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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000000,#000000> | 더 큐어 The Cure | }}} | |
| | ||||
| ▲왼쪽부터 순서대로 리브스 가브렐스, 제이슨 쿠퍼, 로저 오도넬, 로버트 스미스, 사이먼 갤럽 | ||||
| <colcolor=#fff><colbgcolor=#000> 국적 | | |||
| 결성 | 1976년 | |||
| 영국 잉글랜드 웨스트 서식스 주 크롤리 | ||||
| 데뷔 | 1978년 12월 21일 | |||
| 1979년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819758; background: #fff; color: #000" Three Imaginary Boys | ||||
| 멤버 | 로버트 스미스 (보컬) 사이먼 갤럽 (베이스) 리브스 가브렐스 (기타) 로저 오도넬 (키보드) 제이슨 쿠퍼 (드럼) | |||
| 장르 | 포스트 펑크, 얼터너티브 록, 고딕 록, 뉴웨이브, 네오 사이키델리아, 팝 록 | |||
| 레이블 | 픽션 레코드, 폴리도르 레코드, 로스트 뮤직, 유니버설 뮤직 그룹, 캐피톨 레코드 | |||
| 링크 | ||||
1. 개요
1976년 영국 웨스트 서식스 주 크롤리에서 결성된 록 밴드. 우울하고 몽환적인 사운드를 주류로 끌어올려 고딕 록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후대의 수많은 얼터너티브 및 인디 록 밴드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친 전설적인 밴드다.2. 역사
2.1. 1970년대 : 밴드의 탄생과 포스트 펑크 씬 등장
1976년, 로버트 스미스(보컬, 기타)가 학교 친구 마이클 뎀시(베이스)와 롤 톨허스트(드럼), 지역의 기타리스트였던 폴 톰슨(기타)과 함께 이지 큐어(Easy Cure)를 결성하며 밴드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그들은 결성 직후부터 곡을 쓰고 데모를 만들었으며, 1977년 내내 잉글랜드 남부 전역을 돌며 라이브 공연을 펼쳐 팬덤을 확보해 나갔다.1978년, 폴 톰슨이 밴드를 떠나게 되자 밴드명에서 'Easy'를 떼어내고 지금의 더 큐어(The Cure)로 이름을 변경했다. 3인조로 재편된 이들은 폴리도르 레코드 출신의 스카우트 크리스 패리의 눈에 띄어, 그가 새롭게 설립한 신생 독립 레이블 픽션 레코드(Fiction Records)와 발 빠르게 계약을 맺게 된다.
| |
| 1979년 당시 밴드의 핵심 창립 멤버 3인조 |
2.2. 1980 - 1982 : 다크/고딕 록 사운드의 확립
1979년 말, 원년 멤버 마이클 뎀프시가 밴드를 떠나고, 사이먼 갤럽(베이스)과 매튜 하틀리(키보드)가 합류했다. 4인조가 된 더 큐어는 로버트 스미스의 내면을 반영한 더 어두운 사운드를 탐구하기 시작했고, 1980년 미니멀하고 차가운 질감을 담은 정규 2집 Seventeen Seconds을 발매함과 동시에 밴드의 진정한 첫 히트 싱글인 "A Forest"를 탄생시켰다. 월드 투어가 끝난 후 매튜 하틀리는 그룹을 떠나면서 다시 3인조로 돌아온 밴드는 1981년 음울하고 장엄한 분위기의 정규 3집 Faith를 발매했다. 이 앨범의 리드 싱글 "Primary" 역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발매 이후 이어진 두 번째 월드 투어 'The Picture Tour' 도중 비정규싱글 "Charlotte Sometimes"를 발표하기도 했다.투어 이후 스튜디오로 돌아간 밴드는 1982년, 밴드 역사상 가장 어둡고 극단적인 4집 Pornography를 발매한다.[2] 하지만 우울하고 파괴적인 음악 스타일로 인해 멤버들의 스트레스와 약물 남용이 극에 달하며 밴드의 내부 사정은 최악으로 치닫고 있었고, 결국 투어 도중 술집에서 로버트 스미스와 사이먼 갤럽이 주먹다짐을 벌이는 사태까지 발생했다.[3] 이 사건 이후 사이먼 갤럽은 밴드를 탈퇴하게 되었고, 공교롭게도 그의 탈퇴 시점에 맞춰 싱글 "The Hanging Garden"이 발매되었다.
2.3. 1983 - 1989 : 팝 밴드로의 변신과 대중적 성공, 걸작의 탄생
밴드의 상황이 극한까지 치닫자 로버트 스미스는 밴드에 파격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꼈고, 팝적인 사운드의 음악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그 결과 탄생한 댄스풍의 싱글 "Let's Go To Bed"을 발매했고, 1983년에는 그루비한 일렉트로닉 댄스곡 "The Walk"와 카툰 재즈 스타일의 "The Lovecats"를 연이어 선보였다. 이후 이 3개의 싱글과 각각의 B사이드 곡들을 묶어 Japanese Whispers라는 앨범으로 재발매했다.1984년, 로버트 스미스의 실험성이 돋보이는 기묘하고 환각적인 정규 5집 The Top이 발매되었고 사이키델릭한 싱글 "The Caterpillar"가 수록되었다. 이어진 글로벌 투어 'Top Tour'에서 밴드는 앤디 앤더슨(드럼)과 필 소널리(베이스)를 새로 영입하고 원년 멤버였던 폴 톰슨(기타)이 복귀하면서 5인조로 확장되었다. 투어가 끝난 직후 앤디 앤더슨과 필 소널리가 떠났고, 그 자리는 보리스 윌리엄스(드럼)와 화해 후 다시 돌아온 사이먼 갤럽(베이스)로 채워졌다.
1985년, 정규 6집 다채로운 팝 감각과 록 사운드가 완벽한 균형을 이룬 The Head on the Door가 발매되었고 히트 싱글 "Inbetween Days"와 "Close To Me"가 연이어 성공을 거두었다. 1986년에 발매된 첫 싱글 컬렉션 앨범 Standing On A Beach도 전 세계적인 성공을 기록했다. 그해 여름 밴드는 처음으로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 무대에 서는 영광을 안는다.
| |
| 1987년 당시 더 큐어 |
1989년, 장엄하고 우울한 아름다움이 절정에 달한 밴드의 최고 걸작 정규 8집 Disintegration이 발매되었다. 초기의 무겁고 우울한 분위기로 회귀한 장엄한 작품이었음에도 미국 빌보드 200 차트 12위를 기록하고 전 세계적으로 400만 장 이상 판매되는 등 엄청난 대중적 성공을 거두었으며, 총 4곡의 히트 싱글을 배출했다.[4] 다만 이 앨범을 제작하는 시기에 밴드의 원년 멤버였던 롤 톨허스트가 심각한 알코올 중독으로 인해 밴드에서 퇴출당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롤의 탈퇴로 다시 5인조로 축소된 밴드가 진행한 투어 'Prayer Tour'는 밴드의 최고 라이브 무대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이때의 실황은 라이브 앨범 Entreat에 고스란히 담겼다.
