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4-26 15:40:40

ENTP

파일:Semi_protect.svg   로그인 후 편집 가능한 문서입니다.

편집지침에 따라 성격 유형의 일반적 심리 상태나 보편적 행동 양식을 해설・해석하는 서술에는 반드시 토론 관리 방침에서 정하는 8순위 이상의 근거가 출처로 첨부되어야 합니다.

||<-6><#ccc,#222> 16가지 성격 유형 ||
구분 T F
J P J P
I S ISTJ ISTP ISFJ ISFP
N INTJ INTP INFJ INFP
E S ESTJ ESTP ESFJ ESFP
N ENTJ ENTP ENFJ ENFP
I (내향) | E (외향) S (감각) | N (직관)  T (사고) | F (감정)  J (판단) | P (인식)

1. 개요2. 설명
2.1. 일반적인 특징2.2. 통계 및 여담
3. 타 유형과의 관계
3.1. 사회인격학3.2. 보완해야 할 점
4. 능력 발휘 분야5. 관련 커뮤니티6. ENTP인 인물
6.1. 유명인6.2. 인터넷 방송인6.3. 캐릭터
7. 문서 작성 시 유의사항

1. 개요

성격 유형 검사(MBTI, 16 Personalities, TRUITY 등)에서 통용되는 16가지 유형 중 ENTP 유형을 설명하는 문서.
선호 지표의 비교
E 외향 Extrovert
외부 · 표출
내향 Introvert
내면 · 생각
I
S 감각 Sensing
현실 · 실용 · 실천
직관 iNtuition
이상 · 이론 · 예측
N
T 사고 Thinking
논리 · 사실판단
감정 Feeling
인간관계 · 가치판단
F
J 판단 Judging
목적 · 계획 · 절차
인식 Perceiving
자율성 · 유동성
P
<rowcolor=#000000> {{{#!wiki style="margin: -0px -10px -5px"
{{{#!folding [ 4가지 선호 지표에 의한 설명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외향형 (Extraversion)
  • 폭넓은 대인관계를 유지하며 사교적이며 정열적이고 활동적이다.
    • 자기 외부에 주의를 집중함.
    • 외부활동과 적극성.
    • 정열적이고 활동적임.
    • 글보다는 말로 표현하는 편.
    • 경험한 다음에 이해함.
    • 쉽게 알려지는 편.
  • 직관형 (iNtuition)
  • 영감에 의존하며 미래지향적이고 가능성과 의미를 추구하며 신속, 비약적으로 일처리한다.
    • 미래 가능성에 초점.
    • 아이디어 중시.
    • 신속하고 비약적인 일처리.
    • 비유적, 암시적 묘사.
    • 나무보다 숲을 보려는 경향.
    • 씨앗을 뿌림.
  • 사고형 (Thinking)
  • 진실과 사실에 주관심을 갖고 논리적이고 분석적이며 객관적으로 판단한다.
    • 진실, 사실이 주관심사.
    • 원리와 원칙을 중시함.[참고]
    • 논리적, 분석적.
    • 옳고 그름(참/거짓).
    • 규범과 기준을 중시함.[참고]
    • 지적 논평을 선호.
  • 인식형 (Perceiving)
  • 목적과 방향은 변화 가능하고 상황에 따라 일정이 달라지며 자율적이고 융통성이 있다.
    • 상황에 맞추는 개방성이 있음.
    • 이해로써 수용함.
    • 유유자적한 과정.
    • 융통과 적응.
    • 목적과 방향은 변화할 수 있다는 개방성.
    • 재량에 따라 처리될 수 있는 포용성.
  • 출처: 어세스타
}}}}}}}}} ||
기능의 서열
<rowcolor=#ffffff> 순서 기능 설명
주 기능 Ne 외향 직관
연관성이 희박한 여러 항목의 연결 고리를 찾거나 발산적이고 자유로운 상상, 개방적인 사고에 가장 두각을 드러냄
부 기능 Ti 내향 사고
엄밀한 논증사고 활동의 전개, 어떠한 현상이나 문제의 원인 등을 논리적으로 파고들어 분석하는 데에 뛰어난 편임
3차 기능 Fe 외향 감정
보편적이고 평균적인 가치의 추구, 일반적이거나 상황에 적합한 행동 양식을 취하는 데에 서투른 편임
열등 기능 Si 내향 감각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안정적인 선택을 하거나 기존에 반복되던 전통의 가치를 존중하는 데에 큰 어려움을 겪음
<rowcolor=#000000> {{{#!wiki style="margin: -0px -10px -5px"
{{{#!folding [ 각 기능의 우위 결정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MBTI에서는 어떠한 정보를 인식(INPUT)하거나 판단(OUTPUT)하는 방식 차이를 토대로 유형을 분류하였다.
  • ENTP는 인식기능이 N(직관), 판단기능이 T(사고)이므로 (자주 쓰는) 주/부기능이 직관 기능과 사고 기능이 된다.
  • 또한, ENTP는 P(인식)유형이기 때문에 인식 기능을 외향으로, 판단 기능을 내향으로 쓴다.[3] 그러므로 주/부기능이 외향 직관(Ne)내향 사고(Ti)가 된다.
  • 마지막으로, ENTP는 E(외향)유형이므로 주기능이 외향 기능이 된다. 따라서, 주기능이 Ne, 부기능이 Ti가 되고 자주 사용하지 않는 3차 및 4차 기능은 반대인 Fe, Si가 된다.
}}}}}}}}} ||
Ne · Ni | Te · Ti | Fe · Fi | Se · Si

