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1-22 18:32:01

원신/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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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전투 요소3. 상태4. 기본 능력치5. 기타 능력치6. 데미지 계산식7. 기본기8. 역할9. 파티 조합
9.1. 서포터 조합9.2. 딜러 + 서포터 조합
9.2.1. 국대 파티9.2.2. 빙결 파티9.2.3. 증폭 파티9.2.4. 격화 파티9.2.5. 격변 파티9.2.6. 단일 원소 파티
10. 기타

1. 개요

원신의 전투에 대해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들을 정리하기 위한 문서.

2. 전투 요소

  • 원소 에너지
    원소 폭발을 사용하는데 필요한 요소이다. 주로 원소 스킬을 적에게 명중할 때 나오는 원소 입자를 수급하는 것으로 충전하며, 각종 무기의 스킬이나 캐릭터의 특성으로 수급할 수도 있다. 원소 입자는 캐릭터가 대기 상태에 있어도, 자신의 속성과 다른 속성의 원소 입자를 먹어도 원소 충전이 이루어지지만, 직접적으로 동일 속성의 원소 입자를 먹는 것보다는 에너지 충전량이 떨어진다. HP 감소로 인한 전투 불능, 수영 중 익사, 비경에서 낙사 등 사망 판정이 일어나면 모았던 원소 에너지를 전부 잃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략글참조
  • 스태미나
    플레이어가 대쉬와 강공격을 사용할 때 소비되는 수치다. 몬드와 리월 신상 공양을 통해 최대 240까지 늘릴 수 있다. 음식, 일부 캐릭터의 특성과 무기스킬을 통해 스태미나가 감소하는 정도를 줄일 수 있다. 적이 무상의 응결 상태를 거는 경우에는 역으로 사용하는 스태미나가 증가한다. 회복은 음식을 사용하거나 스태미나를 사용하지 않는 상태를 통해 이루어지지만 낙하, 수영, 등반 상태에서는 자연적으로 회복되지 않는다.
  • 보호막
    보호막 지속 중 피해를 흡수해주는 요소. 사용 캐릭터와 동일한 원소의 공격에 대해서 250%의 피해 흡수 효과를 가진다. 예시로, 얼음 원소 보호막을 유지하고 있다면 얼음 속성 공격에 대해 더 높은 내구도를 지닌다. 바위 원소 보호막은 모든 원소 및 물리 피해에 대해 150%의 피해 흡수 효과를 지니고 있어 범용적으로 쓰기 좋다. 또한, 보호막이 지속 되는 동안 캐릭터는 가장 높은 수준의 경직 저항 판정을 얻기 때문에 넉백 및 경직 효과에 면역이 된다. 다만 흑 뱀 기사류 몬스터는 플레이어의 보호막을 통해 강화되며, 수계 늑대류 몬스터는 침식으로 플레이어의 보호막을 뚫고 공격할 수 있다. 사족으로, 적의 공격을 맞는 찰나의 순간에 캐릭터 교체시 보호막이 유지됨에도 퇴장하는 캐릭터가 피해를 입은 채로 퇴장하는 버그가 있어서 이로 인한 의문사가 발생할 수 있다.#

3. 상태

  • 전투 불능
    HP가 0이 되거나 쇠락이 모두 누적되면[1] 발생한다. 한 캐릭터만 전투 불능이 됐다면 부활계 음식 사용, 캐릭터의 특성, 일곱신상에 접근을 통해 부활시킬 수 있다. 부활 전 까지는 파티에 다시 참여시킬 수 없다. 다인모드에서 전투불능이 됐을 때에는 워프 포인트 혹은 일곱신상 근처로 이동된다. 비경 안에서는 파티가 모두 클리어 했을 시에는 비경 내부에서 부활하며, 다른 파티원도 모두 전투 불능이 되면 해당 도전을 실패 처리한 후 소량의 HP만 가진 채 모든 파티원을 비경 입구로 이동시킨다.
  • 원소 부착
    캐릭터와 적은 원소 피해를 받을 시 원소가 남아있게 된다. 그 상태에서 다른 원소 공격을 받으면 원소 반응이 일어난다. 아래는 원소 반응 중주의해야할 원소 반응을 기술하였다.
    • 과부하(불 + 번개)
      큰 피해와 넉백을 준다. 플레이어는 뒤로 날아가게 되며, 적은 사방으로 퍼진다.
    • 감전(물 + 번개)
      반복적으로 피해를 받으며 경직을 유발시킨다[2].플레이어와 적 모두 경직저하가 낮을 때 걸리면 움찔거리며 조작이 불가해진다.
    • 빙결 (물 + 얼음)
      해제 시까지 조작이 불가능해진다. 베넷의 아름다운 여정이나 적의 불원소 공격으로 해제하는 방법도 있으나, 적에게 맞는 방식으로는 플레이어가 큰 피해를 입는다.
    • 연소 (풀 + 불)
      지속적으로 불 대미지를 입는다. 불 원소 판정이라 물 원소를 부착하여 해제시킬 수 있다.
  • 원소 부여 (비경)
    일반적인 원소 부착과 동일하지만 비경 한정으로 이 원소 부착되는 동안 특수한 디버프가 발생한다.
    • 무형의 불
      지속적으로 불 피해를 가한다. 힐러나 보호막으로 대처할 수 있어 그나마 만만한 디버프다.
    • 지체의 물
      스킬의 쿨다운을 대폭 증가시킨다. 해당 디버프가 있는 비경에서는 주로 평타 기반 딜러들이 채용된다.
    • 응결의 얼음
      지속적으로 주변에 얼음 고드름이 떨어지고 스태미너 회복속도가 감소하고 소모량이 대폭 증가한다. 대쉬 두번 쓰면 스태미너가 바닥나는 수준. 주로 불 원소 부착이 가능한 서포터로 지운 후에 싸우거나 보호막/힐로 버티면서 대시를 사용하지 않고 싸우는 방식을 택한다.
    • 흡능의 번개
      캐릭터가 번개 피해를 받을 때마다 원소 에너지를 감소시킨다. 원소폭발의 비중이 큰 캐릭터들에게는 쥐약인지라 주로 원소 폭발 의존도가 낮은 캐릭터들로 대응한다.
  • 이동 불가 상태
    물 속성 심연 메이지나 슬라임의 물방울, 빙결 상태 등으로 캐릭터가 이동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보통 이 상태에서는 점프 버튼을 연타하면 탈출할 수 있지만 탈출 후의 무적 딜레이가 그리 길지 않아 금새 다시 같은 상태에 걸릴 수도 있다. 참고로 점프 버튼을 아무리 빨리 연타해도 일정 시간 동안은 이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적당히 연타해도 된다.
  • 침식 상태
    특정 비경에서나 수계 늑대 계열에게 피해를 입으면 부여되는 상태로 지속적으로 체력이 깎여나간다. 원소 부여와 동일하게 방패까지 무시하고, 직접 피격을 받은 캐릭터 뿐만 아니라 대기 중인 캐릭터 전원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필드에 나온 캐릭터는 침식 피해로 전투 불능 상태까지 갈 수가 있으나, 대기 중인 캐릭터는 침식 피해를 입어도 HP 15%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는다. 다만 대기 중인 캐릭터가 전투 불능 상태에 이르지 않는다고 해도 방심하면 안되는 것이, 체력이 매우 낮은 상태에서 스킬 사용을 위해 나오는 순간 바로 순식간에 삭제될 수 있기 때문. 따라서 이 디버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힐러를 기용하는 것이 권장되며, 그 중에서도 파티 전체를 치유할 수 있는 스킬을 가진 캐릭터가 최적의 대응이 가능하다.

