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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개그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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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을 만나다 → 달인
시작 2007년 12월 9일 422회
종료 2011년 11월 13일 619회
출연자 김병만, 류담, 노우진
사용 BGM 프리츠 크라이슬러 - 사랑의 기쁨

1. 개요2. 역사3. 상세
3.1. 출연진3.2. 형식
4. 유행어5. 병만로이드6. 여담

[clearfix]

1. 개요

류담 김병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달인을 만나다의 류담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16년 동안 ~으로 OO을/를 해 오신 OO의 달인 OO 김병만 선생 모셨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OO 안 해 봤으면 말을 하질 마세요~"
"5만 7천여 가지 돼요."
뭐라고요?
"나가!"

2007년 12월 9일부터 2011년 11월 13일까지 무려 3년 11개월 동안 방영된 개그콘서트의 코너. 개그 콘서트의 단일 최장수 코너이자 국민 개그맨 '달인 김병만'을 낳은 한국 코미디에 있어서 전설적인 코너다.[1] 참고로, 브릿지 성격인 달인을 제외하면 유머 1번지동작그만[2]이 최장수 코너다.

개콘 역사에서도 이 정도의 인기와 인지도를 갖는 코너는 레전드 엔딩 코너로 평가받는 사바나의 아침, 갈갈이 삼형제, 분장실의 강선생님, 대화가 필요해, 봉숭아학당 정도다.

'코메디 파일'의 '고수를 찾아서' 와 이전에 방영되었던 명인을 업그레이드한 코너라고 할 수 있으며, 회차가 거듭될수록 진부해지는 다른 코너와 다르게 한결같은 꾸준함을 보였다.

달인 역의 김병만, MC 역의 류담, 수제자 역의 노우진이 출연한다. 중간에 류담의 부친상으로 인하여 딱 4회 김대희가 대신 나온 적이 있으며[3](해당 영상), 1000회 특집 때는 서태훈이 MC 역을 맡았다.[4]

원래 첫 방영분은 "달인을 만나다"란 이름으로 코너와 코너 사이에 삽입된 형식이었다가 인기를 끌면서 2008년부터 정식 코너가 되었다. 2007년 12월 16일 방송부터 제목이 "달인"으로 바뀌었지만 "달인을 만나다"라고 소개하는 것이 그 흔적이다.

모티브는 SBS에서 방영하는 최장수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된다.

\

2. 역사

방송초기에는 심하면 하루에 3~4개까지 찍었으며, 그 뒤 2개로 줄다가 결국은 1개만 방송했다. 참고로 1개로 내보내는 이후에는 2개를 찍어서 그중 하나를 방송한다고 한다.

2010년 3월 14일 기준으로 집으로를 제치고 봉숭아 학당을 제외한 개그콘서트 최장수 코너에 등극했다.[5] 사실 봉숭아 학당이 몇 년 동안 잠수였다는걸 감안하자면 이 코너가 1위다.

달인 김병만, 생방송 뉴스앵커로 나섰다!

2010년 9월 22일 추석에는 추석특집 달인쇼를 편성, 달인 촬영을 7번 연속으로 했다.[6] 대체로 반응이 좋았던 편을 재활용한 것이긴 한데 연속으로 하니 보는 사람이 괴로울 정도다. 링의 달인 양파 김병만 선생이 끝난 직후 퇴장도 하지 않고 곧바로 맛을 느끼지 못하는 미각의 달인으로 태국고추와 고추냉이를 꾸역꾸역 먹었다. 땀과 눈물 콧물을 동시에 쏟아내는 그 모습은... 그 외에 DJ DOC이하늘정재용이 게스트로 출연해 '무통의 달인'을 연기하고, 송해김인협 악단장이 게스트로 출연해서 '전국노래자랑의 달인'을 연기했다. 또한, '슈퍼달인 KBS'란 코너를 덧붙였고, 여기서 성대모사로 나온 안윤상은 이후에 진짜 슈퍼스타 KBS에 합류했다.[7] 이 특집 코너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역시나 장수코너답게 식상함을 느낀 시청자들이 '이젠 개그가 아닌 김병만 차력쇼' 라며 비판도 많아졌다. 하지만 이러한 비판은 좀 부당한 것이, 달인은 차력 말고도 돌팔이 의술, 미술 역사 등 정말 다양한 소재가 활용된 바 있고 특별히 차력이 소재가 되었을 때도 김병만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조연들의 감초 연기가 에피소드를 이끌어나가는 진짜 힘이었다. 코너 내에서 김병만은 차력쇼를 하든 차력 이외의 다른 소재을 활용하든 정말 능청스럽게 허언개그를 한다. 거기다가 분위기가 진지해지거나 김병만이 준비하는 과정이 길어진다 싶으면 노우진이 바보개그를 통해서 분위기를 살리거나, 류담이 김병만을 까고, 김병만은 류담을 돼지라고 놀리면서 받아치는 식의 감초연기가 코너 내내 계속된다.
대표적인 사례는 레전드 에피소드중 하나인 소리수집 편이었다. '콜럼버스가 미 대륙을 처음 밟았을 때 낸 소리' 라는 컨셉으로 사람의 기합인 '읏차' 소리를 들려주었는데, 방청객들은 물론, 노우진과 류담, 그리고 뒤에서 병풍처럼 서 있던 후배 개그맨들까지 전부 웃음을 참지 못하고 터진 상황에서도 김병만은 끝까지 진지하게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애드리브 열연을 펼쳤다. 자기만 빼고 수많은 사람들이 웃기다고 웃고 있는 상황에서 본인만 웃음을 참고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건 결코 쉬운 게 아니다.