2.4. 1990년대: 상업적 최전성기
1990년, 로저 오도넬이 그룹을 떠나고 밴드의 두 번째 글래스톤베리 무대를 포함한 유럽 페스티벌 헤드라이닝 쇼가 시작될 무렵 밴드의 오랜 친구인 페리 바몬테가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다. 같은 해 그룹의 히트곡들을 리믹스한 앨범과 Mixed Up이 발매되었고, 1991년 더 큐어는 마침내 브릿 어워드에서 '최우수 영국 그룹'상을 수상하며 오랫동안 미뤄졌던 자국 내에서의 위상을 확고히 인정받게 된다.1992년, 정규 9집 Wish를 발매했다. 이 앨범은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1위, 미국 빌보드 200 차트 2위를 기록하며 밴드 역사상 가장 높은 차트 성적과 함께 상업적인 최정점을 찍었다. 특히 록 팬들을 넘어 일반 대중들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은 초특급 메가 히트곡 "Friday I'm in Love"를 포함해 세 곡의 히트 싱글을 탄생시켰고, 이어진 'Wish Tour'는 전 세계적으로 거대한 매진 행렬을 기록했다. 투어가 끝난 후 기타리스트 폴 톰슨이 다시 한번 밴드를 떠났고, 4인조가 된 더 큐어는 영화 〈크로우〉의 OST로 "Burn"을 작곡했으며, 지미 헨드릭스 헌정 앨범 Stone Free를 위해 "Purple Haze"를 커버하기도 했다.
1996년, 정규 10집 Wild Mood Swings를 발표했다. 이 앨범은 발매 직후 전 세계 거의 모든 국가에서 앨범 차트 톱 10에 직행하는 기염을 토했다. 하지만 앨범 자체는 이전에 비해 아쉬운 평가를 받았고, 당시 브릿팝과 그런지가 주도하던 90년대 중후반의 음악 씬 변화와 맞물려 이전 앨범들만큼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지는 못했다. 이는 더 큐어의 길었던 전성기가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다.
2.5. 2000년대 - 2010년대: 전설로의 헌액과 멈추지 않는 라이브
2000년 정규 11집 Bloodflowers가 발매되었다. 로버트 스미스는 이 앨범을 밴드의 가장 어둡고 장엄했던 시절인 Pornography와 Disintegration을 잇는 공식적인 3부작(Trilogy)의 최종 완결판이라 칭했다. 발매와 동시에 대규모 월드 투어인 'Dream Tour'에 나섰고, 9개월 동안 100만 명이 넘는 관객들 앞에서 공연을 펼치며 거물급 라이브 밴드로서의 위용을 과시했다. 2001년에는 Greatest Hits를 발매함과 동시에, 데뷔 때부터 23년간 함께한 픽션 레코드와의 인연에 마침표를 찍었다.2003년, 더 큐어는 메이저 레이블인 게펜 레코드와 글로벌 계약을 체결하여 밴드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2004년 정규 12집 The Cure를 발매했고, 또 한 번 엄청난 성공을 거둔 월드 투어가 이어졌다. 이 해 연말에는 수많은 후배 뮤지션에게 미친 지대한 영향을 인정받아 MTV 아이콘 어워드를 수상했다.
2005년, 페리 바몬테와 로저 오도넬이 밴드를 떠나고 원년 멤버였던 폴 톰슨이 세 번째로 재합류했다. 4인조로 재편된 밴드는 유럽 여름 페스티벌 무대를 순회하는 한편, 과거의 명반들을 디럭스 에디션으로 재발매하는 대규모 리마스터링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2008년 10월에는 정규 13집 4:13 Dream을 발매했다.
2009년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공연 이후 폴 톰슨이 마지막으로 밴드를 떠났고, 2010년에는 리마스터링 된 Disintegration을 재발매했다. 2010년대에 접어들며 밴드는 새 앨범 발매보다는 과거 앨범 헌정 공연이나 라이브 투어에 전념하게 된다.
2012년 5월, 데이비드 보위의 기타리스트로 유명한 저명한 뮤지션 리브스 가브렐스가 밴드에 새롭게 합류했다. 2013년 7월에는 안산 밸리 록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역사적인 첫 내한 공연을 가졌으며, 무려 3시간에 육박하는 장대한 라이브 세트를 선보여 한국 팬들을 열광시켰다.
| 2019 Rock & Roll Hall of Fame Induction Ceremony |
2.6. 2020년대: 화려한 귀환
2022년에서 2023년에 걸쳐 밴드는 'Shows Of A Lost World Tour'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기지개를 켰다. 특히 이 투어에는 17년 만에 페리 바몬테가 기타 및 키보디스트로 밴드에 재합류하여 올드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으며, 북미와 라틴 아메리카를 아우르는 대규모 매진 행렬을 기록했다.| Alone (The Show of a Lost World - Live from Troxy 2024) |
2025년에는 전년도 런던 트록시 공연의 전체 실황을 리믹스 및 리마스터링한 콘서트 영화 〈The Cure: The Show of a Lost World〉를 전 세계 극장에 개봉했다. 하지만 12월 26일, 밴드의 90년대 전성기부터 최근 투어까지 함게한 멤버 페리 바몬테가 짧은 투병 끝에 65세의 나이로 타계하는 비보가 전해졌다.
2025년 6월, 로버트 스미스가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무대에 게스트로 깜짝 출현해 "Friday I'm in Love"와 "Just Like Heaven"을 함께 연주했다.
2026년 2월,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Songs of a Lost World 로 최우수 얼터너티브 뮤직 앨범상과 리드 싱글 "Alone"으로 최우수 얼터너티브 뮤직 퍼포먼스상을 거머쥐며 첫 그래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다만 고인이 된 페리 바몬테의 장례식이 시상식 주말과 겹치면서 로버트 스미스를 비롯한 밴드 멤버들은 시상식에 불참했다.
2026년 6월, 6월 12일 발매된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정규 3집 you seem pretty sad for a girl so in love의 수록곡 what's wrong with me에 로버트 스미스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이는 앞서 화제가 되었던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 합동 무대에 이은 세대를 초월한 파격적인 협업이다.
