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春 봄 춘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日, 5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9획 |
| 중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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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シュン | ||
| 일본어 훈독 | は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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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chū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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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획순 |
1. 개요
春은 '봄 춘'이라는 한자로, 사계절 중 '봄'을 뜻한다.2. 상세
|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 | ||
| 한국어 | 훈 | <colbgcolor=#ffffff,#1c1d1f>봄 |
| 음 | 춘 | |
| 중국어 | 표준어 | chūn |
| 광동어 | ceon1 | |
| 객가어 | chhûn | |
| 민동어 | chŭng | |
| 민남어 | chhun | |
| 오어 | tshen (T1) | |
| 일본어 | 음독 | シュン |
| 훈독 | はる | |
| 베트남어 | xuân | |
갑골문을 통해 자원을 분석해 보면 林(혹은 艸)+屯(진칠 둔)+日, 즉 햇빛이 비치고 초목에 새싹이 파릇파릇하게 돋아 나는 모습을 본떠 만든 회의·형성자며, 屯이 성부에 해당한다. 이체자로 萅가 있다. 이 글자는 소전의 필체를 비교적 잘 간직한 형상이다.
고대 중국에서는 春의 성부인 屯을 春의 통가자로 쓰기도 했다. 주로 시 등의 문학에서 이런 식으로 사용하였다.
봄 이외에 젊음, 성욕 등의 의미도 있다. 청춘(靑春), 매춘(買春), 사춘기(思春期) 등이 대표적인 용례이다. 광동어에서는 아예 고환이라는 뜻이나 fuck에 준하는 욕설로 사용되기도 한다.
3. 용례
3.1. 단어
- 건춘문(建春門)
- 만전춘(滿殿春)
- 만춘(晩春)
- 매춘(賣春)
- 사춘기(思春期)
- 상춘곡(賞春曲)
- 신춘(新春)
- 양춘(陽春)
- 옥단춘전(玉丹春傳)
- 옥춘당(玉春糖)
- 입춘(立春)
- 청춘(靑春)
- 춘곤증(春困症)
- 춘분(春分)
- 춘인(春蚓)
- 춘추(春秋)
- 춘하추동(春夏秋冬)
- 춘향가(春香歌)
- 춘향전(春香傳)
- 춘휘(春暉)
- 회춘(回春)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이상하게도 한국에서는 이름에 春자가 들어가면 중국계 사람이라는 인식이 있다. 이는 1960년대 후반 이후에 태어난 한국인에게는 '춘'이란 글자 자체를 촌스럽게 여겨서 이름에 잘 쓰이지 않기 때문으로, 김춘수, 우장춘 등 그 전에 태어난 한국인들의 인명에서는 이 글자를 찾아볼 수 있다. 한술 더 떠서 春자가 이름에 있는 사람에 대해 제노포비아 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수원 토막 살인 사건의 오원춘이라던지 수원 토막 시체 유기 사건의 박춘풍 때문에 그런 듯 하다. 이 둘은 전부 이름에 春자가 들어가고 조선족이라는 공통점이 있다.일본에서는 음독으로 슌이라 읽고 훈독으로는 하루라고 읽는데, 두 어감이 달라 이름을 春자 단일로 쓸 땐 슌은 남자 인명에 많이 쓰이고 하루는 여자 인명[1]에 많이 쓰이는 편이다.
3.3.1. 실존 인물
- 김기춘(金淇春)
- 김영춘(金榮春)
- 김춘수(金春洙)
- 리춘히(李春姬)
- 마샤오춘(馬曉春)
- 박춘택(朴春澤)
- 유계춘(柳繼春)
- 오원춘(吴原春)
- 우장춘(禹長春)
- 이춘석(李春錫)
- 자춘왕(贾春旺)
- 춘추(春秋) - 무열왕의 휘(諱)
- 카스가(春日)
- 카스가 토시아키(春日 俊彰)
- 카츠마타 하루(勝又 春)
- 하루노(春野)
- 하루카와(春川, 春河)
3.3.2. 가상 인물
- 리춘옌(李春燕)
- 마부치 하루토(馬渕 春斗)
- 목춘(穆春)
- 슌단 키미(春暖 嬉美)
- 양춘(楊春)
- 왕오춘(王獒春)
- 우이하루 카자리(初春 飾利)
- 카스가 이치반(春日一番)
- 카스가노 하루카(春日野 悠)
- 카스카베 츠무기(春日部 つむぎ)
- 춘대례(春大禮)
- 츠치미카도 모토하루(土御門 元春)
- 하루사키 치와(春咲 千和)
- 하루우에 에리이(春上 衿衣)
- 후와 하루토(不破 春斗)
3.4. 지명
3.5. 창작물
3.6. 기타
4.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중성적인 느낌이라 남자 이름에도 종종 쓰이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