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10-15 18:56:07

손흥민/악성 안티

손까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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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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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설명
2.1. 악성 안티의 기본 성향2.2. 손흥민 응원을 하는 사람을 향한 국뽕 프레임2.3. 타 선수 신격화2.4. 운빨 프레임과 커리어 부정2.5. 멸칭·패드립성 조롱과 명예훼손성 비난2.6. 지능형 안티 행위2.7. 과거 논란 끌올과 인격 공격성 억까2.8. 악성 팬덤을 핑계로 한 정당화
3. 행적
3.1. 2021-22 시즌3.2. 2022-23 시즌3.3. 2023-24 시즌3.4. 2024-25 시즌3.5. 2025-26 시즌
4. 국가대표팀 관련 행적
4.1. 국가대표팀 경기에서의 반복적인 억까4.2. 김민재 언팔 해프닝을 이용한 인격몰이4.3. 2023 AFC 아시안컵 카타르 관련4.4. 이강인 불화 논란을 이용한 손흥민 마녀사냥4.5. 2026년 월드컵 관련
5. 사건 사고
5.1. 손흥민 살해 예고 사건5.2. 허위 루머 DM 유포 사건
6. 특징
6.1. 선택적 반응 및 책임 전가6.2. 정상적인 비판과의 차이
7. 관련 문서

1. 개요

축구 선수 손흥민을 과도하게 비하하거나 비난하는 악성 안티를 다루는 문서. 보통 손까라는 명칭으로 부른다.

2. 설명

2.1. 악성 안티의 기본 성향

손흥민의 악성 팬덤이 아닌 일반 팬들에게도 손뽕이라고 비난을 퍼붓거나 팬이 아니지만 응원하는 이들에게조차도 단순 국뽕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기도 한다. 이러한 손까들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곳은 바로 디시인사이드 남초 갤러리 해외축구 갤러리를 포함 각 해외 축구팀 마갤이며, 자기 팀과는 전혀 상관없는 손흥민에 대하여 그저 빠들 때문이라는 어처구니없는 논리 하나로 또는 그저 아무 이유 없이 형용할 수 없는 욕과 비난이 난무하고 있다.

이들은 단지 "손흥민을 까기 위해" 평일 새벽 경기까지 잠도 거른 채 매일 챙겨보고 90분 내내 오로지 손흥민만 바라보는 손흥민바라기들이며, 터치미스 하나라도 나와도 미친 듯이 까대는 광기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준다. 팀에 대한 이해도가 없는 건지 아니면 뻔히 아는데도 일부러 분탕을 치는 건지 경기력으로 비판을 받는 에릭 다이어, 브레넌 존슨 같은 선수들을 올려치고 팀의 부진은 모두 손흥민 탓이라고 우긴다.

2.2. 손흥민 응원을 하는 사람을 향한 국뽕 프레임

이들의 대표적인 행태 중 하나는 손흥민을 좋아하거나 응원하는 것 자체를 곧바로 국뽕으로 몰아가는 것이다. 손흥민의 악성 팬덤이 아닌 일반 팬들에게도 손뽕이라는 딱지를 붙이며, 팬이 아니더라도 대한민국 선수로서 응원하거나 좋은 활약을 인정하는 사람들까지 무지성 국뽕으로 몰아간다.

당연히 이는 말도 안 되는 프레임이다. 특정 선수를 응원하는 것과 그 선수를 무조건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과 동급의 세계 최고급 선수라고 우기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며, 대한민국 선수가 EPL에서 장기간 활약하고 뛰어난 기록을 세운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거나 응원하는 것 자체는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이들은 손흥민을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 곧바로 "국뽕", "손뽕", "한국인이라서 빠는 것"이라는 식으로 몰아가며 정상적인 평가 자체를 막으려 든다.

특히 손흥민이 좋은 활약을 펼친 경기에서조차 기록이나 경기 내용을 인정하기보다는, 그를 칭찬하는 사람들을 먼저 공격하는 모습을 보인다. 즉 손흥민의 경기력 자체를 반박하기 어려울 때는 손흥민을 칭찬하는 사람들을 국뽕으로 몰아가며 논점을 흐리는 것이다. 이는 손흥민에 대한 비판이라기보다는 손흥민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여론 자체를 조롱하고 차단하려는 행태에 가깝다.

2.3. 타 선수 신격화

이들은 일본의 미토마 카오루, 미나미노 타쿠미, 쿠보 타케후사, 엔도 와타루 등을 신격화하는 경우가 많고 특히 손흥민은 K리그가 딱 적당하다고 비난하기도 한다. 손흥민과 아무 관련 없는 내용의 글, 영상의 댓글에서도 손흥민을 뜬금없이 언급하며 욕하는 황당한 모습을 보인다.