4. 기본 능력치

성유물로 보충이 가능한 능력치들이다. 백분율(%)로 보충이 가능한 능력치는 ★, 자연 수치로 보충이 가능한 능력치는 ♣ 로 표시한다.
  • HP (★/♣)
    캐릭터에 생존에 관여하는 능력치다. 베넷, 종려, 닐루, 코코미 등이 체력을 통해 아군을 보조할 수 있으며, 호두, 야란같은 캐릭터는 HP를 통해 대미지를 올릴 수 있다.
  • 공격력 (★/♣)
    대부분의 딜러가 대미지를 올리는 방식이다. 딜러인 경우에는 치명타 등 스탯과 적절히 섞지만 치치, 신학같은 서포터는 공격력만 올려 전투에 기여할 수 있다. 호두, 아라타키 이토, 노엘 같이 다른 스탯을 통해 공격력을 올리는 경우가 효율적인 경우도 있고, 타이나리, 사이노같은 캐릭터는 공격력을 쓰기는 하나 다른 스탯이 효율적인 경우도 존재한다.
  • 방어력 (★/♣)
    캐릭터가 받는 피해를 줄여주는 능력치이다. 종려를 제외한 대부분의 바위속성 캐릭터가 방어력을 통해 전투에 기여한다. 바위 원소 외에는 신염이 사용한다.
  • 원소 마스터리 (♣)
    기본적으로 원소 반응을 강화시켜주는 능력치다. 대부분 반응 대미지를 늘려주는 방식으로 작동하지만, 증발과 융해는 대미지 증가량을 상승 시켜주고, 결정 반응은 결정 보호막의 내구도를 올려준다. 수메르 캐릭터들은 이 능력치에 기반하여 대미지를 올리기도 한다.
  • 원소 충전 효율 (★)
    원소 구슬과 원소 입자로 차오르는 원소 게이지의 양이 많아진다. 원소 폭발 의존도가 높은 캐릭터들은 원소 충전 효율을 적정치까지 높혀 자주 사용할 수 있게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이덴 쇼군절연의 기치는 원소 충전 효율을 통해 대미지를 증가시킬 수 있다.
  • 치명타 확률, 치명타 피해 (★)
    다른 게임에서도 볼 수 있는 치명타 시스템과 비슷한 시스템으로, 일반공격·원소 전투 스킬·원소 폭발의 대미지를 늘려줄 수 있다. 산고노미야 코코미와 원소 반응을 통해 싸우는 캐릭터를 제외한 모든 딜러가 최우선적으로 챙기는 옵션이다. 치명타 피해는 100%+(치명타 피해 계수)로 계산되는데, 예시로 치명타 피해가 100%라면 치명타가 일어났을 때 2배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 치유 보너스 (★)
    캐릭터가 가하는 회복량에 곱해지는 능력치다. 곱연산이기 때문에 힐러로 쓸 때 어떤 능력치보다도 치유 보너스를 우선한다. 바다에 물든 거대 조개 성유물을 낀다면 딜량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준다.
  • 원소 피해 보너스 (★)
    특정 원소 피해의 증가시켜준다. 다른 피해량 증가와 합연산으로 계산된다. 예를 들어 절연의 기치 4세트 효과로 75%를 받고 있고 공간의 성배에서 46.6%의 피해량을 증가시키고 있다면 75+46.6로 121*6의 피해량이 증가하게 된다.
  • 물리 피해 보너스 (★)
    원소가 없는 물리 공격의 피해를 강화하는 능력치이다. 원소 피해가 아닌 물리 피해를 주 화력으로 삼는 일부 딜러 캐릭터에게 중요하다. 원소 피해 보너스에 비해 살짝 배율이 높으며, 이쪽도 가하는 피해 증가 옵션과 합연산된다.

5. 기타 능력치

성유물로 보충할 수 없고[3] 무기/스킬 등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능력치다.
  • 원소/물리 내성
    적에게 원소 공격/물리 공격을 입으면 그 피해량을 감소시켜주는 능력치이다. 방어력으로 인한 피해 감소량과 곱연산된다.
  •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원소 스킬과 원소 폭발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감소시킨다. 대표적으로 바람 캐릭터 두명을 파티에 넣으면 얻는 바람 공명의 효과가 있다.
  • 가하는 피해 증가/감소
    말 그대로 적에게 가하는 피해가 증가/감소하는 스탯이다. 흔히 가피증(피증)이라 부르며, ~ 피해 보너스와 합연산되어 둘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모나의 원소 폭발처럼 적이 받는 피해라고 쓰여 있는 경우도 있다. "원소 폭발로" 가하는 피해 증가처럼 특정 스킬의 피해를 증가시키는 경우가 많으며, 앞에 아무런 텍스트가 적혀 있지 않다면 해당 캐릭터가 가하는 모든 피해를 증가시킨다는 의미이다. 단 격변 반응의 피해 증가는 다른 피해와 별도로 적용된다.
  • 보호막 강화
    보호막을 얻게 된다면 그 보호막의 피해 흡수율을 늘려준다. 다만, 보호막의 양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고 보호막이 피해를 입어 손상될 때 평소보다 덜 손상되게 한다고 보면 된다.
  • 받는 치유 보너스
    이쪽은 캐릭터 본인이 받게 되는 체력 회복량만 증가시킨다. 타인에게 주는 회복량은 변동이 없다.

