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4-17 13:03:40

생활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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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BS 로고.svg 시사교양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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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파일:SBS 로고.svg
방송 시간 매주 월요일 20:55~21:55
편성 2005년 4월 25일 ~
기획 박재용
프로듀서 이상호
제작책임 김문배
연출 이상준, 김동현, 윤장권, 김석하, 나우진, 송수형
사이트 파일:SBS 로고.sv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1. 개요2. 기획의도3. 진행 방식4. 비판/논란
4.1. 누가누가 어렵게 만드나
5. 사건6. 기타

[clearfix]

1. 개요

2005년 4월 25일[1]부터 SBS에서 방영하는 시사교양,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일요일 등 잦은 시간대 변경을 겪다가 2021년 현재는 오후 9시부터 방영되고 있다.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수많은 분야의 고수들을 찾아서 취재하는 다큐멘터리 프로다. 사회에서 큰 대접을 못 받는 3D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자영업 종사자들이 주인공이라는 점이 긍정적인 평을 받는다. 수필속기사가 출연해 입모양만으로 경마방송을 받아적어 맞혀낸 경우도 있다. 그 외에도 방학 한정으로는 큐브 맞추기의 달인, 스케이트 보드의 달인, beatmania IIDX달인 등 '놀이의 달인'을 소개하기도 했다.

SBS의 예능 프로그램보다도 재미가 있기에 시간을 보내는 용도로도 알맞은 교양 프로그램. 특히 월요일 저녁시간의 최강자로 KBS의 가요무대와 함께 월화극 시청률 잡아먹는 프로그램 투탑이기도 하다. 10년동안 여러번의 요일과 시간대 이동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았다는 점에서 이 프로그램의 저력을 알 수 있다.

2. 기획의도

생활 달인?
수십년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부단한 열정과 노력으로 달인의 경지에 이르게 된 사람들.
삶의 스토리와 리얼리티가 담겨 있는 생활 달인은 그 자체가 다큐멘터리.
비록 소박한 일이지만 평생을 통해 최고가 된 '생활 달인\'의 놀라운 득도의 경지를 만나는 시간.

재미 포인트
1. 보기만 해도 탄성이 터져나오는 신기한 기술을 보는 재미
2. 열심히 사는 생활 달인들의 감동 사연
3.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생동감 있는 삶의 현장

3. 진행 방식

초창기에는 스튜디오 녹화가 있었으며,[2] 현재는 내레이션 형식으로 방송되고 있다.[3] 2021년 현재 내레이션은 양희은, 서경석, 양동근이 맡고 있다.

달인들의 실력을 시험하기 위한 수많은 퀘스트를 제시하며 달인간의 대결인 '도전! 최강 달인' 코너가 있다. 주어지는 기회는 최대 두번 뿐이라는 암묵의 룰이 있다. 비슷한 분야의 달인들을 세 분 모셔서 배틀을 펼치게 해서 그 중 한 명에게 최강 달인의 칭호와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요리 부문 최강달인을 뽑을 때면 요리왕 비룡도 울고 가는 본격 요리배틀 프로그램이 된다.[4]

우리나라 어느 방송이나 다 그렇지만 생활의 달인도 실제 촬영에서는 퀘스트 도전을 성공할 때까지 반복하며, 특히 그림이 멋지게 잘 안 나와도 다시 찍으면서 잘 안 되던 조건을 완화하거나 혹은 아예 다른 퀘스트로 변경해서 찍는다. 정말 성공할 줄은 몰랐다는 식의 소감은 출연자에게 요구되는 연기다. 이런 연출은 최강달인도 마찬가지여서 순위가 뒤바뀌기도 한다. 심지어 한 달인은 미션 성공을 위하여 미션 리스트를 적어놓고 연습하다가 제작진에게 걸리기도 했다.

2017년부터는 셰프가 잠행단이 되어 맛집을 찾아가는 '은둔식달' 코너가 추가되어 방영 중이다. 주로 나오는 출연자는 필감산 중식 셰프와 임홍식 일식 셰프인데,[5] 간혹 비정기적으로 두 사람 외에 다른 셰프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4. 비판/논란

2012년 이후부터 소재가 고갈됐는지 아무 곳이나 가서 광고를 해주거나 잡다한 지식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바뀌었다. 진짜 달인이라 부를만한 사람은 극한직업에서나 볼 수 있고, 생활의 달인은 그냥 저질 음식 방송 수준으로 떨어져 버렸다. 어느 정도냐면 이게 생활의 달인인지 VJ특공대인지 분간이 안 갈 정도, 심지어는 생활의 달인이 아니라 식당광고의 달인이라고 까이기까지 한다.

