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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닉스 스노우파크 Phoenix SNOWPARK |
1. 개요
생동감 넘치는 휴식 휘닉스 스노우파크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에 있는 종합리조트 휘닉스 파크 산하의 스키장이다.2. 슬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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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슬로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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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슬로프 맵 |
메인 정상 몽블랑 구획과 부 정상으로 볼 수 있는 불새마루 구획으로 나뉘어있다. 리조트 설립 초기에는 몽블랑 구획만 있었으나, 조성 이후 2000년 대 초반 불새마루 구획을 새로 조성했다.
본래 정설 시간을 불새마루 구획 14시 30분부터 16시까지, 몽블랑 구획 16시부터 18시까지로 나누어, 끊임없이 슬로프를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불새마루 존 정설 때는 몽블랑존 리프트가 5개여서 리프트 줄이 길지는 않았는데, 몽블랑존 정설 시간인 16시 00분부터 18시까지는 팔콘, 펭귄 리프트만 오픈되기에 팔콘리프트와 펭귄리프트 대기시간이 10분을 넘어갔다. 그러나 24/25시즌부터는 16시~18시 통합정설로 바뀌었다. 이렇게 바뀌면서 휘닉스 스노우파크 고유의 쉬는시간 없이 쭈욱 탈수있다는 장점이 사라져서 아쉽다는 유저들이 많은 편.
더군다나 분리정설때와 통합정설 때의 정설차 대수가 5대로 똑같다보니, 단위 시간 동안 5대가 정설하는 면적만 늘어나게 되어 일부 면적을 날림으로 정설하여 슬로프 상황이 악화되는 결과까지 낳았다. 일부 슬로프는 슬로프 모서리가 정설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얼릴시간이 부족하여 설질이 금방 악화되고 슬로프 단차는 증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분리 정설때는 오픈 30분 전까지 정설하는 모습을 자주 보지 못했는데 통합정설 시행후 매우 자주 보이고 있다. 이는 즉 정설 시간이 오래 걸려서 슬로프가 얼 시간이 부족해진다는 것.
통합정설 시행 시즌인 24/25 시즌부터 디지,파노라마,챔피언 슬로프 사이드를 미정설을 하는 매우 어처구니가 없는 운영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다. #
카카오맵에서 로드뷰를 통해 슬로프를 미리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자신의 수준에 맞는 슬로프를 이용하자.
아래는 슬로프 정보이다.
| 난이도 | 이름 | 연결 리프트명[1] | 구획 | 비고 |
| 초급 | 도도 | 불새마루 | 하우젠에서 도도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초급으로 분류하지만 왕 초급(초심)이다. 리프트 속도 조차도 매우 느리다. 20/21 시즌에는 스노우 빌리지로 사용되었다,그리고 21/22시즌부터 프리미엄 스키스쿨 전용 슬로프가 됐다. 22/23 시즌에는 16시~18시에만 일반인에게 개방한다. 23/24 시즌부터는 시즌 초 3면 슬로프 오픈 후에 일반인에게 오픈하지 않고있다. | |
| 펭귄 | 몽블랑 | 휘닉스 스노우파크 대표 슬로프. 주말이면 리프트 대기 헬게이트가 열린다. 슬로프 막바지에 경사가 약간 심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다만, 19년 스프링 시즌부터 슬로프 개조로 운영한 루지 코스로 인해 경사가 조절되면서, 전보다는 다소 완만해진 편. 하지만 루지 코스 조정으로 인해 슬로프 밑부분이 경사가 심해졌고 , 이로 안해 슬로프 사이드에 튀어나온 언덕이 상당 하여 조금 위혐하다. 초보자가 연습하기 좋은 슬로프는 아니다'''[2] 루지 운영 이후부터 슬로프 개장이 늦춰지고 폐장이 빨라졌다. 제설 및 복원 작업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 | ||