6. 데미지 계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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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본기

모든 캐릭터를 동틀어 해당되는 전투에서 사용이 가능한 기술이다.
  • 일반 공격(평타)
    공격 버튼을 눌러 발동한다. 가진 무기에 따라 고유 모션에 따라 공격하며, 연속으로 사용시 무기 종류와 캐릭터에 따라 1~6타까지 연속으로 발동할 수 있다. 일반적인 공격속도 증가는 모두 일반 공격에 대해 적용되는 공격 속도 증가를 뜻한다.
  • 강공격
    공격 버튼을 길게 눌러 발동하며, 사용 시 스태미나가 줄어든다. 일반공격과 마찬가지로 캐릭터 모션에 무기 종류에 따라 크게 갈리며, 캐릭터마다 조금씩 다르다. 한손검·장병기·법구(격투형)은 일반공격 1타 후 사용하거나 일반공격 도중 사용할 수 있고, 양손검은 시전 시 키다운형 연속공격을 하며, 법구는 더 넓고 강한 공격을 시전하는 대신 스태미나 소모량이 크다. 활의 경우에는 별도의 스태미나 감소가 없으나 충전시간을 거쳐야 더 강한 강공격을 사용할 수 있다.
  • 원소 전투 스킬(원소 스킬)
    각 캐릭터가 가진 고유 스킬. PC 기준 발동키는 E. 원소 피해를 입히며 적중하면 원소 입자를 생성한다.
  • 원소 폭발
    캐릭터 운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스킬로, PC 기준 발동키는 Q이다. 사용하려면 원소 게이지가 모두 차있어야 된다. 대기 중인 캐릭터의 원소 게이지가 다 찼을 때 alt+숫자키(터치 기종의 경우에는 원소 폭발 아이콘을 터치한다)를 통해 교체 후 바로 시전할 수 있다. 사용 모션 도중 무적이지만 일부 캐릭터는 사용 모션이 무적 시간보다 긴 경우가 있다.
  • 낙하 공격(추락 충격 피해)
    스태미나가 있을 때 공중에서 일반공격 키를 눌러 사용할 수 있다. 사용 시 공중에서 수직으로 내려찍으며 범위 공격을 한다. 처음 시전한 높이에 따라 저공/고공 낙하 공격으로 나뉘게 되는데, 고공 낙하 공격이 저공보다 대미지가 강하다. 다만 너무 높은 위치에서 시전할 시 HP가 감소할 수 있다[4]
  • 대쉬
    캐릭터 고유 모션에 따라 최대 2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 사용한 순간부터 달리기가 시작할 때까지 대부분 공격에 대해 무적 시간을 가진다[5] 긴급히 2회 이상의 대시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엔 캐릭터 스왑을 하면 대시 제한이 초기화 되기 때문에 이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또한 일정 깊이 이상의 물가에서는 대쉬가 되지 않는다. 대부분의 캐릭터들은 통상 모션을 공유하고 있어 무적 판정도 똑같지만 간혹 모나, 아야카처럼 대쉬가 스킬로 대체되는 경우에는 별개의 판정이 존재하며, 이는 대쉬를 조건으로 발동하는 트리거를 발동시키지 않는다.[6]
  • 스킬 캔슬
    대부분의 캐릭터들은 원소 전투 스킬을 사용한 후에 점프 혹은 대쉬로 후딜을 캔슬할 수 있다. 원신에서는 주로 메인 딜러를 제외한 여러 파티원의 스킬을 최대한 빠르고 효과적이게 사용하는게 관건이기 마련인데 이런 서브딜러/서포터들의 주요 역할은 사실상 스킬만 빼고 빠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때 캔슬을 통해 비교적으로 빠르게 스킬을 끝내고 다시 캐릭터를 교체할 수 있게 된다.
  • 평타 캔슬(평캔)
    말 그대로 평타 도중에 대쉬/점프를 하거나 조준 버튼(활 캐릭터 한정)을 눌러[7] 끊는 기술. 주로 장병기/대검/활을 사용하는 캐릭터들을 운용할 때 평상 시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법이다. 대검 캐릭터의 경우에는 단순히 평타의 하자[8]를 보완하기 위해 쓴다. 때문에 대검 캐릭터들의 경우 가능하면 평타 중간에 스킬을 쑤셔넣는게 더 효율적일 때도 있다.

8. 역할

자신이 조작하는 캐릭터 한 명만 필드에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크게 캐릭터의 역할이 온 필드 캐릭터오프 필드 캐릭터로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온 필드 캐릭터는 필드에 오래 남는 캐릭터를 의미하며, 보통 메인딜러와 발사대 캐릭터들이 여기에 속한다. 다이루크, 각청, 라이덴, 코코미가 대표적인 예이다. 성유물과 무기 모두 필드에 나와 있을 때만 적용이 되는 것들을 착용하는 경우가 많다.
오프 필드 캐릭터는 주로 설치/지속형 스킬을 쓰고 빠지는 캐릭터를 의미한다. 대부분의 서포터가 여기에 속한다. 이들은 일부 무기와 성유물을 사용할 수 없는 대신에 대기 시에 발동할 수 있는 무기/성유물을 착용하는 경우가 많다.