위에서 다룬 것과 같이 기존의 생활의 달인 프로는 상당히 긍정적인 이미지를 많이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200회를 넘기며 어느 정도 프로가 정형화되고 상당한 인지도를 얻으며 프로가 붙여주는 '달인' 칭호가 상당한 무게를 가지기 시작하면서 간혹 저런 식의 엇나감을 보일 때가 있다.

최근에는 이런 것도 없고, 한 맛집을 찾아가서 주인이 주력으로 삼는 요리의 조리법을 대충 소개하는 구성으로 밀고 나가는 중이다. 사실상 맛집, 레시피 소개 프로그램과 다를바가 없어졌다. 그나마도 초반처럼 달인들이 기교를 뽐내거나 그 기교를 위해 노력했다는 눈물겨운 경험담 같은 건 전멸하다시피[6]하고 요리 레시피도 '공개할수 없는', '비밀' 운운하면서 일부는 공개하지도 않는 것을 보면 더더욱 맛집 프로그램과 차이가 없어졌다. 오죽하면 SBS 생생 정보통 혹은 맛집의 달인이라는 비아냥이 나오겠는가. '달인'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어떤 기교나 기술을 보여줘야 하는데, 그냥 '특이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으니, 이는 달인이라는 제목과는 상관 없는 맛집 소개 프로그램일 뿐이다.

맛집의 달인이라는 불명예의 근거 중 하나는 방송 3개의 코너 중 2개의 코너 그리고 그중 한개의 코너는 2명의 전문가가 탐방하는 식의 음식점 소개 코너인데 결국 기교나 기술을 뽐내는 달인은 하나며 나머지는 전부 음식 관련된 코너다. 아무리 시청률과 반응이 좋다하더라도 생활의 달인이 아닌 맛의 달인으로 프로그램을 꼭 변경해야 할 정도로 프로그램의 변질이 심각하다. 프로그램 말미에 나오는 제작진 소개 자막으로 유추하면 외주제작의 한계일지 모르는 참 안타깝고 아까운 컨셉의 프로그램이다.

또한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영상구성이 굉장히 올드하며 답답하고 지저분한 영상촬영 앵글과 개연성 없는 편집은 2000년 초반 흔히 말하는 VJ물을 탈피 못하는 경향이 짙다.[7] 심지어 SBS 타 프로그램과 비교하더라도 영상미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좋게 말해 선택과 집중인것인가? 요즘 '트랜디한 타 방송 프로그램 혹은 유튜브 방송보다도 못한 방송 프로그램이다' 평할 정도로 옛 브라운관 시절 보는 프로그램과 비교해봐도 당시 영상이라 할 정도로 올드하다.

4.1. 누가누가 어렵게 만드나

달인의 특제 된장 소스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달인은 "특제 된장 소스는 48시간에 걸쳐 탄생한다.”며 “된장을 우엉이랑 대나무랑 같이 태우면서 향도 같이 입혀주는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직화 중인 대나무 잎 위에 우엉채를 올린 뒤 일본식 된장을 올린다. 그는 "속 깊은 냄비에 고송버섯을 깔아준 뒤 면수를 부어준다. 또 고소함을 더해줄 콩가루와 연육 작용을 도와줄 굵은 황설탕이 추가된다. 이 상태로 완전히 푹 끓인 다음에 갈아주는 작업을 거친다"며 "미나리를 깐 나무 상자에 소고기 늑간살을 올려주고, 여기에 콩가루고송버섯죽을 부어준 뒤 숙성시키면 된다"고 팁을 공개했다.
달인의 비법 탕수육에는 어떤 재료들이 들어갈까.

등심에 소금으로 덖은 보리 잎을 감싸서 1차 숙성을 시킨다. 다음으로 맨드라미 꽃과 창출을 "쌀뜨물"에 씻어두고 말린 가지와 함께 천에 같이 뭉쳐서 액을 쪄낸다. 이어서 소주에 나주 배(다른 지역에서 생산된 배는 안됨)를 쪄낸 물에 쌀을 넣어 다시 졸인뒤에 이것을 2차로 고기에 붓는다. 소스에는 직접 쪄낸 밤의 진액과 천에 한번 거른 콩물을 섞어 만든 밤콩물, 대파와 케첩, 무 등이 들어간다.
달인의 특제 꽈배기에는 어떤 재료들이 들어갈까.

