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0 03:12:05

바이크 갤러리


바이크 갤러리
(바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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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주제 오토바이
성비 남초

1. 개요

디시인사이드교통 카테고리에 속한 이륜차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 갤러리. 디씨가 처음 개설 된 2002년부터 존재 해온, 생각 보다 유구한 역사를 가진 갤러리다.

이륜차에 관련된 내용은 뭐든 올라온다. 바린이의 기종 추천, 바리장소 추천, 헬멧추천 등 오토바이와 관련된 내용들이 올라온다. 오토바이라는게 이동수단이기도 하지만 레저의 한 종목이기도 하기 때문에 다양한 직업과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한다. 생업을 위해서, 출퇴근용, 단순한 취미 등등. 따라서 사회초년생 부터 중년까지 연령대도 꽤 포괄적이다. 배기량도 50cc부터 오버리터 까지 다양하다. 간혹 배기량이나 기종을 가지고 욕하는 경우[1]도 있지만 대부분 우스갯 소리며, 진심으로 그러는 경우는 거의 없다. 애초의 바갤의 모토가 배기량이나 기종에 관계 없이 어울리는 것이기 때문이다.[2]

2. 갤러리 성향

2.1. 이용자 성향

오토바이를 타는 사람들의 모임이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이륜차 관련 이슈에 대해서는 친 바이크 성향이 강하다. 바이크라는 이동수단이 사회적으로 그리 좋지 않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뭣하면 까이기 때문이다.[3]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답게 '반말'이 기본이긴 하나, 존대를 쓴다고 해서 '초면에 싸가지 없게 왜 존댓말이냐\' 하는 반응은 크게 보이지 않는 편이다. 실제로 만나면 "혹시...바이크...갤..." 하며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는 전형적인 디씨 아싸들의 낙원이다. 하지만 그중에는 금수저도 있으며 대기업 사원, 공무원, 교사, 가게 주인, 학생, 백수 등등 사회 각계 각층의 다양한 사람들이 활동한다.

그 밖에도 오토바이 브랜드별로 성향이 나눠진다. 혼다빠, 스즈키빠, 야마하 빠, BMW 빠, 할리 빠, 두카티 빠 등등...

2.2. 친목

오프라인 취미, 이동수단 등의 이유로 인해 오프 만남이 자주 이뤄진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친목질을 많이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가지고 있다. 바린이유동닉에게 상당히 친화적이다. 본인이 희망한다면 언제든 그들만의 리그에 참가할 수 있다. 멀리서 온 바갤럼이 있다면 마중을 나가주기도 하는등 처음 보는 사이 그딴거 없고 그냥 잘만 논다. 또한 주기적으로 정모를 여는 등 그야말로 친목에 특화되어 있다.

3. 바리

바이크를 타고 투어를 나가거나, 혹은 특정 장소로 모인다는 뜻으로 (Ex: 한 바리 치자. 오늘 바리 어디냐?) 바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바이크 동호회 대부분에서 사용하는 말이다. 어원은 바이크를 소재로 한 시게노 슈이치만화 바리바리 전설(バリバリ伝説)에서 비롯 되었다는 설과, 여관바리에서 비롯 되었다는 설이 존재 한다.[4] 응용해서 밤바리, 새벽바리 등의 용어도 있다.

3.1. 바리 장소

3.1.1. 수도권

3.1.1.1. 잠수교

잼스, 잼수, 잼수교, 제임스교 등으로 불린다. 잠수교 남단 서쪽 마리나 부근에 위치한 편의점을 뜻한다. 과거에는 화장실도 좀 멀리 있고 주차를 할만한 곳이 없어서 그냥 풀밭 위에 주차를 했으나 2018년 기점으로 편의점 옆에 화장실도 생겼고 주차장도 만들어졌다. 2019년 이전엔 미니스톱이 입점해 있었고 이후 GS25로 바뀌었다. 가면 꼭 끓인 라면을 먹어보도록 하자.- 참고로 바로 앞에 보이는 오르막길로 나가면 올림픽대로다. 도로교통법을 위반하기 싫다면 가지 말자.

