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8 21:17:47

이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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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마이맥의 수능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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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명학
출생 1976년 ([age(1976-12-31)]/[age(1976-01-01)]세)
거주지 서울특별시
직업 대성마이맥 영어강사
신체 180cm 75kg
배우자 아내[1]
가족 아버지 , 어머니, 5남매중 막내
[2]
학력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사)
[3]
활동 대성마이맥, 강남대성학원
별명 이띵학, 띵학쌤
취미 노래부르기
[4]
특기 개그 훈훈함발사
차량 아우디 S7
[5]

1. 소개2. 외모3. 수업 방식 / 커리큘럼4. 여담5. 말버릇

1. 소개

대성마이맥 소속 영어 영역 대표강사. 1976~7년생이다.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나왔고 부전공으로는 서양철학을 했다고 한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학원 강사가 되었다고 한다. 진짜 대학 졸업식 바로 다음날 일하러 갔다고. 초4부터 직장인반까지정말 다 섭렵할정도로 일을했다. 과거 노량진 정진학원 재종반 강사였으나, 2007년 노량진대성학원으로 스카우트 되고, 이후 강의력을 인정받아서 인터넷 강의도 찍고 강남대성학원으로 옮기게 되었다. 참고로 노량진 정진학원에서 강의하던 시절 민족사관고등학교 특강 강사로 출강한 적도 있다고 한다.

2016년 기준 대성마이맥 매출 1타 강사이다. 또한 한때 대치동 수강생 수 1위를 보유한 적도 있었는데, 강남대성학원 강의평가 최상위권을 쓸어담자 대치동에서 출강 제의가 왔고, 2000년대만 하더라도 소규모의 수업을 선호하던 대치동에서 2010년대 초반부터 200명 이상의 수강생을 수용하는 강의실을 가장 먼저 사용하게 된 강사 중 한명이며, 현장 수강생 2천명, 대기자 1천명 등 대치동 현장 단과 강의를 전타임 마감시키는 경이로운 기록을 남기며 승승장구 하던 중, 인터넷 강의에 집중한다는 이유로 17수능대비부터는 출강하지 않는다. 당시 대성마이맥에 게시된 문구는 "현강에서는 더 이상 보여줄 것이 없다!" 지려버렸다 즉, 게임의 모든 미션을 다 클리어하고 유유하게 엔딩을 본 후 로그아웃해버린 본좌처럼, 그렇게 그는 현장강의에서 사라졌고...이제는 인강 쪽 컨텐츠에 더 집중하는 방향을 택한것 같다. 2018학년도에는 자신의 연구실에서 만든 공감 오프라인용 모의고사를 만들어, 같은 대성마이맥 강사인 김대순 선생님이 해설 강의를 맡는 방식으로 현장 강의를 대치동, 분당, 목동에 개설했다. 온라인에서 현장 강의 버전으로 올라오는 강의는 모두 강남대성학원 N수 선행반에서 찍어서 올린다.

학원가에서 이명학 선생님과 같이 일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말을 빌리면 젠틀하고, 판단력이 뛰어나고, 성실한 사람이라는 좋은 평판이 있다.

1) 젠틀함 : 남자들도 심지어 설레하는 사람들이 있다.

2) 성실함 : 교재의 표지와 속지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신경쓰는 면이 있는 것 같다. 디테일함이 뛰어나고 세심하기까지... 매년 강의를 업그레이드 해나가는 것들을 보면 성실함은 보장되어 있어 보인다. 일례로, 리드앤로직이 이명학 선생님의 가장 유명한 강의지만, 그 이후로 영어 초급자들을 위한 일리를 만들었다. 일리의 경우 교재에 도형도 많이 들어가있고 정말 설명 하나하나 세심하게 학생들을 신경쓴 흔적이 역력하다. 특히 최근 놀란 것은 17년 알고리즘 강의인데, 작명센스의 기가막힘에 탄복을 금할길이 없고 표지 내부구성 하나하나 디테일하다. 이 강의는 추측컨대 리드앤로직 스타트 라는 강의를 더 발전시킨 강의 같은데 1타임에도 불구, 늘 본인 스스로 부족한 면을 개선시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3) 해설강의 시 스킬이나 편법 위주의 수험생들을 호도하는 말보다는 정석적인 공부방법에 대한 강조를 많이 하고, 1타로서 책임감을 많이 느끼고 있는 것 같다. 17년 3월 해설강의 같은 것들을 하나하나 봐도 준비의 꼼꼼함이 많이 느껴진다. 3월 해설 빈칸을 강의하면서 전년도 수능 33번 해설도 해주며 비교/방향설정해주는 친절함. 실화인가.

4) 상위권 학생들을 설문 해보면, 거의 대부분 이명학 선생님의 리드앤로직을 수강해본 것 같다. 버스광고 - 서연고 합격생 수강률 1위 - 는 팩트.

훈훈한 외모와 중저음의 보이스, 그리고 유머감각과 개드립 각종 일화들을 실감나게 얘기하는 능력이 탁월해 아내 디스 인기를 끌고 있어, 가장 웃긴 강사이자 가장 비주얼이 뛰어난 강사들 중 한명으로 꼽힌다. 그러나 스튜디오 강의에서는 그런 거 없다 Syntax 1.0과 Read N' Logic 1.0의 강의가 호평을 받으며 상위권들을 대상으로 수강생이 형성되는 편이다. syntax는 원래 통사론을 지칭하지만 신경쓰지 말자. syntax라는 강의 이름은 뜻을 본인도 알고 있지만 있어보이기 위해서 쓴다고 했다.