3. 음악성 및 영향력
더 스미스와 함께 80년대 영국 인디/얼터너티브 록을 대표하는 밴드이자 80~90년대 얼터너티브 음악 씬은 물론 현대의 록 음악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친 전설적인 밴드로 평가받는다. 초기 포스트 펑크에서 출발했지만 앨범 Pornography, Disintegration 등을 통해 우울하고 몽환적인 사운드, 잔향이 긴 기타톤, 내면적이고 우울한 가사를 확립하면서 고딕 록의 정체성 형성과 대중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후 수많은 고딕 및 얼터너티브 밴드가 이들의 사운드를 참고하게 된다.80년대는 팝의 황금기였고 밝고 화려한 음악이 주류였지만 더 큐어는 "Just Like Heaven", "Lovesong", "Friday I'm in Love" 등 자신들만의 서늘하고 다크한 감성을 바탕으로 한 감성적인 팝 넘버들을 통해 대형 히트를 기록하며 정서적으로 깊은 음악도 상업적으로 성공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전 세계적으로 3천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고, 싱글과 앨범 모두 빌보드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어두운 음악으로도 상업성과 영향력을 동시에 확보한 드문 사례에 해당한다.
더 큐어의 음악은 깊은 우울함과 낭만적이고 밝은 팝 멜로디라는 상반된 두 요소가 공존한다는 점에 있으며, 앨범마다 이 두 가지 감성이 교차하거나 융합되어 나타난다. 이들은 한 가지 장르에 안주하지 않고 초기의 날카로운 포스트펑크에서 중기의 다크하고 웅장한 고딕 록, 후기에는 특유의 우울함을 유지하면서도 밝고 팝적인 뉴웨이브 사운드까지 성공적으로 소화해냈다. 밴드는 로버트 스미스라는 강력한 구심점을 바탕으로 잦은 멤버 교체 속에서도 끊임없이 사운드를 진화시키며 살아남았고, 이러한 감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은 폭넓은 스페트럼은 후대 밴드들에게 다양한 장르적 실험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음악 뿐 아니라 프론트맨 로버트 스미스의 번진 아이라인과 붉은 립스틱, 헝크러진 머리, 창백한 화장 등은 그 자체로 고딕 문화의 상징이 되었으며 패션과 서브컬쳐 전반에도 영향을 주었다.
더 큐어의 음악적 DNA는 하나의 장르에 머물지 않고 현대 대중음악 전반으로 확장되었는데, 이들이 만들어낸 우울하면서 몽환적인 사운드와 상처받은 내면을 숨기지 않는 태도는 수많은 서브 컬처와 메인스트림 장르에 영향을 미쳤다. Disintegration 등에서 보여준 공간감을 극대화한 기타 이펙터와 몽환적인 텍스처는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과 슬로우다이브 등 90년대 슈게이징과 드림팝 밴드들의 교과서가 되었다. 내면의 상처와 소외감 등을 시적인 가사로 표현하는 로버트 스미스의 감성과 창백한 얼굴, 짙은 아이라인, 검은 옷으로 대표되는 시각적 미학은 마이 케미컬 로맨스, AFI 등으로 대표되는 2000년대 이모와 팝 펑크에 큰 영향을 주었다. 왜곡된 기타, 멜랑콜리한 멜로디, 내면적 가사 스타일은 라디오헤드, 스매싱 펌킨스 등으로 대표되는 90년대 얼터너티브 록의 기본 문법이 되었으며, 어두운 감수성과 감정 표현 방식은 나인 인치 네일스, 데프톤즈 같은 다양한 하위 장르의 밴드들에게까지 영향을 끼쳤다.
더 큐어가 음악사에서 중요한 이유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기보다 이를 다 대중음악이 '우울함'이라는 감정을 다루는 방식 자체를 바꿔놓았다는 점에서 있다. 포스트 펑크나 고딕 록이라는 장르를 최초로 개척한 선구자를 꼽자면 조이 디비전이나 바우하우스 같은 밴드들이 먼저 언급되지만, 그들의 음악은 너무 극단적이거나 접근하기 어려워 언더그라운드에 머무는 경향이 있었다. 반면 더 큐어는 이러한 기괴하고 스산한 사운드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팝적인 멜로디를 결합해 전 세계적인 주류 문화로 끌어올렸다. 또한 주류 팝 음악에서 슬픔이란 대게 연인과의 이별 같은 단편적인 감정으로 소비되는 경향이 강했으나, 로버트 스미스는 실존주의적 불안, 세상과의 단절감, 상실과 죽음 등 내면 깊은 곳의 복잡한 감정들을 전면에 드러냈다. 이들은 우울과 불안이라는 어두운 정서를 예술로 승화시키면서 수천만장의 음반 판매를 기록한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음악적 기법을 넘어 우울함의 미학이라는 정서를 대중화하고, 이를 통해 소위 주류 문화에 섞이지 못하고 겉돌던 너드나 고스 등 소외된 이들에게 공감과 정체성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대중음악사의 흐름을 바꾼 위대한 밴드라고 평가받는다.
3.1. 더 스미스와의 비교
비슷한 시기에 활동한 더 스미스와 자주 비교되곤 하며, 특히 프론트맨 로버트 스미스와 모리세이의 사이의 실제 불화가 큰 몫을 했다. 문제의 발단 으로 꼽히는 것은 1984년 음악 잡지 The Face 인터뷰다. 인터뷰어가 모리세이에게 "로버트 스미스, 마크 E. 스미스, 그리고 장전된 스미스 앤 웨슨 권총을 한 방에 넣는다면, 누가 먼저 총알을 맞게 될까?"라고 묻자, 모리세이는 "셋을 일렬로 세워서 한 발로 동시에 관통하게 할 거야... 로버트 스미스는 찡찡대는 인간이야. 우리가 등장할 즈음에 갑자기 구슬 목걸이를 하고, 꽃 들고 사진 찍던 것도 좀 웃기지 않아? 아마 우리 스타일 은근 좋아할 것 같은데. 근데 난 더 큐어는 한 번도 좋아한 적 없어..."The Caterpillar"[5]조차도."라고 답변했다. 이에 대해 로버트 스미스는 "모리세이는 너무 우울한 인간이라서, 그가 빨리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는다면 내가 대신 그럴 것 같아."라고 맞받아치며 갈등이 본격화되었다. 이후로도 둘은 종종 언론을 통해 서로를 디스하며 공개적 불화를 이어갔고 음악 팬들 사이에서 더 큐어 파와 더 스미스 파로 지지층이 나뉘는 양상이 이어졌다. 언론 역시 이를 반복적으로 소비하면서 두 밴드는 80년대 인디 록을 이야기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라이벌이자 비교 대상이 되었다.모리세이를 디스하는 로버트 스미스, 더 스미스 콘서트 무대에서 로버트 스미스 분장을 한 관객이 난입하는 영상
다만 두 밴드가 자주 비교되는 이유는 단순히 같은 시대에 활동했거나 공개적인 불화 때문만은 아니다. 두 밴드는 1980년대 영국 얼터너티브/인디 음악의 가장 거대한 양대 산맥이었기 때문이다. 당시 80년대 음악계는 화려한 신스팝과 뉴웨이브, 거친 헤비메탈과 글램메탈로 양분되어 있었으나, 이 두 밴드는 그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고 소외되고 우울한 청춘들의 정서를 대변하며 거대한 팬덤을 구축했다는 결정적인 공통점이 있었다. 마초적인 남성성을 과시하던 당대 록 프론트맨들과 달리 로버트 스미스와 모리세이는 상처받기 쉽고 예민한 유약한 남성성을 가감없이 드러냈고, 이는 록 음악이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 자체를 뒤바꿔 놓았다.
