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대한민국의 인플루언서. 2019년에 자칭 찐따남에서 월 1억 자동수익으로 벌며 자유로운 삶을 보내고 있다며 라이프해커 자청[1]이란 이름으로 유튜브를 시작한 후 코로나19 시기에 흥행한 성공팔이 강의에 참여하며 크게 성장하였고 이상한 마케팅까지 차리며 완전히 성공한 사업가가 되었다. 현재는 아트라상, 이상한 마케팅의 대표를 맡고 있다.원래는 자기계발, 책추천 유튜버로서 활동하였으나 최근에 AI 유튜버로 방향을 바꾼 듯 하다.
2. 논란
2.1. 성공팔이?
2024년 초부터 터진 성공팔이 논란의 중점적인 인물이 되었는데 재회 중개업이라고 한 아트라상이 애완견 장례업체라는 사실과 역행자의 책을 뜯어보면 말도 안 되는 우생학에 가까운 유사과학으로 점철되어 있다는 후기들이 나오며 타격을 입기도 했으나 자청 본인은 계속 버젓이 활동하고 있고 신경도 안 쓴다고 했다. 그러나 실상은 본인에 대한 비판글들이나 비판 댓글들이 보이면 그 즉시 일일이 삭제하고 다니는 추태를 부리고 있다. 이후에도 본인 블로그에 악플을 다는 사람들의 특징이라며 자신을 비판하는 이들을 멘탈이 약한 이들이라며 비하하고 있다. 또한 본인의 책이 추적 가능한 특수잉크로 인쇄되었다며 불법적인 복제 및 배포의 적발이 가능하다는 해괴한 주장을 하기도 한다. 현재 이 사람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던 유튜버에게 협박 및 강요죄로 기소된 상태.2024년 1~2월, 장사의 신이 가짜 성공 신화로 큰 파장[2]을 일으킨 가운데 성공팔이 유튜버 판에도 불똥[3]이 튀었다. 2024년 2월 8일 동기부여 뒤집기가 유해한 지식사업의 선두주자, 자청의 과장된 권위와 그 실제에 대해 다룬 영상이 2024년 2월 19일 기준 45만회를 기록했고 뒤이어 다크사이드코리아도 여기에 참전했다. 이에 자청을 '월 1억 자동 수익을 실현한 무자본 연쇄창업마'로 믿고 그의 노하우를 얻고자 컨텐츠를 구매한 사람들은 매우 큰 충격에 빠졌으며 환불러쉬가 이어졌다. 어떻게 하면 환불을 받을 수 있는지 서로 머리를 맞대고 정보를 공유[4][5]했으며 집단소송을 준비하기 위한 피해자 모임도 결성되었다.[6]
이와 같은 분위기 속에 2024년 2월 19일, 자청 유니버스에 속한 곤팀장은 강의 일정을 연기[7]했다. 곤팀장은 과거 클래시파이드 법인 설립 후 평생 업데이트를 약속한 전자책을 판매했다. 폐업 후 단톡방을 파기하고 사라진 전적이 있다. 성공팔이 분위기 속에 클래시파이드 피해자 단톡방에서 강력 환불을 요청했지만 곤팀장은 묵묵무답이다.
엠군리스트는 "돈을 주제로 이야기하는 모든 유튜버들이 스스로 뱉은 말에 책임을 지고 검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온라인 강의 판매 종료를 선언했다. 그러나 성공팔이 논란이 사그라들자마자 바로 강의판매를 다시 시작했다.
그렇게 자기개발류 붐이 줄어들고서 현재 성공팔이 광고는 사장된 상황이지만 코로나 시절 성공팔이 사업에 성공한 이들은 진짜 부자가 되어버렸고 아직도 콘크리트 지지층들을 데리고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