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6 16:37:08

해상도/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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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표준.

1. 개요2. 해상도 일람
2.1. CIF2.2. CGA, EGA, HGC 2.3. VGA2.4. XGA
2.4.1. QXGA2.4.2. HXGA
2.5. HD, UHD2.6. 21:92.7. 디지털 영화2.8. 특수 해상도

1. 개요

모니터, 휴대 전화, 태블릿 컴퓨터과 같은 컴퓨터 디스플레이로 표현이 가능한 해상도의 일람이다.

가로 방향 픽셀 수x세로 방향 픽셀 수로 표현하며, 이를 곱한 값이 화면에 동시에 표시되는 픽셀(화소)의 수다. 예를 들어 해상도가 "1920×1080"인 화면이라면 가로로 1920, 세로로 1080개의 픽셀이 있으므로 화면상에는 총 2,073,600개의 픽셀이 있는 것이다.

2. 해상도 일람

화면크기 오름차순으로 작성했으며 오른쪽은 왼쪽 두문자어에 대한 해석이다. 자세한 내용은 영문 위키피디아 참조.#1, #2

2.1. CIF

Common Intermediate Format 출처
  • Sub-QCIF (128×96)
  • QCIF (176×144/220×176)
    • Quarter CIF. 스마트폰 시대 이전에 컬러 디스플레이로 채택된 2000년대 피처폰에서 주로 쓰던 해상도다.[1]
  • CIF (352×288)
    • NTSC/PAL등 아날로그 TV/비디오/화상회의 등의 표준해상도. H.261 표준에서 제시되었으며, MPEG-1 동영상의 대표적인 매체인 VCD에선 PAL방식 해상도로도 쓰인다.(NTSC는 352×240)
  • 4CIF (704×576)
  • 16CIF (1408×1152)

2.2. CGA, EGA, HGC

  • CGA (320×200/640×200)
    • Color Graphics Adaptor
  • EGA (320×200/640×200/640×350)
    • Enhanced Graphics Adaptor
  • HGC (640×400/720×348)
    • Hercules Graphics Card

2.3. VGA

Video Graphics Array
이름 해상도 비율 설명
qqVGA 160×120 4:3 quarter quarter VGA[2]
HqVGA 240×160 3:2 Half quarter VGA
qVGA[3] 320×240 4:3 quarter VGA[4]
WqVGA 400×240 5:3 Wide quarter VGA
HVGA 480×320 3:2 Half-size VGA[5]
VGA 640×480 4:3 -
WVGA 800×480 5:3 Wide VGA[6]
FWVGA 854×480 16:9 Full Wide VGA
SVGA 800×600 4:3 Super VGA[7]
DVGA 960×640 3:2 Double-size VGA[8]
WSVGA 1024×576
1024x 600
16:9
17:10
Wide Super VGA[9]

그래픽 어레이 해상도(GA로 끝나는)는 IBM의 VGA를 시작으로 VESA 등이 표준으로 제정한 컴퓨터 업계표준이다.(HD는 방송업계표준)

2.4. XGA

eXtended Graphics Array
이름 해상도 비율 설명
XGA[10] 1024×768 4:3 -
WXGA 1280×768[11]
1280×800
5:3
16:10
Wide XGA
FWXGA 1366×768 16:9 Full Wide XGA[12]
XGA+ 1152×864[13] 4:3 XGA Plus
WXGA+ 1440×900 16:10 Wide XGA Plus
WSXGA 1680×1050 16:10 Widescreen Super XGA
SXGA 1280×1024 5:4 Super XGA
SXGA+ 1400×1050 4:3 Super XGA
UXGA 1600×1200 4:3 Ultra XGA
WUXGA 1920×1200 16:10 Wide Ultra XGA

