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성과 난폭함, 잔인함 또한 높은지 기본적으로 미친듯이 경련하며, 주빡빡 시리즈의 유니콘 영상에서 등장한 유니콘은 탈모탄 조가 에엑따를 외치지 않자 라디오를 꺼내서 "에엑따! 유니콘이다!" 를 재생시키는 등 어떻게든 사람을 공격하려 하고 또한 사람을 죽이는 것을 갈망하는 듯한 빵물이 적지 않게 있다. 몇몇 빵물들은 아예 공격성을 주체하지 못하는 것인지 미친듯이 경련한다.
노란색에 목이 긴 빵물. 목을 휘둘러 공격하며[3] 조커 표정을 짓고 있는 다른 빵물들과 달리 기린만 무표정이다. 기린에게 죽을 경우 대상은 똑같이 무표정인 기린으로 환생하게 된다. 월수목장 편에서는 아사하여 오체분시된 상태로 등장하며, 그 시체는 공룡들이 뜯어먹는다. 이후 빵물들이 자신들을 학대한 탈모탄 조에게 분노를 표출할 때 기린은 머리만 둥둥 떠 있었다. 이후 등장이 없는 것으로 보아 사망처리된 듯했지만 어르신을 공격한 중학생 편에 재등장했다. 이후 첫번째 엘리스는 편에서 노란 쌍둥이 역할로 재등장.
갈색의 작은 몸집을 한 빵물. 아악! 아악! 하는 울음소리로 시끄럽게 굴며 오줌을 흩뿌리고, 콩자반 모양의 똥을 싼다. 그리고 김근육이 심쿵사를 한 것을 보면 세계관 상에서는 귀여운 편에 속하는 듯.이게 귀엽다고 느껴지면 병원가라 현제 미어캣근육이 등장한 해당에피소드는 볼수없다. 안습...
병신정원 편에서 첫 등장한 바리에이션. 김근육이 폭주했을시 나오는 기괴한 모습으로, 온 몸이 기괴하게 뒤틀려있고 바닥을 향해 뻐큐를 날리고 있으며 이 때는 알아들을 수 없는 역재생어를 말한다. 주로 심각한 부상을 입거나 개씹극대노 등의 폭주를 하면 이렇게 되는 듯 하다. 빵물보다 못한 취급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월수목장에서도 다른 빵물들이 반란을 일으키는 동안 혼자서 가만히 있는다. 여담으로 아래에서 소개할 타조와 더불어 추가파츠를 붙이지않는 몇안돼는 빵물이다.
갈색의 말 체형에 김근육을 달아놓은 듯한 모습의 빵물. 오늘의 근육은 뭘까요 편에서 나왔다. 시청자를 속인 것이 신난건지 미친듯이 웃다가 눈물의 요정의 로켓에 죽는다. 탄생 경위는 촉촉이가 고자가 아니게 해달라는 눈물의 요정의 요청에 김근육을 중요 부위에 달아줬는데, 그것이 김근육이 머리가 되고 눈물의 요정이 뒷다리 부분으로 변모하여 켄타우로스 근육이 된 것이었다(...).
사지가 전부 교통 정리용 콘으로 되어있는 빵물. 여러 가지 색상이 존재한다[4]. 눈물의 요정의 눈물겨운 부탁으로 우주로 올라가 별이 되어 세상을 내려다보게 되지만 문제는 지구가 폭발해 버렸다(...). 물고기를 쳐 먹고 산다는 게 밝혀졌다.[5]su위트홈에서는 몸을 회전시켜 공격하는 스핀 기술이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회색에 4발로 걸어 다니는 빵물. 시끄럽게 짖는 게 특징. 개밥을 먹고 산다. 여담으로 이 녀석은 경악스럽게도탈모탄 조의 친아버지로, 근육스기관차를 아내로 두고 있다(?!). 탄생 경위는 김근육이 시험 3일 전에 공부를 안하고 쳐 자다가 엄마근육에게 쳐 맞고 개마을 차차차에서 마인크래프트 늑대에게 입양된 것. 그리고 탈모탄 조에게 치여서 도지코인으로 복수할 계획을 세운다. 이후에도 개역할로 자주나온다.
