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펜리르(동음이의어)]]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펜리르(동음이의어)#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펜리르(동음이의어)#|]]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다른 뜻: }}}[[펜리르(동음이의어)]]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펜리르(동음이의어)#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펜리르(동음이의어)#|]]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 }}}[[]]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word-break: 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서유럽 | |||||
| 그렘린 · 홉고블린 · 네시 · 너커 · 레드캡 · 람히긴 어 두르 · 잭 오 랜턴 · 윌 오 더 위스프 · 잭 프로스트 · 프로스트 파더 · 레드 드래곤 · 파이어 드레이크 · 바게스트 · 블랙독 · 헬하운드 · 가이트래시 · 켈피 · 에흐으시커 · 타라스크 · 트로우 · 램튼 웜 · 누켈라비 · 퀘스팅 비스트 · 카스 팔루그 · 코카트리스 · 애습 · 아팡크 · 울버 · 야생 해기스 · 코드릴 · 쿠리드 · 부브리 · 마타고트 · 펠루다 · 루 카르콜 · 와이번 · 가고일 · 로 · 제보당의 괴수 · 부굴 노즈 · 오우거 · 바다 수도승 · 얀-간-이-탄 · 뷔브르 · 멜뤼진 · 에서슬론 · 브라우니/보가트 · 영국의 용 · 임프 · 그린딜로 · 픽시 · 이스시/디녀시(듀라한 · 랴난시 · 레프러콘 · 메로우 · 밴시 · 셀키 · 바반 시 · 카트시 · 푸카) · 바이콘 · 치체바세 · 도바츄 · 노커 · 그린맨 · 킬물리스 · 버그베어 · 털루이스 테그 · 그린 티스 제니 · 스프리건 · 그루어가흐 · 블랙 아니스 · 실키 · 엘리온 · 페그 파울러 · 부엉이 인간 · 스트론세이 괴물 · 라이버 버드 · 트라이큐스 · 고그마고그 · 알핀 | ||||||
| 중부유럽 | ||||||
| 코볼트 · 체인질링 · 볼퍼팅어 · 아플라나도르 · 알라우네 · 타첼부름 · 크램푸스 · 나흐체러 · 도플갱어 · 알베르 · 바벨의 용 · 웜(와이엄) · 클라바우터만 · 잔트만 · 아스카프로아 · 니스푸크 · 에르트헨 · 바이세프라우 · 루첼프라우 · 이르부르츠 · 마녀 페치타 · 펠트가이스트 · 뤼베잘 · 슈라트 · 나흐트크라프 · 라셀보크 · 아우프호커 · 바흐카우프 · 엘베트리치 · 마레 · 하믈 · 뷔더갱어 · 알프 | ||||||
| 남유럽(그리스 로마 신화) | ||||||
| 그리폰 · 히포그리프 · 페가수스 · 케르베로스 · 게리온 · 님프 · 우로보로스 · 스팀팔로스의 새 · 세이렌 · 에키드나 · 네메아의 사자 · 카토블레파스 · 오르토스 · 켄타우로스 · 키클롭스 · 스핑크스 · 드라콘 이스메니오스 · 히드라 · 키메라 · 스킬라 · 사티로스 · 하피 · 카리브디스 · 미노타우로스 · 엠푸사 · 메두사 · 티폰 · 라미아 · 고르고 · 카쿠스 · 피톤 · 라돈 · 에리만토스의 멧돼지 · 암피스바에나 · 모노케로스 · 캄페 · 파이아 · 테우메소스의 여우 · 카르키노스 · 케테아 · 히포캄푸스 · 디오메데스의 식인 암말 · 코카서스의 독수리 · 계피 새 · 스트릭스 | ||||||
