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4-16 00:32:21

리드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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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 2001년
유형 음악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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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평점 기준4. 연도별 최고의 앨범
4.1. 국외 힙합4.2. 국외 알앤비/소울4.3. 국내 힙합4.4. 국내 알앤비/소울
5. 2010년대 한국 최고의 앨범
5.1. 힙합5.2. 알앤비/소울
6. 리드머 어워드 (폐지)7. 장점8. 비판
8.1. 모호한 평론 기준8.2. 편파적인 평론?8.3. 추락하는 신뢰도
9. 기타

1. 개요

대한민국의 흑인 음악 매거진.

국내외 랩/힙합, 알앤비/소울 음악을 중심으로 한 장르 음악 비평과 정보 제공에 포커싱된 매거진이다. 본래 강일권 평론가가 편집장으로 있었으나 현재는 편집위원 체제로 재편되었다.

힙합플레이야, 힙합엘이 등과 차별화되는 점은 아무래도 전문 비평. 유저들이 아닌 전문 필진들이 비평, 리뷰를 하기 때문에 사실상 수준 높은 흑인 음악 리뷰 열람이 가능한 거의 유일한 매거진이다.

2. 상세

리드머도 상당히 볼륨이 큰 사이트였다. 힙합플레이야가 국내 소식 전문이었다면 리드머는 국외 소식에 빠삭하다 할 정도로 뉴스가 올라왔다. 힙합플레이야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커뮤니티도 활성화되어 있었고, 아마추어 뮤지션들이 곡을 올리는 '리드머 스튜디오'도 존재했다. 이 리드머 스튜디오를 통해 리믹스 컴페티션(경연)도 자주 열렸을 정도.[1] 거기에 그루브스토어라는 자체 온라인CD샵에서 유저들끼리의 중고 CD 거래도 활발했다.

그러나 2009년 여름에 사이트 전체가 날아가버리는 대형사고가 발생했다. 백업 데이터까지 전부 날아가버린 탓에 이전에 올라와있던 모든 기사, 칼럼, 뮤지션 인터뷰, 앨범 리뷰, 커뮤니티 글 목록 등등이 싸그리 사라졌다. 현재 사이트에 업로드된 2009년 이전의 칼럼이나 인터뷰의 경우 리드머의 필진들이 자신의 글을 개인적으로 보관해뒀던 것들을 활용해 채운 것이라 되찾지 못한 것도 많다.[2]

거기다 커뮤니티도 완전히 리셋된 지라 회원들의 애정이 식었는지 다시 살아난 이후 커뮤니티는 죽은 거나 다름없는 상태였다. 결국 커뮤니티 기능까지 아예 폐쇄하고 비평과 리뷰 쪽으로 아예 노선을 명확하게 잡은 것.

3. 평점 기준

그동안 리드머에서 평점에 대한 기준은 한동안 명백히 정해진 것이 없었으나 2020 리드머 리뷰 R 점수 재조정에서 평점에 기준이 나왔다. 아래의 글은 이 기준을 참고로 작성됐다.

5점: 동시대 작품 중에서 월등한 완성도와 가치를 지닌, 혹은 세월의 흐름을 통해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하게 된 시대를 아우르는 클래식.
4.5점: 음악적인 완성도가 상당히 높고 힙합/알앤비의 주요 성과를 보여주는 현시대의 클래식.
  • 한국 앨범 중에서는 아래와 같은 앨범들이 4.5점을 받았다.
  • 본토 앨범 중의 4.5점은 다음과 같다.

4점: 음악적인 완성도가 높아 꼭 한 번 들어볼만한 가치가 있음.
3.5점: 음악적인 강점과 약점이 공존하지만, 장점이 도드라져 추천할만함.
3점: 음악적인 장점과 약점이 공존하며, 추천 여부는 리스너의 판단에 맡김.
2.5점: 음악적인 장점보다는 단점이 도드라져, 추천하기 어려움.
2점: 장르음악의 감흥을 일부 느낄 수 있으나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떨어짐.
  • 본토 앨범 중에서 2점은 다음과 같다.

1.5점: 음악적 완성도가 떨어지며, 장르적 가치를 찾기 어려움.
  • 사실상 이 점수가 리드머에서 받을 수 있는 최저점이다. 이보다 낮은 1점짜리 앨범은 아예 리뷰할 가치마저도 없는 망작 쓰레기 취급을 받기 때문에 리드머에서도 걸러버린다.

