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2-19 08:47:33

아는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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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gray><colcolor=#fff> 아는 변호사
이지훈
파일:아는 변호사(이지훈 변호사) profile.jpg
본명 이지훈
출생 1977년 2월 5일 ([age(1977-02-05)]세)
서울특별시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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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어머니, 아버지, 슬하 3녀[1]
학력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 · 법학 / 학사)[2]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법학/ 학사)[3]
칭화대학 대학원 (법학 / 석사)
병역 대한민국 육군 소령 전역[4]
종교 가톨릭 (세례명: 프란치스까)
MBTI INTJ[5]
현직 법무법인 로앤모어 대표변호사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 운영자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6]
이력 육군 군법무관 임용(군법 18기)
육군본부 법무실 법제과 행정법장교
제2보병사단 법무참모
국방부 조사본부 법무실장
육군본부 송무팀장
육군군수사령부 법무실장
국가인권위원회 군인권조사관
아는변호사 이지훈사무소 대표
법무법인 로앤모어 컨설팅 그룹 대표변호사
SNS 파일:유튜브 아이콘.svg[7]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1. 개요2. 콘텐츠
2.1. 사회 이슈 논평2.2. 결혼과 이혼2.3. 아류논어
3. 방송 출연4. 기타

1. 개요

대한민국변호사, 교수, 이슈 유튜버.

2. 콘텐츠

법률에 관한 내용뿐 아니라 최근 논란 중인 사건 사고의 이슈, 그리고 공부법, 인간관계, 철학 등 광범위한 주제에 걸쳐 방송을 한다. 법률에 관한 내용은 생각보다 그리 많이 다루지 않는다.

2.1. 사회 이슈 논평

사회적으로 화제와 논란이 되는 이슈들을 들여다보며 사실 관계과 여론 동향 등을 정리하고, 법적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경우 변호사의 시각으로 해당 사건을 법률에 근거한 예상 형량 및 처벌 수위, 재판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이야기한다. 정인이 사건, 12.3 비상계엄, 동덕여자대학교 남녀공학 전환 반대 시위, 민희진-하이브 간 경영권 분쟁뉴진스-어도어 간 전속계약 분쟁같은 이슈들을 다루었다.

사회적으로 화제가 되는 사건들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근거를 바탕으로 본인의 사적인 의견이 섞인 비판을 주로 하다 보니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이다.

예를 들면 계엄령, 뉴진스-하이브 법적 분쟁, 동덕여대 사태에서 각각 윤석열과 뉴진스, 동덕여대에 대해 자신의 사견을 섞어 의견을 주장 하다가 좌파, 흉자 및 반페미라고 욕을 먹는 등의 수모를 당했다.[8][9] 대다수의 법조인들은 아변과는 다르게 사견 없이 법리적으로만 따지기 때문에 아변과 비슷한 논조를 보이더라도 그 정도의 비난을 듣지는 않았다. 예를 들면, 이돈호 변호사 역시 동덕여대 사건과 계엄사태 모두를 비판했고 마찬가지로 양 측 지지자로부터 비난을 받았지만 댓글을 보면 수위가 다를 정도.

특히 최근 김수현-김새론 교제 관련 논란에서 명확한 법적 물증들이 확인되지 않은 시점에서 김수현을 향해 일방적으로 악인으로 단정하고 비난하는 영상과 조롱하는 설문조사를 하여 상당한 논란이 되었다.[10] 해당 설문조사에 대한 비판을 받자 그들을 '성범죄자'로 비하하며 자신의 유료강의를 들으라며 조롱했다.[11] 또한 김새론자신의 강의를 들었다면 자살을 안 했을 것[12]이라며 고인드립도 서슴지 않았다.[13]

뉴진스-어도어 간 전속계약 분쟁에 대한 영상 또한 법적 문제에 대한 해석이나 논평보다는 NewJeans의 인성 문제 위주로 지적하며 논어를 배워야한다는 결론을 내고 있다. 아는 변호사는 논란의 중심이 된 인물의 인성을 비난한 후 본인의 유료강의를 들어야하는 이유라며 유료강의와 책 홍보를 중심으로 채널을 운영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2025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그냥 법조계의 사이버 렉카가 되기로 작정한 듯하다. 예시로 김주하 관련 영상#의 썸네일에서 '헛똑똑이'라는 비판을 가장한 인신공격성 저격을 해 네티즌들로부터 거센 비판을 듣고 있다.