직접 빻아 낸 찹쌀가루에 밀가루, 발효종 등을 섞고 돌나물을 넣고 쪄낸 가리비의 내장을 제거하고 관자만을 따로 빼내 그것을 또 손으로 직접 다진다. 여기에 일일이 손으로 떼낸 옥수수 알갱이를 천에 감싸고 알갱이 위에는 계피를 올려둔 뒤에 빈통에 올리고 여기에 뜨거운 물을 부어가며 전분을 빼낸다. 이렇게 얻어낸 전분을 반죽에 넣고 다음으로 구운 단호박을 채에 걸러낸 가루를 더하고 쌍란을 넣어야 반죽이 만들어지고 이 반죽을 튀기는 기름에는 방울 양배추를 1차로 튀기고 이것을 빼낸뒤에 2차로 양파를 튀기고 또 빼낸다. 이렇게 단맛이 더해진 기름에 꽈배기 반죽을 튀겨내어 꽈배기가 만들어진다.
맛집 소개에 등장하는 레시피는 항상 위와 같은 식으로, 누가 더 희한한 재료를 가지고 더욱 희한한 방법으로 더더욱 고생스럽게 만드나 경쟁하는 양상을 보인다. 요리전문가들도 고개를 갸우뚱하는 내용이 많고 일반 시청자들도 과연 모든 음식을 저렇게 만들까 의구심을 갖는다.

더군다나 "달인"이므로 특별히 젊은 달인이 나오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젊은 층이 50대, 심지어는 70-80대도 간간히 나온다. 이렇게 나이가 많은 중장년층이 음식 하나 만들겠다고 매일매일 그 수많은 수고를 다 "혼자서"[8] 감수해 내는게 상식적으로 가능할까?

실제로 저 링크에 소개된 탕수육을 만드시는 분은 75세의 연로한 할머니며 이 식당에서는 탕수육만 만드는게 아니라 볶음밥, 짜장면, 짬뽕 등도 다 만든다. 거기에 탕수육 소자가 2만원으로 들이는 재료와 수고에 비하면 동네의 평범한 중국집에서 파는 탕수육 소 자와 그렇게 큰 가격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니다.

꽈배기집은 저렇게 고생해서 여러 재료들을 사용하여 만든 꽈배기500원에 판다.[9]

저렇게 연로하신 분이 저렇게 대량의 재료를 손질하고 숙성해서 만든 저 요리들을 평범한 다른 집들과 큰 가격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닌 가격에 매일매일 만들어 판다고 하면 사람들이 그것을 믿는 게 더 이상한 것이 아닐까? 당장 저런 식으로 음식을 만들면 재료의 낭비가 엄청난 것은 물론이고 원가율이 폭등하게 된다. 게다가 그런 음식을 다른 집들과 크게 가격 차이도 없이 판다면 그 가게는 존속하는 것 자체가 힘들어질 것이다.

간혹 멋모르는 사람들이 그렇게 만들기 힘드니까 달인이고 맛집이지...라고하는데 이는 요식업에 대해서 잘 알지못하기 때문에 나오는 소리다. 당장에 그렇게 음식값보다 더 비싸보이는 재료 쓰고 하루에 열 몇시간씩 음식 준비만 한다는데 [10] 그게 과연 장사가 될까? 고급 식재료를 쓰고 오랜시간 조리 준비해서 영업하는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의 낮은 이익율이나 폐업율을 보면 그런 식으로 식당을 운영한다는게 얼마나 말이 안되는지 알 수 있다.
탕수육을 튀겨내는 반죽도 특별하다. 달인은 귀한 상어 부레를 납작보리와 함께 펴낸 후 곱게 다지고, 곱게 간 마까지 섞어 전분물에 섞어주면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탕수육이 된다.
상어와 같은 연골어류부레없다.[11]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 재료까지 끌어오는 바람에 빈축을 사는 한편, 트루맛쇼의 내용처럼 저 레시피들이 브로커나 작가의 창작이 아니냐는 의심을 더하게 만들었다.