청설모처럼 생긴 빵물. 나무 껍질(?) 같은 피부와 네모 나고 아담한 귀, 작은 꼬리를 지닌[9] 빵물로, 영상을 제작하는 월수[10] 근처에서 전봇대의 전선을 갉아먹고, 그대로 전봇대를 넘어 뜨려 월수의 컴퓨터를 책상 째로 터뜨려 버린다. 생사는 불명이지만, 레알이의 '잡상인' 영상에서 상품으로 출연한다. 참고로 이 에피소드는 월수 본인의 실화를 재구성한 것으로, 집이 산 속에 있는데 청설모가 전선을 갉아먹어 정전으로 편집하던 김근육물이 다 날아간 적이 있다고 한다.
떡 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편에 등장한 빵물. 호랑이처럼 줄무늬가 존재하며, 특이하게 울음 소리가 어흥이 아닌 '타이거 타이거'(...)이다.[13] 최촉촉이 부모님에게 떼를 써서 데려온 고양이가 이 타이거근육인데, 타이거근육이 촉촉이를 보자마자 얼굴을 공격해서 최촉촉의 얼굴에 흉터가 생기지만 촉촉이는 그래도 고양이는 귀엽다며 말한다. 별다줄 편에서 소환 법이 드러 났다. 무야호를 외치고 상대방이 뜻을 물어보면 무력의 야수 호랑이 소환~ 이라고 대답하면 타이거근육이 소환되어 상대를 공격하는 듯(...). 아마 종은 시베리아호랑이로 보인다.
고양이근육 편에서 등장한 빵물. 이세계관엔 정상적인 고양이가 있는데. 아마 변종으로 추정된다. 몸체는 고양이인데 얼굴은 아이작 클라이너 박사인 스핑크스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14] 탈모탄 조와 눈물의 요정이 사람들을 모아 자신을 숭배 (?)하기 시작하자, 죠죠처럼 벌크업을 하더니,[15] 그곳에 있던 사람들을 공격해 폭발하게 한다. 덤으로 폭☆8때 자신도 휘말렸는지 폭☆8이 난후 자기도 쓰러졌다(...)
코뿔소 편에서 등장했다. 씹캐테르도 어니고 무려개씹케테르 등급이지만 수명이 충격적이게도 24시간이다(...).[16] 참고로 영문명이 nose horn cow다. 말 그대로 코 뿔 소.[17]이후 유니콘이 실존하는 이유 편에서도 나오는데 자신의 상상 속의 모습과 진짜 모습이 등장한다. 좀 질감이 장갑같은 모습을 보아 인도코뿔소가 모티브로 보인다.
'얼1룩말의 탈출' 편에서 첫 등장한 빵물. 그레비얼룩말의 형태를 한 빵물이며[23], 탈모탄 조의 목장에서 탈출한다. 얼룩말이 된 장개방을 타고 등장한 탈모탄 조에게 결투를 신청 받으나, 결투가 시작되자마자 탈모탄 조가 얼룩말근육으로 갈아 탄 뒤 얼룩말을 처치해 버려 (...) 아무 것도 안하고 꽁으로 이기게 된다. 말투가 특이한데, 말할 때마다 항상 문장 끝을 '입니다'로 끝낸다.