표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WXGA급 해상도에는 여러 변종이 존재한다. 1366x768도 그냥 WXGA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세로해상도 768이 주는 특수성 때문인데, 화면비로 보면 1366x768이 가장 16:9에 근접하지만 8비트 색상을 기준으로 했을때 데이터 사용량이 1MiB를 살짝 넘어간다는 게 문제다. 그래서 이를 회피하기 위해 여러 가지 변종이 등장했는데 대표적인 것이 1360x768이다. 이 해상도는 메모리 사용량이 앞의 기준으로 봤을 때 1MiB를 넘지 않으면서도 화면비는 각종 변종들 중에서 가장 16:9에 가깝다. 그래서 각종 영상장비, 심지어 PC출력에서도 1366x768이 아닌 1360x768을 흔히 채택했는데, 문제는 LCD패널의 경우는 이런 문제를 심각하게 고려할 이유가 없었기 때문에 그냥 네이티브 1366x768로 나오고 정작 이를 채택한 디스플레이 기기의 HDMI나 VGA입력은 1360x768만 받아서 미세하게 1:1매칭이 깨져 텍스트 가독성이 희생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했다는 것. 디스플레이에서 1366x768과 1360x768을 모두 지원하며 후자에 대해선 좌우 3픽셀 레터박스를 넣는 기능을 추가로 탑재했으면 좋았겠지만 고작 6픽셀 차이다보니 별로 관심을 두는 사람이 없었던 모양. [14] 구조상 외부입력에만 한정된 현상이어야 했지만, 심지어는 TV신호나 컴포넌트 등을 통해 FHD 입력신호를 받은 경우에도 바로 1366x768 패널해상도로 스케일하지 않고 1360x768로 스케일한뒤 이걸 다시 1366x768로 스케일업하는(...) 짜증나는 케이스마저 존재하였다.

한편 1280x800은 768의 세로 해상도를 불충분하게 여기던 랩탑 진영에서 많이 채택되었다. 이쪽도 앞의 기준으로 메모리 사용량이 1MiB를 넘지 않는다.

이런 여파인지 WXGA급 해상도가 흔히 쓰이던 201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외부입력에 눈에 띄게 긴 레이턴시가 존재한다거나 1:1 픽셀매칭이 안된다며 불편을 호소하는 케이스들이 많았고, 그래서 TV를 PC 모니터 대용으로 쓰는 경우도 드물었다.

2.4.1. QXGA

Quad XGA[15]
이름 해상도 비율 설명
QXGA 2048×1536 4:3 -
WQXGA 2560×1600[16][17]
2880×1800
16:10 Wide Quad XGA
QWXGA 2560×2048 5:4 Quad Wide XGA
WQSXGA 3200×2048 25:16 Wide Quad Super XGA
QUXGA 3200×2400 4:3 Quad Ultra XGA
WQUXGA 3840×2400 16:10 Wide Quad Ultra XGA

2.4.2. HXGA

Hyper XGA 또는 Hex XGA[18]
이름 해상도 비율 설명
HXGA 4096×3072 4:3 Hex XGA
WHXGA 5120×3200 16:10 Wide Hex XGA
HSXGA 5120×4096 5:4 Hex Super XGA
WHSXGA 6400×4096 25:16 Wide Hex Super XGA
HUXGA 6400×4800 4:3 Hex Ultra XGA
WHUXGA 7680×4800 16:10 Wide Hex Ultra XGA

2.5. HD, UHD

이름 해상도 비율 설명
nHD 640×360 16:9 Full HD의 1/9[19]. one ninth of a Full HD frame
qHD 960×540 16:9 Full HD의 1/4. one quarter of Full-HD
HD 1280×720 16:9 Full HD의 4/9. 720p[20], 720i
HD+ 1600×900 16:9 HD Plus
FHD 1920×1080 16:9 Full HD[21] 1080p, 1080i
WQHD/QHD 2560×1440 16:9 HD의 4배. Wide Quad HD/Quad HD[22] 1440p, 1440i
QHD+ 3200×1800 16:9 Quad HD Plus[23]
UHD 3840×2160 16:9 Full HD의 4배. Ultra HD, 4K[24]
UHD+ 5120×2880 16:9 Ultra HD Plus, 5K[25]
QUHD 7680×4320 16:9 Quad Ultra HD, 8K[26]

High-Definition.

방송/영상 업계 표준.