하지만 같은 우울함을 노래하면서도 두 밴드의 음악적 접근은 확연히 갈렸다. 더 큐어가 몽환적이고 어두운 공간감을 강조한 사운드와 추상적이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내세웠다면, 더 스미스는 조니 마의 맑고 반짝이는 기타 리프와 모리세이의 문학적이고 냉소적인 가사를 중심으로 한 지적이고 현실적인 음악을 선보였다. 더 큐어가 내면의 심연과, 실존주의적 불안, 낭만적인 사랑을 노래했다면 더 스미스는 영국 노동 계급의 우울한 일상과 날카로운 사회 비판, 블랙 코미디를 담아냈다. 정리하면 더 큐어는 감정의 깊이와 사운드의 공간을 확장한 밴드라면, 더 스미스는 인디 기타 록의 문법을 정립한 밴드로 평가된다. 후대에 더 큐어의 계보는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과 슬로우다이브 등으로 대표되는 슈게이즈와 드림팝, 라디오헤드로 대표되는 내면적 얼터너티브, 마이 케미컬 로맨스 등으로 대표되는 이모/고딕 록으로 이어졌으며 더 스미스의 계보는 오아시스, 블러로 대표되는 브릿팝과 스트록스, 악틱 몽키즈 등으로 대표되는 2000년대 인디 록으로 이어졌다.
현재 모리세이와 로버트 스미스 사이의 감정은 사실상 누그러진 것으로 보인다. 2018년 로버트 스미스는 더 가디언 인터뷰에서 해당 갈등을 제대로 이해한 적조차 없다고 밝혔으며, 1년 후 모리세이 역시 과거 로버트 스미스에게 했던 끔찍한 말들을 후회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스미스는 지난 20~30년 동안 그 일을 거의 떠올린 적도 없고, 지금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며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4. 대표곡
| Just Like Heaven Kiss Me, Kiss Me, Kiss Me |
- 명실상부 더 큐어를 대표하는 곡중 하나. 로버트 스미스가 아내와 함께한 해변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곡으로, 뮤직 비디오에도 그의 아내 메리 풀이 등장한다. 1988년 빌보드 차트에서 40위를 기록하며 큐밴드의 미국 진출을 이끌었다. 도입부의 경쾌한 기타 리프와 신시사이저 멜로디는 많은 후대 밴드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로버트 스미스는 이 곡을 밴드의 가장 뛰어난 곡 중 하나로 꼽았다.
| Friday I'm In Love Wish |
- 더 큐어의 대중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곡 중 하나. 영국 차트 6위, 미국 차트 18위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했다. "월요일은 우울하고 화요일엔 절망적이지만 금요일엔 사랑에 빠진다"란 가사를 중심으로 단순하고 행복한 팝송을 목표로 만들어졌다. 밴드 특유의 우울하고 어두운 이미지와는 대비되는 매우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곡.
| Lovesong Disintegration |
- 로버트 스미스가 아내 메리 풀을 위한 결혼 선물로 작곡한 곡이다. 발매 후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며 영국 싱글 차트 18위, 빌보드 Hot 100 차트 2위를 기록하며 밴드의 유일한 톱 10 진입곡이 되었다. 훗날 아델이 21에서 커버하기도 했다. 제목과 달리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든 난 언제나 당신을 사랑할 거야"라는 절절한 가사와 함께 곡 전반에는 스산하고 애절한 분위기가 감돌아 더 큐어 특유의 정서를 잘 보여준다.
| Boys Don't Cry Three Imaginary Boys |
- 밴드의 초기 시절을 대표하는 곡으로 펑크의 거친 감성과 팝적인 멜로디가 결합된 포기 포스트 펑크 스타일을 잘 보여준다. "남자는 울지 않아"라며 애써 강한 척 하지만 이별에 상처받은 유약한 소년의 심리를 담아냈다. 틱톡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 스포티파이에서 10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밴드의 가장 많이 스트리밍 된 곡이 되었다.
| A Forest The Seventeen Seconds |
- 더 큐어의 초기 미니멀한 포스트펑크를 대표하는 곡이자, 이후 고딕 록 사운드의 기반을 형성한 밴드의 중요한 역할을 한 곡. 차갑고 반복적인 베이스 라인과 신경질적인 기타 리프가 안개 낀 숲을 헤메는 듯한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1000회 이상 라이브에서 연주되며 밴드가 가장 많이 연주한 곡이 되었다.
| Close To Me The Head on the Door |
- 미니멀한 편곡과 톡톡 튀는 독특한 리듬, 로버트 스미스의 속삭이는 보컬이 기발하게 어우러진 80년대 뉴웨이브 대표곡.
| Pictures of You The Disintegration |
- 더 큐어 최고의 명반 Disintegration의 거대한 스케일을 보여주는 7분이 넘는 대곡. 로버트 스미스의 집에 화재가 발생한 후히 잔해를 정리하던 중, 아내 메리의 사진이 들어있는 지갑을 발견한 경험에서 영감을 얻었다. 웅장하게 쌓아올린 기타 레이어와 상실과 그리움의 정서가 극대화된 사운드로 더 큐어 스타일의 정점이자 드림 팝의 정수를 보여주는 곡으로 평가받는다.
