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7 10:01:07

루크 쇼

파일:ManUtd.png
1 데 헤아 · 2 린델뢰프 · 3 바이 · 4 존스 · 6 포그바 · 7 알렉시스 · 8 마타 · 9 루카쿠 · 10 래시포드
11 마르시알 · 12 스몰링 · 13 그랜트 · 14 린가드 · 15 안드레아스 · 16 마르코스 로호 · 17 프레드 · 18 · 20 달로트
21 제임스 · 22 S. 로메로 · 23 · 29 완-비사카 · 31 마티치 · 36 다르미안 · 39 맥토미니
파일:노르웨이 국기.png 올레 군나르 솔샤르
* 이 표는 간략화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맨유 스쿼드에 변동이 있으면 두 틀 모두 수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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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No.23
루크 폴 호어 쇼
(Luke Paul Hoare Shaw)
생년월일 1995년 7월 12일 ([age(1995-07-12)]세)
국적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잉글랜드
출신지 런던
신장/체중 181 cm[1][2]
체중 83 kg
혈액형 B형
포지션 레프트백
주로 쓰는 발 왼발
등번호 23번
유소년 클럽 사우스햄튼 FC (2003-2011)
소속 클럽 사우스햄튼 FC (2011-201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14-)
국가 대표 8경기
SNS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1. 개요

잉글랜드 킹스턴 어폰 템스 출신의 축구선수. 잉글랜드 국적으로 현 소속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다. 주 포지션은 왼쪽 풀백.

2. 클럽 경력

2.1. 사우스햄튼 FC

파일:Southamptons-Luke-Shaw---017-1.jpg

2003년 사우스햄튼 아카데미에 8세의 나이로 들어갔다. 2011년 9월 리그컵 프레스턴 노스 엔드 전에 교체 명단에 올라갔다. 당시 등번호는 34번이었다.

2012년 1군으로 정식으로 콜업되었다. 16세에 불과한 나이임에도 아스날, 첼시, 맨체스터 시티 등이 관심을 가졌으며 수비수로서의 가치는 400만 파운드로 책정되었다. 쇼는 2013년 1월 28일 FA컵 밀월전에서 교체 선수로 데뷔하였다. 2012년 8월 리그컵 스테버니지와의 경기에서 90분 풀타임 출전하였다. 11월 10일 스완지 시티전에서 프리미어 리그에 데뷔하였다.

2013년 1월 아스날과 토트넘에서 관심이 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하였다. 12-13 시즌 레프트백으로서 리그 25경기에 출장하며 주전 자리를 꿰찼다.

2013년 여름에도 루머는 끊이지 않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된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쇼에게 관심이 있다고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쇼는 2013년 7월 12일 소속팀과 5년간 재계약을 맺었다.

2013-14 시즌이 종료된 후 PFA Team of the Year에 불과 18세의 나이에 선정되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2014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파트리스 에브라의 후계자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하게 된다.

2.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쇼 자신이 팬이라고 밝히는 첼시 FC로 이적할 듯 싶다. 그런데 에브라의 노화로 레프트백 자원이 부족해진 맨유가 이적료 30m, 주급 9만[3]이라는 엄청난 조건을 제시하면서 맨유행에 근접했다는 기사들이 나오고 있다.

파일:Luke-Shaw1.jpg
2014년 6월 27일, £27m+옵션 4m을[4] 지불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로 이적이 확정되었다. 계약기간은 4년+1년 연장 옵션. #

사실 쇼의 영입은 잉글산 홈그로운+유망주+리그 탑급 실력의 여러가지 요인이 결합되어 이적료가 높을 수밖에 없었는데 맨유는 파트리스 에브라를 이을 장기적인 대안으로 영입했다고 보는게 맞을 것이다.

