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5 21:45:17

이우성(야구선수)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C70125> 파일:KIATIGERS_1.png KIA 타이거즈
2020 시즌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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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진영 · 5 이우성 · 14 유재신 · 15 이인행 · 27 문선재 · 29 나지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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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의 역대 등번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두산 베어스 등번호 60번
김준호(2010~2011) 이우성(2013) 김경호(2014~2016)
두산 베어스 등번호 17번
오재원(2014~2015) 이우성(2016) 고원준(2017)
두산 베어스 등번호 56번
허준혁(2015~2016) 이우성(2017) 사공엽(2018)
두산 베어스 등번호 33번
이성곤(2017) 이우성(2018) 윤수호(2018)
NC 다이노스 등번호 33번
박으뜸(2018) 이우성(2018~2019.07.06) 이명기(2019.07.06~)
KIA 타이거즈 등번호 5번
해즐베이커(2019) 이우성(2019.07.06~)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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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No.5
이우성 (李宇盛 / Lee Woo-Sung)'''
생년월일 1994년 7월 17일 ([age(1994-07-17)]세)
체격 182cm, 95kg
출신지 대전광역시
학력 대전유천초 - 한밭중 - 대전고
포지션 외야수[1]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3년 2라운드 (전체 15번, 두산)
소속팀 두산 베어스 (2013~2018)
NC 다이노스 (2018~2019)
KIA 타이거즈 (2019~)
병역 상무 피닉스 야구단 (2014~2015)
연봉 4000만원 (42.9%↑, 2019년)

1. 소개2. 아마추어 시절3. 프로 경력
3.1. 두산 베어스
3.1.1. 2018 시즌
3.2. NC 다이노스
3.2.1. 2018 시즌3.2.2. 2019 시즌
3.3. KIA 타이거즈 시절
3.3.1. 2019 시즌
4. 여담5. 연도별 기록

1. 소개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2. 아마추어 시절

고등학교 시절 상당히 좋은 타격 재능을 가지고 있었고 때문에 붙은 별명이 '대전고 김동주'였다. 우타자에 타격폼도 상당히 유사하다. 청소년 대표팀에 뽑히기도 했다.

3. 프로 경력

3.1. 두산 베어스

파일:2016032401002095100145491_99_20160323162625.jpg

2013 시즌에는 1군에 올라오지 못했고, 시즌 종료 후 상무 피닉스 야구단에 들어가 일찌감치 병역을 해결했다.

2016년 3월 23일에 열린 SK와의 시범경기에서 9회말 2사 2루 풀카운트 상황에서 박희수를 상대로 끝내기 홈런을 기록했다. 이 때 홈런을 치는 폼이 그 분과 정말 닮아서 고교 시절 별명이 왜 생겼는지를 입증했다.비교짤

정규시즌에는 4월 1일 삼성전에서 대타로 나와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고 이후 8월 12일 삼성전에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2016 시즌 종료 후 멕시코에서 개최되는 제1회 WBSC U-23 야구 월드컵에 나설 대한민국 U-23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다.

2017시즌에는 시범경기에는 한번도 나오지 못했고, 정규시즌에는 7월 11일 넥센전에서 대타로 나와 1타수 1삼진을 기록했다. 7월 12일 넥센전에서도 대타로 나와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3.1.1. 2018 시즌

5월 5일, 시즌 첫 1군 콜업 이후 9회말 우익수 대수비로 출장했다. 5월 6일 경기에는 9회초 대타로 나와 삼구삼진을 당하고, 9회말 좌익수 수비를 보았다.

5월 7일 말소된 이후 한동안 안나오다가 5월 30일 SK전에서 대타로 나와 안타를 쳐냈다.

6월 28일 마산 NC전에서는 7번 우익수 선발로 나와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6월 30일 잠실 KIA전에서도 7번 우익수 선발로 나와 5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타격만큼은 확실히 우익수 주전급인 듯.

7월 4일 사직 롯데전에서 데뷔 첫 결승타를 기록했다. 바로 다음날인 7월 5일 경기에서는 펠릭스 듀브론트 상대로 쓰리런으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하더니 8회 초에는 솔로홈런을 또 쳐서 멀티홈런을 기록했다.

7월 7일, 8일 잠실 삼성전에서는 외야수로 나와서 아쉬운 수비를 자주 보여주었다. 타격은 좋지만 수비는 갈 길이 멀어보이는 모습.