16:9(≒1.77:1)의 화면비율로 2018년 현재 HD, FHD, QHD, UHD 등이 많이 쓰이는 규격이다. 특히 FHD 해상도는 표준 중에도 사실상 표준이라 할 정도로 가장 널리 쓰이는 규격.[27] 또한 HD는 720p/720i, FHD는 1080p/1080i, WQHD는 1440p/1440i, UHD는 2160p, QUHD(8K UHD)는 4320p로 표시하기도 한다.

HD와 UHD의 이름 정착에서 공통적인 현상이 나타나는데, 둘 다 이전에는 훨씬 높은 해상도를 일컫는 명칭이었다가 제품 제조사들의 마케팅에 의해 더 낮은 해상도의 이름으로 정착되고, 기술이 발달하여 본래 해상도의 제품임 출시될 시점에는 재차 차별화를 위해 F(Full) 이 붙은 명칭이 다시 붙는다는 점이다.

참고로, PC용 모니터는 2000년대 중반까지 4:3 비율의 고해상도 모니터로 널리 사용되었던 1600x1200와 호환성을 위해 2000년대 후반에 1920x1200과 같은 16:10 비율의 Wide XGA가 먼저 전환되었지만, 점차 16:9 비율 모니터의 비중이 커지면서 결국 2010년 이후에 16:9 비율 모니터로 대부분 또 전환되었다.

일단 LG전자/삼성디스플레이 등 LCD 제작업체들이 수율과 비용 등의 이점으로 인해 반강제적으로 16:10 패널을 단종시키고 16:9 패널만 찍어내면서, 모니터 제조 업체는 어쩔 수 없이 따를 수 밖에 없었고 결국 사실상 표준이 된 것이다. 16:10 에서 16:9 로 갈때 해상도가 1920x1200 에서 1920x1080 으로 픽셀수가 줄어 들고 패널의 크기 자체가 작아지는 것이기에 디스플레이 업체한테는 이득이기 때문이다. 또한, TV 와 모니터를 동일 해상도의 제품으로 일원화 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 된다. 게다가 일반 소비자에게는 Full HD 표준을 따르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도 가능하다.

2.6. 21:9

HD 화면비율(16:9)에서 가로로 더 늘여 21:9 비율로 만든 변종 해상도. 일부 업체에서는 '울트라와이드(Ultrawide)' 또는 '시네와이드(Cinewide)'라고 부르며 일반 와이드(16:9) 보다 더 가로로 길다는 점을 강조한다. 영화에서 자주 쓰이는 2.35:1과 거의 같은 비율인 21:9(2⅓:1 ≒ 2.33:1)를 사용하기에 레이싱과 FPS 게임이나 뮤직비디오, 영화 감상용으로 유리하며, 높은 가로 해상도를 원하는 특수 업무에 사용된다.

반대로 일반적인 웹서핑이나 문서업무를 주로 하는 사무용 컴이거나 디자인 작업용이면, 오히려 넓어진 가로화면 때문에 위 아래가 잘릴 수 있다는 것은 치명적인 단점으로 꼽힌다. 게다가 작업에 따라 21:9를 활용할 수 없는 프로그램도 있기 때문에 구입 시 신중을 요한다. 게임에서도 21:9 해상도 자체를 지원하지 않는 게 있는가 반면, 21:9를 제대로 활용할 수 없는 게임도 있다. 또한 지원한다고 해도 그래픽이나 UI가 늘어져서 보일 수도 있는 등 16:9 이하의 화면비에 비해 지원이 부족하다. 따라서 게임을 위해서 모니터를 구매한다면 자신이 하는 게임이 21:9를 지원하는지 확인하자.