게임 서비스 초기에는 이런 구분 대신에 다른 게임에서도 쓰이는 딜러/힐러/서포터 형식의 구분을 썼으나 둘 사이에 엄청난 시너지가 있는 경우 딱 나누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졌다. 여기서 산고노미야 코코미를 어떻게 나눌 것인가 논란이 된 끝에 현재와 같은 구분이 이루어졌다. 다만 이 역시도 대체적인 성향일 뿐이지 파티를 어떻게 짜냐에 따라서 바뀔 수 있다. 또한 타이나리야에 미코처럼 둘 사이에 걸친 캐릭터도 존재한다.
  • 온 필드 계열
    • 메인 딜러
      비설치/지속형 스킬을 지녔으며 파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는 캐릭터다. 다이루크를 제외하면 캐릭터가 퇴장할 때 자신에게 부여한 버프가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 반강제적으로 필드에 남는다. 때문에 1명의 메인딜러를 중심으로하는 파티는 사전에 메인딜러에게 버프를 몰아준다. 대표적인 예시는 , 호두, 유라등이 존재한다.
    • 발사대
      주로 원소 반응을 통해 파티를 지원하는 종류의 캐릭터다. 메인 딜러 조합보다 원소 반응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발사대로 사용되는 캐릭터는 대부분 평타 인챈트가 가능한 근접 캐릭터거나 법구 캐릭터가 주로 사용된다. 각청같은 경우에는 발사대 본인의 딜이 어느정도 고려가 되나 설탕코코미같은 캐릭터는 대미지 외에 내성깍이나 회복, 원소 부착이 더 중요하게 여겨진다. 헤이조 역시 이러한 유형의 온 필드 캐릭터로 운용할 수 있으며, 드물게는 소 역시 이러한 운용법을 취하기도 한다.
    • 혼합형
      일방적으로 버프를 몰아주는 메인딜러 파티와 파티 기믹에 의존하는 발사대 파티에 중간쯤 되는 파티다.상호 시너지를 통해 파티의 가치를 높힌다. 주로 향릉을 사용하는 타르탈리아카미사토 아야토, 라이덴 쇼군이 여기에 해당한다. 촉진 파티에서의 타이나리 등도 여기에 해당한다.
  • 오프 필드 계열
    • 서브 딜러
      '섭딜'로 불리며, 대부분의 캐릭터가 여기에 속한다. 쿨타임이 돌 때마다 지속형 스킬을 쓰고 퇴장하는 경우가 많다. 가동률, 적중 시 나오는 원소 입자의 양, 원소 부착 능력, 원소 게이지 양 등이 서브딜러로써 역량을 재는데 중요한 지표로 작용한다. 또한 여러가지 유틸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짜려고하는 파티와 자신이 가진 재화양에 따라 순차적으로 서브딜러를 육성하게 된다. 대표적인 예시는 향릉, 행추, 피슬 등이 있다.
    • 힐러
      필드에서는 음식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 절감외 가치가 없으나, 연월 나선과 이벤트 맵에서는 음식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고려되는 자리다. 일반적으로 고려되는 자리는 아니며 침식이 있거나 HP소비가 심할 때 넣게 된다. 대표적인 순수 힐러는 치치등이 있다.
    • 보호막 서포터
      직접 보호막을 생성할 수 있는 캐릭터. 서브딜러가 충분하고 경직도와 내구도가 낮은 파티에서 한 명 정도 채용한다. 대표적인 보호막 서포터로 디오나, 종려, 토마가 있으며, 필수적으로 채용해야되는 파티는 호두, 융해 감우, 요이미야가 있다.
    • 유틸 서포터
      아군에게 버프를 걸어주거나 적에게 디버프를 거는 역할을 말한다. 설탕모나가 대표적이다.
    • 몹몰이
      적을 무력화하며 한 지점에 모으는 캐릭터를 말한다. 모은 후에는 범위 피해의 효율이 올라가기 때문에 다수의 적을 제압하기 쉬워진다. 다만 넉백 저항력이 강한 중형 이상의 적은 모으기 힘드므로 적 조합에 따라 채용률이 크게 바뀐다. 대표적으로는 벤티카에데하라 카즈하등 바람 속성 캐릭터가 여기에 해당한다. 야란역시 이 역할을 조금 해낼 수 있다.
    • 배터리
      원소 폭발의 의존도가 높고 충전 효율이 나쁜 캐릭터의 원소 게이지 수급을 돕는 역할이다. 배터리로써의 성능은 주로 원소 전투 스킬 적중시 생성되는 원소 구슬의 개수, 원소 전투 스킬의 쿨타임, 특성 효과로 결정된다. 보통 동일속성 시너지 캐릭터인 알베도, 피슬, 로자리아 등이 배터리 역할을 맡으나 속성이 달라도 제례 무기를 사용하는 행추등이 노엘의 배터리로 사용되기도 한다.
    • 원소 부착
      증발과 융해 반응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적에게 원소를 부착시킬 필요성이 있다. 적당한 주기로 원소를 부착시켜주지 않으면 오프 필드 캐릭터가 원소 반응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아 표기되어 있지 않은 태생적 요인으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보통 증발/융해/촉진 및 발산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캐릭터가 여기에 해당된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신염, 풀행자등이 존재한다.

9. 파티 조합

유행에 따라 메타가 바뀐다해도 파티 조합의 특성이 확실한 기준으로 기재하며, 실전성 여부는 비경과 필드전투 모두 동일하게 취급한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4성들로 활용 가능한 팟이 아직은 압도적으로 적다는 점. 원신 특성상 가챠를 계속 돌리다보면 무과금도 언젠가는 확정적으로 5성 캐릭터를 얻을 수 있지만 현재 대부분의 캐릭터들이 한정 캐릭터인 탓에 일일히 뽑기 위해서는 계획적인 존버가 요구된다.

9.1. 서포터 조합

  • + 벤티
    통칭 벤진. 1.X 시절까진 종베도와 함께 잘 쓰이는 조합이였다. 두 캐릭터 모두 원소 게이지를 채우는 능력이 불안한 편이 상호 보완을 통해 가동률을 올릴 수 있다. 또한 바람 원소 공명인 신속의 바람[9]를 통해 챙기기 어려운 유틸들을 챙길 수 있었다. 하지만 직접적인 대미지를 올려주지 못하고 벤티의 태생적인 문제 때문에 나오는 적에 따라 픽률이 요동친다. 현재는 힐러 가치의 하락, 벤티의 전용 무기인 종말 탄식의 노래의 추가, 다른 조합의 연구등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꽤나 마이너한 조합이 됐다.
  • 종려 + 알베도
    통칭 종베도 혹은 알종으로 불린다. 종려의 상향과 더불어 바위공명이 상향되어 연구된 조합이다. 벤진 조합과 마찬가지로 서로의 원소 게이지를 쉽게 채워준다는 장점이 있으며, 서브딜, 내성깍, 파티 안정성 역시 크게 증가한다는 장점이 있다. 두 캐릭터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종베도에 쓰이는 딜러는 같이 내구도가 낮고 맞는 서포터가 적은 캐릭터가 추천된다. 아라타키 이토 추가 이후에는 아예 바위 4명을 넣어 4바위 파티로 굴리는 경우가 많아졌고, 호두 역시 새로운 조합을 찾게되어서 픽률은 많이 떨어진 상태다.
  • 종려 + 여행자(바위)
    암주의 공명효과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조합으로, 기본적인 틀은 종베도와 같다. 성운검의 위치 재조정이 힘들다는 단점을 종려의 빠른 암주 재설치를 활용해 더 빨리 조정할수 있다. 첩첩산중을 모두 맞추기 힘들다는 단점 역시 천성에 달린 석화를 통해 완화시킬 수 있다. 수메르가 출시되고 난 이후에는 두 캐릭터 모두 베넷을 추가로 기용해서 가두어 패는 전술이 사용되고 있다. 다만 역으로 한 필드에 구조물이 많다는 점 때문에 조금 불편한 점은 여전하다.
  • 모나 + 설탕 + 베넷
    서비스 처음부터 존재했던 버퍼들이다. 모두 다른 버프를 제공하는데다가, 상시 캐릭터와 4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단타 기대치는 높은 편이다. 하지만 높은 육성 요구도, 낮은 범용성, 배터리 없음이라는 문제가 겹쳐서 현재까지 잘 쓰이는 조합은 아니다. 이 파티의 딜러로는 타르탈리아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순서는 보통 모나 평타 > 설탕 E스킬 > 모나 궁 > 베넷 궁 > 베넷 E스킬 > 타르탈리아 궁 순이다.
  • 카즈하 + 벤티
    우선도가 낮은 힐 캐릭터인 진을 빼고, 원소 피해 증가를 할 수 있는 카즈하를 채용한 파티다. 장점은 기존과 같이 서로 원소 게이지를 채우기 쉬우며, 더 좋은 딜과 몹몰이 성능을 지녔다. 서로의 순수딜 때문에 쌘 거기 때문에 시너지를 중시하는 비경보다는 대미지가 넘치는 필드에서 더 자주 쓰이는 조합이다.
  • 야란 + 행추/모나
    변경된 물공명 효과를 잘 사용하기 위해 연구된 조합이다. 서로가 배터리 역할을 해줄 수 있어 딜링에 치중된 무기를 사용하기 편해진다. 행추와 기용할 시에는 안정적인 딜링이 부각되는 편이고, 모나와 조합할 시에는 짧은 시간에 엄청난 폭딜을 넣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물공명의 체력증가가 유효하고 물 원소와 반응하는 메이저한 조합은 호두를 중심으로한 파티 뿐이다. 그외에는 야란 메인딜에 카즈하를 채용하거나, 라이덴 쇼군을 통해 원충을 떠넘기는 파티도 존재한다.
  • 북두 + 피슬
    통칭 북피. 북두의 광역딜과 피슬의 단일딜 모두가 보충되며 번개공명과 오즈 덕에 북두의 원소 폭발 가동률을 높히기 쉽다. 주로 감전 발사대 파티에서 사용하며 산고노미야 코코미설탕이 주로 채택된다.
  • 향릉 + 베넷 + 카즈하
    향카베라 불리는 조합으로 서로에게 최적화된 향릉과 베넷에 카즈하를 얹은 조합이다. 보통 화륜의 스냅샷을 위해 불확산을 일으킨다. 힐, 딜뻥, 배터리 성능이 우수하여 딜러없이도 잘 굴러간다는 게 장점이다. 나머지 한 자리는 보통 타르탈리아, 카미사토 아야토같이 물딜러가 쳬택된다. 라이덴 쇼군역시 잘 쓰이지만 이 경우에는 카즈하보다 행추를 올려 원소 폭발을 자주 굴리는 것을 우선한다.
  • 카즈하 + 사유
    비경보다는 필드에서 자주 쓰이는 조합이다. 풍은 돌진으로 필드를 누비며 높은 곳은 카즈하로 이동한다. 힐러와 딜증 서포터기 때문에 어떤 서포터건 잘 어울리지만 보통 이동과 딜러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아야카, 야란, 모나가 쓰이거나 약간 모자란 수직 기동력과 광물 채굴력을 메꾸기 위해 종려를 채택하는 경우가 많다.