7월 중순 동안 타격도 수비도 아쉬운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주로 조수행이나 박세혁(...)[2]이 우익수로 더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주전 입성은 어려워질듯 하다. 9월이면 정수빈도 제대한다

3.2. NC 다이노스

파일:이우성2루타.jpg
7월 30일 NC 다이노스윤수호맞트레이드 되었다. 허리 부상 덕에 지난 시즌의 타격을 보여주지 못하는 권희동이나 잔부상 등으로 체력 관리가 필요한 나성범을 생각한다면 바로 중용될 것으로 보인다.

3.2.1. 2018 시즌

7월 31일 팀에 바로 합류했다. 등번호는 두산에서 달았던 33번을 그대로 단다.[3]

31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1:2로 뒤진 7회 무사 1루에서 대타로 나서며 이적 이후 첫 타석에 들어섰다. 하지만 삼진 아웃. 이후 중견수 위치로 들어갔고, 7회말 우중간 타구 때 다이빙 캐치를 시도했지만 실패하며 안타를 내줬다. 8회부터는 다시 좌익수로 들어갔고, 두 번째 타석에서는 몸에 맞는 공으로 첫 출루를 했다. 연장 10회 때는 3루수 옆을 꿰뚫는 좌전 안타를 쳐내며 이적 후 첫 안타까지 신고. 그러나 직후 나온 히트 앤드 런 사인 때 2루에서 잡히며 허망하게 아웃되었다. 팀은 12회 끝에 4:4 무승부.

8월 1일 경기에서는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에 몸에 맞는 공 하나를 얻는데 그쳤다. 팀은 9:5로 승리.

8월 2일 경기에서는 6번 좌익수로 나섰고, 6회에는 우측 펜스에 박히는 2루타를, 8회에는 희생플라이 하나를 쳐내며 총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팀은 2:3으로 석패.

8월 4일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3회 1사 2, 3루에서 나온2타점 2루타를 포함해 3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수비에서도 3회 하주석의 좌중간 안타 때 2루에서 잡아내는 송구를 뿌리기도 했으나 7회에는 평범한 좌전 안타를 뒤로 흘리는 실책을 범하기도 했다. 팀은 7:5로 승리.

8월 5일 경기에서는 3회 1사 만루에서 김태연의 큰 타구를 잘 따라가놓고 캐치에 실패하면서 3회 5실점의 주인공이 되었으나 4회에는 4:5로 따라가는 투런포를 터뜨리더니 7회 2사 만루에서도 내야 안타로 1타점을 추가했다. 총 4타수 2안타 1볼넷 3타점 1득점. 팀은 10:8로 승리했다.

8월 9일 SK 와이번스전에서는 1타점 적시타 하나를 쳐냈다. 팀은 3:6으로 승리.

8월 10일 경기에서는 1회 2사 1, 2루에서 우중간에 떨어지는 2타점 2루타를 쳐내며 1회부터 0:3의 스코어를 만들었다. 그러나 이후부터는 출루에 실패하며 5타수 1안타 2타점 2삼진을 기록. 팀은 5회에만 6실점을 하면서 12:8로 패배했다.

하지만 점점 타격감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있다.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세 경기에서는 9타수 무안타를 기록. 이제 8월 OPS도 0.632 밖에 되지 않는다. 드디어 이도형의 영향이 가기 시작

8월 15일 kt wiz전에서는 솔로 홈런 한 방을 포함해 5타수 3안타로 좋은 타격을 보여주었다. 팀은 13:9로 승리.

8월 16일 경기에서는 4타수 무안타 2삼진에, 2점 뒤진 9회 무사 1루에서는 병살타까지 치면서 팀을 10위 자리에 눌러앉게 만들었다. 팀은 3:5로 패배.

9월 6일 LG 트윈스전에서는 7번 좌익수로 나서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그러나 팀은 3:6으로 패배.

9월 8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7번 좌익수로 나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와 별개로 주루 플레이 도중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는데, 4회 1사 만루에서 투수 땅볼을 친 뒤 1루수 정면에 가까운 라인 안쪽으로 달리면서 1루에서 세이프를 얻어낸 것. 이우성의 주루가 포수의 송구를 방해했다며 롯데 측에서는 수비방해를 강하게 어필했으나 심판진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팀은 1:7로 승리.

9월 15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친정 팀을 상대로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팀은 13:7로 승리.