2.2. 결혼과 이혼

본인도 결혼했다가 이혼한 적이 있고 그걸 토대로 쓴 수필 <결혼은 신중하게, 이혼은 신속하게>(2021)의 저자이기도 하다. 이를 바탕으로 결혼 생활의 갈등에 대한 구독자들의 사연을 상담하는 유튜버이기도 하다. 결혼을 절대 긍정적으로 보지는 않지만 반대로 무조건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으며, 결혼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해 보고 하라는 것이 주요 포인트이다.[14] 이혼도 이혼 자체에 집중하기보다 그 이후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를 생각하라고 조언한다. 본인의 저서 제목이 '결혼은 신중하게, 이혼은 신속하게'라고 하지만 그렇다고 이혼도 준비 없이 급하게 하면 안 된다며 "신속하게"라는 표현은 본인이 배우자와 맞는지 안 맞는지 분석을 신속하게 하라는 의미이고 정말로 부부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지 없는지, 안정적인 이혼 절차에 대해 차근차근 생각해봐야 된다고 한다. 물론 여성의 재혼에 한해서는 이견의 여지 없이 무조건적으로 절대 반대한다.

2.3. 아류논어

논어》를 자주 인용하며, 논어에 인생관을 깊게 영향 받은 듯한 모습을 보인다. 아는 변호사 본인은 이를 '아류논어'라고 자칭하는데, 논어를 통해 삶의 지혜를 공유하고자 한다고 말하며, 특히 해당 주제로 사람과의 관계(인연)에 대한 내용을 많이 다루는 걸 볼 수 있다.[15] 내가 잡고 가야 할 인연과 끊어내야 할 인연, 이를 구별하기 위한 사람을 보는 통찰력 등을 자기 방식으로 이야기한다.

인연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며 도움이 될 수많은 조언이 논어에 있으므로, 반드시 논어는 읽어보라고 자주 이야기한다.