| 남유럽(일반) | ||||||
| 기브르 · 헤렌스게 · 쿠엘레브레 · 라리오사우로 · 피라우스타 · 볼라 & 쿨세드라 · 담피르 · 비시오네 · 다후 · 마라베카 · 라벤나의 괴물 · 스콰스크 · 라미드레주 · 앙구아네 · 바달리스크 · 에이커벨츠 · 두엔데 · 베파나 · 보르다 · 마자페굴 · 모나치엘로 · 모나키키오 | ||||||
| 북유럽(북유럽 신화) | ||||||
| 니드호그 · 드라우그 · 엘프 · 드워프 · 아우둠라 · 신팍시 · 가름 · 굴린부르스티 · 라타토스크 · 린트부름 · 베드르폴니르와 이름 없는 수리 · 뵈이그 · 요르문간드 · 슬레이프니르 · 스콜 · 트롤 · 펜리르 · 파프니르 · 하티 · 흐레스벨그 · 흐룽그니르 · 와르그 · 헬헤스트 · 게리 · 프레키 · 굴린캄비 · 굴팍시 · 그라니 · 무닌 · 후긴 · 스바딜페리 · 에이크쉬르니르 · 흐베르겔미르의 뱀 · 위그드라실의 수사슴 · 아바크르 · 알스비드르 · 세흐림니르 · 헤이드룬 | ||||||
| 북유럽(일반) | ||||||
| 그렌델 · 굴룬 · 닉스 · 일벨리 · 스켈야스크림슬리 · 외푸구기 · 플라이드루모디르 · 셀라모디르 · 스쾨투모디르 · 로드실룽거 · 비야른디라콩거 · 바트나게다 · 흐뢰칼 · 크라켄 · 스코그스로엣 · 슬래튼패튼 · 툴리케투 · 이쿠투르소 · 로우히 · 히시 · 내키 · 오초 · 톤투 | ||||||
| 동유럽 | ||||||
| 골렘 · 드레카바크 · 불멸의 코셰이 · 스트리고이(쿠드라크) · 바다 주교 · 루살카 · 마브카 · 바바 야가 · 비이 · 불새 · 아나의 자식 · 오빈니크 · 즈메이 · 즈뮤 · 질란트 · 키키모라 · 크레스니크 · 비샤프 · 브로스노 호수의 용 · 레쉬 · 리코 · 셰리 볼크 · 스트리가 · 발라우르 · 보댜노이 · 드보로보이 · 도모보이 · 알코노스트 · 바니크 · 뷔리 · 사모디바 · 가가나 · 가마윤 · 부카밧 · 바우크 · 인드리크 · 폴레비크 · 녹니차 · 폴칸 · 포로니에츠 · 소글라브 · 라로그 · 스크작 · 투가린 · 제우주크 · 쥐첸 · 시린 | ||||||
| 기타 | ||||||
| 고블린 · 드래곤 · 드레이크 · 요정(페어리) · 자쿠루스 · 샐러맨더 · 앰피티어 · 데비 존스 · 인어 · 불사조 · 레비아탄 · 묵시록의 붉은 용 · 베헤모스 · 유니콘 · 노움 · 바이퍼 · 흡혈귀 · 맨드레이크 · 만티코어 · 개미사자 · 몽마(서큐버스 · 인큐버스 · 캠비온) · 바실리스크 · 보나콘 · 시 서펀트 · 웨어울프 · 칼라드리우스 · 마녀 · 해그 · 패밀리어 · 금을 캐는 개미 · 그림 리퍼 · 쌍두수리 · 파르드 · 스프링힐드 잭 · 묵시록의 4기사 · 아스피도켈론 | ||||||
| 세계의 상상의 생물 둘러보기 | ||||||
| 구분 | 북아시아·중앙아시아 | |||||
| 아메리카 | 유럽 | 동아시아 | ||||
| 오세아니아 | 동남아·남아시아 | |||||
| 남극 | ||||||
| 펜리르 Fenrir |
| |
| 《Odin and Fenriswolf, Freyr and Surt》 에밀 되플러 作, 1905년 |
1. 개요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신을 잡아먹는 늑대.2. 이름
국내에서는 '펜릴'이라고 적는 사례도 많으나, 이는 과거 일본어 가타카나 표기인 'フェンリル(휀리루)'를 중역하는 과정에서 알파벳 스펠링을 확인해보지도 않고 ル(루)를 별다른 고민 없이 ㄹ받침으로 섭입시켜 번역했던 명칭이 어중간하게 정착한 것이다. 궁니르를 궁그닐, 묠니르를 묘르닐, 슬레이프니르를 스레이프닐으로 표기하는 것과 같은 사례이다.- 펜리르(Fenrir): 고대 노르드어로 '늪에 사는 자'를 뜻한다.