2. 설명

뜨거운 논쟁을 즐기는 변론가, 발명가형
정해진 법칙은 없습니다 – 뭐가 됐든 성취가 우리의 목적!
가시밭길이더라도 자주적 사고를 하는 이의 길을 가십시오. 비판과 논란에 맞서서 당신의 생각을 당당히 밝히십시오. 당신의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십시오. '별난 사람'이라고 낙인찍히는 것보다 순종이라는 오명에 무릎 꿇는 것을 더 두려워하십시오. 당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념을 위해서라면 온 힘을 다해 싸우십시오. - 토마스 왓슨

ENTP는 본인이 구상하는 바를 실현시키고 싶어하는 기질이 강하며, 여기에 특유의 아웃사이더적인 성격까지 겹쳐 말 그대로 혁명가의 기질을 띠고 있다. 모든 분야에 있어서, 기존의 체제 자체를 뒤집어 버리거나 분야 전체의 도약을 이루어내는 인물들이 많다.

NT(직관사고)형인 만큼 인구수가 적다. 다재다능하고 토론을 좋아하며 항상 다양하고 색다른 환경에서의 업무 및 변화를 추구하는 기질, 발명적이고 혁명가적인 성향 때문에 법조인, 언론인, 정치인, 강사, 엔지니어, 개발자와 같은 대외활동 직군 or 전문직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한다. E(외향) 중에서 가장 지능이 높고, MBTI 중 4위로 지능이 최상위층에 속한다. 그러나 군대와 같이 위계질서가 엄격하고 경직된 사회에는 염증을 느끼고 접근을 아예 안하거나 자체를 뒤집어 버리는 모 아니면 도의 케이스다. 평소 자신이 관심 가지던 분야라도 쉽게 질려하는 경향이 커서 여러 분야에 다양하게 손댈 가능성이 높고, 성과를 내는 것 또한 엄청난 성공 아니면 아예 바닥을 찍는 성향이 강하다.

