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5 12:56:52

국립국악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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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중학교
國立國樂中學校
Gugak National Middle School[1]
파일:국립국악중학교..png

개교 1991년 3월 4일
유형 예술중학교
성별 남녀공학과연?
형태 국립
교장 김상순
교감 계경희
학생 수 349명[참고] (2020년 3월 9일 기준)
교직원 수 33명[3][오류]
관할 교육청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로22길 65
(개포동)
홈페이지 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기존] 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신설]
운영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3학년 재학생 28기
2학년 재학생 29기
1학년 재학생 30.5[7]

1. 개요2. 학교 연혁3. 교훈 및 상징
3.1. 교표3.2. 교화3.3. 교목3.4. 교훈3.5. 교가
4. 학과5. 학교 특징
5.1. 입학시험5.2. 전공
5.2.1. 가야금5.2.2. 거문고5.2.3. 대금5.2.4. 피리5.2.5. 해금5.2.6. 아쟁5.2.7. 타악5.2.8. 판소리5.2.9. 정가5.2.10. 민요5.2.11. 무용
5.3. 장학 제도
5.3.1. 페르노리카코리아 국악장학금5.3.2. 방일영 장학금5.3.3. 인당 장학금
6. 학교 시설7. 학교 생활
7.1. 전통음악교실7.2. 특기적성발표회7.3. 전공이습회7.4. 소리샘예술제7.5. 실기경연대회7.6. 소리샘 예술단 선출7.7. 바른생활부 선출
8. 출신 인물9.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9.1. 버스9.2. 철도
10. 기타11. 관련 문서

1. 개요

파일:국립국악중학교 교문.jpg
내마다 우리 국악 예술가로서 능하고 고지식한 보람이 되어
일생을 여기에다 몸을 바치고 이 나라 이 겨레를 도와봅시다.
국립국악중학교 교가 중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개포동의 명물국립 예술계 특수목적 중학교이다. 기본교과과정을 이행한다.
가야금, 거문고, 대금, 해금, 피리, 아쟁, 타악[8], 정가, 민요, 판소리, 무용의 11개 전공으로 분류하여 각 전공에 맞는 국악 교육을 이행한다.
국립국악중·고등학교는 중학교인 국악중학교와 고등학교인 국악고등학교를 통칭해서 일컫는 말이며 실제로는 국악중학교와 국악고등학교로 따로 등록되어 있다.[9] 명칭이 '국악학교'로 불리다가, 2015년에 '국립국악중학교'로 공식명칭이 변경되었다.

2. 학교 연혁

국립국악중학교는 신라시대, 조선시대를 걸쳐 광복 이후까지 아악, 당악, 향악을 비롯한 궁중 음악을 담당했던 음성서(音聲署)[10], 대악서(大樂署)[11], 아악서(雅樂署)[12], 관습도감(典樂署)[13], 장악서(掌樂署)[14], 장악원(掌樂院)[15] 이왕직아악부(李王職雅樂部)[16], 국립국악원[17] 등의 국가 음악 기관의 맥을 잇는 전통 있는 교육기관이다.[18]