결정적으로 차력은 실패하면 관중들은 걱정과 의심, 야유를 보내지만 김병만이 실패했을 때 관객들은 어느 때보다 큰 박수와 격려를 보내줬다. 이는 김병만이 전문적인 차력사가 아니기 때문이지 코너의 재미 여부와는 관계가 없다. 전문적인 차력사도 아닌 사람이 웃기겠다는 일념만으로 힘만으로는 할 수 없는 온갖 기행을 해내는 것을 보면 그 코너 하나를 준비했을 김병만의 노력을 생각하며 실패했을 때도 격려와 박수를 보내는 것이다.

그리고 일본에도 진출했다!

2011년 11월 13일 마지막회가 방영되었다. 소재고갈 및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장기촬영 때문에 연습시간이 부족해진 것이 원인이다. 또한, 김병만은 자유선언 토요일에 MC로 진출하고, 개그 콘서트 활동은 사실상 쉬게 되었다.

그 뒤 그 인기를 감안해서인지 KBSN 스포츠 채널에서 이 달인 코너들만 따로 모아 개그 콘서트 -달인-으로 재방송을 하기도 하였다. 마지막 회까지 종합해 1편당 대략 1시간 분량으로 모아 방영하자 총 19편이 나왔다.

2.1.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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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세

3.1.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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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형식

뭔가 달인인 척 하지만 실제로는 별 거 없는 인물이 나와서 허세부리며 개그를 진행하는 것이 원래 패턴이다. 허세부리다가 들켜서, 혹은 진행자인 류담의 어그로를 끌어서 류담이 경어를 집어치우고 "나가!" "꽝"이라고 하며 때려서 김병만이 도망치거나, 혹은 재주부리던 김병만이 폭주해서 뛰쳐나간다. 류담은 남아있던 수제자 노우진에게 "야, 너도 뭐 할 줄 아냐?"라고 하는데 노우진은 "칫!" 하고 비웃으면서 무언가를 보여주는데, 이것도 뭔가 좀 이상한 바보 같은 행동이거나 류담의 어그로를 끌어 역시 쫓겨나는 식이다.[8] 류담의 어그로를 끄는 건 류담의 뚱뚱함[9]을 공격하는 개그 및 행동들과도 연관된 에피소드가 다소 있다.

2009년 9월 6일 개그 콘서트 10주년 특집에서 처음으로 류담이 먼저 나가버렸다. 게스트로 나온 이문식이 갑자기 정색하며 "너 여기서 개콘 할래, 선덕여왕 할래?"라고 묻자 류담이 아주 잠깐 고민하다 결국 김병만과 노우진을 무대에 방치하고 이문식과 함께 퇴장한다. 2009년 10월 4일 추석 특집편에서는 역으로 김병만이 녹차 송편이라고 속였고 류담이 그걸 집어먹었는데 사실 녹차 송편이 아니라 그냥 고추냉이 뭉치를 먹은거라(!!!) 너무 매워서 류담이 그대로 뛰쳐나가 버린 적도 있다. 노우진이 웃다가 김병만이 고추냉이 뭉치를 먹이기도 했다. 해당 장면

사실 이런 부류는 김경식 등 다른 개그맨들도 한 적이 있는 예로부터 콩트계에 정석 패턴으로 내려오던 내용이다. 하지만 이것을 김병만이 새롭게 재창조해내서 실패해도 능청스러움으로 뻐기며, 때로는 도저히 안될 것 같은 도전들을 역으로 기어이 성공해내는 등 가공할 개그 코너로 재탄생했다.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공감하는 내용이 "방송하다_진짜로_달인_될_기세.avi"일 정도다.

미션 성공과 실패 상황 모두에 대비해 개그를 준비해야 할 때가 많아서 어쩌면 2배로 힘들 수도 있는 코너다.[10] 그 정도라면 준비라기보다는 김병만 특유의 뛰어난 애드리브가 없었으면 거의 불가능했었을 것이다. 김병만의 애드리브 실력이 가장 빛나는 순간은 바로 '묘기를 부리는 순간'이다. 초반에야 대놓고 사기꾼이 컨셉이었던 만큼 큰 문제가 없었으나, 후반기가 되면 '사다리타기', '그네(혹은 런닝머닝 등) 위에서 옷 갈아입기' 등 자칫 대형사고가 터질 수 있는 묘기들을 실제로 수행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자칫 진지해질 수 있는 분위기를 풀고 관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김병만이 계속해서 애드립을 친다. 묘기에 집중해도 부족한 순간에 관객들의 반응까지 의식해서 애드립을 치는 게 얼마나 힘든지는...

이 코너를 보다 보면 류담, 노우진이 자주 웃는 경우를 볼 수가 있는데 보통의 코너에서는 자신, 혹은 같은 코너의 파트너가 한 개그에 웃음이 터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류담은 진행자라는 특성상 분위기를 위해 일부러 웃는 경우라도 있지만, 노우진은 컨셉 자체 특성 상 코너 전체동안 한 번도 웃으면 안 된다. 이런 노우진조차도 도저히 웃음을 참지 못해서 고개를 숙인 채 들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 걸 보면 김병만의 애드립 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다.

패턴은 다음과 같다.