3. 방송 출연

4. 기타

  • 여성이지만 스스로 "나는 숙명여대 경제학과를 다녔고, 고려대 법과대학으로 편입했다. 군에 입대해 14년간 군법무관으로 복무했고, 중국 칭화대학으로 유학도 다녀왔으며, 지금 변호사로 일하면서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결혼해 가정을 꾸렸고 3명의 아이를 낳아 기르고, 이혼도 했다."며 "웬만한 사회 경험은 다 해봤으니 무엇이든 물어봐도 좋다"고 밝혔다.
  • 숏컷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닌다. 본인이 밝힌 바에 따르면 고등학생 때도 숏컷이었다고 한다. 유튜브 댓글 읽기 중 "숏컷 여성으로서 수많은 차별을 받아왔을 텐데도 남자 편을 들고 있는 걸 보니 변호사가 이렇게 현명하지 않을 수 있구나"라며 자신을 비판하는 댓글에 대해 "숏컷 헤어스타일 하고 다니며 차별받은 적 없다. 고등학생이나 대학생 때도, 고시 공부와 응시 때도, 시험 채점 때도 차별 없다."고 조목조목 반박했다. 또한 본인은 "남자 편을 들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숏컷 헤어스타일을 한 여성을 페미니스트라고 단정짓고 공격하거나 숏컷까지 할 정도면 페미니즘을 옹호해야 하지 않느냐는 양측의 일반화 오류에 대한 반박이다. 다만 현재도 간간히 유튜브 채널에서 "남자냐 여자냐"는 식의 공격을 하는 사람이 있다.
  • 군가산점 제도에 대해서는 2021년 7월 17일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민간은 두고 '공무원 시험 보는' 일부 남성에만 주어지기에 차별이라고 밝혔다. 군가산점제는 정당한 보상이 아닌데, 그 이유는 '모든 의무 복무 군인'에게 혜택이 돌아가지 않아서라고 했다. 그래서 이지훈은 군 복무 보상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월급 인상이라고 했다.
  • 여성 징병제에 관한 주제에서도 영상을 찍었다. 군대란 국가안보와 전쟁수행을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어야지 이러한 이슈로 휘둘려선 안 되며[17] 필요하다면야 여성징병제를 할 수도 있겠지만 현 상황에서 그 효용성은 회의적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러한 특성상 지금까지 군대는 남성들에게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했고, 막상 그 희생에 대한 보상 방안에 적극적으로 입장을 내야 할 국방부가 소극적이고 조용한 것을 비판했다. 해당 내용으로 언론과 인터뷰도 진행했다. # #[18] 하지만 인구감소로 일반적인 여성보다 건강상태가 나쁜 남성까지 군복무를 하는 상황에서는 상당히 정당성이 떨어지는 주장이라 볼수있다. 그런 남성들이 건강상태가 일반적인 여성보다 군복무에 적합한가 따지면 그렇지 않기에 여성징병을 수행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다.
    동일 조건의 건강상태인 남성과 여성을 비교하면 남성이 약 1.5~2배[19] 정도 힘이 강하며, 훈련받은 여성과 평균적인 남성을 비교하면 훈련받은 여성의 힘이 훨씬 강하다고 알려져있다.
  • 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 사망 사건 관련하여 왜 국선변호인이 그렇게 늑장을 부렸는지에 대해, 군대의 법무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자세히 설명하였다. 해당 가해자에 대한 처벌도 처벌이지만 제28보병사단 의무병 살인사건의 예를 들며 중요한 것은 군사법 역시 지휘관, 동기, 기수를 따지는 등 사실상 군에 종속되어 독립성이 보장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함을 역설했다.[20]
  • 진격의 거인을 인상 깊게 본 것으로 보인다. 자녀들과 대화할 때도 진격의 거인을 비롯하여 하이큐!!, 귀멸의 칼날 등 일본 만화•애니메이션이 자주 언급되고 아이들과 데드 오어 얼라이브를 플레이 하는 등, 게임이나 만화 같은 자녀들의 취미를 이해해주고 공유하는 듯하다. 사법고시 준비를 할 당시에도 만화책을 챙겨볼정도로 만화책을 좋아한다. 약사의 혼잣말은 리뷰를 빙자한(?) 인물평가를 하기도 했다.
  • 2021년 5월 19일에는 부처님오신날 기념으로 댓글첨삭 이벤트라는 콘텐츠를 진행했는데, 직접 악플을 읽으면서 맞춤법을 고쳐주고 댓글의 논지를 명확하게 해주는 내용이었다. 구독자들은 역시 변호사님답게 악플러들을 비판하면서 공개처형까지 시켰다며 좋아했다. 사실 그 이전에도 가끔씩 댓글에서 잘못된 부분을 첨삭해주곤 했었는데, 이렇듯 영상에 악플이 달리면 이를 가루가 되도록 까는 영상이 콘텐츠 중 하나이다.
