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2-07 13:09:53

연형모

대한민국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파일:attachment/연형모/액트신.jpg
이름 연형모 (Yeon Hyeong-Mo)
생년월일 1991년 12월 12일 ([age(1991-12-12)]살)
국적 대한민국
닉네임 ActScene[1]
포지션 정글 → 코치
레이팅 다이아1
소속 NEB(2012.03.??~2012.05.??)
ahq Korea(2013.02.15~2013.05.03)
훈수좋은날(2013.05.04~2013.07.09)
진에어 스텔스(2013.07.10~2013.08.28)
진에어 팰컨스(2013.10.18~2014.01.22)
NaJin Black Sword(2014.02.05~2014.03.18)
World Elite(2014.06.13~2014.08.22)
Master3(2015.01.01~????.??.??)
Game Talents(????.??.??~????.??.??)
KING-ZONE DragonX(2017.11.26~2018.12.06)

1. 소개2. 플레이 스타일3. 기타

1. 소개

훈수좋은날 - 진에어 스텔스/팰컨스의 전 정글러. 사실 본인이 섬머 이후 진에어 스텔스 팀을 탈퇴했으나 윈터까지만 뛰겠다 하는 걸 조건으로 팰컨스에서 윈터 시즌을 보냈다.

윈터 시즌이 끝난 후 진에어 팀과 재계약을 하지 않았고 그 후 나진 소드의 정글러로 입단하였다.

나진 소드의 식스맨으로 1달 가량 지낸 이후 3월 18일 ahq Korea 승부조작 및 천민기 선수 투신사건에 관련되어 팀을 탈퇴하였다.

그 후 개인방송을 하다가 인벤져스에 합류하게 되었으나 OMG와 EDG에 밀려 또 롤드컵에 못나올 확률이 높아져 똥줄이 탄 위기감을 느낀 WE에서 제의를 받고 WE에 입단하였다. 그러나 WE는 前 시즌보다 안좋은 성적인 5위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에도 나오지 못한것은 물론 롤드컵 진출도 못했다.최고의 정글러를 영입했습니다

2. 플레이 스타일

아마추어 시절부터 리 신을 잘 쓰는 것으로 유명하였다. 또한 스스로를 라인 갱과 카운터 정글에 치중한 공격적인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CJ FROST와의 경기에서 자르반 4세로 공격적인 템을 사면서 초반부터 적극적인 플레이를 노려서 성캐에게서 불꽃남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리 신을 플레이할 때도 굉장히 패기넘치는 플레이를 보여준다. 특히 GIGABYTE NLB Summer 2013 나진 쉴드와의 8강전에서 아리가 매혹을 날릴 만한 각도로 접근하여 와드 + 방호로 피하며 역으로 뒤따라 온 자르반을 엘리스와 함께 죽인 것과 둘러 싸일뻔한 상태에서 용의 분노로 룰루를 차내고 이를 공명을 맞춰 타고 나와 빠져 나간 것이 일품.
PAMDORA.TV LOL Champions Winter 2013-2014에서 진에어 팰컨스의 정글러로 리븐,리신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다.

진에어 스텔스까지는 초반 정글 오더를 담당하고 있었다고 한다. 딱 한 시즌 뛴 윈터, 팰컨스에서는 불명.

정글러로 첫 템을 영약을 자주 사는 편이었다. 영약 너프후에는 도란검 시작을 선호하였으나 2014 시즌에 도란검이 너프되고 마체테가 변경되어 더이상 도란검을 사지는 않는다.

13-14 윈터 시즌에서도 진에어 팰컨스의 정글러로서 여전히 상당히 강력한 정글러임을 스스로 증명해보였고, 스위프트한테 잡혀서 약간 퇴색된 감이 있지만 어쨌든 그로 인해 나진 소드로의 이적을 이뤄냈다. 오더 능력에 약간 문제가 있는 걸로 평가받는 소드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근데 소드의 문제는 초반 정글 오더랑은 무관한데 하지만 나진 소드에서 단 한번도 공식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ahq Korea 승부조작 및 천민기 선수 투신사건과 관련하여 팀을 탈퇴하였다.

인벤방송국팀 인벤져스 2기 정글러로 합류하게 되었다. 하지만 프로팀에서 제의가 들어오는 바람에 하차하게 되었다. 결국 2014년 6월 13일 World Elite에 합류하게 되었다.

8월 중순 팀의 롤드컵 진출이 좌절되었고, 당연한 수순이듯 2014년 8월 22일 부로 결국 World Elite에서 탈퇴를 하게되었다.[2] 그의 탈퇴를 시작으로 차오메이와 웨이샤오가 은퇴를 선언하면서 WE는 대대적인 리빌딩을 예고하였다. 같은 팀의 한국인 미드라이너인 'Ninja' 노건우 선수는 팀에 잔류하는 걸로 보인다.

3. 기타

본래 프로를 데뷔할 생각은 없었으나 다른 아마추어 선수들이 프로로 데뷔하는 것을 보고 자신도 데뷔하고 싶어서 ahq Korea에 지원했다고 한다.

데뷔하기 전 원래 아이디는 Acttosin이었으나 다른 나라 말로 안 좋은 뜻이라고 하여 ActScene으로 바꾸었다고 한다.[3]

Azubu the Champions Spring 2012에 NEB팀으로 참가한 경력이 있다.선호산도 이팀 소속이었다.

ahq 소속답게(...)프로 데뷔 이전에 멘탈 관련해서 말이 많았다. 특히나...

예전 팀동료인 피미르 천민기ahq Korea의 감독이 승부조작을 지시하였다고 폭로하여 투신을 하였고, 천민기와 같이 조작을 지시받은 연형모도 조사를 받고 있다. 그러나 경기 분석 상으로는 고의 패배 정황은 발견되지는 않았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이 사건의 여파로 대회 출전에 큰 부담을 느꼈는지 팀을 탈퇴했다. 복귀 가능성을 점치기는 이른 듯. 후에 World Elite로 갔다 닉네임은 Sin이다. sin이 죄 라는 의미와 결부 시키면 여전히 부담을 느끼는듯 하다.

본래 승부욕이 엄청 강하고 고집도 상당히 센편이라고 한다.그래서 도수와 미드빵을(...) 그런데 개인방송을 하면서 그런면이 많이 바뀌고 입담도 많이 늘었다고 한다. 더불어 무에타이를 좋아하는데 평소에 킥복싱을 다닌 선호산에게 도전을 받기도 했다고 한다.

8월 23일 WE가 플옵 진출에 실패하면서 본인은 팀을 나왔다.

2017년 11월 26일부로 킹존의 코치가 되었다. 3년 만의 소식
어째 M3(Kungfu) 항목에는 액트신 코치 이야기가 있는데 여긴 없다

2018년 12월 6일 입대로 인해 킹존과의 계약이 만료되었다.


[1] 前 Acttosin, Actsin, Sin[2] 이후 그의 빈자리에 또 한국인 정글러를 영입하였다.[3] 이 때문에 보통 액토신으로 부르는 사람이 많지만 자신은 액트신으로 불러주길 바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