5. 디스코그래피
| 역대 더 큐어의 정규 음반 | ||
| <rowcolor=#fff,#fff> 커버 | 제목 | 발매 |
| | <rowcolor=#000,#000> | 1979 |
| | <rowcolor=#b35b5a,#b35b5a> | 1980 |
| | <rowcolor=#3A3E40,#3A3E40> Faith | 1981 |
| | <rowcolor=#D81900,#D81900> | 1982 |
| | <rowcolor=#51A644,#51A644> The Top | 1984 |
| | <rowcolor=#0085a4,#0085a4> | 1985 |
| | <rowcolor=#000,#000> | 1987 |
| | <rowcolor=#9f5041,#9f5041> | 1989 |
| | <rowcolor=#000,#000> | 1992 |
| | <rowcolor=#D5BB33,#D5BB33> Wild Mood Swings | 1996 |
| | <rowcolor=#924233,#924233> Bloodflowers | 2000 |
| | <rowcolor=#000,#000> The Cure | 2004 |
| | <rowcolor=#000,#000> 4:13 Dream | 2008 |
| | <rowcolor=#bebebe,#bebebe> | 2024 |
6. 여담
- 로버트 스미스가 회고하길 밴드 결성 당시엔 펑크 록 열풍하고는 한발짝 떨어져 있었다고 한다. 이들은 웨스트 서섹스 주 크롤리라는 런던에서 떨어진 한적한 영국 남부 소도시 출신이었고, 당시 런던 중심의 펑크 록 씬에서는 꽤 어정쩡한 위치였다. 데뷔 앨범 발매 후 수지 앤 더 밴시스의 서포트 밴드로 활동하며 밴시스의 기타리스트 존 매케이가 그룹을 탈퇴하자, 로버트 스미스가 밴시스의 기타리스트 대타로도 활동하며 두 가지 역할을 수행했고, 이 음악적 경험이 그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실제로 로버트 스미스는 한 인터뷰에서 "밴시스에서 기타를 치기 전까지, 나는 우리가 버즈콕스나 엘비스 코스텔로, 펑크 록 버전 비틀즈 같은 밴드가 되길 원했다. 밴시스에서의 경험이 내 태도를 완전히 바꿔놓았다"라고 고백한 적이 있다.
- 로버트 스미스는 자신들에게 '고딕 록'이나 '고스'라는 꼬리표가 붙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일관되게 이러한 장르 구분을 거부하고 거리를 두어왔다. 로버트 스미스의 기괴한 화장과 패션, 밴드 초기의 어두운 사운드 등 시각적·청각적 미학 때문에 커리어 내내 고스 밴드의 대부라는 수식어를 달고 살았다. 하지만 본인은 그러한 곡들은 밴드의 정체성을 아주 일부분만 설명해줄 뿐이며 밴드의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는 제한적이고 부정확한 틀이라고 반박했다. 실제로 영국에서 진짜 고스 문화가 막 태동할 때쯤 이미 밴드는 "Let's Go to Bed" 같은 팝 곡 만들고 있었다며 고스 꼬리표를 단호하게 거부했다. 물론 로버트 스미스 본인도 Pornography 앨범에 수록된 "Cold"같은 곡이 고딕 록처럼 들리기는 한다며, 본인들이 그 문화 형성에 본의 아니게 한몫했다는 사실은 인정했다. 다만 일종의 '각주' 같은 역할일 뿐이며 자신들을 고스라는 좁은 문화적 틀과 특정 집단의 카테고리 안에 가두지 말라고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 오랜 팬들은 초창기 포스트 펑크 시절의 연속된 세 장의 앨범 Seventeen Seconds, Faith, Pornography를 묶어 '고딕 3부작(Gothic Trilogy)' 혹은 '어둠의 3부작(Dark Trilogy)'이라고 부른다. 이 세 장의 앨범을 통해 더 큐어 특유의 절망적이고 우울한 사운드 스케이프가 완성되었고, 훗날 고딕 록 장르의 뼈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반면 로버트 스미스는 정규 4집Pornography, 8집 Disintegration, 11집 Bloodflowers를 묶어 공식적인 3부작(The Trilogy)으로 명명했다.
- 팀 버튼 감독의 영화 〈가위손〉의 주인공의 에드워드의 모습은 실제로 로버트 스미스의 이미지를 본떠 만든 것이다.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의 영화 〈아버지를 위한 노래〉에서 숀 펜이 연기한 왕년의 록스타 '샤이엔' 역시 로버트 스미스를 오마주한 캐릭터이다.
- 애니메이션 사우스 파크 시즌1의 12화 "Mecha-Streisand" 에피소드에 로버트 스미스가 직접 본인 역의 성우로 특별 출연했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가 거대한 괴물(메카스트라이샌드)로 변해 마을을 부수자, 로버트 스미스가 모스라로 변신해 괴물을 물리치고 영웅이 되어 떠난다. 이때 카일이 멀어지는 로버트 스미스를 향해 *"Disintegration은 역대 최고의 앨범이에요!"라고 외치는 명대사가 등장한다.
- 각종 논란과 스캔들이 일상인 록 음악계에서 로버트 스미스는 손꼽힐 정도로 따뜻하고 인간적인 성품으로 유명하다. 앙숙이었던 모리세이가 극우 정치 성향과 각종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수많은 논란을 일으키며 추락한 것과 겹쳐지며 더 비교되기도 한다. 그의 훌륭한 인품과 팬 사랑을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들은 다음과 같다.
- 록스타 하면 흔히 떠오르는 마약, 폭력, 여성 편력 등의 스캔들이 로버트 스미스에게는 단 하나도 없다. 14살 때 학교 연극반에서 만난 동갑내기 소녀 메리 풀(Mary Poole)과 사랑에 빠져 1988년에 결혼해 현재까지 50년 넘게 해로하고 있다.
- 2023년 북미 투어 당시 티켓마스터의 다이내믹 프라이싱 도입을 전면 거부하고 티켓 최처가를 20달러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게 고정했다. 그러나 티켓마스터가 20달러짜리 티켓에 예매 수수료를 최대 27달러나 붙이는 만행을 저지르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분노를 표출하며 티켓마스터 측에 강력히 항의했다. 결국 티켓마스터는 그의 여론 압박에 굴복하여 팬들의 계좌로 수수료 일부를 직접 환불해주었다. 거대 독점 기업을 상대로 아티스트가 전면에 나서 팬들의 돈을 되찾아준 이 사건은 음악계에서 전설적인 미담으로 남았다.
- 라이브 공연에서의 엄청난 팬 서비스로도 유명하다. 보통 밴드들의 단독 공연이 1시간 반에서 2시간 정도인 것에 비해, 더 큐어는 기본 3시간 가까이 연주하며 평균 30곡 이상의 세트리스트를 소화한다. 매 공연마다 세트리스트를 다르게 짜며 희귀한 B사이드 곡이나 잘 연주하지 않는 곡들까지 골고루 섞어 부르고, 앙코르를 한 번만 하는 것이 아닌 두번, 세번, 네번까지 무대에 다시 올라오기로 유명하다. 60대 중반을 넘긴 나이에도 흔들림 없는 강철 체력과 라이브 실력을 자랑한다.