타 선수가 좋은 경기력을 보이면 "손흥민과는 클라스가 다르다" 등의 댓글을 달거나, 타 선수가 논란을 일으키면 "그래도 손흥민보다는 낫다"는 식의 댓글을 다는 경우도 있다. 손흥민을 응원하면 무지성 국뽕이라고 비난하면서, 정작 다른 나라 선수들을 들먹이며 손흥민을 깎아내리는 모습은 이들의 이중잣대를 잘 보여준다.

김민재, 이강인, 황희찬과 같은 한국의 해외파 선수들이 점차 좋은 활약을 보이면서부터는 이들을 더 치켜세우며 손흥민에 대해서는 비하하는 모습도 보인다.[1] 정작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황희찬은 경쟁(라이벌) 관계가 아니며, 모두 서로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동료 관계라고 생각한다.

2.4. 운빨 프레임과 커리어 부정

물론 어느 선수의 안티가 안 그러겠냐마는 이들은 손흥민이 원래 형편없는 선수인데 어쩌다 운이 좋아 지금까지 버텨온 것이라고 궤변을 늘어놓는다. 상식적으로 프로 무대, 그것도 세계 최정상급 리그에서 오로지 운으로만 100골 이상을 기록할 수 있고, 운으로만 득점왕을 달성할 수 있고, 운으로만 구단 주장이 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자. 그리고 프리미어 리그는 야구로 치면 미국의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과 같은 곳으로서 1류 축구선수를 꿈꾸는 곳이라면 누구든 가고 싶어 하지만 실상은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이 절대로 아니다. 애초에 손흥민이 별 볼 일 없는 선수였다면 프리미어 리그에 갈 수나 있었을까?

득점포를 터뜨리거나 좋은 활약을 보인 경기의 영상에서는 귀신같이 침묵하고 이후 경기에서 한 번이라도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할 시 누구보다 빨리 댓글창에 나타나 '토트넘 방출 1순위'라는 식의 댓글을 무근거하게 퍼붓는 동시에 상당히 의아스러운 개논리[2]를 구사한다.

정작 득점이나 공격포인트가 없어도 연계플레이와 평점이 준수한 날에는 "공격수라면 닥치고 골을 넣어야 한다"라는 모순을 구사한다.

2.5. 멸칭·패드립성 조롱과 명예훼손성 비난

이에 더해 경기력에 대한 평가뿐만이 아닌 거의 명예훼손에 가까운 조롱과 멸칭[3]을 남발하며 비난한다는 점은 여느 악플러와 다름없는 추태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들은 손흥민을 부를 때 엠창민이라고 부르며 명예훼손급의 패드립을 치며 비난하는 행동을 보이고 있다. 결국 이들은 자신들이 그토록 무개념 행동을 많이 한다고 주장하는 손흥민의 악성 팬덤들보다 더 심하면 심했지 전혀 다를 게 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2.6. 지능형 안티 행위

종종 손흥민의 무개념 팬으로 위장해 의도적으로 손흥민을 과대평가한 뒤 같은 손까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키는 행위를 일삼는 악성 손까들도 있다.[4]

이들 중 일부는 본인들이 손흥민이 잘한 날은 칭찬하고 못한 날에만 깐다는 주장을 하는데, 일반적인 팬들은 평소에 잘 하다가 한두 경기 부진한 선수를 빅클럽, K리그, 일본 선수 운운하며 비난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더군다나 이들은 실제론 토트넘 홋스퍼 FC의 팬들조차 아니다.[5]

2.7. 과거 논란 끌올과 인격 공격성 억까

또한 각 시즌에서의 폼과 상관없이 유독 특정 주제를 과하게 물고 늘어지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2018-19, 2019-20 총 두 시즌에 걸쳐서 받았던 세 번의 레드카드[6]를 근거 삼아 손흥민의 인격이 막장이라며 억까를 하거나, 단순히 손흥민의 폼이 좋지 않은 경기 영상에서 해당 내용과 전혀 관련 없는 주제임에도 이런 사건을 들먹이며 폄하하기도 한다.

또한 2023 AFC 아시안컵 카타르에서도 손흥민이 필드골이 없다는 이유로 유독 손흥민의 실력 자체를 폄하한다.[7]

2.8. 악성 팬덤을 핑계로 한 정당화

또한 이들은 악성 팬덤의 만행 때문에 손흥민이 싫어졌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짓을 한다는 궤변[8]도 펼치는데 당연히 말 같지도 않은 말이다. 악성 팬덤들의 추태가 싫다고 잘못 없는 선수와 선수를 응원하는 일반적인 팬들을 까는 것은 절대로 정당화가 될 수 없다.

