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04-13 14:55:40

개빈 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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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대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크리스토퍼 뉴섬
Gavin Christopher Newsom
파일:gavin newsom.jpg
출생 1967년 10월 10일 ([age(1967-10-10)]세)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국적 미국 파일:미국 국기.svg
현직 캘리포니아 주지사
재임기간 제49대 캘리포니아 부주지사
2011년 1월 10일 ~ 2019년 1월 7일
제40대 캘리포니아 주지사
2019년 1월 7일 ~ 현직
신체 191cm
부모 아버지 윌리엄 뉴섬
배우자 킴벌리 길포일 (이혼)
제니퍼 시에벨 (재혼)
자녀 슬하 4명
학력 레드우드 고등학교 (졸업)
산타클라라 대학교 (정치과학 / B.S.)
정당

경력 제47대 샌프란시스코 시장
제49대 캘리포니아 주 부주지사
제40대 캘리포니아 주지사

1. 개요2. 생애3. 주지사4.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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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미국의 정치인. 샌프란시스코 태생으로 1985년 산타클라라 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하였다. 당시 야구 장학금을 받았던 적이 있다.

2011년 제리 브라운 주지사의 러닝메이트로 캘리포니아 부주지사에 재임하였고, 2019년 1월 브라운 주지사의 후임인 차기 주지사로 선출되었다.

2. 생애

대학교 졸업 직후에는 와이너리 사업에 뛰어들어 여러 와인가게를 운영했다. 나중에는 직원만 800명이 넘을만큼 크게 성공하였으며, 운영하는 레스토랑만 5곳 이상이고 의류 매장도 2곳이 포함되었다.

정치경력은 부친의 정계 연줄로 당시 캘리포니아 시장의 1995년 모금 자선활동으로 시작하여서 1997년 캘리포니아 주 국무장관인 케빈 셸리 의원의 비서 당시 샌프란시스코 이사회 멤버가 되어 본격적으로 활동하였다.

3. 주지사

2018년 미국 중간선거에서 61.9%를 얻으며 제40대 캘리포니아 주지사로 선출되어 2019년 1월 7일 임기를 시작하였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초기 무렵, 뉴섬이 재빠르게 나선 덕에 캘리포니아는 그 땅크기와 인구에 비하면 확진자가 적은 편이었다. 문제는 이놈의 덜떨어진 캘리포니아 시민들이 초반에는 자택 대피령을 좀 따르는 듯 하더니 얼마 안있어 마스크 미착용이야말로 자유라고 떼를 쓰면서[1] 외출 자제령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무시하고 공원 및 해변에 운집하거나, 심지어는 자택 대피령을 철회하라는 시위까지 참가하는 안일함까지 더해지면서 결국 확진자가 폭발하고 말았다. 어떻게든 확진자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 노력하는 뉴섬에게 '히틀러 같은 독재자'라고 욕하는 덤(…) 어찌나 욕을 먹는지 뉴섬이 자신의 트위터에 뭐 트윗이라도 하나 올리면 쌍욕이 우루루 달린다. 특히 캘리포니아의 공화당 지지층 뿐 아니라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거의 무슨 죽일 놈 취급받고 있으며, 식당같은 자영업으로 생계를 꾸려나가는 경우가 많은 1세대 아시아계 미국인들도 뉴섬을 욕한다(…)[2]

물론 그나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 초기와 달리 증상악화 방지를 위한 대책들이 갖춰졌고, 대부분의 확진자가 젊은층이기에 주 내 치사율 자체는 1.9% 정도로 제법 낮다. 지금도 계속해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정책들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그러나 워낙 확진자 수가 어마어마하기에 아직까지는 속단하기에는 이른 상황.

4. 여담

  • 난독증이 심해서 원고를 읽을 수도 없다. 실제 연설하는 모습을 보면 도중에 원고를 읽는 경우가 거의 없으며, 다른 주지사들에 비해 연설의 질이 굉장히 떨어진다.
  • 미남이라서 캘리포니아 여자들이 뉴스를 보면 시사를 보는게 아니라 이 사람을 본다는 농담이 있다. 다만 50이 넘은 백인 아니랄까봐 머리가 하얗게 세서 회색에 가까워졌고, 캘리포니아에서 폭발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자때문에 스트레스가 극심한지 눈에 띄게 초췌해졌으며(…) 노화도 꽤 진행되었다. 안습.
  • 전부인 킴벌리 길포일FOX NEWS의 진행자이며 도널드 트럼프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현 여자친구다. 현부인 제니퍼 시에벨은 원래 공화당 유권자였으나 2008년부터는 무소속 유권자인데, 무소속 유권자가 되기 전에 극우정당인 미국 독립당(American Independent Party)에 실수로 잠깐 가입한 적이 있었다(!) 뉴섬이 민주당 텃밭인 캘리포니아의 주지사다보니 가끔 부인들 성향(…)을 두고 소소하게 까이곤 한다.


[1] 다만 이 '마스크 쓰기'가 도널드 트럼프때문에 정치 싸움으로 변질되면서 캘리포니아처럼 민주당 텃밭인 주 시민들은 마스크도 잘쓰고 다니고 공공장소에서의 방역도 철저하다. 공화당 텃밭 주는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도 안 지킨다. 근데 그 캘리포니아라도 공화당 지지세가 강한 내륙쪽 동네는 또 다른데, 대표적으로 로스앤젤레스오렌지 카운티를 비교해도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로스앤젤레스의 시민들은 마스크를 잘 쓰고 다니지만(인구가 많은만큼 확진자는 많다), 오렌지 카운티는 높으신 분들이 대놓고 마스크따위 쓰지 말라고 하는 동네라 시민들도 마스크따위 개나 줘버려 식으로 나오고 있어 로스앤젤레스보다 인구수가 적은데도 인구수에 비해 코로나 확진자가 폭발하고 있다. 뉴섬 보고 독재자라고 욕하는 건 덤(…)[2] 다만 식당은 한동안 배달 앱에 의존하는 식으로 연명하다가 현재 방역만 철저하게 잘하면 야외에서 운영은 할 수 있게 법이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