1점: 음악적 완성도가 현저히 떨어지며, 장르적 가치도 찾을 수 없음.
  • 한마디로 음악으로서의 장점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낙제점 수준의 앨범들이다. 당연히 리뷰할 가치 역시 전혀 없기 때문에 정식 리뷰에서 1점을 받은 앨범은 없으며, 과거 국내에서 발매한 앨범들을 짧게 리뷰하는 코너인 '토탈 크리틱'에서 가장 최악으로 평가받는 앨범들이 이 점수를 받았다.[7]
    • 헤이즈HEIZE #
    • 팻두의 한 남자와 두 여자의 일기장#
    • 왓썬더 뷰티풀의 앨범#이 점수대에 속한다.

기본적으로 사운드를 중시하며 앨범의 주제의식이나 가사를 보고 가산점을 주는 편이다.[8] 전작에 비해서 발전이 없어 사실상 똑같은 앨범은 가차없이 평점을 깎는 경향이 크다. 앨범을 평가할때 곡단위의 완성도보단 앨범단위의 완성도를 평가하는 경향이 커 한 트랙이 앨범의 맥을 끊는다거나 하는 걸 감점요소로 본다.

===# 4점을 받은 국내 앨범들 #===
===# 4.5점을 받은 국내 앨범들 #===
사실상 국내 힙합 앨범들에게는 만점에 해당하는 점수. 이 중에서는 유일하게 B-FREE만 두 번 받았다.

가나다 순 정렬
===# 4.5점을 받은 해외 앨범들 #===
과거에 존재했던 4+ 점수는 현재의 4.5점으로 간주해 넣었다.

===# 5점을 받은 앨범들 #===
5점: 동시대 작품 중에서 월등한 완성도와 가치를 지닌, 혹은 세월의 흐름을 통해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하게 된 시대를 아우르는 클래식.

아직까지 한국 힙합에서 이 점수를 받은 앨범은 존재하지 않으며, 아래 앨범들을 들어본 적 있으면 기준이 어떤지 알 수 있게 되는데, 주로 본토의 명반 중에서도 힙합 역사에서 기념비적인 명반이라 여겨지는 클래식 앨범에게 붙는 평점이기 때문에, 한국 힙합의 앨범이 다른 아티스트에게도 영향을 받은 사례가 많이 보여져야 5점이라는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는 뜻이라고 생각해도 된다. 그래서 한국 힙합의 앨범이 4.5점이면 사실상 만점이라고 여겨도 된다.

2Pac, OutKast, Gang StarrKendrick Lamar가 두개를 받았다.

4. 연도별 최고의 앨범

리드머는 매년 연말에 그해 최고의 앨범[9] 순위를 매긴다.

4.1. 국외 힙합

2009년: Raekwon - Only Built 4 Cuban Linx… Pt.II[10]
2010년: 순위 없음[11]
2011년: The Roots - Undun
2012년: Kendrick Lamar - good kid, m.A.A.d city
2013년: Kanye West - Yeezus
2014년: Big K.R.I.T. - Cadillactica
2015년: Kendrick Lamar - To Pimp A Butterfly
2016년: A Tribe Called Quest - We got it from Here... Thank You 4 Your service
2017년: Big K.R.I.T. - 4eva Is A Mighty Long Time
2018년: Pusha T - DAYTONA
2019년: N/A
2020년: Westside Gunn - WHO MADE THE SUNSHINE
2021년: Dave - We’re All Alone
2022년: 켄드릭 라마 - Mr. Morale & The Big Steppers 링크
2023년: JPEGMAFIA & Danny Brown - SCARING THE HOES
2024년: Tyler, The Creator - CHROMAKOPIA

4.2. 국외 알앤비/소울

2016년: Beyoncé - Lemonade
2020년: Lianne La Havas - Lianne La Havas
2021년: Joy Crookes - Skin
2022년: Beyoncé - Renaissance

4.3. 국내 힙합

2009년부터 2013년까지는 리드머 어워드라는 자체적인 시상식을 열어 선정하였다. 2009년에는 단지 웹진에 선정작을 정리해놓는 것에 불과했지만 2010년부터는 어워드라는 이름에 걸맞게 수상자들에게 트로피까지 시상을 했다.

