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9-10 11:35:36

백청훈

백인식에서 넘어옴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야구 관련 인물(KBO)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문서는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FF0000> 파일:SK와이번스 로고.png SK 와이번스
2019 시즌 투수
}}} ||
{{{#!wiki style="color:#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1 김택형 · 11 신재웅 · 12 정재원 · 13 하재훈 · 15 산체스 · 18 정영일 · 19 윤희상
· 21 최진호 · 22 서진용 · 29 김광현 · 32 박정배 · 39 백승건 · 41 박민호 · 42 문승원
· 43 김정민 · 45 채병용 · 46 백청훈 · 47 박희수 · 49 김정우 · 50 박종훈 · 51 김태훈
· 52 조영우 · 55 이승진 · 57 신동민 · 59 김주한 · 61 소사 · 63 이원준 · 65 서동민
· 66 신동훈 · 91 유상화 · 92 전종훈 · 93 최재성 · 94 이재관 · 98 이희재 · 99 강지광
· 00 정혁진 · 01 허민혁 · 03 서상준 · 06 장민익 · - 김정빈 · - 김찬호
코칭스태프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
다른 KBO 리그 팀 명단 보기
}}}}}}}}} ||
파일:백청훈 2019.jpg
SK 와이번스 No.46
백청훈[1]
생년월일 1987년 11월 19일 ([age(1987-11-19)]세)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출신지 경기도 의정부시
신체 185cm, 95kg
학력 백운초 - 덕수중 - 청원고 - 제주산업정보대
포지션 투수
투타 우사우타
프로입단 2008년 2차 2라운드 전체 14순위 (SK)
소속팀 SK 와이번스 (2008~)
연봉 3000만원 (25%↓, 2019년)
1. 개요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2.2. 프로 시절
2.2.1. 2013 시즌2.2.2. 2014 시즌2.2.3. 2015 시즌2.2.4. 2017 시즌2.2.5. 2018 시즌2.2.6. 2019 시즌
3. 플레이 스타일4. 여담5. 연도별 주요 성적

1. 개요

SK 와이번스의 우완 사이드암 투수.

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

의정부 출신이지만 의정부에는 야구부가 있는 중고등학교가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2] 야구부가 있는 서울의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로 진학해야 했다. 청원고 졸업 후에는 제주산업정보대학교에 입학했다가 SK의 지명을 받고 입단하게 되었다. 2차 2순위로 뽑힐만큼 팀내에서 어느정도 기대를 가지고 지명했다. 당시 백청훈에 앞서 SK가 지명한 2차 1라운드 신인은 모창민이었다.

2.2. 프로 시절

파일:external/imgnews.naver.net/20150514_1431601872.jpg_99_20150514201208.jpg

185cm, 86kg의 좋은 체격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입단 당시에는 오버핸드 투수였으나 최일언 코치의 조언으로 사이드암으로 투구폼을 바꾸었다. 하지만 입단 후 부상으로 인해 신고선수로 전환되었고, 이후 병역을 해결하기 위해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했다.

소집해제 후 2012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호투를 하며 신고선수에서 정식선수로 다시 전환되었다. 직구 구속이 140대 중반으로 올라온 것이 좋은 활약의 원인. 2012년 퓨처스리그 기록은 15경기 8승 4패 94.2이닝 ERA 2.76으로 상당히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2.2.1. 2013 시즌

이 선수가 이름이 언급된 것은 2013년 김상현SK 와이번스로 트레이드될 때의 일이었는데, 이호준NC 다이노스로 이적하면서 빈 번호였던 27번을 백인식이 차지하였다 김상현이 오면서 27번 번호를 내주게 된 것. 한편 번호를 내주면서 백인식은 송은범의 등번호였던 46번을 가져가게 되었다.

2013년 5월 2일 프로 데뷔 처음으로 1군으로 콜업되다.

5월 3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1군 첫 등판을 했다. 1이닝을 무실점으로 처리.

그리고 희대의 막장경기에서 0이닝 6실점으로 문자 그대로 털린(...)여건욱최영필의 뒤를 이어 등판했는데, 4이닝 2실점 4삼진 1볼넷 투구수 79개로 역전에 보탬이 됐다. 2실점이 아쉽긴 하지만 이닝을 많이 먹어준 덕분에 투수 누출을 최소화 할 수 있었으며, 점수차가 크게 난 상황이긴 했지만 1군 2번째 등판에서 도망가지 않는 피칭을 한 것에서 팬들에게 점수를 많이 땄다. 솩갤과 다른 야구 커뮤니티에서는 여건욱보다 몇 배 낫다는 말들이 나왔다. 이후 여건욱이 2군으로 내려가면서 비게 된 5선발 자리를 차지할 가능성도 있다.