- 멤버 교체가 빈번했지만 탈퇴했던 멤버들이 몇 년 뒤에 웃으며 밴드에 재합류하는 일이 유독 많다. 보통 밴드에서 멤버 교체가 잦으면 리더가 심각한 독재자이거나 성격적 결함이 있는 경우가 많으나, 더 큐어의 경우 베이시스트 사이먼 갤럽, 기타리스트 폴 톰슨, 키보디스트 로저 오도넬과 페리 바몬테 등 핵심 멤버들이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여러 번 반복했다. 로버트 스미스가 음악적으로는 타협 없는 완벽주의자이자 절대적인 지휘자인 것은 사실이나, 이는 인간적인 불화라기보다 음악적 방향성 차이나 살인적인 투어로 인한 피로감, 개인의 알코올 및 약물 문제 등 거대 록 밴드가 필연적으로 겪는 현실적 한계 때문이었다. 이 때문에 인간적인 앙금은 남지 않아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복귀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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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큐어의 주요 수상 및 헌액 이력 | |||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 ||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더 큐어 THE CURE | ||
| 헌액 부문 | 공연자 (Performers) | ||
| 멤버 | 페리 바몬트, 제이슨 쿠퍼, 마이클 뎀프시, 사이먼 갤럽, 로저 오도넬, 로버트 스미스, 펄 톰슨, 롤 톨허스트, 보리스 윌리엄스 | ||
| 입성 연도 | 2019년 | ||
| 후보자격 연도 | 2004년 | ||
| 후보선정 연도 | 2012년, 2019년 | }}} | |
| {{{#!wiki style="margin: -10px -10px; word-break: keep-all" | <tablebordercolor=#fff,#ccc> | 브릿 어워드 그룹상 수상자 Brit Award for British Group (1977 ~ ) | }}}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rowcolor=#fff> 1977년 | 1982년 | 1983년 | 1984년 | 1985년 |
| 비틀즈 | 폴리스 | 다이어 스트레이츠 | 컬처 클럽 | Wham! | |
| <rowcolor=#fff> 1986년 | 1987년 | 1988년 | 1989년 | 1990년 | |
| 다이어 스트레이츠 | 파이브 스타 | 펫 샵 보이즈 | 이레이저 | 파인 영 카니발스 | |
| <rowcolor=#fff> 1991년 | 1992년 | 1993년 | 1994년 | 1995년 | |
| 더 큐어 | The KLF & 심플리 레드 | 심플리 레드 | 스테레오 엠씨스 | 블러 | |
| <rowcolor=#fff> 1996년 | 1997년 | 1998년 | 1999년 | 2000년 | |
| 오아시스 | 매닉 스트리트 프리처스 | 버브 | 매닉 스트리트 프리처스 | 트래비스 | |
| <rowcolor=#fff> 2001년 | 2002년 | 2003년 | 2004년 | 2005년 | |
| 콜드플레이 | 트래비스 | 콜드플레이 | 더 다크네스 | 프란츠 퍼디난드 | |
| <rowcolor=#fff>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
| 카이저 칩스 | 악틱 몽키즈 | 엘보우 | 카사비안 | ||
| <rowcolor=#fff>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
| 테이크 댓 | 콜드플레이 | 멈포드 앤 선즈 | 악틱 몽키즈 | 로열 블러드 | |
| <rowcolor=#fff>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
| 콜드플레이 | The 1975 | 고릴라즈 | The 1975 | 포울스 | |
| <rowcolor=#fff>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리틀 믹스 | 울프 앨리스 | 웻 레그 | 정글 | Ezra Collective | |
| 같이보기 : 영국 - 앨범, 싱글, 남성, 여성, 그룹, 신인 | |||||
| 어클레임드 뮤직 선정 올타임 아티스트 | |||||
|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6px" | ※ 어클레임드 뮤직의 올타임 아티스트 순위. 기본적으로 역사상의 앨범/노래의 순위를 매기는 형식의 사이트지만, 개인의 취향을 모두 배제하고 음악 평론가들, 또는 잡지 등의 매체들이 매긴 순위를 종합해서 포인트를 줘서 순위를 매기는 사이트다. 순위가 매겨진 앨범과 곡의 리스트를 공개된 공식을 바탕으로 합해 올타임 아티스트들의 순위도 매긴다. | ||||
| <rowcolor=#fff>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비틀즈 | 밥 딜런 | 롤링 스톤스 | 데이비드 보위 | 브루스 스프링스틴 | |
| <rowcolor=#fff>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라디오헤드 | 레드 제플린 | 닐 영 | 프린스 | 비치 보이스 | |
| <rowcolor=#fff>11위 | 12위 | 13위 | 14위 | 15위 | |
| R.E.M. | 엘비스 프레슬리 | 칸예 웨스트 | 더 후 | U2 | |
| <rowcolor=#fff>16위 | 17위 | 18위 | 19위 | 20위 | |
| 마일스 데이비스 | 벨벳 언더그라운드 | 너바나 | 더 클래시 | 지미 헨드릭스 | |
| <rowcolor=#fff>21위 | 22위 | 23위 | 24위 | 25위 | |
| 마빈 게이 | 핑크 플로이드 | 엘비스 코스텔로 | 스티비 원더 | 닉 케이브 앤 더 배드 시즈 | |
| <rowcolor=#fff>26위 | 27위 | 28위 | 29위 | 30위 | |
| 마돈나 | 밥 말리 앤 더 웨일러스 | 더 스미스 | 마이클 잭슨 | 밴 모리슨 | |
| <rowcolor=#fff>31위 | 32위 | 33위 | 34위 | 35위 | |
| 토킹 헤즈 | 켄드릭 라마 | 아케이드 파이어 | 아레사 프랭클린 | 비요크 | |
| <rowcolor=#fff>36위 | 37위 | 38위 | 39위 | 40위 | |
| JAY-Z | 제임스 브라운 | 톰 웨이츠 | 존 콜트레인 | PJ 하비 | |
| <rowcolor=#fff>41위 | 42위 | 43위 | 44위 | 45위 | |
| 킹크스 | 퍼블릭 에너미 | 버즈 | 비스티 보이즈 | 조니 미첼 | |
| <rowcolor=#fff>46위 | 47위 | 48위 | 49위 | 50위 | |
| 벡 한센 | 더 큐어 | 존 레논 | 도어즈 | LCD 사운드시스템 | |
| <rowcolor=#fff>51위 | 52위 | 53위 | 54위 | 55위 | |
| 블러 | 크라프트베르크 | 레너드 코헨 | 픽시즈 | 루 리드 | |
| <rowcolor=#fff>56위 | 57위 | 58위 | 59위 | 60위 | |
| 조니 캐쉬 | 소닉 유스 | 록시 뮤직 | 오아시스 | 플리트우드 맥 | |
| <rowcolor=#fff>61위 | 62위 | 63위 | 64위 | 65위 | |
| 크리던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 | 듀크 엘링턴 | 더 밴드 | 아웃캐스트 | 다프트 펑크 | |