1. 달인인 척 하는 '사기꾼, 허세' 개그[11]
2. 보는 이도 괴롭게 하는 '가학' 개그[12]
3. 어디든 다녀오는 '합성사진' 개그[13]
4. 김병만의 우월한 운동신경을 이용한 '차력' 개그[14][15]
5. 예술품이나 각종 생활용품을 만드는 개그
6. 허당미 or 백치미지만 귀여움을 뿜어내는 개그[16]
7. 짧고 굵게 끝나는 개그[17][18]

등의 패턴을 따른다.

수제자 노우진은 달인의 옆에서 보조를 해주는 역할을 한다. 초기에는 단정한 모습의 엑스트라 정도로 나왔지만, 이후에는 운동복 차림에 멍청한 모습으로 정착되었다. 묘기를 하는데 소품을 준비해 주기도 하고 달인의 묘기에 감탄해서 분위기를 띄워주는 등. 같이 짜고 속이기도 한다. 근데 어떤 때는 도전을 괜히 어렵게 해서 김병만에게 한 소리 듣기도 한다. 그 외에 김병만과 비교해 지저분해 보이는 개그가 많다.[19] 봉숭아 학당 코너에도 진출해서 앞에서 두 번째 자리에 앉아 있다. 개인적으로 뭔가를 하지는 않지만 다른 출연자들의 개그를 보조한다.

류담의 경우 초반엔 목소리 톤도 대부분 교양 프로의 진행처럼 조곤조곤 얘기하고 김병만의 사기나 실수, 변명에 진지하게 의아해하고 의심하는 등 진짜로 사기꾼을 사정없이 쫓아내는 MC의 이미지를 보여줬지만, 가면 갈수록 목소리 톤도 높아지며 김병만의 실수에 자주 즐거워하는 등 김병만을 쫓아내거나 곤란하게 만드는 것을 즐기는 이미지로 바뀐다. 손끝 격파의 달인 편에서는 이러한 분위기를 잘 보여주었다. 김병만도 처음엔 얌전한 태도였지만 가면 갈수록 목소리톤이 높아지고 자신감이 넘쳐나고 류담을 돼지라고 놀리기도 하는 이미지로 바뀌었다.

코너가 시작할 때 나오는 음악은 프리츠 크라이슬러사랑의 기쁨. 원래는 커피 광고같은 CF나 드라마 등에 자주 나오던 개그와는 전혀 거리가 먼 곡이었는데 이 코너 이후로 어느 방송에서든 이 곡이 등장하면 뭔가의 달인이 등장한다.

사실 등장하는 인물 3명 이외에도 조력자가 있는데 바로 김재욱. 달인에서 간간이 나온 합성작품이 바로 그의 작품으로 과거 봉숭아 학당에서 제니퍼로 활동할 때 뛰어난 합성실력을 보였는데, 인터뷰에서 그의 작품이라고 한다.

툭하면 류담의 뚱뚱함을 놀리곤 한다. 탕수육이나 삼겹살, 고기, 바베큐 등 주로 돼지 또는 먹거리로 공격하며, 2009년 10월 25일밥 샵이 특별출연해서도 마찬가지. 밥 샵이 류담의 머리만한 빵 2개를 들고 류담의 머리를 끼워 햄버거로 만들어 먹으려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다른 돼지형 캐릭터와는 다르게 뚱뚱함이나 많이 먹는 것을 이용해서 개그를 한다기보다 김병만이 은근슬적 뚱뚱함을 까는 것으로 개그를 한다. 류담은 대개 짜증스럽게 반응하면서도 은근슬쩍 대충 넘어가지만, 때로는 이게 김병만과 노우진을 쫓아내는 결정타가 되기도 한다. 또 과자의 달인 편에서 김병만이 여러가지 과자들로 만든 집과 마당을 보여주자 류담이 엄청 신나하면서 텐션이 급격히 올라가는걸 볼 수 있다. 김병만은 이걸 보고 "먹는 걸 보니까 아주 환장을 하시네요?" 라고 했다.

예를 들어 기억력의 달인 편에서는 류담이 노우진에게 동물 사진 3개를 차례로 보여주고 기억력 테스트를 했는데 노우진이 동물 3마리를 잘 말하고는 4번째로 '돼지'를 말해서, 류담이 "돼지가 어딨냐?"고 물었더니 노우진이 손가락으로 자신을 가리켜서 쫓아내버렸다. 철사의 달인 편에서는 철사로 별의 별 물건들을 만드는 달인 컨셉이었는데 이 때 철사로 그물침대를 만들고 류담이 눕게 한 뒤에 류담을 바베큐로 구워먹으려 시도해서 류담한테 맞고 쫓겨났다. 맨발의 달인 편에서는 발바닥지압판에 류담이 시키는 도전들을 다 해내고 마지막으로 류담을 업고 걷기까지 성공했는데, 마지막 도전까지 한 후에 류담에게 "한마디만 합시다. "너 그만 좀 처먹어라 돼지야!"라고 해서 빡친 류담한테 맞고 쫓겨났다. 좋은 서비스의 달인 편에서는 류담이 식당의 진상손님 역할을 했었는데 식당 주인 역할의 김병만은 처음엔 잘 설득했었는데 계속 류담이 뭐라 하자 결국 참다 못해서 "처먹지 마!!! 처먹지 마!!! 이 뚱땡아!!! 그렇게 골라 처먹으니까 살 찌지 돼지야!!"라고 소리쳐 빡친 류담한테 맞고 쫓겨났다.