한때 EBSi에서 강의한 적이 있었다. 관련 영상

2. 외모

파일:external/image.orbi.kr/3X322bkXsT.jpg

큰 키[6], 준수한 외모와 중후한 목소리를 가졌다. 정작 본인은 "버터 같다"며 셀프디스를 한다 덕분에 여학생 비율이 상당히 높으며 인기도 많다. 이다지가 남학생들한테 인기많은 것과 같은 이유라고 할 수 있을듯. 인강 클로징멘트가 손을 흔들며 "바이바이!" 인데, 이 멘트로 많은 여학생들적지 않은 남학생들의 마음을 녹인다.

2014년 강의 도중에 티치미 쪽지로 한 수강생이 '선생님이 14강 때 입었던 셔츠가 예뻐요' 라는 내용의 쪽지를 받았다는 걸 언급하면서 난처해하는데, 자기를 좋아하는 거 같은 남학생들이 있다는 식의 언급을 한다. 그리고 한 남학생 수강생이 감사의 의미로 토끼 캐릭터인 대형 미피 인형을 선물로 보냈다는 것도 언급했는데 무슨 반응을 보여야 할지 본인도 난감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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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머리빨이라는 걸 보여주는 좋은 예시다. 사실 이때에도 대성에서 꽤나 훈훈한 이미지였다.

헤어스타일이 답답하다는 의견이 있는데 이마에 난 상처때문. 작은 형이 낸 상처라고 한다. 강의 도중 진심으로 빡쳐서 "내가 기필코 죽기 전에 니 얼굴에 ㅇㅇ"이라고 드립을 쳤다 뭐야 이거 무서워 사실 이마에 딱 보이게 있지는 않고, 옆머리 상단에 흉터가 깊게 남았다 카더라.

3. 수업 방식 / 커리큘럼

타사 유명 강사인 김기훈식도 김정호 식도 아닌, 영어 그대로의 영어, 체화를 굉장히 강조한다. 결국 많은 인터넷 강의 강사들이 가르치는 스타일대로 단어와 문법이 곧 해석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거나 동사를 발견하면 무조건 줄을 긋고 끊어 읽는 식의 기계적 방법으로는 실제 수능장에서 학생 스스로 그것을 써먹기가 어렵다는 것. 그리고 문법에도 전문가에 따라 여러가지 이론이 있고 "정답은 없다" 라는 걸 항상 강조한다. 비슷한 성향의 몇몇 타사 강사들은 아예 형식론을 배제하고 독해체계를 새로 만드는 것에 비해, 학생들이 지금껏 학교나 학원에서 배워왔던 형식론을 활용해 다른 문법과의 확장을 계속해서 일으키는 방식을 선호한다. 이런 독자적인 교수법 때문인지, 오르비스 옵티무스디시인사이드 인강 갤러리 상위권 수험생들에게 굉장히 인기가 좋다.[7] 하지만 강의의 효율성을 위해 기초적인 문법, 어휘 정리는 거의 해주지 않기 때문에, 수능 수준의 어휘와 문법에 대해서 일정량의 학습이 되어있지 않다면 수강하기 버거운 면이 있다. 이런 이유로 주로 중상위권 이상의 학생들을 타겟으로 했었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비판을 의식했는지 처음부터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한 강좌도 촬영하고 있다.[8] 대부분의 타 영어 강사들[9]과는 달리 EBS 강좌보다는 실력 완성 강좌에 초점을 두면서 커리큘럼을 진행한다.

메인 강좌로는 보통 중하위권을 대상으로 하는 일리와 구문강좌인 Syntax 1.0, 독해와 문제풀이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 Read N' Logic 1.0[10] / R'gorithm, 실전형 어법강좌 공감! 어법 1.0[11], EBS 연계를 대비하는 E•O 공감, 파이널 강좌 F!NAL : 그럼에도 불구하고가 있다. 과거에는 리로직 이상의 고난도 문제에 대비하는 강좌들이 있었으나 2015학년도 수능 이후로 영어가 쉬워지는 기조를 보이면서 촬영하지 않게 되었다.[12] 그 자리는 중요성이 올라간 EBS 연계에 대비하는 강좌들[13]이 대신하게 됐다. 2018학년도 수능부터 영어가 절대평가로 전환되면서 신규강좌인 Syntax LiteR'gorithm이 신설되었다.

일리는 기초적인 영문법의 전반적인 틀을 잡아주는 강의이다. 단어/구/절 같은 기초적인 개념부터 수동태, 준동사와 같은 수능 어법 문제에도 등장하는 문법 개념을 모두 정리해준다. 처음에는 난이도가 매우 쉽지만, 중반 이후 부터는 1~2등급 학생들도 놓치고 있을만한 개념들도 꼼꼼히 다루고, 예문도 기초적인 중학생 수준부터 수능 수준의 문장까지 골고루 포함되어 있기에[14] 영어 실력이 부족한 학생은 예습과 복습을 꼼꼼히 하면서 강의 진도를 나가는 것을 권한다. 상위권 학생들에게도 전반적인 영어의 틀을 정리하기에는 무난한 강의이다. 모든 문법 개념을 설명하고 전체 강의의 내용을 압축적으로 요약하여 하나의 판서로 정리하는게 이 강의의 백미.