돈벌레가 되어가는 과정 편에서 첫 등장, 현존하는 빵물들 중 가장 긴 것으로 추정된다. 목소리가 아주 굵고 늘어져서 디아블로같은 게임의 최종 보스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이다. 눈물의 요정과 함께 미사일을 맞았고, 이후 등장이 없다. 코뿔소근육처럼 죽은 것으로 추정(...)그래도 코뿔소는 유니콘이 실존하는 이유에서 나왔잖아
이 편에서 처음 등장한 공룡 형태의 빵물로, 위에 나와 있는 공룡들관 다르게 사족 보행을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관종에 재등장했는데, 지난 번 에피소드와는 다르게 정상적으로 말을 하며, (관종) 김근육을 잡아 먹는 듯한 암시가 나온다.[26] 근데 모습은 초식공룡인 안킬로사우루스를 닮았는데 왜 육식을 하는지불명.포스토수쿠스?
앵무새 형태의 빵물.[27] 목소리의 톤이 원본보다 높다. 말을 따라하는 특징으로 눈물의 요정을 계속 약올리다, 눈물의 요정이 '눈물의 요정은 정말로 잘 생겼지'라고 말하자 이것만은 안 따라하고 '병신 새끼'라고 말한다. 그러자 분노한 눈물의 요정에게 동물 보호 법을 운운하며 버티지만[28], 결국 총을 맞고 죽는다(...). 이후 따라하는 선인장과 만나 욕배틀을 벌인다.[29]
다른 명칭으로는 싼다(...)할아버지. 모티브는 당연히 산타이며 우는 아이는 엄정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하고, 눈물의 요정의 머리에 나무판자 꽂아서 미란이로 만들고 하늘을 날다가 결국 폭발한다. 이후 코로나로 크리스싸스(크리스마스)가 쌍(망)했다며 헤드뱅잉을 하는 모습도 보였다.
뱀 VS 휘발유 편에서 등장한 빵물. 탈모탄 속에 속한다. 작중에선 이동 속도가 무려 476.1km/s[31]이며, 단 한 방울로 코끼리도 죽일 수 있는 강력한 독을 가졌다고 언급되는 등, 나름 강력한 빵물들 중 하나로 추정된다. 팔이 없지만 총을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
검은색 광택이 나는 눈물의 요정 모습을 한 빵물. 입에 칼을 꽂고 있으며 사람 만한 크기라서 엄청 혐오스럽다. 끊임없이 이 이 이 이 이하는 소리를 낸다.[35]사람이 말라 비틀어 질 때까지 냠냠 거리며 피를 빤다. 당연히 피를 쳐먹고 산다. 마인크래프트 시리즈에서는 그나마 작아졌지만 그래도 잠자리만한 크기라서 위험하긴 해도 박수를 쳐서 잡을 수 있기는 한다. 탄생 경위는 파리근육과 눈물의 요정이 가정을 꾸려 (...) 태어난 아이가 바로 모기의 요정으로 형제라든지 여럿이 발견되는 것을 보면 이후로도 꽤 많이 태어난 듯. 그런데 모기주제에 팔다리가 4개밖에없다(...).
칙칙한 검은색에 다리가 6개 달려있고 "바"라는 울음소리를 낸다. 눈물의 요정의 변형이며 위의 모기처럼 곤충 형임에도 사람 만한 크기를 하고 있다. 찌꺼기를 쳐먹고 산다. 컴퓨터를 하다가 이걸본 김근육이 사이렌을 가동시켜 집을 개판으로 만든다음 폭탄을 떨궜다. 해당게채는 어떻게 되었는지 불명(...). 심지어 월수의 핵폭발 실험에도 살아남는 미친 생명력을 가졌다!
전갈의 모습을 한 빵물. 엠자사막에 살고 있으며, 뽀잉 뽀잉 하고 운다. 작중에선 한쪽 다리로 엠자그릴스의 하반신을 팽창시켜 자신감이 솟구치게 하며, 엠자그릴스는 전갈 만세를 외치며 웃다가 폭발한다. 원인인 자신도 어이가 없는지 탈모탄 조를 욕하는 건 덤. 그와중에 전갈주제에 집게발이 달리지않았고 다리갯수도 8개가 아니다(...).