2009년: 드렁큰 타이거 - Feel gHood Muzik: The 8th Wonder
2010년: 가리온 - Garion 2
2011년: 스윙스 - Upgrade II
2012년: 노이즈맙 - M.O.B
2013년: 팔로알토 - Chief Life
2014년: 화지 - EAT
2015년: E SENS - The Anecdote
2016년: 화지 - ZISSOU
2017년: 비앙X쿤디판다 - 재건축
2018년: Jclef - flaw, flaw
2019년: C JAMM -
2020년: B-FREE - FREE THE BEAST
2021년: 창모 - UNDERGROUND ROCKSTAR
2022년: 넉살 X 까데호 - 당신께
2023년: 빈지노 - NOWITZKI
2024년: 비프리 X Hukky Shibaseki - Free Hukky Shibaseki & the God Sun Symphony Group : Odyssey.1
2025년: B-FREE - FREE THE MANE 3 "FREE THE MANE VS B-FREE"

4.4. 국내 알앤비/소울

2015년: 서사무엘 - Framework
2016년: 서사무엘 - Ego Expand (100%)
2017년: 히피는 집시였다나무
2018년: SUMIN - Your Home
2019년: 소금 - Sobrightttttttt
2020년: 추다혜차지스 - 오늘밤 당산나무 아래서
2021년: THAMA - DON'T DIE COLORS
2022년: 라드 뮤지엄 - RAD
2023년: 저드 - BOMM
2024년: SUMIN, 슬롬 - MINISERIES 2

5. 2010년대 한국 최고의 앨범

5.1. 힙합

1위: 화지 - EAT
2위: E SENS - The Anecdote
3위: 가리온 - 가리온2
4위: Jclef - flaw, flaw
5위: B-Free - Korean Dream
6위: 와비사비룸 - 물질보단정신
7위: 화지 - ZISSOU
8위: Justhis - 2 many home 4 1 kid
9위: C JAMM - 킁
10위: 스윙스 - Upgrade 2

5.2. 알앤비/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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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머 선정 2010년대
한국 알앤비 앨범 베스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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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리드머 어워드 (폐지)

연도별 국내 힙합 주요 수상/선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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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000,#fff> KHA[1]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음반[2] 리드머 선정[3] 온음 총결산
2001 ?[A] -[5] ?[6] -[7]
2002 #
Welcome To The Infected Area
2003 파일:MapOfTheHumanSoul.jpg 파일:Lesson4ThePeople.jpg
Map of the Human Soul Lesson 4 The People
2004 파일:8000279.jpg #
Taxi Driver Beats Within My Soul
2005 파일:8012852.jpg 파일:8012852.jpg
Double Dynamite Double Dynamite
2006[8] ?[A] 파일:The Quiett Q Train.jpg
# Q Train
More Than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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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apping The Human Soul Remapping The Human Soul
2008 -[10] 파일:external/board.rhythmer.net/20110221225805.jpg
누명
2009 파일:Feel gHood Muzik : The 8th Wonder.jpg 파일:Feel gHood Muzik : The 8th Wonder.jpg 파일:Feel gHood Muzik : The 8th Wonder.jpg
Feel gHood Muzik: The 8th Wonder Feel gHood Muzik: The 8th Wonder Feel gHood Muzik: The 8th Wonder
2010 파일:garion2.jpg 파일:garion2.jpg 파일:garion2.jpg
Garion 2 Garion 2[올해의음반] Garion 2
2011 파일:external/images.rapgenius.com/6413f75d3134253acc313fe70c298a4a.920x920x1.jpg 파일:SIMO&MOODSCHULA.jpg 파일:SwingsU2.jpg
열꽃 Mood Schula Upgrade II
2012 파일:external/img.maniadb.com/718778_1_f.jpg # #
Primary And The Messengers LP 소리헤다 2 M.O.B
2013 파일:hi-life.jpg 파일:ChiefLife.jpg 파일:ChiefLife.jpg
Hi-Life Chief Life Chief Life
2014 파일:external/hiphopplaya.com/20140613_140262870608.jpg 파일:2015_Hwaji.jpg 파일:2015_Hwaji.jpg
파급효과 (Ripple Effect) EAT EAT
2015 파일:external/ilyricsbuzz.com/E-SENS-The-Anecdote.jpg 파일:external/ilyricsbuzz.com/E-SENS-The-Anecdote.jpg 파일:external/ilyricsbuzz.com/E-SENS-The-Anecdote.jpg
The Anecdote The Anecdote[올해의음반] The Anecdote
2016 파일:작은 것들의 신.jpg 파일:2016_Hwaji_Zissou.jpg 파일:2016_Hwaji_Zissou.jpg
작은 것들의 신 ZISSOU ZISSOU
2017 파일:3집_Junk Drunk Love.jpg 파일:재건축 VIANN X KHUNDI PANDA.jpg 파일:재건축 VIANN X KHUNDI PANDA.jpg
Junk Drunk Love 재건축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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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탕아 flaw, flaw[13] LANGUAGE
2019 파일:3270810.jpg 파일:3270810.jpg 파일:3270810.jpg 파일:XXXSECONDLANGUAG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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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GROUND ROCKSTAR 독립음악 UNDERGROUND ROCKSTAR Clich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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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당신께 당신께 SPACE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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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ITZKI NOWITZKI[올해의음반] NOWITZKI NOWITZ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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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LIP+ K-FLIP+ FREE THE MANE 3 "FREE THE MANE VS B-FREE" K-FLIP+