| <rowcolor=#fff>66위 | 67위 | 68위 | 69위 | 70위 | |
| 사이먼 앤 가펑클 | 프랭크 시나트라 | 척 베리 | 프랭크 오션 | 비욘세 | |
| <rowcolor=#fff>71위 | 72위 | 73위 | 74위 | 75위 | |
| 슬라이 앤 더 패밀리 스톤 | 조이 디비전 | AC/DC | 윌코 | 오티스 레딩 | |
| <rowcolor=#fff>76위 | 77위 | 78위 | 79위 | 80위 | |
| 뉴 오더 | 메탈리카 | 화이트 스트라입스 | 라몬즈 | 더 폴리스 | |
| <rowcolor=#fff>81위 | 82위 | 83위 | 84위 | 85위 | |
| 스투지스 | 브라이언 이노 | 엘튼 존 | 뱀파이어 위켄드 | 퀸 | |
| <rowcolor=#fff>86위 | 87위 | 88위 | 89위 | 90위 | |
| 섹스 피스톨즈 | 매시브 어택 | 레이 찰스 | 스틸리 댄 | 블랙 사바스 | |
| <rowcolor=#fff>91위 | 92위 | 93위 | 94위 | 95위 | |
| 케이트 부시 | 악틱 몽키즈 | 찰스 밍거스 | 패티 스미스 | 포티스헤드 | |
| <rowcolor=#fff>96위 | 97위 | 98위 | 99위 | 100위 | |
| 건즈 앤 로지스 | 페이브먼트 | 수프얀 스티븐스 | 알 그린 | 펑카델릭 | |
| 101위 ~ 4112위: 공식 사이트 | }}}}}}}}} | ||||
| 어클레임드 뮤직 선정 80년대 최고 아티스트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rowcolor=#fff>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프린스 | 더 스미스 | U2 | 브루스 스프링스틴 | R.E.M. | |
| <rowcolor=#fff> 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마돈나 | 마이클 잭슨 | 더 큐어 | 픽시즈 | 토킹 헤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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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6px" | ※ 2010년 미국의 케이블 음악채널 VH1에서 음악평론가와 현직 뮤지션, 기타 음악산업 종사자 등 총 200명 이상에게 투표를 실시하여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 Top 100' 순위를 정했다. | ||||
| <rowcolor=#fff>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비틀즈 | 마이클 잭슨 | 레드 제플린 | 롤링 스톤스 | 밥 딜런 | |
| <rowcolor=#fff>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지미 헨드릭스 | 프린스 | 엘비스 프레슬리 | 제임스 브라운 | 스티비 원더 | |
| <rowcolor=#fff>11위 | 12위 | 13위 | 14위 | 15위 | |
| 밥 말리 | 데이비드 보위 | 더 후 | 너바나 | 비치 보이스 | |
| <rowcolor=#fff>16위 | 17위 | 18위 | 19위 | 20위 | |
| 마돈나 | 퀸 | 핑크 플로이드 | U2 | 마빈 게이 | |
| <rowcolor=#fff>21위 | 22위 | 23위 | 24위 | 25위 | |
| 브루스 스프링스틴 | 더 클래시 | AC/DC | 벨벳 언더그라운드 | 척 베리 | |
| <rowcolor=#fff>26위 | 27위 | 28위 | 29위 | 30위 | |
| 닐 영 | 아레사 프랭클린 | 엘튼 존 | 라디오헤드 | 에어로스미스 | |
| <rowcolor=#fff>31위 | 32위 | 33위 | 34위 | 35위 | |
| 존 레논 | 블랙 사바스 | 건즈 앤 로지스 | 티나 터너 | 조니 캐시 | |
| <rowcolor=#fff>36위 | 37위 | 38위 | 39위 | 40위 | |
| 폴 매카트니 | 플리트우드 맥 | 슬라이 & 더 패밀리 스톤 | 킹크스 | 폴리스 | |
| <rowcolor=#fff>41위 | 42위 | 43위 | 44위 | 45위 | |
| 밴 헤일런 | 메탈리카 | 레이 찰스 | 조니 미첼 | 알 그린 | |
| <rowcolor=#fff>46위 | 47위 | 48위 | 49위 | 50위 | |
| 라몬즈 | JAY-Z |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 | 팔리아멘트-펑카델릭 | 샤데이 | |
| <rowcolor=#fff>51위 | 52위 | 53위 | 54위 | 55위 | |
| 빌리 조엘 | 비욘세 | 리틀 리처드 | 퍼블릭 에너미 | 피터 가브리엘 | |
| <rowcolor=#fff>56위 | 57위 | 58위 | 59위 | 60위 | |
| 키스 | 스투지스 | 칩 트릭 | 톰 페티 앤 더 하트브레이커스 | 휘트니 휴스턴 | |
| <rowcolor=#fff>61위 | 62위 | 63위 | 64위 | 65위 | |
| 크림 | 제네시스 | 노토리어스 B.I.G. | 토킹 헤즈 | 도어즈 | |
| <rowcolor=#fff>66위 | 67위 | 68위 | 69위 | 70위 | |
| 저스틴 팀버레이크 | 콜드플레이 | 오티스 레딩 | 투팍 샤커 | 데프 레파드 | |
| <rowcolor=#fff>71위 | 72위 | 73위 | 74위 | 75위 | |
| R.E.M. | 재니스 조플린 | 밴 모리슨 | 더 큐어 | 러시 | |
| <rowcolor=#fff>76위 | 77위 | 78위 | 79위 | 80위 | |
| Run-D.M.C. | 레너드 스키너드 | 주다스 프리스트 | 에미넴 | 메리 제이 블라이즈 | |
| <rowcolor=#fff>81위 | 82위 | 83위 | 84위 | 85위 | |
| ABBA | 스틸리 댄 | 어스 윈드 & 파이어 | 커티스 메이필드 | 더 밴드 | |
| <rowcolor=#fff>86위 | 87위 | 88위 | 89위 | 90위 | |
| N.W.A. | 조지 마이클 | 비 지스 | 비스티 보이즈 | 엘비스 코스텔로 | |
| <rowcolor=#fff>91위 | 92위 | 93위 | 94위 | 95위 | |
| 그린 데이 | LL Cool J | 펄 잼 | 머라이어 캐리 | 아웃캐스트 | |
| <rowcolor=#fff>96위 | 97위 | 98위 | 99위 | 100위 | |
| 저니 | 프리텐더스 | 디페시 모드 | 홀 앤 오츠 | 앨리샤 키스 | |
| 출처 | }}}}}}}}} | ||||
| AllMusic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 |||||
|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6px" | 2017년, AllMusic은 300만 장 이상의 음반과 100만 명 이상의 음악가, 3,000만 개 이상의 트랙 데이터를 수집하여 다른 아티스트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준 아티스트의 순위를 매겼다.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데이터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 ||||
| <rowcolor=#ffffff,#ffffff>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비틀즈 | 밥 딜런 | 롤링 스톤스 | 데이비드 보위 | 벨벳 언더그라운드 | |||||
