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24 19:21:54

편집 요청

파일:Semi_protect1.png   로그인 후 편집 가능한 문서입니다.
1. 설명2. 사용 방법3. 기타

1. 설명

2017년 9월 3일에 추가된 the seed의 기능. 접근 제한이 걸린 문서의 수정 권한이 없을 때, 권한이 있는 사람에게 대신 편집을 요청할 수 있다. 다만 편집 요청도 제한되는 경우도 있다. 문제는 문서가 빈약할 때 문서를 추가하고 싶은데도 추가를 못하는 경우도 있다.

2. 사용 방법

들어온 편집 요청은 해당 문서의 토론 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자기가 편집할 수 있는 문서의 편집 요청에 대해 승인을 할 수 있고, 운영진의 경우 닫기(요청 거절)도 할 수 있다. 자신이 낸 편집 요청에 대해서는 수정 혹은 닫기가 가능하다.

요청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문서 편집을 클릭한다.
파일:편집요청 1.png
  • 편집 요청을 클릭한다.
파일:편집요청 2.png
  • 문서의 편집 후 저장을 누른다
파일:편집요청 3.png
  • 수정하고자 하면 Edit를 누르고, 취소하고자 하면 Close를 누른다. 승인하고자 하면 Accept을 누르면 되는데, Accept를 누르면 편집 요청이 받아들여졌다는 메시지와 함께 문서 편집 기록에는 편집 요청한 사람의 기여분으로 기록이 되고, 괄호 속의 편집 요청을 누르면 승인된 편집 요청란을 확인할 수 있다. 단, Accept는 아래의 표에서 제시된 경우에만 가능하니 참고할 것.
파일:편집요청 4.png
  • Close를 누르면 해당 표시가 되며 닫히며 토론 목록에서도 사라진다. 닫힌 요청은 닫힌 편집 요청 보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편집 요청은 요청자와 운영진만 닫을 수 있다.
파일:편집요청 5.png

이 기능에 대한 일반적인 접근 권한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단, 편집 요청 ACL이 따로 설정된 문서의 경우 요청 권한은 다음과 달라진다.
유저 회원 수정 문서 관리자 수정 문서 사용자 문서
비로그인 이용자 요청 요청 요청
일반 로그인 이용자 승인 요청 요청
사용자 문서 주인 - - 승인
편집 요청 요청자 닫기/수정 닫기/수정 닫기/수정
운영진 승인/닫기 승인/닫기 승인/닫기

3. 기타

  • 아이피로 접속해서 회원 수정 문서의 편집 요청 버튼을 누르고 로그인하면 로그인 유저가 회원 수정 문서에 편집 요청을 할 수 있다.
  • https://namu.wiki/new_edit_request/ 뒤에 편집 요청하고자 하는 문서명을 집어넣고 이를 주소창에 입력하면 아무 문서에나 편집 요청을 할 수 있다. 이 방법으로 편집 제한이 없는 문서에 편집 요청을 할 경우, 아이피 유저가 편집 요청을 승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 그렇게 하면 승인, 닫기, 수정이 모두 가능하다. 그리고 그렇게 해서 자기 자신이 요청하고 자기 자신이 승인하는 사람도 있다. 따라서 앞으로 자신이 자주 이용하게 될 IP에서 편집 기록이 없어서 편집이 불가능하다면, 자신의 계정으로 편집 권한을 열어준 후 사용할 수도 있다. #
파일:편집 요청 다.jpg
  • 차단된 계정으로 준보호 문서 편집 요청을 시도하면 'invalid'라는 오류 메시지가 뜬다.
  • 아래의 링크에서 현재 열려 있거나 닫힌, 혹은 승인이 된 편집 요청의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으며 2017년 9월 6일 이후로 최근 토론란에 해당 리스트들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 차단된 IP 및 ID 사용자들이 VPN을 이용해 대놓고 문서 훼손을 위한 편집을 요청하는 일이 잦다. 닫힌 편집 목록에 들어간 편집 요청을 한 IP들을 보면 대부분 이전 기여 내역이 전무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편집 요청을 제대로 읽지 않고 승인했다가 관리자의 경고를 받거나 뒤늦게 정정하는 경우도 나타난다.
  • 일반 로그인 사용자는 나무위키:대문 문서에 대해서 편집 요청을 할 수 없으며, 운영자만 편집 요청을 할 수 있고, 사측 관리자만 수락할 수 있다.
  • 2017년 9월 7일부터 사용자 문서의 편집 버튼을 눌러도 편집 요청 링크가 나타나지 않았다가 2018년 1월 말 즈음 수정되었다.
  • 이 기능을 사용할 때 같은 내용에 대한 편집 요청을 여러 개 생성하는 건 좋지 않으며 괜히 처리만 복잡해진다.
  • 나무위키의 첫 번째 편집 요청이 대문 편집 요청이다. 그것도 테스트용… 그러나 지금은 해당 편집 요청은 삭제되었다.
  • 2019년 2월 27일을 기준으로 나무위키의 편집 요청이 100000개를 돌파했다.링크 하지만 문서 훼손성 편집 요청이다.
  • 문서 훼손을 목적으로 편집 요청을 지속적으로 시도할 경우 편집 요청 또한 제한될 수 있다.
  • 틀 문서도 비로그인자의 편집 요청이 가능하나 새 틀 생성은 회원만 가능하며[1] 비로그인자가 편집 요청을 누르면 '문서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고 나온다.
  • 2018년 7월 13일부터 처음 문서에 기여하려는 IP 사용자는 편집 요청이 승인된 뒤 문서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다만 여전히 한 번 편집 승인이 이루어지기만 하면 그 후로 차단되기 전까지 문서 훼손이 가능하다는 점, 정상적인 편집 요청을 할 경우 일반 사용자인지 불량 사용자인지 구분할 수 없다는 점[2], 아이피 유저의 편집 승인이 가능하다는 한계를 안고 있다. 2019년 6월 하순부터는 IP 사용자의 최초 편집 요청시에 '[경고!] 첫번째 기여 입니다.'라는 문구가 뜨지만 이것으로 반달을 막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그러다가 2019년 9월 16일을 전후해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할 권리를 위해 해당 기능이 사라졌고 이 시점부터 VPN 등 IP를 이용한 문서 대량 훼손이 빈발하고 있다.
  • 2019년 8월에는 차단된 아이디가 차단 상태에서 편집 요청을 하는 게 가능하다는 치명적인 오류가 발견되었다. 이름공간 ACL 편집요청 란에 차단된 사용자 거부가 누락되어 생긴 오류로 곧 해결되었다.


[1] 불필요한 틀 생성 방지 및 틀 훼손 방지를 위한 조치이다. 틀은 특성상 여러 문서에 삽입되므로 훼손 시 발생하는 피해가 일반 문서보다 크다.[2] 불량 사용자가 문서 훼손을 위해 편집권한을 얻으려고 정상적인 편집 요청을 하는 경우도 많다.