2.1. 일반적인 특징



주의 - 아래 항목은 다른 사람이 각 유형들을 보았을 때 일반적으로 느끼는 특성 위주로 서술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할 것.
  • 외향형 중 제일 내성적인 사람이 많다. 타 외향형이 보기에 대인 교류에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은 ENTP유형이 드물지 않게 관찰되곤 한다 [8순위근거1].
  • 외향형이지만 혼자만의 시간도 많이 필요로 하며 중요하게 여긴다 [Truity].
  • 따라서 교류가 적은 지인들이 보기에는 I(내향형)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8순위근거1].
  • 알고만 지내는 사이와 친한 사이의 선을 확실하게 긋는다 [8순위근거1].
  • 주기능인 Ne(외향 직관)으로 인해 두뇌 회전이 빠르며 사안에 대한 직관력을 발휘해 대략적인 이해가 뛰어나다 [Truity].
  • 복잡한 문제의 지름길을 발견하는 것에 능하다. 뛰어난 통찰력과 별개의 것을 연결하는 등 창의력이 뛰어난 유형
    [16per].
  • 상담과 조언을 요구할 때에는 단순히 상대방의 의견이 궁금해서일 뿐이다. [11]
  • 평소 자신감이 넘치지만, 남에겐 자아도취로 보여지는 경우가 많다
  • 즉흥적이고 유연하며, 순발력이 뛰어나다 [12].
  • 개방적이고 자유를 추구하며, 억압당하는 것을 견디지 못한다 [8순위근거1].
  • 모험심이 강하며, 위험을 감수해서라도 새로운 시도를 하기도 한다 [8순위근거1].
  • 비합리적인 전통이나 권위, 규범 등을 도외시한다 [8순위근거1].
  • 분쟁에 대해 적극적인 편이 많은데, 이들이 만약 분쟁을 피하게 되는 경우는 상대방과 말이 안통한다고 느끼거나, 단순히 그 순간만은 귀찮아서가 주된 이유이다 [16per].
  • 언변이 뛰어나 협상능력이 좋다 [Truity].
  • 재치있고 기발한 방법으로 짓궂은 장난을 치기도 한다 [8순위근거].
  • 부기능 Ti(내향 사고)를 기반해, 기본적으로 논증과 분석을 선호하며, 대상을 매우 집요하고 꾸준하게 파고든다.
    [21]
  • 대상을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는 데 재능이 있다 [16per].
  • 시스템의 결함이나 논리적인 모순을 짚어내는 데에 탁월한 감각이 있다 [Truity].
  • 단기적인 문제 해결에 있어 효율 및 성과는 뛰어나지만,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한 경우 꾸준한 노력을 투입하기 어렵다. [24]
  • 벼락치기식 공부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Truity].
  • 한 주제의 이야기를 반복해 듣는 것을 노골적으로 싫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26]
  • 논리력이 뛰어나므로 발표, 토론 등에서 유리하다. 하지만 지나치게 논리만을 고집하여 상대방의 감정을 배려하지 않고 지나치게 논리적으로 말해서 상처를 주는 경우도 있다 [16per,].
  • 정당한 비판에 대한 수용이 빠르다. [28]
  • 3차 기능이 Fe(외향 감정)로, 타인의 생각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대화를 매력적으로 이끌어 나간다.
  • 타인에게 독특한 발상과 아이디어로 놀라움을 준다 [기능서열].
  • 전통적인 가치에 대해 항상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며 비평하기 때문에, [30] 보수적인 헤게모니에 대해 우호적이지 않다.
  • 가치관이 뚜렷하며, 이를 거리낌없이 드러낸다 [8순위근거1].
  • 눈치 없는 사람으로 비춰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직설적인 언행 때문에 눈치가 없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눈치를 볼 필요가 없다고 판단해서 한 행동일 가능성이 크다 [8순위근거1].
  • 호기심이 매우 강하며, 질문의 양이 관심의 척도다. 이들이 '왜?' 라고 묻거나 '왜 그렇게 생각해?' 라고 묻는 것은 비꼬는 것이 아닌,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기능서열].
  • 관심 분야와 취미가 넓다.
  • 플러팅 멘트를 서슴없이 뱉지만, 진심으로 좋아하는 이 앞에서는 다소 수다스러워지거나 과묵해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8순위근거1].
  • 이상형과 연애하길 원하는 경향이 강하기에 아직 자신에게 꼭 맞는 사람을 찾지 못했다면 솔로 생활을 지속할 가능성이 크다 [8순위근거1].