| 스패로우 | 맨 우측에 있어 같은 초급자 슬로프임에도 펭귄 대비 이용하는 사람이 적은 편이다. 펭귄보다 슬로프가 훨씬 길고 넓으며, 경사도 부드러워 초급자가 연습하기에 가장 좋은 슬로프이다[3]. 단 여기는 휘닉스 스노우보더들의 그라운드트릭[4] 성지이므로 그만큼 넘어지는 보더가 많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정상에서 이곳으로 내려와 유스호스텔을 통하면 곤돌라 탑승장으로 바로 이어지기 때문에, 중상급자도 중간에서 많이 합류한다. 파노라마와 파라다이스, 챔피언 슬로프가 합류. 야간 운영시 슬로프에 조명이 부족하여 슬로프가 어두운 편이다. 여담으로 20/21 시즌 오픈하면서 긴 대기줄로 뉴스에 나왔던 곳이다. 단점이라면 올라가는 길에 경사가 있고, 움직이는 레일 같은 것도 없어 불편하다. | |||
| 호크2 | 호크 | 과거 일부 익스트림파크로 활용하던 슬로프로, 19/20 시즌 익스트림파크가 마스터즈 슬로프로 이동하면서 완전 개방되었다. 20/21 시즌에는 다시 호크2로 익스트림파크가 옮겨졌다. 초반부 경사가 다소 있는 편이며, 슬로프 폭이 넓지 않고 직각에 가깝게 꺾이는 부분이 있어 다소 주의를 요하는 초보자 슬로프이다. | ||
| 호크환타지 | 호크 | 펭귄과 이어진다. (17/18시즌에만 맵에 표기했다.) | ||
| 초중급 | 마스터즈 | 팔콘, 도브 | 불새마루 | 마스터즈 회원전용 슬로프이다. 키위슬로프 하단에서 진입할 수 있다 |
| 중급 | 호크1 | 호크 | 몽블랑 | 중급 중에서는 난이도가 가장 쉽다. 그러다 보니 가장 인기 있는 슬로프이기도 하다. 다만 전향각 보더들의 애용으로 스키어에겐 설질이 다소 나쁜 편. 전향각 보더 특유의 P턴으로 인해 슬로프의 속도가 다른 슬로프에 비햐 낮다. 대체로 얼어있거나 파인 곳이 많다. 하지만 가끔은 눈이 울퉁불퉁하게 쌓여 타고 힘들 때도 있다. 정설 직후 이용하는 것이 좋은 슬로프 중 하나. 여담으로 호크 리프트에서 내린 후 그대로 직진하면 환타지 슬로프 하단과 합류한다. 몽블랑까지 가는 이글 리프트를 타거나 펭귄과 다시 합류할 수도 있다. |
| 파노라마 | 콘돌, 중앙 곤돌라 | 휘닉스파크에서 가장 긴 슬로프로, 본래 초중급이었으나 20/21시즌부터 중급으로 격상되었다. 그렇다고 초급자가 쉽게 올라갈 슬로프는 아니다. 완사면을 지나 코너 부분부터 중급 수준의 경사가 시작되는 데다, 그늘진 위치에 있는 특성상 아이스반도 많이 발생해 초급자는 사고 위험성이 높기 때문.[5] | ||
| 키위 | 팔콘, 도브 | 불새마루 | 23/24 시즌부터 중급슬로프로 슬로프 난이도가 올라갔다. 여기도 경사가 꽤 있으니 주의. 특히 다른 휘닉스파크 슬로프들에 비하면 폭이 좁아 초보자들에겐 어려운 편. 하단부가 펭귄과 이어진다. | |
| 중상급 | 밸리 | 이글, 중앙 곤돌라 | 몽블랑 | 중급이었으나 24/25시즌부터 중상급으로 분류되었다. 초급 스키/보더들이 즐비하므로 주의 필요. 경사도가 챔피언, 환타지 등 상급자 코스와 비슷해 실력 확인용으로 적합.[6][7] 24/25 시즌 파행 운영 코스. 금, 토, 일요일에만 야간을 운영하면서 유저을에게 욕을 대차게 먹었으나 바꾸지 않았다. |
| 슬로프스타일 | 팔콘, 도브 | 불새마루 |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사용한 슬로프를 잘 깎아서 만든 코스. 도입부 경사가 가파르나 이후 일정한 경사 유지. 24/25시즌부터는 중상급으로 분류되었다.[8] | |
| 듀크 (이상호) | 팔콘 | 불새마루 | 중급이지만 실제 난이도는 밸리와 함께 상급에 가깝고,[9] 실제 난이도도 24/25시즌부터 중상급으로 분류되었다. 듀크 슬로프를 내려가다 보면 상단부에 오른쪽으로 들어가서 한번에 쭈욱 경사로 내려가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코스를 그대로 체험할수 있는 길목이 있다. 이곳은 해가 잘 들어 설질이 매우 좋은 숨겨진 설질 맛집이다. 23/24시즌부터는 보드 게이트 훈련 코스로 운영하고 있고, 훈련 종료 후 개방하였으나 24/25 시즌에는 예고 없이 패트롤이 펜스로 막는다. | |