9.2. 딜러 + 서포터 조합

편의상 딜러 역할을 맡고 있는 캐릭터를 항상 가장 왼쪽에 서술한다.

9.2.1. 국대 파티[10]

원래는 중운 + 행추 + 향릉 + 베넷을 조합한 파티를 지칭하는 단어였다. 국가(리월)대표가 아니라 국민 대표, 즉 가성비가 뛰어난 파티라는 설이 유력하다. 현재에는 카즈하와 라이덴 등을 인권캐릭터로 여기는 경우가 많아서 기존 의미가 퇴색되었다.
  • 중운 + 향릉 + 행추 + 베넷
    원조 국대팟. 불원소 캐릭터 2명으로 불공명과 아름다운 여정으로 이중공뻥을 받고 서리의 영역, 재우유흥, 화륜으로 증발과 융해 반응을 적극 이용한다. 누가 원소를 먹더라도 효율이 좋은 편이고, 입수 난이도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어느정도의 원충을 챙겨서 파티의 궁을 꾸준히 돌려주는 파티의 핵심이다. 한 가지 단점은 중운을 제외한 모두가 파티에서 귀한 몸 취급을 받기 때문에 파티를 쪼개는 경우가 수도 없이 생긴다. 제일 먼저 빠지는 사람은 중운으로 4성 케이아 혹은 로자리아로 대체되기도 하며 구색만 맞다면 다른 5성 딜러가 자리를 뺏기도 한다.
  • 라이덴 쇼군 + 향릉 + 행추/야란 + 베넷
    라향행베 혹은 국대팟이라고 부르면 이 파티를 의미한다. 몽상의 일심 덕분에 원소 충전 효율을 많이 챙기지 않아도 원소 폭발을 발동하기가 쉽다. 덕분에 원조 국대팟에 비해서 딜 기대치가 크게 높아졌으며, 오히려 높은 원소 게이지 요구량이 원력 충전을 통해 몽상의 일심을 강화시켜준다, 두 캐릭터에서 세 캐릭터까지 절연의 기치를 쳬택하므로, 한 비경만 돌아도 무방하나, 다른 파티를 계획중이라면 레진이 모자라다. 그리고 원조 국대파티가 그랬듯이 다른 세 명 모두 귀한 몸이라 파티가 자주 쪼개진다. 파티를 쪼갠다면 야란이나 카즈하, 사라를 통해 다른 파티를 구비해주는 경우가 많으며, 아예 서포터를 공유하지 않는 다른 파티를 짜는 경우가 많다. 원소 폭발에 의존하기 때문에 적이 몽상의 일심을 한 대도 안 맞아주면 문제가 조금 생길 수 있다. 다만 16초 안에 5대만 맞아줘도 궁은 다 차기 때문에 자주 나오는 상황은 아니다.

9.2.2. 빙결 파티

물+얼음 반응 CC기인 빙결 반응을 이용한다. 얼음 공명과 얼음바람 속에서 길잃은 용사 성유물로 치확을 55%까지 확보하는게 주된 설계이다. 보통 얼음속성 메인딜러+얼음 속성 서포터+물속성 서포터+바람 속성 몹몰이로 구성된다. 빙결여부와 끌리는 정도에 따라 파티 구성이 바뀐다.
  • 감우 + 모나 + 벤티 + 디오나
    통칭 감모벤디.[11] 제례활을 낀 디오나가 배터리, 힐, 보호막, 얼음 공명 역할을 하며, 벤티를 통해 청록 내성깍, 몹몰이, 쏟아지는 천화의 딜 증폭을 한다. 약간 모자란 딜과 빙결은 모나를 통해 보충한다. 감우 대신 아야카를 기용하기도 하지만 원소 에너지 요구랑이 크게 상승하며, 몹몰이 외에 이득이 적어 감우를 넣는 편이 좋다. 과거에는 유일한 빙결팟이였으나, 중형 이상의 몹을 상대로 무력하기 때문에 과거만한 위상은 없다.
  • 아야카 + 모나 + 카즈하 or 벤티 + 디오나
    통칭 아모카디. 감모벤디가 유행하던 시절 아야카가 나왔기 때문에 쓰이던 파티다. 위 파티에 비해 순간 딜에 조금 더 특화된 모습을 보이며 지속적인 몹몰이를 위해 벤티를 사용하거나 내구도를 위해 디오나를 넣기도 한다.