[1] 전신이었던 힙합플레이야 어워드 포함.[2] 힙합/댄스 음반 → 힙합 음반 → 랩/힙합 음반[3] 2009년부터 2013년까지는 리드머 어워드라는 자체적인 시상식을 열어 선정하였다. 2009년에는 단지 웹진에 선정작을 정리해놓는 것에 불과했지만 2010년부터는 어워드라는 이름에 걸맞게 수상자들에게 트로피까지 시상을 했다.[A] 선정 결과를 찾을 수 없음.[5] 2003년 첫 시상.[6] 2009년 여름에 사이트 전체가 날라가는 사고가 일어나 선정 여부 확인 불가.[7] 2018년 첫 선정.[8] 힙플어워즈는 상반기, 하반기 나눠 2차례 선정.[A] [10] 2008년에는 힙플어워즈를 진행하지 않았다.[올해의음반] 올해의 음반 수상/선정[올해의음반] [13] 다른 곳에서는 모두 알앤비라고 분류를 하나, 리드머에서만 이걸 힙합으로 분류한다.[올해의음반] [올해의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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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2010년 작품)부터 2014년(2013년)까지 진행됐던 시상식.

1회: #
2회: #
3회: #
4회: #

7. 장점

리드머의 힙합 평론은 다른 음악 평론지의 힙합 평론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신뢰도가 높은 편이다.[12] 이상한 잣대로 평점을 깎는 경우는 있어도 좋지 않은 앨범을 좋다고 하는 경우는 없기 때문에, 리드머의 4점 이상 앨범들은 대부분의 커뮤니티에서 인정하는 명반일 확률이 높다. 또한 년마다 그 해의 최고 앨범을 선정하는 베스트 10도 이견이 갈릴수는 있지만 대체로 신뢰도가 좋은 편이다. 즉 쉽게 말하자면 억까는 있을 수 있으나 억빠는 적고, 적어도 평점이 높은 경우는 신뢰할만하다. 낮은 평점은 무시하는 게 낫다.

또한 국외 리뷰, 통칭 외국 힙합 리뷰 활동이 활발한 편이기에 해외 곡들을 디깅하는 리스너라면 참고하기 좋다.

사이트의 서버 문제인지 로딩이 느린 경우가 종종 있으나 페이지 디자인 자체는 izm이나 온음에 비하여 가독성이 매우 뛰어난 편이다.

8. 비판

필요 없어 니들의 쓰레기 feedback
블랙넛[13][14]

8.1. 모호한 평론 기준

일부 뮤지션과 크루, 레이블에서 발매된 앨범을 리뷰할 때 유독 평가가 박해 논란을 빚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브랜뉴뮤직, 일리네어 레코즈, 에픽하이에 유난히 날이 서있는 모습을 보여주곤 한다. 대표적으로 더콰이엇의 9번째 정규앨범 glow forever와 에픽하이의 9집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15] 10집 파트1 Epik High Is Here 上에 2.5점이라는 낮은 점수를 줬고 슈가의 믹스테잎은 3점을 주는 괴상한 점수 기준으로 논란이 되었다.이 세 앨범의 평점 차이가 한동안 밈으로 여겨질 정도.

유독 한영혼용에 대해서 비판적인 시각을 고수하는데 이에 대해서 말이 많은 편이다. 무분별하고 알아듣기 힘든 혼용에 대한 비판은 이해하나, 한영혼용 가사를 썼다는 이유만으로 아티스트에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혹평하는 것이 이해가 안 간다는 의견이 존재한다. 다만, 한영혼용과 별개로 음악의 완성도가 뛰어나다면 점수를 높게 주는 편이며, 당장 리드머에서 4점 이상을 받은 국내 앨범중에서도 한영혼용 가사가 들어간 앨범들이 다수 존재한다. 가사의 의미나 표현의 개성에 기여하는 바 없이, 단지 라임과 플로우에 맞추기 위해 사용되는 혼용을 비판하는 것에 가까우며, 10년이 넘게 이어져오는 이 기조를 두고 일관성은 있다고 인정하는 의견과 시대착오적이라는 의견이 동시에 존재한다.