한편, 주제 무리뉴는 루크 쇼를 영입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는데, "19살인 선수가 원하는 대로 주급을 줘 계약했다면 그건 자살행위나 다름 없을 것이다. FFP에도 영향을 끼치고 무엇보다 선수들의 단합력을 죽였을 것이다. 물론 쇼는 굉장한 선수지만, 그런 주급으로 계약했다가는 다음날 다른 선수들이 와서 문을 쾅쾅 두드리고 있을 것이다" 라고 발언하였다.사실은 무리뉴의 큰 그림 중 하나 아마 첼시에서도 영입을 시도했으나, 과도한 이적료와 주급 때문에 영입을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5]

2.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2014-15 시즌

파일:Luke-Shaw.jpg
약간의 부상문제, 하지만 왼쪽 풀백으로서 꾸준히 활약한 시즌

프리시즌 초반에는 무거운 모습을 보여줬지만 이내 회복하고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으나 정규시즌 시작 직전에 한달 부상을 당하며 번리전까지 출전하지 못했다. QPR전부터 복귀해 벤치에 있었지만 역시나 몸상태가 덜 회복됐는지 벤치행.

그리고 마침내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웨스트햄전에서 데뷔했는데... 후반에 루니가 퇴장당하자 상황이 안습이던 맨유를 2:1 상황에서 리드를 지켜내며 데뷔전부터 패디 맥네어와 인생수비를 선보였다.[6]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에버튼전 전반 3분 시작부터 빠른 스피드를 이용한 오버래핑으로 디 마리아와 함께 왼쪽 측면 공격에 활로를 열었으며 전반 직전에는 PK를 내주었으나 데 헤아가 선방해내며 위기를 넘겼다.[7] 후반에도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으나 후반 25분에 무릎 부상으로 블래킷과 교체되었다.[8]

8라운드 웨스트 브롬전에는 돌아오지 않는 풀백이 되어 선취골을 내주는 원흉이 되었다.

그리고 리그 9라운드 문제의 첼시전.[9] 전경기의 불안함을 떨쳐내고 좋은 활약을 하며 팀의 무승부에 공헌했다. 전반전 윌리안의 돌파를 깔끔한 태클로 막아내는 장면은 그야말로 명장면. 후반엔 좋은 패스를 주기도 했다.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대망의 빅게임 맨체스터 더비, 전술은 4-1-4-1이나 디 마리아에겐 다이아몬드 중미 활동량을 요구한듯한 반할덕에[10] 디 마리아가 중원 공격 전개시 비어 있는 왼쪽 중앙 터치라인 부분 윙어 포지션까지 커버하는 모습을 보인다. 풀백 위치상 활동량이 워낙 많은데 더해 중앙 터치라인까지 커버하는 중에도 언제나처럼 디 마리아와 좋은 플레이가 돋보였다. 전반 초반엔 역습시 헤수스 나바스에게 약간 밀리는듯 하나 스몰링 퇴장후 각성해서인지 나바스를 지워버렸다. 후반엔 왼쪽으로 온 웨인 루니와 같이 나쁘지 않은 공격 가담을 보여주었다.

상기했듯이 에버튼, WBA전에서처럼 잔 실수가 없고 팀원들에 비해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큰 경기에서만 잘하면 뭐해...

그리고 리그 11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도 선발출전해서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전반 25분경 하프라인부터 돌파해서 슈팅을 날리는 장면은 압권. 첼시전부터 리그 정상급의 활약을 펼치면서 파트리스 에브라의 이적으로 인한 공백을 무난하게 메꾸고 있다.

그리고 12라운드 아스날전에서도 선발로 출전했지만, 15분만에 부상으로 실려나갔다. 그 이후 반 할 감독은 쇼가 6주간 아웃될 예정이라고 인터뷰했다.

12월 28일 박싱데이 일정 두번째 경기인 토트넘 원정에서 후반 30분 맥네어를 대신해 교체투입되였다. 자신에겐 생소한 포지션인 쓰리백의 왼쪽 스토퍼 역할을 무난하게 소화하였다.

그런데 FA컵 64강 요빌타운 원정에서 부상이 재발하여 하프타임에 교체되었다. 점차 유리몸화 되는게 아닌가 우려를 사는 중...

다만 이후에는 그냥 부상 예방차원에서의 교체이며 친정팀 사우스햄튼과의 리그 경기에 출전이 가능하다고 하다. 그리고 소튼전에서 3백의 왼쪽윙백으로 출전했지만 그렇다할 모습을 보여줬고, 블랙킷과 교체됐다. 그 경기 블랙킷의 실책으로 소튼에게 진 것은 덤... 22라운드 qpr전에서는 아예 명단에서 제외됐다. 3백의 윙백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한거같다.