  • 이력에서 보듯이 칭화대학 법학석사 출신으로 시보 생활도 중국에서 했다고 한다. 가끔 시진핑(칭화대학 공학사, 법학박사)과 동문이라고 드립을 날리기도 했다.[21] 그러나 시진핑은 공부를 워낙 못해서 중졸 후에도 여전히 초졸 수준이라 기본적인 화학식조차 몰랐는데도 아버지의 빽으로 100% 무시험으로 화학공학과에 진학했다. 심지어, 박사를 취득하는 과정도 석사 취득과정도 없이 바로 입학하였고, 근무지인 베이징에서도 멀리 떨어진 칭화대학에서 법학과는 거리가 먼 주제로 학위를 받아 부정입학 및 학사 부정 논란이 있다.
  • 서양철학도 공부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 서양철학의 경우 너무 현학적이고 사실상 답이 없는 문제들을 논하는지라 본인은 동양철학 쪽이 잘 맞는거 같다는 답변을 하기도 했다.
  • 취미는 골프이며, 어머니를 모시고 가족들 전체가 골프를 치러 가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 Hello Uky와 친분이 있고, 유튜브 활동명인 '아는 변호사'를 지어준 산증인이기도 하다.
  • 동덕여자대학교 남녀공학 전환 반대 시위에 대해 논평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80년대에 비하면 많이 완화되었으나 아직까지 서슬퍼런 시절의 정부 당국과 대학교의 운동권을 바라보고 여자대학교를 다녔던 본인의 경험에서 시위의 명분과 내용 등을 조목조목 짚어가면서 강하게 비판하는 논지를 전개하였다.#[22]
  • 유튜브 웹예능 '회포자' 시즌2 두 번째 영상 '변호사' 편에 출연했다. 법무법인 로앤모어 대표 변호사 자격으로 출연했으며, 이혼 사건 전문 변호사가 된 tripleS S5 김유연의 사수를 맡았다.
  • 12.3 비상계엄에 대해서 '괴력난신의 시대'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으며# "내 친구가 서부지법 폭동에 딸려(?) 들어갔다가 체포되어 회사 결근하게 되었는데 결근하면 회사에서 잘리게 된다. 강력 범죄자도 어지간하면 구속하지 않는데 이렇게 구속하는 것은 잘못이라 생각한다. 출근 못하면 회사 잘리는데 이런 식으로 잡아두는 게 말이 되느냐"고 호소하는 디시인사이드의 누군가가 쓴 글에 대해 언급하며 "당신이 말한 그 '어지간하면 구속하지 않는' 죄 이상의 중범죄를 당신의 친구가 저질렀고 그것 때문에 체포, 구속된 것이다. 그때 서부지법에 쳐들어간 사람들이 많지도 않았는데 그 많지도 않은 인파에 '떠밀려서' 딸려 들어간 것뿐이라고 주장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 당신은 지금 자기 친구 회사 잘리는 걸 걱정을 할 게 아니라 그 친구라는 사람하고 한시라도 빨리 손절하는 게 먼저다."라고 글쓴이에게 조언하며, 서울서부지방법원 점거 폭동 가담자들에 대해서도 "그토록 당신들이 한 짓이 '민주항쟁'이라고 판사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주장하고 싶고 또 당신들이 법 위에 있다고 말하는 '국민저항권'이라는 걸 행사하고 싶다면 당신들이 그렇게 작정하고 신나게 때려 부순 법원의 판사 앞에서 당신들의 행동에 대한 어떤 '반성'이나 '선처'도 구하지 마라. 경찰 조서 쓰는 자리에서도 판검사 앞에서 재판 받는 자리에서도 '내가 한 것은 민주항쟁이다', '나는 국민저항권을 행사한 것뿐이다'라고 끝까지 자기 주장 굽히지 말고 꿋꿋하게 밀고 나가야 한다. 당신들이 짓밟은 법원과 판사 앞에서 재판을 받는데 거기서 '판사님'라는 존칭도 구차하게 쓸 필요도 없다. 당신들이 회사에서 잘리고 인간관계 끊어지고 하는 것도 앞으로 남은 인생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지 막막해하지도 말고 고민해서도 안 된다. 스스로가 믿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그런 온갖 불이익들을 모두 감수할 줄 알아야 비로소 '저항'이고 '항쟁'이라 불릴 자격이 되는 거니까. 그리고 당신들이 그날 '국민저항권'을 외치며 신나게 때려 부순 법원이라는 장소에서 '가해자'이자 피고인의 자리에서 서서, 당신들에게 모욕당하고 짓밟힌 '피가해자'이자 동시에 당신들을 판단해야 하는 위치인 판사라는 자리 앞에서 재판을 받을 때 당신들이 지금 무슨 짓을 저지른 것인지 '법치주의'라는 게 무엇인지를 비로소 온몸으로 느끼고 뼈저리게 깨닫게 될 것이다"라고 신랄하게 비웃었다. # 한편으로 윤석열 정부 비상계엄이나 윤석열 탄핵에 관련해 비판 의견을 밝힌 뒤에 이에 대한 윤석열 극렬 지지자들의 악플이 난무하자 그걸 하나하나 읽으며 법조인의 입장에서 윤석열 정부 비상계엄이 왜 불법적인 내란인지, 왜 윤석열 탄핵이 정당한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악플러들의 논리적 허술함과 소위 '계몽령' 운운하는 사고방식의 편협함을 일일이 지적하기도 했다. ###
  • 지방회에 겸직허가를 받지 않아 겸직제한 위반으로 과태료 500만원을 받았다 #