리드머에서 평가가 박한 뮤지션들의 앨범 리뷰 패턴을 비꼬는 글

여성 아티스트와 그들의 작업물에 호의적이라는 의견도 존재한다. 한 예로 Jclef의 flaw, flaw 앨범은 리드머 선정 2010년대 한국 힙합 앨범 베스트 10에서 JUSTHIS의 2 MANY HOMES 4 1 KID, 화지의 ZISSOU, 비프리의 Korean Dream을 제치고 4위를 차지했다. 리스트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니며, 리드머는 제시의 Un2verse와 NUNA 앨범, 애쉬비 앨범을 혹평하기도 하였고Un2verse 리뷰 NUNA 리뷰, 재키와이의 Enchanted Propaganda와 MOLLAK 앨범도 좋은 평을 받지는 못했으며, 최근에는 이영지의 앨범에도 혹평을 남겼다. 링크 당장 리드머 최하위 별점인 1점을 받은 아티스트는 헤이즈팻두, 그리고 왓썬더 뷰티풀[16] 뿐이다.

이외에도 웹사이트의 관리가 부실하여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컨텐츠의 업데이트나 열람에는 문제가 없으나 구시대적인 UI, https 미지원, 긴 로딩 등의 요소가 접근성을 해친다.

8.2. 편파적인 평론?

평론가 모임 a.k.a. 딸딸이 동호회 rhythmer
페미니스트의 왕 언니 강일권
남의 이름 팔아 관심 받는 것은 너나 나나 똑같지
대신 난 100이라는 명곡을 냈고 넌 그냥
좀 더 자랐지 좆같은 콧수염만
일권아 미안한데 난 안 할래 착한 힙합은
너가 싫어하니 대중음악좆목질상은
평생 못 받겠네, 올해도 아마 화지가?
블랙넛 - 제리케이 디스전 中 블랙넛 가사
너네한테 상준 평론가들
화씨 녹음실에 따라가던데
절대 아니라던 강씨는
얼마 전에도 회사 사무실 출근하던데
릴러말즈, TOIL - FUXX THAT SHXX! (Feat. lIlBOI, TakeOne) 中 TakeOne 가사
타블로 역시도 리드머라 언급을 하진 않았지만 이에 대한 간접적인 언급을 남겼다. 어쩌다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을때, 평론이 절대적이지 않으며, 듣고 싶은거 들으면 된다는 의견을 내비쳤더니 그 이후 에픽하이 음악에 대한 평가가 낮아졌다고 한다.#

8.3. 추락하는 신뢰도

리드머는 2025년 시점부터 제대로된 앨범 평론이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인력이 부족한지 2024년부터 운영중이던 유튜브 채널도 중단했으며 2025년에는 앨범 리뷰 자체도 급격히 적어졌으며 퀄리티 역시도 떨어졌다. 다른 평론 웹진과 달리 리드머는 흑인 음악 전문 매거진임에도 힙합씬 화제의 작품들 평론을 거의 리뷰하지 못하는 와중에,[17] 그럼에도 자연스레 묻혔던 아웃사이더의 앨범을 굳이 끌고와 조리돌림식 혹평을 남기는 것 역시 비판을 받는다.

또한 앞서 말했듯이 2025년에 대부분의 힙합팬들은 리드머의 평론이 겉핥기식 리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반응이 많으며 퀄리티가 낮아졌다고 평개를 한다. 당장 2025년에 힙합 리스너들은 리드머보다 IZM 평론이 더 공감하는 경우가 많았다.[18] 대표적으로 K-FLIP이나 LIT의 경우 이즘의 평론이 더 많은 공감을 얻었다.

특히 K-FLIP의 경우 한국 힙합 어워즈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을 수상한 작품인데, 리드머는 2025 국내 랩/힙합 베스트 앨범에서 K-FLIP을 7위에 선정하는 등 '''평가와 동떨어진 평론을 남기며 공신력을 잃어가고 있다.

여담으로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K-FLIP을 선정한 인물은 황두하 평론가로, 리드머에서 K-FLIP을 리뷰를 남겼던 인물이다.
{{{-2 [K-Flip]에서 가장 돋보이는 건 샘플링이다. 앨범의 제목처럼 릴 모쉬핏(Lil Moshpit)은 모든 곡에 한국 음악을 샘플링했다. 오케이션(Okasian)의 “Lalala”, 더 콰이엇(The Quiett)의 “2 Chainz & Rollies” 같은 힙합곡은 물론, 실리카겔(Silica Gel), 김사월, 칵스(THE KOXX) 등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차용했다. 당연한 얘기지만, 단순히 한국 곡을 샘플링했다고 해서 곡의 완성도가 보장되지는 않는다. 결국 얼마나 감각적으로 곡을 구성했는가가 관건이다.