대상을 바꿔서 관객들이 류담의 뚱뚱함을 놀리는 듯 하면 류담이 관객들에게 화를 내기도 한다. 친환경 완구의 달인 편에서는 김병만이 고구마로 류담의 얼굴을 만들어 줬는데, 사실은 살짝 깎아서 돼지 모형처럼 만든 거라 류담이 그걸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닮았냐고 물었는데, 관객들이 전부 '네~!, 예~!' 라고 하자 관객들을 바라보며 평소 김병만에게 쓰는 나가를 바꿔서 "다 나가!" 라고 했다. 새총의 달인 편에선 당시 무대에 놓여져 있던 과녁 역할을 할 인형들 중에 푸른색의 돼지 비슷한 인형이 있었는데, 김병만이 그 소품들을 가리키며 관객들에게 맞히면 줄테니 원하는 걸 말해보라고 했고 관객들이 갖고 싶은 인형을 말하던 중 "파란 돼지" 를 갖고 싶다는 말이 나오자 류담이 "누가 돼지래요? (자기 넥타이를 보며) 파란 돼지..." 라며 관객들을 보고 정색했다. 하필 그 날 메고 온 넥타이 색깔이 파란색이었기 때문에 더 웃겼던 부분이다. 그러고 나서 "괜히 기분이 안 좋네요" 라고 했다.

김병만은 이수근을 싫어한다는 기믹이 있다. 이수근이나 이수근이 나오는 1박 2일을 까기도 하는데, 직접 이름은 거론하지 않고 '그 놈'이라고 부른다.[20] 특히 뛰어넘기의 달인 편에서는 고의로 이수근을 뛰어넘지 않고 킥을 찼으며, 이외에도 2010년 8월 29일 방영분인 '종이오리기의 달인'와 '비디오아트의 달인' 등에서 이런 기믹을 볼 수 있다.

종이오리기의 달인 (해당 장면)
  • 김병만이 1박 2일은 2일 찍어 2시간 나오고 개콘은 2시간 찍어서 80분 나온다고 하면서.
    1박 2일도 2일 찍은 것 전부를 방송하면 애국가보다 시청률이 안 나올 것이라면서 디스 중
  • 류담: 왜 이렇게 1박 2일에 불만이 많습니까?
  • 김병만: 그 놈이 싫습니다...
  • 류담: 예? 그 놈이 누굽니까?
  • 김병만: 다 아네. 여기저기서 수근수근대는구만...
비디오아트의 달인 (해당 장면)
* 류담: 지금 비디오에 이수근 씨 활약상이 나오고 있네요. 이 작품의 이름은 뭡니까?
* 김병만: '꼴뵈기 싫은 놈'.
모자의 달인 (해당 장면)
* 김병만 : 이거 6 1박 2일에 협찬 들어갈 거예요
* 류담 : 6개요? 멤버가 7명인데요?
* 김병만 : 아, 이수근 꺼는 준비 안 했어요
* 류담 : 왜요?
* 김병만 : 그냥 싫어 , 그냥 싫어, 아무 이유 없이


2008년 12월 21일 방영분에서는 유오성이 특별출연 했다.

2008년 3월 23일 방영분 에서는 노우진의 아버님 께서 특별출연 하셨다.

2009년 3월 8일 방영분에서는 임창정이 특별출연 했다.

2010년 5월 9일 방영분 에서는 노우진의 어머님 께서 특별출연 하셨다.

2011년 7월 3일 600회 특집에는 박상민, 차태현, 김정은 등이 김병만의 인맥으로 출연했다. 왕게임 비슷하게 이것저것 시키는 분위기 에서 류담이 '친하면 뽀뽀도 할 수 있지 않냐'고 묻자 김정은이 김병만의 볼에 뽀뽀를 하려는데 김병만이 재빨리 고개를 돌려 키스를 해버렸다. 똑같은 패턴으로 개그맨이 개그우먼에게 하는 경우는 가끔씩 나왔는데 (가령 심현섭김지혜에게 기습키스했던 것처럼) 개그맨이 여배우에게 하는 경우는 드물었다.

2013년 6월 9일 700회 특집에는 '정글의 달인으로 등장했으며, 절대 이분들을 놀라게 하면 안 돼, 조작 등의 드립이 튀어나왔다.

2017년 5월 28일 900회(900회 특집 3부)에는 방영 당시 초창기처럼 1부, 2부로 나눠서 진행했으며, 특별히 스튜디오가 아닌 야외에서 방영되었다.[21]

2019년 5월 26일 개그 콘서트 1000회 특집 2부에서 방영되었으며, 류담 대신 서태훈이 등장했다. 이 서태훈은 신인 시절에 김병만의 작품 역할로 달인에 등장한 바 있다.

4. 유행어

  • "16년 동안 ○○를 해오신(또는 하지 않으신) ○○[22] 김병만 선생님
  • "16년 동안 ○○을 해오셨다고 들었습니다?"
  • "16년 동안 ○○을 해오신 계기가 뭡니까?"
  • "○○(대부분 황당한 것들) 해 봤어요? 안 해 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23]
  • "나가!"[24][25] 또는 아유! or 으이그! or 뭘 ○○○이야!"[26]
  • "미안합니다~. / 죄송합니다~. / 그렇게 뒤끝 흐리지 마세요. / 너무 그렇게들 안타까워 하지 마세요. / 제가 OO하려고 이런 말하는 거 아닙니다 / 류담: 이런 개그는 왜 하시는 겁니까?"[27]
  • 그래서 논란이 / 화제가 되었습니다.[28]


등이 있다.