Syntax 1.0은 평가원 모의평가에 출제되었던 문장들을 중심으로 구문들을 파트별로 클리닉하는 강좌이다. 즉, 영어는 이렇게 읽어야 한다를 알려주는 강의가 아니라 수험생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고난도 구문에 대한 해석법과 그 훈련을 하는 강좌이다. 문법적인 설명을 지양하고 문장의 실전적인 이해에 역점을 두기 때문에 학생들의 성향에 따라서 호불호가 다소 갈린다. 어차피 시험장에서는 번역을 할 필요가 없이 이해만 되면 되기에 빠르고 정확한 해석을 지향한다. 교제는 각 문법 파트에 따라 크게 8단원으로 나뉘어져 있고 강의를 다 듣고 난 후 복습 과정인 "체화"가 있다. 체화는 Lite와 Full이 있는데 400개 이상의 모든 문장을 완벽하게 복습한 뒤 (체화 Lite 과정) 모의평가 8개의 독해 문제 약 180개를 전부 풀고 정리해야 되기 때문에 (체화 Full 과정) 상상 이상으로 빡쎄다.. 난이도는 철저히 수능에 맞춰져 있다. 평가원 기출 문장이기 때문에 신택스=수능 난이도이다 절대평가로 전환된 이후에는 빠르고 효율적 구문 해석 오류를 잡아낼 수 있도록 Syntax 1.0보다 문장 수를 줄인 Syntax Lite가 새로 개강되었다.

이후 커리큘럼은 문장해석에 웬만큼 자신이 있어도 신택스 Lite라도 한번 빠르게 완강한 후 듣는걸 추천한다. (해석을 매우 대충대충하고 넘어가기 때문에 해석이 불안불안하면 그냥 망한다. 그리고 이명학에 대한 적응도 필요하다.)

R'gorithm은 절대평가로 전환된 2018학년도부터 신설된 강의로, Syntax와 RNL의 간극을 메워주는 역할을 하는 강의이다. 요컨데 Syntax가 문장 하나하나를 해석하는 법을, RNL이 글에서 도출된 결론으로 정답을 추려내는 법을 가르친다면, R'gorithm은 하나하나 해석된 문장을 이어 글의 내용에 다가가는 법을 가르쳐, RNL의 문제해결법의 토대가 되는 '글의 내용에 대한 완전한 이해'를 목표로 한다. 때문에 이명학 본인도 OT에서 Syntax를 선수강한 후, 혹은 RNL을 듣기 전에 듣는 것을 추천한다. 주된 내용은 글의 전개 방식의 패턴화, 그리고 그 패턴화된 전개 방식을 찾아내는 문맥과 연결사를 찾는 방법이다.

Read N' Logic 1.0은 빈칸추론, 간접쓰기(연결사, 순서, 문장삽입, 무관한 문장)에 대하는 태도와 고난도 지문의 독해법에 관해서 다룬다. 이명학을 대표하는 강좌이기도 하고, 호불호 또한 거의 갈리지 않는다. 다만 수능 수준의 지문들은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진행되는데, 강의 도중에 해석을 전혀 해주지 않는다! 철저히 시험장에서 문제를 푸는 법에 초점을 맞추고 그걸 체화하는 강의이며, 문제들의 난이도 또한 상당히 어려운 편이다. 비유하자면 수학 영역의 21, 30번의 킬러문제들을 대비하기 위한 강좌의 영어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영어 1등급이 들어도 강의 50분 내내 피똥싸는 느낌이다.. 과거 수능 영어(외국어) 영역이 상당히 어려웠던 2014학년도 수능 전 까지 굉장히 잘 팔리던(물론 지금도 잘 팔리지만) 강의였다. 자신이 만든 문제에 학생들이 낚이는 걸 매우 좋아한다.

공감! 어법 1.0은 어법 한 문제를 맞히기 위한 강의로, 평가원에 나왔던 어법 주제들을 20강 내외로 정리하는 강좌이다. 전체적인 영문법을 정리하는 강의가 아니라 어법 문제로 빈출되는 관계사, 수 일치와 같은 파트별로 나뉘어져있고 각각의 파트에 대한 간단한 개념설명과 풀이법, 문제풀이 훈련을 한다. 강좌 내내 어법 문제도 해석할 것과 동사를 찾을 것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강조한다. 문장 구조만 보고 답을 맞혀내기보다 디테일한 부분에 신경쓰면서 정확히 풀어내는 방법을 알려준다. 게다가 오히려 관계사나 접속사 등에서 해석팁 등을 알려줘 긴 문장 해석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이론적인 부분에 치중하기 보다는 , 항상 강사 본인이 강조하듯 실전력에 우선순위를 두고 문제를 풀어내는 데에 치중하는 강좌라고 보면 되겠다. 해석은 그냥 신택스 들어라

E•O 공감은 EBS 연계 교재의 거의 모든 지문을 요약적으로 정리해주는 강의이다. EBS 연계 교재 지문의 원문이 실려있고 변형 가능한 유형과 변형될 부분을 알려준다. 필요없는 지문이라 생각되면 주제만 언급하고 넘어가고 중요한 지문이라면 지문의 전체적인 구조와 유의해야할 표현이나 문장을 알려준다. 그리고 변형문제를 통해 중요 지문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20강 내외로 거의 200~250 지문을 정리하기에 꼼꼼한 분석이 필요한 사람보다는 이미 EBS를 본인 스스로 많이 봤고 그럴 실력이 있는 사람이 가볍게 정리하기에 좋다. 꼼꼼한 분석이 필요한 사람은 EBSi의 강의를 이용하라고 이명학이 언급한다.

