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0-12 14:51:27

산성역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전라선에 있는 동명의 역에 대한 내용은 산성역(전라선)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산성역
파일:Seoulmetro8_icon.svg
암사 방면
남위례
← 1.2 ㎞
8호선
(822)
모란 방면
남한산성입구
1.3 ㎞ →
다국어 표기
영어 Sanseong
한자 山城
중국어
일본어 [ruby(山城, ruby=サンソン)]
주소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정로 지하 365 (신흥동 7번지)
운영 기관
8호선 파일:서울교통공사 로고.svg
개업일
8호선 1996년 11월 23일
역사 구조
지하 3층 (심도: 55.4m)
승강장 구조
폐쇄식 승강장 (횡단 가능)

1. 개요2. 역 정보3. 역 주변 정보4. 일평균 이용객5. 승강장6. 여담7. 둘러보기

[clearfix]

1. 개요

파일:20191123_134122(신판).jpg
벽면 역명판.[1]
서울 지하철 8호선 822번.[2]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정로 지하 365 (신흥동 7번지) 소재.

2. 역 정보

개통 당시에는 남한산성역이라는 이름으로 개통했으나 1998년 10월 1일자로 역명을 산성역으로 바꾸었다. 사실 남한산성은 다음 역인 남한산성입구역보다 이 역이 거리상으로 더 가깝다.

파일:8호선 산성역 에스컬레이터.jpg
천국의 계단

서울 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마찬가지로 반대편 승강장이 보이지 않는 상대식 승강장으로 지어졌으며, 언덕 한복판 지형에 역이 위치해 있어서 심도가 55.4m나 되어 전국에서 2번째로, 수도권 전철 역들 중에서는 지표면상에서의 심도가 가장 깊다. 지하 7층에 있는 공철 서울역(심도 51.9m)보다 3.5m 더 깊다. 참고로 수도권 지역의 최다 층수인 지하 8층신금호역의 깊이는 43.25m, 한국에서 가장 깊은 역인 만덕역은 전국 최다층수인 지하 9층에 심도 64.25m.[3]

이렇게 지어진 이유는 이 구간이 언덕의 정상에 지어졌기 때문이다. 특히 이 역 승강장에서 맞이방으로 가는 에스컬레이터 길이가 굉장히 긴 데다가 두번이나 타야하기 때문에 위압감이 대단하다. 실제로 산성역 근처 상인들의 말에 의하면, 이 구간이 굉장히 난공사였다고 한다.

이를 의식해서인지 2006년 에스컬레이터 옆에 경사형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다. 역 구조상 수직형 엘리베이터 설치가 불가능하다. 어린아이들은 놀이기구 타는것마냥 신기해하며 괜스레 한번씩 타본다. 하지만 현실은 발디딜 곳이 조금 더 넓은 에스컬레이터에 불과하다. 게다가 에스컬레이터와 속도가 똑같다. 여담이지만 2005년에 원래 에스컬레이터였던 걸 헐고 지었다.

이 역을 지나면 복정역까지 이어지는 지상구간이 나오며, 중간에 남위례역이 위치해 있다.

3. 역 주변 정보

신흥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산성역 포레스티아를 포함한 주거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근의 학교로는 한국폴리텍Ⅰ대학 성남캠퍼스와 창성중학교가 있다. 그리고 주변에 환승주차장 이 있다.

파일:산성역에서 보이는 남산타워 롯데타워.jpg

이 역 주변이 워낙에 가파른 언덕이여서 고도가 상당히 높다 보니 산성역 사거리에서 복정역 쪽으로 내려갈 때 날씨 맑은 날이면 롯데월드타워는 물론 남산타워가 보이기도 한다.

4. 일평균 이용객

||<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e6186c><bgcolor=#e6186c> 연도 || 파일:Seoulmetro8_icon.svg ||<bgcolor=#e6186c> 비고 ||
{{{#!wiki style="margin: -0px -11px -5px"
{{{#!folding [ 2000년~2009년 ]
{{{#!wiki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11px"
2000년 14,051명 비고
2001년 15,040명
2002년 15,429명
2003년 15,553명
2004년 15,025명
2005년 14,149명
2006년 13,847명
2007년 14,143명
2008년 14,500명
2009년 14,190명 }}}}}}}}}
2010년 14,301명
2011년 14,604명
2012년 14,739명
2013년 14,784명
2014년 15,200명
2015년 15,149명
2016년 14,736명
2017년 12,533명
2018년 11,444명
2019년 11,692명
2020년 9,839명
2021년 10,341명
출처
서울교통공사 자료실

전반적으로 14.000~15,000명 정도의 사람들이 꾸준히 이용했던 역이나, 2017년에는 3번 출구의 신흥주공아파트가 재건축에 들어가면서 하루에 2,000명 이상이 확 줄었다. 그래도 여전히 하루 평균 1만 명 이상으로 기록되는데, 훨씬 넓은 역세권과 우수한 교통망을 가진 신흥역, 수진역보다 이용객이 많다.

하지만 산성역 주변 일대가 재개발 예정지로 자리잡힌 곳이라서 향후 승하차율이 다소 증가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것도 기대해 볼 만하다.

서울까지 가장 빠르게 가는 방법이 8호선을 타고 복정역, 가락시장역, 석촌역, 잠실역, 천호역 에서 다른 노선으로 갈아타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여기에도 서울 도심으로 가는 버스는 있지만, 전부 위례신도시까지 가거나 송파공영차고지에서 끊기는 노선들이다. 즉, 여기서 서울 버스를 타면 가라는 서울은 안 가고 성남시를 한바퀴 돌아나간다는 뜻이다. 그래서 주민들은 불편함을 감수하고서라도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밖에 없다.

5. 승강장

파일:산성역 승강장.jpg
승강장
파일:다운로드파일-114.jpg
승강장 역명판 [4]
파일:산성역 안내도.jpg
역 안내도
8호선 산성역 승강장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스크린도어가 닫힐 때 경고음이 추가되었다.
남위례
남한산성입구
파일:Seoulmetro8_icon.svg 서울 지하철 8호선 복정·가락시장·강동구청·암사 방면
남한산성입구·단대오거리·수진·모란 방면
암사행 열차는 이 역을 출발한 후 지상으로 나와 남위례역에 정차한 다음, 복정역에 진입하기 전에 지하로 들어간다.

6. 여담

  • 지상구간에서 잠실 방향 한정으로 임산부 배려석 노래가 나온 적이 있었는데, 이후 양방향 모두 Red Velvet 안내방송으로 대체되었다가 현재는 다시 강희선 성우 안내방송으로 변경되었다.

[1] 승강장에는 띠 역명판이 아닌 둥근 역명판이 있다. 남위례역 개통 전. 남위례역 개통 이후에도 한동안 바뀌지 않다가 2022년 8월 쯤 되어서 벽면 역명판에 역번호 수정과 남위례역이 추가되었다.[2] 2021년 12월 18일 이전에는 821번. 남위례역의 개통으로 숫자가 하나씩 밀렸다.[3] 서울시의 도시철도역중에서는 6호선 버티고개역이 45.75m로 제일 깊다.[4] 남위례역이 개통된 후이다.

7. 둘러보기

파일:Seoulmetro8_icon.svg 서울 지하철 8호선 역 목록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