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舂 찧을 용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臼, 5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1획 |
| 미배정 | 미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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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ショウ | ||
| 일본어 훈독 | うすづ-く, つ-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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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chōng | ||
1. 개요
舂은 '찧을 용'이라는 한자로, '찧다'를 뜻한다.2. 상세
|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 | ||
| 한국어 | 훈 | <colbgcolor=#ffffff,#1c1d1f>찧다 |
| 음 | 용 | |
| 중국어 | 표준어 | chōng |
| 광동어 | doek3, doeng1 | |
| 객가어 | chûng | |
| 민남어 | cheng / chiong | |
| 일본어 | 음독 | ショウ |
| 훈독 | うすづ-く, つ-く | |
| 베트남어 | thung | |
廾(들 공), 午(낮 오)[1], 臼(절구 구)가 합쳐진 회의자이다. 절굿공이를 두 손에 들고 절구에 담긴 물건을 찧는다는 의미이다.
광운에서 반절이 書容切이므로 중고음은 성모가 書母였다. 그러나 한국 한자음은 초성이 없고, 표준 중국어 음은 ch로 시작하므로 둘 다 중고음에서 멀어졌다. 광운에서 舂의 반절을 가진 글자 중 표준 중국어에서 shōng으로 발음하는 것은 없다. 참고로 표준 중국어에는 shong 음이 성조와 관계없이 없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3.4. 지명
3.5. 창작물
3.6. 일본어
3.6.1. 훈독
3.6.2. 음독
3.7. 중국어
3.8. 기타
4. 유의자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6. 여담
[1] 본래 절굿공이를 그린 상형자였다가 십이지지 중 일곱째라는 의미로 가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