5월 12일 선발 김광현의 뒤를 이어 등판하였으나 김민성에게 안타를 맞았고 진해수가 역전을 허용하며 프로 통산 첫 패를 기록했다. 그리고 여건욱의 2군행으로 비게 된 선발자리를 차지하며 5월 16일 광주 KIA전에 프로 첫 1군 선발 등판했다. 상대선발은 1군 복귀 후 첫 선발경기에 나서는 윤석민. 본인은 밑져야 본전이라며 편하게 던지겠다고 말했고, 약속대로 본인의 호투와 야수들의 도움으로 본인 프로 통산 첫 승을 거두었다. 볼넷이 5개로 많긴 했지만 6이닝 동안 안타를 하나 밖에 맞지 않았다. 피안타 한 개는 바로 나지완의 투런홈런. 이 날 성적은 6이닝 2실점 1피안타(1피홈런) 5탈삼진 투구수 84개.

이후 선발로테이션에 진입하는데 성공했고 19경기(16선발) 5승 5패 91⅓이닝 85피안타 50삼진/36볼넷 ERA 3.55 WHIP 1.32로 물음표 투성이였던 SK의 5선발로 자리잡았다. 한화와 LG에게 강한 면모를 보였다.

2.2.2. 2014 시즌

이만수 감독이 5선발로 채병용을 낙점함에 따라 경쟁에서 밀려난 백인식은 불펜 보직을 맡아 시즌을 시작했지만 개막전 2이닝 무실점을 제외하면 올라올 때마다 부진한 투구내용을 보여주었다. 4월 4일 한화전에서 ⅔이닝 4실점을 기록한 후 2군으로 내려갔다. 2군행 직전까지 기록한 성적은 4경기에 등판해 3이닝 8자책점, 평균자책점 24.00에 WHIP는 4.00, 피안타율 0.625. 등판할 때마다 표정이 좋지 않았다는 트집이 잡혀 고의태업설까지 나돌았으나 정확하게는 개막전 이후 시작된 부진으로 멘탈이 무너지며 소포모어 징크스로 이어졌다고 보는 편이 맞을 것이다.

5월 4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1군에 복귀해 선발로 등판했다. 결과는 5이닝 10피안타 1피홈런 4사사구 1삼진 9실점. 그야말로 탈탈 털렸다. 1회는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2회에 무사 만루를 만들고 김문호를 몸에 맞추며 흔들리더니 좌익수 김상현이 실책성 송구를 하자 완벽하게 무너지며 2회에만 7실점했다. 결국 이 날의 부진으로 1군에서 말소되었다. 이날까지의 1군 기록은 5경기 동안 ERA 19.13. WHIP는 3.13, 피안타율 0.513. 이 날 9실점을 했음에도 모든 기록이 이 날 전보다 아주 약간 나아졌다(...) 피안타율이 0.513이면 투수가 타자한테 그냥 진다는 얘기네. 피출루율은 상상하기도 무섭다.

그 후 5월말에 1군에 복귀하여 5월 29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도 선발출장하여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1과 3분의 2이닝 2실점으로 교체되었고, 그 이후로 3개월 동안 전혀 1군에서 등판하지 않고 있다.

후반기 SK가 여러 문제가 생겨 멀쩡한 선발진이 너무 부족해서 4,5선발 자리가 텅텅 비었음에도 신인이나 무명을 겪었던 선수들이 4,5선발로 나오고, 백인식이 1군 콜업이 안 되고 있는 점을 보면 실력이나 상태가 많이 나빠진 걸로 보인다. 작년에 선발로 잘 쌓아놓은 거 다 날리면 어떡하니

시즌이 끝나고 마무리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구속도 140km/h 중반대로 회복했고, 커브도 잘 익혔다고 한다. kt 위즈의 20인외 특별 지명 때 지명될 것이라고 예상한 의견도 있었으나 김상현을 지명하면서 실현되지는 못했다.

2.2.3. 2015 시즌

김용희 감독으로부터 5선발로 낙점받았다. 시범경기 초반에는 툭하면 홈런을 얻어맞는 배팅볼급 피칭을 보여주었으나 마지막 경기에서 5이닝 1실점 호투하면서 극적으로 선발 로테이션 합류 성공. 하지만 여건욱채병용, 고효준 등 5선발 후보군이 기회를 엿보고 있기 때문에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선발 로테이션에서 금방 탈락할 수도 있다.

그리고 4월 5일 5시에 진행된 목동 넥센전에서 선발로 나와 5이닝 2실점으로 승리를 챙겼다! 565일 만의 승리투수가 되었고 그 상대가 막강타선 넥센이라는 점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그 이후 투구내용은 좋지 못한데 4월 11일 마산 NC전에서는 5이닝 3실점(1자책)을 기록했고, 4월 22일 수원 KT전에서는 1.2이닝 만에 2점을 내주고 2연패를 당했다.