  • 통칭 아신카코. 위 파티에서 코코미와 신학이 나오자 연구된 파티다. 기존 빙결 파티에 비해 내성깍, 몹몰이, 빙결 유지이 편하고 순간딜이 손꼽힐 정도로 쌘게 장점이다. 단점으로는 원소 폭발 의존도가 높은데 전원 원소 게이지가 높고 원소 수급력마저 모자란 편이라 원충이 잘 되어 있어야되고, 4명 모두 5성 한정 캐릭터라 파티가 비싼 편이다.
  • 아야카 + 신학 + 감우 + 코코미
    통칭 아감신코. 위 파티의 변종으로 원충부담을 줄이고 신학의 얼음깃 서포트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카즈하 대신 얼음 속성인 감우를 기용했다. 감우는 서포팅 활,[12] 1돌파의 얼음 내성깎을 통한 화력지원과 E 스킬로 어그로를 관리하면서 빙결 반응을 지원하고 교체 전에 원소폭발을 깔아 아야카에게 피증지원을 하는 식으로 운용한다. 원소 게이지를 채우기 쉽다는 점 외에는 고점이 낮고, 몹몰이가 안된다는 단점이 있으나 카즈하가 워낙 귀한 몹이라 그래도 쓰는 조합이다.[13],

9.2.3. 증폭 파티

불+얼음 반응인 융해, 불+물 반응인 증발은 추가타를 내는 것이 아니라 피해량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여 증폭 반응이라 불린다.
  • 감우 + 향릉 + 종려 + 베넷
    감향종베 또는 융해감우로 불리는 조합. 벤티 기반 감우 파티의 단점인 고화력의 부재와 적 상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연구된 조합이다. 불 공명과 베넷을 통해 능력치를 올리고 융해를 통해 강한 한 방을 박는 것이 주된 운용이다. 화륜 범위 내에서 서리꽃 화살을 맞춰야 되기 때문에 꼭 종려를 채용한다. 포텐셜은 좋으나 성유물을 맞추는데 필요한 레진, 아모스 의존도, 파티 의존도 모두 높아서 고레벨 유저가 아니면 운용하기 힘들다/ 그나마 감우가 6돌이라면 강공격 차징을 안해도 돼서 실드 의존도가 낮아져 종려 대신 신학, 카즈하 등의 화력 지원 서포터 투입이 가능한데, 이 경우에는 화력을 뻥튀기 덕분에 연월 타임어택 등에서 자주 쓰이는 조합이다.
  • 타르탈리아 + 향릉 + 카즈하 + 베넷
    통칭 탈향카베.[14] 불 원소 공명과 베넷의 공증, 카즈하의 원피증, 증발 반응으로 향릉과 타르탈리아의 포텐셜을 극대화하는 조합이다. 타르탈리아 자리에 아야토도 사용가능하지만 파티 특유의 손맛과 재미 때문에 타르탈리아 선호도가 더 높다. 단점은 운명의 별자리 해금에 따른 DPS상승률이 높지 않고 고점이 낮은 편인데다가 향릉의 육성이 타르탈리아만큼 중요하다.
  • 호두 + 종려 + 야란 + 행추/알베도/모나
    증발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되는 파티다. 장점으로는 성유물 파밍과 무기에 따라 DPS가 크게 오르기 때문에 잘 키운 조합은 어떤 적이건 순식간에 해치워버린다. 역으로 단점은 파티가 매우 비싸다는 점인데 한정 5성이 3명 이상 들어가고, 무기에 따라서 딜도 천차만별이다. 3.0 패치에서 물 공명 효과가 치유 보너스에서 HP% 증가로 바뀐 이후에는 알베도대신 행추나 모나를 넣는 조합이 쓰이고 있다. 그리고 물공명+호두에게 호마의 지팡이를 들려주는 경우에는 호두게 원마 시계를 주는 경우도 있다.
  • 요이미야 + 야란/행추/운근/종려/베넷 중 3택
    요이미야 기반의 일반공격 중심 파티다. 행추 혹은 야란을 통해 증발딜을 넣고, 운근 혹은 종려로 내구도와 DPS에 기여하는게 일반적인 운영방식이다. 가장 큰 장점으로는 자신이 파밍하고 가지고 있는 무기, 성유믈, 캐릭터에 따라 유동적으로 파티를 짜기 쉽다는 점이다. 단점으로는 단일딜에 지나치게 특화되어 있어서 연월 조합에 따라 성능이 크게 변한다. 대미지가 가장 높게 나오는 조합은 요이미야+베넷+운근+야란이다.

9.2.4. 격화 파티

풀과 번개의 반응인 격화 반응을 주로 사용한다. 풀+번개는 적을 '활성' 상태로 만드는데, 이 적에게 풀 원소 데미지를 주면 발산, 번개 원소 데미지를 주면 촉진 반응이 일어난다. 이 두 반응을 통칭하여 격화 반응이라 부른다. 기존 피해를 증폭시키는 게 아니라 신학의 깃털처럼 추가적인 계수를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다.
  • 사이노 or 각청 + 피슬 + 종려 or 설탕 + 콜레이 or 나히다
    타수 많고 공격 속도 빠른 번개 딜러를 기반으로 하는 파티다. 어떤 식으로 굴리건 피슬의 돌파효과인 '단죄의 뇌영'[15]을 중심으로 하는 파티로, 메인딜러가 쉴 새 없이 격화반응을 터트린다. 딜적인 면에서는 설탕으로 내성깍과 원마를 지원해주는게 훨씬 쌔지만 내구도 문제 때문에 종려의 옥홀방패를 통해 파티를 지원한다.[16]

풀 원소 반응이 제한적이라는 점 때문에 다른 파티와 서포터를 공유하지 않으면서 강하며, 조합에 따라 파티의 파생형 역시 많다. 예를 들어 원소 반응을 자주 먹어 파티에서 빠졌던 진이나 디오나 같은 자주 채용되지 않던 서포터 역시 장점만을 살릴 수 있다.