자주 보면 알겠지만 맛집의 비결이 대부분 기술이나 기교의 문제가 아닌, 대단히 복잡하게 구성된 재료로 일관되어 있고 그 레시피 구성은 거의 패턴화되어있다. 대체로 아래와 같다.
  • 자연스러운 단맛을 낸다며 과일, 호박, 양배추 등의 속을 파내서 음식의 주재료를 그 안에 넣고 쩌준다.
  • 숙성시켜준다면서 고기와 같은 주재료를 찹쌀풀같은 반죽으로 뒤덮은 다음 숙성시키거나 쩌준다.
  • 시중에서 파는 재료에 별 의미가 없거나 효과가 적은 특이한 꽃이나 풀 등을 넣는다.
  • 다시마, 소고기, 조개 등과 같이 감칠맛을 극대화하는 식재료는 놔두고 이상한 재료로 감칠맛을 우려낸다.[12]
  • 간혹 설탕 대신 과일, 단호박 등을 갈아서 쓴다.[13]
  • 시중에서 단품으로 구할 수 있는 조미료, 부재료들을 천연재료로 하나하나 풀어내서 나열하는 경우가 많다. 가령 녹말가루를 쓴다고 하면 감자를 일일이 다 갈은 뒤 가라앉은 녹말을 쓴다든지 하는 경우[14]

보통 대부분 위 패턴을 적절히 조합한다고 보면 된다. 손님이 줄을 서는 맛집이라는데 과학적으로 봐도 맛이 덜 나는 방식으로 더 오랜 시간을 들이고 수작업으로 비효율적으로 작업하는게 생활의 달인 방식이라고 봐도 좋다.

음식 뿐만 아니라 '에어컨 청소의 달인' 편에서는 일반 세제나 약품을 써도 충분한 작업에 볶은 옥수수물, 맥주, 수박 껍질, 고구마, 레몬, 소주, 계란 흰자, 설탕, 밀가루, 커피 가루 등의 식재료를 동원해서 배합하여 사용하는 엽기적 행각을 보여주기도 했다.[15]


생활의 달인을 패러디한 영상이다.[16] 생활의 달인에 등장하는 온갖 클리셰를 차용해 풍자하고 있다.[17]

이런 와중에 이연복 셰프가 생활의 달인에 등장해 동파육 조리 시연 과정에서는 특이한 재료라고 할 것이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진짜 달인이 나온 경우"라며 반대 사례로서 커뮤니티에 올라오고는 한다.

5. 사건

5.1. 딸기찹쌀떡 사건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딸기찹쌀떡 사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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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학교폭력 가해자 출연

파일:456414.jpg

2021년 8월 23일 방송분에서 차박의 달인으로 출연했던 출연자 김 모씨가, 학창시절 굉장히 악명높은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폭로가 나왔다. 당시 같은 학교를 다닌 것으로 추정되는 네티즌의 주장에 의하면, 물리적인 폭력은 물론이요,[18] 협박 등의 언어적인 폭력도 서슴치 않았었으며, 당시 교사들도 골머리를 많이 앓은 데다 이 출연자로 인해 스트레스를 극도로 받았던 당시 담임교사는 그 해가 끝난 후 아예 타 지역으로 전근을 갔다고 한다.

폭로자는 이 방송을 보다가 자신이 해당 출연자에게 당시에 겪은 폭행이 떠올라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고 언급했다.

이 폭로가 나온 후에도 1개월 가량이 지난 9월 말 시점에서도 각 클립 영상들에 폭로 댓글이 모두 올라와있다가, 10월에는 해당 출연자의 VOD와 유튜브 클립 영상이 모두 삭제되었다.

6. 기타

  • 2004년에 개봉한 아라한 장풍대작전에서 생활의 달인과 비슷한 장면이 있는데 이 장면에서 모티브를 따와 프로그램을 제작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 2010년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자막방영을 시작했다.
  • 2018년 1월 15일 방송에선 인절미 빵을 만드는 달인을 소개했는데, 한 시민이 “회사 분들이 꼭 가보라고 계속 그래서 왔다”고 말하며 인절미빵에 대한 소감을 나타내는 장면이 있었다. 그런데 그 시민의 정체는 MBC강원영동의 배수빈 아나운서...
  • 2020년 1월 6일부터 6월 16일까지는 월, 화 2회 방송으로 확대되었으며 중간광고가 없어졌다.
  • 2020년 6월 22일부터는 월화드라마의 휴지기로 인해 월, 화 2회 편성에서 월요일 1회 편성으로 바뀌면서 중간광고가 다시 도입되었다.
  • 본방송 엔딩에서는 방영분의 비하인드 장면을 보여준다.
  • 사용하는 BGM이 다양하다. 가령 대니 앨프먼의 배트맨 테마곡이 나온다거나, 메이플스토리의 RISE 이벤트맵인 살롱 라이즈가 나오는등 다른 방송에서 자주 안나오는 음악이 나온다.