파이널은 주로 F!NAL : 그럼에도 불구하고[15]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기본적인 포맷은 1년간 배웠던 내용들을 빠르게 정리하고 다시 몸에 익히는 식이다. 나머지 부분은 그 해의 평가원의 경향에 따르는데, 요컨대 2015학년도 수능 대비 파이널의 경우 2014학년도 영어의 극악무도했던 난이도에 대한 반향으로 리로직에 이어 고난도 빈칸 추론을 맞춰내는 방법에 초점을 맞췄다면, 2016학년도의 경우 쉬운 영어의 트렌드에 맞춰 실전모의고사를 푸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하지만 상대는 통수왕 평가원 2017학년도 대비의 경우는 E.O 공감 All in one을 부록의 형태로 (강의는 하지 않는다), Rn'L [Complete] 라는 이름으로 고난도 비연계 문제를 대비하기 위한 빈칸, 삽입 각각 2문제와 순서, 어법, 주제문을 섞은 2문제, 총 합쳐서 6문제를 1회로 하여 10회차를 제공한다. 9월 모의평가 오답률 1위의 여파인지 EBS 단어 30일 완성이라는 단어파트도 교재에 포함되었다. 듣기는 언제나 그랬듯 집중력 모의고사[16]와 계산 모의고사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최근의 실전모의고사 트렌드를 무시하기는 어려웠는지 이명학 공감영어 실전모의고사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리얼리스닝' 이라는 2013년에 촬영된 듣기 강좌가 현재까지도 수강할 수 있도록 열려있다. 재밌게도 레이나와 함께 촬영했는데, 이명학은 구문을 담당하고 레이나는 그 구문내용을 바탕으로 듣기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수업방식이 굉장히 도치적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다른 선생님들은 원인 -> 결과로 도달하는 방면 이명학은 결과 -> 원인으로 수업한다. 이러한 방식 때문에 본인이 처음부터 이해하고 가야된다면 조금 어려울 수도.

4. 여담

  • 외모와 목소리 또한 준수하고 실력 또한 상당한 강사인데, 개드립에도 능해서 또 하나의 인기요인이 되고있다.[17] 이는 네이버에 이명학을 검색하면 '이명학 개드립'이 연관검색어로 뜨는 점에서 충분히 알 수 있다. 주로 써먹는 패턴은 어투를 이용한 개그.[18][19][20][21][22]
  • 아내가 인강 모니터링을 하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다. 2011년 강남대성 수업에서 결혼반지를 만지며 "여보 나 수업하고 있어."라고 한 적이 있다고 한다. 2013 Read N' Logic 2.0 1/2 요약정리 12강(?) 쯤에 '아내를 겁도 없이 1강에서 대차게 깐걸 모니터링에 걸렸다'고 하면서 손을 들어 올리는데 약지에 반지가 사라져 있었다; 그러면서 '반지가 사라지니까 좋네요. 진작에 이럴걸' 이라고까지 했다. 아내가 한가인을 닮았다는 썰이 돈 적이 있으나 이명학 본인이 "한가인? 그럼 우리집에 있는 저 ...는 뭐야?" 라는 말로 일축했다. 또한 결혼이나 결혼생활에 관한 지문이 나올 때 자기 아내를 강의 중간중간에 많이 개그 소재로 써먹는다. 말이 개그 소재지 아주 대차게 깐다. 구문독해 중에 개와 관련된 구문이 나왔을 때 자기 집에도 있다는 뉘앙스로 발언한 뒤 "모니터링 안 하겠지?"라고 말했다.[23] 아내와 관련 없는 상황에서도 마지막에 "결론은 결혼하지 마"라는 말을 자주 한다. 남자애들아 결혼하면 x돼 주갤러? 기승전결마 "형이 진지하게 충고하는 거"라고까지 할 정도.. 결혼하지 말라는 결론 후 언뜻 진지한 태도로 "내가 늙어서 이러는 것이 아니라 속이 상해서 그런다"고 말했다. 2011 EBSi 상위1%의 비밀에서는 특이하게 딸이 자신을 보자마자 '멍멍'이라고 했다며 그 다음 강의에서 자신을 '멍멍 아빠'라 부르는 자학(?)스러운 개그를 펼치기도 했다. 아마도 본인이 빈칸추론 강의에서 택도 없는 선지를 설명할 때 '멍멍'이라고 말하는 것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2011년 노량진대성학원 현장강의에서는 자신이 신혼여행으로 프랑스몽생미셸에 다녀온 얘기를 하면서 아내를 대차게 디스했다. 내용인즉슨, "도대체 이딴 곳에서 이렇게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하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내용. 실제로 너무 아내 디스를 많이 해서, 당시 수능이 끝난 후 이명학이 학원에 잘 안 보이자 "이혼 위기라 학원 강사를 때려쳤다"는 설이 돌 정도였다. 현재까지도 아내 디스는 진행형이며, 18 Syntax lite 강의에서는 아재 개그 시전 후 "소문내지 마세요, 그러면 돈 못 벌어와요; 저 돈 못 벌어오면 혼나요. 집에 되게 무서운...분이 계시거든요. 직업이 쇼핑이에요." 라고 또다시 디스를 날렸다.
  • 아내하고의 첫 만남이 생각보다 놀랍다. 이명학이 인강을 찍기 전, 그냥 학원강사를 할때 11월 수능이 끝나면 3월까지 집에서 그냥 칩거하는 생활을 했다고 한다. 음식을 인터넷으로 시켜먹는데, 주류는 인터넷으로 구매가 불가능해서 마트 가서 사오고 했다고 한다. 어느 눈 오는 날 마트에서 봉지 2개에 술을 가득 담고 나오고 있는데, 정말 괜찮아 보이는 여자가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순간 '내가 지금을 놓치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기 집 가는 방향이 아닌데도 그 여자가 가는 버스에 탔다고 한다. 그리고 거기서 내려서 집 앞까지 가서 집을 파악하고, 나중에 멀쩡할 때 집 앞에 가서 몇번 알짱알짱하다 어떻게 해서 결혼까지 했다고 한다. 하... 그때 왜 그랬나 몰라... 쾅! (칠판 때림) 그러나 신택스1.0 19강에서 '결혼하지 말라는 거 농담이라고 생각하는 애들이 있던데... 농담입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아내와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스스로 오글거린다고 생각했는지 아내가 모니터링 하고있을까봐 이러는 건 아니라며 말을 더듬었다.) 그러나 알고리즘 12강에서 아내 디스 많이 한다고 진짜 사이 나쁜 줄 아는 애들 있는데 실제로 그렇지 않다고 밝혔다. 그냥 강의시간에 사용하는 하나의 기재일 뿐이며 아내와 조율된거라고 또한 아내와 굉장히 친하며 자신한테 소중한 사람이라고...(연애할때도 얼마나 힘들게 성공했는데!) (목이 악간 빨개짐) 같이 일하는 강대 선생님에 의하면 굉장한 로맨티스트라던데.....