다만, 오히려 웹서핑이나 사무용으로 이 해상도 규격의 모니터를 고르는 경우도 있는데, 바로 사무용 4:3비율 듀얼모니터 대용. 프로그래머라든지, 증권이나 금융계열같이 창을 여러 개 띄우는 일을 하기에 기존에 듀얼모니터(말 그대로 모니터 두개를 놓고 확장 모드로 설정해서 넓은 모니터 하나처럼 쓰는 것.)를 사용하던 사람들이 듀얼모니터 대용으로 쓰기도 한다. 사실, 그냥 일반 사무직의 경우에도 창을 딱 한개만 띄우는 일은 잘 없기에 보조 화면을 사용하는 게 더 편하다. 4:3비율, 즉, 12:9비율 모니터 2대를 가로로 붙이면 24:9가 나오는 점을 이용한 것이다. 화면 나눠 쓰는 거야 Windows 7 이후로는 창을 끌어다 화면 좌/우 가장자리에 툭 치면 모니터를 가로로 2등분해서 자동으로 크기조정이 되는 기능이 있으므로... 예를 들어 왼쪽엔 인터넷창, 오른쪽엔 워드프로세서, 뭐 이런 식으로 쓰는 거다. 듀얼모니터 대용이라고 생각하면 흔히 시판되는 모니터 중에서 이것보다 더욱 사무에 적절한 해상도는 없다.
  • 21:9
    • WFHD (2560x1080)
    • WQHD (3440x1440)
    • ? (5120x2160)
    • ? (6880x2880)
    • ? (7680x3240)
    • ? (10320x4320)
  • 12:5 (24:10)
    • ? (2880x1200)
    • ? (3840x1600)
    • ? (5760x2400)
    • ? (7680x3200)
    • ? (8640x3600)
    • ? (11520x4800)

참고로 LG전자에서 출시했던 마지막 세대의 피쳐폰인 뉴초콜릿이 (거의) 21:9 비율인 800x345(2.32:1) 해상도를 가지고 있었다. 다만 스마트폰 시대에서는 21:9에 근접한 해상도를 가진 물건이 오랫동안 없다가, 2019년 소니의 엑스페리아 1이 드디어 이 해상도(3840×1644)를 채용하게 되었다.

2.7. 디지털 영화

보통 16:9(≒1.77:1) 보다 가로로 더 길쭉한 1.85:1이나 2.39:1의 화면 비율을 가지고 있다. 2013년 현재 거의 모든 영화관이 디지털 상영을 하는데, 디지털 영화에서 사용하는 규격은 DCI(Digital Cinema Initiatives)에서 정한 4K이다.
  • 2K 표준(2048×1080, 1.90:1)
  • 2K SCOPE(2048×858, 2.39:1)
  • 2K FLAT(1998×1080, 1.85:1)
  • 4K 표준(4096×2160, 1.90:1)
  • 4K SCOPE(4096×1714, 2.39:1)
  • 4K FLAT(3996×2160, 1.85:1)
  • IMAX Digital(5616×4096, 1.37:1)

2.8. 특수 해상도

  • 가끔 영화가 아닌 재생용이나 촬영용 IT 기기에서 '2K 영상 지원', '2K 해상도 촬영 지원'같이 스펙에 2K를 적어놓는 경우가 있다. 상술했듯이 원래는 영화 포맷에서 가로가 2048 픽셀인 것을 가리키기에 2048×1152(16:9) 해상도나 UHD와 FHD의 중간인 QHD(2560×1440)로 인식하기 쉽지만, 이 경우는 대부분 2048×1080 해상도를 가리킨다. 즉 FHD에서 가로만 조금 더 늘려놓은 해상도다. 양심에 털난 업체의 경우는 아예 FHD를 2K라고 적어놓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하자.
  • 도시바에서 만든 '리브레또 L시리즈' 노트북은 1280×600 해상도를 가져서 2.13:1 비율이다. 아마도 2:1 이상의 비율을 채택한 최초의 제품으로 보인다.
  • 소니에서 만든 VAIO P시리즈 노트북이 1600×768 해상도를 가져서 2.08:1의 비율이다.
  • 'EIZO'에서는 'FlexScan EV2730Q'이란 모델의 모니터를 만들어 팔았었는데, 1:1 비율의 정사각형 모양이다. 해상도는 1920×1920.제품정보(일본어)[28]
  • NEC에서는 2880×900 해상도를 가지는 43인치 커브드 모니터(모델명: CRV43)를 출시한 적이 있다. 비율은 무려 3.2:1이다.제품정보
  • 구글 픽셀 C 또한 2560×1800이라는 해상도를 가진다. 비율로 환산하면 약 1.42:1
  • 오큘러스 리프트 VR 헤드셋의 1세대 표준 해상도는 2160×1200, 종횡비는 9:5(1.8:1) 비율. 이건 두 눈을 합한 해상도 이고 한쪽 눈에는 1080×1200 씩 이다.
  • 일부 고급 VR 헤드셋은 1440×1400 OLED를 2개 사용해 두눈 합계 2880×1400 이다.
  • 아이폰 X도 특이한 디스플레이 모양 탓에 이 대열에 합류했는데, 2436×1125 해상도를 채택하였다. 따로 화면비율을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2.1653...:1 비율이며, 화면비를 9로 통일할 경우 19.488:9이다.
  • 삼성전자 에서 32:9의 비율의 3840×1080 DFHD[33] CHG90 49인치 게이밍 모니터를 공개했다. 27인치 FHD 모니터 두개를 이어놓은것과 같다.
    또한 1920×1200WUXGA 24.7인치 두개를 이은 32:10 비율의 44인치 3840×1200 해상도의 모니터를 개발중이라고 한다.