  • 1955년 국립국악원 부설 국악사양성소 설립 (중학 3년 과정, 종로구 운니동)
  • 1958년 2월 21일 수료연한 증가 (중학 3년 → 중학, 고등 통합 6년 과정) 묻고 떠블로 가는 재학기간
  • 1967년 교사를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으로 이전
  • 1972년 9월 9일 국립국악고등학교로 개편, 중학교 과정 폐지(폐교기념일)
  • 1988년 국악학교 설립을 위한 국립학교 설치령 개정(제49조)
  • 1991년 3월 4일 국악학교 개교 및 제 1회 입학식 (103명)
  • 1991년 교사를 서울특별시 강남구 포이동[19]으로 이전
  • 1992년 2월 11일 포이동 신축교사 준공식
  • 1992년 10월 6일 ~ 10월 7일 국립국악중,고등학교 준공 기념 국악제(전통예술의 밤, 창작음악의 밤)
  • 1993년 11월 30일 제 1회 예술제(우륵당)[20]
  • 1994년 2월 15일 제 1회 졸업식(졸업생 102명)
  • 1994년 12월 19일 교지 '소리샘' 창간호 발행
  • 1995년 5월 1일 ~ 5월 6일 히로시마 Flower Festival 참가
  • 1995년 7월 13일 ~ 7월 14일 국민학생을 위한 전통음악교실(우륵당)
  • 2001년 3월 16일 국악학교 신축 교사동 기공식(연명적 1,431평)
  • 2002년 2월 18일 임페리얼 장학금 조인식
  • 2002년 학급 증설(2학급에서 3학급) 및 정원 증가(100명에서 105명), 판소리 전공 신설
  • 2002년 3월 7일 국악학교 신축 교사동 준공식[21]
  • 2004년 1212일 제 12소리샘 예술제(국립국악원 예악당)
  • 2005년 정가, 민요 전공 신설
  • 2006년 7월 25일 ~ 7월 39일 유네스코 주최 동아시아 어린이 예술제 참가(몽골 울란바토르)
  • 2006년 8월 2일 ~ 8월 5일 한중일 청소년 교류 및 에술제(중국 연경)
  • 2007년 12월 4일 ~ 12월 8일 국립국악학교 순회공연 '소리가 말을 걸다'(국립민속국악원, 국립남도국악원)
  • 2008년 12월 16일 ~ 12월 20일 제 1회 임페리얼 국악챌린지 '소리가 말을 걸다'(국립민속국악원, 국립남도국악원)
  • 2010년 1월 14일 ~ 1월 15일 제 2회 임페리얼 국악챌린지 '화천군민을 위한 우리소리 한마당'(화천문화예술회관)
  • 2010년 아쟁 전공 신설
  • 2010년 7월 25일 ~ 7월 30일 유네스코 초청 동아시아 어린이 공연예술제(중국 마카오)
  • 2010년 12월 13일 ~ 12월 16일 제 3회 임페리얼 국악챌린지 '부산시민을 위한 우리소리 한마당'(국립부산국악원)
  • 2011년 8월 13일 ~ 8월 21일 중국 CCTV 주관 국제아동대연환활동(중국 베이징)
  • 2011년 8월 23일 ~ 8월 25일 유네스코 초청 국제청소년 평화문화예술제(중국 산둥성)
  • 2011년 11월 14일 ~ 11월 17일 제 4회 임페리얼 국악챌린지 '제주도민을 위한 너영나영 흥겨운 한마당'(제주문예회관)
  • 2012년 타악 전공 신설
  • 2012년 5월 23일 담당 기관이 교육과학기술부[22]에서 문화체육관광부로 이관(대통령령 제23814호)
  • 2012년 11월 13일 제 5회 임페리얼 국악챌린지 '춘천시민과 함께하는 우리소리와 춤 한마당'(춘천문화예술회관)
  • 2013년 9월 2일 ~ 9월 4일 소리샘 예술단 지방공연(김해 문화의 전당)
  • 2013년 11월 19일 ~ 11월 21일 제 6회 국악챌린지 '성남시민과 함께하는 우리가락과 춤'(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 2014년 학급 증설(3 → 4학급) 및 정원 증가(105 → 120명)
  • 2014년 7월 10일 ~ 7월 21일 소리샘 예술단 미국 순회공연(미국 시카고, 테네시, 애틀란타, 녹스빌)
  • 2015년 2월 9일 종합예술관동 준공식
  • 2015년 3월 2일 교복 변경(25기 입학생부터 적용)안돼애애애애애애애!!
  • 2015년 10월 20일 국악학교에서 국립국악중학교로 교명 변경(대통령령 제26596호)
  • 2016년 12월 17일 ~ 12월 19일 제 7회 국립국악중학교 지방공연 '김해시민과 함께하는 우리가락 우리춤'(김해문화의 전당 마루홀)
  • 2017년 12월 14일 제 8회 국립국악중학교 지방공연 '광주시민과 함께하는 우리가락 우리춤'
  • 2018년 8월 6일 ~ 8월 10일 소리샘 예술단 해외공연(중국 상해 몸 상해)
  • 2018년 12월 10일 ~ 12월 11일 2018 찾아가는 전통음악교실 광명시민과 함께하는 [우리가락 우리춤]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 경기도 광명시)
  • 2018년 8월 교무실 합병
  • 2019년 3월 2일 남학생 교복 일부 변경
  • 2019년 6월 2일 ~ 6월 7일 소리샘 예술단 해외공연(태국 방콕, 파타야 타이에서 다이)
  • 2019년 12월 2일 ~ 12월 4일 2019 찾아가는 전통음악교실 포항시민과 함께하는 [우리가락 우리춤] (포스코 효자아트홀, 경상북도 포항시)
  • 2021년 개교 30주년(예정)

3. 교훈 및 상징

교표를 제외한 모든 사항은 국립국악고등학교와 일치한다.

3.1. 교표

파일:국립국악중학교_교표.png
1991년 개교 이후 현재의 교표

좌우로 겹쳐진 두 대의 와공후로 음악의 조화를, 와공후의 현 8개로 "팔음"[23]을 의미한다. 중앙에는 한글로 '국악' 자를 넣어 학교의 정체성을 나타낸다.

국립국악고등학교는 같은 문양에 '국악'이라는 글씨 대신 '高'[24]가 있다.

3.2. 교화

파일:국립국악중학교_교화.png
개나리

개나리는 우리 땅 어디서나 피어나 봄의 도착을 제일 먼저 알리는 꽃이다. 그 생명력이 대단히 강하여 가지가 땅에 닿기만 해도 뿌리를 내리곤 한다.

교화로써의 개나리는 말꼬리와 함께 아쟁의 활대를 만드는 주 재료로써 희망, 깊은 정, 달성을 의미한다.
예술 재능 기부를 통해 실천적인 봉사라는 교훈을 몸소 실천하는 국악중학교 학생을 상징한다.

3.3. 교목

파일:국립국악중학교_교목.png
오동나무

오동나무는 곧고 단단하나 가공이 쉽고 빨리 자라 옛부터 우리 조상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나무이다. 각종 생활도구에 이용될 뿐더러 가야금, 거문고, 아쟁등의 국악기를 만드는 데에도 빼놓을 수 없는 재료이다. 그럼 우리 학교 학생들은 얼마나 많은 교목을 베어서 악기를...?

교목으로써의 오동나무는 우리 조상의 삶과 정신을 함께하여 국악 계승의 꿈을 키우는 국악중학교를 상징한다.