와이프와 자신의 오해에 대한 입장 표명 영상
  • 본인을 포함한 4형제가 모두 이름이 '학'자 돌림이라고 한다... 첫째 형 이름이 이정학 suspend, 둘째 형은 이도학 [27] 셋째 형은 이동학이라고 한다.
  • 같은 대성마이맥 인강강사이자 같은 강남대성학원 강사인 박광일,정훈구와 친하다고 한다. 게다가 셋이 동갑이라고. 가끔 박광일 강의에서 디스당하기도 하고, 자신의 강의에서 박광일을 디스하기도 한다. (물론 장난으로) 2019 신텍스 1.0에서 이명학이 정훈구가 엄청난 드라이버라고 엄지를 들어올렸다. 그러다 뒤진다고... 천천히 운전하라고 했다. 2016년도 신택스 1.0 강의 도중, '크리티컬'이라는 단어를 말하다가 같은 회사 수학선생님이 떠올라서 안부인사를 물은적도 있다. 잘지내시죠?(머리를 몇번 쓰다듬으며) 필연의 길을 따라서 집요하게 머리에 크리티컬 맞으신 분한테 마음에도 크리티컬 히트를... 2017년도 신택스 1.0 강의 도중, 디스한 적도 있다. 가끔 국어 맞춤법은 틀려도 계산은 잘하잖아요?