| 상급 | 챔피언 | 콘돌, 중앙 곤돌라 | 몽블랑 | 스패로우와 이어진다. 챔피언 슬로프 이후 환타지와 크로스가 중간에서 분기되어 생긴다. 초반 급경사를 디지와 공유한다.[10] 상급자 코스임에도 중상급 코스인 밸리랑 경사 제원이 비슷하다 보니 만만하게 보기도 하지만, 실제로 라이딩해 보면 초반 급경사 구간을 지난 이후에도 환타지 쪽 갈림길까지 급경사가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괜히 듀크와 밸리를 제치고 상급 코스로 낙점된 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11] 모나용평의 골드밸리(상급) 정도는 수월하게 내려올수 있어야 챔피언을 무난하게 라이딩할 수 있다. |
| 환타지 | 이글, 중앙 곤돌라 | 챔피언 이후 이어지는 슬로프. 코스 자체는 평범한 활강코스이지만 이 슬로프를 라이딩하려면 최고 경사 26.5도인 챔피언 슬로프를 무리 없이 라이딩할 수준이 되어야 한다. 즉 실질적으로 챔피언과 동일한 난이도의 슬로프. 이후 몽블랑 리프트와 펭귄과 합류한다. 슬로프 하단부에 올림픽 때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리프트가 있다. 이용객이 적어 설질이 우수한편. | ||
| 크로스 | 중앙 곤돌라 | 2018년 동계 올림픽 때 선수들이 이용하는 코스를 일반인도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슬로프이다. 15/16 시즌부터 오픈했다. 하지만 20/21 시즌에는 오픈하지 않았다. 22/23시즌에는 모든 슬로프가 오픈한다고 나와있지만 유일하게 크로스 슬로프만 슬로프맵에 표기가 되어있지 않다. 결국 오픈을 하지 않았다. 23/24 시즌 부터 대한 설상 경기 협회에 위탁하여 유료 슬로프로 운영. 유저들은 일반 슬로프로 오픈하기를 기다리는 슬로프. | ||
| 최상급 | 디지 | 이글, 중앙 곤돌라 | 몽블랑 | 휘닉스파크의 대표 최상급 슬로프로, 국내에서 무주 덕유산 리조트의 레이더스에 버금가는 최고 경사를 자랑하는 곳이다.[12] 멋모르고 초중급자들이 들어가면 위험하다. 아무래도 최상급인 만큼 이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 설질이 상시 좋은 편이고, 야간 개장이라도 한다면 매우 여유 있게 즐길 수 있다.[13] 몽블랑행 곤돌라의 경로 바로 아래쪽에 자리한 슬로프이며, 끝은 펭귄과 이어진다. 몽블랑에 가보면 챔피언과 표지판이 같이 꽃혀있다. |
| 파라다이스 | 콘돌, 중앙 곤돌라 | 디지 초입과 파노라마 사이에 있는 슬로프. 챔피언, 디지에 비해 사람이 적고, 조명이 거의 없어 주간에만 열리는 코스이다 보니 인지도는 낮지만 그 덕분에 대체로 매우 쾌적한 이용이 가능한 슬로프이다. 다만 선수들이나 스키 단체의 훈련장으로 자주 애용되는 슬로프[14]이기도 해서 일반인들은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15] 당연히 최상급 슬로프인 만큼 충분히 실력을 쌓은 뒤 이용하는 게 좋다. 단점이라면 지형 특성상 바람이 많이 부는 탓에 빙판이 많다는 것. 끝은 파노라마 슬로프와 이어진다. 25/26 시즌부터 슬로프의 좌측은 모글 스키 스쿨 전용 코스 우측은 레이싱 스키 스쿨이 전용 코스로 사용중이다. 25/26 시즌권 판매시 파라다이스 슬로프 통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고 시즌권을 판매했다. | ||
| 모글 코스 | 팔콘, 도브 | 불새마루 | 2018 평창올림픽때 쓴 슬로프를 사용. 최상급인 디지 이상으로 어렵다는 평가가 많다. 애초에 선수 전용 슬로프였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25/26 시즌부터 최상급으로 분류되었다. 실제로 모글응 배치할 때도 있는데, 가뜩이나 이질적인 모글 코스에 최고 경사각 28도라는 무시무시한 조건이 붙어 매우 살인적인 난이도를 자랑한다. 상단 28도 하단 27도 | |
| 파크 | 에어리얼(모글) | 팔콘, 도브 | 불새마루 | 모글슬로프에서 왼쪽으로 내려갈수 있는 슬로프이다. 잘 오픈하지 않는 슬로프이다. |
| 하프파이프 | 호크 | 몽블랑 | 올림픽 슬로프이다. 점점 운영시간이 줄어들고 있으며 점점 하프파이프 상태가 좋지 못해간다. | |
3. 리프트
전반적으로 리프트가 자주 고장나는 편이다 (최근 시즌 기준)22/23 시즌에는 팔콘리프트가 가장 많이 고장났었고 1월에는 운행하는 날이 더 적었다. 운행이 나흘연속 중단된적도 있었다.