4월 28일 문학 NC전에서는 3이닝 동안 5안타 1볼넷을 내주고 3실점했다. 이에 김용희 감독은 백인식을 5선발에서 제외 시켰으며 그 대신 박종훈이 5선발을 하게 되었다.

그러다 514 대첩 때 3이닝 7실점 6자책으로 탈탈 털린 김광현의 뒤를 이어 롱릴리프로 나와 무실점으로 이닝을 먹어주며 2년 전처럼 SK가 대역전극을 이뤄내는 데 숨은 공신이 되었다. 공교롭게도 두 대첩 모두 선발이 조기강판을 당한 뒤에 롱릴리프로 자기 역할을 해냈다는 공통점이 있다.

트래비스 밴와트의 등록으로 말소되었다. 진해수와 같은 이유인 경기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2군으로 갔다고.

그리고 2015년 9월경 토미존 서저리 수술을 받으며 기나긴 재활생활이 시작되었다. 2014년의 기록적인 부진도 팔꿈치 피로가 원인이 되었던듯. 그래도 2015년에는 괜찮게 던졌었다

2.2.4. 2017 시즌

재활하는 동안 팔꿈치 뼛조각 수술 때문에 에 한 번 더 칼을 대었다고 한다. ㅎㄷㄷ 수술을 몇번하는겨 그리고 재활 경과가 좋아 구단측에서 예의주시하다가 2017년 대만 2군 캠프때 투수조 명단에 포함되어 2017년 2월 14일날 대만으로 출국하였다.본인 말로는 현재 몸상태는 좋고 시즌 중후반기때 1군 진입을 목표로 재활중이라고 목표를 밝혔다.

2월 16일 김태우 기자에 의하면 대만 현지에서 35구의 불펜 피칭을 정상적으로 소화하였다고 한다.현재 몸상태는 한창때의 70%정도 라고 한다.[3]

그리고 8월 8일 드디어 1군에 등록되었다! 선발로 4이닝 4실점했지만...

그런데 8월 22일 문학 두산전에서 투수 김강률에게 1타점 적시타를 얻어맞았다. (...) 투수가 타석에서 멀찍이 떨어져 있는데 쓰리볼로 시작하다가 3볼 1스트라이크에서 몰린 공을 맞았다.

8월 26일 문학 한화전에서 선발로 나와 5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으나 타선이 채병용과 교체된 뒤에야 역전을 해 ND. 다만 이 과정에서 한화의 주전 멤버인 로사리오와 이용규를 맞추고도 곧바로 별다른 사과 제스처를 보이지 않아 안 그래도 팀이 부상병동이 되어있으며, 일부 어그로들과 솩팬들의 분탕질로 예민해진 한화 팬들을 건드려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 근데 사실 경기 도중과 끝난 직후, 끝난 이후 여러차례 사과를 했었다. 다만 댓글을 보면 맞춘 직후 모자를 벗는 등 적극적으로 의사표현을 하지 않은 점과 하필 맞춘 선수들이 핵심 전력이었다는 점 때문에 아직도 까이고 있다.

이후 후반기 2이닝 무실점 세이브를 거두는 등 선전했다.

2.2.5. 2018 시즌

팀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오키나와에서 열린 2월 27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연습경기에서 팀이 2-0으로 앞서던 9회말에 마무리 투수로 등판하여 위력적인 구위를 뽐내며 1이닝 무실점 세이브를 거두었다.

3월 2일 KIA 타이거즈와의 연습경기에서 8회말에 등판하여 1이닝을 무실점으로 순삭시켰다.역시나 제구나 구위가 돋보였다는 평. 김태우 기자에 의하면 이날 최고 구속이 147을 찍었다고 한다.

3월 24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개막전에서 1이닝 무실점 홀드를 거둔 정영일의 뒤를 이어 팀의 세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1이닝 1실점 블론세이브를 기록하며 메릴 켈리의 승리투수요건을 날려버리고 본인이 이날의 승리투수가 되었다.

5월 11일 LG전 8회 올라와 0이닝 4자책을 기록해 패전투수가 되었다. 평균자책점은 11.57로 치솟았다.

5월 22일 넥센전, 1점차로 뒤진 7회말 등판해 곧바로 선두타자 이택근에게 홈런을 맞아버리고 곧바로 만루를 만들어버리며 아웃카운트도 제대로 못 잡고 오히려 점수차만 더 크게 벌려놓은 채 내려왔다. 팬들은 대체 왜 이딴 선수를 1점차 추격상황에서 쓰냐며 욕을 하는 상황.