  • 2014년 인터넷 댓글알바 작업 논란이 삽자루 강사에 의해 제기되었었다. 진위 여부는 분명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정황 및 증거가 꽤 있어서 이명학 강사가 알든지 모르든지 대성 측에서 알바를 쓴건 맞다는게 정설로 받아들여진다. 삽자루의 행동에 화가 난 수강생들은 정작 당사자인 우리는 잘 듣고 공부 잘 하고있는데 왜 갑자기 깔끔한척 하면서 공격하냐며 SJR 홈페이지를 털었다. 몇몇 수강생들 사이에선 그렇게라도 이명학 강사의 강의를 접해서 정말 감사하니 앞으로 광고 좀 더 하라는 주장까지 있을 정도면 알바는 둘째 치고 실력은 제대로 인정받은듯.
  • 2015년 공감! 어법1.0 강의 13강에서 자신이 LG 트윈스의 팬임을 밝혔다. 이 강좌를 촬영한 시기는 2015시즌이 시작하기 전이라, LG 야구가 "이젠 좀 한다"며 자부심을 가지고 말하지만... 역시 엘레발은 죄악이다
  • Syntax 1.0를 비롯해서 몇몇 강의 중에 가끔 자신의 헌병 복무 시절 경험담을 이야기해준다.
    • -군용 차량 리스트 암기 사건-
      이명학이 헌병으로 들어가자 마자 던져진 과제는 바로 300개가 넘는 군용 차량 리스트(출입 여부, 시간이 기재되어 있는)를 3일만에 외우는 것이었다. 이는 당연히 불가능했고, 암기에 실패한 이명학은 영문을 모른 채 어두컴컴한 장갑차에 들어가 사방에서 날아오는 발길질을 경험하게 된다. 직후 고참은 마지막으로 4일의 재도전 기회를 주었고, 이명학은 정말로 다 외웠다고 한다. 문제는 이후 신병이 들어오는데, 고참이 신병에게 날린 한마디는 3개월동안 열심히 외우라는 것... 당연히 이명학은 혼란에 빠졌고 이에 고참이 말하기를, '그냥 니가 손이 너무 고와서 싫어서 그랬어' ... 이유불문하고 군대에서 선임에게 찍히면 X 된다는 걸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군대 가기 전에 손 갈고 가라는 충고도 해주었다
    • -헌병견 청산 안락사 사건-
      이명학은 헌병 복무중 헌병견 관리로 업무가 변경되는데, 그에 얽힌 이야기이다. 헌병견은 일정 수준 이상 나이를 먹으면 이유를 불문하고 안락사를 시키게 되는데, 그 날은 헌병견 '청산'의 안락사 예정일이었다 한다.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이명학은 청산에게 밥을 주게 되는데, 청산은 자신의 삶이 끝난다는걸 아는 것 처럼 밥을 먹지 않고 '그동안 고마웠다'라는 듯한 눈빛으로 쳐다봤다고.... 그 후 군의관이 오고 청산은 안락사 주사를 맞고, 몇분 후면 죽을 터이니 잘 지켜보라는 지시를 받고 씁쓸한 표정으로 지켜보는 이명학, 그러나 청산은 죽지 않았다. '얘 안 죽는데요?" ''어 진짜?" 이에 군의관은 약을 재주사하지만 청산은 여전히 죽지 않고 팔랑팔랑 날고 있는 나비를 보며 멀쩡하다는 걸 과시하는 듯이 이리저리 뛰어다녔다고 한다. 어쨌거나 죽여야 하기 때문에 각종 가혹한 방법을 사용하지만(매달아 죽이기, 집단 린치) 모두 실패하고 결국 청산의 입을 벌려 청산가리를 강제로 집어넣고 나서야 죽게 된다. 그리고 사후 부검을 하게 되는데, 이유는 안락사 외의 다른 요인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함이라고. 온갖 방법들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군의관은 그저 '안락사'라고만 기재했고, 이를 회상하며 이명학은 '아마 그 분도 안락하게 가실 거에요'라며 깨알같은 디스를 날렸다. 부검이 끝난 후에는 산에 묻으러 가야 하는데, 하필 그 날은 비가 왔다고 한다. 부검이 끝나고 나면 부검의가 개봉한 곳을 봉합시키고 가야하는데 자기 일 있다고 그냥 열어둔채로 갔다고 한다 그래서 후임과 각각 앞발, 뒷발을 붙들고 산을 올라가던 중 후임이 미끄러지며 부검으로 인해 갈라져 있던 청산의 배에서 장기가 밖으로 분출되며 본의 아닌 장기 자랑을 하게 되는데... 결국 비오는 산의 사방팔방으로 흩어진 장기를 차곡차곡 모은 후에(야! 간 주워! 심장 주워!) 무사히 묻어주었다는 이야기.
    • -다도해와 캐리 이야기-
      군견을 키워야 하는 상황이 있었는데 그 군견들 이름이 다도해, 캐리 였다고 한다. 주로 다도해를 키웠다고 한다.
      주로 키웠던 다도해는 별명이 스케이트였다고 한다. 왜냐하면 평소 장트러블이 있어 똥을 엄청 많이 쌌는데 여기서 끝나면 별말 없었겠지만 문제는 똥을 싼 자리에 배를깔고 마치 스케이트 타듯이 몸을 움직였다고 한다... 이 때문에 훈련중 군견을 데리고 훈련할때가 있었는데 훈련와중에 똥을 싸버리는 바람에 엄청난 문제가 생긴듯. 그 이유로 휴가가 취소됐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캐리는 군견인데 다치는 바람에 일반적인 군견의 용맹스러운 이미지와 달리 작고 아담했으며 애교를 부렸다고 한다. 그래서 다도해를 주로 키웠다고. 그런데 어느날 높으신 분이 부대에 오는 바람에 군견이 폭파물 찾는 시연을 해야 했었는데, 높으신 분이 기분이 언짢으신 듯. 준비된 수마리의 정상적인 군견 대신에 다른 군견이 시연을 하게 되었다는데 하필 운없게도 이명학의 군견이 걸렸다고 한다. 그런데 다도해로 시연에 참여했다간 총살당할거 같은 기분이 들어 캐리를 데리고 시연에 참여했다는데 문제는 캐리가 냄새 맡는데 관심이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캐리의 머리를 누르고 냄새 맡는 척을 한다음 이명학 본인이 냄새를 맡고 폭파물을 찾았다고 한다(...) 게다가 휴가까지 받았다고(...)
  • -토끼털 공장에 불낸 사건-
    어릴 적에 작은형과 뒷산에서 놀다가 형에게 춥다고 하니까 형이 불을 피워주었다고 한다. 불이 커지자 산에서 내려와서 동네에 있는 토끼털 공장에 들어갔다고 한다. 거기서 이명학쌤이 춥다고 하니까 착한 형은 불을 피워주었다고 한다. 불이 커지고 거기서 나왔다고 한다. 그래서 부모가 공장 주인에게 사과했다고 한다.
  • -악한 고참 1. 무식한 제설작업-
    '악(evil)은 부지런하다'는 요지의 지문을 설명해주다가 등장한 일화이다. 이명학T와 같은 내무반에 있었던, 무식한데 실행력만 좋은 한 고참에 대한 이야기이다. 하루는 눈이 많이 와서 제설작업을 하려는데, 그 고참이 눈을 담아서 어느 특정 장소에 쌓아놓으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한다. 문제는 그 장소가 내무반 출입구 바로 앞이었다는 것... 이명학T를 비롯한 나머지 후임들은 이 계획대로라면 출입구가 막힐 거라고 설득에 나섰지만 결국 실패했다고 한다. 그 고참은 말을 안 듣는다며 결국 자기 손으로 제설을 시작해버렸고, 이명학T 일행도 결국 보다못해 욕지거리'허우 병신새끼!'를 남발하며 제설작업을 거들게 된 것이다. 한참 시간이 지나 이 작업의 비참한 결과가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 나서야 그 선임은 '아 안 되는구나!'라는 깨달음에 도달했고, 결국 모두가 다시 눈을 다시 치워야했다고 한다.
  • -악한 고참 2. 무식한 벌목작업-
    앞서 소개한 그 고참의 지휘 아래, 수해 때문에 망가진 울타리를 고치려다가 벌어진 일이다. 이번에 이명학T 일행은 울타리를 만드는데 쓸 나무를 구하러 산에 올라갔다. 당연히 필요한 나무의 갯수를 미리 세어보고 가는 것이 정상이고, 이명학T 일행은 20그루 정도의 나무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하지만 그 선임은 무려 80그루(?)의 나무를 벨 것을 지시했다. 결국 일행은 야밤에 불이 다 꺼진 상황에서 소리("밀어! 밀어!")에만 의존한 채 밤새도록 80그루나 되는 나무를 베어내야만 했다. 심지어 너무 많아서 쓰지도 못할 그 나무들을 산 아래로 다 가지고 내려와야했던 것이다... 결국 이번에도 그 고참은 산 아래로 다 내려오고 나서야 '아 남았네?'라는 깨달음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렇다면 남은 60그루는 이를 필요로 하는 다른 곳에 건네주면 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이 고참은 여분의 나무들을 다시 산으로 가지고 올라가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 10대 시절에 락을 매우 좋아했다고 한다. 데스메탈을 이어폰으로 들으면서 잤다고... 중후한 목소리 때문에 발라드를 주로 부를 것 같지만 본인은 선생님들과 노래방에 가면 쉬즈곤을 부른다고 주장한다. (확인된 건 없음) 또한 학창시절에 시니컬한 것으로 유명했다고 한다. 대학교 재학 시절 머리를 은색으로 염색한적이 있다. 그리고 그때 허리춤까지 머리를 길러봤다고 한다.
  •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 주성욱과 매우 닮았다. 각도에 따라서는 소름돋게 닮아보인다.
  • 예전에 한 여학생이 같은반 학생에게 자습중 연필로 목덜미 쪽을 찔렀다는 얘기를 들려줬다, 맞은 학생은 오른쪽 팔 신경이 나갔다고 한다.