[1] 다만 실제 기린도 목을 무기로 쓰는 경우가 있다.[2] 원본모델은 하프라이프2에서 바나클을 죽일때나온 갈비뼈모델이다.[3] 실제로도 기린는 목을 휘둘러 상대를 공격한다. 자세한 것은 기린 문서 참조.[4] 분홍,노랑,초록,하양,파랑,빨강,하늘정도의 색깔이 존재하며. 나머지 컬러도있는지는 불명.파워레인저도아니고...[5] 실제 불가사리는 어류는 물론, 연체동물, 갑각류, 다모류 등을 먹고 살아가며, 일부 종들은 먹는 먹이가 특별해, 개중에는 거미불가사리나 성게류만을 먹기도 한다.[6] 이때문인지 동물원에 가자에서 해당빵물의 수명관련 댓글이 동물판 차이나는 클라스라던가 천지차이라고하거나 랜덤이라고하는등의 댓글이 꽤많다(...).[7] 정확히는 방충망을 폭파시켰다.근데 방충망이 아닌것같은데?[8] 해석하면 인터넷 파괴자(...).[9] 다만 실제 청설모의 꼬리는 몸통만큼 크고 길다.[10] 이 당시에는 눈물의 요정이 월수의 오너캐였다.[11] 물론 보컬은 조병옥이다.[12] 실제 2972년은 임진년으로. 흑룡의해다.[13] 그러나 눈물의 요정을 공격할 때는 제대로 된 호랑이의 포효 소리를 낸다.[14]응? 스핑크스는 몸체가 사자아니였어?[15] 이때 탈모속 사내 (리메이크 버전) BGM이 흐르고 죠죠 특유의 글자도 튀어나온다.[16] 원래 SCP 재단 세계관에서 격리 등급이라는 것 자체가 격리가 얼마나 어렵냐의 여부기 때문에, 확실히 이런 등급을 붙히는 것이 가능하다.[17] 참고로 코뿔소 항목에서도 나오듯이 코뿔소는 본래 말에 더 가까운 동물이다. nose horn horse[추정][19] 아래의 모기의 요정 참고.[추정][21] 영상에서는 맹꽁이는 수컷이 맹맹하고 울면 암컷이 꽁꽁하고 운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암컷은 울음 주머니가 아예 없어 수컷 혼자서 맹과 꽁 소리를 번갈아 낸다.즉. 영상에나온 암컷은 수컷이라는것이다(...).[추정][23] 다만 실제 사건 당시 탈출했던 얼룩말은 사바나얼룩말이다.[24] 심지어 변신한것같은 모습도 전혀 보이지않는다(...).[25]이에 등장한 모델링 그대로다.[26] 본인이 직접 인간을 쳐먹고 산다고 했고, 밑에는 김근육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골이 놓여 있다.[27] 더정확히는 왕관앵무를 닮았다.[28] 이때 목소리가 원본의 톤으로 돌아간다.[29] 욕설은 다름아닌눈물의요정 병신(...). 결국 이욕배틀로 인해 눈물의요정의 눈동자가 커지고 결국 폭사당한다(...).[30] 근데 이상태로 상어를 전시하면 상어가 육지에서 데워져 죽는다(...).수족관 안만들고 넣었다.[31] 작중에선 이를 '1 탈모탄 속'이라는 고유 단위로 계산되며 무려 탈모탄 드릴의 회전속도와 동일하다.[32] 근데 색깔이 좀다르다.[33] 근데 실제 고릴라는 저런 울음소리를 내질않는다(...).[34] 근데 정작 모1조1조1조의 모티브는 침팬지다(...)그래도 유인원이잖아 한잔해[35] 심영의 대사인 "이게 무슨 소리야!" 에서 '이'만 떼어와 효과를 넣고 늘린 것이다.[추정][37] 영원히 고통 받아라. 똥 통의 구더기 같은 놈.[추정][39] 근데 실제말은 저렇게 소리를 내면서 움직이지않는다(...).[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