3.1.1.2. 북악 스카이웨이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북악산의 드라이브 코스를 의미한다. 코스 중간쯤에 있는 팔각정에서 많이 집결한다. 부각으로 많이 불린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참조

3.1.1.3. 양평 만남의 광장

경기도 양평군 6번 국도 중간에 위치한 휴게소로, 흔히 줄여 양만장이라고 불린다. 바이크 전용 주차장 까지 만들어져 있어서 바이크를 위한 휴게소라고 해도 될 만큼 라이더들에게 특화 된 곳이다. 주말 아침이 되면 정말 수도권내 라이더들이 다 모였다고 할 정도로 많은 수의 바이크들을 볼수 있다. 북으로는 속초인제, 동으로는 강릉, 남으로는 충주나 문경등 어디든지 갈수 있는 교통의 요지라서 대부분 이곳을 투어 기점으로 삼는다.

3.1.1.4. 팔당 빅사이트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해 있는 라이더들을 위한 복합 공간 . 양만장과는 정 반대쪽에 있다. 용품점이기도 하고 카페이기도 하며, 게라지도 있다. 분위기가 꽤 좋지만 파는 음료등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며 양만장에 비해서 수용인원이 적다. 그래서 투어의 출발점보다는 종착지로 많이 찾는다.

3.1.1.5. 티라이트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소속되어 있으며 '시화방조제' 중간에 위치한 휴게소이다. 티라라고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 네이버 지도 기준으로 시화나래 휴게소로 검색하면 찾아갈 수 있으며, 회오리 감자의 인기가 많다. 더 안으로 들어가 대부도로 가면 칼국수를 많이 팔고 있으며, 밖으로 나와 배곧 신도시로 가면 맛있는 음식집이 꽤 있다.

4.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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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갤러리 스티커
2016년까지 쓰였다. 현재는 타지마 죽어 스티커에 밀려 잘 사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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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형 타지마 죽어 스티커
'비지오'가 2018년에 스티커. 현재 원조 바갤 스티커의 위상을 완전히 대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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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형 타지마 죽어 스티커
2019년에 바갤럼 '하얀 괴물'이 제작 했다.

5. 오토바이 애칭

기본적으로 영어를 한글자판으로 치는 한영타[5], 보이는 대로 읽는 방법[6]이 많이 사용된다.
  • 좆동기: 원동기(125cc)를 의미한다

5.1. 대림오토바이

머림, 변기 회사

5.2. KR모터스

효승, 희오승, 전효성, 케알, 게이

5.3. 혼다

5.4. 스즈키

5.5. 야마하

5.6. 가와사키

가와잡차, 가와키, 남자의 바이크, 가와사키를 나쁘게 말하는 놈은 용서 안해, 사나이옛날부터 가와사키를 탔다.
* 닌자400: 닌사백
* 닌자650: 닌육반
* ZRX 시리즈: 지아렉스, 지랄섹스
* ZZR1400: 보스 닌자, 보수 닌자
* Z1000: 짖천, 자지천, 빻천, 사고차