그 외에 자주 하는 말로는
  • "약 57,000여 개의 ○○를 ○○해왔습니다."
  • (류담이 더욱 곤란한 사항을 주문하며) "○○도 ○○하실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 "이 자식이" / "아... 예... 뭐 그렇죠" / "뭐 임마?" / "어디서 그런 얘길 (자꾸) 들어요?" / "대체 그런 얘기를 어디서 들었자식아요?" / "이게..." / "뭐라고(혹은 뭐)? 이 자슥아?" / "아니 이놈이" / "너 죽을래?!" / "저걸(혹은 이걸) 그냥..." - "못 하세요?" - "아... 아닙니다."
  • "잠시만요! / 잠깐만요!" (김병만이 우스꽝스러운 일을 할 때 류담이 웃으며 날리는 멘트)자암ㅋ시만여
  • "지금이라도 알았으면 됐어요." (김병만이 류담에게 어거지로 자신의 논리를 주장하고 납득시킬 때 하는 대사)
  • "아니 이 사람이... / 못 믿겠어요?" (류담이 짜고 한 거 아니냐는 질문과 합성이냐는 질문 또는 가짜냐는 질문에 하는 대사)
  • "네? / 예? / 뭐요? / 뭐라고요?" (김병만이 류담에게 뚱뚱함의 개그 드립과 장난칠 때마다 류담이 발끈하며 나오는 대사)[29]
  • "야. 니가 한 것 중에서 가장 ○○한 건 뭐냐? - 제가 ○○○을 한적이 있습니다. / 아니 이 사람이 왜 느닷없이 반말이야..."
  • 상상하면 재밌죠. / 상상만 합시다. / 상상하면 즐겁습니다.[30]
  • (김병만 퇴장 후 류담이 노우진에게) "야, 너도 ○○냐?(○○할 줄 아냐? or 이거 해봐.)" - (노우진이 피식 웃으면서) "칫!" (그리고 더한 바보짓[31])
  • "함께 만들어가는 개그콘서트"[32]
  • 너 그러다가 ○○도 하겠다. - 아, 요거 말씀하시는 거에요?(마지막에 비현실적인 사진을 보여주면서)


그 외에 류담을 놀리는 말로
  • 먹는 거구만.
  • 뭐라도 하나 줘야 친절하게 굴지.
  • 짜긴 뭘 짜요. 가서 케찹 or 참기름이나 짜서 먹어.[33]
  • 먹는것 중에 싫어하는 것도 있네.
  • 습관이야 이게.[34]
  • 먹는거 나올때만 소리가 커요?
  • 당신도 ~에 ~하는 구만.
  • 당신도 1초에 식빵 5개씩 먹잖아.
  • 사람이 의심이 많아 이거? 예? 갈비는 의심없이 다 뜯어 쳐 먹으면서.

초창기에는 아무 숫자나 집어넣었다가 차츰 햇수는 16년, ~를 한 개수는 57,000가지로 고정되었다. 이것저것 숫자를 발음해보다 제일 자연스러워서 선택했다고. 나중에는 김병만이 무명시절을 보낸 세월을 기억하면서 16년을 채택했다고 한다.

5. 병만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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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담