[1] 무한도전 1기와는 딱 이틀 차이가 난다.[2] 초창기 MC는 남희석, 이혜승, 임현식 3인 체제였다가 이후 이혜승 단독 MC 체제로 바뀌었다.[3] SBS의 교양 프로그램들인 TV 동물농장,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모두 스튜디오 녹화가 존재하지만 이 내용은 문화방송신비한 TV 서프라이즈처럼 내레이션 형태로 내보내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4] 2006년 4월 14일자를 시작으로 중화요리의 달인으로 몇 차례 출연했던 이연복 셰프가 여기서 최강 달인 타이틀을 딴 바 있다.[5] 두 사람 모두 각각 '중식 4대문파 달인'과 '일식 4대문파 달인'으로 출연한 바 있다.[6] 2018년 3월 방영분 중 모 라멘 달인들의 경우 특별한 기교도 없이 그냥 라멘의 면과 소스 제조법 일부만 슬쩍 보여주고 달인 테스트 따윈 애초에 달인이 아닌 그냥 요식업자기 때문에 없고 고생담을 말해보라니까 레시피 연구에 머리 싸맬 일밖에 없으니 레시피 연구하다가 배탈난 걸 고생담이라느니 하는 걸로 넘어가고 방송 대부분을 가게의 비밀레시피 자랑을 하는 걸로 넘겼다. 해당 방송분 극초반에 대기손님이 많다는 식으로 소개해 주긴 했는데, 애초에 가게 좌석 수가 적다... VJ특공대나 생생 정보통과 뭐가 달라[7] 한가지 예로 유튜버 꽁지가 성형화장의 달인으로 나오게 된 적이 있었는데 뷰티 컨텐츠의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조명 사용과 제작진의 비협조적인 태도, 인위적인 연출과 편집으로 인해 구독자들 사이에서 엄청난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8] 달인이 직접 하는거기 때문에 비법이고 당연히 이걸 다른 사람이 대신한다거나 개입이 있으면 안 된다. 그럼 달인이 아니니까...[9] 웃기는건 꽈배기나 도나쓰 같은 경우는 최소한 2군데의 각기다른 달인 집이 더 있는데(부산 영도구의 "이모 도나쓰", 부산진구의 "믹스넛") 저 링크에 소개된 집 말고는 그다지 특별한 재료를 쓴다거나 하는 것도 없다. 달인들 사이에서도 확연하게 갈리는 것이다.[10] 큰 가게라면 이해가 가지만 기껏해야 사장 포함 종업원 2~3명짜리 가게에서 그렇게 준비하면 가게의 중심이 될 사장은 영업은 안하고 매일 음식 준비만 한다는 말이 된다.[11] 철갑상어의 부레를 살 수는 있지만 철갑상어는 경골어류로서 연골어류인 상어와는 종 자체가 다르다. 혹시 이걸로 착각했다 하더라도 기본적인 자료조사 조차도 하지 않고 방송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만약, 알았다 하더라도 당연히 그냥 상어의 부레가 아닌 3대 진미중 하나인 캐비어의 재료로 쓰이는 철갑상어 알을 생산하는 철갑상어의 부레라고 하는 편이 더 시각적인 자극을 많이 줄 수 있으므로 관련 내용을 알았다면 당연히 상어의 부레가 아닌 철갑상어의 부레라고 자막을 작성했을 것이다. 단지 만드는 분의 인터뷰를 자막화한 거라 철갑상어를 상어라고만 말했을 수도 있으니 그 점은 감안해야 한다.[12] 맛이 더 우러난다는데 실제로는 같은 양으로 만들면 더 효율적인 재료를 두고 이상한 재료로 감칠맛을 극대화하려고 뻘짓을 한다[13] 단맛이 날 지언정 단가도 안맞고 재료향이 너무 강해지면 오히려 음식 향에 영향을 줄 수 있다.[14] 감자전과 같이 재료 자체의 질감이 영향을 미치는 요리면 몰라도 녹말가루가 맛을 좌우하는 것과는 거리가 먼 부재료 정도로 사용되는 경우에 이건 너무 큰 노동력 낭비에 가깝다[15] 세제 잔류를 염려한다면 충분히 헹궈내면 될 일이고, 친환경을 고려했다기엔 오히려 음식물의 낭비를 불러온다. 세척력이 떨어지는 건 당연하다.[16] 과나의 영상[17] 물의 잡내를 잡기 위해 산삼가루, 산삼의 잡내를 잡기 위한 들깨가루, 들깨의 잡내를 잡기 위한 청주, 청주의 잡내를 잡기 위한 맥주, 맥주의 잡내를 잡기 위한 대추 달인 물 등[18] 그냥 폭력도 아니고, 유혈사태를 일으킨 일방적인 폭행이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