3.4. 교훈

신념·정진·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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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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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교가는 민요의 형식을 따라 5음음계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큰 특징으로 이로 인해 온음계로 구성된 대부분의 교가와는 다른 느낌을 준다.
옥타브를 낮추던 높이던 끝까지 진성으로 부르기 힘든 음역대를 가지고 있다. 수↘↘↘우↗울→ & 들↗↗↗어↗↗↗
그냥 이럴바엔 립싱크가 낫다 [26]

4. 학과

일반 교과 과목: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영어, 체육, 역사,미술, 음악, 도덕, 기가, 한문, 독서, 정보
특수 교과 과목: 전공1, 전공2[27], 시창청음[28], 기악[29], 성악[30], 합주[31], 반주법[32], 정가, 민요, 판소리[33], 국악이론[34], 전공발표회[35]

[36]

5. 학교 특징

5.1. 입학시험

선발 인원은 총 120명이다. 매 입시마다 일정이 조금씩 바뀌니 학교 홈페이지에 기재된 입시요강을 확인하도록 한다.

모든 전공 공통
1. 5월달에 입시설명회를 한다.
2. 9월달에 시험 원서접수를 한다.
3. 10월 시험전날 예비소집을 한다.
4. 선발전형이 종료된 후 4~5일 내에 합격자 발표를 하게 된다.

기악전공 선발전형
1일차 청음[37], 면접[38]
2일차 가창[39][40]
시험 종료 후 전공우선배정[41], 전공지망[42]
성악전공 선발전형
1일차 면접[43], 실기[44]
무용전공 선발전형
1일차 면접[45], 실기[46]

5.2. 전공

본 문서의 순서는 기악, 성악, 무용 순으로 배치하되 그 안에서는 전공 신설 순서, 가나다순으로 정렬하였다.

5.2.1. 가야금

아양의 거문고, 문탁의 피리, 종무의 중금
대어향, 옥기향이 타는 쌍가야금
김선의 비파, 종지의 해금, 설원의 장고로
아, 밤새워 노는 모습 그 어떠합니까.
일지홍의 빗긴 피리 소리, 일지홍의 빗긴 피리 소리
아, 듣고서야 잠들고 싶어라.
<한림별곡>(翰林別曲) 중

1학년 때는 정악가야금을 배우고, 2~3학년에는 정악가야금산조가야금을 배운다.
학년 정악 산조 25현 가야금
1 연습곡, 여민락 4장, 수연장지곡, 송구여, 유초신지곡(세령산, 상현도드리) X X
2 유초신지곡(가락덜이, 염불도드리, 타령, 군악) 성금연류(진양,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긴산조 방과후[47]
3 취타, 유초신지곡(상령산, 중령산), 계면가락도드리 성금연류(휘모리, 단모리) 관현악, 방과후

2학년이 되면 방과후에서 12현 신곡을, 3학년이 되면 25현을 한다.

5.2.2. 거문고

그 넓은 땅
거문고소리로 다스렸것다
1백여 곡 지어
나라 흥할 때 함께 흥하던 거문고소리
고은, <왕산악> 중

양반의 악기 거문고[48]
학년 정악 산조[49]
홀수 기수 짝수 기수
1 기초 연주법, 여민랑 4장, 수연장지곡(도드리) X
2 유초신지곡 한갑득류 거문고산조 (짧은 산조) 신쾌동류 거문고산조 (짧은 산조)
3 유초신지곡, 취타 한갑득류 거문고산조 신쾌동류 거문고산조

5.2.3. 대금

파일:재호재호빔2탄.png
평교 목동의 대금 소리

인간에는 시비가 많고
세상에는 기쁨과 근심도 많다.
소 등에 앉아 대금을 부는 이여
자연과 더불어 노니는 이, 그대와 나뿐이네.
송강 정철, <척금헌잡영>기이 중
학년 정악 산조
1 여민락 중 1장 중 5, 6, 7각, 4장 중 1, 2, 3각, 도드리, 평조회상 중 세령산, 가락덜이 X
2 평조회상 중 상현도드리, 염불도드리, 타령, 군악 한범수류 대금산조(짧은 산조)
3 평조회상 중 상령산, 중령산, 취타(만파정식), 천년만세 중 계면가락도드리 한범수류 대금산조(짧은 산조 심화)

2학년 1학기 방과후에서 소금반을 한다. 소금 신곡을 할 수 있고, 여기서 배운 소금 연주는 나중에 3학년이 되어 관현악 합주에서 연주할 수도 있다.[50]
그리고 대금과 소금은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기 때문에 실제로 대금 전공자가 소금을 연주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따라서 소금반을 신청하면 앞으로 미래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크다.
[51]

5.2.4. 피리

다락의 기대어
피리를 불면
꽃비 꽃바람이
눈물에 어리어

바라뵈는 자하산
열두 봉우리
싸리나무 새순 뜯는
사슴도 운다
조지훈, 『청록집』 <피리를 불면> 중
학년 향피리 산조 세피리 태평소
1 도드리, 유초신지곡 중 세령산 X X X
2 유초신지곡 정재국류 피리산조(짧은 산조) X 능계
3 유초신지곡, 취타 정재국류 피리산조(짧은 산조 심화) 계면가락도드리 시나위
[52][53]

5.2.5. 해금

깽깽이풀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바늘 하나로 커다란 풍선을 터뜨리는 것 같았다.
<중략>
꽃은 소리치지 않는다.
다만 흔들릴 뿐이다.
못 견디게 흔들리면
제 몸을 죽일 뿐이다.
이향지, 「깽깽이풀」 중
학년 정악 산조
1 수연장지곡, 송구여지곡 X
2 유초신지곡 한범수류 해금산조(짧은 산조)
3 유초신지곡, 취타 한범수류 해금산조(짧은 산조 심화)

5.2.6. 아쟁

쟁과 비파 오염된 귀 깨끗이 씻어내고
전원에 돌아오니 어쩌면 이렇게 흥겨운지
시원해라 한여름 한 줄기 맑은 바람 속에
푸른 들판 넘실대는 농부들의 노랫소리
이식, 『택당집』 속집 제1 권 『망포정 팔경』 중 다섯 번째 시 「탈야농가」 중
학년 정악 산조
1 수연장지곡 X
2 유초신지곡 박종선류 아쟁산조(짧은 산조)
3 유초신지곡 박종선류 아쟁산조(짧은 산조 심화)

5.2.7. 타악

정악과 산조 반주에 쓰이는 다양한 장단, 설장구, 사물놀이 등을 배운다.