3. 행적

3.1. 2021-22 시즌

21-22 시즌에 손흥민이 절정의 활약을 선보였음에도 이들의 행태에 영향을 주지 못했다. 이들은 손흥민이 달성한 득점왕은 해리 케인 덕분이며[9], 토트넘이 4위에 안착한 것도 해리 케인이 1등 공신이지 손흥민은 한 게 없다고 주장한다.[10]

이전까지 손까들은 "해리 케인은 손흥민보다 훨씬 뛰어나고 차원이 다른 선수"라는 주장의 근거로 같은 무관이지만 득점왕 유무를 근거로 내세워왔는데, 정작 손흥민이 득점왕을 달성하니 손흥민의 득점왕 자체를 부정하고 있다.

심지어 손흥민이 페널티킥 득점 없이 리그 23골을 넣었다는 사실은 의도적으로 외면한 채, 마치 케인이 손흥민의 골을 전부 떠먹여 준 것처럼 주장하기도 한다. 이전까지는 득점왕 유무가 선수의 수준을 가르는 절대적인 기준인 것처럼 떠들다가 손흥민이 직접 득점왕을 차지하자 갑자기 기준을 바꿔버린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다.

3.2. 2022-23 시즌

22-23 시즌에는 그의 부진이 길어지면서 이들의 행태가 갈수록 심해졌는데, 물론 당시 손흥민이 전 시즌에 비해 경기 중 파급력이 크게 떨어진 것은 맞다. 문제는 축구 역사상 유명하고 위상 높은 스타 플레이어가 이해할 수 없는 부진에 빠지는 건 부지기수로 있던 일인데도 마치 기다렸다는 듯 손흥민에 대한 악담을 쏟아냈다는 것.

심지어 그가 득점을 한 날에도 승점 0점짜리 골[11], 뽀록 골[12], 주워먹기 골[13], 상대 실수빨 골, 스찌골[14]과 같은 표현이 담긴 비하를 서슴지 않았다.[15]

정작 득점이나 공격포인트가 없어도 연계플레이와 평점이 준수한 날에는 "공격수라면 닥치고 골을 넣어야 한다"라는 모순을 구사한다.

반대로 골을 넣으면 "경기력은 별로였다", "중요하지 않은 골이었다", "상대 수비가 못했다"며 다시 폄하한다. 결국 골을 못 넣으면 공격수 자격이 없다고 까고, 골을 넣으면 골의 질과 상황을 트집 잡아 까는 답정너식 억까인 셈이다.

시즌 종료 후 손흥민이 장기간 탈장 증세를 안고 뛰었다는 사실이 알려졌음에도 이들은 이를 단순한 핑계라며 무시했다. 그러나 이후 손흥민이 다시 반등하자 이전까지 떠들던 에이징 커브, 퇴물, 방출 1순위 등의 주장은 언제 그랬냐는 듯 입을 싹 닫았다.

3.3. 2023-24 시즌

23-24 시즌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으로 임명된 뒤부터는 억지스러운 불화설을 만드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정작 해당 시즌이 시작되고부터 감독과 선수들의 인터뷰나 개인 SNS, 혹은 평소 서로를 대하는 모습만 보더라도 토트넘의 팀 분위기는 이전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상당히 좋다는 점이 아이러니하다.

영혼의 콤비인 케인이 떠나고도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좋은 활약을 이어가자, 이제는 케인빨이 아니었음을 인정하기는커녕 새로운 공격 파트너로서 좋은 호흡을 보이고 있는 매디슨빨이라고 주장하고, 손흥민이 PL 결승골 1위라는 지표를 절대 인정하지 않고 우승컵을 들어야 스찌가 아니라는 둥 말도 안 되는 억지를 부리면서 억지로 까내리고 있다.

또한 손흥민이 EPL 9년차에 접어들면서 각종 기록들을[16] 세우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그래봤자 무관인데 그런 의미 없는 기록 세워봤자 미래에 누가 기억이나 해주겠냐"라며 폄하하고 있다. 여전히 득점왕은 언급도 안 하며 부정하는 채로.[17]

시즌 초반 손흥민이 중앙 공격수로 출전해 득점을 이어가자 "정통 스트라이커가 아니다"라며 내려쳤고, 이후 측면에서 도움과 연계 플레이를 보여주자 이번에는 득점이 줄었다며 까기 시작했다. 골을 넣으면 연계가 부족하다고 하고, 연계를 하면 골이 부족하다고 하는 식으로 포지션과 역할에 따라 기준을 바꾸는 이중잣대를 보였다.