5.7. KTM

케템, 크템, 게이티엠
* 듀크 시리즈: 듁
* 1290 SUPER ADVENTURE T: 슈드방

5.8. SYM

5.9. BMW Motorrad

5.10. Ducati

5.11. 할리 데이비슨

틀딱 데이비슨, 할배 데이비슨, 하레이, 할저씨* IRON 883 : 팥삼, 틀딱[13]* STREET 750: 스트 칠오공

5.12. Royal enfield

카레레이서, 짜이레이서, 로오얄 엔피루도* Continental GT: 컨지티

5.13. URAL

5.14. Aprilia

아픈릴리아* RS4 시리즈: 아레스, 아레수 포,* SR Max 300: 스알맥

5.15. Triumph

또라이엄푸, 홍차레이서* Speed Triple: 갑오징어, 트리플 스피드(...),* Thruxton: 수럭스턴, 츄럭스턴

5.16. MV-AGUSTA

MB, 아쿠스타, 악어스타* Brutale 시리즈: 부릅뜰래

5.17. Husqvarna

허스크, 허스키, 전기톱[14]
  • Vitpilen 시리즈: 빗치팔렌

6. 용어

  • 타지마 죽어
    • 뉴비가 오토바이 입문하고 싶다며 글을 올리거나, 혹은 사고가 났을 때 등장하는 문구. 이륜차가 사륜차보다 부상과 사망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반쯤 자조적으로 탄생한 표현이다. 현재는 바갤의 공식 구호화 되었다. 이 문구가 너무 비관적이라는 이유로 안티테제격인 '타봐 재밌어'라는 말도 생겨났다.
  • 섹스
    • 별 의미 없다. 일종의 추임새 정도로 쓰인다. 맻음말로도 사용하기도 하며 그냥 심심하거나(..) 할말이 없을때 쓰기도 한다. 간혹 이것만으로도 대화가 가능하다.미 육군의 속어인 hooah와 비슷한 맥락. 그렇다고 공공 장소에서 함부로 썼다간 미친놈 취급 받으니 주의 하자. 좀 더 하드코어한 단어로 '보지섹스' 라는 말도 있으나 너무 외설적이라서 잘 사용 되진 않는다.
  • 이륙
    • 정차상태에서 급출발을 하며 마치 이륙 할 기세로 달려 나가는 모습을 뜻한다. 다만 이러면 상당한 소음이 발생하여 민폐를 끼치기 때문에 왠만해선 하지 않으며, 이륙 당사자들도 시간이 지나면 일종의 흑역사로 여기는 등 취급이 영 좋지 않다.
  • 제꿍
    • '제자리 꿍'의 준말. 대개 차에 익숙하지 않은 뉴비나 시트고가 너무 높은 기종을 타는 사람에게서 자주 일어난다. 바이크에 크게 무리가 가진 않지만 여기 저기 기스가 나고, 심하면 엔진에 손상이 가기도 해서 이래저래 눈물 난다. 초보일수록, 그리고 고배기량으로 갈수록 바이크가 무겁기 때문에 겨우 다시 세웠는데 반대로(..) 넘어가서 반대편도 싸그리 갈리는 안습한 상황도 있다. 제꿍을 많이 할수록 '제꿍 빌런'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다.[16] 엔듀로 같이 막 던지고 타는 기종이나, 크래쉬바 같은 보호 악세사리로 떡칠을 해서 난 제꿍 따윈 무섭지 않다며 아예 바이크를 눕혀놓는 사람들도 종종 있다.
  • 슬립
    • 주행 중 본인의 부주의, 혹은 도로 상태나 교통변화 같은 변수로 인해 바이크가 땅바닥을 구르는 것을 의미한다. '깔았다' 라고도 한다. 제꿍보다 정도가 심하며, 필연적으로 부상이 뒤따른다. 2차 사고로 이어지기도 한다. 풀카울 R차나 f차들의 경우 카울이 다 쓸려서 수리비가 천정부지로 뛰기 때문에 더 눈물난다.
  • 깔면 인수
    • 타인에게 자신의 바이크를 시승 시켜 줄 때 하는 말. 한마디로 '타다 넘어뜨리면(깔면), 네가 이거 사가라(인수)' 라는 뜻이다. 물론 깔았다 할지라도 진짜로 사가는 일은 드물고, 대부분 수리비를 내주는 선에서 끝낸다.
  • 바린이
  • 바통수
    • '바갤 식 통수'의 준말. 통수의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약속시간에 늦는 평범한 것부터, 아예 안 나온다거나, 나왔음에도 몰래 사진만 찍고 도망가는 별 오만가지 수법이 있다. 고의로 하는 경우도 있고 의도치 않게 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 바창
    • '바이크에 미친 놈'을 뜻하는 말. 어원은 별창. 월급의 대부분을 바이크에 투자하거나, 바이크가 인생의 전부인 사람들이 자조적으로 사용한다.
  • 간잽이
    • 바리에 갈까 말까 간을 보며 겐세이를 치는 갤럼을 이르는 말. 이럴 경우 '간을 찹찹~'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 총통
    • 바갤에서 엄청난 병신짓을 하거나 대인배적 행동을 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명예 호칭. 현재는 빌런이라는 새로운 단어가 등장하여 사용 되지 않는다.
  • 혹시? 설마?
    • 고정닉 유저가 한동안 보이지 않으면 나오는 글
  • 몰바
    • 몰래 바이크 타기. 오토바이를 타고 싶지만 부모님/가족/애인 등에게 허락받지 못한 애들에게 달아주는 덧글. '허락 보단 용서가 빠르다'로 표현 되기도 한다 .
  • 복귀
    • 바리에서 돌아온 것을 뜻한다.
  • 무복
    • '무사 복귀'의 준말. 무벅으로도 무보크로도 불린다.
  • 무섹복스, 무복섹스
    • '무복과 섹스가 섞인 단어. '무사복귀 석세스'가 음운 변동에 의해 무사복귀석세스 ㅡ> 무복석세스ㅡ> 무복섹스 과정을 거치며 탄생했다.
  • ~~한 천장이다
    • 오토바이를 사랑한 바창들이 정신줄을 놔버린 나머지, 슬립을 해 병상에 오르게 됐을 때 인증하며 "익숙한 천장이다..." 등의 글을 올린다
  • 아멘
    • 혼멘(혼다+아멘), 야멘(야마하+아멘), 스멘(스즈키+아멘) 등의 용법으로 사용된다.[17]
  • 롱부추
    • 라이딩기어인 롱부츠를 사면 개념글 추천을 해주며 다는 댓글(롱부츠 +개추). 오토바이 특성상 사고시 다리 부상확률이 높기때문
  • Anti Brake-lock System, ABS
    • 자주 나오는 떡밥이다. 크게 2가지 종류가 있다
      • 1. ABS는 1회용이며 사용시 재충전을 해야한다.
      • 2. ABS는 필요(하다)하지않다.