[54]

5.2.8. 판소리

학년 바탕
1 심청가, 수궁가
2 심청가, 수궁가
3 심청가, 수궁가

위의 표와는 다르게 다섯 바탕을 전체적으로 배운다.

정확히 설명하기 힘드니 참고하자.

5.2.9. 정가

가곡, 가사, 시조를 배운다.

5.2.10. 민요

학년 민요(잡가)
1 소춘향가, 유산가
2 집장가, 출인가
3 개성난봉가, 제비가
[55]

경기민요와 서도민요를 따로 분류하여 배운다.

5.2.11. 무용

정재, 민속무용, 발레, 현대무용, 무용음악, 무용이론 등을 배운다.

5.3. 장학 제도

5.3.1. 페르노리카코리아 국악장학금

전통 음악과 무용을 계승 발전시켜 21세기의 세계화 시대에 창조적인 우리문화 창달의 주역이 될 인재 양성을 위해 페르노리카코리아(주)에서 지급한다.
매년 12명에 대해 학비 전액과 소정의 생활보조금을 지원한다. 학년별 4명을 뽑는다.[56]

5.3.2. 방일영 장학금

방일영 문화재단에서 기증한 장학금을 학년말에 6명내외(학년별 2명내외)에게 지급한다.

품행이 방정하고 전공성적과 교과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담임교사와 전공지도교사가 추천하여 지급한다.

5.3.3. 인당 장학금

판소리 발전을 위하여 기증된 장학금을 학년말에 3명내외에게 지급한다.

판소리 전공 학생 중에서 품행이 방정하고 전공성적과 교과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담임교사와 전공 지도교사가 추천하여 지급한다.

6. 학교 시설

파일:학교배치도.png
국립국악중학교는 본관과 예술관동 건물이 나뉘어져 있다. 본관은 일반 교과 수업에 사용되며, 2015년에 신축한 예술관동은 전공 및 음악, 시창, 성악 등 예체능 수업에 사용된다. 그리고 인문계에는 있다는 실습실, 미술실 등의 특별실이 심각하게 부족하다

본관
5층과학실, 컴퓨터실, 시청각실
4층1학년 교실(4학급), 본관중합주실, 1, 2학년 타악 악기장, 악기고, 학습자료실
3층2학년 교실(4학급), 해금, 1, 2학년 거문고 악기장, 인쇄실, 의상실
2층3학년 교실(4학급), 구름다리 연결구(예술관동 통로), 가야금, 아쟁, 3학년 타악, 거문고 악기장, 차량관리실
1층교무실, 보건실[57], 회의실, 성찰실, 신발장 [58]
지하 1층무용실
[59]

종합예술관[60]
4층전공실(아쟁, 판소리, 민요, 정가, 해금2, 해금3, 대금3, 피리3), 개인연습실 401~424호[61], 공용전공3실
3층전공실(가야금1, 2, 거문고1, 2, 대금1, 2, 피리1, 2), 개인연습실 301~323호, 중합주실, 구름다리 연결구(본관 통로)
2층음악1, 2실, 시청각실, 악기고, 공용전공1, 2실, 전공실(해금 1실),악기고, 의상실 역사관(2020년 9월 9일 개관 예정) [62]
1층지상 주차장, 상담실
지하 1층개인연습실 B01~B12호, 대합주실, 관현악실, 전공실(타악)

각 층별로 화장실은 다음과 같이 있다.
본관
1층여자2(교사용, 학생 사용 불가)[63]
2~4층여자1, 남자1
5층여자1

종합예술관
1층여자1, 남자1[64]
2층여자2, 남자1(교사용, 학생 사용 불가...이지만 2018년 교무실 철거로 현재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상태.)
3, 4층여자2, 남자1

본관 2층과 예술관동 3층은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학교 외부는 중학교 바로 맞은편에 국립국악고등학교 건물이 있고, 그 사이에 운동장(학교행사시 주차장)이 있다.

급식실은 중학교와 고등학교와는 별개의 건물에 있으며, 도서실은 고등학교 건물에 있다. 정진사(기숙사)[65]와 급식실은 정문에서 잘 보이지 않는 안쪽에 위치한다.

전공발표회와 특기적성발표회, 입시설명회가 개최되는 우륵당(강당)[66]은 고등학교 건물에 위치한다.