이러한 점에서 [K-Flip]은 성공적이다. 우선 실리카겔의 “Desert Eagle” 후주에 웅장한 신시사이저를 더해 레이지(Rage) 비트로 자연스레 확장되는 첫 곡 “K-FLIP”부터 기대치가 상승한다. “Desert Eagle”과 이어서 들으면 마치 같은 곡의 다른 버전처럼 들려 흥미롭다. (중략)

마지막 곡 “Public Enemy”는 단연 앨범의 백미다. 칵스의 “zeitgeist”에서 따온 전자 기타 리프에 속도감 있는 808드럼과 베이스를 얹어 강렬한 레이지 비트를 완성했다. 원곡 자체가 워낙 에너지가 넘치고 중독성이 있어서 레이지에도 이질감 없이 잘 묻어난다. 샘플링에 대한 정보 없이 들으면 그냥 잘 만들어진 신시사이저 루프처럼 느껴진다.

“Public Enemy”에서 식케이(Sik-K)의 랩도 인상적이다. 차진 플로우와 ‘Trapper인 양 왼쪽 어깨에만 둘러멘 가방 / Huh, 안에 들어있는 건 보조배터리잖아’처럼 실소를 일으키는 가사로 듣는 재미를 더했다. 노윤하와 우슬라임(Wuuslime)도 상반된 톤의 랩으로 제 몫을 해냈다.

식케이의 존재감이 가장 잘 드러나는 곡은 단연 “Lalala (Snitch Club)”이다. 샘플링 원곡을 차용한 가사로 시작해 특정 인물을 향한 비방으로 꽉 채운 벌스가 흥미를 불러일으켜 단숨에 집중하게 한다. 하고자 하는 말이 정확하고 구체적인 덕분에 랩도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다시 말하면, 플로우에 가사를 맞춘 게 아니라 가사에 플로우가 따라가는 듯한 인상이다.

그러나 대체로 식케이의 랩은 진부하게 느껴진다. 레이지라는 장르의 전형을 따른 플로우 구성과 휘발성 강한 영어 가사 탓이다. 특히 ,”KC2”는 식케이뿐만 아니라 게스트로 참여한 김하온(HAON)과 제이민(JMIN) 역시 뻔한 가사와 안이한 랩으로 일관한 탓에 감흥이 떨어진다. “Self Hate”도 처연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 이상의 내용이 부족해서 귀에 남지 않고 스쳐 지나간다.}}}

리드머 리뷰 中
샘플링은 힙합의 근원과도 같은 작법이지만, 한국에서는 여러 가지 현실적인 이유로 크게 부각되지 않았다. [K-FLIP+]의 성취는 여기서 시작된다. 상이한 장르와 시대의 가요를 샘플링해서 이를 가장 트렌디한 메인스트림 힙합 사운드로 탈바꿈시킨 릴 모쉬핏(Lil Moshpit)의 기획과 감각은 그야말로 놀랍다. 실리카겔(Silica Gel)의 “Desert Eagle” 후주에 웅장한 신시사이저를 더해 레이지(Rage)로 확장되는 “K-FLIP”과 칵스(THE KOXX)의 “zeitgeist”에서 전자 기타 리프를 따와 808 드럼과 베이스를 더해 강렬한 레이지 사운드를 완성한 “Public Enemy”는 샘플링의 활용이 인상적인 곡들이다. 특히, 세 사람이 각자 다른 색깔의 랩으로 집중력을 잃지 않는 “Public Enemy”는 앨범의 백미다. 특정 인물들을 향한 디스 등으로 강한 에너지를 분출하는 식케이(Sik-K)의 존재감도 흥미롭다. 장르의 기초를 2025년 한국에서 가장 세련된 방식으로 재창조한 작품이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의 변
두 리뷰를 비교해보면 전체적인 내용은 같지만 식케이를 혹평한 부분만 쏙 뺐다. 이는 2025 리드머 연말 결산에서도 마찬가지다. 평론가가 여론에 휘둘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신뢰도는 더 떨어지는 것.

