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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팔난(八難)은 불교에서 부처님을 만나거나 불법(佛法)을 듣는 데 장애가 되는 여덟 가지의 재난이다.2. 상세
- 지옥도에 태어남[1]
- 아귀도에 태어남
- 축생도에 태어남
- 불교와[2] 부처님이 안계신 시간대의 세상에 있는 자
- 신체의 장애로 도를 구할수 없거나 어려운 자
- 세속의 지혜에 뛰어나지만 불교를 믿지 않는 자
- 너무 변방에 위치해서 부처님을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자[3]
- 너무 편안해서 도를 구하고자 하는 마음이 거의 없는 자[4]
3. 부처님의 존재
부처님은[5] 예수님과는 달리 육신통을 고루 갖추시어 과거(숙명통), 현재, 미래(천안통)를 정확히 보시고 감별하시어 상대의 고업苦業을 풀어드리는 능력이 대단하셨다. 만나 뵙기만 하여도 정말로 큰 인연이 될수 있다해서 인도의 수많은 왕들이 자기 나라에 왕림하시길 학수고대 하였고 오시면 대접을 매우 융숭하게 해드렸다. 이런 마당에 팔난에 걸리면 나중에 큰 후회하는것이다. 덤으로 오역죄까지 저지르면 안된다. 항시 공덕을 쌓는것을 물 흐르듯이 하여야 한다.[1] 특히 제일 아래인 아비지옥에 떨어지면 부처님이 두번 나타나실 기간동안 지옥에서 살아야 한다.[2] 이를 멸법滅法시대라고 한다. 불법이 아예 없다.[3] 부처님 숫자가 갠지스강 모래알 수 만큼 많아도 만날 방법이 어렵다.[4] 불교 교리에 의하면 불교의 천국은 28개(!)나 되는데 모두 태어나지 말고 인간도에 환생하여 불도의 완성을 이루어 해탈의 경지에 도달하라고 한다. 교리에 의하면 천상도는 놀거리가 많아 수행이 마음에 들어오기 어렵다고 한다.[5] 같은 불교라도 대승불교를 만나야지 상좌부나 부파불교를 만나면 불도의 완성을 이루기 힘들다. 덤으로 현재 기준으로 공산당 국가들인 중국이나 베트남과 북한에서 태어나면 더더욱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