7. 학교 생활

7.1. 전통음악교실

5월 말
일주일 동안 인근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공연이다. 전통음악교실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학생들로 하여금 그동안 접할 기회가 적었던 국악을 직접 보고 들으며 친근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정악, 산조를 비롯한 전통 국악부터 국악 동요까지의 폭넓은 공연을 선보인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국립국악중학교/전통음악교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2. 특기적성발표회

7월 초
하루 동안 재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특기적성 교육, 즉 학교 방과후 수업[67]에서 배운 내용을 중심으로 열리는 공연이다. 본교 우륵당을 장소로 하여 동아리나 개인, 학부모 국악교실의 무대도 준비되며 이름에 걸맞게 개인의 다양한 특기를 살린 양악 공연 또한 펼쳐진다. 1부와 2부로 나누어지며 중간에는 학생들의 연습 모습을 담은 영상이 보여진다.

목적
  • 특기적성 교육 시간을 통해 배운 내용을 공연을 통해 적극적으로 활용
  • 공연을 통한 특기적성 교육 홍보 효과 및 이를 통한 사교육비 절감 가능
  • 재학생들의 무대 경험 확대를 통한 자신감 배양

7.3. 전공이습회

7월 중순
여름방학 직전에 3박 4일동안 진행되는 학생들의 전공 정진을 위한 수련회이다. (여름방학식은 마지막 날에 전공이습회 장소에서 이뤄진다)
장소는 경기도 가평에 있는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으로 정해지는 것이 통상적이다.

목적
  • 가. 학생들의 전공 실력과 합주 능력을 심화시길 수 있는 장 마련
  • 나. 도심에서 벗어나 쾌적한 자연의 재료로 만든 악기 속에서 일상생활에서의 스트레소 해소?및 체력/정신력 보강
  • 다. 각 전공 간 또는 선후배간의 우정과 단합을 도모하여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의 기틀 마련..

어마무시한 수의 악기를 운반해야 하기 때문에 기본 열 둘 정도는 되는또는 그 이상의 버스가 그 좁은 학교를 들락거리는 진기한 광경이 펼쳐진다. 그러나 실사는 가야금, 거문고, 아쟁 등의 큰 악기는 전 날에 뽁뽁이와 노끈을 준비해 버스 좌석에 칭칭 묶어 감고, 대금, 해금, 피리 등의 비교적 작은 악기들은 껴안고 버스에 타야 하기 때문에 그리 유쾌한 장면은 아니다.

숙소는 대부분의 경우 같은 전공끼리 배치되며 한 방에 5-7명이 들어가게 된다. 예외적으로 무용과는 한 학년의 무용과가 일반 방보다 조금 더 넓은 방을 나누어쓰고, 남학생은 같은 반 남학생끼리 한 방을 쓴다. 다른 점은 일정 중 합주가 있다는 것이다. 전학년 합주는 주로 저녁식사 후 2시간 동안 이루어지며 같은 악기의 1학년과 3학년이 1대 1로 짝을 지어 연습하는데, 3학년의 수가 부족할 경우 2학년으로 대체되기도 한다.
(거의 도드리 몇바탕에 유초신지곡 전바탕이 대부분이다.)

합주 외에도 전공 등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있다. 마지막 날 저녁에는 수련회의 꽃, 레크레이션을 하는데, 국악인의 흥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에블바리푸쳐핸졉끼야아아앙ㅏ아앙

3일 동안 계속 악기를 타기 때문에 상당한 체력이 요구된다. 마지막 날에는 삭신이 쑤시니 꼭 파스를 챙겨와야 한다

7.4. 소리샘예술제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국립국악중학교/소리샘 예술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5. 실기경연대회

2월 초[68]
전 학년이 도전할 수 있다. 예선과 본선이 나뉘는데, 예선은 정악, 본선은 산조이다. 본선에서는 장구 반주자가 필수이다. 단체로 나갈 수도 있다. 우륵당에서 실시하며, 예선 및 본선 모두 공개이다.[69][70] 참가자는 반주자를 대동해야 하는 것이 원칙.

경연부문
독주, 독창, 독무 부문. 학년별 기악, 성악, 무용 부문으로 나뉜다.
합주, 합창, 군무 부문. 정악합주, 산조합주, 퓨전음악, 군무, 사물놀이를 포함하며 인원제한은 없다.[71]
예선 본선
개인 단체 개인 단체
시간 3분 X 5분 이내 7분 이내
상격 수상인원
대상 금상 수상자 중 최고 점수를 얻은1명(팀)의 학생
개인부문 단체부문
기악 성악 무용
금상 학년별 1명 학년별 1명 학년별 1명 학년별 1팀
은상 학년별 1명 학년별 1명 학년별 1명 학년별 1팀
동상 학년별 1~2명 학년별 1명 학년별 1명 학년별 1팀
장려상 학년별 1~2명 학년별 1~2명 학년별 1~2명 학년별 1~2팀
[72][73][74]

7.6. 소리샘 예술단 선출

2학년 여름 방학 직전에 선출한다.
예술부가 주관하며, 선출될 경우 각종 지방 공연, 해외 공연을 가게 된다.
[75][76][77]

7.7. 바른생활부 선출

2학년 8월, 개학 후에 선출한다.
생활지도부가 주관하며, 선출될 경우 주1회 지정된 요일에 4인 1조로 짝을 지어 재학생들의 용모를 검사한다. [78]
아침과 점심시간에 명찰, 교복상태, 화장 등을 검사하는데 아침에는 해당 요일의 생활지도부 선생님과 7시 30분부터 8시 20분까지, 점심에는 바생 학생들끼리 급식실 문 바로 옆의 자리에서 용모를 검사한다.[79]
참고로 선출할 때 전공별로 인원의 제약 없이 자유로이 선출한다.[80]
[81][82]

8. 출신 인물

9.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국립국악고등학교와 같은 교문을 사용하기에, 통학 방법도 동일하다.