23/24 시즌은 호크리프트가 계속 고장났었고 그래도 장기 고장나지는 않았으나 1주일에 2-3번 꼴로 주간운영이 통째로 중단되거나 야간운영이 통째로 중단되는 일이 있었다. 23/24 시즌에는 나무가 리프트 선로에 전복되는 사고가 있어서 1주일동안 상단존 리프트가 운영되지 못한일도 있었다.
24/25 시즌에는 위 두시즌만큼은 아니지만 한달에 4번정도는 리프트들이 돌아가며 고장난거같다.
25/26 시즌전에 리프트 인근 나무를 싹 제거를 한듯하다. 이로인해 나무 전복사고는 없겠지만... 스키장의 낭만과 자연은 없어진듯하다..
| <rowcolor=#fff> 리프트 | 상시 운행 | 혼잡도 | 속도 | 상세 설명 |
| 펭귄 리프트 | O | 매우 혼잡 | 4 m/s | 4인승 리프트이다. 평일에는 조금 덜 혼잡하지만 주말에는 대기시간이 10분이 넘어간다. |
| 스페로우 리프트 | O | 혼잡 | 4 m/s | 4인승 리프트이다. 평일에는 1분 내 탑승이 가능하나, 주말에는 3~5분 정도 대기해야 한다. 오픈 초기 호크와 스페로우 슬로프를 오픈 하였을 때는 15분 이상의 대기해야 하며, 펭귄 슬로프가 오픈하면 스페로우 리프트의 줄이 줄어든다. 그리고 야간 타임에는 9시가 지날 때 쯤 사람이 빠진다. 리프트 앞에 있는 곳이 재정비하기 좋다. |
| 도도 리프트 | X | 약간 혼잡 | 1.5m/s | 4인승 리프트이다. 고정식 리프트이기에 매우 느리며, 주중 주말 대기줄이 아예 없다. 오픈 초기에는 매우 혼잡하여 대기가 15분 이상 소요된다. 오픈 초기 호크리프트 보다 줄은 짧아 보여도 훨씬 많은 대기 시간이 소요된다. |
| 호크 리프트 | O | 혼잡 | 4 m/s | 6인승 리프트이다. 시즌 오픈 직후에는 10분 남짓 걸리는 대기 시간이 있지만 그 외에는 주중에 1분 이내, 주말엔 3분 내로 탑승 가능하다. 23/24 시즌에 최소 10번 이상 고장나여 불편을 초래하였다. |
| 도브 리프트 | X | 약간 혼잡 | 1.5m/s | 4인승 리프트이다. 고정식 리프트이기에 매우 느리며, 주중 주말 모두 1분 내 탑승 가능하다. 자주 운행하지 않는 리프트이며 최성수기 또는 팔콘 리프트 고장 시 한시적으로 운행된다. 곤돌라를 제외하면 휘닉스 평창에서 가장 소요시간이 긴 리프트이다. 요즘 팔콘 리프트의 잦은 고장 때문에 도도 리프트와 도브 리프트를 거쳐 불새마루존을 오픈하고 있다. 23/24 시즌 팔콘리프트 고장시에도 운영하지 않음. |
| 콘돌 리프트 | O | 혼잡 | 4 m/s | 4인승 리프트이다. 시즌 초 파노라마 슬로프가 오픈하면 10분 이상 대기해야 탈 수 있으며, 그 밖엔 주중 1분 내, 주말 5분 내로 탑승할 수 있다. 스페로우 리프트를 타고 콘돌 리프트를 환승할 수 있다. 23/24 시즌에 이리프트도 10번이상 고장. 24/25 시즌에도 오픈 초에 고장이 한 번 났었다. |
| 이글 리프트 | O | 여유 | 5 m/s | 4인승 리프트이다. 최성수기를 제외하고는 사람이 없으며, 주중·주말 1분 내 탑승 가능하다. 펭귄 리프트를 타고 이글 리프트를 환승할 수 있다. 리프트 치고 매우 빠른편이다. 탑승장에서 의자가 빠르게 돌아온다. 하지만 최상급 중에서도 최상급인 디지를 타러 가는 리프트이다 보니, 밤에 타면 용산 급으로 리프트가 까마득히 높아서 파노라마 가는 초,중급자들은 무서울 수 있다. |
| 팔콘 리프트 | O | 매우 혼잡 | 5 m/s | 6인승 리프트이다. 불새마루를 처음부터 끝까지 올라가는 유일한 리프트인데다, 곤돌라와 결합 설치되어 있는 탓에 대기줄이 길다. 통상적으로 주중에는 3~7분, 주말에는 7~15분 정도 대기해야 하며, 최성수기에는 15분이 넘어가는 대기 시간을 보인다.팔콘리프트에 설치되어있는 곤돌라는 마스터즈 회원만 탑승가능하다. 22/23 시즌 자주 기계점검(고장)이 발생하여 팔콘 리프트 운행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16] |
| 곤돌라 | O | 극심한 혼잡 | 5 m/s | 8인승이다. 관광객과 스키어가 동시에 이용하기 때문에 대기시간이 길다. 운이 좋을 경우 평일에 줄이 없기도 하지만 대체로 주중에는 3~10분, 주말에는 10~15분 이상 대기가 발생한다. 23/24 시즌에 곤돌라가 스테이션에서 탈선하여 탑승객들이 25m 높이에서 40분간 매달린적이 두번 있었다. 24/25 시즌에는 평일에 가면 5분 내외로만 대기하면 탈 수 있다. |
3.1.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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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시즌에는 이곳이 양떼목장으로 변해 양을 비롯한 각가지 동물들을 볼 수 있다. 생각보다 동물의 수가 많다(종종 우리를 탈출해 슬로프 들판을 뛰어다니는 토끼와 닭을 볼 수 있다.). 2016년 하계시즌에는 같은 계열사인 메가박스와 함께 협력하여 이곳에 스크린을 가져다놓고 영화 상영을 했다. 상영한 영화는 국가대표 2로, 7월 29일부터 상영해 극장보다 먼저 상영하기 시작했다. 가격은 인당 곤돌라 포함 19,000원이나, 휘닉스 평창, 한화리조트 평창 투숙객은 10,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2017년 하계시즌에도 동일하게 진행했다.