3.4. 2024-25 시즌

2024년 프리시즌 토트넘과 바이에른 뮌헨 내한 경기가 끝난 후 근거 없는 루머들을 바탕으로 손흥민을 비난하고 해당 내용을 토트넘 선수들 인스타그램 DM으로 보낸 것을 자랑하는 글을 올리는 등 도를 넘는 행위가 이어졌다. 결국 손흥민 측은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댓글을 더 이상 간과하지 않을 것이라며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24-25 시즌 PL 1R 레스터 vs 토트넘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의 댓글에서도 손흥민의 부진했던 경기력을 비판 수준이 아닌 조롱과 멸칭을 남발하는 댓글들이 굉장히 많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 대활약 한 레스터의 제이미 바디를 치켜세우고 손흥민을 깎아내리며 조롱하는 댓글이 굉장히 많은데, "손흥민은 칭찬하고 다른 선수는 깎아내리는 것이 손뽕(손흥민 악성 팬덤) 특징이다"라는 논리를 바디에게 그대로 재현해내며 말 그대로 그들이 욕하는 손흥민의 악성 팬덤과 전혀 다를 것이 없는 추태를 보이고 있다.[18] 그리고 막상 다음경기 애버튼전 선수 개인의 폼도 좋고 좋은 결정력으로 2골을 넣어버리자 언제 그랬냐는 듯 아무런 말들이 없어져 버렸다.

그러던 리그 6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손흥민 나가니 팀이 산다며 비난을 다시 시작했다. 7라운드 브라이튼 전에서도 전반전에 토트넘이 브라이튼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이자 손흥민은 이제 끝났다며 신나했으나, 오히려 후반전에 들어서며 토트넘 선수들의 경기력이 하락해 대역전패를 당하자 바로 침묵했다.

카라바오컵 4강 2차전 리버풀전에서 토트넘이 탈락하며 손흥민에 대한 악플이 극도로 쏟아지자 결국 손흥민의 소속사 손앤풋볼리미티드에서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2025년 5월, 손흥민의 구단 토트넘이 유로파리그 우승을 했지만, 축하를 하는 대다수의 여론과는 달리 이들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손흥민을 디스하는 것은 물론 아예 그 대회 위상 자체를 까내리는 등 여전히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게다가 손흥민이 부상 때문에 8강 2차전과 4강전에 결장한 것을 마치 주전에서 밀린 것처럼 명단제외 당했다고 벤치우승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날조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는 명확한 날조인 게, 손흥민은 유로파리그에 총 10경기 출장해서 3골 2어시, 공격포인트 총 5개를 생산했으며, 풋몹 기준 평균 평점 7.23으로 준수하기에 전혀 버스 우승이 아니다.

그동안은 손흥민이 무관이기 때문에 인정할 수 없다고 조롱해 놓고, 정작 우승을 차지하자 이번에는 대회의 위상과 출전 시간을 물고 늘어졌다. 우승을 못 하면 무관이라서 까고, 우승을 하면 수준 낮은 대회라며 까는 그야말로 무적의 논리다.[19]

손흥민 본인도 이걸 알고 있는지 우승 후 인터뷰에서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국적을 바꾸라고 비난할 때 마음이 아팠다."라며 직간접적으로 언급을 하자 현지의 타 팀 팬들조차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이 있었었다.

3.5. 2025-26 시즌

정작 손흥민이 토트넘 퇴단을 발표하자 토트넘 시절 동료들, 구단 기자들 PL 관계자들, 타팀 팬들과 선수들이 모두 수고했다며 레전드로 추켜세워주고, 마지막 친선 경기 상대 팀인 뉴캐슬 선수들이 자진해서 축하해 주는 등 각지의 축하와 찬사가 이어지며 손까들의 입지는 극도로 좁아지고 말았다. 특히 손흥민의 업적과 더불어 품행과 인성을 칭찬하는 내용이 많았기 때문에 악에 받친 손까들이 대비되어 더 초라해졌다.

오랜 기간 손흥민과 직접 생활했던 동료와 감독, 구단 직원들이 그의 품행과 인성을 칭찬했음에도, 이들은 인터넷에서 만들어진 몇몇 루머와 뇌피셜만을 근거로 손흥민의 인격에 문제가 있다고 우겼다. 자신들의 주장과 반대되는 증언이 쏟아지자 이를 반박하기보다는 아예 언급하지 않는 선택적 기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손흥민이 이미 팀을 떠났음에도 25-26시즌 초반 토트넘이 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자 또 손흥민이 억제기고 범인이었다며 그동안의 토트넘의 부진을 손흥민 탓으로만 돌리고 있다.[20] 그러나 이후 10R를 기점으로 토트넘은 중위권으로 떨어지기 시작했고 홈에서의 10R 첼시전과 13R 풀럼전 경기 종료 이후 몇몇 선수들의 감독패싱, 홈팬들과의 기싸움 등등 외적인 문제까지 터져나왔다. 그리고 후반기에는 결국 강등권 경쟁을 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당연히 토트넘이 부진하기 시작하자 시즌 초반에 떠들던 손흥민 억제기론은 귀신같이 사라졌다. 팀이 잘하면 손흥민이 떠난 덕분이고, 팀이 못하면 감독과 전술 또는 남아 있는 선수들의 탓이라는 식이다.[21]

이후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 FC로 떠나 입단하자마자 훌륭한 활약을 펼치자 MLS의 수준을 억지로 까내리고 있다.