2026년에는 KB 3에서 권기백이 랩을 못했다는 (리스너들의 감상과 정반대의) 리뷰를 남겨 비판을 받았다. 해당 리뷰 댓글창에서 리드머 평론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단 한명도 없다.
키드 밀리는 [LOVESICK / LOVE$ICK]를 통해 자신의 음악 색깔을 양분해 펼쳐 보였다.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기반으로 사랑의 연대기를 담은 첫 파트는 기존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한편, 새로운 모습도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그러나 후반부의 안이한 접근이 다소 아쉽다. 그래서 정식으로 수록된 곡이 아니라 디럭스나 보너스 트랙들 같다. 앨범의 절반이 사족으로 마무리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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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밀리의 LOVE$ICK 리뷰에서 디럭스로 만든 곡을 디럭스 곡 퀄리티라며 혹평을 남기는 겉핥기식 리뷰의 정점을 보여주며 비판을 받는다.#

9. 기타

  • 매년 리드머 어워드라는 이름으로 한 해 동안 음악적으로 가장 좋은 성과를 보인 뮤지션에게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힙합플레이야 어워드는 100% 유저들의 투표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인지도가 높은 뮤지션에게 표가 쏠리는 현상이 있는 데 비해, 리드머 어워드는 리드머 필진들 내부의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음악적 완성도 측면에 좀 더 방점이 찍혀 있다.[19] 처음에는 필진들끼리 하는 연말 결산 같은 느낌이었으나 2010년부터 정식으로 1회 리드머 어워드라는 이름으로 실제 수상자에게 제작한 트로피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탈바꿈하였다.
  • 간혹 직설적인 비평으로 인해 뮤지션들과 마찰이 빚어지기도 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프라이머리피타입. 프라이머리의 경우 리드머에서 마르코의 2집 앨범에 무려 1.5점이라는 역대급 점수를 주며 혹평한 것에# 대해 트위터를 통해 분노를 토했다. 과거 마르코와 프라이머리는 빅딜레코즈에서 함께 음악을 하던 오랜 동료였기에 마르코가 열심히 만든 음악을 불편한 말투로 혹평한 것에 발끈했던 듯. 피타입의 경우도 언프리티 랩스타에서의 MC몽 출연과 관련하여 리드머에 상당히 날이 서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비꼼으로 쓰여진 글이 게재되자 정도가 지나치다고 생각했는지 트위터를 통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적이 있다.
  • 마일드 비츠같은 경우 2005년 1집 발매 당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보고 리드머에 해당 앨범 리뷰에서 이를 언급했던 평론가 김봉현에 의해 '갱스터 힙합을 흉내내려 한다.'는 이미지가 씌워져서 마일드 비츠를 포함한 빅딜레코즈 전체가 한동안 "우리는 갱스터 힙합이 아니라 하드코어 힙합을 하는 것이다."라며 해명하고 다녀야 했다.[20] 그러나 이후로는 마일드 비츠의 음원 유통을 리드머의 모회사인 인플래닛이 맡고 꾸준히 홍보를 해주는 등 사이가 매우 좋아졌다.
  • 리드머의 前 편집장인 강일권은 PC주의와 페미니즘에 연관한 주장을 하기도 하였다. 메갈리아가 촉발시킨 아이유 논란에는 논란을 촉발시킨 메갈리아의 편을 드는 듯한 태도를 보여 주었다. 자세한 내용은 CHAT-SHIRE/논란 문서를 참조할 것.
  • 매년 연말 결산 개념으로 그 해에 발매된 R&B와 힙합 앨범의 순위를 자체적으로 매긴다.[21] 리드머에서 따로 별점을 매기지 않은 앨범들도 포함되는 경우가 있다.
  • 야민정음으로는 긘드대라고 불린다.
  • 리드머도 뉴미디어 열풍을 따라서 리드머TV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기 시작했는데, 싱글 트랙 리뷰와 CD 앨범 언박싱은 대체적으로 호평이나 힙합 관련 이슈를 다루는 리드머 뷰는 리드머 필진들의 주관적 의견이 많이 반영된데다 리스너들이 이해하기 힘든 주장을 자주 하는 바람에 악평이 많은 편이다.[22] 결국은 리스너들의 비난과 매우 적은 조회수 때문인지 리드머TV의 모든 영상은 비공개로 전환되었고, 현재 리드머TV 채널을 접속하면 존재하지 않는 채널이라고 뜬다.
  • 사실상 한국에서 유일한 블랙 뮤직 전문 웹진이지만 필진들은 리드머 소속이 아닌 아닌 자유기고 형식이고 또 리드머 자체적으로 수익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몇몇 화제작들은 다루지 않고 묻히는 경우가 더러 있다. 리드머에서도 이를 인지하는지 다루지 못했던 앨범들을 칼럼 형식으로 한꺼번에 언급하기도 한다.