4. 스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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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양 옆은 휘닉스 호텔과 휘닉스빌 유스호스텔이 자리하고 있으며, 뒷 편은 휘닉스 평창 후문, 셔틀버스 승하차장, 대형 주차장과 맞닿아있다.
주차장이 스키장 수용인원 및 내방객에 비해 너무 좁다. 콘도/호텔에 묵지 않는 인원은 개장시간에 맞춰 오면 맨 끝에도 자리가 있을까말까. 게다가 몇 배 비싼 프리미엄 시즌권을 만들어서 유스호스텔 앞 가장 좋은 자리에 따로 게이트를 설치한 주차 구역을 운영하면서 주차난은 더 심해졌다. 프리미엄 시즌권 사는 이유가 거의 주차난을 피하기 위함이라 봐도 될 정도. 셔틀버스로 오갈수 있는 주차장을 제공하는 것도 아니라 먼데서 장비를 지고 걸어서 스키하우스까지 오가야 한다. 스키화 신고 걷기 힘든 스키어는 주차하고 오가기가 힘들어 안 간다는 사람도 적지 않다.
5. 식당
근처 식당으로는 조식, 중식, 석식을 제공하는 온도, 한식당 온담, 중국음식 전문점 청림이 있다. 온담은 특히 김치전골이 맛있다.그리고 그 외에도 펭귄의 로맨스힐 카페, 몽블랑의 몽블랑 카페가[20] 있다
6. 기타
ZOTTL사의 제설기를 사용하여 국내 최고 수준의 설질을 자랑한다고 소개한다. 실제로 스키장 홍보 때에도 설질이 우수하다는 부분을 강조한다. 슬로프 관리팀은 '설질 좋은 휘팍'이라는 이미지를 고수하는게 목표라고 한다. 비발디파크나 베어스타운 등에서 경험할 수 있는 살얼음 수준의 인공눈과 확실히 다르다.제설기의 가격이 대당 3억원을 넘는 고급 기종이다. 이 제설기는 영상 3~4도 정도 상온에서 눈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여느 스키장과 마찬가지로 보드나 스키가 고속으로 쓸고 지나간 부분의 눈이 밀려나가서 아래의 얼음이 드러나[21] 체감 난이도가 상승하는 구간이 종종 생기기도 한다. 특히 파노라마 슬로프 구간에서 이 문제가 심각하다. 국내에서 초중급자가 곤돌라를 타고 정상에서부터 내려올 수 있는 슬로프가 드물어 특히 인기가 많은데, 산 중턱 합류부에 다다르면 갑자기 급경사가 나타나는 데다 양지라 눈도 쉽게 녹아 빙판 바닥이 금방 드러난다.[22] 때문에 크고 작은 인명 사고가 자주 발생하므로, 사실상 초급자, 특히 설질 및 설량과 안전이 직결된 보더 초급자는 접근을 삼가야 한다. 그러나 국내에서 초급자가 진입할 수 있는 몇 안되는 곤돌라 슬로프이기 때문인지 휘닉스 평창은 이러한 사실을 적극적으로 나서서 알리지 않으며, 난이도도 중급 등으로 상향 조정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21/22 시즌부터는 다른 슬로프들의 난이도 조정을 하면서 파노라마 슬로프도 중급으로 상향하여 초보 진입을 원칙적으로 금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사이트에는 (24/25 기준) 초보자도 이용 가능! 이라고 적혀있다.