9.1. 버스

국악중고교 : 서울 버스 242, 서울 버스 강남02
구룡사, 구룡사거리, 국악고교사거리 : 서울 버스 4211, 서울 버스 4412, 서울 버스 463, 서울 버스 강남10, 서울 버스 서초09, 서울 버스 서초18

9.2. 철도

서울 지하철 2호선: 선릉역, 삼성역
서울 지하철 3호선: 양재역, 매봉역, 도곡역
서울 지하철 신분당선: 양재역, 양재시민의숲역
서울 지하철 분당선: 도곡역, 한티역, 선릉역
수서고속철도(SRT): 수서역

10. 기타

  • 근처에서 신도시 개발로 큰 공사가 계획되어 본관의 모든 교실마다 공기청정기가 설치되었다. 2019년 여름방학 이후로 예술관동에도 설치되었다.
  • 신발장이 매우 좁다. 종례가 끝나서 전학년이 다같이 내려오면 지옥철마냥 붐비게 된다. 매년 임원선거 때마다 신방잘 위치를 바꾸겠다는 공약이 나오지만 실제로 반영된 적은.... 말잇못
  • 명찰 색이 초록, 빨강, 노랑 순으로 3년마다 순환한다.
  • 성악과와 같은 반일 경우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가락을 들을 수 있다. 4반 지못미 괜찮다. 4반에서는 어떻게 해야 완벽한 똥머리를 만들 수 있는 지 들을 수 있다.
    • 전공 수업을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조선시대 즈음부터 시작되어 국립국악원까지 이어지는 국악의 발달 과정을 알 수 있게 된다.
  • 교실 뒤편에 위치한 각진 나무 통은 학생들의 건의를 반영하여 교실 뒤쪽에 비치하였으니 해당 과 학생들은 기뻐하며 사용하세요~~^^의 과 차별을 없애기 위한 투쟁의 결과인 대금 악기장이었지만 지금은 대금과 피리와 해금과 우산 또는 어떤 것이 공존하는 공간이 되었다. 대금 악기장(였던 것)
  • 근처에 군 공항이 있어 수업중에 비행기 소리가 크게 들린다.중생들:선생님 저희 전쟁나여??집가면 안되여?? 북한이 미사일 쏘는거예여?? 선생님:(말잇못)
  • 교복 치마가 매우 길다. 학생들의 무릎을 소중히 하는 듯하다. 덕분에 무릎의 신비주의를 지속할 수 있다. 허벅지 살도 가릴 수 있지.
  • 춘추복이 꽤 예쁜 편이다. 하복은.. 이하생략. 동복에 하얀 실내화을 신으면 컴싸가 연상되는 경우가 있다.
  • 학교 특성상 전국에서 학생들이 몰려오기 때문에 다양한 사투리와 지역 문화를 간접경험할 수 있다.
  • 예술관동이 방음이 좋고 암막 커튼으로 창문이 가려지기 때문에 영화 감상에 매우 좋다.
  • 학생들이 전반적으로 수학에 약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음?
  • 학교에 다니다 보면 얼굴만 보고도 무슨 악기를 전공하는 지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당신은 대금의 상을 지니셨군요. 떠이어를 아십니까?
  • 학교에 귀신이 많다는 우스갯소리가 종종 돌아다닌다. 그러나 의외로 그 흔한 학교괴담은 별로 없다. 예술관동 지하에서는 좀 보인다는데... [83]
  • 학교종[84], 애국가, 국기에 대한 경례 모두 국악으로 나온다.[85] [86]군악을 질리도록 듣게 된다. 양청도드리에서는 '임중태황태'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 기숙사와, 급식실 가는길에 포이초등학교가 있어 초등학생들과 가끔 대화를 할 수 있다. 언니! 엄마가 아침에 일찍좀 일어나래!!
  • 시험기간이 길다. 길다. 매우 길다 게임을 시작하지 [87]
  • 전공발표회가 있는 날,[88] 학교 급식을 먹고 일찍 우륵당[89]으로 가면 학생들이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고,[90] 그와중에 한복을 입은 채로 긴장한 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 무대를 만개하며 뛰어다니는 학생들도 볼 수 있지.
  • 2018년 후반기에 우륵당 전면 공사가 있었는데, 덕분에 머리를 기댈 수 있어 전발 때 자기 좋은음악 감상을 하기 좋은 구조였던 우륵당 의자가 머리 받침 없는 의자로 바뀌었다. 이제 전발 때에 숙면하지 못할 학생들을 기대하던 교사들의 야심찬 기대와는 다르게 학생들은 빠르게 새로운 의자에 적응하여 잘 자며 지내고 있다. 심지어 새로운 의자가 뒷자리랑 소통하기는 더 편해졌다 카더라.
  • 함부로 트로트를 옛날 음악이라고 할 수 없는 곳이다.[91]