2.2. 통계 및 여담

  • 테스트별 별칭은 다음과 같다.
    <rowcolor=#ffffff> MBTI 16Personalities TRUITY

    <colbgcolor=#808080><colcolor=#ffffff> 영어 The Enterprising Explorer
    진취적인 탐험가
    Debater
    토론가
    The Visionary
    선지자

    한국어 발명가형 뜨거운 논쟁을 즐기는 변론가 -
  • 다음은 테스트 참여도[41]에 따른 인구 통계를 추론한 것이다. (평균 배분율은 100(%)을 16으로 나눈 6.25(%)임.)
    <rowcolor=#ffffff> 대한민국 세계

    16Personalities[42] 한국 MBTI 연구소 TRUITY

    5.04% (10위) 3.5% (15위) 3%

    2.57%
    (Turbulent)
    2.47%
    (Assertive)
    4%
    (남성)
    2%
    (여성)
  • 에니어그램의 경우 7번 유형이 42.66%로 가장 높았으며 그 중 7w8(현실주의자) 유형이 73%로 다수를 차지하고 7w6(엔터테이너) 유형이 27%를 차지했다(출처).
  • MBTI 유형 중 평균 지능 지수(IQ)는 4위로 상위권에 속하고,[43] 상위 2% 내로 한정 지었을 때는 5위로 나타났다.[44] 반대로 GPA는 전체 10위로 중하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평균도 11위로 중하위권에 그친다.
  • MBTI 유형 중 평균 소득 순위는 3위로 상위권이지만, 반대로 경제활동 참여율은 전체 13위이다.[45]
  • NT 성향인 만큼 지식욕이 많지만,에너지가 밖으로 향하고 대체적으로 반골 기질이 있는 ENTP는 비판적 사고를 즐겨 하고 이러한 비판적 사고를 뒷받침하기 위해 지식을 자기식으로 소화하는 편이다. 즉, 좋게 말하면 스스로 이해가 가는 선에서의 지식은 학습이 굉장히 빠르고, 나쁘게 말하면 자신이 필요 없다고 판단하는 지식은 학습이 느리다.
  • 반론가형이라는 타이틀이 아깝지 않게 토론을 굉장히 즐겨 하는 편이고, 또 공격적인 말투로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기본적인 토론의 형식을 띄었을 때에 한해서 한다. 목적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지금까지의 정론을 논파하는 것에서 생기는 것이지, 어떠한 무리를 싸워 이기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방이 감정론이나 전통을 언급한다면 흥미보단 싫증을 느낄 가능성이 높다.[46][47]
  • ENTP들 사이에서 인기없는 직업은 의료기록자, 기술자, 간호조무사, 검안사, 보조영양사, 성직자, 도서관 사서, 레크레이션 작업자, 공장 행정감독자, 보조 은행원, 항공기 조종사가 뽑혔다.
  • IN(내향적 이상주의자) 성향들 다음으로 나무위키의 별표(좋아요) 수가 가장 많다.

3. 타 유형과의 관계


ENTP 성향 자체가 팔로워보다는 리더 포지션에 적합하고 성격이 너무 도전적이기에, 윗사람들과 충돌할 가능성이 꽤 있다. 특히 강압적인 ESTJ 상관과 ENTP 부하의 관계일 경우 이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ENTJ와도 충돌하기 쉽지만, 이들은 서로 상호 보완적인 성향이 강하다.

