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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眉間(눈썹 미, 사이 간) / glabella. 얼굴에서 눈썹 사이의 공간을 뜻하는 단어.한자에서 보다시피 원래는 눈썹 사이만을 뜻하지만, 현대에는 의미가 조금 바뀌어서 눈과 눈 사이의 거리도 미간이라고 부를 때가 많다. 미간이 넓냐고 질문하는 글들을 본다면 십중팔구 원래의 미간이 아닌 눈과 눈 사이의 사진이 올려져 있을 정도. 물론 사전상으론 잘못된 사용이 맞다. 관상에서도 원래의 미간은 인당, 눈 사이 공간은 산근이라고 칭하며 구별한다.
2. 미용적 측면
얼굴을 찡그릴 때 눈썹주름근, 눈살근 등의 미간근육이 발달되어 있다면 미간이 접히기도 한다. 이게 반복되면 미간에 주름이 생기는데, 이러면 늘상 화나고 신경질적으로 보이는 인상에다 노안이 되기 때문에 성형외과에서 미간주름을 펴주는 시술이나 도구도 종종 있다.미간이 적당히 좁으면 강하고 날렵한 인상을, 적당히 넓으면 선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
그러나 과하게 넓으면 멍청한 이미지가 될 수도 있고, 과하게 좁으면 답답해보이는 느낌을 줄 수 있다.
가끔 미간에도 눈썹이 나서 붙은 눈썹이 되기도 하는데 이 역시 기가 세고 답답해보이는 인상을 주어 미용적으로 별로 좋지 않다.
3. 모욕죄 판례
미간 사이가 멀다고 생선에 빗대어 상대방을 조롱하는 것은 모욕죄에 해당한다.[1][1] 여명숙이 김소연(1981)을 두고 한 "“넌 눈깔이 왜 그래? 지금 어디 보는 거여? 대화를 하는데 날봐야지. 눈 사이는 또 왜 이렇게 멀어? 마치 우럭같이. 너 이 새끼 너 생선이야 너? 야. 앞에가 보이는 거여 옆에가 보이는 거여? 혹시라도 신경 쓰이고 그러면은 병원을 가. 사람한테 대놓고 이랬다 치자고. 그럼 그 사람이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그러니까 도의상 그렇게 얘기해주는 거야.”"가 제1심에서 유죄로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