평창의 적설량은 매우 높은 편이므로 자연설로 뒤덮인 슬로프를 달릴 기회가 꽤 많다. 눈이 잔뜩 내릴 경우 슬로프 난이도가 한 단계 낮아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스키장 관계자들이나 너나 할 것 없이 스키장에 눈이 내리면 다들 만세를 외친다고 한다.[23]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프리스타일 스키 및 스노보드 종목 경기장이기도 했다.[24]
7. 시즌별 기록
7.1. 20/21 시즌
20/21 시즌부터 스키베이스를 담장으로 둘러놓고, 시즌권/리프트권 소지자만 게이트를 통과할 수 있도록 운영 시스템이 변경되었다. 게이트는 유스호스텔, 스키하우스, 휘닉스호텔 방면으로 1개씩 설치되어 있다. 스키하우스 건물 내부에 1층과 2층을 오르내리는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어 가장 이용이 편리하지만, 호크, 스패로우 리프트까지 언덕이 심하기 때문에, 몽블랑 구획 슬로프를 이용한다면 유스호스텔 게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7.2. 21/22 시즌
용평리조트, 하이원리조트와 함께 X3 시즌권으로 운영되었다.7.3. 22/23 시즌
휘닉스파크의 명성을 되찾은 시즌.22/23 시즌부터 모든 슬로프와 하프파이프 정상 오픈 예정이다.
하지만 예정과 다르게 크로스 슬로프를 오픈하지 않았다.
11/25 개장 예정이였지만 고온으로 인해 연기후
12/2 개장 하였다. 3/5 이후 몽블랑존은 폐장하고 3/26에 폐장하였다.
폐장주 목요일에 비가 많이 오며 다른 리조트들은 조기 폐장을 하였으나, 휘닉스파크는 폐장을 하지 않고 목요일날 임시 휴장하면서 눈을 슬로프 스타일 슬로프와 마스터즈 슬로프에 영끌하여 슬로프를 복구하여 도도리프트 도브 리프트 가동하여 고객과의 약속한 폐장일을 지키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또 감동적인 점은 도브 리프트가 폐장날인 일요일에 문제가 생겨 2시부터 미운영 된다고 방송을 했는데 이로 인해 유저들은 집에갈려고 하였으나 스노우 모빌 전량을 동원해서 도브리프트 탑승장부터 하차장까지 일일이 고객들을 2시간동안 수송하였다.
이로인해 휘닉스파크의 민심은 하늘까지 치솟고, 많은 사람들이 휘닉스파크의 다음년도 시즌을 기대하며 23/24 시즌권을 구매하였으나.....
7.4. 23/24 시즌
9/16 부터 공홈 단독으로 시즌권 1차 판매했다.https://phoenixhnr.co.kr/m/page/board/event/14263
11/24 펭귄 도도 호크1 슬로프와 함께 오픈했다.
12/1 스패로우 오픈
12/2 챔피언 환타지 오픈
12/8 파노라마 챔피언하단 오픈
12/22: 호크2(상단) 오픈
12/24: 디지, 슬로프스타일, 키위 오픈 (23일 오픈예정 이였으나 연기)
12/29: 익스트림파크 오픈
12/30: 파라다이스 오픈
1/12: 듀크, 모글 오픈
1/13: 밸리 오픈
2/3: 하프파이프 오픈
23/24 시즌은 최악의 시즌이였다.
슬로프 오픈 연기도 안내도 없이 공지에 날짜수정만 했고 설질 관리도 22/23 시즌에 비해 되지 않았다.
리프트도 점검을 하지 않았는지 1주일에만 리프트 고장만 5번 이상이였다. 옆동네 용평에 반해 시즌운영도 짧게했고 시즌권 판매시 가장 늦게 폐장한다는 말도 지켜지지 않았다.
한마디로 양아치 운영을 했다.
7.5. 24/25 시즌
11/22 오픈예정이었으나, 날씨가 따듯해서 눈을 충분히 뿌리지 못해 일주일 연기되었다.11/29 도도(초급) 호크1(중급) 슬로프로 오픈했다.
12/6 펭귄(초급),스패로우(초급) 오픈 후 도도(초급)슬로프는 이후 강습전용으로 슬로프 운영한다.
12/7 챔피언(상급),환타지(상급) 오픈
12/13 파노라마(중급) 오픈
12/14 디지(최상급) 오픈, 본래 13일 오픈예정이었으나 하루 연기되었다.