그리고 주변에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는 경우, 아예 혼자 지내는 것을 선택하기도 한다. 굳이 내가 맘에 들지도 않는데 내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서 친하게 지내야 하는 이유를 못 느끼기 때문이다. 생각보다 발이 넓은 편이지만, 마음 속으로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그냥 알고 지내는 사람의 경계선이 매우 뚜렷하다. 겉으로 보았을 때는 인싸와 자발적 아싸 그 어딘가에 있는 듯한 느낌이다.

타 유형과의 궁합을 찾아보자면 독립적이고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N형(직관형)인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특히 INTJ, INTP, INFJ와 잘 맞는 편이다.

3.1. 사회인격학

◎ 이 문단에서 유의할 점
## 기존의 이 삭제되면서, 소시오닉스 이론에 대한 주의사항을 문단 내에 서술하기로 한 편집지침https://namu.wiki/thread/ObnoxiousTellingLyingParty이 위배된 상황입니다.

사회인격학의 쿼드라 그룹 모형으로는 Alpha 그룹에 속한다. 해당 접근 방법에 의하면 MBTI식 기준으로는 ISFJ, ESFJ, INTP인 사람과 집단을 형성했을 때 가장 큰 심리적 편안함을 느낀다.[주의사항] 사회인격학의 갈등 관계(Conflict, Conflicting Relations) 분석에서, 가장 상극인 MBTI 유형은 ISFP(MBTI식 지표)이다.

3.2. 보완해야 할 점

  • 토론 중에 한 말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가 가끔 있다.
  • 가끔은 필터링 없이 지나치게 직설적인 언행으로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눈치가 없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 용두사미가 되기 쉬우므로 뒷심을 길러 마무리를 잘하는 습관을 갖도록 한다.
  • xNTx 중에 수학 성적(학업성취도)이 안 좋은 사람들은 ‘자기성찰노트나 수학일지를 꾸준히 활용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된다. 즉 본인들이 틀리거나 몰랐던 부분을 그저 머리로만 이해하고 넘어가거나 따로 적어두지 않는다면 수학 성적에 발전이 없을 수도 있다.[49]

4. 능력 발휘 분야

5. 관련 커뮤니티

다음은 ENTP에 관해 다루는 국내 커뮤니티들의 목록이다. ENTP답게 토론이 주류인 게 특징.

6. ENTP인 인물

* 나무위키 기본방침 규정에 따라 '해당 인물 문서의 프로필 및 여담 참조.'와 같은 식으로 다른 문서의 내용이 있었다는 사유만으로 근거를 제시할 수 없습니다.

6.1. 유명인

6.2. 인터넷 방송인

6.3. 캐릭터

개인의 독자연구가 아닌, 작중에 명시되었거나 작가 측에서 공인한 경우만을 등재할 것.

7. 문서 작성 시 유의사항

◎ 출처 표기에 대한 설명 ◎

0) 공통 사항
◎ 지표 및 기능 관련 각주에 대한 설명 ◎

※ 이 각주는 반드시 첨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자신이 어떠한 특성에 대한 부연 설명을 덧붙이고 싶을 때만 문장으로 따로 쓰지 말고 이 각주를 첨부하면 됩니다.
◎ 편집 합의에 관하여 유의해야 할 점 ◎
* 토론 합의에 따라 나무위키 토론 관리 방침 '신뢰성 판단' 조항 중 8순위 이상에 상응하는 근거를 일일이 밝혀야 합니다. 다만, 근거란 서술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지, 단순히 원 출처와 동일한 서술만 해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각종 서술에 대한 무분별한 삭제를 지양합니다.