9월 18일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4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팀은 3:10으로 승리.

9월 22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3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을 기록했으나 팀은 13:10으로 패배했다.

9월 27일 SK 와이번스전에서는 1회 1사 1루에서 평범한 좌전 안타를 뒤로 흘리는 실책을 범하며 어처구니 없이 실점을 내주고 말았다. 타석에서도 4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으며 팀은 4:11로 패배했다.

트레이드 당시만 해도 큰 기대를 받았지만 최종적으로는 딱 반대급부에 걸맞는 활약을 보여주었다. 시즌 총 기록이 177타수 40안타 4홈런 24타점 타출장 .226/.303/.345인데 NC에서 기록한 성적만 따지면 2홈런 13타점 타출장 .193/.265/.294로 더욱 심각해진다. 코너 외야수 주제에 타격은 처참하고 수비까지 안되는 자원이기 때문에 큰 발전이 없다면 당장 내년부터는 1군 자리도 위태롭다.

3.2.2. 2019 시즌

개막 엔트리에는 들어가지 못했으나 김성욱이 부진과 부상으로 인해 2군으로 내려가면서 4월 11일 1군으로 콜업되었다.

4월 13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고, 6회 천금같은 동점 적시타를 포함해 3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팀은 5-7 승리.

14일 경기에서는 8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고, 적시타와 희생플라이 등으로 2타점을 올렸다. 팀은 1-8로 승리하면서 단독 선두에 등극했다.

16일 경기에서 8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1볼넷으로 부진했다.

다음날이었던 17일에도 8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는데, 첫타석에서는 병살을 치더니 그뒤로는 폭풍삼진을 당하며 5타수 무안타 3삼진을 기록했다. 타율은 1할 초반까지 떨어졌다.

4월 23일 kt wiz전에서는 8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을 때만 하더라도 갖은 욕을 다 먹었으나 의외로 4타수 2안타를 치며 나쁘지 않은 타격을 보여주었다. 특히 한 점 뒤진 9회 2사 1루 상황에서 안타를 쳐내며 동점 찬스를 만들기도 했다. 그리고 노진혁의 2루타로 동점이 된 이후에는 이원재의 내야 안타 때 2사 상황임에도 홈으로 쇄도하지 않고 3루에 머물러 있는 황당한 주루 플레이를 펼치며 그대로 9회의 마지막 아웃 카운트가 되는 듯 했으나 더욱 어이없는 상대의 실책이 나오며 오히려 결승 득점을 만들어냈다.

5월 22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는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하며 오랜만에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1회 2사 만루에서 뜬공, 3회 2사 만루에서 삼진, 5회 2사 2루에서 땅볼, 2점 뒤진 9회 2사 1, 2루에서 삼진을 당하는 등 타자로서 할 수 있는 최악의 타격을 보여주었고, 혼자서만 9개의 잔루를 남기며 주자 살인마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팀은 3개의 실책과 이우성의 타격 덕에 2-4로 패배. 안그래도 주력과 수비력이 좋지 못한 선수라 타격이 어느정도 되어야하는 선수인데 이번 시즌에도 처참한 타격만 보여주며 결국 팬들의 인내심도 폭발. 당장 2군으로 내려가거나 심하면 당장 방출시켜야 된다는 반응이 대부분일 정도이다. 지난 시즌에도 그랬지만 본인이 노리는 공이 아니면 느긋하게 한복판 스트라이크에도 전혀 반응하지 않다가 뒤늦게 급한 스윙을 하면서 타석을 말아먹는 재능을 가지고 있다. 이런 타격법으로 퓨처스리그에서조차 고작 2할대의 타율에 그치고 있는데도 틈만 나면 1군에 불러 기회를 주는 것이 수상할 정도.

6월 16일 크리스티안 베탄코트가 2군으로 내려가면서 1군으로 콜업되었다. 당일 SK 와이번스전에서는 2-9로 뒤진 9회 대타로 나와 2루타를 쳐냈다.

6월 27일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8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2득점으로 좋은 타격을 선보였다. 팀은 5-10으로 승리.

6월 30일 LG 트윈스전에서는 6번 좌익수로 나서 5회 터진 쐐기 쓰리런을 포함해 3타수 2안타 1볼넷 3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팀은 1-9로 승리.

7월 2일 KIA 타이거즈전에서도 6회 역전 솔로포를 쳐내며 두 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팀은 3-5로 패배.