이후 23라운드 레스터전때 4백의 풀백으로 나와서 좋았고,24라운드 웨스트햄전때도 출전했지만 상대 피지컬에 상당히 고생하는 모습이었다. 동점골 직후 퇴장을 당하면서 25라운드 번리전에는 강제휴식을 취했다.

이후 간간히 경기에 나왔지만 잔부상 때문에 결장하다가 자신의 과거서포팅 클럽이었던 첼시 SB 원정에서 멋진 경기력을 선보이며 다음 시즌을 기대하게 했다.

루크 쇼의 잦은 부상에 우려해 맨유는 21세 이하 대표팀 경기 엔트리에서 그를 제외해달라는 요청을 했고 이는 받아들여졌다. 다음 시즌 여러 의료 전문가와 지문과 검토를 거쳐 쇼를 위한 맞춤관리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차근차근 이를 진행할 예정이라 한다.

2.2.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2015-16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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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기 리그 최고급의 활약이었으나, 최악의 부상을 당하다


프리시즌때는 이전보다 훨씬 날렵한 모습이었다. 본인 말로는 개인 코치와 야누자이와 함께 몸을 만들었다고.

8월 7일 등번호를 3번에서 23번[11]으로 변경했다. 또한 프리시즌 때 개인훈련 덕분인지 정규시즌에 들어와서도 매우 좋은 몸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렇게 순항하던 와중에 2015년 9월 16일(한국시각) PSV 아인트호벤과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에서 엑토르 모레노의 태클에 의해 오른쪽 정강이에 복합 골절상을 입고 아웃됐다. (혐짤 주의) 이청용이 톰 밀러에게 맞은 살인태클과 비슷한 수준의 부위와 부상 정도. 과거 아론 램지라이언 쇼크로스에게 당했던 부상도 이중골절이었다. 참고로 이청용과 램지 모두 9개월~1년 정도의 기나긴 재활 끝에 겨우 복귀할 수 있었다. 시즌 아웃이 아니라 자칫하면 커리어 조기 종결도 우려되는 중상을 당하고 말았다. 착실한 준비 끝에 이번 시즌 초반 맨유에서 가장 좋은 폼을 보여주던 선수 중 한명이었기에 더욱 안타까운 상황.

이후 네덜란드에서 즉각 수술을 받게 되었고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향후 재활 기간은 6~9개월로 예상되며, 내년 유로 2016 잉글랜드 국가대표로의 출전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팬들은 그의 쾌유를 빌고 있다. 이후 커리어가 램지처럼 그나마 어느정도 회복하며 자리를 잡을지, 이청용이나 에두아르도 다 실바처럼 커리어가 꼬일지 회복 이후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루크 쇼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 부상 이후 1개월만에 목발을 떼고 생활한다고 한다.

2016년 3월 30일 훈련에 합류할것이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프리시즌 경기에서는 시즌 시작 전이지만 부상의 여파를 많이 털어낸 모습을 보여주어 맨유팬들을 안심시키고 있다.

2.2.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2016-17 시즌

시즌 초반부터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다. 1라운드 본머스전에는 전반 초반 한번의 실수를 제외하면 탄탄한 모습이었고, 2라운드 사우스햄튼전에서는 공수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PK유도까지 해냈다.

리그 5R 왓포드 전에서 실점의 빌미를 제공해 팀의 3:1 충격패에 일조 했다. 이후 무리뉴 감독이 기자회견 중 직접 선수의 부진을 비판했기에 매우 심각한 경기력을 보인 셈. 거기다 경기 이후 3주 부상을 끊어버렸다...

부상으로 인해 결장한 6R 레스터 전에서 경쟁자 블린트가 2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보이며 험난한 주전 경쟁을 예고했다.

그 후로도 경기력 자체는 무난하지만 무언가 특별히 강점을 보이지 못했고, 자꾸 잔부상을 당하면서 자연스레 블린트, 다르미안과의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게 되었다. 이후 다시 뛸 즈음에 부상으로 나오지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중.

