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拉 끌 랍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手, 5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8획 |
| 미배정 | 2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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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ラ | ||
| 일본어 훈독 | くじ-く, ひ-く, ひし-ぐ, ひしゃ-げ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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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lā, lá, lǎ | ||
1. 개요
拉은 '끌 랍'이라는 한자로, '꺾다', '끌다' 등을 뜻한다.2. 상세
유니코드에는 U+62C9에 배당되어 있으며, 창힐수입법으로는 QYT(手卜廿)로 입력한다.3. 음
한국 한자음으로는 '랍'이며 두음법칙으로 '납'이 된다. 가장 자주 쓰이는 단어인 '납치'에서 어두에 오기 때문에 '랍'으로 읽는 경우가 많지 않다. 한국 한자음으로 '랍'에 해당하는 글자는 蠟(밀랍 랍), 鑞(땜납 랍)[1] 정도밖에 없어서 꽤 독특하다. 사실 '납'까지 쳐도 納(들일 납)이 추가될 뿐인데 그 글자는 꽤 용례가 많다.일본 한자음 らつ 역시 특이한 편이라 辣(매울 랄) 외에는 없다. 拉致 역시 らっち로도 읽으나 오늘날엔 らち가 더 일반적이기에 らつ라는 발음을 보기가 쉽지 않다.
현대 중국어에서 拉는 lā, lá, lǎ의 발음이 존재하는데, 실제로는 lā의 빈도가 압도적이다.
4. 자형
뜻을 나타내는 手(손 수)와 소리를 나타내는 立(설 립)이 합쳐진 형성자이다.5. 용례
한국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한국어/일본어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는 오직 '납치' 혹은 '납치'와 관련된 의미인 '피랍', '납북' 뿐이다. '끌다'의 의미로서는 한국어나 일본어나 '引'이 훨씬 더 많이 쓰인다.일본어에서는 당용한자 시절 표에 拉이 없기 때문에 히라가나를 노출한 ら致(가나 혼용 참조), [ruby(拉, ruby=ら)]致 등의 표기도 자주 보인다. 현 상용한자에는 실려있다.
HSK 2급한자이다. lā 발음이 제일 흔하며 '당기다, 운송하다, 현악기를 연주하다, 사람을 끌어들이다, 대변을 누다, 잡담하다'라는 뜻이다. lá 발음은 '실수로 칼로 베다[2]'라는 뜻이다. lǎ 발음은 '절반[3]'이라는 뜻이다. 출입문에서 拉를 자주 볼 수 있는데, '당기세요'라는 의미로 拉가 붙어 있다. 오늘날 '라면'의 유래가 된 拉麪 역시 '잡아당겨서 만든 면', 즉 수타면을 의미한다.
/라/, /래/([æ]), /러/([ʌ])에 해당되는 음이 외래어에 포함되는 경우 음역에서 대부분 이 글자를 쓴다. #[4]
5.1. 단어
5.2. 고사성어/숙어
5.3. 인명
5.4. 지명
6. 유의자
- 掔(끌 견)
- 牽(이끌/끌 견)
- 㧓(끌 과)
- 掎(끌 기)
- 挐(끌 녀)
- 𢻴[⿰屯攴](끌 돈)
- 挏(끌 동)
- 摺(끌 랍)
- 婁(끌 루)
- 𠭰[⿱⿰未攵⿸厂又](끌 리)
- 輓(끌/애도할 만)
- 掹(끌 맹)
- 夆(끌 봉)
- 挈(끌 설, 이지러질 계)
- 撕(훈계할 시, 끌 서)
- 曳(끌 예)
- 拽(끌 예/열)
- 揄(끌 유)
- 引(끌 인)
- 㧳(끌 재)
- 𢮐[⿰扌尙](끌 쟁)
- 提(끌 제)
- 掣(끌 체, 당길 철)
- 𦎚[⿰⿱入羊⿱九手](끌 치)
- 拖(끌 타)
- 撣(털 탄, 끌 선)
- 攜(끌 휴)
7. 상대자
8. 모양이 비슷한 한자
- 䏠(고깃국 급)
- 垃(쓰레기 랄/랍)
- 柆(나무꺾을 랍)
- 翋(날 랍)
- 𧙀[⿰衤立](해어질 랍)
- 粒(낟알 립)
- 砬(돌소리 립)
- 𩶘(물고기이름 립)
- 㕸(배보내는소리 립)
- 𨋢(승강기 립)
- 鉝(식기이름 립)
- 䶘(씹는소리 립)
- 𡶧[⿰山立](우뚝솟을 립)
- 竝(나란히 병)
- 𩊌[⿰革立](악곡의이름 봉)
- 𢓔[⿰彳立](갈 삽)
- 位(자리 위)
- 泣(울 읍)
- 㱞(위태로울 읍)
- 䠴(단정할 친)
- 𰃹[⿰冫立]
- 𱏦[⿰光立]
- 𡛩[⿰女立]
- 𰇴[⿰合立]
- 𮤽[⿰⻖立]
- 𢘮[⿰忄立]
- 𤇥[⿰火立]
- 𤖹[⿰片立]
- 𬌁[⿰爿立]
- 𭤳[⿰方立]
- 𭥩[⿰日立]
- 𤤔[⿰⺩立]
- 𥘸[⿰示立]
- 𥅈
- 𭺴[⿰生立]
- 𧉼[⿰虫立]
- 𫃡[⿰糸立]
- 𬛦[⿰卧立]
- 𰫴[⿰綑立]
- 𧦰[⿰言立]
- 𨀎[⿰𧾷立]
- 𮮖[⿰黑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