  • 류담과 김병만의 마지막 개그콘서트 출연 코너이다.[35] 노우진은 이 코너 이후로 개콘 활동이 없다가 왕 게임으로 2년만에 복귀했으며, 이 코너 이후에도 그래그래, 렛잇비, 과대명상에도 출연했지만 과대명상을 끝으로 개콘을 떠났다. 2020년 기준으로 류담은 배우로 완전히 전향해서 KBS 일일극에 처음으로 출연하게 되었다. 작품명은 꽃길만 걸어요.
  • 17기 개그맨이 출연한 마지막 코너이기도 하다. 사실, 이때까지 개콘에 남은 17기가 김병만 밖에 없었다. 달인이 방영되기 이전에 이경우가 무려 2년 간의 공백을 깨고 트랜스포뭐?를 선보이지만 일회성으로 끝났고 이후 잠적하면서 김병만이 개콘에 남은 유일한 17기였다.
  • 2011년부터는 건아푸드와의 계약을 체결하여 달인 돈가스를 팔고 있다. 첫 방송에는 37분 만에, 두 번째 방송은 34분 만에 모두 매진되었다고 한다. 맛은 등심, 피자, 고구마 치즈, 채소, 치즈 맛이 있다.
  • MBC의 시사 교양 프로그램이었던 불만제로(88회, 2008년 6월 22일 방송분)에서 홈쇼핑 간장게장 편을 주제로 방송했을 때 당시 진행자였던 이재용 아나운서와 오상진 아나운서, 그리고 2대 제로맨이었던 허일후 아나운서가 중간에 이 코너를 콩트 식으로 패러디하는 장면이 나왔다. 여기에서도 합성 사진이 나왔는데 잠수부 얼굴에 오상진 아나운서의 얼굴을 합성하여 게를 잡는 합성 사진과, 공원에서 게가 직립 보행을 하는 합성 사진이 나온 적이 있었다.
  • 소셜 커머스 달인 쿠폰으로 업체마다 그들의 사진을 매장에서 합성하는 게 특징이다. 지역 부분에서는 주로 경남권 지역이다. 퀴즈! 과학상식에서 몇 번 패러디한 적 있다.[36]
  • 오랜 시간이 지난 2018년, 노우진이 오랜만에 KBS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달인 영상(해당 영상은 비눗방울의 달인 편)을 보고 너무 많이 해서 뭘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라고 코멘트를 남겼다. 사실 달인 영상은 오래전인 2012년에 업로드되어 있었으나, 한국에선 시청 불가능하게 되어 있었다가 2018년 뒤늦게나마 해금되었다.[37] 참고로 다른 개콘 코너들도 비슷한 시기에 업로드되어 느린 속도로 유튜브 국가 제한이 풀리는 중. 또 최근 KBS가 크큭티비 계정으로 과거 개콘 코너들을 고화질로 올리고 있다. 개콘 종영 직후에는 전부 다 해금되었다.
  • 유튜브에서 <혼밥의 달인> 이라는 제목으로 총 5편을 실시간 스트리밍했다.
  • 3년 전에 먼저 방영했던 코너 외길 30년과 포맷이 비슷하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달인의 김병만이 정말 놀라운 재주를 가진 달인과 허세를 부리는 가짜 달인 두 가지 콘셉트였다면 외길 30년의 허동환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당이었다는 거다.[38] 외길 30년 당시 영화 촬영을 방해하는 동네 사람을 다룬 코너 불청객을 진행 중이던 김병만은 그 캐릭터 그대로 이 코너에 난입했었다.
  • 김병만이 자극적인 음식을 먹는 소재가 몇 번 나왔다. 김병만의 역사스페셜 당시 김병만이 이경우가 먹는 음식에 온갖 양념을 버무려서 먹인 적이 몇 번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 김병만이 당하게 된 것이다.
  • 달인에서 방송사고가 난 몇 안 되는 케이스 중 하나가 도전 완전성공으로 인해 각본진행이 불가능해진 상황이 있었다. 2009년 9월 20일자 방송분에서 식탁보 빼기를 했는데 각본상 마지막[39]에 실패하며 김병만 혹은 류담 둘 중 하나가 물벼락을 맞고 레파토리대로 진행되고 끝났어야 했으나 김병만이 성공해버리는 바람에... 성공하자 김병만이 "어...이게 아닌데..."라는 표정이 카메라에 잡혔고 류담이 웃음이 터져서 " 잠깐만 아니 실패를 해야지 계속 성공을 하면 어떡해. 내가 못 때리잖아" 라고 말하는 걸로 사고 확정... 결국 김병만도 어이가 없었는지 "진짜 달인됐네..." 하면서 제발로 걸어 들어갔다.[40] 라이브 방송이 아닌 녹화방송 특성상 실패분을 촬영할 수 있었겠으나 결국 성공분으로 보낸 것을 보아 마지막 도전을 계속 성공시켜 결국 에라 모르겠다 하고 김병만도 그냥 나가고 그대로 성공분을 송출한 듯. 여담으로 김병만이 "진짜 달인됐네." 하며 들어가기 직전 아주 작게 한 관객이 "진짜 달인됐다" 라고 말하는 소리가 들린다.이후에 노우진이 탄산음료로 주작한건 덤
  • 이렇듯 김병만이 '허세 가득한 달인' 기믹을 밀고 있음에도 보여주는 묘기는 가히 엄청난 수준이다. 매드무비가 있을 정도.
  • 한때 추억은 보글보글에서 자체 제작한 달인 패러디도 있었다. 전부 게임 캐릭터로 바뀌고 그 캐릭터가 해온 것조차 해당 게임에 관련된 것이다. 예를 들어 마리오가 동전을 26년간 모아 동전의 달인으로 등장하며 루이지는 수제자로 등장하거나 한다. MC는 건담.
  • 개콘이 코로나19 사태 때문에 정규방송을 못 하고 스페셜 방송을 할 때이던 2020년 상반기, 개콘 코너 베스트 50을 선정하는 것이 있었는데, 거기서 탑3 중 3위를 차지하였다. 그러나 순위를 조작했다는 말이 많이 나오고 있다.[41][42]
  • 사람에 따라 달인이 종영한 직후인 2011년까지가 개콘의 마지막 전성기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43]
  • 코너 퇴장시에도 나름 규칙이 있다. 김병만이 말하기를 천천히 걸어서 나가면 현장반응이 좋고 많이 웃긴 것이고, 뛰어나가면 다들 웃는 것보다 단순히 환호성이나 반응만 좋아서 웃음이 모자를 때 하는 행동이라고 밝혔다.
  • 출연진 전체가 군기 반장으로 유명하기 때문에[44] 코너와 별개로 이 셋에 대한 평가는 좋지 않은 편. 거기에다 노우진은 2020년에 음주운전 도주 사건으로 구속이 되면서 나락으로 떨어졌으며 이들이 다시 뭉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까워졌다.


