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達 통달할 달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辵, 9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3획 |
| 중학교 | |||
[1] | |||
| 일본어 음독 | タツ, タチ, ダチ | ||
| 일본어 훈독 | たし, たち, とお-る, とど-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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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dá | ||
1. 개요
達은 '통달할 달'이라는 한자로, '통달(通達)하다', '도달(到達)하다' 등을 뜻한다.2. 특징
辶(쉬엄쉬엄갈 착)과 羍(어린양 달)이 합쳐진 회의자이다.유니코드에는 U+9054에 배당되어 있으며, 창힐수입법으로는 YGTQ(卜土廿手)로 입력한다.
속고승전에 등장하는 백제어로 추정되는 지명에서 달이 達로 표기되었다.(예: 달나산達拏山→월출산月出山)
羍이 幸으로 와전된 이체자 逹(U+9039)도 있다.
達(たち)는 일본어에서 복수형을 나타낼 때 쓴다. 예를 들어 '나'를 뜻하는 私 뒤에 達가 붙으면 '우리'가 된다. 중국어의 们에 해당한다.
HSK 3급한자이다. 중국어에서는 외래어 음차에도 흔히 쓰인다. 네바다, 다보스, 다빈치, 다윈, 다카르, 댈러스, 레이더, 마쓰다, 모터, 아디다스, 아바타, 엔비디아, 요다, 프라다, 플로리다, 환타 등.
3. 용례
3.1. 단어
- 건달(乾達)[2]
- 달관(達觀)
- 달만(達曼)[3]
- 달변(達辯)
- 달성(達成)
- 달식(達識)
- 달인(達人)
- 달필(達筆)[4]
- 도달(到達)
- 득달(得達)
- 미달(未達)
- 발달(發達)
- 배달(配達)
- 숙달(熟達)
- 전달(傳達)
- 조달(調達)
- 창달(暢達)
- 통달(通達)
- 활달(豁達/闊達)
3.2. 고사성어/숙어
- 경달권변(經達權變)
- 달팔십(達八十)
- 무불통달(無不通達)
- 미달일간(未達一間)
- 배달민족(倍達民族)[5]
- 사통오달(四通五達)[6]
- 사통팔달(四通八達)
- 욕속부달(欲速不達)
- 좌달승명(左達承明)
- 하학상달(下學上達)
3.3. 인명
- 권정달(權正達)
- 김선달(金先達)
- 나가츠키 탓페이(長月 達平)
- 노달(魯達)
- 다테 마사무네(伊達 政宗)
- 다테 사유리(伊達 さゆり)
- 모쿠교 다루마(木魚 達磨)
- 숙달(叔達)
- 스구로 타츠마(勝呂 達磨)
- 시바 타츠야(司波 達也)
- 아다가키 아키(安達垣 愛姫)
- 아다치 사쿠라(安達 桜)
- 오달수(吳達秀): 한국의 배우
- 오맹달(吳孟達)
- 우지코 다루마(氏子 達磨)
- 위다푸(郁達夫): 중화민국의 문학 작가이자
- 류차달(柳車達)
혁명운동가 - 이달곤(李達坤)
- 장달비(庄达菲)
- 진달(陳達)
- 타케타츠 아야나(竹達 彩奈)
- 훤달(萱達)
3.4. 지명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박달로(博達路)
- 달구벌(達句伐)
- 달서구(達西區)
- 달성공원(達城公園)
- 달성군(達城郡)
- 달성동(達城洞)
- 달천동(達川洞)
- 아사달(阿斯達)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穡達洞)
- 팔달구(八達區)
- 팔달동(八達洞)
- 팔달산(八達山)
3.5. 역명
3.6. 창작물
3.7. 기타
3.8. 일본어
일본어에서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뒤에 達이 붙어서 '~들'이라는 의미를 만든다. 이때의 발음은 たち. 예를 들어 [ruby(私, ruby=わたし)][ruby(達, ruby=たち)](우리)책이나 문서에서는 여전히 私達와 같이 한자로 적는 일이 대다수이지만 일상생활에서는 편의상 達을 한자로 쓰기보다는 그냥 私たち와 같이 히라가나로 적어버리는 것이 보통이다.
친구라는 뜻의 [ruby(友, ruby=とも)]에 '~들'의 뜻을 첨가해주는 [ruby(達, ruby=たち)]가 붙어 [ruby(友, ruby=とも)][ruby(達, ruby=だち)]는 '친구들'이라는 복수형을 의미하는 단어였다. 그러나 현재는 복수의 의미뿐만 아니라, 단수처럼 취급되는 경우도 많아 친구가 1명이어도 [ruby(友, ruby=とも)][ruby(達, ruby=だち)]라고 한다. 때문에 '친구들'이라고 명확히 표현하고 싶은 경우, 일본인 중에서도 [ruby(友, ruby=とも)][ruby(達, ruby=だち)]たち
또한 일본어에서 이름 뒤에 たち가 붙은 경우를 번역할 때, 이름 뒤에 '들'을 붙이면 어색한 일본어 번역체가 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이 경우 문맥에 맞게 수정해줘야 한다. 예를 들어 '철수들'이라고 하면 어색하기에, '철수와 친구들' 같은 식으로 문맥에 맞게 의역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 실제로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 더빙에서는 이름 뒤의 たち를 '~와 친구들' 또는 '~네', '일행' 같은 식으로 번역하는 경우가 많다.[7]
4. 유의자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 𬦔[⿺走⿱土羊]
6. 이 글자를 성부로 삼는 한자
- 闥(궐문 달)
- 㣵(도망할 달)
- 䃮(돌 달)
- 撻(때릴 달)
- 繨(매듭 달)
- 韃(매질할/종족이름 달)
- 橽(물샐 달)
- 澾(미끄러울 달)
- 躂(미끄러질 달)
- 蟽(벌레이름 달)
- 㿹(부어오를 달)
- 㒓(살찔/도피할 달)
- 㺚(수달 달)[8]
- 𩟐[⿰𩙿達](수제비 달)
- 噠(오랑캐이름 달)
- 墶(작은언덕 달)
- 薘(질경이 달)
- 鐽(탄탈 달)
- 燵(화로 달)
- 𦪭[⿰舟達](싸움배 답)
- 㼀(달)
- 𠁺[⿰串達]
- 𰄍[⿰冫達]
- 𱀷[⿰⻖達]
- 𫯇[⿰声達]
- 𫸉[⿰序達]
- 𭌸[⿰哈達]
- 𮟉[⿰達也]
- 𬇓[⿹气達]
- 𦡯[⿰⺼達]
- 𧞅
- 𧬻[⿰言達]
- 𲊋[⿱雨達]
- 𬵮[⿰魚達]
[1] 辵(책받침)의 점이 2개가 아닌 1개이다.[2] 순우리말 같아 보이지만 한자어이다! '건달'이라는 단어의 어원에 대해서는 건달 참조.[3] 간체자로는 达曼이며, 담맘의 중국어 명칭이다.[4] 능숙하게 잘 쓴 글씨, 또는 그런 글씨를 쓰는 사람.[5] 배달의민족 광고에서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라는 질문으로 드립을 칠 때 사용된 단어. 실제로 '배달민족'이라는 단어가 존재한다! 다만 그 배달이 그 배달이 아닐 뿐(...).[6] 사달오통(四達五通)이라고도 한다.[7] 다만 최근 들어서는 이 표현이 어색한 표현이거나 비문이 아닌 정상적인 표현이라는 의견이 보이고 있으며, 일부 번역물에서는 이름뒤에 ‘들’을 붙이는 것을 볼 수 있다.[8] 獺(수달 달)의 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