35라운드 스완지 시티전에서는 선발출전하였으나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시즌 아웃되었다.

2.2.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2017-18 시즌

프로는 커녕 아마추어급에도 못미치는 몸관리로 코치,감독에게 맹비난 받은걸 계기로 이적설이 나오는중이다파티를 매일열며 놀고 자빠졌는데 살이 안찔수가 없다. 나태하기로 유명한 브라질리언보다 관리상태가 엉망

카라바오 컵 버튼 앨비언전에서 후반 46분 후안 마타를 대신해 교체 투입되어 드디어 1군 복귀전을 치뤘다. 부상에서는 회복했지만 리그 출전은 커녕 컵대회에서도 시간끌기 교체용 선수로 전락했다. 폼이 예전같지 않은듯.

현재 쇼가 포체티노와의 재회를 바란다는 보도가 있어서 무리뉴와의 불화가 있음을 추측하고 있다. 그리고 대니 로즈와의 스왑딜 가능성도 있다고 보도되었다. 최근 컨퍼런스에서 무리뉴가 루크 쇼를 2명의 선수가 앞서나가고 있다고 말했는데, 여태까지 무리뉴가 선수와 관련해서 인터뷰를 한 것을 고려하면 이러한 선수들은 대부분 높은 확률로 팀을 떠난 경우가 많다.

그러나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모스크바전에서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좋은 활약을 보여주면서 맨유팬들의 기대감을 갖게 했다. 쇼의 활약으로 맨유는 챔스 16강에 진출했다.

12월 27일 리그 20라운드 번리전에서 리그 첫 선발 출전을 했는데, 결과만 놓고 평가하자면 나쁘지 않았다. 크로스는 아쉬웠지만 적극적인 오버래핑이 돋보였고 이를 통해 위협적인 장면을 몇번 만들어냈다. 하지만 그 다음 경기인 21라운드 사우스햄튼전에서는 아쉬운 모습들을 보여주었다.

다음경기인 22라운드 에버튼전에서도 선발로 나와 MOM급 활약을 보여주며 팀의 대승을 이끌어내었다.

그 다음 경기인 23라운드 스토크 시티전에서도 선발 출전하여 다시 한 번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며 팀의 3:0승리에 기여했다.

26라운드 허더즈필드전에 애슐리 영을 대신하여 선발출전했고, 좋은 경기력을 보이며 무실점에 기여했다. 다치지만 않으면 주전으로 자리잡을 듯.

그러는듯 했으나... 무리뉴가 브라이튼과의 FA컵에서 실망스러운 활약으로 하프타임 교체아웃된 루크 쇼를 공개적으로 디스하면서 문제가 발생하였다. 결국, 이는 BBC를 통해서 루크쇼가 이제는 더이상 참지 않고 떠나겠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관계가 멀어지게 되었다. 확실히, 루크 쇼가 아쉬운 것은 사실이지만 미키타리안에 이은 또다른 선수에 대한 공개적인 비판은 향후 선수단의 행보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어 보인다. 실제로, 텔레그래프를 통해서 몇몇 선수들이 무리뉴의 이러한 공개비판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올정도.

2.2.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2018-19 시즌

8월 10일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개막전 레스터 시티전에서 레프트백으로 선발출전했으며 시종일관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후반 37분에는 후안 마타의 정확한 크로스를 받아 수비를 한번에 제치는 감각적인 첫 터치?? 이후[12] 그대로 슈팅을 때려 성인 무대 데뷔골을 성공시키면서 본인도 무리뉴 감독에게 다시 중용받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냈다.

3라운드 토트넘 전에서는 답 없는 수비진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며 좋은 활약을 보여줬지만 팀은 패배했다.

파일:갓크쇼.jpg
4라운드 번리 전에서는 안정적인 수비와 활발할 공격 참여로 팬들의 기대를 높여주었다. 번리전까지의 인상적인 활약을 기반으로 맨유의 8월 'Player of the Month'에 선정되었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에서는 공수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며 맨유팬들이 걱정하던 스페인과의 A매치에서 당한 뇌진탕 후유증을 말끔히 지워버렸다.

