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기도 과천·성남·의왕과 서울특별시에 걸쳐 있는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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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청계산(과천·성남)#|]]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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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청계산(양평)#|]]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경기도 포천시와 가평군의 경계에 있는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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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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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매봉에서 바라본 포천 청계산. 가장 높이 솟아오른 봉우리가 청계산이다. |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과 가평군 조종면 경계에 있는 높이 849m의한북정맥 산이다. 노채고개에서 길매봉을 지나 오르거나 청계저수지에서 바로 오를 수도 있는데 어느 쪽에서 오르든 정상 직전의 경사가 매우 가파르다. 길매봉을 지날 경우 길매봉과 청계산 사이의 암릉길이 일품이다. 서쪽으로 운악산, 동쪽으로 명지산, 북쪽으로 명성산 등 사방으로 명산이 포진해 있어 정상에 오르면 조망이 아주 좋다. 한북정맥이 지나는 주요 봉우리 중 하나라서 찾는 사람이 어느 정도 있다.
암릉과 가파른 사면이 함께 있는 만큼 양재/과천의 청계산과 달리 산세가 매우 험하며, 실제로 2014년 이 곳에서 미흡한 준비로 겨울 산행을 하던 계장검사 한 명이 실족사하기도 했다. # 이 사건 때문인지 로프가 꼼꼼히 설치되어 있는 등 안전 장치는 잘 되어있는 편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찾는 산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데크 계단이나 야자 매트, 지그재그 경사로 등이 전혀 없기 때문에 등산 경험이 별로 없다면 여전히 매우 어렵고 위험한 산일 수 있다.
4. 경상북도 상주시에 있는 산
경상북도 상주시 화서면과 화남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877m다. 산악 자체는 청계산 두루봉과 투구봉, 대궐터산으로 이루어져 있다. 후백제 건국의 아버지인 견훤과 관련된 산이지만 관할 지자체인 상주시의 관리는 다소 부족한 편이다.산이 두리뭉실 하다고 하여 두루봉이라고 했던가 그 유래는 알수 없지만 이 산 주변의 마을에서 두루봉이라고 부른다. 이 산의 명칭에 대하여 대궐터산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연유는 후백제를 건국한 견훤장군이 이산에 성을 쌓고 대궐을 지었다고 하여 청계마을 사람들이 대궐터라고 부르고 있기 때문에 누군가에 의해 대궐터산 이라고 이름이 붙여진 것으로 추측된다.
사실 상주의 역사지인 상산지를 보면 이 산을 청계산이라고 표기한 것으로 보아 정확한 산명은 청계산 두루봉이라고 부르는 것이 타당하고, 대궐터산 명칭을 붙일려면 극락정사 뒤 삼각점이 있는 곳을 대궐터산이라고 해야 한다.
이 산의 조산은 백두대간상의 형제봉이다. 형제봉에서 뻗어내린 백두대간이 갈령삼거리에서 한 지맥이 동으로 내려와 화서↔화북을 연결하는 갈령재에서 잠시 멈춘 후 솟구쳐 오르다가 Y자로 갈라져 하나는 북으로 도장산과 용유.쌍용계곡을. 또 한 가지는 남으로 뻗어 두루봉을 낳고 칠봉산과 뭉우리재를 지나 작약산과 함창의 광활한 평야를 형성한 후 영강에서 몸을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