- 바나간드(Vánagandr): '반 강의 괴물'. 반(Ván) 강은 펜리르가 속박된 이후 흘러나온 침으로 만들어졌으며 희망을 뜻한다. 고대 노르드어에서 간드(gandr)는 널리 알려진 사례처럼 마법 지팡이라는 뜻도 있지만, 사실은 마법이나 주술에 관련된 행위 전반에 쓰였던 단어이다. 따라서 정령이나 사역마라는 뜻 또한 가지고 있으며, 펜리르 같은 야수나 괴물을 의미하기도 한다.##2
- 흐로드비트니르(Hróðvitnir): 고대 노르드어로 '유명한(악명 높은) 늑대'를 뜻한다. 펜리르의 자식인 하티가 '하티 흐로드비트니손'(Hati Hróðvitnisson)으로 불리기도 한다.
- 펜리스울프(Fenrisúlfr): '펜리르 늑대'라는 의미다. 줄여서 '펜리스'(Fenris)로 부르기도 한다.
3. 계보
로키와 여성 거인 앙그르보다 사이에서 태어난 세 자식들 중 장남으로, 남매로는 남동생 요르문간드, 여동생 헬이 있다. 로키의 자식들을 통틀어서 보면 오딘의 애마인 슬레이프니르와 늑대로 변하게 된 형과 그 형에게 죽은 동생으로 구성된 형제도 로키의 자식이며 태어난 순서로 따지면 펜리르의 형이다.미드가르드의 동쪽에 있는 철로 된 숲, 야른비드르에 사는 트롤 혹은 거인족 여자 사이에서 두 자식을 보았다. 펜리르의 아내가 되는 이 거인은 '야른비댜'라는 명칭으로 불린다. 둘 사이에서 태어난 늑대는 해와 달을 쫓는 늑대, 스콜과 하티다. 무녀의 예언(Völuspá)에서 등장하는, 이 늑대 형제를 키운 여인이 둘의 어머니인 야른비댜라는 설이 있고, 할머니라 할 수 있는 앙그르보다라는 설도 있다.
4. 전승
| |
| 글레이프니르에 묶인 펜리르. |
신들은 펜리르에게 "너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서 이 밧줄도 묶여 봐라. 묶인 밧줄을 힘으로 끊어버릴 수 있다면 충분한 과시가 되지 않겠느냐"며 꾀었다. 그 밧줄, 레이딩(Leyding)은 펜리르가 보기에는 별 것이 아니었기에 펜리르는 순순히 묶였고 가볍게 끊어버렸다. 이에 더 놀란 신들은 훨씬 두껍고 튼튼한 밧줄인 드로미(Dromi)를 가지고 와서 같은 방식으로 꼬셨다. 펜리르는 이번에는 조금 고민했으나 위험을 무릅쓰지 않으면 명성을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다시 묶이는 데 동의했다. 처음에는 펜리르조차 벗어나기 힘들어했으나, 강하게 힘을 주자 그 튼튼하던 밧줄이 산산조각나서 멀리 날아가버렸다. 이 설화 때문에 북유럽에선 굉장히 힘든 일을 해내는 것을 이르러 레이딩에서 풀려나기(Loose from Leyding), 혹은 드로미 벗어나기(Dash out of Dromi)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제 정말로 심각한 위기감을 갖게 된 신들은 결국 회의 끝에 난쟁이에게 찾아가서 절대 끊어질 수 없는 끈을 만들어달라고 의뢰했다. 난쟁이는 세상에 없는 재료들[1]을 이용하여 글레이프니르를 만들어 준다. 신들은 이 밧줄로 펜리르를 묶기 위해, 암스바르트니르 호수[2]에 있는 링비 섬[3]으로 펜리르를 불러내어 "네가 정말 대단하다면 이 밧줄에 묶인 다음에 벗어나봐라. 이건 가느다랗지만 우리 중 누구도 풀어내지 못했다!"며 도발했다.
글레이프니르는 확실히 대단히 가늘었기 때문에 금방 끊어질 듯이 보였지만, 펜리르는 이런 가는 실은 끊어낸다고 해도 별 명성은 주지 않을 것 같았던 반면 이런 가는 밧줄에 힘이 있다면 그것은 마법의 물건일 것임을 의심해서, 자기가 못 벗어날 경우 다시 풀어준다는 보증으로 누군가 자기 입 속에 팔을 넣지 않으면 묶여주지 않겠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그러자 전쟁의 신 티르가 용감하게도 펜리르의 입속에 팔을 넣었고 나머지 신들은 펜리르를 글레이프니르로 묶어버렸다.