리그 6R 울버햄튼 전에서는 상대 공격의 빠른 스피드에 여러차례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뒷공간을 자주 내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결국 실점을 내주는 장면에서도 루크쇼는 상대 공격의 페인트에 속아 막아내지 못하면서 폴 포그바와 함께 실점에 큰 빌미를 제공했다. 공격 가담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결국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리그 8R 뉴캐슬 전에서는 공수 모두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팀도 알렉시스 산체스의 90분 극장골로 3-2 역전승을 기록했다

9월달 경기에서도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다시 맨유 이달의 선수상을 받게되었다.

10월 18일, 맨유와 5년 재계약을 맺어 2023년 6월까지 남게 되었다. 주급은 약 15만 파운드(약 2억 2,318만원)로 추정된다. 다만 대부분의 팬들은 너무 금액이 과하다는 반응이 많다.[13]

리그 9R 첼시 전에서는 반대쪽 애슐리 영과 함께 첼시의 측면공격을 잘 저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리그 10R 에버튼 전에서도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리그 18R 카디프 전에 오랜만에 선발출장하여 카디프 우측면 공격 루트를 삭제시켰고 공격적으로도 활발하게 움직였다.

22R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선발출전하여 풀타임 활약하였다. 팀은 1-0 승리를 통해 연승행진을 이어가게 되었다.

이번시즌 들어 수비적으로도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며 드디어 15-16시즌 장기 부상전 리그 최고의 모습을 보여줬던 루크쇼가 돌아오는것 아닌가라는 기대감을 맨유팬들에게 심어 주고있다. 가끔 뒷공간에 대한 자각이 부족하여 수비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여줄 때도 있지만 ,탄탄한 피지컬을 이용하여 폭발적인 오버래핑과 언더랩을 동시에 보여주며 마르시알과 함께 맨유의 좌측면 공격 루트를 담당하고 있다.

27R 리버풀과의 노스웨스트 더비 경기에선 상대편의 모하메드 살라를 경기에서 완전히 지워버리는 엄청난 활약을 보였다. 팀 선수들의 부상 때문에 맨유가 교체카드 3장을 전반전에 모두 사용하는 기상천외한 상황이 벌어졌음에도 모하메드 살라를 완벽하게 제압해 팀의 0:0 무승부를 이끌어내는데 큰 공헌을 했다.

32R 왓포드전에서 엄청난 스루패스로 래시포드의 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날카로운 왼발을 보였다. 이 외에도 전체적으로 준수한 활약을 펼치면서 MoM에 선정되었다.

3월 맨유 이달의 선수상을 받으면서 이번시즌에만 3번째 수상했다.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바르사 전에서 불운한 자책골을 넣으면서 1-0 패배의 책임을 졌다.

이번시즌 린델뢰프와 함께 맨유의 수비진을 이끈다해도 과언이 아니며 시즌 후반기에 들어가면서 기존의 좋은 수비력에 공격적인 모습도 발전하며 리그에서 돋보이는 사이드백으로 꼽히고있다

36R 첼시전에서 수비적으로도 단단했을뿐만 아니라 후안 마타의 골을 어시스트하는등 또다시 공격능력을 뽐내며 좋은 폼을 이어나갔다.

3. 국가대표

2011년 잉글랜드 U-16 대표로 출전하였다. 2월 슬로베니아 전에서 데뷔하였고, 4월 우루과이 전에는 골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2013년 U-21 대표로 차출되었고, 9월 5일 몰도바전에서 데뷔하였다.

2014년 2월 27일 덴마크와의 친선경기에서 전반전이 끝나고, 애슐리 콜의 교체선수로 투입되며 성인 국가대표에 데뷔하였다. 여세를 몰아 콜과 키어런 깁스를 제치고 2014 브라질 월드컵의 잉글랜드 국가대표 최종 명단에 당당히 선발되었다. 레이턴 베인스의 백업 왼쪽 풀백으로 활약할 전망.

