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4-10 16:36:36

스카우트(KBS 1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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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기업 입사 프로젝트' 스카우트!![1]

1. 개요2. 방영 회차
2.1. 시즌 12.2. 시즌 2

1. 개요

KBS 1TV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20분에 방송되었던 시사교양[2] 프로그램.

2011년 11월 9일에 첫방송을 하여,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되었으나, 2013년 4월 21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되었다. 그 후 2014년 4월 13일부터 2015년 3월 15일까지 시즌 1이 방영되었고, 2개월 휴방 후 2015년 5월 17일에 시즌 2로 부활되어서 방영되었다가 7개월 후인 (동년) 12월 13일에 시즌 2가 종영되었다. 시즌 1와 다르게 기업이 직접 학교에 찾아가 인재를 발굴하는 방식으로 변경 되었다. 시즌 1에서는 김기만, 백정원 아나운서가 맡았다가 시즌 2로 접어든 이후로는 강승화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특성화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돕기 위하여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해당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출연, 꿈의 기업에 입사하기 위한 경쟁이 벌어진다.

시즌 2에서는 나를 뽑아줘라는 1분 자기소개 시간을 갖고, 면접을 치르게 되며, 이 중에서 초록불과 빨간불로 면접 당락을 결정짓는다. 단순히 자신의 스펙을 어필하는 것 외에도 창의적이고 독특한 개그 자기소개를 해도 선발되는 경우가 있다. 쉽게 얘기해서 오디션 프로그램.

면접 단계에서 통과된 3인은 꿈의 기업에서 1일 신입 사원으로서 일을 하게 되고, 꿈의 기업 직원들이 이를 평가하여 최후의 1인을 선정하여 졸업 후 회사에서 일을 하게 되는 진행 구조.

방송이 끝날 무렵에 이미 꿈의 기업에 입사한 출연자도 가끔 나오기도 하고 본선 과제 해결 과정에서 감동적인 요소를 집어넣는 것도 특징이다.

전문적인 용어가 나오면 화면 하단에 자막을 표시하여 이해를 돕기도 하는데 스마트폰을 자주 쓰는 이들에게 익숙한 애플리케이션의 단어 뜻이 자막으로 나오기도 하였다.

최후의 1인만을 뽑는 것이 보통이지만, 출연 기업 대표의 재량에 따라서 추가로 더 뽑아가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결선에서 아깝게 탈락한 학생을 뽑아 간다든가, 아니면 본선에서 떨어졌으나 예선이나 본선에서 최후의 1인이 된 학생과 비교하여 다른 면에서 좋은 점이 있어 뽑아가는 일도 있었다. 이러니 공영 방송이 취업 브로커라는 욕을 먹는다.

2012년 10월 3일 포스코 편에서는 이명박대한민국 대통령이 특별 출연을 하였다.

시즌 1때는 학생이 직접 스카우트에 신청을 했으나 시즌 2로 넘어 온 후 학교의 관계자가 직접 신청을 하는 식으로 바뀌었다. 여담으로 기업도 이런 방식으로 스카우트에 참여가 가능하다. 물론 대부분 스카우트 측에서 출연 기업을 구한다.

여담으로, 2015년 8월 16일에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편에는 매우 많은 흑역사가 써졌다. 참조.

2. 방영 회차

2.1. 시즌 1

시즌 1의 경우 시즌 2와는 달리 한 기업에 여러 학교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채용이 진행되는 방식을 채택하였기 때문에, 참가 학교는 표시하지 않았다.
(1~4회,16회 제외)

2.2. 시즌 2


[1] 이 프로그램의 취지를 확실히 드러내는 대목이다.[2] 당시 KBS 홈페이지에서는 섹션이 시사로 분류되어 있었다.[3] 여담으로 이 회차에서 유튜버이자 스트리머 박주현이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