유럽에서 뛸 때는 나이 때문에 기량이 완전히 끝났다고 주장하다가 MLS에서 좋은 활약을 하자 이번에는 리그 수준이 낮아서 잘하는 것뿐이라고 말을 바꿨다. 정작 손흥민이 MLS에서도 부진했다면 미국에서도 통하지 않는 퇴물이라고 조롱했을 것이 뻔한 만큼, 어느 쪽이든 비난만 하기 위한 억지 논리에 불과하다.

4. 국가대표팀 관련 행적

4.1. 국가대표팀 경기에서의 반복적인 억까

국가대표 경기에서도 마찬가지로 이들의 막 나가는 행태를 볼 수 있다. 특히 월드컵 아시아 지역예선 등의 경기를 할 때만 되었다 하면 비난의 정도가 더욱 심해지는데, 그 이유는 이런 류의 경기들에서는 비교적 약체 국가들을 상대할 기회가 더 많기 때문이다. 만약 이 일정 속에서 한 경기라도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순간 곧바로 "(상대 국가 이름) 수비수 하나 못 제치는 윙어", "손흥민도 더 추해지기 전에 이제는 알아서 은퇴해야" 등의 주장을 펼치며 무지성 비난을 쏟아붓는다.

반대로 약체를 상대로 골을 넣거나 좋은 활약을 하면 "약팀 상대로 한 것이라 의미 없다"며 무시한다. 강팀을 상대로 부진하면 강팀에게 통하지 않는다고 까고, 약팀을 상대로 잘하면 약팀을 상대로 한 기록이라며 까는 식이다. 못하면 실력이고 잘하면 상대가 약해서라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이자 억까이다.

또한 대표팀의 전술이나 감독의 선수 기용, 중원과 수비진의 경기력 등은 전부 무시하고 공격이 풀리지 않으면 주장인 손흥민 혼자 경기 전체를 망친 것처럼 책임을 몰아간다. 손흥민이 주장이라는 이유로 대표팀의 모든 문제를 책임져야 한다면서도, 정작 대표팀이 승리하면 주장으로서의 기여는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다.

4.2. 김민재 언팔 해프닝을 이용한 인격몰이

김민재의 오해로 손흥민을 언팔하는 해프닝이 벌어졌을 때에도 무지성으로 손흥민을 더 비난했다.[22]

이후 김민재가 직접 자신의 오해였음을 밝히고 손흥민에게 사과했음에도, 손흥민에게 문제가 있다며 떠들던 이들은 자신들의 주장을 정정하거나 사과하지 않았다. 사건의 사실관계에는 관심이 없고, 단지 손흥민을 인격적으로 공격할 소재가 필요했음을 보여준 셈이다.

4.3. 2023 AFC 아시안컵 카타르 관련

또한 2023 AFC 아시안컵 카타르에서도 손흥민이 필드골이 없다는 이유로 유독 손흥민의 실력 자체를 폄하한다. 손흥민은 2023 아시안컵 대회에서 페널티킥 2번을 직접 유도하고 어려운 위치의 프리킥 골까지 넣으며 POTM 3회[23]를 받는 등 단순히 기록상 필드골이 없다고 비난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정작 소속팀 경기에서는 골만 넣었다고 좋은 경기를 한 것이 아니라며 전체 경기력을 봐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국가대표팀에서는 필드골이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대회 전체 활약을 부정한다. 상황에 따라 골만 중요하다고 했다가 경기력이 더 중요하다고 했다가 마음대로 기준을 바꾸는 것이다.

4.4. 이강인 불화 논란을 이용한 손흥민 마녀사냥

또한 이강인과의 불화 논란이 발생했을 때 이들은 무지성으로 이강인을 과도하게 옹호하고 국가대표 주장인 손흥민이 문제라는 비난을 했으며, 손흥민이 국대의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만악의 근원이라면서 허위사실까지 만들어가며 폄하한다. 심지어 관련 없는 손흥민의 옛날 논란까지 끌고 와서 "이게 다 손흥민 때문이다!"라고 우기고 있다.