그러나 그 이후 부상과 폼 하락을 겪으며 라이언 버트란드대니 로즈에게 밀려나 국대에 선발도 되질 못하다 18/19시즌 초반 활약 덕분에 UEFA 네이션스 리그 18/19시즌 국대에 선발되어, 1년 6개월만에 국가대표로 뛰게 된 스페인전에서 놀라운 러닝 크로스로 팀동료 마커스 래쉬포드의 골을 어시스트했지만 다니엘 카르바할과의 공중볼 경합과정에서 팔꿈치에 맞고 떨어지는 과정에서 머리를 지면에 부딪히면서 7분 가량 치료를 받고 산소마스크를 한 채로 실려나가면서[14] 많은 축구팬들의 걱정을 샀다. [15]

이후 트위터로 저는 최선을 다하려 했고, 보내주시는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전사이기에 곧 다시 돌아올 겁니다. 라고 무사함을 알렸다.

4. 플레이 스타일

탄탄한 피지컬과 폭발적인 스피드가 돋보인다. 전체적인 기본기는 준수하고 가장큰 강점은 밸런스와 대인마크 및 태클. 동나이대 풀백들중에서는 탑급의 수비력을 자랑한다. 다만 공격력은 나쁜 편은 아니지만 크로스의 질은 짧게 짤라먹는 크로스를 제외하면 기복이 좀 있는 편

이러한 포텐을 가지고 잇음에도, 여러 감독들이 외면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는데 바로 불성실한 자기관리로 인한 피트니스 문제이다. 로이 호지슨 & 반 갈, 무리뉴.. 많은 전임 감독들이 루크 쇼의 피트니스에 대해서 지적을 하였다. 실제로, 루크 쇼는 시즌 이후에 몸을 보면 이게 운동선수 몸임? 싶을정도로 살이 확 오른 면을 볼 수 있다. 물론, 괴체와 같이 대사증후군일 확률도 배제할 수는 없다. 허나, 그게 아니라면 프로 운동선수로서 사실상 직무유기급 몸관리라고 볼 수 있다. 그러하기에, 많은 감독들이 그를 선발에서 제외하는 것을 알 수 있다(물론, 이중골절 부상도 컸다).

18-19 시즌을 앞두고 러시아 월드컵 잉글랜드 대표팀에 발탁되지 못해 월드컵 기간에 휴가를 간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축구선수의 몸이라고 볼 수 없는 일반인급 사진이 찍혀 맨유 팬들은 역시 루크쇼는 자기관리가 폐급이라고 말했지만... 월드컵이 끝난뒤 프리시즌을 한 주 앞두고 팀 내 피트니스 테스트 1위를 차지해서 무리뉴를 비롯한 맨유 코칭스태프들을 깜짝놀라게 하였다.

프리시즌부터 착실히 몸을 만들고 경기를 소화한 덕분인지 18-19시즌 개막전에 드디어 맨유 이적후 첫 골을 신고했고 수비적으로도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며 드디어 15-16시즌 장기 부상전 리그 최고의 모습을 보여줬던 루크쇼가 돌아오는것 아닌가라는 기대감을 맨유팬들에게 심어 주고있다. 가끔 뒷공간에 대한 자각이 부족하여 수비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여줄 때도 있지만 탄탄한 피지컬을 이용하여 폭발적인 오버래핑과 언더랩을 보여주며 마르시알 함께 맨유의 좌측면 공격 루트를 담당하고 있다.

5. 기타

잉글랜드가 2패로 처참히 조별광탈한 상황에서 쇼가 플레이보이 모델에게, 그 모델의 쌍둥이 동생과 함께 쓰리섬(...)을 제안했다는 모델의 증언이 나오면서[16] 과연 잉글랜드 선수에 걸맞는 멘탈이란 평가가 따르는 중이다.