[1] 즉, 대부분의 피처폰 해상도는 이보다 같거나 낮고 2009년에 출시된 매직홀의 디스플레이는 QVGA(320x240) 해상도인데 동영상 녹화 시 해상도가 이 해상도여서 논란이 있었다. 또한 애니콜 저가폰(LGT 리비전A 기기 제외. 이쪽은 통신방식 문제로 인하여 칩셋을 갈아야 했기 때문에 CDMA2000 1x 기기 빼고는 어쩔 수 없이 QVGA를 달아야 했다. 즉, SPH-Wxx50 라인 전용 저가폰은 무조건 QVGA이다.)은 대부분 흐리멍텅한 QCIF 도배라서 적당한 폰 찾으려는 사람들에게는 악명이 높았다. 최후의 QCIF 기기는 SCH-S540. 이것도 남은 QCIF 액정을 치우기 위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해외에는 QVGA 달고 나온 GT-S5200을 하향시킨 거다. 이후 나오는 저가 기기는 최소한 QVGA를 달고 나오지만 인디케이터 시계 폰트에 차별화를 두게 되었다.[2] q는 quarter고 Q는 Quad라고 일반적으로 표기하나 사람에 따라 q와 Q를 가리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해둘 것.[3] 비디오에서 주로 구현되는 해상도다. 2003년 이후에 출시된 대부분의 피처폰들이 이 해상도. 물론 QCIF 해상도의 저가형 피처폰들도 공존했었다.[4] 1/4, 가로 2× 세로 2 아래 그림 참조.[5] 스마트폰 대중화 전 초창기 스마트폰에 탑재된 해상도이다. 대표적으로 아이폰 3GS옵티머스 원.[6] 2010년, 스마트폰 대중화 당시 주로 사용되었던 해상도다. 대표적으로 갤럭시S[7] VGA에서 XGA로 옮겨가는 과도기에서 많이 사용되기도 했다. 2000년대 초반 온라인 게임이 주로 채택한 해상도다.[8] VGA 를 세로로 세운 뒤 2개를 붙이면 이 해상도가 나온다. 그래서 double-size. VGA가 아닌 HVGA의 네배다 아이폰 4의 해상도이기도 하다.[9] 넷북에서 쓰였던 해상도. 최근도 일부 초저가 중국산 태블릿에서 쓰인다.[10] 2000년대 중반부터 2010년대 초반까지 웹사이트에서 사실상 표준으로 사용되었던 해상도다. 지금도 이 해상도를 사용하여 웹서핑을 하는 경우 페이지가 여백없이 꽉 차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요즘은 1280x1024 이상, 혹은 Full HD급의 해상도를 기준으로 작성하는 곳도 많아져 간혹 페이지가 잘려 나오기도 한다.[11] 옵티머스 G넥서스 4에서 사용되었던 해상도다.[12] 디스플레이 해상도를 HD, HD급 해상도라고 칭하면 거의 이 해상도이다. 2010년 초반까지 노트북에서 많이 쓰는 해상도였고, 2016년 현재는 저가형 노트북과 TV에서 많이 사용되는 해상도이다.[13] 참고로, 995328 픽셀로 1MB 에 4:3 비율로 최대한 채워 넣었을때의 해상도 이다.[14] PC한정으로는 해상도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강제로 1366x768 해상도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회피 가능한 경우도 있다. 드라이버 지원 필요.[15] XGA (1024x768) 의 4배 해상도 (가로x2, 세로x2)[16] 2013년의 플래그쉽 태블릿 컴퓨터였던 넥서스 10, 갤럭시 노트 10.1 2014가 이 해상도다.