[참고] 이 설명에 따르면 감정형(F)은 사고형(T)에 비해서 원리와 원칙, 규범을 덜 중시해야 할 것 같지만, 감정형 중 외향 감정(Fe)을 주/부기능으로 쓰는 경우 '모든 사람'이 동의할 만한 기준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고형(T)과는 다른 의미의 원칙과 규범(보편적 통념, 또는 사회적 규범)을 중시하게 된다.[참고] [3] MBTI에서의 마지막 지표 J/P는 각각 (외향)판단형과 (외향)인식형을 의미한다. 따라서, J유형은 내향인식/외향판단, P유형은 외향인식/내향판단 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눈여겨볼 점은 인식/판단 기능 지표가 같아도 마지막 지표의 차이로 인해 사용하는 기능이 아예 반대가 된다.[8순위근거1] [Truity] [8순위근거1] [8순위근거1] [Truity] [8순위근거1] [16per] [11] ENTP는 남이 자신에게 참견하는 것을 싫어하기에, 당연하게도 누군가의 조언을 곧이 곧대로 따라 행동하지 않는다. 이는 이미 자신이 어떻게 할지는 정해놓았으나, 단순히 상대방의 의견이 궁금해서 물어보는 상담이 아닌 질문이다.[12] Truity[8순위근거1] [8순위근거1] [8순위근거1] [8순위근거1] [8순위근거1] [16per] [Truity] [8순위근거] [21] 상위기능인 Ne(외향 직관) 때문에, 꾸준함과 집요함은 빛을 발하게 된다.[16per] [Truity] [24] MBTI 관련 연구나 논문을 참고하면 평균 지능 지수(IQ)나 영재발현율도 상위권이고 외향형(E) 중에서는 평균 IQ가 가장 높은 유형이지만, 하나에 꾸준한 노력을 투입하지 못하는 특성이 있어서인지 수능이나 GPA 등에서의 평균 성적은 오히려 MBTI 유형 중 중하위권이다. 모든 유형 중 하드웨어와 아웃풋의 격차가 가장 큰 편. 성과를 거두기 위해선 지속적으로 동기부여를 받을 필요가 있다.[Truity] [26] 상기한 Ne(외향 직관) 기능으로 인해.[16per,] Truity[28] 단, '정당한 비판'이라는 것이 ENTP '본인 기준'으로 정당했을 때의 이야기이다. 자기가 생각할 때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나 상대방의 말이 공격적이라고 판단할 경우 격하게 반발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사고형(T)이라는 특성상 감정적인 부분이 아닌 이성적인 정당성을 얻기를 원하기 때문에, 공격적이지 않으면서 충분히 정확하고 객관적인 논거를 들어 설득할 경우 대부분 쉽게 납득하고 수용한다.[기능서열] [30] 상기한 Ti(내향 사고)의 기능으로 인해.[8순위근거1] [8순위근거1] [기능서열] [34] 열등기능 Si(내향 감각)의 발현이 그 기반이다.[8순위근거1] [기능서열] [37] ENTP는 경쟁심에 불이 붙으면 동기부여가 돼 집중 성과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된다.[기능서열] [39] 보통 감각+인식형(XSXP)이 쾌락주의 성향이 강한 편이다.[출처] https://www.reddit.com/r/mbti/comments/54bt57/results_are_in_the_most_sociopathic_mbti_type_is/, https://thembtitruth.tumblr.com/post/135649561892/psychopathic-types/amp[41] 아래 인구 비율의 전반적인 기준은 전체 인구의 경향이 아니라 표본 비율이므로 테스트별 차이가 크다. 이건 16personalities뿐 아니라 한국 MBTI 연구소나 TRUITY도 마찬가지이다. 정확히 말하면 셋 다 ‘테스트에 참여한 사람’이 기준이며, 셋 다 랜덤 추출된 테스트로 입증되지 않았다. 특히 인터넷 검사는 테스트에 참여한 횟수나 관심도로 인한 오차 보정이 반영되진 않았다. 어떤 식으로 표본 추출이 이루어졌느냐가 상세히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셋 중 정확도의 고저를 논하기 힘들다.