11. 관련 문서



[1] 형용사가 왜 명사 뒤에 있는지는 아직까지 풀리지 않은 미스테리이다. 참고로 국립국악원의 정식 영문 명칭은 National Gugak Center.[참고] 학교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는 인원은 2018학년도 인원이다.[3] 정규직 공무원에 한함.[오류] 2020학년도 교직원 변동이 있어서 교직원 변동 인원 확인 후 수정바람[기존] 2020년 3월 12일부로 해당 사이트는 운영이 중단되었다.[신설] 2020년 3월 12일부로 해당 사이트가 새로 개설되었다. 솔직히 왜 개설됐는지 모르겠다.[7] 물론 30기 입학이라고 해도 개교 30주년은 아니다 실질적인 개교 30주년은 2021년이다[8] 장구 이 외에도 , , 꽹가리 등의 국악 타악기를 배운다.[9] 기존에는 인터넷 지도에 검색하면 국립국악중학교는 나오지 않았지만 현재는 추가되었다....가 네이버 지도에 검색하면 다시 나오지 않는다. 그러니 억울하다면 국고를 가라. 현국GO[10] 통일신라의 음악기관. 서기 651년 개설하였다.[11]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에 향악과 당악의 연주를 담당했던 음악기관. 전악서(典樂署)라고도 불림.[12]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에 아악의 연주를 담당했던 음악기관.[13] 조선 초기에 악기의 실기를 담당했던 음악기관. 음악 이론 연구를 주로 담당했던 악학(樂學)과 더불어 궁중 음악 관리. 세조 3년 악제개혁(樂制改革) 때에 악학과 합쳐져 악학도감으로 통합됨.[14] 세조 3년 악제개혁(樂制改革) 때에 대악서와 전악서를 통합하여 만들어진 음악기관[15] 조선시대 궁중에서 연주되는 음악 및 무용에 관한 모든 일을 맡아보던 음악기관. 장악서와 악학도감의 개편으로 궁중 음악 기관이 장악서로 단일화되자 장악원으로 개칭함.[16] 조선총독부에 의해 사용된 일제강점기 이후 장악원의 이름. 광복 후에는 구왕궁아악부(舊王宮雅樂部)로 불림.[17] 1951년 4월 10일에 설립된 현대 국악의 보존과 발전을 담당하는 기관.[18] 엄밀히 따지자면 국립국악원의 하위 기관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현재는 거의 구분을 하지 않는 편이다. 이러한 역사로 따지면 개교 후 1369년으로[92], 제일 오래된 학교라고 할 수 있다.[19] 현재의 개포4동.[20] 당시에는 소리샘 예술제라는 표기를 쓰기 이전이었다. 소리샘 예술제라는 명칭을 사용한 시기는 2004년 12회 공연부터 사용.[21] 이전까지는 국립국악고등학교와 같은 건물을 사용하였다[22] 지금의 교육부미래창조과학부[23] 국악기를 만드는 8가지의 재료인 쇠(金)·돌(石)·명주실(絲)·대나무(竹)·나무(木)·가죽(革)·바가지(匏)·흙(土)을 일컫는 말.[24] 고등학교(高等學校)의 고(高)이다.[25] 1954년이 아닌 1955년이다[26] 여담으로 3학년 초 예술부장으로 선정된 학생은 1년동안 학교 행사에서 교가와 애국가가 나올 때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전교생을 홀로 지휘하는 데 차마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어설프게 지휘를 하는 모습을 보면 모두가 웃음을 참기 힘들다.[27] 주로 전공1은 정악, 전공2는 산조를 가리킨다[28] 학교 내에서는 '시청'이라고 줄여 부른다.[29] 1학년 한정, 1학기에는 단소, 2학기에는 소금을 배우게 되며 시험 시간표에는 전공2로 표시된다.[30] 1, 2학년 한정[31] 1학년 2학기부터 추가된다[32] 1학년 한정, 1학기에는 정악 장단, 2학기에는 산조 장단을 배우게 되며 기악과 같이 시험 시간표에는 전공2로 표시된다[33] 1, 2학년 한정, 가끔씩 성악을 이걸로 대체할 때도 있다[34] 2학년 한정[35] 2, 3학년 한정[36] 일반 교과 과목만 고등학교 내신에 반영되고, 특수 교과 과목은 고등학교 내신에 반영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전공을 못 보면 멘탈이 깨지기 일쑤이다. ??? : 그러니까 어서 빨리 연습이나 해...[37] 2020학년도 30기 신입생 선발전형 기준 3/4, 4/4, 6/8 총 3곡이며, 곡당 8마디로 구성되어 있다[38] 대개 풀이 시간 4분, 구술 시간 3분이다[39] 2곡 중 1곡을 무작위로 뽑아서 부르게 된다[40] 참고로 2020학년도 30기 신입생 선발전형 과제곡은 봄 오는 소리송어였다.[41] 실기곡을 하게 되어, 합격 시 해당 전공으로 배정이 되며, 불합격 시 전공지망으로 가게 된다[42] 1지망에서 6지망까지의 자신이 희망하는 전공을 선택하게 된다. 또한, 전공 배정은 선발전형 점수 순으로 배정된다 그러나 2020학년도부터 타악도 지망이 가능하게 되어 7지망이 생길 지는 미지수.[43] 기악, 무용전공과 시험 방식이 동일하다[44] 말 그대로 전공실기 전형이다. 자세한 사항은 추가바람[45] 기악, 성악전공과 시험 방식이 동일하다[46]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는 동작을 실기전형하게 된다[47] 학년 말에 배운다.[48] 그러나 실상은 합주 때마다 강제 음소거. 거무룩...