  • 어린시절 형들에게 자주 괴롭힘을 당했던 것 같다, 첫째 형에게 비비탄을 맞고 이마에 피가나고 둘째 형은 일찍 학문을 배우는 것을 포기했는데 이명학에게 돌려차기를 한다며 이명학의 관자놀이에 직격탄을 가했다.
  • R'gorithm 18강 Generalization(2) 에서 35분쯤에 Only에 관해 설명하던 도중 때리기만 했어 목을 조르진 않았어 라고 예를 들어주는데 진격의 거인 2기가 나왔는데 폭력성이 높아졌다는 얘기를 했다. 유명한 애니메이션 몇몇개는 보는듯.
  • 2019 리앤로직 OT에서 이명학T가 박광일T,정훈구T랑 동갑이고 심지어 김지혁T가 이명학T보다 어린데도 최근에 학생들이 자기를 늙게 본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 위에 써있듯 자신을 포함하여 위로 아들이 3명이나 있는데, 그래서 아들이 귀한 집이 아닌데도 자신이 있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나중에 아버지한테 물어보니 그가 말하길, 70년대 어느 날 밤 자기가 술을 먹고 마누라가 이뻐보였다고 한다. 역시 술은 무섭다.
  • 2017년(2018학년도 수능대비) 봄에 런칭한 대성마이맥 국어 강사 김승리가 이명학의 강의 초창기 시절이자 자신이 고3 수험생이었던 2007년 당시 온라인 수강생이었다. 담배를 피면서 김승리가 물어보길 진짜로 아내와 사이가 안 좋냐고 진지하게 물어보았다고 한다. 10년 전부터 내려오는 아내 디스
  • 2018년 2월 21일~2018년 3월 15일까지 이명학 선생님패스[28] 무료 이벤트를 진행했다.
  • 2020 syntax1.0 19강에서 웹드라마 에이틴2에 카메오로 출현하게 되었음을 밝혔다.



띵학쌤을 보는순간 팡일쌤얼굴이 피는것을 볼수 있듯이 사이가 정말 좋으시다.



이렇게 완벽한 캐미를 이루시기때문에 대성마이맥의 선생님 최고의 조합이라는 소리들으며 학생들로 사랑을 받으신다.

위에서 서술했듯이 서로 디스도 하시는데..





이런식으로 서로 까신다..

• 메종 마르지엘라, 메종키츠네, 아크네 스튜디오 등의 브랜드를 자주 입으신다.