      심심하면 등장하는 어그로성 떡밥이니 무시하도록 하자
  • 실례지만 연세가/춘추가?
    • 누군가 이륜자동차보험 보험료를 계산한 결과를 올렸을 때, 보험료가 매우 쌀 경우 다는 댓글이다.
  • 조져!
    • 오토바이를 타고 한바리 다니는것을 조진다고 표현한다. (ex. 오늘 날씨가 좋으니 무조건 조져야 한다.)

7. 떡밥

  • 감속
감속시 기어를 하나 씩 내려야하는가, 한 번에 내려야 하는가. 혹은 뒷브레이크를 사용해야하는가 그렇지 않은가에 대한 떡밥인데 마찬가지로 어그로성 떡밥이니 무시하도록 하자.
틈만 나면 등장하는 떡밥. 대한민국의 이륜차 생태계의 열악함을 지적 할 때 꼭 언급 된다. 대개 전면 통행을 주장하는 쪽과 고배기량 위주의 제한적 통행을 주장하는 쪽으로 나뉜다.
  • 레브매칭
  • 예열
  • 신차길들이기

8. 문제점

위에서는 친목 특화라고 써져 있지만. 친목질의 폐해 전혀 없는 것만은 아니다. 물이 고이면 썩기 마련이라고, 특정 갤럼을 중심으로 모인 파티와 다른 파티간의 알력, 혹은 친목을 빙자한 완장질 때문에 내분이 일어나고 문제의 갤럼이 탈갤 하면 그와 친한 다른 갤럼들 까지 단체로 탈갤 하는등 소위 갤이 박살나는 일이 수 차례 있었다. 이렇게 단체 탈갤 이후 새로운 바린이들이 하나 둘씩 들어오며 또 다른 친목이 이루어지고, 그에 따른 파벌이 나뉘며 또 분란 발생 - 단체 탈갤 과정이 하도 많이 발생하다 보니 저 시기들을 견디어 낸 소수의 올드비들은 그야말로 '살아있는 화석' 취급을 받는다. 바갤이 타갤에 비해 뉴비 유입에 상당히 관대한 것도 이런 과정이 반복 되다 보니 생겨난 고인물을 썩지 않게 하려는 일종의 자정 작용이라 볼수 있다.
남초성향이 매우 강한 갤러리지만, 소수의 여자 바갤럼 또한 엄현히 존재 한다. 티를 안 내는거 뿐이지 다만 특정 여갤럼을 위주로 추종자들이 만들어지고 그로 인한 분란이 발생하는 일이 매우 많았다. 대부분 사랑싸움(..) 혹은 극심한 보빨여왕벌 문제에 이의를 제기하는 파와 뭐 어쩌라는 식으로 감싸고 드는 파의 대립이다. 이게 하도 많이 반복 되다 보니, 올드비 대부분은 여갤럼의 유입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 입장을 보이거나 아예 여자로 보지 않는다. 심한 경우 여자 인증을 하면 꺼지라고 정색할 정도. 물론 뉴비들은 그런 과거 따윈 잘 모르니 이게 또 반복 되는 것... 실제로도 여왕벌 현상 때문에 갤이 박살나는 일이 1년에 한번씩은 꼭 나온다. 참고로 이 문제는 비단 바갤 뿐만 아니라 한국의 동호회나 모임 대부분의 문제이기도 하다. 하지만 저런 안 좋은 사례가 있는 반면 아무 문제도 일으키지 않고 건전하게 갤질을 하는 여갤럼들도 소수나마 존재 하니 모든 여갤럼이 분란의 씨앗이라는 생각은 버리자.
  • 타 동호회와의 분쟁
바갤은 법규를 지키며 건전한 라이딩을 할 것을 강조하는 분위기인데, 사실 대부분의 바이크 동호회가 도로교통법 따위 족구하라 그래를 외치며 3무 같은 불법행위를 저지르는게 일상이다. 그래서 간혹 이런 것 때문에 타 동호회와 시비가 붙는데, 대표적인 동호회가 바튜매.[18] 사실 규모 면에서는 바갤은 바튜매의 발가락에도 못 미친다. 게다가 디씨 인사이드에 대한 대중의 편견 때문에 바갤럼이라고 하면 '디씨나 하는 찌질이'라며 까임권을 획득하게 된다. 그래서 분쟁이 발생하면 백퍼 바갤이 털린다. 이는 현재 진행형이며 대한민국 바이크 문화가 성숙해지지 않는 이상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9. 기타