7월 4일 경기에서는 6번 좌익수로 나서 5회까지 2안타 1볼넷을 기록하더니 8회에는 좌측 담장을 라이너로 넘기는 솔로포를 쳐냈다. 팀은 9-3으로 승리.

3.3. KIA 타이거즈 시절

2019년 7월 6일 KIA의 이명기와 1:1 트레이드가 단행되었다. # 우타 거포가 부족한 KIA 타이거즈와 안 그래도 나성범이 부상당하면서 수비되는 외야수가 부족한 NC 다이노스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트레이드이다. NC에서 한시즌도 채우지 않은 이우성을 KIA로 보냈다는 예상치 못한 트레이드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이우성으로써는 2018년 두산에서 윤수호와 트레이드되고 불과 1시즌만에 이적했다. 정확히는 1년도 안되어서 팀을 옮겼다.

3.3.1. 2019 시즌

이적한 후 바로 광주 LG전 6번타자 선발 중견수로 선발 출장 했다. 이적 첫 날부터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행사를 하는 날이라 특별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게 되는데, 유니폼이 제작되지 않아서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에 도착하자마자 등번호 40번인 제이콥 터너의 유니폼을 빌려 입고 경기에 나섰다. 그러던 중 19시 11분 5회초부터 자신의 등번호 5번이 새겨진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필드에 등장했다.[4] 8회부터는 최형우가 빠져나간 좌익수 자리에서 수비를 보았다.

7월 7일 광주 LG전에는 벤치에서 출발을 했다. 그러다가 5회 프레스턴 터커의 대수비로 교체되었다. 7회말 무사 1루, 7대7 상황에서 KIA 이적 후 첫 안타를 우중간 역전 적시 2루타를 뽑아냈다. 하지만 포같새대활약으로 이날 경기는 역전패로 끝났다.

7월 12일 광주 한화전에서 3회에 김범수 상대로 KIA 타이거즈 이적 후 첫 홈런을 쓰리런 홈런으로 때려냈다. 3타수 2안타 3타점(1홈런)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7월 14일 광주 한화전에서는 3회에 채드 벨 상대로 솔로 홈런을 기록한 데 이어, 1점차 아슬한 승부를 이어가던 8회에는 송은범을 상대로 승리에 쐐기를 박는 중월 투런 홈런을 때려내는 등 4타수 2안타 2홈런의 대활약을 보였다.

그렇게 꽤 쏠쏠한 활약을 보여주다 전반기 마지만 경기에서 레일리의 공에 종아리를 강하게 맞고 결국 말소되었다. 그 뒤 2군에서 몇 경기를 뛰다 8월 3일 다시 등록되었지만 이전의 타격감을 다시 찾지 못하면서 다시 말소되고 말았다.

확대 엔트리를 통해 9월 1일 엔트리에 등록되었다.

4. 여담

  • 이름 때문에 아우성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 상당히 노안이다. 특히 트레이드로 NC 다이노스에 이적했을 때는 팬들이 94년생을 데려온 건지 84년생을 데려온 건지 진지하게(...) 의문을 가지기도 했다. KIA 타이거즈 이적 후에는 이범호의 뒤를 잇는 완벽한 기아 얼굴상(...)이라는 찬사를 받는 중.

5. 연도별 기록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출루율 장타율
2013 두산 베어스 1군 기록 없음
2014 군 복무(상무 피닉스 야구단)
2015
2016 2 5 .200 1 0 0 0 0 0 0 0 .200 .200
2017 2 2 .000 0 0 0 0 0 0 0 0 .000 .000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출루율 장타율
2018 두산/NC 71 177 .226 40 9 0 4 24 24 1 20 .303 .345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출루율 장타율
2019 NC/KIA .
KBO 통산
(3시즌)
75 184 .223 41 9 0 4 24 24 1 20 .298 .337


[1] 외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다만 주력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 코너 외야수를 주로 본다.[2] 박세혁은 원래 포수지만 2017시즌엔 우익수수비도 본다.고교시절 엔 2루수등도 했다고.자세한 건 박세혁문서 참조.[3] 이 번호는 2018년 7월 3일 박으뜸이 웨이버 공시된 뒤 비어 있었다.[4] KIA 관계자에 따르면 유니폼은 긴급 제작되어 KTX 특송으로 17시 20분 경 광주송정역에 도착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