[1] 회차 자체는 봉숭아 학당이 가장 많지만 듬성듬성이 아닌 꾸준히 방영되었던 기간으로 치면 달인이 더 길다. 실제로 봉숭아학당은 역대 장수코너 명단에서 제외 대상이다.[2] 10~15분을 웃도는 꽁트극으로 1988년 6월부터 1991년 5월까지 방영되었다.[3] 이 코너의 전신이었던 코미디파일의 '고수를 찾아서'라는 코너에서 고정출연했었다.[4] 1000회 특집이지만 실제 방송에서는 1000회가 아닌 1001회에서 1000회 특집 달인이 나온다.[5]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평균대의 달인 편에서 노우진이 최장수 코너 등극과 관련된 내용이 실린 종이를 들고 호루라기를 불면서 춤을 추는데, 여기서 김병만이 "아, 여러분의 힘입은 성원 덕분에 달인이.." 하다가 노우진이 호루라기를 시끄럽게 불며 춤을 더욱 거세게 추며 한마디로 쌩쇼를 하고 있자 김병만이 호루라기를 빼면서 "야, 너 이런 식으로 하면 그냥 타이 기록에서 끝나는 수 밖에 없어..", "저 조명 봐봐, 저 밝은 세상 그만 살고싶어?" 라고 하며 웃음을 자아낸다.[6] 개그콘서트 녹화장에서 했으며 뒤에 로고또한 'GAG'에서 '달인'으로 임시변경했다.[7] 이때 안윤상이 패러디한 노래는 god의 <어머님께>.[8] 가끔 노우진이 하는 행동을 류담이 미리 알아맞히고 노우진이 들키자 당황해서 쫓겨나는 경우도 있다.[9] 턱살을 지적하거나 먹성을 지적하는 식으로[10] 그렇다고 실제로 성공과 실패 두 가지를 모두 감안한 대본은 짜진 않는다고 한다.[11] 주로 초창기에 많이 나왔다.[12] 미각을 잃은 달인, 추위를 못 느끼는 달인 등[13] 합성은 거의 대부분 개그맨 김재욱이 했다고 한다.[14] 이 형식에서는 간혹 가다가 정말 끝까지 성공해서 개그로 마무리를 하기가 미묘해질 때도 있다.[15] 특히 식탁보 빼기 편에서는 초반까지만 해도 개그가 잘 되었는데 중간부터 자꾸 성공하면서 뭔가 묘한 분위기였으며 맨 마지막의 초고난이도 기술을 성공해 버리면서 김병만조차 매우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류담은 폭소를 터뜨리며 '실패를 해야지 계속 성공을 하면 어떡해? 그럼 내가 못 때리잖아!' 라고 난처해하는 준 NG 상황이 터졌다. 이 때 김병만과 류담의 반응을 보면 아마 이 부분을 실패하고서 웃기는 게 원래 짜놓은 아이디어였던 것 같은데, 자세히 보면 세팅을 할 때 편집된 부분이 있다. 즉, 실패를 해야 하는데 성공을 해서 이미 NG가 났고 다시 실패를 목적으로 시전한 게 또 성공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러나 NG가 아니라면, 그 이전에 성공해오던 것과 마지막에 성공한 것까지 모든 도전을 성공해서 저런 말을 했을 가능성도 있다. 자서전에 따르면 아무리 연습을 해도 성공하지 못해서 실패 후 류담에게 머리를 한 대 맞고 퇴장할 예정이었다고.[16] 대표적인 것이 계산의 달인 '일수' 편과 김밥의 달인 '삼각'을 뽑을 수 있다.[17] 예를 들어 금연을 한다면서 입에서 담배연기가 나온다거나 하는 경우나, 묵언 수행의 달인이라면서 류담이 반갑다고 인사를 건네자 거기서 반갑다고 받아치는 바람에 30초 만에 쫓겨나는 경우가 있다.[18] 초반에는 이런 짧은 개그가 많은 대신 한 회에 방송되는 횟수가 많았다. 또, 극초창기에는 판소리의 달인인데 텔미를 추게하는 것과 같이 달인의 분야와 전혀 관련없는 것을 시키면서 갑자기 훅 들어오는 허무 개그가 주로나왔다.[19] 대소변 관련 개그는 기본이고 상•하의 탈의도 빈번하게 한다.[20] 작품에서는 이렇지만 실제로 김병만과 이수근은 무명 시절 때부터 동고동락한 절친 사이다. 친하기에 디스하는 것이다.[21]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특집으로 야외에서 촬영을 했었는데, 9년만에 야외에서 촬영하는 것이다.[22] 이 ○○ 부분에 들어갈 는 그의 명성과 반대되거나 어울리지 않거나 뭔가 괴상한 호들이고, '인맥의 달인 쓸쓸', '자격증의 달인 야매', '한자의 달인 토익' 등 보통 2글자로만 부른다. 예외적으로 '묵언수행을 하고 살아오신 음소거 김병만 선생님' 등 3글자 호도 존재한다.[23] 뒤에 따라붙는 여담이 있다. 예: 물엿에 밥말아 먹어 봤어요? (류담:아뇨) 안 먹어 봤음 말을 하지 마세요. 엿 같습니다와 같이.[24] 초기에는 김병만의 사기를 눈치채거나 노우진의 바보짓에 류담이 정색하면서 때렸다가 후에는 웃으면서 때린다.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달인과 같은 실력을 보여준 후로는 류담이 때릴 일이 없게 되자 김병만이 류담을 역으로 고생시키거나(예: 갈아먹기 달인에서 갈아놓은 식재료를 안 먹으면 장난치고 먹으면 장난 아니라면서 류담에게 먹일 때 등) 노우진과 함께 류담의 뚱뚱함을 놀릴 경우에만 류담이 때리는 형식으로 바뀌게 됐다.[25] 여기에 김병만이 늦게 나갈때 류담이 "안 나가?" 꽝 때리고 재촉하면서 사정없이 쫓아낸다.[26] 달인의 막장짓이 극에 달하면 류담이 이 대사를 하며 쫓아낸다. 주로 전자는 김병만한테, 후자는 노우진한테 쓰는 편.[27] 주로 김병만이 그 달인의 전문분야에 입문하게 된 계기 관련으로 아재 개그에 가까운 실패율 높은 썰렁한 말장난을 한 후 관객들의 "어~, 아~" 야유가 들리면 나오는 말. 이를 테면 조형예술의 달인 편에서는 아는 형이 축구시합에서 슛을 넣으니까 친구 왈: "이야~! 저 형 예술이다~!" 라고 감탄해서 그때부터 조형예술을 시작했다던가... 참고로 몬더그린을 이용한 드립은 99화에서 처음 나와 마지막화 때까지 종종 등장한다.[28] 엉뚱하고 말도 안 되는 결과를 얼버무리기 위해서 하는 말이다.