5월 23일 1군 엔트리에서 드디어 말소되어 2군에 갔다.

6월 13일 김강민, 박정권과 함께 1군 엔트리에 다시 등록되었다. 역시 힐인식

6월 22일 kt전에서 4점차 앞선 9회말 등판해 1이닝을 퍼펙트로 막아냈다.

지금까지 투구 내용을 보면 긁히는 날과 안 긁히는 날의 차이가 극과 극이다. 잘 던질 때는 진짜 잘 던지는데 못 던질 때는 그 게임을 분자 단위로 터트려버린다. 물론 투수라면 그럴 때가 몇 번은 있긴 하지만 그 상황이 너무 빈번하게 일어나면 투수로서는, 특히 불펜 투수로서는 심각한 문제다. 두 번 중 한 번 꼴로 터트리니까 방어율이 12점대겠지

이후 김태우 기자가 밝힌 바로는 일본에서 4월부터 통증이 있었던 웃자란 뼈를 깎는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토미 존 수술도 2번 받았고 뼛조각도 빼낸 선수라 걱정은 되었으나 통증이 있고 구속이 안 나와 수술을 결정했다고.

2.2.6. 2019 시즌

가고시마에서 열리는 퓨처스팀 스프링캠프에 참가했다.

퓨처스에서 4월 5경기 등판 2홀드 7.2이닝 평균자책 1.17을 기록하고 4월 21일 1군에 올라왔다.

4월 25일 대구 삼성전 4-3으로 앞선 10회말 1사 2, 3루 터프세이브 상황에 등판해 김상수구자욱을 모두 삼진으로 잡아내며 1점차 리드를 지키고 세이브를 따냈다. 582일만에 세이브.이날 선보인 공 무브먼트

4월 27일 KT전에는 1실점하긴 했지만 1이닝을 막으며 홀드를 챙겼다.

이후 5월 8일 말소됐다.

8월 8일 백청훈으로 개명한 사실이 공지되었다.

3. 플레이 스타일

최고 148km/h의 강속구와 각이 좋은 체인지업을 뿌리는 좋은 체격의 오른손 사이드암 투수이다. 커리어 내내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고정된 보직이 없었지만, 본인 스스로도 몸이 빨리 풀리는 스타일이라고 밝힌 바 있고 선발로만 올라가면 결과가 좋지 못해 불펜 체질에 가까운 투수. 특이하게도 사이드암 투수는 좌타자에게 약점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주구종 체인지업이 상당히 좌타자에게 위력적인 편이라 오히려 좌타자 피안타율이 대개 2할 초반대로 낮은 편이다. 이외에도 슬라이더, 커브 등도 구사하는데 각 6% 정도의 구사율로 구사율이 높지는 않다. 단점은 자주 밸런스가 흔들리고 변화구 제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 편.

4. 여담

  • 뿌우하는 표정을 지을 때 안면홍조가 있어서 SK 와이번스 갤러리 등에서는 뿌인식이라는 별명을 지어 주었다. 후반기에 들어서는 주자를 출루시킨 다음에 꾸역꾸역 막아내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어서 뿌역이(뿌인식+꾸역꾸역)라는 별명도 생겼다(...).
  • 팔꿈치 수술만 4번을 한 탓에 오른팔이 얼굴까지 올라가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세수 시의 모습이 굉장히 괴로워 보인다고.#
  • 2012년 당시 감독이었던 이만수 전 감독에게서 오버스러로 전향하라는 권유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본인의 말로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고.#

5.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ERA 피안타 피홈런 볼넷 사구 탈삼진 WHIP
2008 SK 1군 기록 없음
2009
2010 군복무(공익근무요원)
2011
2012 1군 기록 없음
2013 19 91⅓ 5 5 0 0 3.55 85 5 36 8 50 1.33
2014 6 9⅓ 0 1 0 0 18.32 22 3 7 3 3 3.11
2015 7 20⅔ 1 2 0 0 4.79 24 2 11 2 14 1.69
2016 1군 기록 없음
2017 11 18⅔ 0 0 2 2 2.41 15 0 5 4 10 1.07
2018 18 14⅓ 1 2 0 1 9.42 17 4 9 3 14 1.81
KBO 통산
(5시즌)
61 154⅓ 7 10 2 3 5.02 163 14 68 20 91 1.50


[1] 개명 전 이름은 백인식(白寅植).[2] 2012년 말에야 의정부 상우고등학교에서 야구부를 창단했다.[3] 여담으로 김태우 기자의 트위터에 가면 백인식의 불펜 피칭 영상이 있는데 널널하게 던지는데도 무브먼트가 예사롭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