9.2.5. 격변 파티

격변 반응을 이용한다는 점은 같지만 원소 반응이 최우선 아닌 경우(과부하, 감전, 초전도)와 원소 반응이 최우선적인 파티(개화, 만개, 발화)로 나뉜다.
  • 초전도 조합
    유라 + 라이덴 쇼군 + @
    유라이덴으로 불리는 조합. 유라에 고질적인 단점인 원소 게이지 확보와 물리 피해를 늘릴 수단이 적다는 점을 매꾸기 위해 사용되는 조합이다. 라이덴 이전에는 피슬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었으나 오즈의 사거리와 가동률, 상호간 시너지 부재라는 단점이 발목을 잡았다. 그에 반해 라이덴은 몽상의일심을 통해 유라의 단점인 파티 내부의 시너지 부재, 현자타임을 모조리 해결해준다. 때문에 유라는 라이덴 의존도가 지극히 높다. 나머지 두 자리는 치확, 배터리, 물리 내성 감소(6돌)을 지닌 로자리아, 내구도 상승, 내성깍을 위한 종려, 내구도와 공격 속도 상승, 일반 공격 강화를 위한 운근, 힐과 공뻥을 위해 베넷[17]이 주로 추천된다. 2번째 운명의 자리가 뚫어져 있다면 힐러와 버퍼를 겸해 진이 추천되기도 한다.
  • 감전 조합
    설탕 or 카에데하라 카즈하 + 행추 or 산고노미야 코코미 + 북두 + 피슬[18]
    북두의 작뢰와 설탕 혹은 코코미의 범위 공격으로 감전 반응을 일으키는 조합이다. 갖가지 버프만 걸고 법구 캐릭터로 평타만 때리면 되기 때문에 작동방식은 쉬우나 스펙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베넷과 향릉등 서포터를 다른 파티로 뺄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다만 넓은 범위가 의미없는 1대 1전투에서는 기대치가 크게 떨어진다.[19] 설탕을 중심으로한 설북피행의 경우에는 추가로 힐러가 없기 때문에 북두 1돌의 보호막에 과하게 놉다는 단점 역시 있다. 황금 호박 프로토타입을 통해 내구도를 올릴 수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다. 때문에 발사대 감전 파티를 짠다면 유도기능과 유지력 높은 코코미를 추천한다. 육성 대비 성능이 그렇게까지 좋은 편은 아니라 초심자가 굴리기 쉬운 파티는 아니다. 하지만 캐릭터가 적고 재화가 많을 때에는 충분히 구성하기 쉬운 파티기 때문에 중후반 이상의 유저들에게는 추천될 수 있다. 다만 개화 파티가 같은 장점을 공유하면서 육성 대비 성능이 더 높기 때문에 살짝 밀리는 감이 있다.
  • 개화 조합
    닐루 + 산고노미야 코코미 or 바바라 + 나히다 + @[20]
    파티에 물과 풀 원소만 있을 때 닐루가 강화할 수 있는 개화 반응에 주력하는 파티다. 풍요의 핵(강화된 개화 반응)은 생성과 동시에 터지며, 닐루의 HP에 따라 대미지가 상승한다. 파티의 가장 큰 장점은 입수 난이도에 비해 딜 기대치가 높다는 점이다. 여기에 나히다를 넣거나 야란이나 아야토 등 다른 캐릭터를 넣는 것으로 딜 상승률 또한 높은 편이다. 원소 반응의 주체를 제외하면 성유물 의존도도 낮은 편이라 파밍도 쉽다. 단점으로는 풍요의 핵으로 플레이어도 피해를 입기 때문에 힐러 한 명은 강제된다. 닐루를 제외하면 파티 내구도 또한 낮은 편이라 적의 패턴을 보면서 파티를 꺼내야한다.
  • 만개 조합
    쿠키 시노부 + 나히다[21] + 행추 or 야란[22] + @[23]
    개화 파티보다도 원소 반응의 주체가 한정적이라 번개 캐릭터의 원소 마스터리가 높을수록 만생탄의 데미지가 높아진다. 채용되는 물 원소 캐릭터는 보통 부착력이 좋은 아야토, 행추, 야란 등이 추천된다.
    사이노 중심의 만개팟은 메인딜러가 원소 마스터리가 주렷 스탯이라 때문에 촉진과 만개 반응을 모두 잘 이용한다. 시노부는 우수한 번개 부착력을 중심으로 한다. 만개 반응 자체가 워낙 우수하다보니 조합 역시 필수 파츠로 여겨지는 것은 시노부뿐이며 나머지는 다른 캐릭터로 대체해도 나름 굴러가기 때문에 파티 조합이 상당히 다양하다. 최근에는 나히다의 최상급 풀 부착력을 통해 만개에 더해 격화 반응까지 이끌어낼 수 있는 사이노, 시노부, 나히다, 행추/야란 조합, 일명 사나행시/사나야시 조합이 최근 각광받고 있다.

9.2.6. 단일 원소 파티

확산이나 결정 반응을 제외한 별도의 원소 반응을 중시하지 않는다.
  • 라이덴 쇼군(1돌 권장/2돌 추천) + 쿠죠 사라(6돌) + 카즈하 + 베넷
    통칭 라사카베. 사라, 카즈하, 베넷의 버프를 전부 라이덴에 몰아주는 파티이다. 라이덴의 계수가 안 그래도 높은 편인데 버퍼 세 명 모두 다른 분야에서 대미지를 증가시켜주어 다른 몰빵 조합보다도 딜 한방 딜 기대치가 크다.[24] 다만 치명타 피해 60를 지원해주는 사라 6돌이 없다면 파티효율이 감소하기 때문에 라이덴 국대팟(라향행베)을 추천하는 유저가 더 많다. 이 외의 다른 단점이라면 카즈하와 베넷을 둘 다 가져간다는 점 정도.
  • 아라타키 이토/노엘(6돌 권장) + 알베도 / 종려[25] + 고로 + @
    5성 바위 원소 딜러인 아라타키 이토를 주축으로 하는 조합이다. 이토의 공격 범위가 상당히 넓고 대미지 계수가 무식하게 높은 편이라 1대1 전투든 1대다 전투든 능하게 해내며, 종려는 바위 원소 공명으로 받는 보호막 효과를 강화해주는 탱커 겸 서포터 역할을 하고, 알베도는 딜량 증가와 더불어 이토가 딜사이클 후 현자타임을 매워 줄수 있으며, 고로는 이렇게 모인 세 명에게 방어력, 경직 저항, 바위 원소 피해 보너스을 부여해 파티의 성능을 끌어올려준다. 딜과 상호 시너지 모두 강력한 편이지만 원소 반응이 없기 때문에 원소 보호막을 까기가 어렵다. 때문에 나머지 한 자리에 바위를 넣는게 더 쌔더라도 보호막 까기용 캐릭터를 넣는 경우가 많다. 노엘과 이토가 유사한 특성을 같기 때문에.[26] 작동방식은 같다.
  • 응광 + 종려 + 알베도/여행자(바위)/노엘 중 2명
    구조물을 통한 공명 피해가 주력이 되는 파티다. 별도의 조작이 없어도 딜이 꾸준하게 들어가며 응광과 노엘을 통해 딜을 넣을 수도 있다. 지핵의 공명 피해가 중심인 경우에는 종려의 지핵(1~2개), 알베도의 모조 태양꽃 (1개), 응광의 선기병풍(1개), 바위 여행자의 성운검(1~3개), 첩첩산중(3개)중 여행자의 첩첩산중을 제외한 나머지 바위 구조물은 최대 건설횟수가 3개가 한계라 최대7개의 공명 파동을 일으킬 수 있다. 파티에 바위 원소 밖에 없기에 서로의 원소 폭발이 수시로 충전되는건 덤. 다만 여행자와 종려 외에는 지속시간이 짧은 편인데다가 공명범위를 조정하다보면 설치하기 번거롭다.공략글.
  • 클레 + 향릉 + 카즈하/종려 + 베넷
    지나치게 불 부착능력이 뛰어나 증폭 반응을 활용하기 어려운 클레에게 차라리 현인셋[27]을 통해 불 딜로 찍어 누르는 조합. 3불팟 또는 클향카(종)베로 불리는 조합이다. 멤버 셋이 불속성이라 원소 폭발의 높은 회전률이 장점이며, 덕분에 원충 외 다른 스탯에 더 투자할 수 있다. 각자 별자리에 불원피 증가가 하나씩은 있기 때문에 상호 시너지 역시 상당하다.[28] 남은 한자리에는 극한의 화력을 뽑는다면 청록으로 인한 내성깍, 자체적인 피증 버프과 확산에 부비트랩을 모을 수 있는 카즈하를 쓰거나, 실드를 통한 안정성을 챙기고 싶다면 종려가 추천되는 편.
  • + (4돌 권장) + 종려 +알베도
    소진종알로 불리는 파티. 나자의 춤을 켰을 시 감소하는 소의 안정성을 올려주는 파티다. 진은 소의 배터리, 힐 역할을 하며 4돌시에는 바람 내성 감소를 40%까지 제공할 수 있다. 알베도의 모조 태양꽃은 낙하 공격에도 반응하기 때문에 소가 사용할수 있는 유일한 추가타다. 종려는 전반적으로 모자란 파티 안정성을 크게 늘려줄 뿐만 내성깍또한 지원해줄 수 있다. 또한 조합적으로 바람2+바위2로 구성되기 때문에 원소 공명도 활용하기 쉽다. 다만 전부 5성 캐릭터인데다가 진은 상시캐릭터라서 돌파가 더 어렵다. 그렇게 짠 파티마저도 다른 파티에 비해 큰 이점을 가지지 못하다는 게 단점이다. 다만 이러한 평가는 3.3 버전 출시 예정인 바람 서포터 파루잔의 성능에 따라 파티의 조합과 평가가 변경될 여지가 있다.