표본 크기가 적혀 있지 않은데다가 자료 갱신일이 10여 년 전인 한국 MBTI 연구소 측 통계는 이 점에서 정확도가 떨어질 것이고, 아예 도수분포표조차 공개하지도 않은 TRUITY는 훨씬 더 떨어진다. 16Personalities는 상기한 횟수나 관심도로 인한 오차가 반영되지 않은 측면에서 정확도는 떨어지나, 표본의 크기가 상당히 확보된 검사이므로 수학적으로(이론상) 높은 정확도를 반영한다고 보아야 한다(16personalities가 아예 헛소리라고 보기 힘든 측면이 이 때문이다).
[42]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16 Personalities 결과 인구 비율
순위 성격유형 합계 Turbulent Assertive
1 INFP 13.39% 10.61% 2.78%
2 ENFP 12.60% 8.05% 4.55%
3 ESFJ 8.35% 4.36% 3.99%
4 ISFJ 7.66% 5.02% 2.64%
5 ISFP 6.61% 4.65% 1.96%
6 ESFP 6.36% 3.57% 2.79%
7 INTP 6.28% 3.96% 2.32%
8 INFJ 6.25% 4.60% 1.65%
평균 6.25%
9 ENFJ 6.09% 3.35% 2.74%
10 ENTP 5.04% 2.57% 2.47%
11 ESTJ 4.56% 1.79% 2.77%
12 ISTJ 4.28% 2.21% 2.07%
13 INTJ 3.75% 2.09% 1.66%
14 ISTP 3.11% 1.79% 1.32%
15 ESTP 2.94% 1.32% 1.62%
16 ENTJ 2.73% 1.26% 1.47%
16 Personalities 대한민국 통계 2021-05-14 기준, 응답자 표본 크기: 70,266

[43] 외향형(E) 중에서 는 1위.[44] 출처[45] 놀고먹는 비율도 많지만, 반대로 부자들도 많다는 뜻으로도 해석된다.[46] 논리적인 부분의 결함을 집어 공격하며 흥분하는 경우도 있다.[47] 상대방과 충돌이 일어났을 때 말이 안 통하는 상황을 맞닥뜨렸을 경우 대부분의 ENTP는 회피하는 경향을 보이지만 회피하지 못하는 상황일 경우 타협하기보단 좌절하는 편이다.[주의사항] '사회학'과 'MBTI'는 J-P의 어떠한 차이를 구분하고 있다. 쿼드라 모형에서의 J와 P는 각각 판단(J)과 인식(P)을 의미한다. MBTI에서는 J-P가 J(외향적 판단)과 P(외향적 인식)을 의미한다. 난해함을 막기 위해 나무위키에서는 MBTI로 변환한 결과를 기재하였다.[49] 강윤수. (2020). 고등학생들의 수학 학습양식과 MBTI 성격기질별 특징. 수학교육 논문집, 34(3), 299-324. SJ형 학생들은 마인드맵 등의 학습 전략, SP형 학생들은 장,단기 학습목표를 꾸준히 실천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NT형 학생들은 SRN(자기성찰노트)이나 수학일지를 활용한 학습 전략, NF형 학생들은 논리적근거를 제시하는 수학학습 노트 쓰기 활동과 대수 학습에 더 많은 시간 투자가 필요하다.[50] 팬에게 카톡으로 밝혔다.[51] ENFP에서 ENTP로 바뀌었다.[52] 팬에게 DM으로 밝혔다.[53] 10분11초부터[54] 9분 46초 참고[55] ESFJ인줄 알았으나 놀면 뭐하니?에서 정식검사를 한 결과 ENTP로 밝혀졌다.[56] 영상 2:08[57] 팬에게 DM으로 밝혔으며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하였다.[58] 2분 32초 참고[59] 1분 17초 참고.[60] 19분 05초 참고.[61] 15분 40초 참고.



파일:CC-white.sv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문서의 r3069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파일:CC-white.sv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다른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 펼치기 · 접기 ]
문서의 r3069 (이전 역사)
문서의 r1759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