프랭크 램파드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하게끔 만든 장본인이다. 무슨 말인고 하니 램파드가 쇼와 얘기하던 중 잉글랜드의 전설적인 센터백인 토니 아담스를 언급했는데, 쇼는 토니 아담스에 대해서 몰랐고 이에 램파드는 "너 지금 나 놀리니?" 라고 물었더니, 쇼는 "토니 아담스가 어느 팀에서 뛰었는데요?"라고 되물었다고. 그 말을 들은 램파드는 '아, 이제 나도 은퇴할 때가 됐구나' 하고 느꼈다고 한다.[17]

그러니까 한국 선수로 비유하자면 김진수김남일에게 김태영이 누구냐고 묻는 거랑 비슷하다!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가장 멍청한 선수로 루크 쇼를 뽑았다. 뭔가 위 항목과 일맥상통그래도 착하다고 한다.#

6.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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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19-20 시즌[주의]
등번호 국적 포지션 한글 성명 로마자 성명 생년월일 신체 조건 계약 연도 계약 만료 비고
1 파일:스페인 국기.png GK 다비드 데헤아 David De Gea 1990.11.07 190cm, 83kg 2011 2019
2 파일:스웨덴 국기.png DF 빅토르 린델뢰프 Victor Lindelöf 1994.07.17 187cm, 85kg 2017 2021
3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png DF 에리크 바이 Eric Bailly 1994.04.12 187cm, 77kg 2016 2020
4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필 존스 Phil Jones 1992.02.21 185cm, 80kg 2011 2019
6 파일:프랑스 국기.png MF 폴 포그바 Paul Pogba 1993.03.15 191cm, 84kg 2016 2021
7 파일:칠레 국기.png FW 알렉시스 산체스 Alexis Sánchez 1988.12.19 169cm, 62kg 2018 2022
8 파일:스페인 국기.png MF 후안 마타 Juan Mata 1988.04.28 170cm, 63kg 2014 2019
9 파일:벨기에 국기.png FW 로멜루 루카쿠 Romelu Lukaku 1993.05.13 190cm, 100kg 2017 2022
10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FW 마커스 래시포드 Marcus Rashford 1997.10.31 185cm, 80kg 2016 2020
11 파일:프랑스 국기.png FW 앙토니 마르시알 Anthony Martial 1995.12.05 184cm, 76kg 2015 2019
12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크리스 스몰링 Chris Smalling 1989.11.22 194cm, 90kg 2010 2019
13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GK 리 그랜트 Lee Grant 1983.01.27 193cm, 83kg 2018 2020
14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제시 린가드 Jesse Lingard 1992.12.15 175cm, 71kg 2012 2021
15 파일:브라질 국기.png MF 안드레아스 페레이라 Andreas Pereira 1996.01.01 178cm, 71kg 2015 2019
16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DF 마르코스 로호 Marcos Rojo 1990.03.20 187cm, 85kg 2014 2021
17 파일:브라질 국기.png MF 프레드 로드리게스 Fred Rodrigues 1993.03.05 169cm, 64kg 2018 2023
18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애슐리 영 Ashley Young 1985.07.09 175cm, 65kg 2011 2019 부주장
20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DF 디오구 달로트 Diogo Dalot 1999.03.18 183cm, 71kg 2018 2023
21 파일:웨일스 국기.png FW 다니엘 제임스 Daniel James 1997.11.10 170cm,76kg 2019 2024
22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GK 세르히오 로메로 Sergio Romero 1987.02.22 192cm, 87kg 2015 2021
23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루크 쇼 Luke Shaw 1995.07.12 181cm, 75kg 2014 2023
29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아론 완비사카 Aaron Wan-bissaka 1997.11.26 183cm,72kg 2019 2024