[49] 배우는 산조 류가 2년을 주기로 순환한다[50] 또한 앞으로 소금만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야! 너가 소금해!"[51] 그리고 2학기 방과후가 되면 신청자가 떡락하게 된다.[52] 태평소는 방과후이지만, 거의 모든 피리과 학생들이 신청을 한다.[53] 학교에서 태평소를 연주할 때는 무조건 창문을 닫고 불어야 한다. 간혹 가다가 주변 주민들에게 민원이 올 때도 있다[54] 본래 무용이나 성악 전공과 같이 실기 시험을 보고 입학했으나 2020학년도 30기 입학시험을 시작으로, 타악전공도 기악전공으로 포함됨으로써 가창과 청음을 응시하여야 한다. 따라서 합격 후 이루어지는 악기 배정에서 타악이 아닌 다른 전공을 배정받게 된다면 배정된 전공으로 새출발하여 3년동안 중학교를 다녀야 한다는 변수가 생겼다.[55] 매년 바뀐다. 3학년은 고등학교 입시곡에 따라 달라진다.[56] 매년 학년말 담임 및 지도교사의 추천을 받아 페르노리카코리아(주)와 학교 공동으로 구성된 장학 위원회에서 교과성적, 전공성적, 영어성적, 심층면접을 합산하여 선발한다.[57] 고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이전하였다[58] 원래 대합주실도 있었지만 음악하는 학교에서 대합주실을 부숴 교무실로 고쳤[59] 소문으로는 내년에 악기장을 한 층으로 몰아서 설치하고 2층이나 3층에 자습실을 설치한다고 한다.[60] 학교 안에서는 예술관동이라고 불린다[61] 401~404호는 피아노가 있다[62] 사실 역사관 개관은 중학교 폐지일(소위 말하는 폐교기념일)을 노린 것으로 봐도 무관할 듯 하다[63] 본래 남자1, 여자1이지만, 남교사 인원이 극히 적은 관계로 거의 없어지다시피 남게 되었다[64] 장애인용이라고 하지만 언제부턴가 의미가 없어졌다[65] 국악의 길에 정진하기 위한 시설이라는 뜻이다.[66] 가야금 창시자인 우륵의 이름을 따 만들어졌다. 당륵우[67] 단 해당 학년도 1학기에 운영되며 공연형태로 무대에 올릴 수 있는 강좌[68] 종업식/졸업식 직전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학사 일정에 따라 변동가능.[69] 2학년 개인이 매우 많기에, 끝이 보이지 않는 대회에서 학생들은 잠을 잔다. 그리고 이 때문에 겨울방학 개학 후 수업은 단 한 시간도 하지 않고 이것으로 대체하기도 한다[70] 물론 2020년 13회 대회에서는 이것 때문에 비공개로 전환되어서 이 다음 대회도 비공개로 진행될 지는 미지수.[71] 각 경연은 학년별로 이뤄지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참가인원에 따라 변동가능.[72] 참가 인원에 따라 수상 인원이 변동될 수 있다.[73] 대상이 나온 부문의 경우 금상 수상자는 부재 처리된다.[74] 수상자에게는 다음학년도 상반기 신입생환영연주회 및 전통음악교실 등에서의 연주 기회가 제공될 수 있다.[75] 인원으로는 가야금, 거문고, 대금, 피리, 해금은 3~4명, 아쟁, 성악(판소리, 민요, 정가 통틀어서)은 1명, 타악, 무용은 2명씩 선출한다.[76] 신청하고 오디션을 볼 때까지는 집념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결과가 나오면 교무실 앞에 있는 게시판에서 희비가 엇갈리게 된다[77] 소문으로는 2021년 예술단부터 해외공연 폐지가 된다고 한다[78] 처음 2학년 바생이 선출되고 8월 말 즈음부터 처음 서게 된다. 이 때는 3학년과 같이 2:2로 서게 된다. 10월부터는 3학년들의 고입 관계로 2학년이 단독으로 서게 되고, 고입이 종료되면 다시 2:2로 서게 된다.[79] 여름에는 뜨겁고 겨울에는 얼어죽는 자리이다. 겨울에는 따뜻했던 국이 3분만에 차갑게 식는 기적이...[80] 등교하면 가장 먼저 보이며 바생 목걸이를 차고 일하는 선배들을 보며 바생에 선출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학생들도 있지만... 한달만 서봐... 아침에 30분 일찍 일어나는게 그렇게 힘들어...[81] 기본적으로 바생이 되면 입시도우미, 예술제도우미도 될 확률이 높아져서 아마 된다면 2학년 2학기는 조금 바쁠 수 있다[82] 담임교사, 전공교사의 추천을 받아야 하기에 원하는 사람은 평소에 사고만 안 치면 무난하게 들어갈 수 있다.근데 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지는 의문이군[83] 목격담은 꽤나 있다. 주로 예술관동 지하 및 2층, 본관 5층이다. 근데 요즘은... 음...[84] 수업 시작종 : 표정만방지곡 중 군악 1장 마지막 부분 / 수업 끝종 : 천년만세 중 양청도드리 6장 마지막 부분[85] 그런데 애국가 국악 음원이 시작할 때 멜로디가 못갖춘마디로 시작한다음?. 원래 애국가는 갖춘마디[86] 놀랍게도 우리 학교 학생들이 직접 녹음한 종소리라고 한다.음?[87] 중간고사는 5일, 기말고사는 주말 포함 8일동안 이루어진다[88] 수요일 5교시에 거행된다.[89] 학교의 강당이라고 생각하자. 근데 고등학교랑 같이 쓴다[90] 현재는 10월 말에 시행되는 고입 이론작곡과 기악 시험을 위해 피아노 사용이 금지되었다.[91] 배우는 음악이 15세기 때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근데 요즘 트로트도 다시 유행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