[1] 전 남편과는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 2021년 저술한 수필집 《결혼은 신중하게 이혼은 신속하게》에 이혼한 지 7년이 되었다고 언급한 걸 감안하면 결혼은 2008년, 이혼은 2014년 12월 16일에 했다.[2] 95학번.[3] 대학교 졸업 직후 학사편입했다.[4] 군법무관으로 임관해 14년간 복무했다.[5] INFP와 거의 반반이라고 한다.[6] “삶과 죽음은 하나다” (대도서관 사망) | 지금을 행복하게 살아라 영상에서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가 되었다고 밝혔다.[7] 구독자 수는 2025년 1월 기준 40.6만 명이다.[8] 페미에 대해서는 동덕여대 사건 이전부터 윤지선 교수의 논문 등 페미니스트들의 행태를 비판하는 영상을 올렸다.[9] 포인트는 달라도 공통적으로 "이혼 전문 변호사면 잘 알지도 못하는 분야에 대해 왈가왈부 하지 말라"던가, "겸직제한 위반으로 과태료를 받은 사람"이라는 등의 비판점이 공통적으로 나온다.[10]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가 아는 변호사의 주장에 동조하며 슈퍼쳇을 쏘기도 했다.#[11] 김수현뿐만이 아니라 박나래 등 다른 연예인들의 대처법과 관련해서 "나 같으면 이렇게 대응하지 않을 것 같다."는 말을 자주 강조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김수현 사태를 통해서 본인의 말을 본인이 반박하게 되었다.[12] 61분 45초경[13] 이후 나빠진 여론을 인식한 건지 김수현-김새론 교제 관련 논란은 더 이상 다루지 않고 있다. 하지만 설문조사는 여전히 그대로 남아있다.[14] 결혼을 무조건 하지말라는 이야기처럼 들릴 수는 있지만 실제로는 사람을 가려서 신중하게 결혼하라는 이야기이고 무조건 하지 말라는 얘기는 아닌데, 현실에서는 사람의 9단계(본인에 따르면 사람을 상중하(上中下) 3단계를 다시 상중하로 나누어 하하(下下)부터 상상(上上)까지의 9단계로 분류한다고)에서 중상(5단계) 이상의 사람을 만나는게 현실적으로 쉽지 않기 때문에 결혼에 부정적으로 보이게 된다. 여기서 사람의 단계는 경제적, 학력적인 것도 있겠지만 그런 것보다는 인성이나 타인을 대하는 태도, 사람다움을 뜻한다. 아변 본인도 자신에게 학력은 그다지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으며 단순히 '착하기만' 한 사람도 가차없이 깐다. 자세히 들어보면 결혼을 신중하게 하라고 조언하는 것일 뿐 결혼 그 자체에 완전히 부정적인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행복하게 부부생활을 하는 부부의 사례를 굳이 다룰 이유가 없으므로 갈등있는 부부의 사례를 중심으로 얘기하기 때문에 거의 어필되지는 않으며 남녀를 불문하고 비혼장려층, 혐혼장려층의 큰 지지와 인기를 얻고 있다. 설령 중상 이상인 사람일지라도 굳이 결혼을 해야 되냐며 굳이 중상 이상인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하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본인은 중상 이상인 사람이라도 결혼 자체를 비추천한다고 했다.[15] 아변 본인은 논어를 한 자로 압축한다면 ''이라고 한다. 곧음이 없는 삶은 요행히 죽음을 면한 삶이라고 할 정도.[16] 현대전에서의 법률전과 우리 군에 대한 함의[17] 이러한 견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부사관 성전환 사건 역시 비판한 바 있다. 성전환에 대해서는 개인이 결정할 문제고 그걸 존중해야 하지만, 굳이 이슈화를 위해 군대를 그 시험대상으로 삼은 것은 부적절하다는 것. 이미 변희수하사 본인은 입대 전부터 성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었기 때문에, 복무중이 아니라 차라리 입대 전 성전환을 하고 군입대를 하겠다고 했으면 그나마 나았을 것이다. 현재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을 한 경우 고환결손/성주체성 장애로 판단하여 4급 혹은 5급으로 사실상 면제를 주고 있는데, 이걸 인정해버리면 이들에 대해서 어떻게 할지도 문제.[18] 이지훈 변호사의 의도와 다르게 제목이 다소 오해할 소지가 있게 뽑혔다.[19] 논문에 따라 수치에 차이가 있다.[20] 이러한 문제에 대한 공감대가 있었던 것인지, 실제로 해당 사건 이후로 군에서 발생한 사망사건이나 성 관련 비위사건은 군사법원이 아닌 민간법원이 처리하도록 규정이 개정되었다. #[21] 한국 유투버 중에서는 여행 전문 유투버 캡틴따거도 칭화대학 법학과를 졸업했다.[22] 기본적으로 사회활동이나 시위 자체를 문제삼는 논지는 아니지만 해당 시위의 명분과 방법 등이 총체적으로 문제가 있음을 조목조목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