당사자들 사이에서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밝혀지기도 전에 손흥민을 가해자로 단정하고 각종 루머를 사실처럼 퍼뜨렸으며, 이후 두 선수가 화해한 뒤에도 이미 퍼뜨린 주장을 철회하지 않았다. 오히려 사건과 상관없는 과거 일까지 다시 끌어오며 손흥민의 인격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확대했다.[24]

4.5. 2026년 월드컵 관련

2026년 월드컵이 개막하고 첫 경기부터 손흥민이 아쉬운 모습을 보이자 바로 튀어나와 손흥민을 욕하고 있으며 원래 국가대표에선 못하던 선수라고[25] 비난 받고 있고 심지어 손흥민 대신 교체투입된 오현규가 역전결승골을 기록해 더더욱 조롱을 받았다.

그러나 교체 투입된 선수가 결승골을 넣었다는 사실과 손흥민의 국가대표 커리어 전체는 전혀 별개의 문제다. 그럼에도 이들은 단 한 경기의 교체 상황을 근거로 손흥민이 원래부터 대표팀에서 한 것이 없는 선수였다는 식으로 기록을 왜곡한다.

손흥민이 오랜 기간 대표팀에서 기록한 득점과 도움, FIFA 월드컵[26]과 AFC 아시안컵에서의 활약은 전부 무시하고 오직 부진했던 경기 몇 개만 골라 원래 국가대표팀에서 못했다는 결론을 만들어내는 선택적 기억의 극치를 보여준다.

손흥민을 폄하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의 문제점들과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에서의 문제점들까지 덮어버리는 일도 있으며, 심지어는 "대한축구협회는 결과적으로는 올바른 감독을 선임했으며, 대한축구협회의 부패와 무능이 아니라 오로지 손흥민의 부진 그 한 가지 이유 때문에 팀의 경기력이 하락세를 탄 것이다" 이런 식의 글도 있다.[27] 2026 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 모두 손흥민은 역시 부진했지만, 해당 경기에서는 일부 선수의 부진이 아닌 팀 전체의 부진이라는 평이 크고, 전체적으로는 2026 월드컵에서의 조별리그 탈락[28]에 대한 대다수 축구팬의 여론은 대한축구협회와 홍명보 당시 감독, 이임생 당시 기술발전위원장에 대한 비판이 매우 큰 상황이다.

5. 사건 사고

5.1. 손흥민 살해 예고 사건

#2024년 7월 11일, 해외축구 갤러리에 손흥민과 황희찬을 살해하겠다는 게시물이 올라와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단순한 악플이나 경기력 비판을 넘어 실제 선수의 생명까지 위협한 사건으로, 일부 손까들의 비뚤어진 증오가 경찰의 관심까지 끌어낸 수준까지 치달았는지를 보여 준 사례다. 선수를 깎아내리는 데 집착한 나머지 끝내 살해 협박까지 내뱉었다는 점에서, 이들의 행태가 축구 비판이 아닌 광기 어린 혐오에 가깝다는 비판을 받았다.

5.2. 허위 루머 DM 유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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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위 손흥민과 황희찬에 대한 살해 예고 사건 약 1달 후인 동년 8월 4일 쿠팡플레이 초청으로 FC 바이에른 뮌헨 대 토트넘 홋스퍼 FC 내한 경기가 열렸다. 이때 해축갤에서 손흥민이 뮌헨 선수들과 클럽을 방문했고 돈을 손흥민이 냈다는 음모론을 퍼트렸다. 정확히 말해서 서울의 한 클럽을 운영하는 사람이 인스타그램에 손흥민과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이 단체 방문한다고 사실과 무관한 홍보성 게시글을 올린 것에 각종 망상이 더해지면서 하나의 서사가 완성되었다 .[29]

약 몇 시간 후 같은 날 손흥민 소속사 측에서 해당 클럽 루머는 사실이 아니며, 해당 루머를 비롯해 앞으로 악성 루머를 퍼트리는 자에 대해 엄중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 더해서 8월 5일 허위사실 유포자들을 대상으로 고소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아무래도 위의 살인예고 사건 이후 음모론을 자신들끼리 공유하는 극성안티들을 주시하고 있는 모양새다.

6. 특징

6.1. 선택적 반응 및 책임 전가

손흥민 악성 안티들의 가장 큰 특징은 선택적 반응과 책임 전가이다. 손흥민이 부진하면 곧바로 튀어나와 조롱과 멸칭을 쏟아내지만, 손흥민이 좋은 활약을 펼치면 침묵하거나 다른 선수 덕분으로 돌린다.

골을 넣으면 상대가 약해서, 도움을 기록하면 동료가 잘해서, 기록을 세우면 의미 없는 기록이라서, 우승을 하면 대회 수준이 낮아서라는 식으로 끝없이 기준을 바꾼다. 반면 부진한 경기 하나만 나오면 그 한 경기로 선수 커리어 전체를 부정하려 든다.