| <rowcolor=#ffffff,#ffffff>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비치 보이스 | 킹크스 | 닐 영 | 지미 헨드릭스 | 버즈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11위-100위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rowcolor=#ffffff,#ffffff>11위 | 12위 | 13위 | 14위 | 15위 | ||||
| 레드 제플린 | 마일스 데이비스 | 브라이언 이노 | 크라프트베르크 | 존 콜트레인 | |||||
| <rowcolor=#ffffff,#ffffff>16위 | 17위 | 18위 | 19위 | 20위 | |||||
| 제임스 브라운 | 스투지스 | 소닉 유스 | 핑크 플로이드 | 더 후 | |||||
| <rowcolor=#ffffff,#ffffff>21위 | 22위 | 23위 | 24위 | 25위 | |||||
| 블랙 사바스 | 행크 윌리엄스 | 엘비스 프레슬리 | 더 클래시 | 라몬즈 | |||||
| <rowcolor=#ffffff,#ffffff>26위 | 27위 | 28위 | 29위 | 30위 | |||||
| 마이 블러디 밸런타인 | 조니 미첼 | 스티비 원더 | 섹스 피스톨즈 | 척 베리 | |||||
| <rowcolor=#ffffff,#ffffff>31위 | 32위 | 33위 | 34위 | 35위 | |||||
| 프린스 | 마빈 게이 | 찰리 파커 | 듀크 엘링턴 | 너바나 | |||||
| <rowcolor=#ffffff,#ffffff>36위 | 37위 | 38위 | 39위 | 40위 | |||||
| N.W.A | 머디 워터스 | 조니 캐시 | 더 큐어 | 더 스미스 | |||||
| <rowcolor=#ffffff,#ffffff>41위 | 42위 | 43위 | 44위 | 45위 | |||||
| 캔 | 닉 드레이크 | 빅 스타 | R.E.M. | 조이 디비전 | |||||
| <rowcolor=#ffffff,#ffffff>46위 | 47위 | 48위 | 49위 | 50위 | |||||
| 루이 암스트롱 | 뉴 오더 | 메탈리카 | 픽시즈 | 샘 쿡 | |||||
| <rowcolor=#ffffff,#ffffff>51위 | 52위 | 53위 | 54위 | 55위 | |||||
| 빌리 홀리데이 | 마이클 잭슨 | 밥 말리 | 레너드 코헨 | 라디오헤드 | |||||
| <rowcolor=#ffffff,#ffffff>56위 | 57위 | 58위 | 59위 | 60위 | |||||
| 블랙 플래그 | 프랭크 자파 | MC5 | 록시 뮤직 | U2 | |||||
| <rowcolor=#ffffff,#ffffff>61위 | 62위 | 63위 | 64위 | 65위 | |||||
| 엘비스 코스텔로 | 레이 찰스 | 오넷 콜먼 | 티렉스 | 존 케이지 | |||||
| <rowcolor=#ffffff,#ffffff>66위 | 67위 | 68위 | 69위 | 70위 | |||||
| 마돈나 | 더 밴드 | 멀 해거드 | 토킹 헤즈 | 야드버즈 | |||||
| <rowcolor=#ffffff,#ffffff>71위 | 72위 | 73위 | 74위 | 75위 | |||||
| 아레사 프랭클린 | 오티스 레딩 | 버디 홀리 | 크림 | 팔리아멘트 | |||||
| <rowcolor=#ffffff,#ffffff>76위 | 77위 | 78위 | 79위 | 80위 | |||||
| 리플레이스먼츠 | 하울링 울프 | 슬레이어 | 톰 웨이츠 | 우디 거스리 | |||||
| <rowcolor=#ffffff,#ffffff>81위 | 82위 | 83위 | 84위 | 85위 | |||||
| 브루스 스프링스틴 | 버즈콕스 | 칩 트릭 | 엘라 피츠제럴드 | 그램 파슨스 | |||||
| <rowcolor=#ffffff,#ffffff>86위 | 87위 | 88위 | 89위 | 90위 | |||||
| 슬라이 앤 더 패밀리 스톤 | 블론디 | 펑카델릭 | 키스 | 캡틴 비프하트 | |||||
| <rowcolor=#ffffff,#ffffff>91위 | 92위 | 93위 | 94위 | 95위 | |||||
| Run-DMC | 와이어 | 콕토 트윈즈 | 비요크 | 카터 패밀리 | |||||
| <rowcolor=#ffffff,#ffffff>96위 | 97위 | 98위 | 99위 | 100위 | |||||
| AC/DC | 비비 킹 | 커티스 메이필드 | 딥 퍼플 | 디페시 모드 | |||||
}}}}}}}}} ||
|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25deg, #1D1D1B, #1D1D1B 20%, #1D1D1B 83.9%, #DD052B 83.9%); color:#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 <rowcolor=#000,#fff> 2019년 영국의 일간지 이브닝 스탠더드가 The 20 greatest British rock bands of all time를 발표. | ||||
| <rowcolor=#fff>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 | | | | |
| <rowcolor=#fff> 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 | | | | |
| <rowcolor=#fff> 11위 | 12위 | 13위 | 14위 | 15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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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fff> 16위 | 17위 | 18위 | 19위 | 20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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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보기: 영국 밴드, 미국 밴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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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oys Don't Cry는 데뷔 앨범의 영국 오리지널 판의 수록되지 않은 별개의 싱글이었으나, 이듬해 미국 시장에 진출할 때 트랙리스트를 재배치하면서 앨범 제목 자체를 Boys Don't Cry로 바꿔 발매했다.[2] 2집, 3집, 4집으로 이어지는 이 세 장의 앨범은 이른바 어둠의 3부작(Dark Trilogy)이라 불리며 훗날 고딕 록 장르의 뼈대를 확립한 작품들로 평가받는다.[3] 이후 두 사람은 화해했고, 사이먼 갤럽은 1985년 정규 6집 작업 때 밴드에 복귀하여 현재까지 핵심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4] 특히 "Lovesong"은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 2위까지 오르며 밴드 역사상 미국에서 가장 크게 히트한 싱글이 되었다.[5] 1984년 발매된 더 큐어의 싱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