[1] 리드머와 함께 리믹스 컴페티션을 진행한 아티스트로는 다이나믹 듀오, 버벌진트(누명 Disc 2에 수록된 리믹스 곡들이 이 때의 컴페티션에서 입상한 작품들.)), 가리온, 심지어 소녀시대(!)도 있었다. 'Kissing you' 리믹스 컴페티션을 당시 SM엔터테인먼트와 협업으로 진행했고 입상자들의 리믹스 곡이 온라인 음원으로 정식 발매되기도 했다.[2] 대표적으로 다이나믹 듀오의 2집 발매 당시 인터뷰, 버벌진트의 명반 누명의 리뷰, 오버클래스 크루의 2008년 인터뷰 등이 사라졌다.(이후 누명의 리뷰는 리드머 리콜리뷰 형식으로 부활했다.) 물론 기획 기사나 리뷰, 매주 진행했던 앨범 한줄평 등은 타격이 더 크다.[3] 앨범나온 당시에는 4점이었으나 6년이 지난후 리드머의 별점수정작업으로 4.5로 올랐다[4] 해당 앨범은 본토 내에서도 상당히 평가가 갈리는 앨범이기에 4.5점까지는 아니라는 의견이 있다. 비슷하게 4.5점을 받은 스눕 독의 'Doggumentary'도 의견의 갈리는 반응을 보였다.[5] 이에 대해서는 리드머가 여성 아티스트에게만 너무 관대한 것이 아닌가 하는 논란이 있다.[6] 리뷰[7] 소위 발라드랩, 가요랩 같은 대중성 위주의 앨범들은 대개 2점에서 3점대 점수를 받는편이며, 토탈 크리틱에서 다룬 아마추어급 앨범들도 대부분 낮게 받아도 1.5점이 최저점이다.[8] 가사가 아무리 좋아도 기본적인 사운드가 구리다면 평점을 대차게 깎지만 사운드가 된다면 가사가 구려도 평점을 크게 깎아내리진 않는다, 특히 트랩 장르를 평론할때에 더더욱 그런데 가사라고 볼게 하나도 없다시피한 스타렉스 크루의 앨범이나 언에듀케이티드 키드의 앨범을 좋은 평가를 주기도 했다. (다만 2020년대 이전에는 가사가 별로면 점수를 깍는 추세였다. Green Club이나 Enchanted Propaganda이 이러한 이유로 점수가 까였다.[9] 국외 알앤비/소울TOP 10, 국내 알앤비/소울 TOP 10, 국외 랩/힙합 TOP 20, 국내 랩/힙합 TOP 10[10] 실제로 이 앨범은 그해의 앨범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이 아닌, ‘리드머 어워드’의 올해의 앨범 수상작이었다[11] 2010년에 나온 힙합 앨범 20개를 순위 없이 선정했다.[12] 특히 izm과 비교했을때 더욱 그렇다.[13] 블랙넛 - 제리케이 디스전 中 나온 가사다.[14] 하지만 블랙넛은 데뷔 15년 이상 동안 솔로 정규 앨범을 내겠다고 했었으나 솔로 정규 앨범이 한 장도 없으며 참여곡, 그룹으로서의 앨범 정도만 존재하고 있다. 나중에 리드머가 블랙넛의 정규가 나오는지 궁금하다고 깠을 정도.#[15] 심지어 2.5점이였는데 2020년에 2점으로 점수가 내려갔다.[16] 인디 힙합 듀오로, 2013년에 한장의 앨범을 발매했는데, 아마추어만도 못한 형편없는 수준의 실력으로 욕을 먹고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17] Effie의 E(Effie)나 Ek의 YAHO(EK) 시스템 서울의 SS-POP, SS-POP 2 등 화제 작들을 거의 못 다뤘다.[18] IZM은 평론 웹진 중 인식은 최악이다. 심지어 IZM은 대중음악 리뷰 웹진이며 리드머는 흑인음악 전문 리뷰 웹진의 형태를 취하고 있음에도, 힙합 리뷰에서 IZM보다 평가가 나빠졌다는 건 위상이 심하게 무너졌다는 뜻.[19] 다만 상술한 바와 같이 리드머 필진들이 한국대중음악상 심사위원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잦아서 한대음 힙합 부문이나 R&B부문과 수상자과 꽤 겹친다.[20] 김봉현은 리드머 필진을 관둔 지 꽤 되었다.[21] 12월에 발매된 앨범의 경우 다음 해로 넘긴다.[22] 비프리의 킹치메인 폭력사건은 각각 가해자와 피해자의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이를 대결 구도로 몰아가는 우를 범했고, Black Lives Matter 운동에 대해서 한국 힙합이 미국에 문화적 수혜를 받았음에도 침묵한다고 비난하는 바람에 댓글로 항의하는 리스너들이 많다. 실제로는 레이블 자체에서 BLM 지지를 표명한 하이어뮤직을 비롯해 상당수 유명 힙합 뮤지션들이 BLM에 지지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