12/20 파라다이스(최상급) 오픈
12/21 익스트림파크 오픈
12/27 키위(중급), 마스터즈(회원 전용), 슬로프스타일(중상급), 모글(상급) 오픈
12/31 듀크(중상급), 밸리(중상급) 오픈
3/2 호크 1 / 호크 2 / 익스트림 파크 제외 모든 슬로프 폐장
3/16 익스트림파크 폐장
3/30 시즌 마감
24/25 시즌은 역대 최악의 시즌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2/17일부터 스프링시즌 시즌권을 무려 35일간 이용할 수 있다고 판매해놓고 정작 3/4일부터는 3/3일부터 폭설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호크1 슬로프 1개만 여는 막장운영을 보여주고있다.
또한 상술한 바와 같이 해당 시즌부터 본래 분리정설을 하던 것을 16시~18시 통합정설로 바뀌었다. 호크 슬로프만 열어놓다가 호크리프트가 고장나는 상황이 있었는데, 스패로우 슬로프를 긴급정설 후 오픈하는걸 보면 코미디가 따로 없다. 심지어 루지운영을 위해 멀쩡한 펭귄슬로프 눈을 밀어버리는걸 보면 스키장 운영을 제대로 할 생각이 있는지도 의문이다. 같은 시기 날씨가 받쳐주면 슬로프를 연장 운영하는 모나용평 리조트와 비교해보면 정말 기가 찰 노릇.
그리고 작년 제작년과 달리 학교 단체들이 매우 많이 방문하여 매우 혼잡하였다. 휘닉스파크는 고객들에게 예전에 단체 고객이 없고 쾌적한 스키장이라고 언론 플레이 (커뮤니티 플레이) 를 한적이 있기에... 참 아쉬웠다.
이전 시즌에는 단체들에게 할인 없이 받아 단체가 거의 오지 않았다고 하며 이번 시즌에는 단체들에게 대폭 할인을 해주며 단체 방문을 유도하였다고 한다. 스키장 포레스트 캠핑존을 없에고 단체를 위해 스키장 베이스에 연습장을 설치하였다. 이로 인해 작년보다 초급 리프트 대기가 매우 길었으며 , 초급자가 상급자 슬로프에 올라와 길을 막는일이 발생하였다. 그리고 펭귄 리프트가 평일에도 대기가 10분을 넘어가는일이 흔했다. 물론 스키인구가 증가하는것은 환영할일이지만 , 단체를 가리지 않고 매우 많이 받아서 생긴 일인거 같다.
고객들은 이런 운영에 점점 휘닉스파크를 떠나고 있다.
24/25 시즌은 작년 시즌보다 더 최악의 시즌이였고 점점 휘닉스파크는 최악의 운영만 보여주고 있다.
7.6. 25/26 시즌
시즌전부터 시즌권 판매 공지를 올렸다가 당일에 내려서 욕을 먹고 있다고 한다.맨날 이런식으로 간한번 보고 시즌권 판매를 하고 있다...
11/21 도도(초급), 호크1(중급) 오픈
12/4 스패로우(초급) 오픈
12/5 챔피언(상급) 오픈
12/11 펭귄(초급), 환타지(상급) 오픈. 펭귄 슬로프는 6일 오픈예정이었으나 연기되었으며, 이후 도도는 강습전용슬로프로 전환하였다.
12/13 파노라마(중급) 오픈
12/18 파라다이스(최상급) 오픈
12/24 익스트림파크 오픈
12/26 디지(최상급) 오픈
1/4 슬로프스타일(중상급), 키위(중급) 오픈
1/8 듀크(중상급) 오픈
1/12 모글(최상급) 오픈
1/16 밸리(중상급) 오픈
1/17 하프파이프 오픈
1/24 부터 평일 이글리프트 운영 중단이라는 황당한 공지가 올라와 시즌패스 이용객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있다. 또한 곤돌라 또한 20시 30분 탑승 마감으로 변경되어 20시 30분 이후에는 거의 밸리/환타지/디지 슬로프 이용이 어려워 졌다.
8. 논란 및 사건 사고
8.1. 고질적인 리프트/곤돌라 고장 문제
평창 휘닉스파크 곤돌라 '멈춤 사고'..이용객 64명 공중서 30분 넘게 고립안전바도 안 내려오는 리프트 덜컥 운행한 스키장
[단독]휘닉스파크, 두 달 만에 곤돌라 또 멈춰…사고 감추려 축소 보고 의혹
언론에 보도된 고장보다 실제로 한달에 5~10번정도 리프트가 매우 많이 고장나여 운행이 중단되고 있다.
