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03 14:44:34

기독교TV

대한민국의 종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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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Television System

1. 개요2. 대표 프로그램3. 사건사고4. 비판

1. 개요

대한민국의 보수성향의 개신교 전문 방송. 정식 명칭은 기독교TV. CBS 기독교방송과 달리 라디오는 운영하지 않는다. 이름부터가 Television System. 종합유선방송의 원년인 1995년에 개국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 100(구 노량진동 27-2)에 위치.

CBS와 비슷한 시기에 텔레비전 방송을 시작했지만 왠지 방송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디자인과 자막이 깔끔하다.
CBS가 중도/진보적 성향을 보인다면 이 CTS는 보수적 성향이 꽤 짙은 편이다.
종편으로 굳이 비교하자면 CBS가 JTBC라면 CTS는 TV조선 정도의 포지션. 2000년대 후반 들어서는 CBS와 거의 대놓고 경쟁 관계에 있다.
한 교회의 예배를 둘이 중계 회선을 따로 깔고 동시 중계를 한다던가. 안 그래도 CBS, CTS 모두 상시 후원 ARS 자막을 화면에 띄워놓고 수시로 목사들이 나와서 후원을 독려하는 등 재정적으로 그리 넉넉하지 못한 상황이니 제대로 인증. 종교 방송 다 그렇잖아그래도 다른 종교 방송들 보다는 형편이 나은 편이다.

CTS Family라는 채널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쪽은 케이블방송에서는 잘 안 보이고, IPTV스카이라이프가 주 송출 루트인듯. 케이블의 기독교TV보다는 개신교적인 내용은 적고, 그냥 유명 케이블 방송의 프로그램을 재방송한다.

종교 채널들이 다 그렇듯이 불교방송, CBS, 평화방송, 상생방송 등과 함께 특정 채널대에서 부대끼고 있다. 채널이 부족한 아날로그 케이블 TV에선 (종교 방송이 선택적 의무전송인 만큼) 개신교 채널로 주로 CTS 아니면 CBS가 들어와 있고, 어느 지역에서는 시간대 별로 바꿔서 틀고, 또 어느 지역에서는 일주일 정도 번갈아가면서 CBS와 CTS를 튼다. 하지만 관심 없는 사람은 바뀌어 있는지도 모른다 요즘 8VSB 전환 지역은 MMS 방식으로 채널을 분할해 방송하는 편이다

2. 대표 프로그램

대표 프로그램으로 간증 프로그램 내가 매일 기쁘게가 있다. 프리랜서 아나운서인 최선규와 배우 정애리가 출연한다. CBS의 새롭게 하소서와 컨셉이 매우 비슷하다. 판박이 수준. 방송 시간도 겹친다. 하지만 종교 방송이 다 유사하니까[1] 참고로 CBS의 새롭게 하소서의 진행자는 배우였으나, 이제는 목사로 전업한 임동진원로 배우 고은아가 진행했지만. 현재는 꿈의교회 김학중 목사와 탤런트 박소현이 진행한다.

또 매주 평일 2-3시에 전화로 사연과 기도제목을 받아서 기도해주는 콜링갓이라는 프로그램도 있다.

3. 사건사고

대표 감경철 회장 문제로 자주 재판대에 오른다. 2016년 8월에 횡령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는데, 이미 2008년에도 같은 죄목으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2006년에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적이 있다. 해당 방송국이 경영난으로 인해 종일 모금방송을 하고 시골 노권사들의 지폐뭉치를 모아가는 동안 대표란 작자는 이러고 있었다.
2017년 10월 1일 대법원에서도 유죄가 확정됐다.
대표 방송인 내가 매일 기쁘게에서 샘물교회의 아프가니스탄 피랍 10주년 특집이라고 박은조 목사를 방송에 불러냈다.

진보적 성향을 가진 CBS와 대립구도에 있는 만큼 정치색도 대비되는 보수적 성향을 나타낸다.

4. 비판

동성애는 죄라면서 'stop 동성애'라는 주장을 한다. 동성애는 정신병이고 치유된다는 등의 주장. 당연히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리는 만무하다.
사실 이는 한국의 개신교가 보수적이고 근본주의적 성향을 띈 장로회가 주류가 되는 특성상 극동방송, C채널, 굿TV 등 CBS 기독교방송[2]을 제외한 대다수의 기독교 관련 방송에서도 똑같이 그런 식의 주장을 하고 있다.
[1] 형식도 딱히 독창적일 것이 없는 게, 그냥 남녀 진행자 1명씩 나와서 게스트의 신앙 간증을 듣는 것 뿐이다. 추임새 달아 주면서(...)[2] 여기는 그냥 언급 자체를 잘 안하는 편이다. 언급을 한다 하더라도 이 쪽도 역시 기독교 인사들의 영향력이 막강하기 때문에 중립적 언조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특정 교회 목사의 설교를 방송할 경우엔 가끔씩 그런 내용들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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