손흥민의 활약을 인정하지 않기 위해 다른 선수의 공로만 강조하는 것도 대표적인 특징이다. 해리 케인과 잘하면 케인빨, 제임스 매디슨과 잘하면 매디슨빨, 로스앤젤레스 FC에서 잘하면 MLS 수준빨이라는 식이다.

반대로 팀이 부진하거나 대표팀 내 갈등이 발생하면 손흥민 개인에게 책임을 몰아간다. 대표팀이 부진하면 손흥민 탓, 대표팀 내 갈등이 생기면 손흥민 탓, 다른 선수가 논란에 휘말려도 손흥민 탓이라는 식이다. 결국 손흥민이 잘하면 다른 사람 덕분이고, 문제가 생기면 손흥민 탓이라는 식의 전형적인 이중잣대를 보인다.

당연하듯 실제로 손흥민을 만난다면 앞에선 한마디도 못한다. 뿐만 아니라 오히려 싸인이나 사진을 찍어달라고 종이와 핸드폰을 내미는 전형적인 익명성 뒤에 숨어 무지성 억까를 해대는, 실제로 만나면 앞에선 팬인척하는 역겨운 잣대를 선보인다.

6.2. 정상적인 비판과의 차이

손흥민에 대한 비판이 모두 악성 안티인 것은 아니다. 특정 경기에서 손흥민이 부진했다면 경기력 비판은 당연히 가능하다. 전술 적합성, 주장으로서의 역할, 나이와 기량 변화, 팀 내 영향력 등에 대한 논의 역시 축구 팬덤에서 충분히 나올 수 있다.

그러나 악성 안티들의 행태는 이런 정상적인 비판과는 거리가 멀다. 이들은 손흥민이 부진하면 그 한 경기로 커리어 전체를 부정하고, 손흥민이 잘하면 다른 선수 덕분이라고 우기며,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사생활까지 끌어와 조롱한다. 또한 대표팀과 소속팀의 복합적인 문제를 손흥민 개인의 책임으로 몰아가는 식의 억지를 반복한다.

즉 정상적인 비판은 경기와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하지만, 악성 안티의 비난은 손흥민을 까겠다는 결론을 먼저 정해놓고 거기에 맞는 재료만 골라 붙이는 식이다.