예시) 류담: 선생님 얼마 전에 쓴 논문이 굉장히 이슈가 되셨는데 주제가 "미술역사 파헤치니 남는 것은 구라뿐이다." 맞습니까?
병만: 제가 쓴 논문을 사이언스지에 발표해서 논란이 되었지요.
류담: 사이언스지는 과학 잡지 아닙니까?
병만: 그래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29] 이때 류담의 표정이 실제로도 빡친 듯한 모습으로 상당히 압권이다. 직접 한번 보자.[30] 김병만이 섹드립을 칠때 하는 말이다.[31] 예를 들어, '작곡의 달인' 김병만이 쫓겨나자 노우진은 예의 "칫!"과 함께 자신이 작곡했다는 노래를 선보이는데, 첫 소절이 "서해 물과..."[32] 김병만이 앞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개인기를 보여주면서 관람객들과 짜고칠때 하는 말. 미리 행동으로 관람객들에게 시그널을 주기도 하며, "TV나오고 싶으면 알아서 잘 하겠지..."하며 중얼대기도 한다.[33] 노우진과 어떤 것을 보여줄 때 주작이 아니냐고 물어봤을 때[34] 류담이 식료품 소품에 가까이 다가갈 때.[35] 물론 특집 방영분에는 다시 출연하였다.[36] 퀴즈 과학상식! 벌레잡이식물 편, 퀴즈 과학상식! 미래과학 편[37] "왜 막은 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 간다"는 의견도 있는데, 사실 방송사와 네이버TV카카오TV같은 곳에 국내 한정으로 콘텐츠를 공급하는 계약 때문에 그런 것이다.[38] 게다가 외길 30년에서는 MC 역할인 윤석주까지 삽질한다.[39] 파이프 위에 물을 채운 통을 올려두었다.[40] 4:05 경에 영상이 편집된 흔적이 보이며, 류담이 "실패해야 되는데 '계속' 성공하면 어떡해!" 라는 말로 보아 방송분을 찍기 전에도 여러 차례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41] 농담은 아닌 것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굉장히 논란거리가 많을 수 밖에 없는데, 모든 시청자들은 당연히 달인이 베스트 코너 1위를 차지할 거라고 예상했다. 알다시피 달인은 개콘의 역대 코너 중 단일 최장수 코너인데다가 유튜브에서 진행 중인 개콘 코너 다시보기 중에서도 지금도 독보적으로 조회수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그야말로 레전드 오브 레전드 코너 중의 하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달인이 시청자들의 예상을 깨고 3위로 랭크됐으니 가히 충격적일 수밖에 없다. 일각에서는 베스트 코너 순위 발표 녹화에서 1위(대화가 필요해)와 2위(박준형의 생활사투리) 코너로 출연했었던 김대희신봉선, 그리고 박준형이 와 있었기 때문에 일부러 달인을 3위로 랭크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달인에 출연했던 김병만과 노우진, 류담 등이 개콘을 하차한지 오래되었고, 거기다가 당시 녹화장에 와 있지 않은 상태에서 만약 1위로 달인이 차지한다면 촬영장 분위기는 갑분싸할 수도 있는지라 달인은 3위로 랭크시키고 마치 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 후보자 가수 혹은 아이돌, 걸그룹을 앞으로 내세우고 1위를 발표하듯이 대화가 필요해와 생활사투리에 출연했었던 김대희&신봉선과 박준형을 세워서 개콘 베스트 코너 1위를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는 설이 나왔다.[42] 사실 50위 안에 사바나의 아침, 갈갈이 삼형제, 수다맨, 도레미 트리오 등 과거 여러 인기 코너들이 이름을 올리지 못 해서 코너의 명성을 생각했을 때 공감도가 그리 높지 않은 통계이기는 하다.[43] 다만 2012년에도 대박을 친 코너가 많았다. 대표적으로 사마귀 유치원, 네가지, 풀하우스, 꺾기도, 비상대책위원회 등이 있다.[44] 의외로 노우진, 류담은 각각 축구와 유도를 했었기 때문에 군기반장 역할을 맡았던 것이다. 다만 김병만의 경우 군기를 세게 잡기로 유명했으나 후배들을 챙겨줄 때는 잘 챙겨준다는 얘기도 종종 나왔고, 노우진은 1기수 후배인 안일권과 친하게 지내는데다 (이건 안일권이 노우진보다 1살 형이라 그런 것일 수도 있다.) 똥군기 논란이 알려진게 없지만 류담은 미담도 없는데다가 본인 결혼식에 참석한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는 얘기가 나온걸 보면 어지간히 군기를 잡아댄 듯 하다. 군기 강도로 보면 류담>김병만>노우진 정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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