야 말았다(...) 그래도 JJ는 인터뷰를 통해 이전작들보단 적게 넣었다고 밝혔는데, 렌즈 플레어를 넣으려 할 때마다 CG회사 ILM에서 "넣지 마세요"라고 압박했다고. 그래도 눈 아픈 건 마찬가지 다행히 스타트렉 다크니스 만큼 감상하는 데 지장이 있을 정도로 방해되지는 않는다.

7. 작품 목록

7.1. 드라마 [7]

  • 펠리시티 (1998~2002년: 전체 시즌 4로 완결)
  • 앨리어스 (2001~2006년: 전체 시즌 5로 종료)
  • 로스트 (2004~2010년: 전체 시즌 6로 완결)
  • 왓 어바웃 브라이언 (2006~2007년: 전체 시즌 2로 완결)[8]
  • 식스 디그리즈 (2007년: 시즌 1 끝으로 종료)
  • 프린지 (2008~2013년: 전체 시즌 5로 완결)
  • 언더커버스 (2010년: 시즌 1 끝으로 종료)
  •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2011년~2016년: 전체 시즌 5로 완결)
  • 알카트라즈 (2012년: 시즌 1 끝으로 종료)[9]
  • 레볼루션 (2012년~2014년: 전체 시즌 2 끝으로 종료)
  • 올모스트 휴먼 (2013년: 시즌 1 끝으로 종료)
  • 빌리브 (2014년: 시즌 1 끝으로 종료)
  • 11.22.63 (2016년 완결)[10]
  • 웨스트월드(2016~방영 중)
  • 캐슬록 (2018)
  • 데미몽드
  • 러브크래프트 컨트리

7.1.1. 파일럿[11]

  • 더 캐치 (2005)
  • 희망의 해부학 (2009)
  • 셸터 (2012)
  • 데드 피플 (2015)

7.2. 영화

연도 제목감독 제작 각본
1991년 헨리의 이야기 - - O
1998년 아마겟돈 - - O
2001년 캔디 케인 - O O
2006년 미션 임파서블 3 O - O
2008년 클로버필드 O
2009년 스타 트렉 더 비기닝 O O
2010년 굿모닝 에브리원 - O
2011년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O
슈퍼 에이트 O O O
2013년 스타 트렉 다크니스 O O
2015년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 O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O O O
2016년 클로버필드 10번지 O
스타트렉 비욘드 O
2017년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O
2018년 클로버필드 패러독스 - O -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 O -
오버로드 - O -
2019년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O O O
TBA 너의 이름은.[12] - O -
더 헤비 - O -
아포리아 - O -
탭 & 토니 - O -

[1] 이 영화의 촬영감독인 래리 퐁은 위의 저 대회에서 JJ와 함께 상을 탔던 사이다.[2] 현재까지 3편 이후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는 프로듀서로 활동한다.[3] 사실 비기닝 때는 스타트랙 부활의 열기+신선함이 조합돼 논란이 적었지만 다크니스 개봉 후 비판이 터진 셈[4] 더불어 본토 흥행이 중요한 프렌차이즈인데 다크니스가 전반적으로 흥행한 반면 분명 존재하는 올드 팬 일부를 날려버린 건 사실로 보인다. 반면 리부트로 편입된 팬은 1, 2편에 비해선 튀지 않기에 약간 밍밍했다거나 후반의 묵직한 전개에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이는 경우도 있다. 여러 모로 시리즈의 정체성을 경시한 탓에 본인이 회생시킨 동시에 장기적으론 시리즈에 어느정도 타격(...)을 먹였다고 보는게 맞을 듯. 결국 JJ의 단점 중 하나인 조루 기질이 그가 판을 이탈하면서 새 감독이 어느정도 뒤집어 쓰게 됬다(...)[5] 단 그 특유의 낚시 기질 또한 여전해서 팬들은 매 시즌마다 쌍제이의 이름을 부르짖었다.[6] 참마도(斬馬刀)의 영어 발음[7] 항목을 자세히 보면 완결이 된 드라마가 거의 없다.[8] 미국 작가 파업이 시작 되기 전에 종영 시켰다.[9] 마지막 두개 에피소드 (12,13화)은 미국에 방영이 되지 않았지만 다른 국가들는 12,13화까지 방영되었다.[10] 8화짜리 미니시리즈다.[11] 파일럿만 방송 되었고 정규 편성되지 못한 드라마들이다.[12] 실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