그 후의 이야기는 모두가 짐작하는 바와 같다. 펜리르는 실을 끊을 수 없었고 신들은 당연히 이를 풀어주지 않았으며 오히려 박장대소하며 펜리르를 비웃었다. 속았다는 것을 깨달은 펜리르는 입을 다물어 티르의 한 팔을 삼켰고, 이후로 티르는 외팔이가 되었다.[4]
그 후에도 펜리르는 분노에 떨며 미친 듯이 날뛰었지만, 오히려 신들은 그 틈을 타서 펜리르의 위턱과 아래턱을 꿰뚫는 각도로 칼을 박아 넣어서 펜리르가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들고 그대로 매달아 놓았다. 펜리르는 이런 상태로 라그나로크까지 매여 있게 된다.
5. 라그나로크
| |
| 라그나로크의 때, 오딘을 잡아먹으려는 펜리르. |
그러나 그 직후 오딘의 아들인 비다르에게 아래턱이 밟히고 위턱이 들려서 입이 찢어 죽는 최후를 맞이한다.[5]
라그나로크를 예언하고 있는 원전에서는 길피라는 주인공격 인간이 ‘그럼 왜 펜리르를 지금 죽여버리지 않냐’고 묻는데, 신들은 신성한 장소를 늑대 피로 물들이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실제로 아스가르드에서는 누군가를 죽인다든가 하는 걸 기피하고 특히 피를 흘리게 하는 것도 원치 않는지 스카디의 아버지 티야치도 피를 흘리며 죽은 건 아니었다.[6]
다른 설화에서는 애초부터 죽일 수가 없었기 때문에, 펜리르가 위협이 되리라는 예언을 두려워하고 그에 따라 글레이프니르까지 만들어가며 펜리르를 구속했다는 해석을 하기도 한다. 죽일 수가 있었다면 예언 때문에 두려워할 이유 자체가 사라지기 때문. 또한 토르의 호전성, 정확히는 미드가르드와 아스가르드를 위협하는 요툰 종족의 일원을 향한 강한 적대감[7]을 생각하면 토르가 그 예언을 듣고 펜리르를 가만히 놔둘 이유가 없다.[8]
6. 해석
예언만 믿고 무고한 펜리르를 핍박한 오딘이 자기실현적 예언으로 죽었다거나, 펜리르가 억업받는 민중을 상징한다는 해석도 있지만, 이는 "모든 운명은 이미 정해져있으며 이건 신조차 바꿀수 없다."는 북유럽 신화의 운명론을 고려하지 않은 해석이다. 당대 노르드 민족의 신앙관에서는 로키의 자식들은 대다수의 요툰이 그러하듯 악성을 타고났으며, 이로인해 세상에 해악을 끼칠 운명이기에, 사람들은 신들이 이들을 유폐시키는 장면에서 오히려 안도감을 느꼈을 것이라고 한다. 특히 펜리르와 그 자식들은 언젠가 태양을 집어삼켜버릴 괴물이기 때문에, 당대 사람들은 펜리르가 속아넘어간 설화를 듣고 그를 동정하긴커녕 "언젠가 라그나로크가 도래하더라도, 신들이 펜리르를 잡아가둔 덕에 오늘도 해가 뜬다." 고 받아들였을 것이다.The Gods Were the Good Guys All Along비교신화학자 조르주 뒤메질은 이란 신화의 아흐리만이 자신을 구속해서 말처럼 타고다닌 타무라스를 잡아먹고, 나중에 아흐리만을 찾아온 잠시드가 남색을 밝히는 아흐리만의 취향을 저격해서 "타무라스의 시신만 돌려준다면 너와 성관계를 맺겠다." 고 제안한 뒤에 관계를 갖는 척 아흐리만의 항문에 손을 집어넣어 타무라스의 시신을 꺼내서 달아났으나, 아흐리만의 항문에 넣었던 손이 나병에 걸려 썩어들어가다 소의 오줌을 맞고 치유된 설화가, 이 펜리르-오딘-티르의 설화와 같은 신화소에서 비롯됐다고 분석했다.[9]
펜리르가 있는 링비 섬의 이름이 글레이프니르마냥 반어법[10]으로 지어진 게 아니라면 상당히 흥미로운 풍경이 나온다. 왜냐면 링비(Lyngvi)의 Lyng은 히스 꽃을 뜻하기 때문.1 2[11] 즉 깊은 호수에 둘러싸인, 분홍빛 꽃이 만발한 섬에 거대한 늑대가 비단 끈으로 묶여있다는 그림이 된다. 대부분의 신화 속 펜리르를 묘사한 일러스트가 설원이나 황량한 바위섬에서 쇠사슬에 묶여있는 우중충한 분위기로 그려져 왔던 걸 생각하면 원전은 의외로 화사하고 예쁘장한 이미지가 되는 셈.