5. 말버릇

  • 안녕하세요, 리얼 공감 영어, 이명학입니다. - 반드시 인사 전 손을 흔드는 것이 포인트. 간혹 귀찮으면 안녕, 접니다로 때우는 경우도 있다.
  • 자, 시작하겠습니다.(현강 촬영분)
  • 그럼 숙제검사를 할텐데.. 해왔지? (씨익) 해왔을 거라고 믿고
  • 자 기지개 한 번 하시고~
  • 자 기지개 한 번 합시다
  • 여기서 한 번의 반짝임이 일어나야 해.
  • 듣고 있니?/보고 있니?
    여보세요?/나 혼자 하는거 아니지?
  • 자냐?
  • 고민하냐?
  • 죄송합니다. - 개드립 후 수습용 멘트(...)
  • 시간 없으시면 일시정지하시고, 5, 4, 3, 2, 1, 지웁니다! - 강의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판서 필기는 일시정지하고 하라고 한다.
  • 물 좀 마시고 오겠습니다.
  • 1분만 쉬었다 하겠습니다.
  • 그러니까 이게 무슨말이냐면~
  • 여기서 확장이 일어납니다.
  • 구문은 All or Nothing 이다.
  • 자리가 품사를 말한다.
  • 이러면 안녕히계세요야.
  • 응 그게 바로 너의 유언이야.
  • 어법은 의심이고 구문은 신뢰다.
  • 수고하셨습니다. 바이바이~ - 첫머리와 마찬가지로 반드시 손을 흔든다.
  • 다시~ -어려운 내용을 설명하고 난 후 이해시키기위해 한번 더 설명해 줄 때 쓰는 표현.
  • 단서는? 있다고 믿으면 보인다.ㅇㅇ
  • 영어 강사가 영어 쓰니까 웃기냐?


[1] 1974년생[2] 현강에서 본인의 가족들을 밝혔으며 본인의 탄생비화같은 웃픈이야기들도 많이했다. 참고로 본인바로위의 형은 공부를포기했다고..[3] 부전공은 서양철학[4] 들리는소문으로는 쉬즈곤을 부른다고... 학창시절 헤비메탈음악을 들으면서 잤다고한다.[5] 한정판제작 차량이라고한다!![6] 자신의 말로는 180cm 정도 된다고 한다. 그러나 군대 갔을 때 줄을 잘못 서서(...) 헌병으로 끌려갔다고 한다. 덕분에 자대배치 받은 뒤 10cm 깔창을 군화에 넣어서 신고 다녔고, 그 덕에 하이힐을 신은 여자들의 고생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했다.[7] 사실 오르비스 옵티무스디시인사이드 인강 갤러리 외에도 대입 수험생 대표 카페인 수만휘에서도 인기가 상당한편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약간의 팬덤 성향을 보이기도...[8] 대표적으로 일리. 영문법을 1형식부터 가르친다.[9] 특히 스카이에듀 영어강사들이 EBS를 강조한다.[10] 보통 줄여서 리로직이라고 부른다[11] 해석을 위한 영문법이나 기초적인 문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시험에 등장하는 한문제의 어법문제를 대비하기 위한 강의[12] 강대영어라는 강좌였는데 OT와 1강에서 강좌명이 강대영어인 이유가 강남대성 학생들이 포기한 영어라는 뜻이라고 소개한다. 대한민국 극상위권의 강대생들이 포기할 정도면 가히 그 수준을 짐작할만하다[13] 2015학년도는 Read N Logic E.0, 2016학년도는 E.O 공감[14] 단, 수준낮은 문장은 문법을 설명할때의 예문정도만 해당하고, 연습문제같은 경우 배운게 별로 없을 교재초반부터 여러가지 문법이 섞인 길고 어려운 문장이 배치되어있다. 주로 고1,2 학력평가에서 따온 문장들로 보이며 숙제로 제시될때는 일단 배운 부분만 처리하라는 식이지만 영어실력이 부족하다면 이 강의를 구문학습의 첫단계로 삼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15] 보통 줄여서 그불구라고 하는데 강의 도중 그거 들으면 불구된다(...)는 뜻이 아니라고 해명했다[16] 개소리부터 방송끊김까지 별게 다 있다..[17] 이게 어느 정도냐면 이명학 스스로 질문게시판에 개드립 좀 쳐달라는 글 좀 그만 올리라는 하소연을 했다. 근데 하소연 하면서 추가로 개드립을 시전했다...[18] 너무 쫄지마. 내가 지금 너네 겁주려고 그러는거야[19] 강의에서 실수를 한 뒤 '너희가 강의 잘 보고있나 테스트 한 거 아닌 거 알지? 내가 캐병신이라 그래' 라는 드립을 자동으로 친다.[20] " '아직은 실력이 부족하지만 계속 열심히 하다보면 어떻게든 되겠지...' 하다가 어떻게 돼버리죠."[21] "얘들아 내신은 똑똑한 애들이 잘 봐? 성실한 애들이 잘 봐? (반응을 들은 후) 아니야 틀렸어 내신은 똑똑하고 성실한 애들이 잘 봐."[22] (16학년도 핵통수 수능 이후) 너네 막 그랬잖아. 아 제발 영어가 어려워서 변별력이 생겨야 할텐데... 하다가 막상 수능날에 너네가 변별당했잖아.[23] 지금은 아내한테 걸린 듯. "한 번만 더 그런 말 했다가는 죽는다"고 말했다고 한다.[24] 그래서 질문게시판에는 선생님의 이름을 고의로 틀리게 적어서 질문하는 학생들이 꽤 있다.[25] 근데 모 EBSi의 역사 강사가 이명박 정부를 설명하려다가 실수로 '이명학'이라 필기해버린 상황도 있었다[26] 2017 리로직에서는 어떤 학생이 칠판에다 '리얼 공영어 이명'이라고 적어놓은 적도 있었다고. 걸리면 죽는다. 라고 진심이 담긴 메시지를 건넸다.[27] 그래서 2+ - 이도하기.... 라고 책에 써놨었다고...[28] 2018년 11월 15일까지 이명학의 2019 커리큘럼 강좌를 모두 들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