  • 자갤과는 마치 개 보듯 소 보듯 하는 관계로, 가끔씩 상대 갤러리에 가서 분탕을 치기도 하지만, 자갤러가 오토바이로 기변하기도 하고, 바갤러가 자전거로 기변하기도 하는등 꽤나 기묘한 관계에 있다. 가끔 자갤로 착각하고 잘못 들어오는 사람들도 있다.
  • ABS에 관한 질문글이 올라오면 "ABS는 1회용이니 센터에서 충전하세요" 라는 답변이 돌아온다.
  • 2019년 3월 4일을 기점으로 SYM Wolf에 대한 평가가 급격히 나빠졌는데, 그 날은 울프 3대가 사고난 날이기 때문이다.
  • 이동 중 기름이 앵꼬나거나 타이어가 펑크나는 하는 상황에 글을 올리면 보험사보다 빠르게 구원을 오는 경우도 생긴다. 구출바리의 대표적 예시.
  • 2019년 5월 7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선 'Zenly'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신규 유저라면 자신의 링크를 걸어 홍보하도록 하자

[1] ex) 원동기 왜 탐ㅋㅋ 남자는 알차지, 아메리칸 씹틀딱[2] 보통 오토바이 동호회에서는 배기량이나 기종으로 등급을 나누거나 완장질을 하려는 행태가 필연적으로 나타난다. 이런 행동은 반드시 친목질과 동호회의 파탄으로 이어진다. 혹여 진지하게 저런 걸로 차별을 하거나 우월감을 가지려고 하지 말자.[3] 이륜차 규제에 관한 정책만 떡밥만 나오면 아이고 우리 다 죽는다' 하며 초상집이 된다.[4] 다만 후자는 우스갯소리 정도로 나온 말이며 바갤에서만 언급 된다.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 말자.[5] 예를 들면 CBR 125R은 CBR(츅)과 원동기(125cc)를 합친 츅동기[6] SV-650은 SV(스브)와 6(육) 50(반, 100의 절반) 스브육반[7] 씨비알 오백 알 → 씨뱔 오백 알 → 씨뱔로배걀 → 로배갈[8] SYM Wolf + 11000, 혼다 코리아에서 처음 등록시 낸 오타와 SYM의 Wolf를 닮았기에 따옴[9] 애초에 벤리는 일본어로 '편리' 라는 뜻이다.[10] 주 유저층의 나이대가 많기 때문에 이렇게 자주 불린다.[11] 신형 탑박스, 등받이가 없는 모델한정.[12] 색상에 따라 백부사, 흑부사 등으로 불린다.[13] 아이러니 하게도 883은 20~40대 오너들을 노리고 만들어진 엔트리 모델이다.[14] 허스크바나 사가 만드는 제품들중 하나로 사실 산골마을에 사는 어르신들이나 군부대 행보관들에게는 허스크바나 전기톱이 고장도 잘 안나고 나무도 잘 잘린다며 인기가 많다.[15] 하야부사 항목을 보면 알다시피 한때 시판차 최초의 300km/h 돌파등, 끝판왕 정도의 포지션을 가지고 있었다. 2000년대 초창기 바갤에서도 바갤럼들의 드림카로 불렸다.[16] 그렇다고 무리해서 몸으로 막으려 하진 말자. 오히려 근육이 무리하게 힘을 써서 손상을 받거나 아예 본인이 다치기도 한다.[17] ex) PCX 신차 연비 43km/l 나온다 ㅋㅋ ㄹㅇ 혼멘[18] 사실 바튜매는 현재 동호회 수준이라 하기엔 너무 많이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