7. 대중매체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펜리르/대중매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펜리르/대중매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8. 외부 링크
- 위키백과(영어) : 펜리르
- 위키미디어 공용 : 카테고리:펜리르
- 브리태니커 대백과사전 : 펜리르
- 코믹 바인 : 펜리스 울프
- 노스 미쏠로지 포 스마트 피플 : 펜리르
- 갓체커 노스 미쏠로지 : 펜리르
- Grokipedia : 펜리르
- 월드 히스토리 인사이클로피디아 : 펜리르
- 타임리스 미스 : 펜리르
- 미씨컬 크리처 앤 비스트 : 펜리르
- 몬스트러스 닷컴 몬스트로피디아 : 펜리르
- 월드 히스토리 에두 : 펜리르
- FANDOM
[1] 여자의 수염, 산의 뿌리, 고양이 발소리, 물고기의 숨, 새의 침, 곰의 힘줄.[2] Amsvartnir. 칠흑같이 까맣다는 뜻으로, 신 에다에서만 언급되는 장소이다.[3] Lyngvi. 히스가 가득 자라난 곳이라는 뜻이다.[4] 현대 창작물에서는 어릴 때부터 돌봐줬던 정 때문에 펜리르가 입을 다물기를 망설여하자, 티르가 '우리가 약속을 어긴 것이니 팔을 자르라'고 하는 등 둘사이의 유대가 있었다는 식으로 각색되기도하나 원전에는 그런거 없다.[5] 토르 다음가는 장사라곤 하나, 비다르도 절대 찢어지지 않는 가죽 신발이 있었기에 망정이지 이것이 아니었으면 펜리르에게 사망했을 것이라 보는 시각도 있다.[6] 물론 이건 완벽한 대답이 아니다. 아스가르드에서만 죽여야 한다는 법칙도 없기 때문. 물론 펜리르가 너무 커서 못한다면 말이 될수도 있겠지만.[7] 사실 토르는 호전적이라기보다는 서민들에게 친절하고 인간들에게도 친근하고 자비롭게 다가서는 영웅적인 성격이 더 강하다. 물론 이렇더라고 하더라도 펜리르가 오딘을 죽인다는 예언이 사실이라면 세계의 위협 중에서도 지나치게 큰 위협이기라는 것을 토르 자신도 잘 알 것이기에 미드가르드와 아스가르드의 안위를 위해 앞장서서 펜리르를 죽이려 들었을 가능성이 높다.[8] 일단 펜리르나 요르문간드나 대단히 강한건 사실으로 토르와 요르문간드는 서로 싸워보았지만 무승부였고 라그나로크에서도 싸우게 되지만 요르문간드가 먼저 죽으나 토르 또한 싸우던 도중 요르문간드의 독에 당해 곧 죽는다고 하니 서로의 수준은 거의 무승부 수준이다. 세상을 휘감을 정도로 거대한 요르문간드가 이정도이니 윗턱은 하늘에 아랫턱은 땅에 닿는다는 펜리르의 강함 역시도 아무리 못해도 요르문간드와 비견되는 수준일 것이다.[9] 덴마크의 학자 아서 크리스텐센이 번역한 ‘Les types du premier homme et du premier roi dans l'histoire légendaire des Iraniens’ 에 소개돼있다.[10] 글레이프니르는 열린 것(open one)이라는 뜻이다. 목적을 생각해보면 참 아이러니하게 작명되었다.[11] 아이슬란드의 괴물 고래 중 하나인 링바쿠르(Lyngbakur)의 Lyng 또한 같은 의미를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