31 파일:세르비아 국기.png MF 네마냐 마티치 Nemanja Matić 1988.08.01 194cm, 85kg 2017 2020
36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DF 마테오 다르미안 Matteo Darmian 1989.12.02 182cm, 70kg 2015 2019
39 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 MF 스콧 맥토미니 Scott McTominay 1996.12.08 193cm, 88kg 2017 2023
구단 정보
회장: 조엘 글레이저, 에이브럼 글레이저 / 감독: 올레 군나르 솔샤르 / 홈 구장: 올드 트래포드
출처: 공식 홈페이지 / 마지막 수정 일자: 2018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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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필 상 185cm인데 뻥튀기가 있다. 현지인들은 쇼의 실제 키를 181~182cm 정도로 추정중이다. 185cm의 판할보다 훨씬 작다.(다만 이때는 14-15시즌 때 사진인데 당시 쇼의 나이 상 이 키보단 더 작았을 것이다.) 파일:external/i.dailymail.co.uk/28AAFC0700000578-3084670-image-a-13_1431808975567.jpg[2] CelebHeighsts.com[3] 7만 5천에서 10만 사이로 보고 있다. 다만 루크 쇼의 주급은 매체나 내부 소식통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고 있지만 10만은 안 넘는다는게 중론.[4] 맨유 내부 소스를 가지고 있는 기자에 따르면 27m + 옵션 2m 이라고 밝혔음으로 이 주장이 더 신빙성이 있긴 하다.[5] 현재 첼시에서 리그 정상급이라고 평가받는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의 주급은 각각 3만 파운드, 5.5만 파운드이다. 두 선수의 주급이 저 정도인데 루크 쇼의 주급은 확실히 과도하다는 것이다. 또 첼시는 의외로 주급체계가 매우 엄격한 팀이다.로프터스 치크가 6만 파운드인건 비밀 그렇기에 레전드 대우가 별로라는 이야기도 듣는 것이고.[6] 물론 맥네어는 후반 막바지에 완벽하게 파포스트 쪽으로 감겨들어오는 크로스를 머리를 완전히 틀어서 걷어내는 수비를 선보이며 찬사를 받았다. 거의 바젤전에서 시즌아웃 되기 전 비디치를 보는듯한 몸을 던지는 수비![7] 리플레이 상황으로 봤을 때 정확하게 공을 먼저 터치하는 모습이 나왔다. 한마디로 오심.[8] 예방 차원에서의 교체라고 경기 후 인터뷰에서 반 할 감독이 컨펌하였다.[9] 루크 쇼는 런던에서 자랐고 첼빠로 유명하다. 맨유 이적 전만 해도 트위터보면 첼빠인거 공식 인증. 근데 맨유 이적설이 진하게 뜨던 2014년 3~4월 이후부턴 첼시글은 아에 올라오지도 않는다. 여담으로 가족들도 전부 첼시팬으로 유명한데 첼시전 이후 인터뷰로 아버지가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팬으로 전향하셨다고 한다.아들 돈 주는 클럽이 세계 최고.[10] 오른쪽 야누자이에겐 공간을 차지하는 와이드 미드필더를 주문한듯.[11] 사우스햄튼에서의 등번호였음.[12] 사실 감각적인 터치였는지 빗맞은 잘못된 터치였는데 대처가 빨랐던 건지는 축구 팬들 사이에서 의견이 갈린다.[13] 심지어 세계 최고의 풀백이라고 평가받는 마르셀루 비에이라보다도 주급이 많다![14] 맨유 동료인 데헤아가 걱정이 되어 스페인 골문을 비우고 쇼의 상태를 보러왔을 정도로 당시 상황은 심각했다.[15] 카르바할은 고의로 더티 플레이를 했던 건 아니며, 쇼가 착지하는 과정이 문제였다. 그럼에도 카르바할은 경기 종료 후 잉글랜드 라커룸으로 갔다가 쇼가 병원으로 이송된 걸 알고 데헤아에게 물어서 전화번호를 받은 다음 사과의 메세지를 남겼다.[16] 일요일자 더 선 1면이었다. 여기서 더 선이 이런 사생활 찌라시 방면에선 적중률이 굉장히 높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17]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실제 선수들은 의외로 서로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팬들이야 전 세계 리그를 즐기니 어느 리그에 어느 팀은 누구누구가 잘하고 어느 팀의 레전드는 누구고 하는것을 알지만 선수들은 축구가 생업이기 때문에 그런 덕질(?)이나 할 시간에 훈련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즉, 선수 본인이 훈련 안하는 여가 시간에도 위닝하고 FM 돌리는 중증 축덕이 아니라면 다른 동네 리그나 세대도 다른 옛날 선수들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없다. 반농담이지만 브라질의 방한때 박주호가 네이마르를 잘 모른다고 한 것이나(...) 마찬가지 라고 추측되는일 것인 발로텔리의 잭 윌셔 듣보 발언 등이 있다. 발로텔리는 그럴 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