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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 슬로베니아 |
1. 개요
프랑스와 슬로베니아의 관계에 대한 문서. 양국은 유럽연합의 회원국들이자 교류, 협력이 매우 활발하다.2. 역사적 관계
2.1. 고대
고대에는 양지역 모두 로마 제국의 일부였다. 갈리아 지역은 로마 제국의 정복을 받아 라틴화되었고 라틴어도 받아들였다. 지금의 슬로베니아 지역도 로마 제국이 정복하면서 요새를 세웠다.[1] 양 지역은 로마 제국의 지배하에서 발전되었다.2.2. 중세
로마 제국이 동로마 제국, 서로마 제국으로 나뉘어진 뒤, 서로마 제국에 갈리아 지역과 슬로베니아 지역이 포함되었다. 서로마 제국이 멸망하고 갈리아에는 프랑크 왕국이 세워졌다. 6세기부터 슬라브족들이 이동하면서 슬로베니아 지역에 수많은 슬라브족들이 정착했다. 그리고 소왕국들을 세웠지만, 프랑크 왕국에 정복당했다. 프랑크 왕국의 지배하에서 슬로베니아 지역의 슬라브족들은 천주교를 받아들이고 라틴화되었다. 이후, 갈리아 지역과 슬로베니아 지역은 프랑크 왕국에 속하게 되었고 프랑크 왕국이 동프랑크 왕국, 서프랑크 왕국, 중프랑크 왕국으로 갈라지면서 양 지역간은 갈라졌다.2.3. 근세
서프랑크 왕국이 프랑스 왕국이 되면서 문화가 많이 발전했다. 슬로베니아 지역은 신성 로마 제국의 일부가 되었지만, 개신교가 전파되고 슬로베니아어로 된 출판물도 많이 발간되는 등 발전이 많이 있었다.2.4. 19세기
19세기에 나폴레옹이 신성 로마 제국을 멸망시켰고 슬로베니아 지역도 잠시 나폴레옹의 군대가 주둔했다.2.5. 20세기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몰락한 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 속했던 여러 지역들이 독립국이 되었지만, 슬로베니아 지역은 유고슬라비아 왕국의 일부가 되었다. 유고슬라비아 왕국은 프랑스와 수교했다. 제2차 세계 대전기간에 나치 독일이 프랑스와 유고슬라비아를 점령했지만, 제2차 세계 대전에서 나치 독일이 패했다. 유고슬라비아에는 소련군이 주둔하면서 공산주의 국가가 되었다. 냉전이후에 유고슬라비아가 내전을 겪으면서 각각 독립국이 되고 90년대초에 슬로베니아는 프랑스와 공식수교했다.2.6. 21세기
양국은 유럽연합의 회원국이다. 현재에도 양국은 교류와 협력이 많은 편이다. 그리고 슬로베니아는 프랑코포니의 참관국에도 가입되어 있다. 일부 슬로베니아인들중에는 프랑스에 건너가서 정착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그외에도 경제적으로 교류가 많은 편이다.3. 여담
샤를 10세의 무덤이 슬로베니아에 위치해 있다.4. 관련 문서
- 프랑스/외교
- 슬로베니아/외교
- 유럽연합
- 프랑코포니
- 프랑스/경제
- 슬로베니아/경제
- 프랑스인 / 슬로베니아인
- 프랑스어 / 슬로베니아어
- 대국관계일람/유럽 국가/서유럽 국가
- 대국관계일람/유럽 국가/남유럽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