10. 기타

  • 빙결 반응에 걸렸을때 점프 키를 연타해야 하는데 사실 아무리 빨리 연타해도 빙결이 풀리는데 걸리는 시간이 크게 단축되진 않는지라 자신의 키보드/게임패드 수명을 생각해서라도 적당한 간격으로 눌러줘도 알아서 풀린다.
  • 지형의 도움 없이 적을 이용해서 제자리에서 점프 공격을 하는 고난이도 기술이 존재한다. 원리는 적이 있는 방향으로 대시를 제대로 하면 적을 통해 지형 판정을 받아 고도가 잠깐 올라간 틈에 점프를 해 점프 공격이 가능한 판정에 도달하는 것인데 사실상 물리 딜러가 아니면 굳이 배우면서까지 쓰지 않아도 되고 사실상 버그에 가깝기 때문에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기술이다. 그래도 원신에 조금 고이고 싶다면 시도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적을 때리는 순간에 발생하는 경직이 걸릴 때 대시와 점프를 하면 낙하공격이 가능하다. 응용으로 치치 e 사용시의 경직으로 낙공을 하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1] 수메르에 있는 죽음의 땅에서 차오르는 게이지다. 적에게 피격되면 차오른다.[2] 때문에 감전 피해에만 면역인 사이노또한 감전으로 인한 경직을 받지 않는다.[3] 주 옵션과 부 옵션에 해당. 세트 효과로는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다.[4] 최대 40%%의 피해를 입을 수 있다[5] 대쉬의 무적으로 피하지 못하는 패턴의 예시에는 마가츠 미타케 나루카미노 미코토가 시전하는 추모의 꽃다발 패턴 등 보스가 시전하는 패턴이 있다.[6] 예시로 든 모나의 경우 흐르는 허의 실의 상태로 진입할 때와 나올 때 잠깐의 무적판정이 있는 대신 사용횟수가 무제한이다[7] 키보드의 경우 R키를 빠르게 두번, 게임 패드에 경우 조준 버튼을 아주 빠르게 눌렀다 때면 된다.[8] 전체적인 평타 모션의 후딜이 느리며, 특히 마지막 일반 공격의 후딜이 길다[9] 스태미나 소모량 15%감소,이동속도 10%증가,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 5%감소[10] 영어 명칭: National team[11] 영어 명칭: Morgana[12] 종말 탄식의 노래(화력지원), 페보니우스 활(원소충전 지원)이 주로 추천되며, 모자라다면 노을 등 주옵이 원충인 무기가 추천된다.[13] 가성비는 극악이지만 감우가 4돌 이상이라면 고점이 많이 낮은 편은 아니다[14] 영어 명칭: International childe[15] 오즈가 필드에 존재 시 현재 필드 위에 있는 자신의 캐릭터가 적을 공격하여 번개 원소 관련 반응이 발동되었다면 적에게 신성한 번개를 내려 피슬 공격력 80%의 번개 원소 피해를 준다.[16] 이 때 사용하는 성유물은 기존에 사용하던 4왕실, 4천암 외에도 번개 결정만 떨어진다는 점에서 유구한 반암 4 세트를 사용하거나 옥할 방패가 맞기만 하면 내성이 감소하기 때문에 숲의 기억 4세트도 기용 가능하다.[17] 단 운명의 자리 6번을 해금해 버리면 기용이 불가능해진다. 유라의 평타가 불로 바뀌기 빼문이다.[18] 북두, 피슬 둘 중 하나를 야에 미코로 대신할 수 있다[19] 북두 대신 야에 미코를 채용하면 어느정도 해결된다[20] 풀이나 물 속성만 가능[21] 풀행자 + 콜레이로 대체 가능[22] 타 물원소 캐릭터로 대체 가능[23] 나히다를 투입했을 때 한정으로 한 자리가 비게 되는데, 만개 파티로선 나행시/나야시 3명만으로도 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나머지 1자리엔 아무나 넣어도 상관없지만 만개를 보조하거나 다른 풀 반응도 이끌어낼수 있는 물, 번개 원소 캐릭터가 추천된다. 사이노, 카미사토 아야토 등을 주로 투입되는 편이다. 나히다 궁의 원소 마스터리 버프는 열었지만 육성이 덜 되었다면 풀 공명으로 원마를 높이는 것도 좋다.[24] 상세하게는 사라의 깡 공격력과 치명타 버프(6돌 한정), 베넷이 깡공격력과 공격력%(왕실 4세트), 카즈하가 원소 피해 증가와 청록 4셋 내성 감소를 담당한다.[25] 알베도, 종려 둘중 하나만 넣거나 아예 둘 다 넣기도 한다. 바위에게 필요없는 원마를 제공하는 알베도보단 실드를 통한 원활한 바위공명 유지가 가능하고 희귀한 내성깎까지 제공하는 종려의 인기가 더 많은편.[26] 평타 강화형 원소폭발, 방어력계수, 양손검[27] 불원소 피해를 입은 적에게 가하는 피해 35% 증가[28] 클레 2돌의 방깍과 6돌의 원충 및 불원피 증가, 향릉은 1돌에 불 원소 내성 감소 6돌에 자신을 제외한 불 원소 피해증가, 베넷은 6돌파 시에 장판 위에서 15%의 불 원소 피해 보너스를 추가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