7. 관련 문서


[1] 특히 김민재가 22-23 시즌에 역대급 퍼포먼스를 보이자 더욱 심화되었다.[2] 이 논리는 정작 득점일에도 등판하는 편이다. 아무 골에다 대고 "흥, 저딴 건 초딩도 넣는다"를 시전한다거나, 폼이 좋지 않다가도 득점에 성공한 날엔 세탁골이라며 비아냥대기도 한다.[3] 이름을 패드립이나 부정적 별명으로 바꿔 부르거나 이름 석자를 갖고 장난쳐대는 것이 대표적.[4] 한 손까가 손흥민의 악성 팬덤으로 위장해 손흥민을 지나치게 신격화하는 댓글을 달고 다른 손까들이 답글로 반발하거나 "이런 손뽕들 때문에 손흥민을 까게 된다"며 본인들끼리 댓글을 주고받는 방식이다.[5] 여담으로 손흥민 악성 팬덤 문서에 악성 팬덤에 대한 비판만이 아닌 은근슬쩍 손흥민을 내려치는 작업 또한 진행한 것이 있어 아직까지도 지능형 안티와 관련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6] 특히 그 중에서도 심각한 발목 부상을 입히고 말았던 안드레 고메스를 향한 태클을 언급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7] 손흥민은 대회에서 페널티킥 2번을 직접 유도하고 어려운 위치의 프리킥 골까지 넣으며 MOM 3회를 받는 등 단순히 기록상 필드골이 없다고 비난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8] 나를 이렇게 만든 건 세상 때문이라는 범죄자 마인드랑 다를 게 없다.[9] 더 나아가 손흥민의 모든 활약상을 케인 덕분이라고 우긴다.[10] 해리 케인이 플레이메이커로서 팀의 상승세에 기여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케인은 시즌 전반기를 최악의 부진을 겪으며 통째로 날려먹었다. 반면에 손흥민은 시즌 초반부터 꾸준한 활약을 유지하며 득점왕까지 수상했다. 당연히 팀 내 리그 최다 득점자이다.[11] 손흥민이 득점했지만 팀이 패배한 경우[12] 중거리 감아차기 같은 원더골을 넣었을 때 그 골이 실력이 아닌 뽀록으로 어쩌다 터진 것이라며 폄하할 때 사용된다.[13] 온전히 본인의 힘으로 만든 솔로골이 아닌 모든 골에 광범위하게 이 드립을 친다.[14] 팀이 크게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손흥민이 득점한 경우. 용어의 유래에서 알 수 있듯 스탯 관리한다며 비난할 때 사용된다.[15] 일반적으로 윙어나 윙포워드 포지션의 선수는 5~7골만 기록해도 득점력이 좋다고 평가받는데, 22-23 시즌 손흥민의 총 공격포인트는 10골 6도움이다. 물론 이전 시즌 23골이라는 기록으로 득점왕까지 달성한 걸 생각하면 아쉽게 느껴질 수는 있지만 결코 부족한 공격포인트가 아니다. 특히 시즌 초부터 이어진 탈장 증세와 중반기 안와 골절 부상의 여파까지 감안한다면 말이다.[16] EPL 100골 돌파(진행 중), 10-10 3회(역대 6회), 토트넘 역대 최다 도움 등[17] 이들은 개인 기록보다 그저 우승 몇 번을 해야지만이 팬들에게 기억이 된다고 말하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걸 모른다. 손흥민의 압도적인 개인 기록과 위상은 아시아 역사상 단연 독보적인 기록으로 그가 은퇴를 한다 해도 절대로 잊을래야 잊어질 수가 없으며 또한 유럽 프리미어리그의 구단인 토트넘에서 첫 비유럽인 주장이 된 것도 모자라 구단 역사상 최다 도움 갱신 그리고 득점왕 등 여러 업적을 세웠는데 도대체 그 어떤 팬이 이런 구단 레전드 반열에 있을 선수를 잊을 수가 있는지 그저 궁금할 지경이다. 또한 아무리 우승 경력이 있다 하더라도 그걸 뒷받침해 줄 개인 커리어나 기여가 없다면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인지도가 낮은 사례가 허다하다. 즉 잊혀지지 않으려면 트로피가 필요하다는 이들의 주장은 오히려 손흥민이 팀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음을 스스로 시인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18] 다만 여기서 조금은 다른 것이 악성 팬덤의 경우엔 특히 타 선수 개인의 클래스를 부정하는 느낌이라면(스털링, 마레즈, 마네 등) 악성 안티들은 손흥민의 한경기 폼으로 기승을 부리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한 경기를 부진해 각종 조롱들을 일삼으면서도 다음 경기를 잘하면 귀신같이 조용해지는 현상들을 볼 수 있다.[19] 애초에 손흥민의 활약을 인정할 생각이 없으니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새로운 비난거리를 만들어내는 셈이다.[20] 이들의 논리대로라면 케인이 떠난 23-24시즌 초반에도 토트넘의 경기력이 매우 좋았으니 케인이 억제기였다는 말도 성립이 된다. 당연하지만 말도 안 되는 소리. 애초에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0년을 헌신하고 주장까지 역임했던 레전드인만큼 팀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팀을 떠난 뒤에도 토트넘이 잘 되길 응원하고 있는데 일개 악에 받친 손까들이 아직까지도 부진의 원흉 취급을 하는 것이 그저 안쓰러울 지경이다.[21] 손흥민이 있는 팀이 못하면 손흥민 탓이고, 손흥민이 없는 팀이 못하면 다른 사람 탓이라는 답정너식 논리다.[22] 무관의 커리어를 조롱하는 것은 덤이다.[23] 조별리그 2차전 요르단전, 3차전 말레이시아전, 8강 호주전. 참고로 1차전 바레인전은 이강인, 16강전 사우디아라비아전은 조현우가 POTM이었다.[24] 갈등이 해결된 뒤에도 해당 사건을 반복해서 소환하며 새로운 억까의 재료로 사용하고 있다.[25] 물론 이건 당연히 억지다. 손흥민은 경기 출장은 대한민국 선수 중 최다 기록이며 현재 골도 58골로 차범근과 A매치 역대 최다 득점자이다.[26] 2014 월드컵 러시아전 POTM 선정, 알제리 쇼크 당시 희망의 만회골, 카잔의 기적 당시 추가골, 2022 월드컵 포르투갈전 당시 안와골절 등 악재 속에서 황희찬의 역전골 어시스트 등[27] 물론 홍명보 감독 선임 이후 경기 중 손흥민이 부진한 경기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팀의 부진 중 무전술 등으로 인한 부진의 비중이 큰 편이다.[28] 이전처럼 '16강 진출 실패'와는 전혀 다르다. 참가국이 늘어났고, 조3위도 상위 8위는 32강 토너먼트에 갈 수 있는데도 탈락했다.[29] 사실은 빼고 망상 10 스푼만 넣고 푹 끓인 결과, 아무도 시키지 않은 그들만의 대하드라마가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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