[17] DVI(Dual Link 포함)로 연결 가능한 최대 해상도[18] 정확히는 16을 뜻하는 hexadecimal 을 의미한다. XGA (1024x768) 의 16배 (가로x4, 세로x4) 해상도이다.[19] 가로 3× 세로 3 파일:attachment/qn.jpg[20] 2018년 기준 저가형 스마트폰의 주력해상도이다.[21] 2018년 시점에서 TV, PC 모니터, Full HDTV 방송, 블루레이, 스마트폰, 게임기(플레이스테이션 4, 엑스박스 원)를 비롯한 미디어 매체 대다수가 채택한 사실상 표준 규격이다. 이것보다 해상도가 높은 동영상을 극장 같은 데서 틀어주려면,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영사 분야 자격증 (영사기능사, 영사산업기사)이 필요하다. 2018년 기준 중상급형 스마트폰의 주력해상도이다.[22] qHD의 알파벳 이니셜이 대소문자 구분을 제외하면 동일해 기술 상 뒤늦게 나온 이 쪽이 Wide를 접두시켜 WQHD라고 부르고 있었다. 모니터쪽은 2010년부터 등장하기 시작했으며, 전문가용 모니터에만 탑재되었으나 가격이 점차 하락되면서 일반 및 게이밍 모니터로도 많이 내놓고 있다. 다만, 스마트폰쪽은 LG전자LG G3 출시 이후, HD 해상도의 4배라는 용어를 의미하는 Quad HD로 마케팅을 했는데 해상도 관련 지식을 잘 모르는 대다수 사용자들이 이게 먹히면서 점차적으로 W를 뺀 QHD로 대체하고 있다. 다만, 기술적으로는 두 용어가 모두 혼용되고 있다. 2018년 기준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주력 해상도이다. 1440p/1440i 로도 불린다. i는 비월주사.[23] WQXHA+라고 부르기도 한다.[24] 과거에는 QFHD라고 부르기도 했다. 삼성전자에서 UHD라고 부르고 LG전자에서는 과거에 UD(Ultra Definition)라고 불렀으나 LG전자도 이제는 가장 대중적인 명칭인 UHD라고 부른다.[25] DELL의 전문가용 27인치 모니터, 2014년 10월 16일 애플 스폐셜 이벤트에 공개된 아이맥 레티나가 대표적이다.[26] 2017년에 출시된 DELL의 32인치 UP3218K 모니터와 샤프의 70인치 LC-70X500 TV가 대표적이다.[27] HDTV쪽 에서는 HD와 함께 표준 해상도이다.[28] 액정은 LG디스플레이에서 공급한 것으로 보이며, LG전자에서도 이 제품을 출시하려고 했었던 거 같은데 포기했다고 한다.[29] 아이폰 6 플러스/아이폰 6s 플러스/아이폰 7 플러스/아이폰 8 플러스는 FHD 해상도를 사용한다.[30] 정확히 말하면, 기기 소프트웨어는 16:9 비율의 2208x1242 해상도로 인식하고 있으나 이를 다운스케일링해서 Full-HD 해상도로 송출하고 있다고 한다.[31] 일상 생활에 많이 쓰이는 A4 등의 종이가 화면비가 1.414...:1이다. 1.5:1(=3:2)와 비슷하기 때문에 이 비율을 사용한다. 사실 간단하게 a4를 맞추려면 10:7(1.428571:1), 14:10(1.4:1, 7:5)이 반복되는 형식으로 3000×2100, 2800×2000을 만들면 더 비슷하지만 A4 문서만 띄우는 게 아니라 그 문서를 편집하기 위해 일부영역을 써야하므로 3:2가 더 좋다고 할 수 있겠다.[32] 2018년 모델과 구분을 위해 V20 Pro도 병기.[33] Double FH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