9.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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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접 연결되는 리프트만 표기[2] 좋은 데는 그나마 스패로우.[3] 그래서 그런지 스키학교에서 연습하러 많이 온다.[4] 데크(보드화를 보드에 결속시키는 장치. 스키의 바인딩 같은 장치다.)를 이용한 묘기라고 생각하면 편하다[5] 실제로 초중급자 난이도로 공표한 이후 이 슬로프의 매우 낮은 초반 경사에 낚인 수많은 초급자들이 크고 작은 사고를 유발하는 경우가 잦았고, 이 때문에 중급 슬로프로 격상한 케이스이다.[6] 사실 제원상으로는 이미 상급 수준이지만, 밸리를 상급으로 올려버리면 중급 슬로프가 지나치게 부족해지기 때문에 파노라마와 챔피언 사이 정도의 실력을 갖춘 스키어/보더들을 수용하기 위해 중급으로 맞춘 것이다. 나름의 마케팅 전략인 셈.[7] 하지만 그 부작용이 없지는 않았는데, 파노라마와 엇비슷한 수준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만만하게 본 많은 초중급자들이 피를 보게 되었기 때문이다. 24/25 시즌부터 중상급으로 격상한 것도 그런 맥락. 중상급으로 격상된 이후로도 밸리를 라이딩하다 보면 중간중간 구석에 앉아 있는 스키어들/보더들을 유독 많이 볼 수 있는데, 십중팔구 챔피언보다 낮은 등급이라고 만만하게 생각하고 들어왔다가 주저앉은 케이스이다.[8] 도브 리프트는 Fixed Grip 리프트로 느린 편이지만 팔콘 리프트처럼 긴 대기시간이 없어 경우에 따라 도브 리프트가 더 빠를 수 있음.[9] 제원상 최대 경사 23도로, 밸리의 25도보다는 살짝 약한 편.[10] 초반 급경사 구간 이후 우측으로 가면 디지, 좌측으로 가면 챔피언 슬로프이다.[11] 그리고 애초에 듀크와 밸리는 말만 중급이지, 제원상으론 상급에서도 중박 이상은 가는 슬로프이다. 이보다 근소하게 높은 수준의 제원이라면 상급 슬로프치고도 어려운 편이라 볼 수 있다.[12] 약 72.7%로 각도로 환산하면 36도. 다만 실수로 들어가버린 초급자들에게는 다행이게도(?) 이런 급사면은 분기점 이후의 약 150~200미터 가량만 유지된다.[13] 몽블랑은 보통 곤돌라를 이용해서 가는데, 디지가 하필 곤돌라의 경로에서 잘 보이는 슬로프이다 보니 절벽처럼 보이는 급경사에 겁먹은 중급자들이 많아서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다만 디지가 갤러리존으로 나름 유명세가 있기도 하고, 보더들 사이에서 휘닉스파크의 평가가 워낙 좋다 보니 디지조차도 붐비는 날도 있다. 날짜에 따라 조금씩 다른 편.[14] 특히나 KSIA 레벨2 시험을 휘닉스파크에서 치룬다면 십중팔구 여기서 한다고 보면 된다.[15] 심지어 모굴을 설치하는 경우도 있다.[16] 이때 도도/도브 리프트로해서 불새마루를 이용할 수 있는데 두 리프트 모두 고정식 이라 너무 느리다[17] 파노라마 + 스패로우 2,428m[18] 21/22 시즌부터 초중급에서 중급으로 난이도 격상[19] SK플래닛이 설치한 대형 미디어 스크린(Media Flower)는 2019년 하반기 철거되었다.[20] 그런데 왠지 모르게 가는 길이 위험해보인다천국의 계단[21] 아이스 반 (Ice Bahn) 이라고 한다. 눈이 압력으로 뭉쳐 단단해진 것. 부분이든 일부든 완전히 녹았다가 얼은 블루 아이스와는 다르기에 강철 스키 날(엣지)로 돌파할 수 있다. 레이싱 대회는 그런 슬로프 상태에서 한다. 다만 그러려면 담력과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므로 일반인들에겐 피해야 하는 곳이 맞다.[22] 파노라마 슬로프는 양지여서 눈이 녹아 빙판이 드러나는 것이라기 보다는, 바람 때문에 자주 드러나는 것이다.[23] 그렇다고 자연설만으로는 눈이 습하고 쉽게 망가지기 때문에 썩 좋지 않다. 작당히 인공설과 섞이고, 무엇보다 정설을 잘 해야하므로 물을 고압 공기와 함께 슬로프 제설기로 보내는 전기요금 등 돈은 절약 되지만 제설팀의 수고가 크게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24] 올림픽 기간에는 스키장을 개장하지 않았으며, 이에 따라 17/18 시즌은 2018년 1월 21일까지만 운영했었다. 또한, 17/18 시즌 내내 심야 및 백야는 운영하지 않고 주간 및 야간만 운영했으며, 올림픽 경기 슬로프가 아닌 8개 슬로프(펭귄, 디지, 호크환타지, 파라다이스, 파노라마, 스패로우, 조이)만 오픈했다. 올림픽 경기 슬로프 대부분이 불새마루존에 몰려있어 불새마루존은 아예 오픈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